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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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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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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일 장단기 금리
꼭 읽을 글
차이나 전기차 vs 코리아 전기차2021-2024

2023은 에코프로 빔의 흔적이 뚜렷
미츠비시 UFJ FX Weekly 요약

8월의 달러 약세는 2일 발표된 고용 통계가 주요 원인이었습니다. 비농업 부문 고용자 수는 예상보다 낮았고, 실업률은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일부에서는 FOMC의 긴급 금리 인하 가능성을 제기했고, 이는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을 초래했습니다. 23일, 파월 연준 의장은 잭슨홀 연설에서 "정책을 조정할 때가 왔다"고 언급하며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에 따라 달러는 추가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파월 의장은 노동 시장의 악화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금리 인하가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일 수 있음을 암시했습니다. 그러나 8월 말 발표된 2분기 GDP 성장률이 상향 조정되면서 초기 대규모 금리 인하 기대는 다소 후퇴했습니다.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으며, 다음 고용 통계와 연설 내용에 따라 추가적인 금리 인하의 가능성이 논의될 수 있습니다.

한편, 일본은행은 7월 말 금리 인상을 결정했지만, 금융 시장의 불안정성을 이유로 추가 금리 인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9월과 10월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12월 회의에서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려 있습니다. 그 배경에는 일본의 총리선거와 미국의 대선이 있습니다. 키시다총리의 9월 자민당 총재선거 불출마로 인해 새로운 총리가 나올예정이며, 이 투표과정은 최소한 11월 10일까지는 일정이 지속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따라서 9월과 10월 일본은행의 통화정책회의에서는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10월 일본은행의 경제전망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대선을 앞두고 있기에 금융시장의 불안정을 이유로 하여 금리인상을 미룰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망보고서에서 전망이 하향조정되지 않는다면 금리인상 판단이 가능할 것입니다.

반면 12월은 미국 대선이 끝났고, 일본에서도 새로운 총리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 시기이며 25년도 일본 임금동향이 나타나는 시기로 큰 변화가 없다면 추가 금리인상에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일본정부에서 추경을 편성하는 과정에서 의회 해산을 미루게 되면, 연말에 의회해산후 선거가 있을것임으로 12월 금리인상은 힘들고 25년 1월에 금리를 올릴 것입니다. 만약 25년 1월에도 금리인상을 하지 못하면, 전망보고서에서 경제전망 하향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강남 큰손들 "10월까지 금투세 결론 안나면 국내주식 처분"
https://m.blog.naver.com/cy2863/223573593744
Leveraged ETFs’ AUM surged in recent years

웬지 좀 싸한 그림...
[(삼성/조현렬) 전기차 EV 인프라 In-depth]

보고서: bit.ly/3TeYlba


■ EV 소비자 설문, 충전이 가장 불편

올해 6월 맥킨지 글로벌 서베이 기준,
전기차 잠재 구매자/소유자의
EV 구매 기피 이유는
충전에 대한 불편함과 비싼 가격.
특히 EV 소유자의 ICE 전환 응답의 경우,
6개 이유 중 4개가 충전에 대한 불편함.


■ 글로벌 EV 충전 인프라 보급 현황

충전 인프라 보급은
정부의 정책 및 인구밀도와 높은 상관관계.
글로벌 EV 충전기는 2023년 392만 기에서
2030년 1,392만 기(CAGR 20%)로 보급 전망.
현재 점유율은 중국/유럽이 높지만,
향후 중국 다소 낮아지고 미국 확대 예상.


■ 국내 EV 충전 인프라 산업 전망

충전기 제조사로
SK시그넷, 채비, EVSIS가 상위 3개사.
충전사업자(CPO)의 경우, 완속과 급속 구분 필요.
완속 CPO는
GS차지비, 파워큐브, 에버온, 스타코프, 휴맥스이브이가 상위업체.
급속 CPO는
환경부, 채비, 한국전력, SK일렉링크, EVSIS가 있으며,
환경부/한국전력 충전소는 점차 민간 이양 계획.
B2B CPO로는 LS이링크가 대표적.
최근 충전기 제조사의 CPO 진출이 산업 트렌드.


■ 국내 화재가 미칠 영향, 공공/급속 인프라 수혜 기대

국내 지하주차장 화재 이후
지자체는 충전량 제한 및
지하주차장 충전소의 지상 이전 추진.
두 정책 모두 급속 인프라 보급/이용률 상향을 야기할 것.
이에 따라 공공/급속 충전 인프라의 수혜 기대.
2H24~2025년 상장될 급속 CPO에 대한 시장 관심 커질 것.


■ 기업분석

- LS이링크
- SK시그넷
- EVSIS
- 클린일렉스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CHPT : Chargepoint
한국 ETF운용사 순위

상위 3사 브랜드는
KODEX - TIGER - RISE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23967
Forwarded from Fomo CTRINE
ECB는 항상 패닉 상태에서 금리를 빠르게 인하하도록 강요받아 왔습니다. 이번에 가격이 책정된 것처럼 느리고 질서정연한 프로세스가 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Forwarded from Fomo CTRINE
현대 기술 폭락이 끝났는지 여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지난 3번 유틸리티 주식이 기술 주식을 따라잡은 뒤에 기술 부문이 곧 다시 불타올랐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달라진 나..를 유지할 수 있을까

통화도 결국 하나의 상품인 세상이지만
8월 초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현금 비중을 좀 더 늘리며 던진 말 기록

240906

#doreamer생각
2024042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변경으로 인한 반도체 섹터 ETF 들의 상위권 종목 쏠림 강화

이미 있던 SOXL SOXS 같은 필반 3배 레버리지 ETF들의 최근 무빙은 3배가 아니라 거의 6배로 느껴지는 수준..

아래는 지수 변경에 대한 4/15 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42540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중립, 당연직)

1. 이제는 기준금리를 인하해야 할 때(now is appropriate to lower the fed funds rate)

2. 고용시장은 더 나은 균형을 찾았음. 더 이상 물가 상승의 원인이 아님

3. 데이터의 흐름에 달려 있지만 통화정책은 조금 더 중립적인 수준으로 이동 가능

4. 본인은 인하와 관련된 논의를 할 준비가 되어있음

5. 연말 실업룰은 4.25%, GDP 성장률은 2.0~2.5% 예상

6. 향후 경제 관련 리스크는 고용시장의 추가 약화, 글로벌 성장세 둔화

7. 싧업률이 상승했다고 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 고용시장의 완화는 어디까지나 과열국면에서 벗어난 것을 의미. 부진이 아님

8. 본인은 물가 상승 압력이 약해지고 있다고 확신. 연말 물가는 2.25%를 예상하며 내년 중 인플레이션은 2%에 도달할 전망

9. 장기 실업률은 3.75% 부근

10. 연준의 이중 책무에 균형을 맞춰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