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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_경제_해외경제_202408210750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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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 김진성


Economic Navigator

미국경제는 리세션으로 가는 중인가?


1. 미국 경제의 리세션 가능성은 제한적, 금리인하 속도는 빨라질 것으로 예상

2. 일본 통화정책 정상화 지연되며 엔 캐리 영향은 축소될 전망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흥국증권_경제_해외경제_20240821075003.pdf
미일 금리차에 대해 적은 의견이 이해가 안 가지만.. 레포트 안에 보고싶었던 지표들이 차트로 시각화되어 많이 담겨있음
포드 전기차 전략 전환

1. 하이브리드 차종 채택
2. 순수 전기차 출시 지연/축소

2번으로 인한 기존 집행 투자 비용의 손실화는 수조원 단위에 이를 수 있음

“The automaker abandoned its strategy for a new series of fully electric SUVs, opting instead for hybrid models that usually offer shorter battery life but a longer overall range alongside a gas engine. This shift will set Ford back at least $400 million as they need to write off the manufacturing equipment planned for the abandoned electric SUVs. The total cost could potentially reach $1.5 billion.”

https://aussiedlerbote.de/en/ford-is-implementing-significant-adjustments-to-its-electric-vehicle-approach/
청담 르엘 분양가는 평당 7,209만

전용 84 기준 약 24.5억
Forwarded from Risk & Return
1Q24 NFP Revison

미 노동통계국(BLS)는 분기마다 고용/임금 센서스[QCEW]를 발표합니다. QCEW란 고용상황보고서[CES]와 다르게 연방 실업보험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는 거의 모든 고용주, 즉 미국 기업의 95% 이상에 대한 표본을 바탕으로 고용수를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신뢰가 높은 데이터입니다.

QCEW는 보통 분기가 끝나고 6개월 뒤에 발표하기 때문에 후행성 지표이긴 하지만, 지금은 연착륙을 결정하는 중립수준의 비농업고용수(NFP)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좀 늦어도 정확한 고용 데이터를 봐야합니다.

결과적으로 NFP는 -818K 하향조정되며 GS의 -1,000K 추정치보다는 적지만, JPM의 -360K, WFC의 -600K보다는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818K 중 민간고용이 -819K, 정부고용이 +1K 조정되며 민간 데이터의 신뢰도가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꽤 오래 전부터 QCEW는 NFP와 괴리가 발생해 왔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에 하향조정됐다고 해서 도비쉬하게 해석하기는 어려운 애매한 상황이고, 실제로 채권시장도 위아래로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ource : Risk & Return
엔 원 달러 환율 240822
Forwarded from Fomo CTRINE
비트코인 공급 분포
한은 금리 동결 (3.5%)
기준금리(3.50%) 동결 결정: 만장일치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