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비둘기파, 투표권 없음)
1. 긴축 정책을 유지할 때는 경기가 과열되었을 때. 그러나 지금은 과열 국면이 아님
2.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침체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3. 연준은 선행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없음(the Fed does not need to be forward-looking in making decisions)
4. 금번 고용지표의 과대해석을 조금은 경계(little careful)해야 함
5. 경제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 중.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
6. 긴급 인하를 포함, 일반 인하와 인상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카드들 중 하나
7. 만약 경기가 위축된다면 연준은 이를 바로잡을 것. 상황 변화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8. 일부 고용지표의 약화 징후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9. 실질금리 수준은 몇십년래 가장 높은 수준
10. 과열 국면이 아니라면 긴축 정도도 조정되어야 함(we should not tighten our restrictiveness in real terms)
11. 연준은 9월 회의 전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을 보고 기다릴 수 있음
12. 한 달 데이터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은 연준의 업무가 아님
13.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연준의 장기적인 성장률 둔화 예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에 대한 대응 필요
1. 긴축 정책을 유지할 때는 경기가 과열되었을 때. 그러나 지금은 과열 국면이 아님
2. 고용지표가 예상을 하회했지만 침체 수준은 아닌 것으로 판단
3. 연준은 선행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없음(the Fed does not need to be forward-looking in making decisions)
4. 금번 고용지표의 과대해석을 조금은 경계(little careful)해야 함
5. 경제 성장세는 꾸준히 유지 중. GDP 성장률이 예상보다 높다는 것
6. 긴급 인하를 포함, 일반 인하와 인상 모두 실행할 수 있는 카드들 중 하나
7. 만약 경기가 위축된다면 연준은 이를 바로잡을 것. 상황 변화에도 대응할 준비가 되어있음
8. 일부 고용지표의 약화 징후를 면밀히 관찰할 필요
9. 실질금리 수준은 몇십년래 가장 높은 수준
10. 과열 국면이 아니라면 긴축 정도도 조정되어야 함(we should not tighten our restrictiveness in real terms)
11. 연준은 9월 회의 전까지 나오는 데이터들을 보고 기다릴 수 있음
12. 한 달 데이터를 가지고 대응하는 것은 연준의 업무가 아님
13. 주식시장의 움직임이 '연준의 장기적인 성장률 둔화 예상'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이에 대한 대응 필요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장단기 금리차 240805
장단기 금리차 움직임 그리고 금리 인하를 요구하는 시장
“미국의 국채금리는 지난 2일 미국의 실업률이 4.3% 까지 상승하며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이 데이터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고, 시장은 연준이 ‘엘레베이터’식 금리인하에 나서야 한다고 베팅하고 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270166638984368&mediaCodeNo=257
“미국의 국채금리는 지난 2일 미국의 실업률이 4.3% 까지 상승하며 2021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면서 급격하게 떨어지고 있다. 이 데이터는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고, 시장은 연준이 ‘엘레베이터’식 금리인하에 나서야 한다고 베팅하고 있다.”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3270166638984368&mediaCodeNo=257
이데일리
美2년물 국채금리, 한때 10년물 금리 밑돌아…2여년만에 처음
미국의 2년물 국채금리가 10년물 국채금리를 한때 밑돌았다. 2022년 7월 이후 장단기 역전 현상이 해소된 것이다.5일(현지시간) 뉴욕채권시장에서 오후 8시39분 기준 10년물 국채금리는 전 거래일 대비 12.6bp(1bp=0.01%포인트) 빠진 3.668%까지 떨...
연준의 후행적 움직임에 따른 상황 악화 가능성이 23년 12월 기사에서 김성재 교수에 의해 제기됨
“내년에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선다면 장단기 금리차의 불 스티프닝이 본격화할 것이다. 그런데 불 스티프닝이 일어난 뒤 얼마 되지 않아 미 경제는 침체에 빠지고 주가도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연준이 선제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고용이나 물가 데이터를 확인하고서야 정책을 결정하는 정보의 최신 편향(recency bias)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연준이 이를 극복해 선제적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펼친다면 탄력적으로 금리를 조정해 침체 없는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정책결정 패턴을 지속한다면 연준의 금리 인하는 경제가 이미 침체에 접어들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내년 정확한 연준 읽기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121414144920168
“내년에 연준이 금리 인하에 나선다면 장단기 금리차의 불 스티프닝이 본격화할 것이다. 그런데 불 스티프닝이 일어난 뒤 얼마 되지 않아 미 경제는 침체에 빠지고 주가도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연준이 선제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고용이나 물가 데이터를 확인하고서야 정책을 결정하는 정보의 최신 편향(recency bias)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연준이 이를 극복해 선제적 통화정책을 유연하게 펼친다면 탄력적으로 금리를 조정해 침체 없는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정책결정 패턴을 지속한다면 연준의 금리 인하는 경제가 이미 침체에 접어들다는 시그널로 받아들여질 것이다. 내년 정확한 연준 읽기가 더욱 중요해진 이유다.”
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3121414144920168
머니투데이
[MT시평]불 스티프닝과 경기침체 - 머니투데이
채권시장의 수익률 곡선은 채권금리를 만기별로 표시한다. 통상적으로 만기가 길어질수록 금리도 높아지므로 수익률 곡선은 대개 우상향한다. 그러나 단기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해 장기금리를 추월하면 수익률 곡선이 역전된다. 이는 경기 침체의 전주곡으로 받아들여진다.그런데 수익률 곡선의 형태를 좌우하는 것은 단기금리의 움직임이다. 단기금리는 연준의 금리정책에 직접적으로...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What happens after the Sahm Rule is triggered?
각 시기별로 실업률 상승의 속도와 규모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삼 법칙 발동 시점 이후 몇 개월 동안 실업률이 급격히 .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몇몇 시기에서는 실업률이 일정 기간 후 안정화되거나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발동된 초기 몇 개월 후에나 나타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고용지표 발표 때마다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겠네요.
클라우디아 삼도 현재 미국이 리세션이라고 보지 않지만 3개월, 6개월 뒤에는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전부터 연준의 7월 금리 인하를 주장해 왔었죠. 하지만 기준금리가 5%가 넘는 상황에서 연준이 통화 정책을 펼칠 수 있는 룸이 큰 상황이라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확실히 이전의 2%대 저금리에서 맞이하는 리세션에 비해서는 연준이 취할 수 있는 카드의 폭이 큰 상황이죠.
각 시기별로 실업률 상승의 속도와 규모는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삼 법칙 발동 시점 이후 몇 개월 동안 실업률이 급격히 .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는데요
몇몇 시기에서는 실업률이 일정 기간 후 안정화되거나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지만 발동된 초기 몇 개월 후에나 나타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고용지표 발표 때마다 시장을 흔들 수 있는 요인이 될 수도 있겠네요.
클라우디아 삼도 현재 미국이 리세션이라고 보지 않지만 3개월, 6개월 뒤에는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밝혔는데요.
그녀는 전부터 연준의 7월 금리 인하를 주장해 왔었죠. 하지만 기준금리가 5%가 넘는 상황에서 연준이 통화 정책을 펼칠 수 있는 룸이 큰 상황이라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라는 이야기를 덧붙였습니다.
확실히 이전의 2%대 저금리에서 맞이하는 리세션에 비해서는 연준이 취할 수 있는 카드의 폭이 큰 상황이죠.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골드만삭스도 12개월 안에 미국 경제 리세션 확률을 25%로 상향 조정하긴 했지만 연준의 금리 인하 버퍼가 크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는 의견이라고 하네요
금리 인하 버퍼는 크니 연준이 시장의 긴급 금리 인하의 요구에 응하지 않을 가능성 생각
연준은 후행적으로 지표 읽고 움직임
자산 시장 폭락이 금융 위기를 촉발할 정도가 되어야하지 않는다면 안 움직일 수 있음을 옵션으로 생각
연준은 후행적으로 지표 읽고 움직임
자산 시장 폭락이 금융 위기를 촉발할 정도가 되어야하지 않는다면 안 움직일 수 있음을 옵션으로 생각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위) ETF 자금 이탈 현황
엔캐리 청산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주말부터 ETF에서도 "동시적인" 자금 이탈 흔적이 발견됩니다.
- 하얀색 : iShares MSCI EM ETF 좌수
- 주황색 : iShares MSCI Japan ETF 좌수
- 파란색 : iShares MSCI Korea ETF 좌수
인덱스의 기계적 매도가 전일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입니다.
엔캐리 청산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주말부터 ETF에서도 "동시적인" 자금 이탈 흔적이 발견됩니다.
- 하얀색 : iShares MSCI EM ETF 좌수
- 주황색 : iShares MSCI Japan ETF 좌수
- 파란색 : iShares MSCI Korea ETF 좌수
인덱스의 기계적 매도가 전일 폭락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이유입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장단기 금리차 240805
장단기 금리차
미 국채 2년물 & 10년물
240805
일일 업데이트라 지난밤 있었던 장단기 금리차 상향 양전환은 미반영.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2Y
미 국채 2년물 & 10년물
240805
일일 업데이트라 지난밤 있었던 장단기 금리차 상향 양전환은 미반영.
https://fred.stlouisfed.org/series/T10Y2Y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반등 강도, 지속 여부에 따라 유연하게 포트폴리오 구성 및 회전율 관리 필요
8/5 현물 매수분 매도 완료 (하락장 기록용)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닛케이 7.68%상승중
전자부품, 리테일, 서비스가 상승세를 주도중
전자부품, 리테일, 서비스가 상승세를 주도중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정부·한은 시장관련 코멘트
1. 한국 비롯한 아시아 증시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2. 국내 외환·자금시장 양호. 시장 변동성에 충분한 대응 역량 보유
3. 시장참가자, 차분하고 합리적 의사 결정할 필요
1. 한국 비롯한 아시아 증시 과도하게 반응한 측면
2. 국내 외환·자금시장 양호. 시장 변동성에 충분한 대응 역량 보유
3. 시장참가자, 차분하고 합리적 의사 결정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