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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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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닉 티미라오스)파월의 정책 전환이 완성되었습니다. 2년 전 같은 자리에서 연준이 인플레이션 회복의 대가로 경기 침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신호를 보냈던 파월이 이제는 전반적으로 비둘기파적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노동 시장 조건의 냉각은 분명합니다."

"노동 시장이 조만간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의 원천이 될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우리는 노동 시장 조건의 추가 냉각을 바라거나 환영하지 않습니다."

"이제 정책을 조정할 때가 되었습니다. 방향은 명확하며, 금리 인하의 시기와 속도는 들어오는 데이터, 변화하는 전망, 그리고 위험의 균형에 따라 결정될 것입니다."

"우리는 가격 안정을 향한 추가적인 진전을 이루면서 강한 노동 시장을 지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할 것입니다."
인상도 선지에 넣고 다시 물어봄
달러엔 환율 240823
신성환 한국은행 금통위원

1.집값이 계속 상승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금리를 올려야 할 수도 있음

2. 국내 주택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기 때문에 지금은 통화정책도 금융위원회 등 정부의 주택정책을 지켜보며 기다리는 상황

3. 주택은 다른 자산과 달리 필수재. 미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추후 구매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투자에 가속도가 붙는 특성

4.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모르겠다’고 하며 기준금리를 인하한다면 상승 추세가 더욱 강해지고 그 다음에는 확실한 버블 영역으로 들어가는 것

5. 미국과 한국의 금리 격차와 이에 따른 환율 변동 우려가 있지만 시장이 확실히 오해하는 정도가 큼

6. 미국이 9월에 기준금리를 인하한다고 해서 한국이 따라할 이유는 전혀 없음. 미국의 통화정책 흐름이 한국 통화정책 운영에 결정적인 요인이 될 수는 없음

7. 한국은 외환보유액이나 해외 자산이 많은 펀. 또한 과거처럼 한미 금리 격차 때문에 국내 달러 부족을 우려해 원화 자산을 처분하는 움직임이 일어날 가능성은 제한적

8. 만약 연준이 50bp 인하를 단행할 결우 경기를 부양한다는 기대감이 한국으로 전이될 가능성. 이는 역으로 한국의 기준금리 인하를 저해하는 요인
kospi 시가총액이 2200조입니다. 작년 지배순익은 100조원 남짓이니 PER이 22 정도입니다. (FWD 좀 더 낮겠으나 25년 순익이 어떨지..)

코스닥은 시가총액이 아직도 380조원입니다. 6월 기준 PER 이 104더군요. (통계청 기준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343&tblId=DT_343_2010_S0033
)


코스닥 시장은 도대체 누굴 위해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매년 수십개 이상 상장하는데 대부분 코스닥입니다. oo젠 같은 기업도 퇴출을 안 당할 정도니 기업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평균은 계속 하락합니다.

상장부터 고평가인데다 이후 주가조작이 난무하고 순진한(?) 주주들은 계속 돈을 잃습니다. 최대주주측과 주가조작세력만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가 견고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공매도고 막아놓고 주가조작이나 분식을 제보해도 기댓값이 높지 않아 실효성이 작습니다.

코스닥이 언제까지 이렇게 후진 시장일지 알 수 없습니다만 누가 이득을 보고 있는지는 알 것 같습니다. 생각할수록 참 후지네요.
고령사회 -> 초고령사회 -> 다사(多死)사회 로 발전 중인 일본의 상속 문제

일본에서는 부동산 자산 상속 aka '절망의 상속‘을 거부하는 사회 현상이 번져가고 있음. 교외 단독주택이 원래도 문제였지만 준공 50년을 넘는 아파트도 ‘한계 맨션’이라는 네이밍으로 같은 테크트리를 타는 중

잃어버린 30년 동안 일본 부동산은 긴 하락을 겪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40823/126662261
단, 일본 부동산은 최근 양적완화로 인해 하락세를 반전하고 일부는 신고가를 찍고 있음

하지만 이런 일본 부동산 시세 상승이 일부 고급 맨션 위주로 -한국의 강남 고가 아파트처럼- 캐리했다는 분석. 위 문제는 더 격화된 셈

아래 기사는 올 1월 기사

https://m.sedaily.com/NewsViewAmp/2D48G6DR31
온기가 비수도권 교외로도 퍼지는 모습이 일본 거주 한인 유튜브 집구경 영상들에서도 확인되긴 하는데,

1. 집주인이 관리를 잘한 맨션이거나

2. 부동산 업체가 매입 후 직접 인테리어를 해서 대수선 급으로 고쳐놓은 단독주택

등이 괜찮아보였음
DB금융투자_주식_이슈전략_20240825182029.pdf
214.7 KB
DB 강현기


전략의 샘

영화 빅쇼트를 보셨나요?


펀더멘탈 하락해도 위험자산 가격 더 오를 수 있으나 결국 가격이 펀더멘탈을 좇아서 이동

금융위기 직전을 보면 2006년 3월 기점으로 미국 선행지수 하락 후 시차를 두고 가격이 반응

최근 미국 선행지수 하락에도 그들 주식시장이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경계해야 할 것
디에이치 방배 특별공급 결과 240826
제목 : 오카산증권 "BOJ 12월에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연합인포*
오카산증권 "BOJ 12월에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일본은행(BOJ)은 인플레이션 조정 임금의 개선에 따라 12월에 금리를 0.25%에서 0.50%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27일 오카산증권의 고 나카야마 경제학자는 "BOJ가 가격과 임금의 선순환에 대해 더 확신을 갖게 되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주의를 기울이면서 6개월마다 정책금리를 25bp씩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나카야마는 BOJ가 내년 6월에 정책 금리를 0.75%로 인상한 다음 내년 12월에는 1%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일본의 최종금리는 현재로선 1% 수준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sskang@yna.co.kr
Forwarded from Fomo CTRINE
2007년
- 1차 금리인하 당시 연준 금리는 5.25%
- 2007년 9월 18일부터 2008년 4월 30일까지 연준은 금리를 7차례 인하하여 2%로 인하했습니다.

2024년
- 연준 금리는 5.25-5.5%
- 금리인하는 9월 18일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현재 확률은 2025년 9월 17일까지 지속되는 9번의 잠재적 인하를 보여 3.25-3.5%로 인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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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방배 일반공급 1순위 결과
84A 1주택자 경쟁률은 24 : 25,527
대략 1천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