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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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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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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큰손들 "10월까지 금투세 결론 안나면 국내주식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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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raged ETFs’ AUM surged in recent years

웬지 좀 싸한 그림...
[(삼성/조현렬) 전기차 EV 인프라 In-depth]

보고서: bit.ly/3TeYlba


■ EV 소비자 설문, 충전이 가장 불편

올해 6월 맥킨지 글로벌 서베이 기준,
전기차 잠재 구매자/소유자의
EV 구매 기피 이유는
충전에 대한 불편함과 비싼 가격.
특히 EV 소유자의 ICE 전환 응답의 경우,
6개 이유 중 4개가 충전에 대한 불편함.


■ 글로벌 EV 충전 인프라 보급 현황

충전 인프라 보급은
정부의 정책 및 인구밀도와 높은 상관관계.
글로벌 EV 충전기는 2023년 392만 기에서
2030년 1,392만 기(CAGR 20%)로 보급 전망.
현재 점유율은 중국/유럽이 높지만,
향후 중국 다소 낮아지고 미국 확대 예상.


■ 국내 EV 충전 인프라 산업 전망

충전기 제조사로
SK시그넷, 채비, EVSIS가 상위 3개사.
충전사업자(CPO)의 경우, 완속과 급속 구분 필요.
완속 CPO는
GS차지비, 파워큐브, 에버온, 스타코프, 휴맥스이브이가 상위업체.
급속 CPO는
환경부, 채비, 한국전력, SK일렉링크, EVSIS가 있으며,
환경부/한국전력 충전소는 점차 민간 이양 계획.
B2B CPO로는 LS이링크가 대표적.
최근 충전기 제조사의 CPO 진출이 산업 트렌드.


■ 국내 화재가 미칠 영향, 공공/급속 인프라 수혜 기대

국내 지하주차장 화재 이후
지자체는 충전량 제한 및
지하주차장 충전소의 지상 이전 추진.
두 정책 모두 급속 인프라 보급/이용률 상향을 야기할 것.
이에 따라 공공/급속 충전 인프라의 수혜 기대.
2H24~2025년 상장될 급속 CPO에 대한 시장 관심 커질 것.


■ 기업분석

- LS이링크
- SK시그넷
- EVSIS
- 클린일렉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CHPT : Chargepoint
한국 ETF운용사 순위

상위 3사 브랜드는
KODEX - TIGER - RISE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3967
Forwarded from Fomo CTRINE
ECB는 항상 패닉 상태에서 금리를 빠르게 인하하도록 강요받아 왔습니다. 이번에 가격이 책정된 것처럼 느리고 질서정연한 프로세스가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Forwarded from Fomo CTRINE
현대 기술 폭락이 끝났는지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난 3번 유틸리티 주식이 기술 주식을 따라잡은 뒤에 기술 부문이 곧 다시 불타올랐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달라진 나..를 유지할 수 있을까

통화도 결국 하나의 상품인 세상이지만
8월 초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현금 비중을 좀 더 늘리며 던진 말 기록

240906

#doreamer생각
202404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변경으로 인한 반도체 섹터 ETF 들의 상위권 종목 쏠림 강화

이미 있던 SOXL SOXS 같은 필반 3배 레버리지 ETF들의 최근 무빙은 3배가 아니라 거의 6배로 느껴지는 수준..

아래는 지수 변경에 대한 4/15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540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이제는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now is appropriate to lower the fed funds rate)

2. 고용시장은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더 이상 물가 상승의 원인이 아님

3. 데이터의 흐름에 달려 있지만 통화정책은 조금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이동 가능

4. 본인은 인하와 관련된 논의를 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말 실업룰은 4.25%, GDP 성장률은 2.0~2.5% 예상

6. 향후 경제 관련 리스크는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 글로벌 성장세 둔화

7. 싧업률이 상승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고용시장의 완화는 어디까지나 과열국면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 부진이 아님

8. 본인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확신. 연말 물가는 2.25%를 예상하며 내년 중 인플레이션은 2%에 도달할 전망

9. 장기 실업률은 3.75% 부근

10. 연준의 이중 책무에 균형을 맞춰야 할 때
금융 위기 때나 보던 수치까지. 시황맨

고용 지표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예상 보다는 낮았지만 일부에서 우려했던 10만 이하는 아니었고 실업률이 지난달 보다 내려간 것은 안도감을 줄만했습니다.

시장을 끌어 내린 것은 엔 캐리 트라우마도 역할을 한 것이 아닌나 싶네요.

이번주 일본 당국자들은 연이어 추가 금리인상을 언급했습니다.

반면 오늘 발언을 한 주요 연준 인사들은 모두 금리인하를 언급했죠. 여기까지는 큰 문제는 없었는데 월러 이사가 0.5%p를 시사하는 발언을 한 점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예상 보다 금리인하 폭이 크고 빠르다면 엔화 강세. 달러 약세. 증시를 자극했던 엔 캐리 자금 이탈 우려를 다시 유발한거죠.

이 이슈 부각되었을 때 유난하게 하락했던 반도체주가 낙폭이 커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브로드컴 실적과 주가 반응 보면서도 장초반 주요 반도체주들은 상승 출발했으나 이 이슈 이 후 밀렸습니다.

금리인하 속도는 증시에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대체로 금리 인하 후 1년 지나면 증시는 상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하 후 하락했던 경우만 따로 뽑아 보면 빠른 인하 사이클 때는 1년간 -20.7% 하락하고 완만한 인하 때는 -7.4% 하락했습니다. (첨부한 차트 참고)

0.5%p 인하로 시작하면 속도가 빠르다고 투자자들이 느낄 수 있고 특히 경기 침체가 시작되어 인하하는 것이라면 부정적인 케이스로 증시가 간다고 우려하는거죠.

최근 시장은 파생 시장이 본 시장을 많이 흔드는 것 같습니다. 매수 공백기라는 시기적 특징을 이용해 악재만 주로 부각시키는 현상이 심합니다.

특히 이번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020년 3월 즉, 코로나 이 후 주간 낙폭은 최대였고.

8월, 9월 연속해서 첫 3거래일간 -2.5% 이상 하락한 것은 2008년 10월 즉, 금융 위기 때 이 후 처음입니다.

이렇게까지 하락할 경제 여건이나 재료인지는 의문이네요.

때리면 때리는대로 반응하는 시장이라 조심할 수 밖에 없지만 마냥 걱정만 하고 있을 정도까지는 아니지 싶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Fomo CTRINE
Goldman이 집계한 Similarweb의 데이터에 따르면 ChatGPT 웹사이트 방문이 급격히 감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이거 갑자기 많이 도는데 주소 변경된것을 (chat.openai.com -> chatgpt.com) 확인하지 않고 올린 골드만의 미스입니다
며칠전에 보고 너무나 이상해서 다른쪽으로 체크해보니 멀쩡한걸로 ..
Forwarded from Fomo CTRINE
지난 몇 달 동안 Mag7 중 하나를 상위 10개 포지션 중 하나로 보유한 헤지펀드의 수는 거의 전반적으로 감소했습니다.

유일한 예외는 Apple $AAPL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