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륜차 배터리/충전 기술 개발과 사업화는 전기차만큼의 대당 마진은 안 나와도 결국 모빌리티 생태계 장악을 위해 매우 중요함. 한국에서 시작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이륜차 메이저인 동남아 모빌리티 시장에서 시작해서 빠르게 장악하는 것.
SK는 계열사인 쏘카 말레이시아의 뛰어난 동남아 시장지배력과 성장성, 그리고 SK시그넷의 말레이시아 충전인프라/전기차부품 신사업 등을 활용해야함. 이미 하고 있을 수도.
#쏘카말레이시아 #sk시그넷
http://naver.me/GHZ2O8sK
SK는 계열사인 쏘카 말레이시아의 뛰어난 동남아 시장지배력과 성장성, 그리고 SK시그넷의 말레이시아 충전인프라/전기차부품 신사업 등을 활용해야함. 이미 하고 있을 수도.
#쏘카말레이시아 #sk시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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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오토바이도 부릉부릉 대신 ‘위잉’… 배터리로 달린다
배달 늘자 전기이륜차 수요 폭발 인도·동남아선 전기차 대안으로 지난달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 배터리 2022’ 행사에서 LG에너지솔루션 부스에는 배달 가방이 달린 전기이륜차가 등장했다. 전
세계 이륜차 시장순위는 중국-인도-인도네시아-베트남 순. 코로나로 베트남 오토바이 시장이 직격타를 받기도 했지만 시간이 해결할 것. 결국 중국 제외 서남아&동남아가 이륜차 전동화의 주 무대가 될 것
https://byline.network/2021/09/2-110/
https://byline.network/2021/09/2-110/
분리막 Z스태킹은 SK와 삼성 그리고 최근 LG까지 선택한 방식. 대기업 엔지니어의 꿈을 이룬 기업가에게 박수를 드림.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4/15/TUSTDR2JDNEYNIS7TTY6EOG5EY/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4/15/TUSTDR2JDNEYNIS7TTY6EOG5EY/
조선일보
배터리 분리막에 양·음극재 붙이기… 세계서 제일 빠릅니다
배터리 분리막에 양·음극재 붙이기 세계서 제일 빠릅니다 헬로, 프런티어 우원기술 김태완 대표
Lunatic 머스크에게 과연 이 전략이 먹힐 것인가 의구심이 듭니다만 뭐든 해야하는 상황일 것이니...
#트위터
https://m.blog.naver.com/jeunkim/222702421238
#트위터
https://m.blog.naver.com/jeunkim/222702421238
NAVER
트위터, 머스크에 대항해 "독약(poison pill)"을 삼킬 계획
최근 몇 주는 트위터 투자자들에게 아무리 좋게 말해도 난리 법석이었다. 불과 2주 만에 일론 머스크가 이 ...
Forwarded from 그냥 김라브😸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2723341
Q: 벤 그레이엄식 가치평가는 죽었나?
멍거: 그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 당신이 지불한 것보다 큰 가치를 얻는다는 개념은 투자 그 자체이다.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이 지불하는 것보다 큰 가치를 얻어야 한다. 절대 진부화(obsolete)되지 않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3723632
Q: 인플레이션에 대항함에 있어 고품질 증권을 갖는 것 외의 방법이 있는가?
멍거: 당신이 가진 옵션 중 가장 덜 나쁜 방법을 택해야 한다. 멍거가족은 버크셔, 코스트코, 리 루를 통해 중국주식, 약간의 데일리 저널 주식, 그리고 많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내가 이것이 완벽하다고 믿는가? 아니다. 괜찮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멍거가족으로부터의 교훈은 분산투자가 별로 필요없다는 것이다.
4 개의 좋은 자산을 소유한다면 그것이 행운이다. 당신이 평균보다 잘하고자 한다면 살만한 것이 4개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렇지만 재무학 교수들처럼 20개를 투자할 것을 권한다면 그것은 맥주에 달걀을 넣어달라는 것과 같다.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20개의 좋은 투자처를 찾아낼 머리를 갖고 있다.
Q: MS, 애플, 알파벳이 과거 30~40년 전의 코카콜라와 같은 지속성이 있다 생각하는가?
멍거: 과거에 누가 번영했는지 얘기하는 것은 훨씬 쉽다. 왜냐면 과거에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기 때문이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논하는 것이 당연히 훨씬 어렵다.
상상하기 어렵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이 50년 뒤에도 강할 것으로 믿는다. 하지만 만약 내가 어렸을때 당신이 파산한 백화점이나 신문사에 대해 같은 질문을 했다면 역시나 같은 대답을 했을 것이다.
세상이 70, 80, 90년 뒤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른다. GM과 코닥의 주주가 말살될 것이라 옛날에 그 누가 예상했겠는가? 기술적 변화는 많은 것을 파괴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5226721
Q: 코스트코의 멀티플이 역대 최고다. 이 역시 당신이 말한 거품의 일부인가?
멍거: 좋은 질문이다. 나는 무엇이든 무한대의 가치를 갖지 않는다 생각한다. 코스트코같이 칭송할 만한 기업도 매우 비싸질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국부펀드나 연금펀드를 운용하고 30, 40, 50년의 운용 기간을 갖는다면 코스트코를 현 가격에 살 것이다.
...
코스트코는 인터넷 시대의 타이탄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가 믿는 제품을 전시하며 엄청난 구매력을 갖고 있다. 내가 이 가격에 코스트코를 산다는 말은 아니지만 한 주도 팔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매우 크고 강력한 기업일 것이며 성공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문화와 도덕적 기풍을 갖고 있다. 미국의 모든 다른 곳이 코스트코처럼 일하길 바란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7192200
Q: 때를 기다리며 당분간 현금을 쌓아두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멍거: 내 평생에 걸쳐 더 나은 상황을 바라며 현금을 쌓아둔 적은 없다. 나는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에 투자할 뿐이다. 지금 이걸 바꿀 것 같지는 않다.
데일리저널은 초과 현금을 다 사용했다. 버크셔는 초과현금을 갖고 있다. 꽤나 많은 초과 현금을 말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더 투자하기 더 좋은 타이밍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저 살만한 것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의 문제에 답을 줄 수 없다.
Q: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찌 해야 합니까?
멍거: 현실적인 기대를 가져야 한다. 낮은 기대를 가지라는 말이다. 인생에 대해 과도한 요구를 갖는 순간 새장을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새가 된다. 그리고 그 새장을 절대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그것은 멍청한 일이다.
적정 수준의 기대치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인생에 일어나는 일을 약간의 금욕주의와 함께 좋든 나쁘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부족할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일생에서 최대한 많이 그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나머지는 멀리하라.
#에이버리 님 #찰리멍거
Q: 벤 그레이엄식 가치평가는 죽었나?
멍거: 그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 당신이 지불한 것보다 큰 가치를 얻는다는 개념은 투자 그 자체이다. 당신이 성공하고 싶다면 당신이 지불하는 것보다 큰 가치를 얻어야 한다. 절대 진부화(obsolete)되지 않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3723632
Q: 인플레이션에 대항함에 있어 고품질 증권을 갖는 것 외의 방법이 있는가?
멍거: 당신이 가진 옵션 중 가장 덜 나쁜 방법을 택해야 한다. 멍거가족은 버크셔, 코스트코, 리 루를 통해 중국주식, 약간의 데일리 저널 주식, 그리고 많은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내가 이것이 완벽하다고 믿는가? 아니다. 괜찮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 멍거가족으로부터의 교훈은 분산투자가 별로 필요없다는 것이다.
4 개의 좋은 자산을 소유한다면 그것이 행운이다. 당신이 평균보다 잘하고자 한다면 살만한 것이 4개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그렇지만 재무학 교수들처럼 20개를 투자할 것을 권한다면 그것은 맥주에 달걀을 넣어달라는 것과 같다. 매우 적은 사람들만이 20개의 좋은 투자처를 찾아낼 머리를 갖고 있다.
Q: MS, 애플, 알파벳이 과거 30~40년 전의 코카콜라와 같은 지속성이 있다 생각하는가?
멍거: 과거에 누가 번영했는지 얘기하는 것은 훨씬 쉽다. 왜냐면 과거에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기 때문이다. 미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논하는 것이 당연히 훨씬 어렵다.
상상하기 어렵지만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애플이 50년 뒤에도 강할 것으로 믿는다. 하지만 만약 내가 어렸을때 당신이 파산한 백화점이나 신문사에 대해 같은 질문을 했다면 역시나 같은 대답을 했을 것이다.
세상이 70, 80, 90년 뒤에 어떻게 변할지는 모른다. GM과 코닥의 주주가 말살될 것이라 옛날에 그 누가 예상했겠는가? 기술적 변화는 많은 것을 파괴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5226721
Q: 코스트코의 멀티플이 역대 최고다. 이 역시 당신이 말한 거품의 일부인가?
멍거: 좋은 질문이다. 나는 무엇이든 무한대의 가치를 갖지 않는다 생각한다. 코스트코같이 칭송할 만한 기업도 매우 비싸질 수 있다. 하지만 만약 내가 국부펀드나 연금펀드를 운용하고 30, 40, 50년의 운용 기간을 갖는다면 코스트코를 현 가격에 살 것이다.
...
코스트코는 인터넷 시대의 타이탄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모두가 믿는 제품을 전시하며 엄청난 구매력을 갖고 있다. 내가 이 가격에 코스트코를 산다는 말은 아니지만 한 주도 팔지 않을 것이다. 앞으로도 매우 크고 강력한 기업일 것이며 성공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문화와 도덕적 기풍을 갖고 있다. 미국의 모든 다른 곳이 코스트코처럼 일하길 바란다.
https://blog.naver.com/avvery123/222657192200
Q: 때를 기다리며 당분간 현금을 쌓아두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는가?
멍거: 내 평생에 걸쳐 더 나은 상황을 바라며 현금을 쌓아둔 적은 없다. 나는 내가 찾을 수 있는 가장 좋은 곳에 투자할 뿐이다. 지금 이걸 바꿀 것 같지는 않다.
데일리저널은 초과 현금을 다 사용했다. 버크셔는 초과현금을 갖고 있다. 꽤나 많은 초과 현금을 말이다. 그렇지만 그것은 더 투자하기 더 좋은 타이밍을 잡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저 살만한 것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당신의 문제에 답을 줄 수 없다.
Q: 행복한 삶을 살려면 어찌 해야 합니까?
멍거: 현실적인 기대를 가져야 한다. 낮은 기대를 가지라는 말이다. 인생에 대해 과도한 요구를 갖는 순간 새장을 벗어나려 발버둥치는 새가 된다. 그리고 그 새장을 절대 벗어날 수 없게 된다. 그것은 멍청한 일이다.
적정 수준의 기대치를 가져야 한다. 그리고 인생에 일어나는 일을 약간의 금욕주의와 함께 좋든 나쁘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이 부족할 일은 없을 것이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일생에서 최대한 많이 그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나머지는 멀리하라.
#에이버리 님 #찰리멍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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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데일리 저널 주주총회 총정리 및 약간의 해설①
얼마 전 버크셔의 2인자이자 워런 버핏의 오른팔로 불리는 찰리 멍거가 이끄는 데일리 저널이 주주총회를 열었습니다. 멍거는 버크셔 주총에서는 주로 버핏을 거드는 역할을 하지만 데일리 저널에서는 거의 모든 질문을 직접 답변합니다.
Forwarded from 선진짱 주식공부방
전기차캘리포니아_클린카_의무비율_대폭_상향_K_배터리_수혜_EnergyEquipment_20220415_Eugene.pdf
1.3 MB
전자 메일 보내기 [전기차]캘리포니아 클린카 의무비율 대폭 상향 K-배터리 수혜_EnergyEquipment_20220415_Eugene_779320.pdf
스타벅스 등에서 음료 구매시 사용자 경험을 해치면서 딱히 친환경적이지도 않은 종이빨대로 돈을 버는 사람들을 찾아 관련내용을 가볍게 정리해봤습니다.
친환경,ESG는 저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이자 투자자로서 관심 많지만 음료 맛도 해치고 쓰다가 풀어지는 불편함을 친환경 이미지로 코팅한 종이빨대 말고 다른 옵션을 찾았으면 합니다.
요새 아예 컵 리드(뚜껑) 모양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직접 입을 대고 먹기 편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빨대의 장점들, 예를 들어 화장 보호(립스틱), 이 보호(이에 음료가 직접 안 닿음) 등이 있어 여러모로 유용한 도구라 포기가 어렵죠.
별개로 이 종이빨대 기회를 사업화한 창업가 정신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1. 종이빨대 제조/공급자들
스타벅스향 친환경 종이빨대 단가
연 35억원÷2억개 = 개당 17.5원
(타사 공급분도 있겠지만 대충)
다나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단가는 개당 6원 정도 하네요. 이런 원가 인상분들이 모여서 음료 구매가격에 전가되는 것.
스타벅스코리아 종이빨대 점유율 60%
이외
경쟁자들도 있으나 비슷할 듯.
빨대 내부를 PE(플라스틱)로 코팅한 업체들도 있음
다른 물질로 코팅했다고 홍보하는 업체도 있으나 어떤 물질인지 명확히 설명X
즉 겉만 종이인, 재활용 불가 빨대도 많음.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1508573749549
2. ESG 성과로 보너스를 챙겨받고 은퇴한 스타벅스 CEO 케빈 존슨
ESG 목표 달성 등 성과 인정돼 전년비 40% 증가한 보너스 수령 후 4월 CEO직 사임
애플 등은 ESG 성과 조항 불명확 이유로 조항은 있으니 성과목표 측정X, 성과급 미반영
https://v.kakao.com/v/20220227070108050
3. 종이빨대도 결국 일회용품, 재활용이 어렵고 오히려 덜 친환경적
결국 기업들은 시대정신을 핑계삼아 친환경 이미지를 생산해 매출을 늘리고, 소비자는 허위/과장 이미지에 대한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본인들의 불편함까지 추가로 지불하는 것.
+ 빨대종류 선택의 자유도 없음
"다시 빨대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종이는 생산 과정에서 환경을 훼손하며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할 뿐 아니라 사용 후 처리 과정도 쉽지 않다. 종이는 플라스틱보다 잘 분해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종이 역시 분해되려면 쓰레기 매립 등의 힘든 과정이 필요하다. 게다가 미생물이 종이를 분해하면 이산화탄소보다 28배나 온실효과가 큰 메탄이 발생한다. 특히 플라스틱 빨대의 대안으로 제시된 종이 빨대는 재활용조차 거의 불가능하므로 소각되어야 한다. 이 때문에 종이 빨대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은 플라스틱 빨대의 3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종이가 플라스틱보다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하긴 힘들다. 핵심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바다로 흘러가지 않게 하는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일회용품을 줄여야 한다."
https://v.kakao.com/v/20220117030249742
#doreamer생각
#애플 #스타벅스 #종이빨대 #이마트
친환경,ESG는 저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소비자이자 투자자로서 관심 많지만 음료 맛도 해치고 쓰다가 풀어지는 불편함을 친환경 이미지로 코팅한 종이빨대 말고 다른 옵션을 찾았으면 합니다.
요새 아예 컵 리드(뚜껑) 모양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직접 입을 대고 먹기 편하게 해주기도 하지만 빨대의 장점들, 예를 들어 화장 보호(립스틱), 이 보호(이에 음료가 직접 안 닿음) 등이 있어 여러모로 유용한 도구라 포기가 어렵죠.
별개로 이 종이빨대 기회를 사업화한 창업가 정신은 대단하다고 봅니다.
1. 종이빨대 제조/공급자들
스타벅스향 친환경 종이빨대 단가
연 35억원÷2억개 = 개당 17.5원
(타사 공급분도 있겠지만 대충)
다나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단가는 개당 6원 정도 하네요. 이런 원가 인상분들이 모여서 음료 구매가격에 전가되는 것.
스타벅스코리아 종이빨대 점유율 60%
이외
경쟁자들도 있으나 비슷할 듯.
빨대 내부를 PE(플라스틱)로 코팅한 업체들도 있음
다른 물질로 코팅했다고 홍보하는 업체도 있으나 어떤 물질인지 명확히 설명X
즉 겉만 종이인, 재활용 불가 빨대도 많음.
https://www.asiae.co.kr/article/2022041508573749549
2. ESG 성과로 보너스를 챙겨받고 은퇴한 스타벅스 CEO 케빈 존슨
ESG 목표 달성 등 성과 인정돼 전년비 40% 증가한 보너스 수령 후 4월 CEO직 사임
애플 등은 ESG 성과 조항 불명확 이유로 조항은 있으니 성과목표 측정X, 성과급 미반영
https://v.kakao.com/v/20220227070108050
3. 종이빨대도 결국 일회용품, 재활용이 어렵고 오히려 덜 친환경적
결국 기업들은 시대정신을 핑계삼아 친환경 이미지를 생산해 매출을 늘리고, 소비자는 허위/과장 이미지에 대한 프리미엄을 지불하면서 본인들의 불편함까지 추가로 지불하는 것.
+ 빨대종류 선택의 자유도 없음
"다시 빨대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종이는 생산 과정에서 환경을 훼손하며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할 뿐 아니라 사용 후 처리 과정도 쉽지 않다. 종이는 플라스틱보다 잘 분해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종이 역시 분해되려면 쓰레기 매립 등의 힘든 과정이 필요하다. 게다가 미생물이 종이를 분해하면 이산화탄소보다 28배나 온실효과가 큰 메탄이 발생한다. 특히 플라스틱 빨대의 대안으로 제시된 종이 빨대는 재활용조차 거의 불가능하므로 소각되어야 한다. 이 때문에 종이 빨대가 지구온난화에 미치는 영향은 플라스틱 빨대의 3배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따라서 종이가 플라스틱보다 친환경적이라고 생각하긴 힘들다. 핵심은 플라스틱 폐기물이 바다로 흘러가지 않게 하는 것이고, 더 중요한 것은 종이든 플라스틱이든 일회용품을 줄여야 한다."
https://v.kakao.com/v/20220117030249742
#doreamer생각
#애플 #스타벅스 #종이빨대 #이마트
아시아경제
스타벅스에 친환경 종이빨대 연간 2억개 파는 '리앤비' - 아시아경제
종이빨대만으로 연 3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남자가 있다. 스타벅스코리아가 거래처고, 한 해 2억개를 공급한다. 때도 잘 만났다. 첫 타석에서부터 홈런을 친 건 2...
위 테슬라 지분매각 가능성 기사와는 달리 골드만삭스 등에서 담보대출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기존에 테슬라 주식 담보로 회사대출 (지분의 25%) 받는 방안도 있지만 해당 회사대출은 이미 꽤 받아놔서 한도가 부족하다고.
#뉴욕주민 영상 깔끔합니다. 1.5배로 해도 타이트하게 잘 들립니다.
#테슬라 #트위터
https://youtu.be/LN7ROHyz4XI
#뉴욕주민 영상 깔끔합니다. 1.5배로 해도 타이트하게 잘 들립니다.
#테슬라 #트위터
https://youtu.be/LN7ROHyz4XI
YouTube
트위터 인수 썰 분석: 주주, 이사회, 월스트리트, 헤지펀드 시각 (일론 머스크 3탄)
#트위터 #일론머스크 #테슬라 #미국주식 #인수 오늘 배운거 정리: 미국 기업 공시 13D, 13D/A, Proxy, Buyout, Takeover Bid, Financing, Offer Premium, Poison Pill (포이즌 필; 신주인수선택권), hostile takeo...
미국내 생산기지 건설로 Made in America 흐름에 올라타길 원하는 한국 기업들은 최근의 이런 흐름에도 신경써야 할 것.
"WU는 최근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의 노조 설립 움직임에도 관여한 바 있다."
http://yna.kr/AKR20220417029400009
애플에 이어 테슬라까지, 머스크도 긍정 부정을 떠나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줌
https://v.kakao.com/v/20220405050502575
#노조 #애플 #테슬라 #스타벅스
"WU는 최근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의 노조 설립 움직임에도 관여한 바 있다."
http://yna.kr/AKR20220417029400009
애플에 이어 테슬라까지, 머스크도 긍정 부정을 떠나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줌
https://v.kakao.com/v/20220405050502575
#노조 #애플 #테슬라 #스타벅스
연합뉴스
미 애플도 노조 결성 움직임…"뉴욕 매장 직원 서명 시작"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미국 IT기업 애플의 뉴욕 맨해튼 직영 오프라인 매장 직원들이 노동조합 결성을 위해 연판장을 돌려 서명을 받고...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대신증권_대한항공_20220417185001.pdf
578 KB
대신 양지환
대한항공
Big Surprise가 이어질 것
대한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9,595억원(+65.1% yoy), 영업이익 7,042억원(+593.2% yoy), 지배주주순이익 3,803억원(흑전 yoy)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대한항공
Big Surprise가 이어질 것
대한항공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2조 9,595억원(+65.1% yoy), 영업이익 7,042억원(+593.2% yoy), 지배주주순이익 3,803억원(흑전 yoy)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