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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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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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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생각정리에선 조종사 인력풀과 국토부와의 끈끈한 연대 등에 대해서만 주목했지만 대한항공이 가진 시스템과 훈련설비 등등도 국내 타 항공사 대비 훨씬 우위에 선 포인트겠습니다. 더 정리해봐야겠네요.

#대한항공 #uam
물론 UAM은 실적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을 뿐이고, 일단은 여행을 못하던 여객 비수기를 화물 성수기로 만들어낸 대한항공이, 원자재 급등으로 인한 연료비 급등에 따른 화물 마진 감소를 여객 성수기로 바통터치하여 서로 다른 아이템들로 서로 다른 시기에, 연속되는 수익성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 정도로 생각합니다. 아시아나 합병 정도가 복병인데.. 지켜봐야 알겠죠. 해외여행 터지면 오히려 규모 큰 게 좋음. 노선 조금 뺏기더라도.

#대한항공 #아시아나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후방 산업군 재편에 나선다. 그간 여러 업체를 돌아가며 활용했던 것과 달라진 행보다. 배터리 소재‧부품‧장비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의 질을 높이고, 필요한 경우 지분 투자와 같이 안정적 생태계 구축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후방 생태계 전략 변화에 따라 우수 협력사 모임인 삼성SDI 파트너십 협회(SSP:Samsung SDI Partnership association)의 역할도 한층 중요해질 전망이다. SSP는 1000여개에 이르는 삼성SDI 협력사 가운데 핵심 역량을 담당하는 기업을 30여개로 압축한 단체다. 1996년 &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2WQN0I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0010005211

LG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은 21조1091억원, 영업이익은 1조8801억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4%나 늘었습니다. 증권사들은 LG전자가 1분기 매출 19조8996억원, 영업이익 1조357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왔는데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봤던 영업이익이 약 5000억원이나 늘어나 다들 깜짝 놀랐습니다.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 기관투자자, 각 증권사 담당 연구원들과 소통하는데요. 이 깜짝 수익에 대해서는 LG전자를 오랜 시간 담당해온 연구원들도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더군요.

1조8801억원의 영업이익에서 1조원가량을 각 사업본부별 이익으로 떼어내면 8800억원이 남습니다. 여기에서 LG이노텍의 몫까지 제외하면 5000억원이고요. 그 외 이익을 고려하면 최소 4000억~5000억원이 LG전자가 올린 특허수익이라는 예상이 나옵니다. LG전자는 비밀계약을 이유로 상세 내역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특허수익 규모는 이달말 나올 분기보고서에서 기타수익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절대적으로 쓸모없는 채널이라 생각하는 청원게시판이지만) 가투소에 흥미로운 주제가 올라와 갖고 와봤습니다. 제 의견은 안전자산 30%룰이 노후대책 안 날려먹는데 어느 정도 필요한 룰이라는 생각이지만, 개인이 선택할 자유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연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5090
항상 잘 참고하고 있는 채널에서 시황과 대응에 참고할만한 내용 퍼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대응과 예측의 시작은 리스크 관리에서부터 시작되며 리스크 관리는 곧 계좌 관리이며 매매전략과 타이밍잡기가 아닌 현금 비중과 레버리지 조절, 포트폴리오 조절이 곧 나의 전략과 스탠스의 진짜 얼굴이겠습니다. 자기 판단에 아니다 싶으면 빼고 매매/투자 잠시 멈추면 됩니다. 빅숏을 잡겠다는 환상으로 숏잡진 말구요.

#doreamer생각
전에 위와 같은 미국 쪽 뷰를 올려드렸었는데요

오른쪽이 서브 프라임 때의 모습이고 왼쪽이 현재의 모습인데 지금까지는 비슷한 차트라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설마 서브 프라임 같은 경기의 급락이 올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위 차트를 우리와 비교하면 이렇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위가 2008년 아래가 현재차트입니다

빠지다가 급격한 반등 후 다시 밀려버리는데요
당시 얘기를 해 보자면

2007년부터 서브프라임에 대한 얘기는 이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3월 중순 코스피가1580까지 빠진 뒤 5월 중순 1900까지 반등하는데 이때만 해도 서브프라임은 기우였고 이제 시장이 반등한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그 이후로 10월까지 920 포인트까지 거의 쉬지 않고 내리면서 경기침체가 현실로 다가오죠

2008년 급락 직전인 5월과 6월의 증권사 전략 리포트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2008년 5월 S 증권사 투자전략

“부동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풀린 대규모 유동성, 과잉 우려했던 물가의 안정세 전환,
매크로 변수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상향세를 유지하는 기업실적 등에 기초해서 주식시장이 장기 강세 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08년 5월 D 증권사 하반기 투자전략

2008년 하반기 목표 KOSPI는 2,300으로 예상한다. 연간 상승률은 대략 20%를 예상한다.
세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 희석되지 않은 한국 주식시장의 위험 대비 저평가 매력, 하반기에 보다 강화될 기업이익 모멘텀은 한국의 주식자산 선호 패러다임과 함께 하반기 주식시장 상승 동력이 될 것이다”


2008년 6월 모 증권사 리폿

(당시에도 인플레이션과 유가상승이 문제였습니다)

“최근 들어 환율과 유가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비대해진 만큼 두 변수와 기업실적 간의 상관관계에 입각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환율과 실적 간 연관성을 확인한 결과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 LG 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순으로 환율 상승 시 향후 기업 실적 향상이 크게 기대 되는 것으로 나왔다. KOSPI100 종목군 중 고유가 수혜종목으로 ‘동양제철화학’, ‘SK 에너지’, ‘한국가스공사’, ‘대림산업’,’현대건설’, ‘효성’이, 유가 상승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이들 종목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영화 ‘빅 쇼트’에서도 봤지만 시장이 급락할 때 돈 버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은 낙관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시장의 예측과 반대로 간 사람들만 살아남았죠

현재 대부분의 시장 의견은 금리도 오르고 인플레이션도 심하지만 침체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가 중론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까지의 보수적인 의견들을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