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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륵봇 가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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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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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버리지 곡선 update «

- 8월 데이터를 기점으로 곡선이 좌측 이동한 상태로 형성되게 되면...

- 고용시장의 매칭 효율성이 다시 높아짐으로써, 연준이 바라는 것처럼 고용시장이 둔화되어도 크게 높은 실업률을 경험하지는 않을 수 있음 (= 임금 상승률 둔화 + 경기 침체 강도는 세지 않은 연착륙 가능)

- 그러나 매칭 효율성을 낮게 만든 요인 가운데서, 1) (고령층 말고 젊은이들의) 자발적 퇴직 증가, 2) 이민 감소는 아직 충분히 해소되지 않고 있는 모습임. 이와 관련된 수치의 개선 여부를 7일 고용지표에서 확인할 필요
» 피봇 기대 on 호주 vs off 뉴질랜드 «


- 호주가 어제 컨센보다 금리를 덜 올렸다면 (+25bp)
- 오늘 뉴질랜드는 예상했던 대로 금리를 50bp 인상. 현재 기준금리는 3.5%
- 피봇 기대가 금방 짜게 식어버렸죠 (채권시장 자체적인 이슈들도 있지만...)

- 호주처럼 긴축 속도 조절할 수 있는 국가가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미래 가계 소비의 불확실성보다 당장 고환율-고물가-고금리가 더 무섭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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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금리 인상에 따른 가계 부담 확대는 모두 같다. 당연히 걱정되는 것

- 호주와 뉴질랜드는 각각 가계부채가 GDP 대비 118.4%, 98.1%에 달함.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편

- 금리가 높아지면 가계 대출상환 부담 커지고 부동산 가격 하락하며 소비에 부정적 영향. 가계부채 부실화 가능성 확대될 수 있음

- 호주는 이러한 가계 영향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지만,

- 뉴질랜드는 긴축 그대로 go on. 심지어 뉴질랜드 중앙은행은 5월부터도 이미 금리 상승과 모기지 시장의 리스크에 대해 언급해 왔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보다 강한 긴축 지속

- 뉴질랜드와 호주의 차이가 무엇일까? 왜 뉴질랜드는 미래의 가계 소비가 걱정되는 데도 금리를 강하게 올려나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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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축을 소홀히 했을 때 괜찮지 않은 것이 있다.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

- 뉴질랜드는 금리를 미국보다 덜 올리면 당장 괜찮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 바로 환율 상승과 경상수지 적자 폭 확대 문제

- 호주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해도 외환시장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음. 경상수지가 개선되고 있기 때문. 연초 이후 호주 달러는 11% 하락 (달러지수 15% 상승)

- 뉴질랜드는 미국보다 긴축을 덜 하기엔, 이미 외환시장 부담이 높음. 경상수지 적자 폭 계속 확대되는 중. 역대급으로 적자 규모 큼. 연초 이후 뉴질랜드 달러는 16% 하락

- 수입 의존도가 높은 뉴질랜드, 통화가치 하락 방어에 소홀할 수 없는 것. 고환율-고물가-고금리의 악순환을 적어도 부추기지는 않아야 함. 부동산 시장은 물론 걱정되지만, 타이트한 고용시장을 바탕으로 버틸 수 있다고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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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소비가 걱정되지만 당장의 소비는 괜찮다면. 지금은 경상수지가 더 신경 쓰인다

- 경상수지 악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국가가 다수

- 경상수지에 여유가 있는 국가들은 소수. 원자재국(브라질, 인도네시아) + 양호한 수준 유지중인 대만

- 경상수지에 여유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국가 내지는 크게 악화된 국가들이 더 많음 – 이미 (-) 폭 급격히 커진 유로존, 태국, 남아공, 콜롬비아, 칠레 / 여유 없어지고 있는 일본, 말레이시아, 한국

- 고환율-고물가-고금리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아직 실물 경제가 그래도 괜찮을 때금리를 올려 나갈 국가들이 다수

- 즉, (연준이 긴축 속도 조절하기 전에는) 호주에 이어 피봇 기대를 만들어 낼 국가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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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뉴질랜드와 비슷한 상황. 가계부채 부담은 GDP 대비 104%로 글로벌 top 4 수준. DSR도 12.7%로 높아져 있음

* 그 와중에 무역적자 심화되며 7월 경상수지는 결국 (-) 전환. 부동산과 가계 부채 부담도 있지만, 원화 약세도 방어해야 함

* 내주 12일 금통위 예정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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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mf.org/en/Publications/GFSR/Issues/2022/10/11/global-financial-stability-report-october-2022

>> Navigating the High-Inflation Environment <<

제가 기다리고 있던 imf 금융안정보고서가 나왔습니다. IMF에서 글로벌 인플레이션을 23년 6.5%, 24년 4.1%로 예상하고 있는 만큼 '고인플레이션 시대에 적응하기'란 주제로 쓰인 것 같네요.

밑에 Key highlights 이미지 올려드립니다.

일단 요는 이러합니다 (엄청 특별한 얘기는 없음. 자세히 읽어봐야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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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크로 환경:
다같이 긴축 > 금리(조달비용)올라 달러강해 > 자산가격 하락해 금융환경 타이트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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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안정 리스크:
- 여전히 고인플레 보는 사람 많음
- 많은 국가들에서 집값 크게 하락할 위험
- 유럽 국가간 스프레드 확대
- 중국 부동산 문제, 은행으로 번질 위험
- 신흥국 은행, 스트레스에 취약한 곳 다수
- 신흥국 채권 자금 크게 이탈중


그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신흥국 은행 리스크인데요, tier 1 비율이 바젤 규제 라인인 4.5% 이하에 해당하는 은행 비율이 무려 29%나 됩니다.. 😱 (밑에 그림 첨부할게요)

은행과 부동산 하강 리스크랑 연결해서 보면 내년에도 글로벌 금융 컨디션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읽어 보고 또 주목할 부분 있음 발췌해서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9월 CPI YoY 컨센 상회
헤드라인 8.2% (컨센 8.1%)
근원 6.6% (컨센 6.6%, 전월 6.3%)

주식시장은 드라마틱하게 음전했네요...
■ 9월 CPI: 하드코어 ■

- 코어 상품 물가는 상승률 둔화되고 있음 (신차는 셌지만 중고차와 넷팅합시다)

>> 차 판매자들, 내년 수요 둔화 전망 수용할 수 밖에 없는 와중에 공급난도 약간은 해소

>> 소비자가에 비용전가 만만치 않을 것. 이쪽은 모멘텀 둔화되는 추세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



- 대신 서비스, 음식료 물가는 계속 문제

>> 안 그래도 sticky, 타이트한 고용시장에서 오는 높은 임금 반영 지속

>> 이쪽 물가가 잡히는 걸로 보려면 실업률이 크게 상승하는 상황을 가정해야 할 것

>> 그렇다면 그 환경은 과연 주식시장에 우호적일지? 실업률 급등할 땐 크레딧 스프레드 상승 = 주식 밸류에이션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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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03747?sid=104

파운드 급등, 주식시장 되돌림. S&P 500 +2.6% (전섹터 상승)
대신 미국 금리 되돌림은 제한적이었음

실적도 (몇 없긴 했지만) 블랙락(+6.6%)을 중심으로 양호했음

대신 실적이랄 게 없을 종목들을 모아놓은 ARK etf (-0.5%)는 양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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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주식시장 전망: Not so simple≫
by 강재현


- 올해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의 고강도 긴축 행보에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이 상황이 역대급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될 지 모두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 결론부터 말하면, 2023년 주식시장은 그리 단순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지금은 우리가 최근 몇 년 간 흔히 겪어 왔던 사이클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기 때문입니다.

- 희망적으로는 올해 연말 미국 근원 인플레이션의 peak-out과 내년 초 금리 인상 중단이 시장 금리의 반락을 이끌어 낼 것으로 봅니다. 이는 곧 낮아진 밸류에이션의 반등을 의미하며 2023년 주식시장의 첫 랠리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그러나 이것이 추세 상승의 서막이 될 것이라는 희망은 경계해야 합니다. 미국 금리 인상 중단이 통화 완화 기조로의 선회를 말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구조적인 문제로 인플레이션은 코로나 이전으로 쉽게 돌아가지 못합니다. 긴축은 이어질 것입니다.

- 그 와중에 글로벌 경제와 금융시장은 연쇄적인 소버린 리스크를 마주하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융시장-부동산-가계부채’의 연결고리가 복잡하게 얽혀 있는 국가들의 진통이 예상됩니다. 미국 긴축 지속 하에는 이를 대대적인 확장적 통화/재정정책으로 풀어가기 어렵기 때문에, 적절한 타이밍과 강도의 마이크로 매니징이 요구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커질 우려가 있습니다. 증시 추세 결정에 있어 가장 중요한 변수인 이익 역시 경기 모멘텀을 따라 더 둔화될 수 있기에, 증시의 하강 압력은 재차 강해질 전망입니다. 저점도 올해 목도했던 수준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따라서 연초 금리 하락이 이끄는 밸류에이션 랠리를 성장주와 함께 즐기되, 방망이를 짧게 잡아야 한다는 점을 반드시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이 랠리는 다가올 위험회피 국면에 대비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대형+퀄리티+이익모멘텀’으로 점차 포트폴리오를 압축해 나갈 것을 추천합니다. 구조적인 CAPEX 사이클에서 수혜볼 수 있는 산업재, 2차전지 업종은 꾸준히 매수해 나가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것입니다.

- 이 위기를 지나며 경기 저점이 언제 확인될지를 예상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누적된 경제 충격에 미국을 포함한 많은 나라들이 완화 정책으로 돌아서야만 경기의 바닥이 확인되었다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주식 투자는 이 때부터 해도 늦지 않습니다. 중소형/가치주로 시장을 이기면서 추세 상승을 좇으면 됩니다.

- 2023년 주식시장에서는 조급해하지 않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위험이 한 번 더 올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다면 더 좋은 기회를 마주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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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간 전망 자료를 마무리 했습니다 :)
이제부터는 짧은 코멘트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 참고 부탁 드립니다.

https://han.gl/qGf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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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Sketch] 물가 쇼크와 +7%

* 미국 소비자물가 쇼크
- 가뭄에 단비 같은 10월 미국 CPI 쇼크.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 하회
- 인플레이션이 잡혀간다고 볼 정도로 모멘텀이 둔화된 것은 아니나…
- 일부 서비스 품목에서 유의미한 변화 나타났음. 지속성 있을지 향후 데이터 통해 확인 필요

* 고밸류 업종의 약진!
- 그간 높은 금리 부담으로 상대성과 부진했던 건강관리, 미디어/교육, 소프트웨어, 호텔/레저, 반도체 업종 주목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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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an.gl/MeO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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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10월 실물지표는 예상 하회. 특히 소매판매가 예상치 1.0%, 전월치 2.5%보다 크게 부진한 -0.5%를 기록

- IT 소매판매는 전년비 14% 하락, 화장품 판매는 3.7% 하락

- "이렇게 안좋은 데 부양 안 해? 정책으로 또 죽일거야?" 랠리가 중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듯 하고...

- 우리도 덩달아서 IT, 화장품 ↑↑↑

- 외인이 팔면서 대형주들 조정에 지수는 힘이 없는 모습인데... 최근 중국 체제 리스크 낮아지면서 (정상회담+부동산 규제 완화로 보여줌) 중국 시장으로 다시 외국인 자금 흘러가고 있음 . '중국 대신 한국 산다' 스토리는 어느 정도 마무리 된 것 같다는 생각

- 대신 '중국 경기 돌면 한국도 산다 + 관련 업종 이익 개선 기대 생긴다'는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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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78112?sid=104

- 어제 잠깐 리스크오프가 나왔었던 이유

- 러시아에서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사일이 폴란드 영토로 떨어짐

- 러시아는 공격 부인, 미국-폴란드 조사중

- 미국은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움직임은 자제하겠다고 했음

- 다만 폴란드 민심이 워낙 러시아에 부정적이라 확전 가능성이 0는 아님

- 일단 나토에서는 조약 4조 발동 검토중
* 4조는 어떤 가맹국이 위협받더라도 언제라도 함께 협의한다는 조항
* 5조가 가맹국에 대한 공격을 가맹국 전체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 도울 것을 합의

- 러-우 전쟁은 역시 여전히 잠재 리스크 요인임을 확인...
- 어제도 언급했듯이 중국 대신 한국 사는 외국인 자금 유입은 마무리

- 그 와중 마침 살짝 리스크오프 분위기 한 스푼,

- 기술적 저항까지 한 스푼 얹어지면서...

- 외인 매도, 시장 조정 받는 모습

- 다만 1) 중국 경기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보며 2) 12월에 물가 및 통화정책발 리스크가 높아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어

- 지금의 조정은 매수 기회

- * 아직 내년 상고하저 그림에 변화는 없다고 판단
+ 사이즈로 보면...
외인이 대형중형주를 많이 샀기 때문에
조정국면에서는 소형주에서 당분간 알파가 나올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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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6267?cds=news_edit

- <<전용 84㎡로 환산한 추정 분양가는 13억 원으로 중도금대출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 <<조속히 일반분양을 진행하지 않을 경우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자금경색으로 인한 고금리 이자부담을 감당하지 못해 다시 조합이 파산 위기에 빠질 수 있는 상황>>

- 12월 초부터 둔촌주공 일반분양 들어갑니다. 과연 분양이 잘 될지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 12월에도 금리는 건설주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할 거라고 보는데, 분양 이슈도 잘 풀려야 할텐데요
« 22.11.17 미국시장: 리세션런?»

- 위험자산의 단기 가격 부담 높아진 가운데,

- 10월 소매판매 예상치 크게 상회, 내용도 "소비 여전히 좋아"였음에도 불구하고

- 오히려 장기 금리는 빠지고, 주식시장에서는 전형적인 방어섹터( 필수소비재/헬스케어/유틸리티)만 오르며 나머지는 다 빠지는

- 전형적인 '리세션 런'의 모습 나타나고 있음

- 이유는... 지금까지는 소비가 좋았지만, 앞으로는 소비가 급격히 둔화될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졌기 때문

- 1) 타겟이 홀리데이 쇼핑시즌 소비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으로 전망. 경기소비재에 대한 씀씀이에서 드라마틱한 변화가 감지된다고 언급 (식료품 등 필수소비에 더욱 집중). 11월 초에도 이런 모습 확인되고 있다고. (장중 TGT.US -14%)

- 2) 마이크론이 추가 capex cut을 발표. 2023년 수요에 대해 더욱 부정적으로 전망하며 디램 낸드 모두 공급 축소하기로 결정 (장중 MU.US -5%, 필반지수 -4%)

- 결국 잘 가던 시장을 꺾을 수 있는 이슈는 '수요 둔화, 이익 부진'

- 지금이 본격적인 실적시즌은 아니기에 관련 우려가 크게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 그러나 내년 연초 연간 실적에서는 지난 2 ,3분기와는 다른 분위기가 연출될 가능성도 있음을 확인

- 연말 쇼핑시즌 소비 관련 소식 및 데이터에 주목


** 그림은 10월 소매판매 관련 데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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