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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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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인버스 ETF는 종가 기준 상장후 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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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77원, 말레이 100원, 韓 153원…"전기료 감당 안돼 뜹니다"
출처 : 한국경제 | 네이버
- https://naver.me/Gub9ZRwz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수많은 포커 격언들 중에 특히 이 둘이 와 닿는다. 베팅의 고수들은 터무니 없이 높은 패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은 적당히 높은 패가 나왔을 때 베팅 금액을 조절해서 게임을 이겼다. 주식 투자의 고수들도 대박 종목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았다. 높지않지만 적당한 수익률의 기회가 왔을 때 베팅 금액을 늘려 수익을 올렸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중에는 입지, 행운, 사장님 수완 등으로 매출이 잘 나는 곳도 있고, 매출이 안 나는 곳도 있게 마련인데, 매출 잘 못내는 매장 점주들 모아서 서로 불만 터트리도록 선동한 다음, 본사 상장하기 전에 겐세이 놓는 거 원래 전통입니다. 상장에 겐세이 넣고, 정치권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언론 동원해서 언플하고 하면서 본사 압박하고 괴롭히면서 본사로 부터 이것저것 뒤로 받아 챙기고... 뭐 그런 것입니다. 어디에 누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당. 그런 거 전문으로 하는 꾼들이 있습니다.
원 엔 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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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19 업데이트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레코드 2023 11번가 인수 추진중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businesspost.co.kr/…
큐텐 구영배 아저씨 대단한 사람이었고 작년말까지만 해도 온라인 유통 새로운 강자의 길을 걷고 있었음.

그래서 이 채널로도 계속 트래킹했었는데...

중간중간 이런저런 노이즈가 발생해도 어떻게든 헤쳐나가나 했는데..

옐로모바일 이나 머지포인트 사태가 생각나게 하는 결말로 다가가는 중. 게다가 어쩌면 더 큰 배드엔딩으로 갈 수도 있다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는 중

심지어 발빠른 임직원들은 이미 런 중이고, 남은 직원들은 퇴직금 수거도 불가능할 것 같단 소리까지 나오는 중

https://www.dogdrip.net/571815264
SK 2심 선고 전 제자리로
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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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숫자로 보진 못했고 네이버 지도가 dine in 예약 & 포장 할인 쪽 기능 강화 & 유저 증가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긴 함.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통신 3사 방어중
7월 상승 SKT 6% KT 3% 유플 1%

SK텔레콤 은 다른 요인도 일부 있을 것 생각
큐텐 사태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유통사가 망가진다는 건 많은 이해관계자가 엮인 일이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이슈가 아닙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