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반지하흑우 독거남 [부동산,TAX, AI,IPO ] 잉여남, 솔로남, 흑우남
Forwarded from 아트합시다.
수많은 포커 격언들 중에 특히 이 둘이 와 닿는다. 베팅의 고수들은 터무니 없이 높은 패를 기대하지 않았다. 그들은 적당히 높은 패가 나왔을 때 베팅 금액을 조절해서 게임을 이겼다. 주식 투자의 고수들도 대박 종목을 찾는데 많은 시간을 쓰지 않았다. 높지않지만 적당한 수익률의 기회가 왔을 때 베팅 금액을 늘려 수익을 올렸다.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중에는 입지, 행운, 사장님 수완 등으로 매출이 잘 나는 곳도 있고, 매출이 안 나는 곳도 있게 마련인데, 매출 잘 못내는 매장 점주들 모아서 서로 불만 터트리도록 선동한 다음, 본사 상장하기 전에 겐세이 놓는 거 원래 전통입니다. 상장에 겐세이 넣고, 정치권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언론 동원해서 언플하고 하면서 본사 압박하고 괴롭히면서 본사로 부터 이것저것 뒤로 받아 챙기고... 뭐 그런 것입니다. 어디에 누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당. 그런 거 전문으로 하는 꾼들이 있습니다.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프랜차이즈 가맹점 중에는 입지, 행운, 사장님 수완 등으로 매출이 잘 나는 곳도 있고, 매출이 안 나는 곳도 있게 마련인데, 매출 잘 못내는 매장 점주들 모아서 서로 불만 터트리도록 선동한 다음, 본사 상장하기 전에 겐세이 놓는 거 원래 전통입니다. 상장에 겐세이 넣고, 정치권 이용해서 어그로 끌고, 언론 동원해서 언플하고 하면서 본사 압박하고 괴롭히면서 본사로 부터 이것저것 뒤로 받아 챙기고... 뭐 그런 것입니다. 어디에 누구라고는 말 안했습니당. 그런…
자본시장 함진아비 들이 IPO 길목 단단히 지키고 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312100000
http://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200312100000
Chosun
[사라져 가는 것들] 함진아비(일명 함재비) : 월간조선
2차전지 장비사 현황 & 투자 인사이트 - glemt
읽어볼만함. 엔드유저 투자 지분과 같이 소재 공급사에도 적용해볼만한 사항들도 있음
https://m.fmkorea.com/7281399446
읽어볼만함. 엔드유저 투자 지분과 같이 소재 공급사에도 적용해볼만한 사항들도 있음
https://m.fmkorea.com/7281399446
에펨코리아
제조업 종사자가 알게된 정보 1탄 - 2차전지편
참고만해주세요 주린이 수준일수도 있으나 인터넷과 괴리감이 큰 부분들도 있습니다. 중간중간 생각부분은 제 개인적 뷰입니다!업계근황 : 다운사이클. 완성차 업계에서도 직접 배터리제작에 나서고 있으며 점점 기술은 좁혀져가는중 , 개인적으로 현대차,테슬라라면 개발할 가능성 높다고 생각.1. 현재 2차전지 설비는 몇몇 핵심특허 제외 막말로 개나소나 만드는수준 2...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231019 업데이트 이커머스의 전설 구영배 씨의 레코드 2023 11번가 인수 추진중 2023 위메프 인수 2023 인터파크 쇼핑 인수 2022 티몬 인수 2018 큐텐 일본 지분 매각 (이베이의 큐텐 지분과 교환) 2010 큐텐 창업 (이베이와 51:49) 2009 지마켓 매각 (이베이 인수) 2006 지마켓 나스닥 상장 2001 지마켓 대표이사 1999 구스닥 팀장 (인터파크 사내 벤처) https://m.businesspost.co.kr/…
큐텐 구영배 아저씨 대단한 사람이었고 작년말까지만 해도 온라인 유통 새로운 강자의 길을 걷고 있었음.
그래서 이 채널로도 계속 트래킹했었는데...
중간중간 이런저런 노이즈가 발생해도 어떻게든 헤쳐나가나 했는데..
옐로모바일 이나 머지포인트 사태가 생각나게 하는 결말로 다가가는 중. 게다가 어쩌면 더 큰 배드엔딩으로 갈 수도 있다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는 중
심지어 발빠른 임직원들은 이미 런 중이고, 남은 직원들은 퇴직금 수거도 불가능할 것 같단 소리까지 나오는 중
https://www.dogdrip.net/571815264
그래서 이 채널로도 계속 트래킹했었는데...
중간중간 이런저런 노이즈가 발생해도 어떻게든 헤쳐나가나 했는데..
옐로모바일 이나 머지포인트 사태가 생각나게 하는 결말로 다가가는 중. 게다가 어쩌면 더 큰 배드엔딩으로 갈 수도 있다는 여러 정황들이 나오는 중
심지어 발빠른 임직원들은 이미 런 중이고, 남은 직원들은 퇴직금 수거도 불가능할 것 같단 소리까지 나오는 중
https://www.dogdrip.net/571815264
DogDrip.Net 개드립
블라) 큐텐 계열사 티몬 위메프등 퇴직금도 못받는다. - DogDrip.Net 개드립
큐텐 관계사 전부 연금형 DB퇴직금형 가입도 안되어있고 회사는 벌금내면서 버텻다고
큐텐 그룹 신뢰 상실로 인한 GMV (총거래액) 7조원 이탈 예상, 이 중 NAVER 네이버 향 유입 2.5조원 예상 기사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825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383825
이투데이
"네이버, 큐텐 사태에 반사이익 얻을 것…2.5조 거래액 유입효과"
미래에셋증권은 25일 네이버가 큐텐 사태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보다 5000원 올린 24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배민 요기요 등 수수료 배달료 부담 과다로 인한 포장할인 증가세 + NAVER 사용 빈도 증가 분위기 (네이버 지도) https://www.dogdrip.net/571595317
숫자로 보진 못했고 네이버 지도가 dine in 예약 & 포장 할인 쪽 기능 강화 & 유저 증가가 피부로 느껴지고 있긴 함.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캐치테이블 테이블링 등을 대체할만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보이며 23년말 닫은 망고플레이트 가 사라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듯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큐텐 사태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유통사가 망가진다는 건 많은 이해관계자가 엮인 일이기 때문에 결코 가벼운 이슈가 아닙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때문에 마음이 편하지는 않은 이슈이나, 수혜에 대한 질문이 많으셔서 간단히 전달드립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오픈마켓 사업자입니다. 요즘 위메프/티몬 누가 써?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으나, 충성고객(?)들이 있습니다.
특히 티몬은 회사 이름이 티켓몬스터인 것처럼 여행 상품과 상품권 할인 판매에 강점을 지닌 회사이고 이를 똑똑한 소비자들이 많이 활용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사가 많이 거론되는 것이고, 현재 위메프보다 티몬 쪽 이슈가 거센 이유기도 합니다. 워킹캐피탈을 돌려 사업하는 일종의 금융업인데, 여기서 먼저 터진 위메프와 큐텐 정산 이슈로 각 이해관계자가 불신이 생기고 일종의 뱅크런을 일으켰기 때문이죠
상품권 비즈니스가 독이 된다는 교훈을 얻은 여타 커머스 사업자들은 굳이 상품권 비즈니스를 이 기회를 틈타 M/S를 늘리고자 확대하는 우를 범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정보가 충분치 않아, 해당 비즈니스의 비중에 대하여 알기는 어려우나, 상품권/티켓 비즈니스는 사실상 사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돌아와서 일반 상품 구매 및 셀러 유치에 대한 경쟁사의 수혜는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메프와 티몬은 앞서도 언급 드린 바와 같이 오픈마켓입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오픈마켓 사업자의 수혜가 클 수 있습니다.
다만, 큐텐그룹의 m/s는 5~7% 사이로 알려져 있으나, 상품권 판매 규모를 알 수 없기 때문에 5~7%의 전체를 경쟁사가 나눠가지진 않을 것이라 판단합니다. 신뢰의 문제로 말미암아 생긴 이슈기 때문에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또 다른 오픈마켓인 11번가의 수혜 강도는 상대적으로 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커머스도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처럼 다들 가지고 있는 색깔이 있습니다. 대형마트 망했다고 해서 백화점이 수혜를 보진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애플, 배터리게이트 합의금 관련 자금 충분치 않아 *연합인포맥스*
벤징가는 “최근 애플(AAPL)의 ‘배터리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합의금 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24일(수) 클레이 카운티 주민인 데지레 맥닐(Desiree McNeil)은 애플의 합의금 중 하나인 92.17달러 수표를 받았다”고 애플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맥닐은 ‘24년 1월 3일에 발행된 해당 수표를 4월 1일에 입금했으나, 4월 3일 맥닐의 거래은행은 자금 부족으로 해당 수표를 반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맥닐은 "은행에 의하면 소송 당사자들이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24일 애플의 종가는 218.54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88% 하락 마감했다.
벤징가는 “최근 애플(AAPL)의 ‘배터리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합의금 자금이 부족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24일(수) 클레이 카운티 주민인 데지레 맥닐(Desiree McNeil)은 애플의 합의금 중 하나인 92.17달러 수표를 받았다”고 애플 인사이더를 인용해 전했다. 이어 “맥닐은 ‘24년 1월 3일에 발행된 해당 수표를 4월 1일에 입금했으나, 4월 3일 맥닐의 거래은행은 자금 부족으로 해당 수표를 반송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맥닐은 "은행에 의하면 소송 당사자들이 금액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한편 24일 애플의 종가는 218.54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2.88% 하락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