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31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3.1%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6x / PBR 3.4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1.6%
2. 유틸리티 +1.5%
3. 제약바이오 +1.0%
Bottom 3
1. 은행 -7.0%
2. 보험 -2.9%
3. 기타금융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9%
소형 -2.4%
가치 +0.3%
성장 -0.7%
로우볼 +0.3%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월 CB 고용동향지수: 118.3 / - / 118.1
미국 2월 경제활동참가율 (%): 62.5 / - / 62.4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YoY%): -0.5 / - / 1.9
미국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 4.2/ - / 5.5
● 뉴스
美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뱅크런 없어...예금인출 정상 진행"
美 중소은행 주가 폭락에 '거래 정지'...'제 2의 SVB 나오나'
SVB에 발목 잡힌 연준, 3월 '베이비스텝' 전망 고조
美, 핵전력·미사일방어 강화 국방예산안 공개…"對中우위 확대"
피치,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전망은 '안정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svb발 은행 사태 우려에 소폭 하락 마감. 금리 하락에 나스닥은 오히려 상승.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1.6%
- 미국 금리는 3, 5월 25bp 인상 후 6월부터 인하 시작을 반영하며 급락. 국채 2년 금리는 61bp, 10년 금리는 13bp 하락. 역사적인 금리 폭락을 경험중.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급락한 것도 영향 미침. 지난달 5.5%에서 4.2%로 하락. 이는 '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 금리 폭락의 진원지가 금융업인 만큼 은행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 (-7.0%). 투자은행 비중 낮고 상업은행이 주력인 기업들이 큰 폭 하락. US Bancorp -10.0%, Citi -7.4%, Wells Fargo-7.1%, BoA -5.8%. 찰스 슈왑도 유동성 우려 제기되며 12% 급락했는데, 이에 대해 회사는 안정적 현금 흐름과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우려할 필요 없다며 일축
- 금리 하락에 테크주 상승. 디폴트 리스크 확대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현금 보유분이 많은 기업들이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유틸/부동산 제외하면 헬스케어 섹터가 가장 선방 (+0.9%)
● 단상
« 금리 하락이 반갑기는 커녕 찝찝한 이유 »
- svb 사태에 금리 급락중. FF선물 반영 3월 동결 확률 32%.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인상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으로 보임. 이후 5월에는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후 6월부터 50bp 인하 (75bp 인하 확률도 비슷한 수준), 7, 9, 12월에 각각 25bp 인하 반영중
- 이번 사태가 실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루트는 분명 있음. 은행들의 대출 타이트닝 더 심화될 것이며(지금도 극도로 대출태도 강화 상태이긴 함) 기업들의 의사결정도 보수적으로 바뀔 수 있음. 그런데 소비자들이 이 이슈에 소비를 줄일 것이냐? 영향 거의 없을 것이라고 봄. 그렇다면 높은 인플레가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둔화될 수 있나? 어렵다고 보는 것
-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 이에 긍정적인 반응하는 성장주는 오래 갈 이슈는 아닐 것으로 보고 있음. 또한 금리 인하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라면, 즉 이번 사태가 지금부터 연쇄적인 은행의 파산을 불러일으켜 시스템 위기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주식은 환호할게 아니라 시장에서 도망쳐야 함
보고서: https://han.gl/nfAbtc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3.1%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6x / PBR 3.4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1.6%
2. 유틸리티 +1.5%
3. 제약바이오 +1.0%
Bottom 3
1. 은행 -7.0%
2. 보험 -2.9%
3. 기타금융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9%
소형 -2.4%
가치 +0.3%
성장 -0.7%
로우볼 +0.3%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월 CB 고용동향지수: 118.3 / - / 118.1
미국 2월 경제활동참가율 (%): 62.5 / - / 62.4
한국 2월 수입물가지수 (YoY%): -0.5 / - / 1.9
미국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 4.2/ - / 5.5
● 뉴스
美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뱅크런 없어...예금인출 정상 진행"
美 중소은행 주가 폭락에 '거래 정지'...'제 2의 SVB 나오나'
SVB에 발목 잡힌 연준, 3월 '베이비스텝' 전망 고조
美, 핵전력·미사일방어 강화 국방예산안 공개…"對中우위 확대"
피치, 韓 국가신용등급 'AA-' 유지…전망은 '안정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svb발 은행 사태 우려에 소폭 하락 마감. 금리 하락에 나스닥은 오히려 상승.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1.6%
- 미국 금리는 3, 5월 25bp 인상 후 6월부터 인하 시작을 반영하며 급락. 국채 2년 금리는 61bp, 10년 금리는 13bp 하락. 역사적인 금리 폭락을 경험중. 뉴욕 연은 1년 기대인플레이션이 급락한 것도 영향 미침. 지난달 5.5%에서 4.2%로 하락. 이는 '21년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
- 금리 폭락의 진원지가 금융업인 만큼 은행 섹터가 가장 크게 하락 (-7.0%). 투자은행 비중 낮고 상업은행이 주력인 기업들이 큰 폭 하락. US Bancorp -10.0%, Citi -7.4%, Wells Fargo-7.1%, BoA -5.8%. 찰스 슈왑도 유동성 우려 제기되며 12% 급락했는데, 이에 대해 회사는 안정적 현금 흐름과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우려할 필요 없다며 일축
- 금리 하락에 테크주 상승. 디폴트 리스크 확대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현금 보유분이 많은 기업들이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 유틸/부동산 제외하면 헬스케어 섹터가 가장 선방 (+0.9%)
● 단상
« 금리 하락이 반갑기는 커녕 찝찝한 이유 »
- svb 사태에 금리 급락중. FF선물 반영 3월 동결 확률 32%.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인상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견으로 보임. 이후 5월에는 최소 한 차례 금리 인상 후 6월부터 50bp 인하 (75bp 인하 확률도 비슷한 수준), 7, 9, 12월에 각각 25bp 인하 반영중
- 이번 사태가 실물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루트는 분명 있음. 은행들의 대출 타이트닝 더 심화될 것이며(지금도 극도로 대출태도 강화 상태이긴 함) 기업들의 의사결정도 보수적으로 바뀔 수 있음. 그런데 소비자들이 이 이슈에 소비를 줄일 것이냐? 영향 거의 없을 것이라고 봄. 그렇다면 높은 인플레가 이번 사태를 기점으로 둔화될 수 있나? 어렵다고 보는 것
- 그래서 금리 인하 기대, 이에 긍정적인 반응하는 성장주는 오래 갈 이슈는 아닐 것으로 보고 있음. 또한 금리 인하가 정말 필요한 시점이라면, 즉 이번 사태가 지금부터 연쇄적인 은행의 파산을 불러일으켜 시스템 위기로 비화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주식은 환호할게 아니라 시장에서 도망쳐야 함
보고서: https://han.gl/nfA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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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315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2.1%
Stoxx 50 +2.0%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반도체 +3.4%
3. 미디어 +3.0%
Bottom 3
1. 운송 +0.1%
2. 음식료 +0.5%
3. 건강관리장비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9%
소형 +2.0%
가치 +1.7%
성장 +1.7%
로우볼 +1.0%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1월 실업률 (%): 3.7 / 3.8 / 3.7
스페인 2월 CPI (MoM%): 0.9 / 1.0 / -0.2
이탈리아 1월 산업생산 (MoM%): -0.7 / -0.1 / 1.2
미국 2월 근원 CPI (MoM%): 0.5 / 0.4 / 0.4
미국 2월 CPI (MoM%): 0.4 / 0.4 / 0.5
미국 2월 실질임금 (MoM%): -0.4 / - / 0.3
● 뉴스
무디스, 美 전체 은행시스템 전망 '부정적'으로 강등
2차 감원 메타, 1만명 추가 해고…프로젝트 폐기·신규채용 줄여
2월 CPI '예상부합'...3월 25bp 인상·연내 인하 관측↑
비트코인, 16% 급등…인플레 완화 속 가치저장 기능 주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은행 불안에 대한 리스크가 더 전이되지는 않고 있다는 안도감에 상승. S&P 500 +1.6%, NASDAQ +2.1%, Russell 2000 +1.9%
- 미국 대형 대체투자 펀드인 아폴로, 블랙스톤, KKR이 SVB의 대출 자산에 관심 있는 것으로 확인. 대출 자산 포트폴리오가 이번 뱅크런의 주요인이 아니었던 만큼 인수하기에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다만 검토 대상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빠른 결정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한편 찰스 슈왑은 CEO가 개인 계좌로 주식 매입했다는 소식에 급반등 (+9.2%)
- 상기 이슈들은 그간 은행업의 부실, 줄도산 리스크를 걱정해 왔던 시장에 안도감을 심어주었음. 무디스가 미 은행 시스템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예고했던 바라 영향은 없었음
- 한편 CPI는 헤드라인은 예상치 부합, 근원 CPI는 오히려 예상치 소폭 상회. 은행 투심 안정과 물가 발표에 금리는 급등. 주식시장은 예상 상회한 물가 발표에 오히려 안도하는 모습이었음. SVB 사태 전의 '펀더멘털이 너무 튼튼해서' 인플레 부담이 다시 높아지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상기하는 듯한 반응이었음
- 미 증시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2.8% 상승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 보였음. 메타가 넉달만에 다시 1만명의 인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7.3% 급등한 영향이 컸음
● 단상
« 저축대부조합 사태 초기를 참고해 보면... »
- 미국은 79-80년 고인플레에 가파른 금리 인상 진행, 장단기 금리 역전 심화. 이에 저축대부조합 4000개 중 11개가 80년에 파산함. 그러다 보니 경기가 빠르게 침체 진입, 실업률 오르기 시작. 그래서 연준에서 금리 인하 단행. 그러니 경기 바로 이전 수준 회복 & 인플레도 반등 & 주식시장도 반등
- 결국 인플레 잡으려고 금리 올리니까 또 역마진. 결국 대부조합 파산은 늘어났고 침체는 길어지고 실업률은 더 오르고 주식시장은 2년동안 하락장을 겪었음. 고물가 잡겠다던 연준이 정말 이번 사태로 금리를 내리는 결정을 할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2.1%
Stoxx 50 +2.0%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반도체 +3.4%
3. 미디어 +3.0%
Bottom 3
1. 운송 +0.1%
2. 음식료 +0.5%
3. 건강관리장비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9%
소형 +2.0%
가치 +1.7%
성장 +1.7%
로우볼 +1.0%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1월 실업률 (%): 3.7 / 3.8 / 3.7
스페인 2월 CPI (MoM%): 0.9 / 1.0 / -0.2
이탈리아 1월 산업생산 (MoM%): -0.7 / -0.1 / 1.2
미국 2월 근원 CPI (MoM%): 0.5 / 0.4 / 0.4
미국 2월 CPI (MoM%): 0.4 / 0.4 / 0.5
미국 2월 실질임금 (MoM%): -0.4 / - / 0.3
● 뉴스
무디스, 美 전체 은행시스템 전망 '부정적'으로 강등
2차 감원 메타, 1만명 추가 해고…프로젝트 폐기·신규채용 줄여
2월 CPI '예상부합'...3월 25bp 인상·연내 인하 관측↑
비트코인, 16% 급등…인플레 완화 속 가치저장 기능 주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은행 불안에 대한 리스크가 더 전이되지는 않고 있다는 안도감에 상승. S&P 500 +1.6%, NASDAQ +2.1%, Russell 2000 +1.9%
- 미국 대형 대체투자 펀드인 아폴로, 블랙스톤, KKR이 SVB의 대출 자산에 관심 있는 것으로 확인. 대출 자산 포트폴리오가 이번 뱅크런의 주요인이 아니었던 만큼 인수하기에 매력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음. 다만 검토 대상 규모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빠른 결정을 내리기는 어려울 것. 한편 찰스 슈왑은 CEO가 개인 계좌로 주식 매입했다는 소식에 급반등 (+9.2%)
- 상기 이슈들은 그간 은행업의 부실, 줄도산 리스크를 걱정해 왔던 시장에 안도감을 심어주었음. 무디스가 미 은행 시스템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지만 예고했던 바라 영향은 없었음
- 한편 CPI는 헤드라인은 예상치 부합, 근원 CPI는 오히려 예상치 소폭 상회. 은행 투심 안정과 물가 발표에 금리는 급등. 주식시장은 예상 상회한 물가 발표에 오히려 안도하는 모습이었음. SVB 사태 전의 '펀더멘털이 너무 튼튼해서' 인플레 부담이 다시 높아지고 있었다는 것을 다시 상기하는 듯한 반응이었음
- 미 증시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섹터가 2.8% 상승하며 가장 양호한 흐름 보였음. 메타가 넉달만에 다시 1만명의 인원을 해고하겠다고 밝히면서 주가가 7.3% 급등한 영향이 컸음
● 단상
« 저축대부조합 사태 초기를 참고해 보면... »
- 미국은 79-80년 고인플레에 가파른 금리 인상 진행, 장단기 금리 역전 심화. 이에 저축대부조합 4000개 중 11개가 80년에 파산함. 그러다 보니 경기가 빠르게 침체 진입, 실업률 오르기 시작. 그래서 연준에서 금리 인하 단행. 그러니 경기 바로 이전 수준 회복 & 인플레도 반등 & 주식시장도 반등
- 결국 인플레 잡으려고 금리 올리니까 또 역마진. 결국 대부조합 파산은 늘어났고 침체는 길어지고 실업률은 더 오르고 주식시장은 2년동안 하락장을 겪었음. 고물가 잡겠다던 연준이 정말 이번 사태로 금리를 내리는 결정을 할까?
« Market Sketch Daily 230316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1%
Stoxx 50 -3.5%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8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6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7%
2. 유틸리티 +1.3%
3. 가정용품/개인용품 +1.1%
Bottom 3
1. 에너지 -5.4%
2. 보험 -3.7%
3. 은행 -3.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2.2%
소형 -1.6%
가치 -0.4%
성장 -0.9%
로우볼 0.0%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실업률 (%): 2.6 / - / 2.9
한국 2월 무역수지 (십억 원): -5.3 / - / -5.3
중국 2월 고정자산투자 (YoY%): 5.5 / 4.4 / 5.1
중국 2월 산업생산 (YoY%): 2.4 / 2.6 / 1.3
중국 2월 소매판매 (YoY%): 3.5 / 3.5 / -1.8
중국 2월 실업률 (%): 5.6 / - / 5.5
유로존 1월 산업생산 (MoM%): 0.7 / 0.4 / -1.3
미국 2월 근원 PPI (MoM%): 0.0 / 0.4 / 0.1
미국 2월 PPI (MoM%): -0.1 / 0.3 / 0.3
미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0.1 / -0.1 / 2.4
미국 2월 소매판매 (MoM%): -0.4 / -0.3 / 3.2
미국 1월 기업재고 (MoM%): -0.1 / 0.1 / 0.3
● 미국 기업 실적
[ Adobe(ADBE) 4Q22 ]
매출 4,660 mn$ (컨센 4,620 상회) / EPS $3.8 (컨센 3.68 상회)
● 뉴스
'SVB꼴 날라' 스위스 금융당국 "CS 필요 시 유동성 지원" 긴급 진화
"美 186개 은행, SVB와 같은 위기 발생 가능성"
크레디트스위스, 최대 주주 '선긋기'에 주가 30%↓...부도위험 경쟁사 '18배'
'SVB' 파장에 국제유가 1년만에 70달러 하회...1년만에 '반토막'
美 2월 생산자물가·소비지출 하락...3월 금리동결 전망↑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크레딧 스위스발 공포,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7%, NASDAQ +0.1%, Russell 2000 -1.7%
- SVB 사태 이후 위험 은행 중 하나로 크레딧 스위스(cs)가 계속 거론되어 왔음. 그런데 CS 최대 주주인 SNB가 CS에 추가 금융지원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유럽장에서 주가 급락. CS발 위기 우려 고조되며 유럽 증시 동반 급락. 특히 은행주 비중 높은 이탈리아 증시 낙폭 컸음. Stoxx 50 -3.5%, DAX -3.3%, FTSE MIB -4.6%
- 미국 증시도 같은 이유로 하락 출발, 금융주 중심으로 낙폭 확대. 다행히 장중 스위스 중앙은행과 금융감독청이 CS의 유동성 위기는 없을 것이며 만일 필요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발표하며 시장은 안도, 낙폭을 줄여 나갔음. 그러나 이러한 위험들로 인해 경기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완전히 가시지는 못했기에 증시는 하락 마감
- 경기 둔화 우려에 원자재 가격 급락. WTI는 68.4$/bbl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21년 수준으로 되돌아 간 것. 이에 에너지 섹터 하락 폭 가장 컸음(-5.4%). 소재(-3.2%), 산업재(-2.4%)도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 단상
« 제조업이 쎄하다 »
- 미국 경기에 대해 굉장히 양호하다고 보는 편이지만(특히 소비에서 오는 힘), 일부 제조업 관련된 지표들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중. 정유/화학 등 일부 업종의 출하-재고 사이클 급격한 악화, 2월 제조업 고용 부진, 생산자물가 쇼크 등...
- 이번 은행 부실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이 은행 대출 태도 강화로 이어져 기업 센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 그간 미국 경기의 반등이 2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봐왔던 루트(유통업 정상화 -> 제조업 주문 반등)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빨리 꺾일 수 있음. 코스피가 그간 좁은 박스권 안에서 잘 버텼던 것도 경기가 생각보다 양호하기 때문이었는데, 그게 아니게 되는 상황으로 좀 더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도
보고서: https://han.gl/VanJh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1%
Stoxx 50 -3.5%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8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6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7%
2. 유틸리티 +1.3%
3. 가정용품/개인용품 +1.1%
Bottom 3
1. 에너지 -5.4%
2. 보험 -3.7%
3. 은행 -3.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2.2%
소형 -1.6%
가치 -0.4%
성장 -0.9%
로우볼 0.0%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실업률 (%): 2.6 / - / 2.9
한국 2월 무역수지 (십억 원): -5.3 / - / -5.3
중국 2월 고정자산투자 (YoY%): 5.5 / 4.4 / 5.1
중국 2월 산업생산 (YoY%): 2.4 / 2.6 / 1.3
중국 2월 소매판매 (YoY%): 3.5 / 3.5 / -1.8
중국 2월 실업률 (%): 5.6 / - / 5.5
유로존 1월 산업생산 (MoM%): 0.7 / 0.4 / -1.3
미국 2월 근원 PPI (MoM%): 0.0 / 0.4 / 0.1
미국 2월 PPI (MoM%): -0.1 / 0.3 / 0.3
미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0.1 / -0.1 / 2.4
미국 2월 소매판매 (MoM%): -0.4 / -0.3 / 3.2
미국 1월 기업재고 (MoM%): -0.1 / 0.1 / 0.3
● 미국 기업 실적
[ Adobe(ADBE) 4Q22 ]
매출 4,660 mn$ (컨센 4,620 상회) / EPS $3.8 (컨센 3.68 상회)
● 뉴스
'SVB꼴 날라' 스위스 금융당국 "CS 필요 시 유동성 지원" 긴급 진화
"美 186개 은행, SVB와 같은 위기 발생 가능성"
크레디트스위스, 최대 주주 '선긋기'에 주가 30%↓...부도위험 경쟁사 '18배'
'SVB' 파장에 국제유가 1년만에 70달러 하회...1년만에 '반토막'
美 2월 생산자물가·소비지출 하락...3월 금리동결 전망↑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크레딧 스위스발 공포,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7%, NASDAQ +0.1%, Russell 2000 -1.7%
- SVB 사태 이후 위험 은행 중 하나로 크레딧 스위스(cs)가 계속 거론되어 왔음. 그런데 CS 최대 주주인 SNB가 CS에 추가 금융지원은 어렵다고 밝히면서 유럽장에서 주가 급락. CS발 위기 우려 고조되며 유럽 증시 동반 급락. 특히 은행주 비중 높은 이탈리아 증시 낙폭 컸음. Stoxx 50 -3.5%, DAX -3.3%, FTSE MIB -4.6%
- 미국 증시도 같은 이유로 하락 출발, 금융주 중심으로 낙폭 확대. 다행히 장중 스위스 중앙은행과 금융감독청이 CS의 유동성 위기는 없을 것이며 만일 필요시 유동성을 공급할 것을 발표하며 시장은 안도, 낙폭을 줄여 나갔음. 그러나 이러한 위험들로 인해 경기가 빠르게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완전히 가시지는 못했기에 증시는 하락 마감
- 경기 둔화 우려에 원자재 가격 급락. WTI는 68.4$/bbl까지 하락했는데 이는 '21년 수준으로 되돌아 간 것. 이에 에너지 섹터 하락 폭 가장 컸음(-5.4%). 소재(-3.2%), 산업재(-2.4%)도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 단상
« 제조업이 쎄하다 »
- 미국 경기에 대해 굉장히 양호하다고 보는 편이지만(특히 소비에서 오는 힘), 일부 제조업 관련된 지표들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중. 정유/화학 등 일부 업종의 출하-재고 사이클 급격한 악화, 2월 제조업 고용 부진, 생산자물가 쇼크 등...
- 이번 은행 부실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이 은행 대출 태도 강화로 이어져 기업 센티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면, 그간 미국 경기의 반등이 2분기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봐왔던 루트(유통업 정상화 -> 제조업 주문 반등)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빨리 꺾일 수 있음. 코스피가 그간 좁은 박스권 안에서 잘 버텼던 것도 경기가 생각보다 양호하기 때문이었는데, 그게 아니게 되는 상황으로 좀 더 빠르게 전개될 가능성도
보고서: https://han.gl/VanJh
« Market Sketch Daily 230317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8%
NASDAQ +2.5%
Stoxx 50 +2.0%
MSCI Korea ETF +3.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4.1%
2. 보험 +3.5%
3. 미디어 +3.4%
Bottom 3
1. 통신 -0.9%
2. 식료품소매 -0.5%
3. 음식료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8%
중형 +1.4%
소형 +1.6%
가치 +1.9%
성장 +1.6%
로우볼 +0.8%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월 근원 기계수주 (MoM%): 9.5 / 1.8 / 0.3
일본 2월 수출액 (YoY%): 6.5 / 7.1 / 3.5
일본 2월 수입액 (YoY%): 8.3 / 12.2 / 17.5
일본 1월 산업생산 (MoM%): -5.3 / -4.6 / 0.3
중국 2월 주택가격 (YoY%): -1.2 / - / -1.5
미국 2월 건축승인건수 (만 건): 1.5 / 1.3 / 1.3
미국 2월 수출물가지수 (MoM%): 0.2 / -0.1 / 0.5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MoM%): 9.8 / - / -2.0
미국 2월 수입물가지수 (MoM%): -0.1 / -0.2 / -0.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 (천 건): 196.5 / 205.0 / 212.0
미국 3월 필라델피아 제조업활동지수: -23.2 / -15.6 / -24.3
유로존 기준금리 결정 (%): 3.5 / 3.5 / 3.0
● 미국 기업 실적
[ FedEx (FDX) 4Q22 ]
매출 22,200 mn$ (컨센 22,740 하회) / EPS $3.41(컨센 2.76 상회)
[ Dollar General (DG) 4Q22 ]
매출 10,200 mn$ (컨센 10,250 하회) / EPS $2.96(컨센 2.99 하회)
● 뉴스
美 11개 대형은행 , 퍼스트리퍼블릭에 300억달러 투입해 공동구제
MS, 워드·엑셀에도 초안 작성해주는 생성 AI 탑재
옐런 美 재무장관 "은행 시스템 건전하며 안전"
中 경제 '중심축' 부동산 반등 신호..."장기 흐름은 지켜봐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안정에 상승
- 미국 빅뱅크들이 십시일반으로 최근 위험 은행 중 하나로 지목되었던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FRC)에 300억 달러 예금 지원. 백스톱 기구 통해 중소형 은행들이 대출을 실행해 추가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았다는 소식도 전해짐. 이에 그간 은행 리스크 우려로 눌려 있던 주식시장 회복 이어 갔음
-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각각 2.8%, 2.3% 상승하면서 증시 반등 견인. 지낫 Chat GPT-4 발표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GPT-4를 오피스에도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관련 기업 주가 크게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4.0%, AMD +7.7% 엔비디아 +5.4%. 마이크론도 4.5% 상승했는데 AI 수혜와 은행 리스크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회복으로 큰 폭 상승한 것으로 판단 (필라델피아 반도체 +4.0%)
- 다만 주식시장과 달리 원자재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리스크를 여전히 걱정하고 있는 움직임. 반등은 했지만 그 폭은 상당히 제한적이었음. 이에 소재, 산업재 섹터도 제한적 반등
● 단상
« 은행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 »
- 빅뱅크들의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에 대한 300억 달러 규모 예금 지원은 중소형 은행에 대한 신뢰 보여준 것으로 해석 가능. FRC의 작년 말 기준 기존 예금 규모가 1,764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큰 액수를 지원 받은 것
- 빅뱅크들은 코로나 이후 예치한 예금 규모도 상당히 컸으며 최근 SVB 사태로 빅뱅크로의 예금 이동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할 여력이 충분했으리라 짐작. 이 사태로 은행 전체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기에 이를 커버해주는 것이 빅뱅크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을 것
- 한편 SVB 사태 이후 은행 지원 위해 열린 백스톱 기구들을 통해 1,648억달러의 대출이 실행된 것으로 확인. 이 사태 이후 유동성 부족에 시달린 은행이 그만큼 많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이기도 하나, 정부와 연준의 빠른 대처에 유동성 부족이 실제 위험으로 발현되지 않았다는 유의미한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함
보고서: https://han.gl/YECCis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8%
NASDAQ +2.5%
Stoxx 50 +2.0%
MSCI Korea ETF +3.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4.1%
2. 보험 +3.5%
3. 미디어 +3.4%
Bottom 3
1. 통신 -0.9%
2. 식료품소매 -0.5%
3. 음식료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8%
중형 +1.4%
소형 +1.6%
가치 +1.9%
성장 +1.6%
로우볼 +0.8%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월 근원 기계수주 (MoM%): 9.5 / 1.8 / 0.3
일본 2월 수출액 (YoY%): 6.5 / 7.1 / 3.5
일본 2월 수입액 (YoY%): 8.3 / 12.2 / 17.5
일본 1월 산업생산 (MoM%): -5.3 / -4.6 / 0.3
중국 2월 주택가격 (YoY%): -1.2 / - / -1.5
미국 2월 건축승인건수 (만 건): 1.5 / 1.3 / 1.3
미국 2월 수출물가지수 (MoM%): 0.2 / -0.1 / 0.5
미국 2월 주택착공건수 (MoM%): 9.8 / - / -2.0
미국 2월 수입물가지수 (MoM%): -0.1 / -0.2 / -0.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 (천 건): 196.5 / 205.0 / 212.0
미국 3월 필라델피아 제조업활동지수: -23.2 / -15.6 / -24.3
유로존 기준금리 결정 (%): 3.5 / 3.5 / 3.0
● 미국 기업 실적
[ FedEx (FDX) 4Q22 ]
매출 22,200 mn$ (컨센 22,740 하회) / EPS $3.41(컨센 2.76 상회)
[ Dollar General (DG) 4Q22 ]
매출 10,200 mn$ (컨센 10,250 하회) / EPS $2.96(컨센 2.99 하회)
● 뉴스
美 11개 대형은행 , 퍼스트리퍼블릭에 300억달러 투입해 공동구제
MS, 워드·엑셀에도 초안 작성해주는 생성 AI 탑재
옐런 美 재무장관 "은행 시스템 건전하며 안전"
中 경제 '중심축' 부동산 반등 신호..."장기 흐름은 지켜봐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안정에 상승
- 미국 빅뱅크들이 십시일반으로 최근 위험 은행 중 하나로 지목되었던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FRC)에 300억 달러 예금 지원. 백스톱 기구 통해 중소형 은행들이 대출을 실행해 추가 리스크로 전이되지 않았다는 소식도 전해짐. 이에 그간 은행 리스크 우려로 눌려 있던 주식시장 회복 이어 갔음
-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각각 2.8%, 2.3% 상승하면서 증시 반등 견인. 지낫 Chat GPT-4 발표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가 GPT-4를 오피스에도 적용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관련 기업 주가 크게 상승. 마이크로소프트 +4.0%, AMD +7.7% 엔비디아 +5.4%. 마이크론도 4.5% 상승했는데 AI 수혜와 은행 리스크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 회복으로 큰 폭 상승한 것으로 판단 (필라델피아 반도체 +4.0%)
- 다만 주식시장과 달리 원자재 시장은 제조업 경기 둔화 리스크를 여전히 걱정하고 있는 움직임. 반등은 했지만 그 폭은 상당히 제한적이었음. 이에 소재, 산업재 섹터도 제한적 반등
● 단상
« 은행 시스템을 지키기 위한 노력들 »
- 빅뱅크들의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에 대한 300억 달러 규모 예금 지원은 중소형 은행에 대한 신뢰 보여준 것으로 해석 가능. FRC의 작년 말 기준 기존 예금 규모가 1,764억 달러였던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큰 액수를 지원 받은 것
- 빅뱅크들은 코로나 이후 예치한 예금 규모도 상당히 컸으며 최근 SVB 사태로 빅뱅크로의 예금 이동도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이런 지원을 할 여력이 충분했으리라 짐작. 이 사태로 은행 전체 시스템에 대한 신뢰도가 하락했기에 이를 커버해주는 것이 빅뱅크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을 것
- 한편 SVB 사태 이후 은행 지원 위해 열린 백스톱 기구들을 통해 1,648억달러의 대출이 실행된 것으로 확인. 이 사태 이후 유동성 부족에 시달린 은행이 그만큼 많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이터이기도 하나, 정부와 연준의 빠른 대처에 유동성 부족이 실제 위험으로 발현되지 않았다는 유의미한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기도 함
보고서: https://han.gl/YEC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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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YU junseok)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 그야말로 일사분란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일사분란한 구제 조치들과 달궈진 미국 경제
- SVB 사태는 정부(연방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 지급 보증에 나서며 불을 끈데 이어, 다음 위기설이 도는 First Republic Bank는 민간 메가 뱅크들이 나서 총 300억 달러의 예금을 예치해 줌으로써 시장의 불안을 잠재움
-> Fed와 FDIC의 동의 아래 11개 민간 은행이 퍼스트 리퍼블릭 예치금 지원에 동참. 정부와 민간의 기민한 대응으로 위험 확산 차단
- 가장 우려했던 은행 시스템 위기 전이 가능성을 조기에 진화한 것은 매우 긍정적. 동시에 애틀란타 연은에서 발표하는 GDPNow에 따르면 1분기 미국 경제 성장은 전분기비 연율로 3.2%에 달할 만큼 달궈진 상황
->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크레딧스위스 불안에도 불구하고 50bp 기준금리 인상 단행한 것을 고려해 FOCM에서도 동결보다 25bp 인상에 무게
[주식] 과도한 리스크 반영은 되돌림, 그러나 bull market 분위기 난망
- 최근 은행 리스크로 인해 당장 침체가 올 것이라는 분위기를 반영했던 주식시장은 되돌림 있을 것으로 판단. 연쇄적인 부실 고해성사가 나올 수 있는 경제 펀더멘털이 아니고(아직은 양호하다는 뜻), 정부의 신속한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 다만 은행 사태 전후 달라진 점은, 경기 둔화가 재가속될 수 있다는 부분임 (with 은행 타이트닝). 3월 전망 통해 당분간 증시 양호한 흐름 전망했던 근거는 단기적으로 나마 경기가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이었음. 따라서 코스피 2,400선 회복은 되겠으나 이후 1-2월 같은 bull-market 분위기는 난망
[금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의지. 크레딧 투자심리는 악화
- Weekly Review: 실리콘밸리 은행과 크레딧 스위스 사태로 안전자산 선호. 정부의 지원 의지 확인
• 10일 실로콘밸리은행(SVB) 파산과 15일 크레딧 스위스(CS) 위기설로 금융 시스템 전이 가능성 높아졌으나, 정부의 빠른 지원 정책으로 대응
•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시스템 리스트로 전이되지 않기 위한 정부 및 중앙은행의 노력 확인. 정부 지원책 나오면서 시장금리는 되돌림
• 아직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국고채 3년 기준 3.25% 하회 가능성 제한적 전망
- Issue Check : 글로벌 크레딧 이벤트에 크레딧 채권 투자 심리 악화. 시기적으로도 수급여건 악화로 약세 압력 가중
• 이번주 글로벌 크레딧 이벤트 발생으로 크레딧 채권 전반의 투자 심리 악화. 크레딧 채권에 대한 우려 확대될 요인으로 판단. 크레딧 양극화 자극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시기상으로도 3월 분기말 약세와 크레딧 채권 수급 여건 악화되는 시기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 이번주부터 크레딧 채권 약세 거래. 단기물과 우량 크레딧 채권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42gJU9E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일사분란한 구제 조치들과 달궈진 미국 경제
- SVB 사태는 정부(연방 예금보험공사)가 예금자 지급 보증에 나서며 불을 끈데 이어, 다음 위기설이 도는 First Republic Bank는 민간 메가 뱅크들이 나서 총 300억 달러의 예금을 예치해 줌으로써 시장의 불안을 잠재움
-> Fed와 FDIC의 동의 아래 11개 민간 은행이 퍼스트 리퍼블릭 예치금 지원에 동참. 정부와 민간의 기민한 대응으로 위험 확산 차단
- 가장 우려했던 은행 시스템 위기 전이 가능성을 조기에 진화한 것은 매우 긍정적. 동시에 애틀란타 연은에서 발표하는 GDPNow에 따르면 1분기 미국 경제 성장은 전분기비 연율로 3.2%에 달할 만큼 달궈진 상황
-> ECB 통화정책회의에서 크레딧스위스 불안에도 불구하고 50bp 기준금리 인상 단행한 것을 고려해 FOCM에서도 동결보다 25bp 인상에 무게
[주식] 과도한 리스크 반영은 되돌림, 그러나 bull market 분위기 난망
- 최근 은행 리스크로 인해 당장 침체가 올 것이라는 분위기를 반영했던 주식시장은 되돌림 있을 것으로 판단. 연쇄적인 부실 고해성사가 나올 수 있는 경제 펀더멘털이 아니고(아직은 양호하다는 뜻), 정부의 신속한 지원도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
- 다만 은행 사태 전후 달라진 점은, 경기 둔화가 재가속될 수 있다는 부분임 (with 은행 타이트닝). 3월 전망 통해 당분간 증시 양호한 흐름 전망했던 근거는 단기적으로 나마 경기가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이었음. 따라서 코스피 2,400선 회복은 되겠으나 이후 1-2월 같은 bull-market 분위기는 난망
[금리]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의지. 크레딧 투자심리는 악화
- Weekly Review: 실리콘밸리 은행과 크레딧 스위스 사태로 안전자산 선호. 정부의 지원 의지 확인
• 10일 실로콘밸리은행(SVB) 파산과 15일 크레딧 스위스(CS) 위기설로 금융 시스템 전이 가능성 높아졌으나, 정부의 빠른 지원 정책으로 대응
•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시스템 리스트로 전이되지 않기 위한 정부 및 중앙은행의 노력 확인. 정부 지원책 나오면서 시장금리는 되돌림
• 아직 연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은 크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국고채 3년 기준 3.25% 하회 가능성 제한적 전망
- Issue Check : 글로벌 크레딧 이벤트에 크레딧 채권 투자 심리 악화. 시기적으로도 수급여건 악화로 약세 압력 가중
• 이번주 글로벌 크레딧 이벤트 발생으로 크레딧 채권 전반의 투자 심리 악화. 크레딧 채권에 대한 우려 확대될 요인으로 판단. 크레딧 양극화 자극
• 국내 크레딧 채권 시장은 시기상으로도 3월 분기말 약세와 크레딧 채권 수급 여건 악화되는 시기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압력
• 이번주부터 크레딧 채권 약세 거래. 단기물과 우량 크레딧 채권 중심으로 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시작
보고서 원문 : https://bit.ly/42gJU9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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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륵봇 가동중
« Market Sketch Daily 230317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8% NASDAQ +2.5% Stoxx 50 +2.0% MSCI Korea ETF +3.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0.9x…
미국 중소형 은행들이 급하긴 급했나 봅니다....
이번 은행 사태 이후 discount window 활용이 금융위기를 넘어서는 수준이었네요
예금은 이탈하는데 예대율은 높아 막상 채권 적격담보로 돈 빌리자니 금액은 안맞고 당장 현금 유동성은 부족한 은행들이 discount window를 활용했을 거구요
여튼 당장의 부러짐, 시스템 리스크의 전이는 막아주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통화정책 완화라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미시 조정으로 큰 위험은 막아가면서 인플레를 잡는 길을 꿋꿋하게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니까요!
주식시장은 안정을 찾겠지만 그렇다고 이게 계속 올라갈 만한 포인트가 되진 않을 겁니다. 오히려 경기 둔화에 속도가 붙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건 증시에는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는거니까요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타이트닝을 강하게 할 수 있어서)
이 사태 이후 경제 주체들의 심리 변화를 담달 발표될 지표에서부터 확인해 나가는 작업이 중요해 보입니다!
이번 은행 사태 이후 discount window 활용이 금융위기를 넘어서는 수준이었네요
예금은 이탈하는데 예대율은 높아 막상 채권 적격담보로 돈 빌리자니 금액은 안맞고 당장 현금 유동성은 부족한 은행들이 discount window를 활용했을 거구요
여튼 당장의 부러짐, 시스템 리스크의 전이는 막아주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걸 다시 통화정책 완화라고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미시 조정으로 큰 위험은 막아가면서 인플레를 잡는 길을 꿋꿋하게 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거니까요!
주식시장은 안정을 찾겠지만 그렇다고 이게 계속 올라갈 만한 포인트가 되진 않을 겁니다. 오히려 경기 둔화에 속도가 붙을 수도 있는 거고 그건 증시에는 이익 모멘텀 측면에서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는거니까요 (은행들이 자체적으로 타이트닝을 강하게 할 수 있어서)
이 사태 이후 경제 주체들의 심리 변화를 담달 발표될 지표에서부터 확인해 나가는 작업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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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주가 또다시 -32.8% 시간외 -14.6%... 시장 안정이 쉽지 않네요 😔
300억 예금 지원이 증자도 아니었고 임시방편이었기에 주주 불안은 계속 되는듯... 이 예금 외에 연준 유동성 지원 통해 1,090억 달러 조달 태핑했다는 것 알려지면서 '얼마나 인출 러시가 심한거야 유동성 부족이 심각한거야'라는 우려를 낳은듯...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svb와 달리 일반 고객 중심의 은행이긴 하지만, svb와 비슷하게 uninsured 예금이 많음. 작년 말 기준 1,760억 달러 예금 중 67%인 1,190 억이 무보험인데 웰스 매니지먼트 특화 은행이라 금액 단위 큰 고객이 많은듯... JEF에서는 이중 890억 달러 정도가 svb 사태 이후 인출되지 않았나 추정중
일단 은행이나 사모펀드 통해 증자하거나 매각도 고려 중인듯 (FRC 공식 입장은 아님)
300억 예금 지원이 증자도 아니었고 임시방편이었기에 주주 불안은 계속 되는듯... 이 예금 외에 연준 유동성 지원 통해 1,090억 달러 조달 태핑했다는 것 알려지면서 '얼마나 인출 러시가 심한거야 유동성 부족이 심각한거야'라는 우려를 낳은듯...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는 svb와 달리 일반 고객 중심의 은행이긴 하지만, svb와 비슷하게 uninsured 예금이 많음. 작년 말 기준 1,760억 달러 예금 중 67%인 1,190 억이 무보험인데 웰스 매니지먼트 특화 은행이라 금액 단위 큰 고객이 많은듯... JEF에서는 이중 890억 달러 정도가 svb 사태 이후 인출되지 않았나 추정중
일단 은행이나 사모펀드 통해 증자하거나 매각도 고려 중인듯 (FRC 공식 입장은 아님)
« Market Sketch Daily 230320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0.7%
Stoxx 50 -1.3%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8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6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0.3%
2. 식료품소매 +0.0%
3. 통신 -0.1%
Bottom 3
1. 은행 -4.6%
2. 보험 -3.5%
3. 자동차/부품 -2.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2.3%
소형 -2.8%
가치 -0.7%
성장 -1.6%
로우볼 -1.4%
고배당 -3.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2월 근원 CPI (MoM%): 0.8 / 0.8 / -0.8
유로존 2월 CPI (MoM%): 0.8 / 0.8 / -0.2
유로존 4Q 노동비용지수 (YoY%): 5.7 / - / 3.7
미국 2월 산업생산 (MoM%): 0.0 / 0.2 / 0.3
미국 2월 제조업 생산 (MoM%): 0.1 / -0.2 / 1.3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MoM%): -0.3 / -0.3 / -0.3
중국 외국인 직접투자 (%): 6.1 / - / 14.5
중국 예금 지급준비율 (%): 10.8 / - / 11.0
● 뉴스
CS 사태, UBS 인수 합의로 '위기 진화'...SNB 1000억달러 지원 약속
美 은행 위기에 '구원투수' 버핏 등판하나…백악관과 접촉
연금개혁 강행 마크롱 지지율 '뚝'…20일 총리 불신임안 투표
美 중형은행연합, 당국에 "향후 2년간 예금 전액 보증해달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주 노이즈 지속과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S&P500 -1.10%, 나스닥 -0.74%, 러셀2000 -2.56%
- 전일 골드만삭스 등 미국 대형 은행들이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에 대한 지원책을 발표하며 퍼스트 리퍼블릭은 반등에 성공했으나, 장 종료 후 배당 중단 발표 소식과 주주 불안 지속되며 본장에서 -32.8, 폐장 후에도 -15.4%가량 하락
- 장중 발표된 미국 미시간대 3월 소비자심리지수(63.4, 예상치 66.9, 전월치 67) 및 기대인플레이션(3.8%, 전월치 4.1%) 지표에서는 심리 악화와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이 동시에 나타남. 컨퍼런스보드 2월 경기선행지수는 MoM 기준 -0.3% 하락해 11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냄
- S&P 500 11개 섹터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 불안 계속된 금융(-3.29%)과 유가가 70불 선을 뚫고 내려가 66불 수준까지 하락한 에너지주(-1.53%)의 부진이 돋보임. 반면 IT(-0.11%) 업종은 ChatGPT 관련 호재 이어지며 빅테크와 반도체주의 선전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
● 단상
« 중국인민은행 지준율 인하, 경기 부양 가속화 »
- 중국인민은행(PBOC), 은행들의 지급준비율(Reserve Requirement Ratio, RRR) 25bp 인하를 발표했고, 이는 3월 27일부터 적용될 예정. 인하 후 금융 기관들의 평균 지준율은 7.6% 수준
- 이는 작년 12월 이후 약 3개월만의 조치로, 시장의 일반적인 기대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조치가 등장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지준율 인하를 통해 시중 유동성 증가가 예상되며, 경기 부양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
- 지난 주에 발표되었던 중국 2월 실물지표들을 되돌아 보면, 실업률이 오히려 상승하고 산업생산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의 결과도 있었음. 경제 회복이 기대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인식에 의해 대책이 등장했을 수 있으며, 작년에 부진했던 GDP 성장률과 상반된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방책들이 계속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https://han.gl/VgVwfH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0.7%
Stoxx 50 -1.3%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8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6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0.3%
2. 식료품소매 +0.0%
3. 통신 -0.1%
Bottom 3
1. 은행 -4.6%
2. 보험 -3.5%
3. 자동차/부품 -2.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2.3%
소형 -2.8%
가치 -0.7%
성장 -1.6%
로우볼 -1.4%
고배당 -3.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2월 근원 CPI (MoM%): 0.8 / 0.8 / -0.8
유로존 2월 CPI (MoM%): 0.8 / 0.8 / -0.2
유로존 4Q 노동비용지수 (YoY%): 5.7 / - / 3.7
미국 2월 산업생산 (MoM%): 0.0 / 0.2 / 0.3
미국 2월 제조업 생산 (MoM%): 0.1 / -0.2 / 1.3
미국 2월 경기선행지수 (MoM%): -0.3 / -0.3 / -0.3
중국 외국인 직접투자 (%): 6.1 / - / 14.5
중국 예금 지급준비율 (%): 10.8 / - / 11.0
● 뉴스
CS 사태, UBS 인수 합의로 '위기 진화'...SNB 1000억달러 지원 약속
美 은행 위기에 '구원투수' 버핏 등판하나…백악관과 접촉
연금개혁 강행 마크롱 지지율 '뚝'…20일 총리 불신임안 투표
美 중형은행연합, 당국에 "향후 2년간 예금 전액 보증해달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주 노이즈 지속과 경제 지표 부진에 하락 마감. S&P500 -1.10%, 나스닥 -0.74%, 러셀2000 -2.56%
- 전일 골드만삭스 등 미국 대형 은행들이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에 대한 지원책을 발표하며 퍼스트 리퍼블릭은 반등에 성공했으나, 장 종료 후 배당 중단 발표 소식과 주주 불안 지속되며 본장에서 -32.8, 폐장 후에도 -15.4%가량 하락
- 장중 발표된 미국 미시간대 3월 소비자심리지수(63.4, 예상치 66.9, 전월치 67) 및 기대인플레이션(3.8%, 전월치 4.1%) 지표에서는 심리 악화와 기대인플레이션 하락이 동시에 나타남. 컨퍼런스보드 2월 경기선행지수는 MoM 기준 -0.3% 하락해 11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냄
- S&P 500 11개 섹터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은행주 불안 계속된 금융(-3.29%)과 유가가 70불 선을 뚫고 내려가 66불 수준까지 하락한 에너지주(-1.53%)의 부진이 돋보임. 반면 IT(-0.11%) 업종은 ChatGPT 관련 호재 이어지며 빅테크와 반도체주의 선전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
● 단상
« 중국인민은행 지준율 인하, 경기 부양 가속화 »
- 중국인민은행(PBOC), 은행들의 지급준비율(Reserve Requirement Ratio, RRR) 25bp 인하를 발표했고, 이는 3월 27일부터 적용될 예정. 인하 후 금융 기관들의 평균 지준율은 7.6% 수준
- 이는 작년 12월 이후 약 3개월만의 조치로, 시장의 일반적인 기대보다는 조금 더 빠르게 조치가 등장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음. 지준율 인하를 통해 시중 유동성 증가가 예상되며, 경기 부양에 대한 중국 정부의 의지를 드러내는 것으로 해석
- 지난 주에 발표되었던 중국 2월 실물지표들을 되돌아 보면, 실업률이 오히려 상승하고 산업생산 증가율이 시장 예상치를 하회하는 등의 결과도 있었음. 경제 회복이 기대한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인식에 의해 대책이 등장했을 수 있으며, 작년에 부진했던 GDP 성장률과 상반된 결과를 내놓아야 하는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경기를 부양하기 위한 방책들이 계속 등장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보고서: https://han.gl/VgVwfH
« Market Sketch Daily 230321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0.4%
Stoxx 50 +1.3%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2.4%
2. 에너지 +2.1%
3. 소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2%
2. 운송 -0.5%
3. 유통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1.7%
소형 +1.5%
가치 +0.9%
성장 +0.9%
로우볼 +1.2%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대출우대금리 (%): 3.7 / 3.7 / 3.7
독일 2월 PPI (MoM%): -0.3 / -0.5 / -1.2
유로존 1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30.6 / -12.5 / -8.8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 미국 기업 실적
[ PDD Holdings DRC (PDD) 4Q22 ]
매출 39,820 mn$ (컨센 41,180 하회) / EPS $8.34 (컨센 8.5 하회)
● 뉴스
'구원투수' 다이먼 JP모간 CEO, 퍼스트리퍼블릭 2차 구제안 추진
'효율성의 해' 아마존, 지난해 이어 9000명 정리 해고
CS '22조원' 상각 충격에 채권시장 '출렁'...ECB 사태진화 나서
금값, 장중 온스당 2000달러 돌파…1년 최고치로 급등
번스타인 "비트코인, 은행위기로 美 경제 흔들릴수록 수혜 예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융권 안정을 위한 각국 정부들의 공조 노력에 힘입어 반등.
- 크레딧 스위스는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AT1 상각 통보에 53% 하락.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는 일부 은행들의 AT1 가격 급락하며 HSBC 등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했음. 그러나 스위스의 AT1 전액 상각 규정이 특수 케이스이며 다른 유럽 은행까지 흔들릴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각이 우세해지며 유럽 Stoxx 600 은행 섹터는 1.2% 상승. 미국 금융 섹터도 UBS(+3.3%)를 중심으로 1.1% 상승
- 이번 은행 사태로 말미암은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인식에 WTI, 구리 등 일부 원자재 가격 반등. 이에 에너지, 소재 섹터 모두 2.0% 상승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 한편 침체 우려 약화되면서도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방어주 상승세 이어갔음
- 그간 리스크 오프 구간에서 선방했던 IT 섹터는 0.3% 상승에 그쳤음. 특히 소프트웨어 섹터는 1.2% 하락했는데, 이는 아마존발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인 것으로 보임. 아마존은 작년 18,000명 감원에 이어 이번에도 9,000명의 감원을 결정. 그 전 감원은 리테일, 디바이스, 백오피스 부서가 대상이었다면 이번에는 AWS, 광고, 트위치, 백오피스가 대상. 성장 부서인 AWS에서도 감원이 결정되었다는 점이 핵심. 이에 주가 1.3% 하락. 이러한 우려 속에서 소프트웨어 섹터 대장주인 MS도 -2.6% 기록
● 단상
« 지금의 관심사는 '무엇으로 방어할 수 있을까?' »
- 최근 SVB에서 시작된 은행발 리스크 오프 구간을 지나며 방어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일 미국 증시에서도 침체 우려가 과하다는 프라이싱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방어주(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등)도 양호한 성과를 기록
- 전주 국내 증시에서도 오랜만에 기관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 필수소비재와 통신이 랭크됐음. 금리 하락에 민감도 높은 미디어, 헬스케어도 관심 하에 있는 것으로 확인. 금융 리스크 확대로 외국인 자금 유출 이어지는 가운데, 기관은 이를 기회로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서는 모
- 한편 과거 위기 국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던 이익모멘텀 팩터도 여전히 수급 주체들 관심 대상.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들 top 10까지 외국인, 기관 모두 강한 매수 보였음
보고서: https://han.gl/GaDcBa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0.4%
Stoxx 50 +1.3%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2.4%
2. 에너지 +2.1%
3. 소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2%
2. 운송 -0.5%
3. 유통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1.7%
소형 +1.5%
가치 +0.9%
성장 +0.9%
로우볼 +1.2%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대출우대금리 (%): 3.7 / 3.7 / 3.7
독일 2월 PPI (MoM%): -0.3 / -0.5 / -1.2
유로존 1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30.6 / -12.5 / -8.8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 미국 기업 실적
[ PDD Holdings DRC (PDD) 4Q22 ]
매출 39,820 mn$ (컨센 41,180 하회) / EPS $8.34 (컨센 8.5 하회)
● 뉴스
'구원투수' 다이먼 JP모간 CEO, 퍼스트리퍼블릭 2차 구제안 추진
'효율성의 해' 아마존, 지난해 이어 9000명 정리 해고
CS '22조원' 상각 충격에 채권시장 '출렁'...ECB 사태진화 나서
금값, 장중 온스당 2000달러 돌파…1년 최고치로 급등
번스타인 "비트코인, 은행위기로 美 경제 흔들릴수록 수혜 예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융권 안정을 위한 각국 정부들의 공조 노력에 힘입어 반등.
- 크레딧 스위스는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AT1 상각 통보에 53% 하락. 전일 아시아 증시에서는 일부 은행들의 AT1 가격 급락하며 HSBC 등 주가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했음. 그러나 스위스의 AT1 전액 상각 규정이 특수 케이스이며 다른 유럽 은행까지 흔들릴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시각이 우세해지며 유럽 Stoxx 600 은행 섹터는 1.2% 상승. 미국 금융 섹터도 UBS(+3.3%)를 중심으로 1.1% 상승
- 이번 은행 사태로 말미암은 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인식에 WTI, 구리 등 일부 원자재 가격 반등. 이에 에너지, 소재 섹터 모두 2.0% 상승하며 증시 상승을 견인. 한편 침체 우려 약화되면서도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방어주 상승세 이어갔음
- 그간 리스크 오프 구간에서 선방했던 IT 섹터는 0.3% 상승에 그쳤음. 특히 소프트웨어 섹터는 1.2% 하락했는데, 이는 아마존발 클라우드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된 영향인 것으로 보임. 아마존은 작년 18,000명 감원에 이어 이번에도 9,000명의 감원을 결정. 그 전 감원은 리테일, 디바이스, 백오피스 부서가 대상이었다면 이번에는 AWS, 광고, 트위치, 백오피스가 대상. 성장 부서인 AWS에서도 감원이 결정되었다는 점이 핵심. 이에 주가 1.3% 하락. 이러한 우려 속에서 소프트웨어 섹터 대장주인 MS도 -2.6% 기록
● 단상
« 지금의 관심사는 '무엇으로 방어할 수 있을까?' »
- 최근 SVB에서 시작된 은행발 리스크 오프 구간을 지나며 방어주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전일 미국 증시에서도 침체 우려가 과하다는 프라이싱이 이루어지는 동시에 방어주(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등)도 양호한 성과를 기록
- 전주 국내 증시에서도 오랜만에 기관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 필수소비재와 통신이 랭크됐음. 금리 하락에 민감도 높은 미디어, 헬스케어도 관심 하에 있는 것으로 확인. 금융 리스크 확대로 외국인 자금 유출 이어지는 가운데, 기관은 이를 기회로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서는 모
- 한편 과거 위기 국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를 기록했던 이익모멘텀 팩터도 여전히 수급 주체들 관심 대상.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들 top 10까지 외국인, 기관 모두 강한 매수 보였음
보고서: https://han.gl/GaDcBa
« Market Sketch Daily 23032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7.0%
2. 은행 +3.6%
3. 에너지 +3.5%
Bottom 3
1. 유틸리티 -2.1%
2. 부동산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8%
소형 +1.7%
가치 +1.4%
성장 +1.2%
로우볼 -0.2%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독일 3월 ZEW 경기기대지수: 13.0 / 17.1 / -45.1
캐나다 2월 근원 CPI (MoM%): 0.5 / 0.8 / 0.3
캐나다 2월 CPI (MoM%): 0.4 / 0.5 / 0.5
미국 기존주택판매 (MoM%): 14.5 / 5.0 / -0.7
● 미국 기업 실적
[ NIKE (NKE) 4Q22 ]
매출 12,400 (컨센 11,470 mn$ 상회) / EPS 0.79 (컨센 0.55 상회)
● 뉴스
"휴지조각 된 CS 코코본드 쥔 투자자들, 소송 준비 중"
'장고 끝' 드디어 공개된 구글 바드...8만 명 직원 피드백 반영
'내연차 퇴출'한다던 EU, 'e퓨얼' 허용한 금지법 초안 마련
JP모간 "민스키 모멘트 가능성↑, 1분기 고점에 주식 매도해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침체 우려 크게 완화되며 상승 폭 확대하며 은행 사태 발생하기 이전 수준 회복. S&P 500 +1.8%, NASDAQ +2.5%, Russell 2000 +1.4%
- 미국 재무부와 금융당국에서 전액 예금 보호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우려 크게 완화. 의회 공식 동의 없이 비상 권한 발동 가능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방 은행들의 인출 러시는 안정되어 가고 있다 하나, 여기에 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액 예금 보장을 통해 '100% 예금은 안전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방안을 미리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에 금리, 주식, 원자재 모두 반등. 대신 차이가 있다면 금리와 유가는은행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했고, 구리와 미국 증시는 그 전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경기 민감 섹터는 사태 이전 수준에 크게 못 미침. 침체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경기에 대한 시각은 은행 사태 이전과 이후에 분명 차이가 생긴 것. 경기소비재 정도가 주가 회복 속도가 빠른 편. 전일도 테슬라(+7.8%)를 중심으로 포드(+4.8%) 등 자동차 주가 큰 폭으로 상승
- 나이키의 지난 분기(2월 결산)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음(12.4bil$ vs E11.5bil$). 중국 제외 전 지역에서 매출 증가. 여전히 재고와 운송비 등 비용 부담이 높아 마진은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음. 그래도 재고 조정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했으나 이후 시외 -1.9%
● 단상
« 다시 2400선으로, 그러나 이전보다는 아쉬울 »
- 은행 리스크에 대한 우려 크게 완화되며 국내 증시도 회복 이어나갈 전망. 코스피 2,400대로 다시 진입할 것. 다만 이 때 고민은 '과연 이 사태를 넘겼다고 해서 최근 집 나간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인지?'임. 앞서 시장 코멘트에서 언급했지만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기 모멘텀은 분명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전에는 경기 반등이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면, 지금은 반대로 다시 반락할 공산이 커짐)
- 따라서 지금부터는 지수의 박스권 상단이 이전 2,500선보다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이후 경기 모멘텀 둔화에 따라 지수 하락 시작되는 구간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해 볼 것
- 한편 1~20일까지 수출을 보면 2월 수출 양호했던 품목들에서 전월비 모멘텀이 다시 둔화되는 양상(철강,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가전 등). 양호한 미국 수요에 수출 괜찮았던 업종들에 대한 재점검 필요. 또한 중국 2분기 경기 모멘텀 반등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당장 중국향 수출은 시원치 않은 모습
보고서: https://han.gl/yaTinR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7.0%
2. 은행 +3.6%
3. 에너지 +3.5%
Bottom 3
1. 유틸리티 -2.1%
2. 부동산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8%
소형 +1.7%
가치 +1.4%
성장 +1.2%
로우볼 -0.2%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독일 3월 ZEW 경기기대지수: 13.0 / 17.1 / -45.1
캐나다 2월 근원 CPI (MoM%): 0.5 / 0.8 / 0.3
캐나다 2월 CPI (MoM%): 0.4 / 0.5 / 0.5
미국 기존주택판매 (MoM%): 14.5 / 5.0 / -0.7
● 미국 기업 실적
[ NIKE (NKE) 4Q22 ]
매출 12,400 (컨센 11,470 mn$ 상회) / EPS 0.79 (컨센 0.55 상회)
● 뉴스
"휴지조각 된 CS 코코본드 쥔 투자자들, 소송 준비 중"
'장고 끝' 드디어 공개된 구글 바드...8만 명 직원 피드백 반영
'내연차 퇴출'한다던 EU, 'e퓨얼' 허용한 금지법 초안 마련
JP모간 "민스키 모멘트 가능성↑, 1분기 고점에 주식 매도해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침체 우려 크게 완화되며 상승 폭 확대하며 은행 사태 발생하기 이전 수준 회복. S&P 500 +1.8%, NASDAQ +2.5%, Russell 2000 +1.4%
- 미국 재무부와 금융당국에서 전액 예금 보호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우려 크게 완화. 의회 공식 동의 없이 비상 권한 발동 가능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방 은행들의 인출 러시는 안정되어 가고 있다 하나, 여기에 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액 예금 보장을 통해 '100% 예금은 안전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방안을 미리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에 금리, 주식, 원자재 모두 반등. 대신 차이가 있다면 금리와 유가는은행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했고, 구리와 미국 증시는 그 전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경기 민감 섹터는 사태 이전 수준에 크게 못 미침. 침체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경기에 대한 시각은 은행 사태 이전과 이후에 분명 차이가 생긴 것. 경기소비재 정도가 주가 회복 속도가 빠른 편. 전일도 테슬라(+7.8%)를 중심으로 포드(+4.8%) 등 자동차 주가 큰 폭으로 상승
- 나이키의 지난 분기(2월 결산)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음(12.4bil$ vs E11.5bil$). 중국 제외 전 지역에서 매출 증가. 여전히 재고와 운송비 등 비용 부담이 높아 마진은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음. 그래도 재고 조정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했으나 이후 시외 -1.9%
● 단상
« 다시 2400선으로, 그러나 이전보다는 아쉬울 »
- 은행 리스크에 대한 우려 크게 완화되며 국내 증시도 회복 이어나갈 전망. 코스피 2,400대로 다시 진입할 것. 다만 이 때 고민은 '과연 이 사태를 넘겼다고 해서 최근 집 나간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인지?'임. 앞서 시장 코멘트에서 언급했지만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기 모멘텀은 분명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전에는 경기 반등이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면, 지금은 반대로 다시 반락할 공산이 커짐)
- 따라서 지금부터는 지수의 박스권 상단이 이전 2,500선보다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이후 경기 모멘텀 둔화에 따라 지수 하락 시작되는 구간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해 볼 것
- 한편 1~20일까지 수출을 보면 2월 수출 양호했던 품목들에서 전월비 모멘텀이 다시 둔화되는 양상(철강,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가전 등). 양호한 미국 수요에 수출 괜찮았던 업종들에 대한 재점검 필요. 또한 중국 2분기 경기 모멘텀 반등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당장 중국향 수출은 시원치 않은 모습
보고서: https://han.gl/yaTi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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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31586?sid=104
폼씨보다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뉴스
'예금 전액 보증 당장은 생각한 적 없는데?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까지 갈 때는 아니니까요'
옐런 장관은 그러나 "은행 사태가 연쇄적인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으로 표상되는 시스템 위기로 간주할 때에야 FIDC가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괄적 보험 적용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대신 예금 전액 보증 가능성 열린 줄 알고 이 사태로 누구도 손해 안보겠지, 진정되겠지 싶었던 주식시장은 금융주를 필두로 다시 하락...
폼씨보다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뉴스
'예금 전액 보증 당장은 생각한 적 없는데?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까지 갈 때는 아니니까요'
옐런 장관은 그러나 "은행 사태가 연쇄적인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으로 표상되는 시스템 위기로 간주할 때에야 FIDC가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괄적 보험 적용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대신 예금 전액 보증 가능성 열린 줄 알고 이 사태로 누구도 손해 안보겠지, 진정되겠지 싶었던 주식시장은 금융주를 필두로 다시 하락...
Naver
옐런 "모든 은행 예금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 안해"
"美 은행시스템 건전…파산 사태 후 많은 은행 유동성 우려" "파산 사태 경영진 책임 물어야…관련 법제화 기꺼이 참여" 김경희 특파원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은
« Market Sketch Daily 23032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6%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2%
2. 반도체 -0.4%
3. 통신 -1.0%
Bottom 3
1. 은행 -3.7%
2. 부동산 -3.6%
3. 내구소비재/의류 -3.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2.5%
소형 -2.7%
가치 -1.4%
성장 -2.0%
로우볼 -1.6%
고배당 -3.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2월 근원 CPI (MoM%): 1.2 / 0.8 / -0.9
영국 2월 CPI (MoM%): 1.1 / 0.6 / -0.6
영국 2월 근원 PPI (MoM%): -0.2 / - / 0.7
미국 기준금리 (%): 5.0 / 5.0 / 4.8
● 뉴스
"연내 금리 인하 없다"파월 발언에 일제히 하락
美연준, 올해 물가상승 3.3% 전망…성장률은 0.4% 예상
옐런 "예금 전액 보증하는 '포괄보험' 고려 안 해...케이스별로 위기 검토"
마크롱 "인기 잃어도 연금개혁 연말시행"…야당 "불난집에 기름"
美국무 "美, 중러 밀착 맞서 유럽·亞의 동맹과 협력 재활성화"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예금자 전액 보증 가능성 없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재부각 되며 하락. S&P 500 -1.6%, NASDAQ -1.6%, Russell 2000 -2.8%
- 이번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25bp 인상. 점도표 상 여전히 대부분 위원들이 한 차례 추가 인상 고려 중. 최종 금리 레벨 5.5% 이상 보는 위원은 증가. 기자회견이 dovish하게 해석되기도 하며 증시 상승하는 모습도 관찰됨. 그러나 여전히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며 포워드 가이던스로 이에 제한을 두려하지 않겠다는 발언, 연내 금리인하는 고려 중이 않다는 발언에 재차 하락
- 장 후반 주식시장은 급락했는데 이는 FOMC 결과 영향보다는 옐런 청문회 발언 때문이었음. 옐런은 모든 은행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과 관련된 어떠한 것도 논의하거나 고려한 바가 없다고 언급. 최근 이틀 정도 시장을 안도시켰던 가장 큰 이슈가 재무부의 일시적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이었던 만큼 옐런 발언은 시장에 다시 리스크 오프 분위기를 만들어냈음. 금융 섹터 -2.3% 기록하며 증시 하락 견인. 원자재 가격 반락,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되며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의류),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최근 상승 분 일부 뱉어냄
● 단상
« 1. 다음은 너니, 상업용 부동산? »
- 어제는 부동산 섹터 낙폭이 두드러졌음(3.6%). 그렇지 않아도 금리는 하락하는데 최근 부동산 섹터는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중이었음
- 우선 최근 은행들의 다음 리스크로 지목되는 부분이 상업용 부동산. 어제는 연준의 금리 정책이 은행들의 컨디션을 딱히 고려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음. 또한 은행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 등이 없다면 은행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최근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대출 확대하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길 것임. 이렇듯 자금 조달 리스크 계속 높아지며 부동산 섹터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 좀 더 확실한 것에 주목하자면 »
- 은행 리스크 관련 정책 강도에 대해 설왕설래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높아져 있음. 그래서 이 사태 자체에 대한 고민보다는 이로 인해 중장기적인 미국 경기, 더 나아가 한국 수출과 기업이익 경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집중하는 것이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
- 예로 경기 사이클 양상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선호도가 바뀔 수 있음. 역사적으로 긴축 후 경기 불황 국면에서는 대형주가 아웃퍼폼
보고서 원문: https://han.gl/wubdl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6%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2%
2. 반도체 -0.4%
3. 통신 -1.0%
Bottom 3
1. 은행 -3.7%
2. 부동산 -3.6%
3. 내구소비재/의류 -3.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2.5%
소형 -2.7%
가치 -1.4%
성장 -2.0%
로우볼 -1.6%
고배당 -3.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2월 근원 CPI (MoM%): 1.2 / 0.8 / -0.9
영국 2월 CPI (MoM%): 1.1 / 0.6 / -0.6
영국 2월 근원 PPI (MoM%): -0.2 / - / 0.7
미국 기준금리 (%): 5.0 / 5.0 / 4.8
● 뉴스
"연내 금리 인하 없다"파월 발언에 일제히 하락
美연준, 올해 물가상승 3.3% 전망…성장률은 0.4% 예상
옐런 "예금 전액 보증하는 '포괄보험' 고려 안 해...케이스별로 위기 검토"
마크롱 "인기 잃어도 연금개혁 연말시행"…야당 "불난집에 기름"
美국무 "美, 중러 밀착 맞서 유럽·亞의 동맹과 협력 재활성화"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예금자 전액 보증 가능성 없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재부각 되며 하락. S&P 500 -1.6%, NASDAQ -1.6%, Russell 2000 -2.8%
- 이번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25bp 인상. 점도표 상 여전히 대부분 위원들이 한 차례 추가 인상 고려 중. 최종 금리 레벨 5.5% 이상 보는 위원은 증가. 기자회견이 dovish하게 해석되기도 하며 증시 상승하는 모습도 관찰됨. 그러나 여전히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며 포워드 가이던스로 이에 제한을 두려하지 않겠다는 발언, 연내 금리인하는 고려 중이 않다는 발언에 재차 하락
- 장 후반 주식시장은 급락했는데 이는 FOMC 결과 영향보다는 옐런 청문회 발언 때문이었음. 옐런은 모든 은행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과 관련된 어떠한 것도 논의하거나 고려한 바가 없다고 언급. 최근 이틀 정도 시장을 안도시켰던 가장 큰 이슈가 재무부의 일시적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이었던 만큼 옐런 발언은 시장에 다시 리스크 오프 분위기를 만들어냈음. 금융 섹터 -2.3% 기록하며 증시 하락 견인. 원자재 가격 반락,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되며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의류),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최근 상승 분 일부 뱉어냄
● 단상
« 1. 다음은 너니, 상업용 부동산? »
- 어제는 부동산 섹터 낙폭이 두드러졌음(3.6%). 그렇지 않아도 금리는 하락하는데 최근 부동산 섹터는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중이었음
- 우선 최근 은행들의 다음 리스크로 지목되는 부분이 상업용 부동산. 어제는 연준의 금리 정책이 은행들의 컨디션을 딱히 고려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음. 또한 은행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 등이 없다면 은행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최근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대출 확대하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길 것임. 이렇듯 자금 조달 리스크 계속 높아지며 부동산 섹터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 좀 더 확실한 것에 주목하자면 »
- 은행 리스크 관련 정책 강도에 대해 설왕설래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높아져 있음. 그래서 이 사태 자체에 대한 고민보다는 이로 인해 중장기적인 미국 경기, 더 나아가 한국 수출과 기업이익 경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집중하는 것이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
- 예로 경기 사이클 양상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선호도가 바뀔 수 있음. 역사적으로 긴축 후 경기 불황 국면에서는 대형주가 아웃퍼폼
보고서 원문: https://han.gl/wubd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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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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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32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1.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5%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2.0%
Bottom 3
1. 에너지 -1.4%
2. 은행 -1.2%
3. 건강관리장비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4%
소형 -1.2%
가치 +0.2%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기준금리 (%): 4.3 / 4.3 / 4.0
미국 건축승인건수 (백만 건): 1.6 / 1.5 / 1.3
미국 4Q 경상수지 (십억 달러): -206.8 / -213.2 / -217.1
미국 2월 신규 주택판매 (MoM%): 1.1 / - / 1.8
유로존 3월 소비자신뢰지수: -19.2 / -18.3 / -19.1
● 미국 기업 실적
[ Accenture (ACN) 4Q22 ]
매출 15,800 (컨센 15,610 mn$ 상회) / EPS 2.69 (컨센 2.49 상회 )
[ General Mills (GIS) 4Q22 ]
매출 5,100 (컨센 4,940 mn$ 상회) / EPS 0.97 (컨센 0.92 상회)
[ Darden Restaurants (DRI) 4Q22 ]
매출 2,800 (컨센 2,730 mn$ 상회 ) / EPS 2.34 (컨센 2.23 상회)
[ FactSet Research (FDS) 4Q22 ]
매출 515.1 (컨센 515.5 mn$ 하회) / EPS 3.8 (컨센 3.69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반등 컸음. S&P 500 +0.3%, 나스닥 +1.0%, 러셀 2000 -0.4%
- 탑다운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기술주로 매수세 강하게 유입.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일부 소프트웨어 관련주와 반도체 전반이 큰 폭 상승. 마이크론이 5.4%, 램리서치 3.4%, 인텔 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 기록. 전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종료 막판에 반도체 섹터 들어올렸던 영향력이 미국장까지 이어진 듯. 2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음. 실적 부진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망되나 이에 따른 감산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것으로 보임
- 금융 섹터는 다시 한 번 낙폭 확대하는 모습. 웰스파고, BoA는 각각 1.6%, 2.4% 하락하며 2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주가 기록. 옐런 미 재무장관이 하원 청문회에서 필요하다면 추가 조치(예금 보호 등) 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투심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음. 다시 전액 예금 보호 고려중이라고 완전히 톤을 바꾼 것도 아니었기 때문. 이에 최근 금융주 흐름과 궤를 같이 하는 민감주들도 부진한 수익률 기록
● 단상
<< 비철금속이 살아 있다 >>
- 유가는 하락했으나 구리, 아연 등 비철금속은 강세 시현. 중국 경기 모멘텀 기대감 아직 유효한 듯. 다만 우리 증시도 그렇지만 미 증시에서도 대형 IT가 방어주로 인식되고 있어 수급이 몰리고 있고, 여전히 미국을 위시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섹터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듯
- 작년 3분기 실적 시즌부터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의 감산 기대로 반도체 주가가 2주에서 한달 정도 상대적으로 강세 시현하고 있음. 이에 중국 관련 민감주 주목 받지 못하는 면도 분명 있는 듯. 그러나 최근 중국 부동산 경기 생각보다 빠르게 터닝 중이며 정상화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순환매로라도 2분기 중 중국 관련 업종 플레이 기회 생길 가능성 있다고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mnGy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1.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5%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2.0%
Bottom 3
1. 에너지 -1.4%
2. 은행 -1.2%
3. 건강관리장비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4%
소형 -1.2%
가치 +0.2%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기준금리 (%): 4.3 / 4.3 / 4.0
미국 건축승인건수 (백만 건): 1.6 / 1.5 / 1.3
미국 4Q 경상수지 (십억 달러): -206.8 / -213.2 / -217.1
미국 2월 신규 주택판매 (MoM%): 1.1 / - / 1.8
유로존 3월 소비자신뢰지수: -19.2 / -18.3 / -19.1
● 미국 기업 실적
[ Accenture (ACN) 4Q22 ]
매출 15,800 (컨센 15,610 mn$ 상회) / EPS 2.69 (컨센 2.49 상회 )
[ General Mills (GIS) 4Q22 ]
매출 5,100 (컨센 4,940 mn$ 상회) / EPS 0.97 (컨센 0.92 상회)
[ Darden Restaurants (DRI) 4Q22 ]
매출 2,800 (컨센 2,730 mn$ 상회 ) / EPS 2.34 (컨센 2.23 상회)
[ FactSet Research (FDS) 4Q22 ]
매출 515.1 (컨센 515.5 mn$ 하회) / EPS 3.8 (컨센 3.69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반등 컸음. S&P 500 +0.3%, 나스닥 +1.0%, 러셀 2000 -0.4%
- 탑다운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기술주로 매수세 강하게 유입.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일부 소프트웨어 관련주와 반도체 전반이 큰 폭 상승. 마이크론이 5.4%, 램리서치 3.4%, 인텔 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 기록. 전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종료 막판에 반도체 섹터 들어올렸던 영향력이 미국장까지 이어진 듯. 2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음. 실적 부진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망되나 이에 따른 감산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것으로 보임
- 금융 섹터는 다시 한 번 낙폭 확대하는 모습. 웰스파고, BoA는 각각 1.6%, 2.4% 하락하며 2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주가 기록. 옐런 미 재무장관이 하원 청문회에서 필요하다면 추가 조치(예금 보호 등) 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투심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음. 다시 전액 예금 보호 고려중이라고 완전히 톤을 바꾼 것도 아니었기 때문. 이에 최근 금융주 흐름과 궤를 같이 하는 민감주들도 부진한 수익률 기록
● 단상
<< 비철금속이 살아 있다 >>
- 유가는 하락했으나 구리, 아연 등 비철금속은 강세 시현. 중국 경기 모멘텀 기대감 아직 유효한 듯. 다만 우리 증시도 그렇지만 미 증시에서도 대형 IT가 방어주로 인식되고 있어 수급이 몰리고 있고, 여전히 미국을 위시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섹터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듯
- 작년 3분기 실적 시즌부터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의 감산 기대로 반도체 주가가 2주에서 한달 정도 상대적으로 강세 시현하고 있음. 이에 중국 관련 민감주 주목 받지 못하는 면도 분명 있는 듯. 그러나 최근 중국 부동산 경기 생각보다 빠르게 터닝 중이며 정상화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순환매로라도 2분기 중 중국 관련 업종 플레이 기회 생길 가능성 있다고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mnGy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김 영신)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 끝나가는 것과 아직 그렇지 못한 것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목표가 상충된다? 금융 안정의 부상!
-이번 은행 위기 사태에 대응하는 Fed의 조치를 보며 단연 “물가 안정 vs. 금융 안정” 간 상충 문제가 제기
->은행 사태의 기저에는 채권 금리 상승에 따른 미실현 손실 급증이 있고, 불안 심리는 단기 유동성 수요 급증에 따른 경색 문제
->금리 인상 수순 마무리 및 유동성 공급은 자칫 지금까지 공들였던 물가 안정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
-그러나 정책 목표의 우선 순위(경기->물가->금융 시스템 안정)와 상업 은행 대출 경로의 타이트닝을 고려하면 Fed의 긴축 일변도에는 필연적으로 변화를 맞아야 할 것 -> 금리 인상 마무리 수순(기준금리 최대 5월 5.25%)
->연준의 정책 목표인 ‘Dual mandate(완전 고용,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Stable Financial system(금융 시스템 안정)’이라는 제약 조건도 충족해야 함. 3월 FOMC에서도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여겼지만, ‘금융 안정’을 위한 단기 자금 시장 개입 등 변화는 필연적
[주식] 극한의 일희일비를 보여주는 시장. 계속 드러날 취약한 고리들
- 계속 터져 나오는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고,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정부 기관들의 노력들이 반복
-> 3/13(SVB와 시그니처뱅크 예금 보장 조치), 3/20(UBS의 크레딧스위스 인수 합의) 등 2주 연속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해결책을 내놓음
-> 당국들은 옐런 장관의 발언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취약 지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은 있겠지만 과잉 보호책 또한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남
- 국내 투자자들의 해당 사건 관련주 저가 매수 베팅도 눈에 띄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판단
-> SVB 사태 발생 이후 국내 투자자들은 퍼스트 리퍼블릭, SVB 파이낸셜 등 문제가 제기된 종목들을 대규모로 순매수하고, 지역은행 3배 레버리지 ETF들도 사들이는 등 주가 반등에 대한 베팅을 크게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SVB 거래 정지와 관련주 폭락 등으로 성과는 나빴음
-> 매일 뉴스에 따라 시장 색깔이 바뀌기는 하나 ‘저가 매수’라는 요소로만 투자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나쁠 것으로 생각
[주식] 코스닥, 지수는 괜찮은데 내 종목은 왜 이럴까
-코스닥, 최근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이 outlier성 지수 움직임 만들어 내는 모습
->셀트리온, 에코프로 등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면서 최근 outlier성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 관찰. 예로 지수는 강보합이었는데 유독 하락한 종목 수가 상당히 많거나,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도 하락한 종목 수가 상승한 종목 수보다 많기도 했음
->사실상 코스닥 내 일부 대형주를 제외하고 이미 중소형주로서의 코스닥은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
-경기, 유동성 등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지며 박스권 시현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
->특히 당장 탑다운 접근 상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지난 ’21년과 같이 박스권 시현시 코스닥 내에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에 유의. 막상 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개별 종목 성과는 부진할 수 있다는 뜻
[채권] 무난했던 FOMC, 분기말 크레딧 채권 매도세 대비 필요
-Weekly Review: 23일 FOMC 경계감 높았으나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 긴축의 마무리 국면 진입으로 판단
->23일 FOMC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 25bp 인상했으나, 최근 금융 불안에 대한 경계심 확인. 옐런의 포괄적 예금 보호에 부정적 의견은 불확실성
->FED의 경우 추가 1회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으나, 거시경제 환경에 따라서 유연하게 결정할 것으로 판단
->최근 금융 불안에 따른 신용 경색이 자체적인 긴축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 길었던 긴축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 판단
-Issue Check : 분기말 앞두고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4월 1일부터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크레딧 매도 확대
->3월 들어 크레딧 매수세 둔화, 분기말을 앞두고 윈도우드레싱 목적의 매도세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는 회사채AA- 3년 기준 전주대비 7bp 상승
->4월 1일부터 법인형MMF의 시가평가가 조정기간을 거쳐 전면 도입.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물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채권 시장 혼란 대비 필요
보고서 원문 : https://han.gl/AwQCBi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목표가 상충된다? 금융 안정의 부상!
-이번 은행 위기 사태에 대응하는 Fed의 조치를 보며 단연 “물가 안정 vs. 금융 안정” 간 상충 문제가 제기
->은행 사태의 기저에는 채권 금리 상승에 따른 미실현 손실 급증이 있고, 불안 심리는 단기 유동성 수요 급증에 따른 경색 문제
->금리 인상 수순 마무리 및 유동성 공급은 자칫 지금까지 공들였던 물가 안정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
-그러나 정책 목표의 우선 순위(경기->물가->금융 시스템 안정)와 상업 은행 대출 경로의 타이트닝을 고려하면 Fed의 긴축 일변도에는 필연적으로 변화를 맞아야 할 것 -> 금리 인상 마무리 수순(기준금리 최대 5월 5.25%)
->연준의 정책 목표인 ‘Dual mandate(완전 고용,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Stable Financial system(금융 시스템 안정)’이라는 제약 조건도 충족해야 함. 3월 FOMC에서도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여겼지만, ‘금융 안정’을 위한 단기 자금 시장 개입 등 변화는 필연적
[주식] 극한의 일희일비를 보여주는 시장. 계속 드러날 취약한 고리들
- 계속 터져 나오는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고,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정부 기관들의 노력들이 반복
-> 3/13(SVB와 시그니처뱅크 예금 보장 조치), 3/20(UBS의 크레딧스위스 인수 합의) 등 2주 연속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해결책을 내놓음
-> 당국들은 옐런 장관의 발언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취약 지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은 있겠지만 과잉 보호책 또한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남
- 국내 투자자들의 해당 사건 관련주 저가 매수 베팅도 눈에 띄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판단
-> SVB 사태 발생 이후 국내 투자자들은 퍼스트 리퍼블릭, SVB 파이낸셜 등 문제가 제기된 종목들을 대규모로 순매수하고, 지역은행 3배 레버리지 ETF들도 사들이는 등 주가 반등에 대한 베팅을 크게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SVB 거래 정지와 관련주 폭락 등으로 성과는 나빴음
-> 매일 뉴스에 따라 시장 색깔이 바뀌기는 하나 ‘저가 매수’라는 요소로만 투자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나쁠 것으로 생각
[주식] 코스닥, 지수는 괜찮은데 내 종목은 왜 이럴까
-코스닥, 최근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이 outlier성 지수 움직임 만들어 내는 모습
->셀트리온, 에코프로 등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면서 최근 outlier성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 관찰. 예로 지수는 강보합이었는데 유독 하락한 종목 수가 상당히 많거나,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도 하락한 종목 수가 상승한 종목 수보다 많기도 했음
->사실상 코스닥 내 일부 대형주를 제외하고 이미 중소형주로서의 코스닥은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
-경기, 유동성 등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지며 박스권 시현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
->특히 당장 탑다운 접근 상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지난 ’21년과 같이 박스권 시현시 코스닥 내에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에 유의. 막상 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개별 종목 성과는 부진할 수 있다는 뜻
[채권] 무난했던 FOMC, 분기말 크레딧 채권 매도세 대비 필요
-Weekly Review: 23일 FOMC 경계감 높았으나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 긴축의 마무리 국면 진입으로 판단
->23일 FOMC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 25bp 인상했으나, 최근 금융 불안에 대한 경계심 확인. 옐런의 포괄적 예금 보호에 부정적 의견은 불확실성
->FED의 경우 추가 1회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으나, 거시경제 환경에 따라서 유연하게 결정할 것으로 판단
->최근 금융 불안에 따른 신용 경색이 자체적인 긴축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 길었던 긴축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 판단
-Issue Check : 분기말 앞두고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4월 1일부터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크레딧 매도 확대
->3월 들어 크레딧 매수세 둔화, 분기말을 앞두고 윈도우드레싱 목적의 매도세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는 회사채AA- 3년 기준 전주대비 7bp 상승
->4월 1일부터 법인형MMF의 시가평가가 조정기간을 거쳐 전면 도입.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물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채권 시장 혼란 대비 필요
보고서 원문 : https://han.gl/AwQCBi
« Market Sketch Daily 230327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3%
Stoxx 50 -1.8%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3.1%
2. 부동산 +2.6%
3. 가정용품/개인용품 +2.0%
Bottom 3
1. 반도체 -1.4%
2. 자동차/부품 -0.7%
3. 소비자 서비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7%
소형 +1.1%
가치 +0.5%
성장 +0.8%
로우볼 +2.0%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CPI (YoY%): 3.1 / 3.1 / 4.2
일본 2월 서비스 PMI: 54.2 / - / 54.0
영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5 / 0.1 / 0.9
영국 2월 소매판매 (MoM%): 1.2 / 0.2 / 0.9
영국 제조업 PMI: 48.0 / 50.0 / 49.3
영국 서비스 PMI: 52.8 / 53.0 / 53.5
스페인 4Q GDP (QoQ%): 0.2 / 0.2 / 0.2
독일 3월 제조업 PMI: 44.4 / 47.0 / 46.3
독일 3월 서비스 PMI: 53.9 / 51.0 / 50.9
유로존 3월 제조업 PMI: 47.1 / 49.0 / 48.5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2 / 0.4
미국 2월 내구재 수주 (MoM%): -1.0 / 0.6 / -5.0
● 뉴스
美옐런 재무, 금융안정감독위원회 비공개 회의 소집
美 법무부, CS·UBS '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 조사...'위반 시 막대한 벌금 물 수도"
獨 총리 "도이체방크 수익성 높은 은행, 미래 의심할 필요없어"
카시카리 총재 "은행권 위기로 정책 판단 일러"…매파 스탠스서 '톤다운'
IMF "금융 안정 위험 고조" 경계 태세 촉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도이치뱅크의 CDS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하락 출발했으나, 유로존/미국 정부/중앙은행 인사들의 안정성 재확인 발언 등에 상승 반전 및 상승폭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S&P500 +0.56%, 나스닥 +0.31%, 러셀2000 +0.85%
- 유럽 증시에서 도이치뱅크는 CDS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모습 보이며 장중 15% 가량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종가 기준 -8.5%). 이는 미국 증시의 전반적인 투심 훼손에도 영향을 미침. 하지만 숄츠 독일 총리, 라가르드 ECB 총재 등이 은행 시스템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낙폭을 줄였고,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등도 은행주 섹터의 스트레스가 완화될 가능성이 80% 정도라고 본다는 등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시장 상승에 기여
- 업종별로는 금융(-0.06%)과 임의소비재(-0.35%) 제외한 9개 업종이 상승했는데, 우려 다소 완화된 부동산(+2.57%)이 강세 보였고, 유틸리티(+3.12%), 필수소비재(+1.63%), 헬스케어(+1.31%) 등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나타남
● 단상
« 푸틴의 벨라루스 핵무기 전진 배치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도 잊지 말기 »
- 최근 은행주 섹터에서의 문제점 부각, 전쟁의 장기화 및 교착 등으로 시장의 초점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상당히 멀어져 있는 상황이나, 해당 이슈는 아직 현재 진행형. 주말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술핵 무기를 벨라루스에 배치할 것임을 발표. 이 발언의 목적은 NATO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한 대응 및 위협책으로 해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도 벌써 13개월이 넘음. 러시아가 승기를 잡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핵 위협을 통해 갈등 재점화를 노리는 것으로 보임.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다고 해서 사용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도 만약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ILcEuw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3%
Stoxx 50 -1.8%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3.1%
2. 부동산 +2.6%
3. 가정용품/개인용품 +2.0%
Bottom 3
1. 반도체 -1.4%
2. 자동차/부품 -0.7%
3. 소비자 서비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7%
소형 +1.1%
가치 +0.5%
성장 +0.8%
로우볼 +2.0%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CPI (YoY%): 3.1 / 3.1 / 4.2
일본 2월 서비스 PMI: 54.2 / - / 54.0
영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5 / 0.1 / 0.9
영국 2월 소매판매 (MoM%): 1.2 / 0.2 / 0.9
영국 제조업 PMI: 48.0 / 50.0 / 49.3
영국 서비스 PMI: 52.8 / 53.0 / 53.5
스페인 4Q GDP (QoQ%): 0.2 / 0.2 / 0.2
독일 3월 제조업 PMI: 44.4 / 47.0 / 46.3
독일 3월 서비스 PMI: 53.9 / 51.0 / 50.9
유로존 3월 제조업 PMI: 47.1 / 49.0 / 48.5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2 / 0.4
미국 2월 내구재 수주 (MoM%): -1.0 / 0.6 / -5.0
● 뉴스
美옐런 재무, 금융안정감독위원회 비공개 회의 소집
美 법무부, CS·UBS '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 조사...'위반 시 막대한 벌금 물 수도"
獨 총리 "도이체방크 수익성 높은 은행, 미래 의심할 필요없어"
카시카리 총재 "은행권 위기로 정책 판단 일러"…매파 스탠스서 '톤다운'
IMF "금융 안정 위험 고조" 경계 태세 촉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도이치뱅크의 CDS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하락 출발했으나, 유로존/미국 정부/중앙은행 인사들의 안정성 재확인 발언 등에 상승 반전 및 상승폭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S&P500 +0.56%, 나스닥 +0.31%, 러셀2000 +0.85%
- 유럽 증시에서 도이치뱅크는 CDS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모습 보이며 장중 15% 가량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종가 기준 -8.5%). 이는 미국 증시의 전반적인 투심 훼손에도 영향을 미침. 하지만 숄츠 독일 총리, 라가르드 ECB 총재 등이 은행 시스템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낙폭을 줄였고,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등도 은행주 섹터의 스트레스가 완화될 가능성이 80% 정도라고 본다는 등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시장 상승에 기여
- 업종별로는 금융(-0.06%)과 임의소비재(-0.35%) 제외한 9개 업종이 상승했는데, 우려 다소 완화된 부동산(+2.57%)이 강세 보였고, 유틸리티(+3.12%), 필수소비재(+1.63%), 헬스케어(+1.31%) 등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나타남
● 단상
« 푸틴의 벨라루스 핵무기 전진 배치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도 잊지 말기 »
- 최근 은행주 섹터에서의 문제점 부각, 전쟁의 장기화 및 교착 등으로 시장의 초점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상당히 멀어져 있는 상황이나, 해당 이슈는 아직 현재 진행형. 주말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술핵 무기를 벨라루스에 배치할 것임을 발표. 이 발언의 목적은 NATO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한 대응 및 위협책으로 해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도 벌써 13개월이 넘음. 러시아가 승기를 잡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핵 위협을 통해 갈등 재점화를 노리는 것으로 보임.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다고 해서 사용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도 만약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ILcEuw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328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5%
Stoxx 50 +0.8%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0%
2. 에너지 +2.1%
3. 운송 +1.5%
Bottom 3
1. 미디어 -1.4%
2. 내구소비재/의류 -1.4%
3. 반도체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월 산업이익: -22.9 / - / -4.0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 93.3 / 91.0 / 91.1
유로존 2월 M3 통화공급 (YoY%): 2.9 / 3.2 / 3.5
유로존 2월 민간대출 (YoY%): 3.2 / 3.6 / 3.6
유로존 2월 비금융기업 대출 : 5.7 / 5.8 / 6.1
● 미국 기업 실적
[ Carnival Corp (CCL) 4Q22 ]
매출 4,400 mn$ (컨센 4,320 상회) / EPS -$0.55 (컨센 -0.6 상회)
[ PVH (PVH) 4Q22 ]
매출 2,360 mn$ (컨센 2,490 하회) / EPS $2.38 (컨센 1.66 상회)
● 뉴스
디즈니, 이번 주 해고 통보…7000명 구조조정 본격화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SVB 붕괴는 경영 실패에서 비롯"
美CFTC, 바이낸스·CEO 창펑자오 '규제 위반'으로 고소...비트코인 급락
사우디 아람코, 中 랴오닝성에 16조원 석화단지 조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완화에 소폭 상승. S&P 500 +0.2%, 나스닥 -0.5%, 러셀 2000 +1.1%
- 은행 리스크는 퍼스트 시티즌스가 SVB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완화되었음. SVB 지점들은 어제부로 인수 은행 이름으로 영업 개시. 퍼스트 시티즌스 (FCNCA) 주가는 53.7% 급등. 이 소식 덕인지 유럽 은행들도 안정을 되찾았음. 도이치뱅크 +6.2%, 코메르츠뱅크 +3.8%
- 금융주 안정으로 위험선호 심리 회복.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 경감된 것으로 보임. 여기에 쿠르드 자치정부의 원유 수출이 중단이 더해져 유가 큰 폭 상승(WTI +5.2%). 금속 가격들도 전반적으로 상승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 경기민감, 가치, 금융주 비중 높은 주가지수들의 상승 폭이 컸음. Stoxx 50 0.8%, 다우 0.6%, 러셀 2000 1.1% 상승. 다만 리스크 회복이 금리 급등에 일조. 미국 국채 2년 금리는 4%대 회복. 이에 그간 리스크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해왔던 미국 기술주 부진했음. 필반 -1.2%(마이크론이 낙폭 제일 큰 편이었음)를 필두로 IT 섹터 -0.8%, 커뮤니케이션도 -0.6%
● 단상
<< 이익 전망치가 너무 낙관적이다 >>
- 시장이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이후 중기적으로 봤을 때 경기가 다시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그렇다면 현재 국내 증시의 매출 증가율 전망과 마진 전망 모두 너무 낙관적인 것으로 보임
- 한국 매출 성장 전망치는 최근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반면 중국, 미국 등의 전망치는 2월 중순 이후 하향 조정되고 있는 중. 특히 ’24년 전망치에 대한 눈높이 낮아지고 있음. 경기 반락 반영된다면 더 낮아질 수도. 이를 고려하면 한국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보임. 마진 전망도 마찬가지로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한 모양새임
- 따라서 2분기 은행 사태의 실물 경제 영향을 확신하면서 이러한 기대치들은 하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이는 2분기 중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 있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5%
Stoxx 50 +0.8%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0%
2. 에너지 +2.1%
3. 운송 +1.5%
Bottom 3
1. 미디어 -1.4%
2. 내구소비재/의류 -1.4%
3. 반도체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월 산업이익: -22.9 / - / -4.0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 93.3 / 91.0 / 91.1
유로존 2월 M3 통화공급 (YoY%): 2.9 / 3.2 / 3.5
유로존 2월 민간대출 (YoY%): 3.2 / 3.6 / 3.6
유로존 2월 비금융기업 대출 : 5.7 / 5.8 / 6.1
● 미국 기업 실적
[ Carnival Corp (CCL) 4Q22 ]
매출 4,400 mn$ (컨센 4,320 상회) / EPS -$0.55 (컨센 -0.6 상회)
[ PVH (PVH) 4Q22 ]
매출 2,360 mn$ (컨센 2,490 하회) / EPS $2.38 (컨센 1.66 상회)
● 뉴스
디즈니, 이번 주 해고 통보…7000명 구조조정 본격화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SVB 붕괴는 경영 실패에서 비롯"
美CFTC, 바이낸스·CEO 창펑자오 '규제 위반'으로 고소...비트코인 급락
사우디 아람코, 中 랴오닝성에 16조원 석화단지 조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완화에 소폭 상승. S&P 500 +0.2%, 나스닥 -0.5%, 러셀 2000 +1.1%
- 은행 리스크는 퍼스트 시티즌스가 SVB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완화되었음. SVB 지점들은 어제부로 인수 은행 이름으로 영업 개시. 퍼스트 시티즌스 (FCNCA) 주가는 53.7% 급등. 이 소식 덕인지 유럽 은행들도 안정을 되찾았음. 도이치뱅크 +6.2%, 코메르츠뱅크 +3.8%
- 금융주 안정으로 위험선호 심리 회복.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 경감된 것으로 보임. 여기에 쿠르드 자치정부의 원유 수출이 중단이 더해져 유가 큰 폭 상승(WTI +5.2%). 금속 가격들도 전반적으로 상승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 경기민감, 가치, 금융주 비중 높은 주가지수들의 상승 폭이 컸음. Stoxx 50 0.8%, 다우 0.6%, 러셀 2000 1.1% 상승. 다만 리스크 회복이 금리 급등에 일조. 미국 국채 2년 금리는 4%대 회복. 이에 그간 리스크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해왔던 미국 기술주 부진했음. 필반 -1.2%(마이크론이 낙폭 제일 큰 편이었음)를 필두로 IT 섹터 -0.8%, 커뮤니케이션도 -0.6%
● 단상
<< 이익 전망치가 너무 낙관적이다 >>
- 시장이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이후 중기적으로 봤을 때 경기가 다시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그렇다면 현재 국내 증시의 매출 증가율 전망과 마진 전망 모두 너무 낙관적인 것으로 보임
- 한국 매출 성장 전망치는 최근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반면 중국, 미국 등의 전망치는 2월 중순 이후 하향 조정되고 있는 중. 특히 ’24년 전망치에 대한 눈높이 낮아지고 있음. 경기 반락 반영된다면 더 낮아질 수도. 이를 고려하면 한국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보임. 마진 전망도 마찬가지로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한 모양새임
- 따라서 2분기 은행 사태의 실물 경제 영향을 확신하면서 이러한 기대치들은 하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이는 2분기 중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자산전략팀] 글로벌 금융 불안 이후: 2023년 수정 전망
길었던 긴축의 끝이 보인다. 끝인줄 알았지만 끝나지 않았던 지난 2년과는 다른 상황이다. 최근 발생한 글로벌 금융 불안으로 긴축은 종료되고 경기 둔화로 모멘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안정적 물가 하락세와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4분기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FED는 5월 이후 동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는 경기둔화 영향으로 현재 수준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고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먼저 하락하며, 크레딧 채권은 펀더먼털 악화와 수급부담으로 2분기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경제 전망: 금리 정책은 달라져야 한다
주요국과 비교해 가장 열위에 놓여 있는 한국 경제(수출과 내수),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미국의 레버리지 환경 위축, 그로 인한 Fed의 긴축 중단과 BOK의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미국 은행 위기에 대응하는 단기 유동성 공급과 달리 시중 은행들의 신용 경로 타이트닝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Fed의 금리 구조(중앙은행 금리>시장 금리)가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는 근거로 작동되기 때문에 연중 금리 인하 압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달러 약세를 전망하는 이유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제약 사항이던 대외 요인(Fed)과 환율 불안이 점차 제거될 것 같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채권시장 전망: 물가 안정에서 금융안정으로, 다음은 경기 안정
21년 하반기 이후 긴축을 부채질했던 인플레이션 압력은 이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4분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작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를 계기로 크레딧 이벤트와 금융 불안을 먼저 경험했다. 당시 한국은행은 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제 미국의 차례이다. 미국도 금융 불안을 이유로 추가적인 인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은 하반기부터 부동산 침체에 따른 부작용과 경기 둔화 모멘텀이 작용하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 크레딧 채권은 수급 여건상 2분기부터 은행채와 공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공급부담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부동산PF 부실이 현실화되면서 부동산 금융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악화가 드러날 것이다.
주식시장 전망: 이제 다시 둔화다
연초 이후 흡사 bull market 형성에 기여했던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다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국 금리 인하 시점은 앞당겨지겠으나 이것이 국내 증시의 피봇을 만들어 내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는 수 차례 반복되었던 미국 불황기에서 이미 확인되었던 부분이다. 미국을 위시로 한 글로벌 경기 둔화 재점화를 가정하면 현재의 KOSPI 이익 전망은 너무 낙관적이다.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이어지며 하반기로 갈 수록 지수 레벨대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KOSPI 2분기 밴드는 2,300-2,450pt, 하반기에는 2,150-2,300pt로 전망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LFWmX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길었던 긴축의 끝이 보인다. 끝인줄 알았지만 끝나지 않았던 지난 2년과는 다른 상황이다. 최근 발생한 글로벌 금융 불안으로 긴축은 종료되고 경기 둔화로 모멘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안정적 물가 하락세와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4분기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FED는 5월 이후 동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는 경기둔화 영향으로 현재 수준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고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먼저 하락하며, 크레딧 채권은 펀더먼털 악화와 수급부담으로 2분기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경제 전망: 금리 정책은 달라져야 한다
주요국과 비교해 가장 열위에 놓여 있는 한국 경제(수출과 내수),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미국의 레버리지 환경 위축, 그로 인한 Fed의 긴축 중단과 BOK의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미국 은행 위기에 대응하는 단기 유동성 공급과 달리 시중 은행들의 신용 경로 타이트닝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Fed의 금리 구조(중앙은행 금리>시장 금리)가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는 근거로 작동되기 때문에 연중 금리 인하 압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달러 약세를 전망하는 이유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제약 사항이던 대외 요인(Fed)과 환율 불안이 점차 제거될 것 같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채권시장 전망: 물가 안정에서 금융안정으로, 다음은 경기 안정
21년 하반기 이후 긴축을 부채질했던 인플레이션 압력은 이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4분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작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를 계기로 크레딧 이벤트와 금융 불안을 먼저 경험했다. 당시 한국은행은 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제 미국의 차례이다. 미국도 금융 불안을 이유로 추가적인 인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은 하반기부터 부동산 침체에 따른 부작용과 경기 둔화 모멘텀이 작용하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 크레딧 채권은 수급 여건상 2분기부터 은행채와 공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공급부담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부동산PF 부실이 현실화되면서 부동산 금융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악화가 드러날 것이다.
주식시장 전망: 이제 다시 둔화다
연초 이후 흡사 bull market 형성에 기여했던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다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국 금리 인하 시점은 앞당겨지겠으나 이것이 국내 증시의 피봇을 만들어 내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는 수 차례 반복되었던 미국 불황기에서 이미 확인되었던 부분이다. 미국을 위시로 한 글로벌 경기 둔화 재점화를 가정하면 현재의 KOSPI 이익 전망은 너무 낙관적이다.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이어지며 하반기로 갈 수록 지수 레벨대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KOSPI 2분기 밴드는 2,300-2,450pt, 하반기에는 2,150-2,300pt로 전망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LFWmX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