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TI 현재 81.8달러/bbl
- 유가 약세에 금리🔻 주식🔺
- 달러지수도 109.56으로 하락
- 나스닥(+2.1%) > S&P 500 (+1.8%)
- 일단 중국 수요 약해질 것 같다는게 원인으로 얘기되고 있지만... (코로나 봉쇄 등으로)
- 그런 것 치고는 경기민감주 주가가 좋았습니다 (SPX +1.8% vs 경기소비재 ETF +3.1%, 소재 ETF +2.8%, 금융 ETF +2.0%)
- 유가 약세에 금리🔻 주식🔺
- 달러지수도 109.56으로 하락
- 나스닥(+2.1%) > S&P 500 (+1.8%)
- 일단 중국 수요 약해질 것 같다는게 원인으로 얘기되고 있지만... (코로나 봉쇄 등으로)
- 그런 것 치고는 경기민감주 주가가 좋았습니다 (SPX +1.8% vs 경기소비재 ETF +3.1%, 소재 ETF +2.8%, 금융 ETF +2.0%)
((호주 금리인상 코멘트))
- 호주중앙은행(RBA)는 25bp 기준금리 인상. 시장은 50bp 인상 예상
- 금리 결정 기점으로 호주 증시 갭상승 (S&P/ASX +3.6%), 금리/통화가치 갭하락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statement 핵심>
- RBA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2-3% 범위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지만… (CPI 23년 4% 초반, 24년 3% 부근 예상)
- 지금까지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에 가계 지출이 어떻게 반응할지 불확실하다는 점도 강조
-> 소비자신뢰지수 이미 하락, 집값 하락 시작
-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성장률 둔화와 실업률 상승 예상된다고 언급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코멘트>
* 호주가 예상을 깨고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선 것은 결국…
* 빠르게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가계 소비가 어떻게 반응할 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크게 둔화될 지 알 수 없음)
*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하긴 했지만,
* 굳이 선진국(미국이겠죠)보다는 임금-물가 나선형 인플레가 심하지 않고, 공급망 차질 완화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한 점을 굳이 강조하는 등 긴축 톤 조절을 하는 모습…
* 호주의 이러한 결정은 미국 외 국가들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 이는 주식시장 단기 상승 요인될 수 있음
* 다만 한국은… 호주와 다르게 이런 결정을 내렸을 때 원달러 환율이 무역수지 적자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함 (호주는 무역흑자). 그래서 코스피는 호주의 금리 결정에도 크게 반응하지는 않는 모습
- 호주중앙은행(RBA)는 25bp 기준금리 인상. 시장은 50bp 인상 예상
- 금리 결정 기점으로 호주 증시 갭상승 (S&P/ASX +3.6%), 금리/통화가치 갭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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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ment 핵심>
- RBA는 여전히 인플레이션을 2-3% 범위로 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언급했지만… (CPI 23년 4% 초반, 24년 3% 부근 예상)
- 지금까지의 통화 긴축(금리 인상)에 가계 지출이 어떻게 반응할지 불확실하다는 점도 강조
-> 소비자신뢰지수 이미 하락, 집값 하락 시작
- 고용 시장은 여전히 타이트하지만 성장률 둔화와 실업률 상승 예상된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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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 호주가 예상을 깨고 금리 인상 속도 조절에 나선 것은 결국…
* 빠르게 금리를 올리는 와중에, 가계 소비가 어떻게 반응할 지 예상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얼마나 크게 둔화될 지 알 수 없음)
*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겠다고 강조하긴 했지만,
* 굳이 선진국(미국이겠죠)보다는 임금-물가 나선형 인플레가 심하지 않고, 공급망 차질 완화 등으로 원자재 가격이 하락한 점을 굳이 강조하는 등 긴축 톤 조절을 하는 모습…
* 호주의 이러한 결정은 미국 외 국가들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을 높일 수 있음
* 이는 주식시장 단기 상승 요인될 수 있음
* 다만 한국은… 호주와 다르게 이런 결정을 내렸을 때 원달러 환율이 무역수지 적자를 더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함 (호주는 무역흑자). 그래서 코스피는 호주의 금리 결정에도 크게 반응하지는 않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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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005 미국장 put을 기대하는 시장 <<
- put을 기대하게끔 하는 요인: 1) 호주 금리결정(예상보다 낮은 +25bp), 2) 미국 8월 Jolts 구인자수 예상 하회. 구인율 드라마틱하게 하락
- 임금 나선형 인플레 우려를 높였던 타이트한 고용시장이 풀리는 분위기인데요. 금요일 고용지표 통해 다시 한번 확인 필요합니다.
ㅡㅡㅡㅡㅡ 생각해 볼 것 ㅡㅡㅡㅡㅡ
** 한편으론 이렇게 해서 달러가 약해지니 유가랑 원자재는 또 강해지죠. 여전히 경제지표 해석이 돌고돌아 가격에 반영되는 논리가 적용되는 중... (훗날 다시 긴축🔺️?)
** 소매 유통업 구인율 하락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이들 업체의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높은 임금이 지목되었던 만큼 관련주들은 센티에는 긍정적 요인이죠
** 다만 그만큼 기업들의 수요 예측이 부정적으로 변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원가 부담을 p에 반영해 나가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죠.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기는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S&P 500 +3.1%, 나스닥 +3.3%
한국 ETF +4.7%, 중국 ETF +4.0%
달러 하락, 유가/원자재 상승- put을 기대하게끔 하는 요인: 1) 호주 금리결정(예상보다 낮은 +25bp), 2) 미국 8월 Jolts 구인자수 예상 하회. 구인율 드라마틱하게 하락
- 임금 나선형 인플레 우려를 높였던 타이트한 고용시장이 풀리는 분위기인데요. 금요일 고용지표 통해 다시 한번 확인 필요합니다.
ㅡㅡㅡㅡㅡ 생각해 볼 것 ㅡㅡㅡㅡㅡ
** 한편으론 이렇게 해서 달러가 약해지니 유가랑 원자재는 또 강해지죠. 여전히 경제지표 해석이 돌고돌아 가격에 반영되는 논리가 적용되는 중... (훗날 다시 긴축🔺️?)
** 소매 유통업 구인율 하락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이들 업체의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높은 임금이 지목되었던 만큼 관련주들은 센티에는 긍정적 요인이죠
** 다만 그만큼 기업들의 수요 예측이 부정적으로 변했다는 것이기도 하고, 원가 부담을 p에 반영해 나가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죠. 장기적으로 긍정적으로만 생각하기는 어려워 보이기도 합니다
» 베버리지 곡선 update «
- 8월 데이터를 기점으로 곡선이 좌측 이동한 상태로 형성되게 되면...
- 고용시장의 매칭 효율성이 다시 높아짐으로써, 연준이 바라는 것처럼 고용시장이 둔화되어도 크게 높은 실업률을 경험하지는 않을 수 있음 (= 임금 상승률 둔화 + 경기 침체 강도는 세지 않은 연착륙 가능)
- 그러나 매칭 효율성을 낮게 만든 요인 가운데서, 1) (고령층 말고 젊은이들의) 자발적 퇴직 증가, 2) 이민 감소는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모습임. 이와 관련된 수치의 개선 여부를 7일 고용지표에서 확인할 필요
- 8월 데이터를 기점으로 곡선이 좌측 이동한 상태로 형성되게 되면...
- 고용시장의 매칭 효율성이 다시 높아짐으로써, 연준이 바라는 것처럼 고용시장이 둔화되어도 크게 높은 실업률을 경험하지는 않을 수 있음 (= 임금 상승률 둔화 + 경기 침체 강도는 세지 않은 연착륙 가능)
- 그러나 매칭 효율성을 낮게 만든 요인 가운데서, 1) (고령층 말고 젊은이들의) 자발적 퇴직 증가, 2) 이민 감소는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모습임. 이와 관련된 수치의 개선 여부를 7일 고용지표에서 확인할 필요
» 피봇 기대 on 호주 vs off 뉴질랜드 «
- 호주가 어제 컨센보다 금리를 덜 올렸다면 (+25bp)
- 오늘 뉴질랜드는 예상했던 대로 금리를 50bp 인상. 현재 기준금리는 3.5%
- 피봇 기대가 금방 짜게 식어버렸죠 (채권시장 자체적인 이슈들도 있지만...)
- 호주처럼 긴축 속도 조절할 수 있는 국가가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미래 가계 소비의 불확실성보다 당장 고환율-고물가-고금리가 더 무섭기 때문입니다
ㅡ ㅡ ㅡ ㅡ ㅡ ㅡ ㅡ
▫️빠른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확대는 모두 같다. 당연히 걱정되는 것
- 호주와 뉴질랜드는 각각 가계부채가 GDP 대비 118.4%, 98.1%에 달함.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 금리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상환 부담 커지고 부동산 가격 하락하며 소비에 부정적 영향. 가계부채 부실화 가능성 확대될 수 있음
- 호주는 이러한 가계 영향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지만,
- 뉴질랜드는 긴축 그대로 go on. 심지어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5월부터도 이미 금리 상승과 모기지 시장의 리스크에 대해 언급해 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강한 긴축 지속
- 뉴질랜드와 호주의 차이가 무엇일까? 왜 뉴질랜드는 미래의 가계 소비가 걱정되는 데도 금리를 강하게 올려나갈까?
ㅡ ㅡ ㅡ ㅡ ㅡ ㅡ ㅡ ㅡ
▫️긴축을 소홀히 했을 때 괜찮지 않은 것이 있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
- 뉴질랜드는 금리를 미국보다 덜 올리면 당장 괜찮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 바로 환율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폭 확대 문제
- 호주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해도 외환시장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경상수지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 연초 이후 호주 달러는 11% 하락 (달러지수 15% 상승)
- 뉴질랜드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하기엔, 이미 외환시장 부담이 높음. 경상수지 적자 폭 계속 확대되는 중. 역대급으로 적자 규모 큼. 연초 이후 뉴질랜드 달러는 16% 하락
- 수입 의존도가 높은 뉴질랜드, 통화가치 하락 방어에 소홀할 수 없는 것.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을 적어도 부추기지는 않아야 함. 부동산 시장은 물론 걱정되지만,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버틸 수 있다고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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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소비가 걱정되지만 당장의 소비는 괜찮다면. 지금은 경상수지가 더 신경 쓰인다
- 경상수지 악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국가가 다수
- 경상수지에 여유가 있는 국가들은 소수. 원자재국(브라질, 인도네시아) + 양호한 수준 유지중인 대만
- 경상수지에 여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국가 내지는 크게 악화된 국가들이 더 많음 – 이미 (-) 폭 급격히 커진 유로존, 태국, 남아공, 콜롬비아, 칠레 / 여유 없어지고 있는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아직 실물 경제가 그래도 괜찮을 때금리를 올려 나갈 국가들이 다수
- 즉, (연준이 긴축 속도 조절하기 전에는) 호주에 이어 피봇 기대를 만들어 낼 국가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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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가 어제 컨센보다 금리를 덜 올렸다면 (+25bp)
- 오늘 뉴질랜드는 예상했던 대로 금리를 50bp 인상. 현재 기준금리는 3.5%
- 피봇 기대가 금방 짜게 식어버렸죠 (채권시장 자체적인 이슈들도 있지만...)
- 호주처럼 긴축 속도 조절할 수 있는 국가가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미래 가계 소비의 불확실성보다 당장 고환율-고물가-고금리가 더 무섭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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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확대는 모두 같다. 당연히 걱정되는 것
- 호주와 뉴질랜드는 각각 가계부채가 GDP 대비 118.4%, 98.1%에 달함.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 금리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상환 부담 커지고 부동산 가격 하락하며 소비에 부정적 영향. 가계부채 부실화 가능성 확대될 수 있음
- 호주는 이러한 가계 영향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지만,
- 뉴질랜드는 긴축 그대로 go on. 심지어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5월부터도 이미 금리 상승과 모기지 시장의 리스크에 대해 언급해 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강한 긴축 지속
- 뉴질랜드와 호주의 차이가 무엇일까? 왜 뉴질랜드는 미래의 가계 소비가 걱정되는 데도 금리를 강하게 올려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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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소홀히 했을 때 괜찮지 않은 것이 있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
- 뉴질랜드는 금리를 미국보다 덜 올리면 당장 괜찮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 바로 환율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폭 확대 문제
- 호주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해도 외환시장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경상수지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 연초 이후 호주 달러는 11% 하락 (달러지수 15% 상승)
- 뉴질랜드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하기엔, 이미 외환시장 부담이 높음. 경상수지 적자 폭 계속 확대되는 중. 역대급으로 적자 규모 큼. 연초 이후 뉴질랜드 달러는 16% 하락
- 수입 의존도가 높은 뉴질랜드, 통화가치 하락 방어에 소홀할 수 없는 것.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을 적어도 부추기지는 않아야 함. 부동산 시장은 물론 걱정되지만,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버틸 수 있다고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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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소비가 걱정되지만 당장의 소비는 괜찮다면. 지금은 경상수지가 더 신경 쓰인다
- 경상수지 악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국가가 다수
- 경상수지에 여유가 있는 국가들은 소수. 원자재국(브라질, 인도네시아) + 양호한 수준 유지중인 대만
- 경상수지에 여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국가 내지는 크게 악화된 국가들이 더 많음 – 이미 (-) 폭 급격히 커진 유로존, 태국, 남아공, 콜롬비아, 칠레 / 여유 없어지고 있는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아직 실물 경제가 그래도 괜찮을 때금리를 올려 나갈 국가들이 다수
- 즉, (연준이 긴축 속도 조절하기 전에는) 호주에 이어 피봇 기대를 만들어 낼 국가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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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뉴질랜드와 비슷한 상황. 가계부채 부담은 GDP 대비 104%로 글로벌 top 4 수준. DSR도 12.7%로 높아져 있음
* 그 와중에 무역적자 심화되며 7월 경상수지는 결국 (-) 전환. 부동산과 가계 부채 부담도 있지만, 원화 약세도 방어해야 함
* 내주 12일 금통위 예정되어 있음👍2
https://www.imf.org/en/Publications/GFSR/Issues/2022/10/11/global-financial-stability-report-october-2022
>> Navigating the High-Inflation Environment <<
제가 기다리고 있던 imf 금융안정보고서가 나왔습니다. IMF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23년 6.5%, 24년 4.1%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고인플레이션 시대에 적응하기'란 주제로 쓰인 것 같네요.
밑에 Key highlights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일단 요는 이러합니다 (엄청 특별한 얘기는 없음. 자세히 읽어봐야 나올듯...)
그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신흥국 은행 리스크인데요, tier 1 비율이 바젤 규제 라인인 4.5% 이하에 해당하는 은행 비율이 무려 29%나 됩니다.. 😱 (밑에 그림 첨부할게요)
은행과 부동산 하강 리스크랑 연결해서 보면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 컨디션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읽어 보고 또 주목할 부분 있음 발췌해서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 Navigating the High-Inflation Environment <<
제가 기다리고 있던 imf 금융안정보고서가 나왔습니다. IMF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23년 6.5%, 24년 4.1%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고인플레이션 시대에 적응하기'란 주제로 쓰인 것 같네요.
밑에 Key highlights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일단 요는 이러합니다 (엄청 특별한 얘기는 없음. 자세히 읽어봐야 나올듯...)
@ 매크로 환경:
다같이 긴축 > 금리(조달비용)올라 달러강해 > 자산가격 하락해 금융환경 타이트해져
@ 금융안정 리스크:
- 여전히 고인플레 보는 사람 많음
- 많은 국가들에서 집값 크게 하락할 위험
- 유럽 국가간 스프레드 확대
- 중국 부동산 문제, 은행으로 번질 위험
- 신흥국 은행, 스트레스에 취약한 곳 다수
- 신흥국 채권 자금 크게 이탈중그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신흥국 은행 리스크인데요, tier 1 비율이 바젤 규제 라인인 4.5% 이하에 해당하는 은행 비율이 무려 29%나 됩니다.. 😱 (밑에 그림 첨부할게요)
은행과 부동산 하강 리스크랑 연결해서 보면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 컨디션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읽어 보고 또 주목할 부분 있음 발췌해서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IMF
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 October 2022: Navigating the High-Inflation Environment
Financial stability risks have increased amid the highest inflation in decades and the ongoing spillovers from Russia’s war in Ukraine to European and global energy markets. Amid poor market liquidity, there is a risk that a sudden, disorderly tightening…
9월 CPI YoY 컨센 상회
헤드라인 8.2% (컨센 8.1%)
근원 6.6% (컨센 6.6%, 전월 6.3%)
주식시장은 드라마틱하게 음전했네요...
헤드라인 8.2% (컨센 8.1%)
근원 6.6% (컨센 6.6%, 전월 6.3%)
주식시장은 드라마틱하게 음전했네요...
■ 9월 CPI: 하드코어 ■
- 코어 상품 물가는 상승률 둔화되고 있음 (신차는 셌지만 중고차와 넷팅합시다)
>> 차 판매자들, 내년 수요 둔화 전망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와중에 공급난도 약간은 해소
>> 소비자가에 비용전가 만만치 않을 것. 이쪽은 모멘텀 둔화되는 추세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
- 대신 서비스, 음식료 물가는 계속 문제
>> 안 그래도 sticky, 타이트한 고용시장에서 오는 높은 임금 반영 지속
>> 이쪽 물가가 잡히는 걸로 보려면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는 상황을 가정해야 할 것
>> 그렇다면 그 환경은 과연 주식시장에 우호적일지? 실업률 급등할 땐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 = 주식 밸류에이션 하락
- 코어 상품 물가는 상승률 둔화되고 있음 (신차는 셌지만 중고차와 넷팅합시다)
>> 차 판매자들, 내년 수요 둔화 전망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와중에 공급난도 약간은 해소
>> 소비자가에 비용전가 만만치 않을 것. 이쪽은 모멘텀 둔화되는 추세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
- 대신 서비스, 음식료 물가는 계속 문제
>> 안 그래도 sticky, 타이트한 고용시장에서 오는 높은 임금 반영 지속
>> 이쪽 물가가 잡히는 걸로 보려면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는 상황을 가정해야 할 것
>> 그렇다면 그 환경은 과연 주식시장에 우호적일지? 실업률 급등할 땐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 = 주식 밸류에이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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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4
파운드 급등, 주식시장 되돌림. S&P 500 +2.6% (전섹터 상승)
대신 미국 금리 되돌림은 제한적이었음
실적도 (몇 없긴 했지만) 블랙락(+6.6%)을 중심으로 양호했음
대신 실적이랄 게 없을 종목들을 모아놓은 ARK etf (-0.5%)는 양전 실패...
파운드 급등, 주식시장 되돌림. S&P 500 +2.6% (전섹터 상승)
대신 미국 금리 되돌림은 제한적이었음
실적도 (몇 없긴 했지만) 블랙락(+6.6%)을 중심으로 양호했음
대신 실적이랄 게 없을 종목들을 모아놓은 ARK etf (-0.5%)는 양전 실패...
Naver
영국 트러스 총리 감세정책 추가 유턴설 보도 잇따라(종합)
"법인세율 동결 계획 취소 집중 논의"…재무장관, 부인은 안 해 금융시장 환영…IMF 총재, 영국 경제정책 추가 경고 최윤정 특파원 = 리즈 트러스 영국 총리가 감세안에 관해 추가로 방향 전환할 것 같다는 보도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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