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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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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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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10년채 금리 차트 선긋기
모아놨던 아이디어 늦기 전에 정리

#doreamer생각
2. 폭스바겐은 북미에 전기차/부품 생산 시설 투자 확대. (1번 기사와 연결하여) 배터리 생산부터 리사이클까지의 전 사이클에 대한 장악 목적도.

https://biz.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3/22/DZKI5Q645RFZFNCNJMRBKO7FD4/
3. Electrify America는 미래형 충전소 컨셉을 발표, 충전기별 태양광발전 캐노피 설치와 충전소별 에너지저장장치 설치 등 포함. (1번과 연결하여) 폐배터리 적용 에너지저장장치로 설치비용 절감, 초급속 충전에 필요한 전력 일부를 저장장치로부터 확보해 운영 비용 절감. 150개 이상 충전소에 보급 목표.

https://media.electrifyamerica.com/en-us/releases/175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전기차 유튜버 electry 님의 최신 영상입니다. SK에너지의 에너지슈퍼스테이션 1호 박미 주유소에 대해 정말 이보다 깔끔할 수 없는 6분짜리 영상을 잘 뽑아내셨네요. 꼭 보세요. #SK시그넷 #에너지슈퍼스테이션 #SK에너지 #Electry https://youtu.be/jQX00vSQT1U
4-2. 한국과 글로벌 모두에서 신 에너지 전환에 몰두하는 SK그룹 역시 첫 에너지 슈퍼 스테이션을 선보이고 Electrify America의 최대 급속충전기 공급 파트너인 SK시그넷 인수하는 등 수직계열화에 몰두중
5-1. SK시그넷은 SK그룹의 급속충전기 공급 계열사이자 한국내 타 그룹들의 미래형 충전소 비즈니스의 핵심 파트너로서 지변을 넓혀가고 있음.

1) GS칼텍스 에너지 플러스 허브
-GS그룹 주유소 급속충전기 공급사이자 미래형 충전소 사업에 개발단계부터 현재까지 급속충전기 공급사로서 참여중

2) LG전자 미래형 충전소 사업
-21년 태양광+ESS+충전소 융합사업 추진하는 LG전자 주도 프로젝트 협력사 선정 (향후 LG그룹 유니버스로 확대 전망)

3) 현대차 이피트 충전/충전기 파트너
-대영채비를 제치고 기존 파트너사인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함께 '22년4월 선정.

결국 SK시그넷은 에너지 인프라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한국 최상위 대기업 집단들 모두와 협력하고 있음. (현대차/SK/GS/LG 등) 아직 K-급속충전기 잔여 2사와 파트너링 중인 정유사 2곳이 남아있고 모빌리티 인프라, 에너지 인프라에 관심 많은 수많은 파트너들이 국내외에 있음.

"SK에너지는 에스트래픽(충전서비스)·중앙제어(충전기), GS칼텍스는 LG전자(운영시스템)·시그넷이브이(충전기)와 각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현대오일뱅크도 중앙제어·차지인(운영시스템), 에쓰오일은 대영채비(충전기 제조·운영시스템)와 각각 협력한다. 이들 정유사 가운데 일부는 현재 협력업체에 전략적 투자까지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분은 협력사를 두고 정유사가 충전소를 직접 운영하는 형태로 모델을 만들고 있다. 회사별 서비스 사업 전략에 따라 내년부터 충전시설 및 서비스 모델 체계화를 독자 형태로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https://m.etnews.com/20201013000180
5-2. 이는 모두 SK시그넷의 기술력에서 시작하여 SK그룹의 품에 안긴 후 도약하는 과정에서 연결될 기회들임.
1) 시너지가 나는 기술 개발 및 연결하고
2) 유상증자 자금과 그룹 단위 자금 투자 및 경영 의사결정으로 이어진다면
3) 기업 경영 수준이 새로운 차원으로 레벨업되는 결과로 이어질 것.
4) 예상치 못했던 SK온 납품 충방전장비 신사업 등이 그 예임.

"1) ESS 연계
'19년 닛산차 자회사와 폐배터리 활용 ESS 급속충전기 개발
'20년 수소차(FCEV)와 전기차(EV) 동시 충전 가능한 ESS 시스템 한국 특허 취득 (저장된 전기와 물로 수소 생산하는 기능도 탑재)
'21년 태양광+ESS+충전소 융합사업 추진하는 LG전자 주도 프로젝트 협력사 선정 (향후 LG그룹 유니버스로 확대 전망)"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08988388
오늘 너무 바쁘고 버거운 일정 중간중간 작성하려던 것이 늘어져서 띄엄띄엄 쓰다 이제야 마무리합니다. 앞으로 이러지 말아야겠습니다 너무 늘어지네요.
21.10~22.03 6개월간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중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 사랑이 순투자금액 수치로 증명되네요. 1등 1.7조원~0.7조원. 단, 몇가지 더 궁금한 점.
1) 계좌 특성도 나눠졌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연금계좌인지 일반계좌인지 등등..
2) 그림은 한국상장ETF인데 QQQ TQQQ KWEB CWEB 등 해외상장ETF들도 트래킹되면 더 정확할 것. 개미들이 참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찾거든요.
5-3.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SK시그넷은 SK온을 통한 SK온의 글로벌 고객들과의 파트너십의 미래도 열려있음. SK온 충방전장비 납품 시작이 고객들과의 간접적 첫 만남일 것이고, 이후 추가 시너지도 장기적인 시각에서 지켜볼만함. (이미 SK온 고객 중 하나인 폭스바겐과는 파트너인 상황이므로 레퍼런스는 충분)
SK온 고객은 포드,폭스바겐,현대차,기아,폴스타,베이징자동차,다임러, 등 외 매우 많음.

본 시리즈 진짜 끝.
나중에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려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TNBfolio
[글로벌 펀드자금 동향]
- (단위: 달러)
- 3월3일~4월 6일 (수요일)
- 글로벌 주식펀드 유입 재개

1. 선진국
- 선진국 주식펀드 1주만에 유입 축소
- +31억 -> -63억 -> -45억 -> +262억 -> -13억 -> +138억 -> +38억

가) 북미
- 북미 주식펀드 유입폭 축소
- +21억 -> -5억 -> +87억 -> +326억 -> -25억 -> +147억 -> +19억
- 올해 미 증시의 약세장을 예상하지는 않으나, 조정 국면은 지속될 전망(SG).
- 최근 일드커브 역전 현상으로 방어주가 강세를 보이나, 경기사이클 확장 종말의 전조 신호라기보다 하강을 점진적으로 반영해나가는 것으로 해석(JP Morgan)

나) 서유럽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
- -18억 -> -67억 -> -135억 -> -32억 -> -12억 -> -40억 -> -16억
- 투자자들은 러시아∙우크라와의 밀접한 교역 관계를 감안하여 여전히 유럽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하지 않음(Reuters).
- 유럽은 경기 둔화, 인플레 위험이 심화. 경기 확장기에는 기업들의 비용 증가에 대응한 가격 인상이 쉬우나, 침체기에는 쉽지 않음(Bernstein)

2. 신흥국
-신흥국 주식펀드 3주만에 유입 확대
- +30억 -> +13억 -> +31억 -> -8억 -> -6억 -> +51억 -> +53억
- 최근 신흥국 증시 수익률이 선진국 증시를 크게 하회하고 있으나, 현재 시장에 알려진 위험들이 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있어 향후 격차 수렴이 예상(JP Morgan).
-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진정될 경우, 유럽 신흥국 증시를 중심으로 투자 매력이 존재(HSBC)

3. 한국 (단위: 달러)
- 유출지속.
- -6.3억 -> -21억 -> -22.9억 -> +4.6억 -> -0.2억 -> -1.2억

4. 그 외
- 대만 큰 폭 유출.

[주간 신흥국 CDS 및 환율 동향]

1. CDS
- 신용위험은 터키, 멕시코, 베트남 중심으로 상승
- +16bp -> +2bp -> +4bp -> -29bp -> +12bp-> -14bp -> +7bp

2. 환율
- 통화가치는 신흥국 전반적으로 하락.
- -0.82% -> +0.45% -> +1.04% -> +0.57% -> -0.4%

[자료 출처]

https://news.1rj.ru/str/TNBfolio
한국시장 개인 투자자들이 지난 6개월간 주식보다 ETF 순매수가 더 컸음. 평단가나 손익은 알 수 없음.
21.10~22.03 6개월간 한국 투자자들의 미국/중국 시장에 투자하는 ETF 사랑이 순투자금액 수치로 증명되네요. 1등 1.7조원~0.7조원. 단, 몇가지 더 궁금한 점.
1) 계좌 특성도 나눠졌으면 더 좋았겠습니다 연금계좌인지 일반계좌인지 등등..
2) 그림은 한국상장ETF인데 QQQ TQQQ KWEB CWEB 등 해외상장ETF들도 트래킹되면 더 정확할 것. 개미들이 참 다양한 경로로 상품을 찾거든요.
개인적인 감상은 결국 시황이 안 좋은 시기 투자 손실에 대한 책임은 누구에게 있느냐, 당연히 투자자 본인이다. 다만 현물보다 ETF가 훨씬 더 많이 거래됐다는 것에 대해선 두 가지 접근임

1. 바텀피싱 등의 이유로 개인이 매수한 것은 당연히 개인 책임. 투자의 모든 리스크는 본인 책임이어야함.

2. 현물을 재조합하고 선물을 끌어당겨 ETF 상품을 만들어 파는 것은 결국 리스크를 판별하기 어렵게 만드는 금융권도 일정부분 책임이 있음.

2-1. 물론 ELS만큼은 아니지만 특정 ETF는 특정 시점에 ELS보다 더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시장조성자 혹은 관리자의 빠른 시장 경고 조치가 필요함.
예를 들면 국내 유일 러시아 지수 ETF인 KINDEX 러시아MSCI(합성). 퇴직/개인 연금계좌에서 거래 가능하게 열려 있던 이 ETF는 순자산가치와 가격이 동반폭락하는 위험한 시기에도 오히려 개인 순매수가 폭증하였음.

이 상품은 본인이 1월에 잠깐 거래도 했었는데 러시아 전쟁 위기로 3만원->2.5만원까지 1차 폭락한 1월말 시가총액이 80억이 안됐음. 2주간 약 20% 폭락했으니 그 전에는 100억 수준이었던 것. 하지만 이후 러-우 전쟁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오히려 시가총액은 300억을 넘음. 하지만 그 시기는 폭락으로 데드캣으로 3만원->1만원 된 시기.

스크린샷을 안 찍어놔서 어느 시점에 300억이었는지 기억 안 나지만 위기 속에서 변동성을 먹고자 폭락하는 상품에 수백억을 넣으며 공멸한 개인 투자자와, MSCI가 러시아 지수와 종목 가치를 0원으로 평가절하하기까지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금융당국과 시장조성자 모두 같은 시기를 무슨 생각으로 보냈는지 큰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