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흥국증권_경제_해외경제_20240821075003.pdf
미일 금리차에 대해 적은 의견이 이해가 안 가지만.. 레포트 안에 보고싶었던 지표들이 차트로 시각화되어 많이 담겨있음
버크셔 BoA (뱅크오브아메리카) 매도중
7월 5,280만주 23억불
8월 1,390만주 5.5억불
10% 이상 지분 보유자 매매는 2거래일 내 지분변동 공시 의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1898
7월 5,280만주 23억불
8월 1,390만주 5.5억불
10% 이상 지분 보유자 매매는 2거래일 내 지분변동 공시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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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infomax.co.kr
버핏의 버크셔, BoA 주식 또 팔았다…5.5억弗 확보 - 연합인포맥스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이 이끄는 버크셔해서웨이(NYS:BRK)가 보유 중인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주식을 또다시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20일(현지시간) 버크셔는 앞서 3거래일간 BoA의 주식을 1천390만주 매...
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내용이 좋습니다. 단지 애플과 버크셔에 대한 내용이 아니므로 천천히 일독을 권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no=7982306
https://news.1rj.ru/str/guroguru/13954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tockus&no=7982306
https://news.1rj.ru/str/guroguru/13954
Dcinside
버핏의 애플 매도에 대한 해석과 대처법.txt - 미국 주식 마이너 갤러리
2024/11/26 공지용 추가 설명- 이 글 작성 당시 버핏의 매도 때문에 많은 분들이 크게 동요해서 이들을 진정시키려는 의도였어요.실제로 시장이 잠깐 급락하는 추세였죠.요약하자면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뿐이에요.
청담르엘
단지 총 1,261 가구
일반분양 총 149 가구
▲59㎡A 34가구
▲59㎡B 39가구
▲84㎡A 25가구
▲84㎡B 38가구
▲84㎡C 13가구
분양 24.09
입주 25.11
실거주만 가능 (토지거래허가구역)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4/08/21/ZTLJ3TW2ZZB6NNO5YO4XTLJFUE/
단지 총 1,261 가구
일반분양 총 149 가구
▲59㎡A 34가구
▲59㎡B 39가구
▲84㎡A 25가구
▲84㎡B 38가구
▲84㎡C 13가구
분양 24.09
입주 25.11
실거주만 가능 (토지거래허가구역)
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4/08/21/ZTLJ3TW2ZZB6NNO5YO4XTLJFUE/
Chosun Biz
[르포] ‘입지 최강’ 청담 한강뷰 신축… “‘현금부자’ 몰릴 것” [청담르엘]
르포 입지 최강 청담 한강뷰 신축 현금부자 몰릴 것 청담르엘 7호선 도보 3분... 현장서 한강뷰는 가림막 쳐져 못 봐 분상제 적용 단지, 분양가 3.3㎡당 7천만원 안팎 예상 강남3구 분양 물량 한정... 흥행엔 문제 없을 듯
포드 전기차 전략 전환
1. 하이브리드 차종 채택
2. 순수 전기차 출시 지연/축소
2번으로 인한 기존 집행 투자 비용의 손실화는 수조원 단위에 이를 수 있음
“The automaker abandoned its strategy for a new series of fully electric SUVs, opting instead for hybrid models that usually offer shorter battery life but a longer overall range alongside a gas engine. This shift will set Ford back at least $400 million as they need to write off the manufacturing equipment planned for the abandoned electric SUVs. The total cost could potentially reach $1.5 billion.”
https://aussiedlerbote.de/en/ford-is-implementing-significant-adjustments-to-its-electric-vehicle-approach/
1. 하이브리드 차종 채택
2. 순수 전기차 출시 지연/축소
2번으로 인한 기존 집행 투자 비용의 손실화는 수조원 단위에 이를 수 있음
“The automaker abandoned its strategy for a new series of fully electric SUVs, opting instead for hybrid models that usually offer shorter battery life but a longer overall range alongside a gas engine. This shift will set Ford back at least $400 million as they need to write off the manufacturing equipment planned for the abandoned electric SUVs. The total cost could potentially reach $1.5 billion.”
https://aussiedlerbote.de/en/ford-is-implementing-significant-adjustments-to-its-electric-vehicle-approach/
aussiedlerbote.de
Ford is implementing significant shifts in its electric vehicle approach.
Ford admits that the U.S. electric vehicle market doesn't align with its initial expectations, prompting substantial adjustments to its electric vehicle strategy. The company is now prioritizing hybrids and affordability.
Forwarded from 충전식 저장소
포드가 갑자기 전동화 전략을 발표
https://s201.q4cdn.com/693218008/files/doc_downloads/2024/08/Ford-Broadens-Electrification-Strategy-news-release.pdf
https://s201.q4cdn.com/693218008/files/doc_downloads/2024/08/Ford-Broadens-Electrification-Strategy-news-release.pdf
Forwarded from Risk & Return
1Q24 NFP Revison
미 노동통계국(BLS)는 분기마다 고용/임금 센서스[QCEW]를 발표합니다. QCEW란 고용상황보고서[CES]와 다르게 연방 실업보험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는 거의 모든 고용주, 즉 미국 기업의 95% 이상에 대한 표본을 바탕으로 고용수를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신뢰가 높은 데이터입니다.
QCEW는 보통 분기가 끝나고 6개월 뒤에 발표하기 때문에 후행성 지표이긴 하지만, 지금은 연착륙을 결정하는 중립수준의 비농업고용수(NFP)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좀 늦어도 정확한 고용 데이터를 봐야합니다.
결과적으로 NFP는 -818K 하향조정되며 GS의 -1,000K 추정치보다는 적지만, JPM의 -360K, WFC의 -600K보다는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818K 중 민간고용이 -819K, 정부고용이 +1K 조정되며 민간 데이터의 신뢰도가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꽤 오래 전부터 QCEW는 NFP와 괴리가 발생해 왔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에 하향조정됐다고 해서 도비쉬하게 해석하기는 어려운 애매한 상황이고, 실제로 채권시장도 위아래로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ource : Risk & Return
미 노동통계국(BLS)는 분기마다 고용/임금 센서스[QCEW]를 발표합니다. QCEW란 고용상황보고서[CES]와 다르게 연방 실업보험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는 거의 모든 고용주, 즉 미국 기업의 95% 이상에 대한 표본을 바탕으로 고용수를 측정하기 때문에 매우 신뢰가 높은 데이터입니다.
QCEW는 보통 분기가 끝나고 6개월 뒤에 발표하기 때문에 후행성 지표이긴 하지만, 지금은 연착륙을 결정하는 중립수준의 비농업고용수(NFP)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좀 늦어도 정확한 고용 데이터를 봐야합니다.
결과적으로 NFP는 -818K 하향조정되며 GS의 -1,000K 추정치보다는 적지만, JPM의 -360K, WFC의 -600K보다는 높은 수치가 나왔습니다. 눈에 띄는 것은 -818K 중 민간고용이 -819K, 정부고용이 +1K 조정되며 민간 데이터의 신뢰도가 굉장히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꽤 오래 전부터 QCEW는 NFP와 괴리가 발생해 왔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에 하향조정됐다고 해서 도비쉬하게 해석하기는 어려운 애매한 상황이고, 실제로 채권시장도 위아래로 큰 변동성을 보이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Source : Risk & Return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기준금리(3.50%) 동결 결정: 만장일치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정책결정 배경: 금리인하가 너무 늦어질 경우 내수 회복이 더뎌지고 성장 모멘텀이 약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부동산 가격을 자극하고 외환시장 변동성을 확대시킬 가능성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
1. 물가와 경기는 기준금리 인하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판단. 금융안정은 조금 더 시간을 필요로 함
2. 향후 몇 달간은 물가의 목표수준 수렴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 경기가 ‘나빠졌다’는 단어 선택에 신중할 필요. 여전히 성장률은 잠재성장률을 상회
3. 금리 동결이 내수 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나 금융 안정 필요성이 더 큼. 내수는 인하 폭이나 시간을 가지고 대응 가능하나 금융 안정은 지금 막지 않으면 더 위험해질 가능성
4. 성장률 전망치 하향 조정은 1분기 성장률 서프라이즈가 예상 대비 일시적 요인이 더 컸던 것에 기인. 기조적 흐름 변화는 없음
5. 소비 성장률 전망치(1.8%)는 잠재성장률(2.0%) 감안 시 크게 낮은 수준이 아님
6. 미국 불확실성이 완화된다면 조금 더 국내 여건에 중점을 두고 통화정책을 운영할 수 있음
7. 통화정책은 부동산 가격과 가계부채가 아닌 금융안정이 목표
8. 수출 호조는 IT와 반도체가 주도했으며 물량보다는 가격에 기인. 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증가는 고용이나 내수에 상대적으로 영향을 미치기 어려움
9. 소비 부진은 인구 변화에 따른 구조적인 부분도 일부 존재. 기준금리 인하가 소비에 미치는 영향은 제약적
10. 기준금리는 유지되고 있으나 시장 금리는 하락. 이로 인한 민간 이자 부담도 25bp 하락
11. 향후 기준금리 인하 속도 대비 시장 금리 레벨은 과도하다는 입장 유지. 과거와 비교해도 심한 정도. 그러나 크게 하락한 금리 레벨은 통화정책 기대뿐만 아니라 수급 환경도 이유 중 하나
12. 금융 안정을 감안한 중립금리를 고려할 때. 기존 중립금리보다 높을 것
13. 정책금융이나 보증으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는 위험은 이미 현실화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한화 채권 김성수] 한화 금통위 리뷰.pdf
703.2 KB
[한화 금통위 리뷰] 이제 인하할래요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금융안정에 조금 더 집중. 경기는 부진이 아니다
▶ 새로운 내용 없었던 회의, 10월 인하 전망 유지
기자회견에서는 금융안정을 강조했으나 정작 세부 내용은 원론적 수준, 기존 내용 되풀이에 그침. 성명서만 보면 긴축의 명분이었던 금융안정 노력을 정부에게 일부 맡긴 모습. ‘차선 변경을 위한 깜빡이를 켠’ 것이 5~7월 한국은행이었다면 이제는 핸들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동결(3.50%)
▶ 기자 간담회: 금융안정에 조금 더 집중. 경기는 부진이 아니다
▶ 새로운 내용 없었던 회의, 10월 인하 전망 유지
기자회견에서는 금융안정을 강조했으나 정작 세부 내용은 원론적 수준, 기존 내용 되풀이에 그침. 성명서만 보면 긴축의 명분이었던 금융안정 노력을 정부에게 일부 맡긴 모습. ‘차선 변경을 위한 깜빡이를 켠’ 것이 5~7월 한국은행이었다면 이제는 핸들도 돌리기 시작한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