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현대차가 돈과 정성으로 충전 인프라를 꽉 붙잡을 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전기차 수준을 높여도 인프라 수준이 낮으면 소용 없으니 인프라 수준을 높여줄 파트너와 손잡아야죠. 매경이 LG전자 기사에 이어 현대차 기사도 아주 잘 작성해줬네요. "현대차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고효율 모터시스템을 개발했다. 전기차의 충전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압을 높여야 하기 때문에 기존 전기차의 시스템 전압(400V)보다 높은 800V 모터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현대차…
충전에 진심인 현대차. 관심종목은 아니지만 관심 가져봅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충전에 힘쏟네요.
#현대차 #충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5638
#현대차 #충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105638
Naver
현대차그룹, 전기차 충전 플랫폼 'E-CSP' 출시…충전소에 적용
"충전 서비스 품질 제고와 고객 편의 증대에 기여할 것"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해 자사의 초고속 충전소에 적용한다.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충전 서비스 플랫폼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삼성SDI가 후방 산업군 재편에 나선다. 그간 여러 업체를 돌아가며 활용했던 것과 달라진 행보다. 배터리 소재‧부품‧장비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의 질을 높이고, 필요한 경우 지분 투자와 같이 안정적 생태계 구축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후방 생태계 전략 변화에 따라 우수 협력사 모임인 삼성SDI 파트너십 협회(SSP:Samsung SDI Partnership association)의 역할도 한층 중요해질 전망이다. SSP는 1000여개에 이르는 삼성SDI 협력사 가운데 핵심 역량을 담당하는 기업을 30여개로 압축한 단체다. 1996년 &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H2WQN0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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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삼성SDI 배터리 후방 생태계 변화…될성부른 떡잎부터 '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SDI가 후방 산업군 재편에 나선다. 그간 여러 업체를 돌아가며 활용했던 것과 달라진 행보다. 배터리 소재‧부품‧장비 등을 납품하는 협력사의 질을 높이고, 필요한 경우 지분 투자와 같이 안정적 생태계 구...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10010005211
LG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은 21조1091억원, 영업이익은 1조8801억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4%나 늘었습니다. 증권사들은 LG전자가 1분기 매출 19조8996억원, 영업이익 1조357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왔는데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봤던 영업이익이 약 5000억원이나 늘어나 다들 깜짝 놀랐습니다.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 기관투자자, 각 증권사 담당 연구원들과 소통하는데요. 이 깜짝 수익에 대해서는 LG전자를 오랜 시간 담당해온 연구원들도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더군요.
1조8801억원의 영업이익에서 1조원가량을 각 사업본부별 이익으로 떼어내면 8800억원이 남습니다. 여기에서 LG이노텍의 몫까지 제외하면 5000억원이고요. 그 외 이익을 고려하면 최소 4000억~5000억원이 LG전자가 올린 특허수익이라는 예상이 나옵니다. LG전자는 비밀계약을 이유로 상세 내역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특허수익 규모는 이달말 나올 분기보고서에서 기타수익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LG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은 21조1091억원, 영업이익은 1조8801억원입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5%, 영업이익은 6.4%나 늘었습니다. 증권사들은 LG전자가 1분기 매출 19조8996억원, 영업이익 1조357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왔는데요. 전년 동기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봤던 영업이익이 약 5000억원이나 늘어나 다들 깜짝 놀랐습니다. 기업들은 실적 발표 전 기관투자자, 각 증권사 담당 연구원들과 소통하는데요. 이 깜짝 수익에 대해서는 LG전자를 오랜 시간 담당해온 연구원들도 금시초문이라는 반응이더군요.
1조8801억원의 영업이익에서 1조원가량을 각 사업본부별 이익으로 떼어내면 8800억원이 남습니다. 여기에서 LG이노텍의 몫까지 제외하면 5000억원이고요. 그 외 이익을 고려하면 최소 4000억~5000억원이 LG전자가 올린 특허수익이라는 예상이 나옵니다. LG전자는 비밀계약을 이유로 상세 내역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다만 특허수익 규모는 이달말 나올 분기보고서에서 기타수익으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종합일간지 : 신문/웹/모바일 등 멀티 채널로 국내외 실시간 뉴스와 수준 높은 정보를 제공
[취재후일담] LG전자가 애플에 자율주행 특허를 팔았다?
LG전자가 지난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2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전일 종가보다 6.55%나 급등했는데요. LG전자의 1분기 깜짝 실적 발표의 여파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 사이에서 묘한 소문이 돌았다고 합니다. LG전자가 발표한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은 21..
Shopify, 경영권 방어를 위한 신주발행 및 일반주 1/10 주식분할 발표
https://www.cnbc.com/2022/04/11/shopify-plans-a-10-for-1-stock-split-eyes-founder-share-to-protect-ceos-voting-power.html
https://www.cnbc.com/2022/04/11/shopify-plans-a-10-for-1-stock-split-eyes-founder-share-to-protect-ceos-voting-power.html
CNBC
Shopify plans a 10-for-1 stock split, eyes ‘founder share’ to protect CEO's voting power
Shopify is planning a 10-for-1 stock split, while seeking shareholder approval for a "founder share" for its CEO Tobi Lutke to increase his voting power.
와이제이의 헛발질이라고 그렇게나 욕해댔었는데.. 롯데가 따라가는 이유가 있겠죠? 웬만해선 아무것도 안하고, 하던 것도 접는 -새벽배송 등- 롯데가 움직이는 이유가 분명 있을 것.
#이마트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2/04/11/O45KP4F6M5CAJDRFGP63PSMTDI/
#이마트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2/04/11/O45KP4F6M5CAJDRFGP63PSMTDI/
Chosun Biz
와인 시장 급성장에…롯데, 해외 와이너리 인수 본격화
와인 시장 급성장에롯데, 해외 와이너리 인수 본격화 와이너리 인수 제안서 수령 및 현지 실사 진행 유통 대기업 직진출로 와인시장 판도 변화 전망 신세계는 나파밸리 쉐이퍼 인수...유통 대기업 지배력 높아질듯
삼성 생명/카드/화재/증권 공동 서비스라는데 통합앱에선 증권만 빠짐. MTS를 분리하는 것이 안정적일 수 있지만 다소 아쉬운 점. 삼성페이가 어떻게 연결될지도 궁금.
#삼성증권
http://naver.me/Gjdqdb7e
#삼성증권
http://naver.me/Gjdqdb7e
Naver
삼성 금융 계열사 통합앱 '모니모' 14일 출시
삼성생명·화재·카드·증권 등 삼성 금융계열사 서비스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애플리케이션(앱) ‘모니모’가 이달 안에 출시된다. 삼성 금융계열사 고객인 약 2,500만 명(중복제외)이 이용하는 거대 금융플랫폼
(절대적으로 쓸모없는 채널이라 생각하는 청원게시판이지만) 가투소에 흥미로운 주제가 올라와 갖고 와봤습니다. 제 의견은 안전자산 30%룰이 노후대책 안 날려먹는데 어느 정도 필요한 룰이라는 생각이지만, 개인이 선택할 자유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연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5090
#연금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605090
대한민국 청와대
개인형 퇴직연금 IRP 안전자산 비율 30% 폐지 요청 > 대한민국 청와대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갑니다.
항상 잘 참고하고 있는 채널에서 시황과 대응에 참고할만한 내용 퍼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대응과 예측의 시작은 리스크 관리에서부터 시작되며 리스크 관리는 곧 계좌 관리이며 매매전략과 타이밍잡기가 아닌 현금 비중과 레버리지 조절, 포트폴리오 조절이 곧 나의 전략과 스탠스의 진짜 얼굴이겠습니다. 자기 판단에 아니다 싶으면 빼고 매매/투자 잠시 멈추면 됩니다. 빅숏을 잡겠다는 환상으로 숏잡진 말구요.
#doreamer생각
개인적인 의견으론 대응과 예측의 시작은 리스크 관리에서부터 시작되며 리스크 관리는 곧 계좌 관리이며 매매전략과 타이밍잡기가 아닌 현금 비중과 레버리지 조절, 포트폴리오 조절이 곧 나의 전략과 스탠스의 진짜 얼굴이겠습니다. 자기 판단에 아니다 싶으면 빼고 매매/투자 잠시 멈추면 됩니다. 빅숏을 잡겠다는 환상으로 숏잡진 말구요.
#doreamer생각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전에 위와 같은 미국 쪽 뷰를 올려드렸었는데요
오른쪽이 서브 프라임 때의 모습이고 왼쪽이 현재의 모습인데 지금까지는 비슷한 차트라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설마 서브 프라임 같은 경기의 급락이 올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위 차트를 우리와 비교하면 이렇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른쪽이 서브 프라임 때의 모습이고 왼쪽이 현재의 모습인데 지금까지는 비슷한 차트라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설마 서브 프라임 같은 경기의 급락이 올까 하는 생각도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 게 없습니다
위 차트를 우리와 비교하면 이렇게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위가 2008년 아래가 현재차트입니다
빠지다가 급격한 반등 후 다시 밀려버리는데요
당시 얘기를 해 보자면
2007년부터 서브프라임에 대한 얘기는 이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3월 중순 코스피가1580까지 빠진 뒤 5월 중순 1900까지 반등하는데 이때만 해도 서브프라임은 기우였고 이제 시장이 반등한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그 이후로 10월까지 920 포인트까지 거의 쉬지 않고 내리면서 경기침체가 현실로 다가오죠
2008년 급락 직전인 5월과 6월의 증권사 전략 리포트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빠지다가 급격한 반등 후 다시 밀려버리는데요
당시 얘기를 해 보자면
2007년부터 서브프라임에 대한 얘기는 이미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8년 3월 중순 코스피가1580까지 빠진 뒤 5월 중순 1900까지 반등하는데 이때만 해도 서브프라임은 기우였고 이제 시장이 반등한다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죠
그 이후로 10월까지 920 포인트까지 거의 쉬지 않고 내리면서 경기침체가 현실로 다가오죠
2008년 급락 직전인 5월과 6월의 증권사 전략 리포트를 한번 찾아봤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2008년 5월 S 증권사 투자전략
“부동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풀린 대규모 유동성, 과잉 우려했던 물가의 안정세 전환,
매크로 변수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상향세를 유지하는 기업실적 등에 기초해서 주식시장이 장기 강세 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08년 5월 D 증권사 하반기 투자전략
“2008년 하반기 목표 KOSPI는 2,300으로 예상한다. 연간 상승률은 대략 20%를 예상한다.
세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 희석되지 않은 한국 주식시장의 위험 대비 저평가 매력, 하반기에 보다 강화될 기업이익 모멘텀은 한국의 주식자산 선호 패러다임과 함께 하반기 주식시장 상승 동력이 될 것이다”
2008년 6월 모 증권사 리폿
(당시에도 인플레이션과 유가상승이 문제였습니다)
“최근 들어 환율과 유가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비대해진 만큼 두 변수와 기업실적 간의 상관관계에 입각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환율과 실적 간 연관성을 확인한 결과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 LG 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순으로 환율 상승 시 향후 기업 실적 향상이 크게 기대 되는 것으로 나왔다. KOSPI100 종목군 중 고유가 수혜종목으로 ‘동양제철화학’, ‘SK 에너지’, ‘한국가스공사’, ‘대림산업’,’현대건설’, ‘효성’이, 유가 상승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이들 종목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부동산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풀린 대규모 유동성, 과잉 우려했던 물가의 안정세 전환,
매크로 변수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상향세를 유지하는 기업실적 등에 기초해서 주식시장이 장기 강세 장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한다”
2008년 5월 D 증권사 하반기 투자전략
“2008년 하반기 목표 KOSPI는 2,300으로 예상한다. 연간 상승률은 대략 20%를 예상한다.
세계 주식시장의 안도 랠리, 희석되지 않은 한국 주식시장의 위험 대비 저평가 매력, 하반기에 보다 강화될 기업이익 모멘텀은 한국의 주식자산 선호 패러다임과 함께 하반기 주식시장 상승 동력이 될 것이다”
2008년 6월 모 증권사 리폿
(당시에도 인플레이션과 유가상승이 문제였습니다)
“최근 들어 환율과 유가의 변동이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비대해진 만큼 두 변수와 기업실적 간의 상관관계에 입각한 투자 전략을 제시하고자 한다. 환율과 실적 간 연관성을 확인한 결과 ‘삼성전자’, ‘LG 디스플레이’,’ LG 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순으로 환율 상승 시 향후 기업 실적 향상이 크게 기대 되는 것으로 나왔다. KOSPI100 종목군 중 고유가 수혜종목으로 ‘동양제철화학’, ‘SK 에너지’, ‘한국가스공사’, ‘대림산업’,’현대건설’, ‘효성’이, 유가 상승의 수혜를 입으며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이후 이들 종목들이 어떻게 됐을까요?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영화 ‘빅 쇼트’에서도 봤지만 시장이 급락할 때 돈 버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은 낙관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시장의 예측과 반대로 간 사람들만 살아남았죠
현재 대부분의 시장 의견은 금리도 오르고 인플레이션도 심하지만 침체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가 중론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까지의 보수적인 의견들을 보겠습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시장 전문가들의 예측은 낙관적이었다는 것을 의미하고 시장의 예측과 반대로 간 사람들만 살아남았죠
현재 대부분의 시장 의견은 금리도 오르고 인플레이션도 심하지만 침체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가 중론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까지의 보수적인 의견들을 보겠습니다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먼저 도이치뱅크가 포문을 열었습니다
도이치뱅크의 데이빗 폴커츠가 미국 경기가 침체로 들어 설 것이라는 리폿을 썼습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글로벌 IB중 미국이 경기침체로 간다는 곳은 도이치 뿐입니다
내용은
23년부터 경기침체가 시작된다는 것이고
내년 여름까지 주식시장은 20% 하락
실업률은 24년에 4.9%까지 상승
10년물 국채 금리는 올해 3.3%까지 상승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게 침체라고 보기엔 약하기 때문에 'mild recession'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야하는데 수많은 고객을 가진 입장에서 강하게 얘기하기도 쉽지 않았을 겁니다
뒤를 이어서 슈로더는 미국의 경기침체를 자사의 모델로 돌려본 결과 40%의 확률로 나타났다고 발표합니다.
사실 40%도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즉 6:4 정도로 경기 침체를 피해 갈 수 있다는 얘긴데 굉장히 불안한 수치 죠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38%로 상향하면서 경기침체 논란에 불을 지피게 됩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물론 보수적인 전략가 이긴 합니다만
"기술적 관점에서 랠리는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베어 마켓 랠리였다고 생각하며 이제 그것은 끝났다고 본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시클리컬 주식이나 성장주 보다는 방어주를 추천한다"
면서 자사는 이미 방어적인 주식전략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며 자사를 홍보하면서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강하게 내비치게 되죠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역시나 보수적인 전략가인 BoA의 마이클 하트넷이
“인플레이션 충격은 심해지고 있고 금리 충격은 이제 시작이며 리세션충격은 다가오고 있다. ISM지수가 50을 밑돌 것이며 EPS 성장률은 연내에 마이너스로 떨어질 것이고 S&P500이 4천이하로 갈 것” 이라면서 최근 미 시장의 하락을 촉발 시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이번주 대형 IB들의 실적발표와 이어질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1분기 실적 보다는 향후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겠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금리 급등 중국 락다운 연장 등으로 쉽지 않은 예측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늘 낙관적이고 힘들 때는 무조건 인내하고 갈 때까지 버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보수적인 뷰를 가지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장이 예상보다 강하고 빨리 반등 해주면 그 때 또 대응하면 되니까요
주식을 줄였다가 급등해서 놓치는 손해에 대해 너무 큰 욕심을 안 부렸으면 합니다
도이치뱅크의 데이빗 폴커츠가 미국 경기가 침체로 들어 설 것이라는 리폿을 썼습니다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글로벌 IB중 미국이 경기침체로 간다는 곳은 도이치 뿐입니다
내용은
23년부터 경기침체가 시작된다는 것이고
내년 여름까지 주식시장은 20% 하락
실업률은 24년에 4.9%까지 상승
10년물 국채 금리는 올해 3.3%까지 상승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들은 이게 침체라고 보기엔 약하기 때문에 'mild recession' 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야하는데 수많은 고객을 가진 입장에서 강하게 얘기하기도 쉽지 않았을 겁니다
뒤를 이어서 슈로더는 미국의 경기침체를 자사의 모델로 돌려본 결과 40%의 확률로 나타났다고 발표합니다.
사실 40%도 굉장히 높은 수치입니다. 즉 6:4 정도로 경기 침체를 피해 갈 수 있다는 얘긴데 굉장히 불안한 수치 죠
이어서 골드만삭스가 38%로 상향하면서 경기침체 논란에 불을 지피게 됩니다
모간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물론 보수적인 전략가 이긴 합니다만
"기술적 관점에서 랠리는 예상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베어 마켓 랠리였다고 생각하며 이제 그것은 끝났다고 본다.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는 시클리컬 주식이나 성장주 보다는 방어주를 추천한다"
면서 자사는 이미 방어적인 주식전략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며 자사를 홍보하면서도 보수적인 스탠스를 강하게 내비치게 되죠
그리고 가장 최근에는 역시나 보수적인 전략가인 BoA의 마이클 하트넷이
“인플레이션 충격은 심해지고 있고 금리 충격은 이제 시작이며 리세션충격은 다가오고 있다. ISM지수가 50을 밑돌 것이며 EPS 성장률은 연내에 마이너스로 떨어질 것이고 S&P500이 4천이하로 갈 것” 이라면서 최근 미 시장의 하락을 촉발 시켰습니다
이제 시장은 이번주 대형 IB들의 실적발표와 이어질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물론 1분기 실적 보다는 향후 가이던스가 더 중요하겠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금리 급등 중국 락다운 연장 등으로 쉽지 않은 예측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 대해서 늘 낙관적이고 힘들 때는 무조건 인내하고 갈 때까지 버티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요즘 같은 때에는 보수적인 뷰를 가지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장이 예상보다 강하고 빨리 반등 해주면 그 때 또 대응하면 되니까요
주식을 줄였다가 급등해서 놓치는 손해에 대해 너무 큰 욕심을 안 부렸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