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32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7.0%
2. 은행 +3.6%
3. 에너지 +3.5%
Bottom 3
1. 유틸리티 -2.1%
2. 부동산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8%
소형 +1.7%
가치 +1.4%
성장 +1.2%
로우볼 -0.2%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독일 3월 ZEW 경기기대지수: 13.0 / 17.1 / -45.1
캐나다 2월 근원 CPI (MoM%): 0.5 / 0.8 / 0.3
캐나다 2월 CPI (MoM%): 0.4 / 0.5 / 0.5
미국 기존주택판매 (MoM%): 14.5 / 5.0 / -0.7
● 미국 기업 실적
[ NIKE (NKE) 4Q22 ]
매출 12,400 (컨센 11,470 mn$ 상회) / EPS 0.79 (컨센 0.55 상회)
● 뉴스
"휴지조각 된 CS 코코본드 쥔 투자자들, 소송 준비 중"
'장고 끝' 드디어 공개된 구글 바드...8만 명 직원 피드백 반영
'내연차 퇴출'한다던 EU, 'e퓨얼' 허용한 금지법 초안 마련
JP모간 "민스키 모멘트 가능성↑, 1분기 고점에 주식 매도해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침체 우려 크게 완화되며 상승 폭 확대하며 은행 사태 발생하기 이전 수준 회복. S&P 500 +1.8%, NASDAQ +2.5%, Russell 2000 +1.4%
- 미국 재무부와 금융당국에서 전액 예금 보호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우려 크게 완화. 의회 공식 동의 없이 비상 권한 발동 가능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방 은행들의 인출 러시는 안정되어 가고 있다 하나, 여기에 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액 예금 보장을 통해 '100% 예금은 안전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방안을 미리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에 금리, 주식, 원자재 모두 반등. 대신 차이가 있다면 금리와 유가는은행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했고, 구리와 미국 증시는 그 전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경기 민감 섹터는 사태 이전 수준에 크게 못 미침. 침체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경기에 대한 시각은 은행 사태 이전과 이후에 분명 차이가 생긴 것. 경기소비재 정도가 주가 회복 속도가 빠른 편. 전일도 테슬라(+7.8%)를 중심으로 포드(+4.8%) 등 자동차 주가 큰 폭으로 상승
- 나이키의 지난 분기(2월 결산)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음(12.4bil$ vs E11.5bil$). 중국 제외 전 지역에서 매출 증가. 여전히 재고와 운송비 등 비용 부담이 높아 마진은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음. 그래도 재고 조정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했으나 이후 시외 -1.9%
● 단상
« 다시 2400선으로, 그러나 이전보다는 아쉬울 »
- 은행 리스크에 대한 우려 크게 완화되며 국내 증시도 회복 이어나갈 전망. 코스피 2,400대로 다시 진입할 것. 다만 이 때 고민은 '과연 이 사태를 넘겼다고 해서 최근 집 나간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인지?'임. 앞서 시장 코멘트에서 언급했지만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기 모멘텀은 분명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전에는 경기 반등이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면, 지금은 반대로 다시 반락할 공산이 커짐)
- 따라서 지금부터는 지수의 박스권 상단이 이전 2,500선보다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이후 경기 모멘텀 둔화에 따라 지수 하락 시작되는 구간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해 볼 것
- 한편 1~20일까지 수출을 보면 2월 수출 양호했던 품목들에서 전월비 모멘텀이 다시 둔화되는 양상(철강,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가전 등). 양호한 미국 수요에 수출 괜찮았던 업종들에 대한 재점검 필요. 또한 중국 2분기 경기 모멘텀 반등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당장 중국향 수출은 시원치 않은 모습
보고서: https://han.gl/yaTinR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7.0%
2. 은행 +3.6%
3. 에너지 +3.5%
Bottom 3
1. 유틸리티 -2.1%
2. 부동산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1.8%
소형 +1.7%
가치 +1.4%
성장 +1.2%
로우볼 -0.2%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2월 PPI (MoM%): 0.1 / - / 0.4
독일 3월 ZEW 경기기대지수: 13.0 / 17.1 / -45.1
캐나다 2월 근원 CPI (MoM%): 0.5 / 0.8 / 0.3
캐나다 2월 CPI (MoM%): 0.4 / 0.5 / 0.5
미국 기존주택판매 (MoM%): 14.5 / 5.0 / -0.7
● 미국 기업 실적
[ NIKE (NKE) 4Q22 ]
매출 12,400 (컨센 11,470 mn$ 상회) / EPS 0.79 (컨센 0.55 상회)
● 뉴스
"휴지조각 된 CS 코코본드 쥔 투자자들, 소송 준비 중"
'장고 끝' 드디어 공개된 구글 바드...8만 명 직원 피드백 반영
'내연차 퇴출'한다던 EU, 'e퓨얼' 허용한 금지법 초안 마련
JP모간 "민스키 모멘트 가능성↑, 1분기 고점에 주식 매도해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침체 우려 크게 완화되며 상승 폭 확대하며 은행 사태 발생하기 이전 수준 회복. S&P 500 +1.8%, NASDAQ +2.5%, Russell 2000 +1.4%
- 미국 재무부와 금융당국에서 전액 예금 보호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우려 크게 완화. 의회 공식 동의 없이 비상 권한 발동 가능할지에 대해 논의가 있는 것으로 알려짐. 지방 은행들의 인출 러시는 안정되어 가고 있다 하나, 여기에 더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전액 예금 보장을 통해 '100% 예금은 안전하다'는 신뢰를 심어주는 방안을 미리 고민 중인 것으로 보임
- 이에 금리, 주식, 원자재 모두 반등. 대신 차이가 있다면 금리와 유가는은행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했고, 구리와 미국 증시는 그 전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경기 민감 섹터는 사태 이전 수준에 크게 못 미침. 침체 우려는 완화되었지만 경기에 대한 시각은 은행 사태 이전과 이후에 분명 차이가 생긴 것. 경기소비재 정도가 주가 회복 속도가 빠른 편. 전일도 테슬라(+7.8%)를 중심으로 포드(+4.8%) 등 자동차 주가 큰 폭으로 상승
- 나이키의 지난 분기(2월 결산)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음(12.4bil$ vs E11.5bil$). 중국 제외 전 지역에서 매출 증가. 여전히 재고와 운송비 등 비용 부담이 높아 마진은 예상치에 부합하지 못했음. 그래도 재고 조정은 빠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중.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했으나 이후 시외 -1.9%
● 단상
« 다시 2400선으로, 그러나 이전보다는 아쉬울 »
- 은행 리스크에 대한 우려 크게 완화되며 국내 증시도 회복 이어나갈 전망. 코스피 2,400대로 다시 진입할 것. 다만 이 때 고민은 '과연 이 사태를 넘겼다고 해서 최근 집 나간 외국인들이 돌아올 것인지?'임. 앞서 시장 코멘트에서 언급했지만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기 모멘텀은 분명 달라질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전에는 경기 반등이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다면, 지금은 반대로 다시 반락할 공산이 커짐)
- 따라서 지금부터는 지수의 박스권 상단이 이전 2,500선보다 낮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함. 이후 경기 모멘텀 둔화에 따라 지수 하락 시작되는 구간 빨리 다가올 수도 있다는 점 역시 고려해 볼 것
- 한편 1~20일까지 수출을 보면 2월 수출 양호했던 품목들에서 전월비 모멘텀이 다시 둔화되는 양상(철강, 석유제품, 자동차/부품, 가전 등). 양호한 미국 수요에 수출 괜찮았던 업종들에 대한 재점검 필요. 또한 중국 2분기 경기 모멘텀 반등 기대하고 있지만 일단 당장 중국향 수출은 시원치 않은 모습
보고서: https://han.gl/yaTinR
👍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31586?sid=104
폼씨보다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뉴스
'예금 전액 보증 당장은 생각한 적 없는데?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까지 갈 때는 아니니까요'
옐런 장관은 그러나 "은행 사태가 연쇄적인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으로 표상되는 시스템 위기로 간주할 때에야 FIDC가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괄적 보험 적용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대신 예금 전액 보증 가능성 열린 줄 알고 이 사태로 누구도 손해 안보겠지, 진정되겠지 싶었던 주식시장은 금융주를 필두로 다시 하락...
폼씨보다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 뉴스
'예금 전액 보증 당장은 생각한 적 없는데? 지금은 시스템 리스크까지 갈 때는 아니니까요'
옐런 장관은 그러나 "은행 사태가 연쇄적인 뱅크런(대규모 인출 사태)으로 표상되는 시스템 위기로 간주할 때에야 FIDC가 모든 예금을 보호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을 것"이라며 포괄적 보험 적용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대신 예금 전액 보증 가능성 열린 줄 알고 이 사태로 누구도 손해 안보겠지, 진정되겠지 싶었던 주식시장은 금융주를 필두로 다시 하락...
Naver
옐런 "모든 은행 예금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은 고려 안해"
"美 은행시스템 건전…파산 사태 후 많은 은행 유동성 우려" "파산 사태 경영진 책임 물어야…관련 법제화 기꺼이 참여" 김경희 특파원 =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실리콘밸리은행(SVB)과 시그니처은
« Market Sketch Daily 23032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6%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2%
2. 반도체 -0.4%
3. 통신 -1.0%
Bottom 3
1. 은행 -3.7%
2. 부동산 -3.6%
3. 내구소비재/의류 -3.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2.5%
소형 -2.7%
가치 -1.4%
성장 -2.0%
로우볼 -1.6%
고배당 -3.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2월 근원 CPI (MoM%): 1.2 / 0.8 / -0.9
영국 2월 CPI (MoM%): 1.1 / 0.6 / -0.6
영국 2월 근원 PPI (MoM%): -0.2 / - / 0.7
미국 기준금리 (%): 5.0 / 5.0 / 4.8
● 뉴스
"연내 금리 인하 없다"파월 발언에 일제히 하락
美연준, 올해 물가상승 3.3% 전망…성장률은 0.4% 예상
옐런 "예금 전액 보증하는 '포괄보험' 고려 안 해...케이스별로 위기 검토"
마크롱 "인기 잃어도 연금개혁 연말시행"…야당 "불난집에 기름"
美국무 "美, 중러 밀착 맞서 유럽·亞의 동맹과 협력 재활성화"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예금자 전액 보증 가능성 없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재부각 되며 하락. S&P 500 -1.6%, NASDAQ -1.6%, Russell 2000 -2.8%
- 이번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25bp 인상. 점도표 상 여전히 대부분 위원들이 한 차례 추가 인상 고려 중. 최종 금리 레벨 5.5% 이상 보는 위원은 증가. 기자회견이 dovish하게 해석되기도 하며 증시 상승하는 모습도 관찰됨. 그러나 여전히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며 포워드 가이던스로 이에 제한을 두려하지 않겠다는 발언, 연내 금리인하는 고려 중이 않다는 발언에 재차 하락
- 장 후반 주식시장은 급락했는데 이는 FOMC 결과 영향보다는 옐런 청문회 발언 때문이었음. 옐런은 모든 은행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과 관련된 어떠한 것도 논의하거나 고려한 바가 없다고 언급. 최근 이틀 정도 시장을 안도시켰던 가장 큰 이슈가 재무부의 일시적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이었던 만큼 옐런 발언은 시장에 다시 리스크 오프 분위기를 만들어냈음. 금융 섹터 -2.3% 기록하며 증시 하락 견인. 원자재 가격 반락,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되며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의류),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최근 상승 분 일부 뱉어냄
● 단상
« 1. 다음은 너니, 상업용 부동산? »
- 어제는 부동산 섹터 낙폭이 두드러졌음(3.6%). 그렇지 않아도 금리는 하락하는데 최근 부동산 섹터는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중이었음
- 우선 최근 은행들의 다음 리스크로 지목되는 부분이 상업용 부동산. 어제는 연준의 금리 정책이 은행들의 컨디션을 딱히 고려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음. 또한 은행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 등이 없다면 은행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최근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대출 확대하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길 것임. 이렇듯 자금 조달 리스크 계속 높아지며 부동산 섹터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 좀 더 확실한 것에 주목하자면 »
- 은행 리스크 관련 정책 강도에 대해 설왕설래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높아져 있음. 그래서 이 사태 자체에 대한 고민보다는 이로 인해 중장기적인 미국 경기, 더 나아가 한국 수출과 기업이익 경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집중하는 것이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
- 예로 경기 사이클 양상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선호도가 바뀔 수 있음. 역사적으로 긴축 후 경기 불황 국면에서는 대형주가 아웃퍼폼
보고서 원문: https://han.gl/wubdl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1.6%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7.9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2%
2. 반도체 -0.4%
3. 통신 -1.0%
Bottom 3
1. 은행 -3.7%
2. 부동산 -3.6%
3. 내구소비재/의류 -3.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2.5%
소형 -2.7%
가치 -1.4%
성장 -2.0%
로우볼 -1.6%
고배당 -3.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2월 근원 CPI (MoM%): 1.2 / 0.8 / -0.9
영국 2월 CPI (MoM%): 1.1 / 0.6 / -0.6
영국 2월 근원 PPI (MoM%): -0.2 / - / 0.7
미국 기준금리 (%): 5.0 / 5.0 / 4.8
● 뉴스
"연내 금리 인하 없다"파월 발언에 일제히 하락
美연준, 올해 물가상승 3.3% 전망…성장률은 0.4% 예상
옐런 "예금 전액 보증하는 '포괄보험' 고려 안 해...케이스별로 위기 검토"
마크롱 "인기 잃어도 연금개혁 연말시행"…야당 "불난집에 기름"
美국무 "美, 중러 밀착 맞서 유럽·亞의 동맹과 협력 재활성화"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예금자 전액 보증 가능성 없다는 소식에 은행 리스크 재부각 되며 하락. S&P 500 -1.6%, NASDAQ -1.6%, Russell 2000 -2.8%
- 이번 FOMC에서 연준은 만장일치로 25bp 인상. 점도표 상 여전히 대부분 위원들이 한 차례 추가 인상 고려 중. 최종 금리 레벨 5.5% 이상 보는 위원은 증가. 기자회견이 dovish하게 해석되기도 하며 증시 상승하는 모습도 관찰됨. 그러나 여전히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며 포워드 가이던스로 이에 제한을 두려하지 않겠다는 발언, 연내 금리인하는 고려 중이 않다는 발언에 재차 하락
- 장 후반 주식시장은 급락했는데 이는 FOMC 결과 영향보다는 옐런 청문회 발언 때문이었음. 옐런은 모든 은행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포괄적 보험과 관련된 어떠한 것도 논의하거나 고려한 바가 없다고 언급. 최근 이틀 정도 시장을 안도시켰던 가장 큰 이슈가 재무부의 일시적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이었던 만큼 옐런 발언은 시장에 다시 리스크 오프 분위기를 만들어냈음. 금융 섹터 -2.3% 기록하며 증시 하락 견인. 원자재 가격 반락, 경기 둔화 리스크 부각되며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의류),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최근 상승 분 일부 뱉어냄
● 단상
« 1. 다음은 너니, 상업용 부동산? »
- 어제는 부동산 섹터 낙폭이 두드러졌음(3.6%). 그렇지 않아도 금리는 하락하는데 최근 부동산 섹터는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중이었음
- 우선 최근 은행들의 다음 리스크로 지목되는 부분이 상업용 부동산. 어제는 연준의 금리 정책이 은행들의 컨디션을 딱히 고려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되었음. 또한 은행 전액 예금 보증 가능성 등이 없다면 은행들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할 텐데, 이렇게 되면 최근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용 부동산 대출 확대하던 움직임에 제약이 생길 것임. 이렇듯 자금 조달 리스크 계속 높아지며 부동산 섹터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
« 2. 좀 더 확실한 것에 주목하자면 »
- 은행 리스크 관련 정책 강도에 대해 설왕설래하며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 높아져 있음. 그래서 이 사태 자체에 대한 고민보다는 이로 인해 중장기적인 미국 경기, 더 나아가 한국 수출과 기업이익 경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에 집중하는 것이 지금은 필요하다고 생각
- 예로 경기 사이클 양상에 따라 코스피와 코스닥에 대한 선호도가 바뀔 수 있음. 역사적으로 긴축 후 경기 불황 국면에서는 대형주가 아웃퍼폼
보고서 원문: https://han.gl/wubdl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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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32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1.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5%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2.0%
Bottom 3
1. 에너지 -1.4%
2. 은행 -1.2%
3. 건강관리장비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4%
소형 -1.2%
가치 +0.2%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기준금리 (%): 4.3 / 4.3 / 4.0
미국 건축승인건수 (백만 건): 1.6 / 1.5 / 1.3
미국 4Q 경상수지 (십억 달러): -206.8 / -213.2 / -217.1
미국 2월 신규 주택판매 (MoM%): 1.1 / - / 1.8
유로존 3월 소비자신뢰지수: -19.2 / -18.3 / -19.1
● 미국 기업 실적
[ Accenture (ACN) 4Q22 ]
매출 15,800 (컨센 15,610 mn$ 상회) / EPS 2.69 (컨센 2.49 상회 )
[ General Mills (GIS) 4Q22 ]
매출 5,100 (컨센 4,940 mn$ 상회) / EPS 0.97 (컨센 0.92 상회)
[ Darden Restaurants (DRI) 4Q22 ]
매출 2,800 (컨센 2,730 mn$ 상회 ) / EPS 2.34 (컨센 2.23 상회)
[ FactSet Research (FDS) 4Q22 ]
매출 515.1 (컨센 515.5 mn$ 하회) / EPS 3.8 (컨센 3.69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반등 컸음. S&P 500 +0.3%, 나스닥 +1.0%, 러셀 2000 -0.4%
- 탑다운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기술주로 매수세 강하게 유입.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일부 소프트웨어 관련주와 반도체 전반이 큰 폭 상승. 마이크론이 5.4%, 램리서치 3.4%, 인텔 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 기록. 전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종료 막판에 반도체 섹터 들어올렸던 영향력이 미국장까지 이어진 듯. 2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음. 실적 부진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망되나 이에 따른 감산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것으로 보임
- 금융 섹터는 다시 한 번 낙폭 확대하는 모습. 웰스파고, BoA는 각각 1.6%, 2.4% 하락하며 2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주가 기록. 옐런 미 재무장관이 하원 청문회에서 필요하다면 추가 조치(예금 보호 등) 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투심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음. 다시 전액 예금 보호 고려중이라고 완전히 톤을 바꾼 것도 아니었기 때문. 이에 최근 금융주 흐름과 궤를 같이 하는 민감주들도 부진한 수익률 기록
● 단상
<< 비철금속이 살아 있다 >>
- 유가는 하락했으나 구리, 아연 등 비철금속은 강세 시현. 중국 경기 모멘텀 기대감 아직 유효한 듯. 다만 우리 증시도 그렇지만 미 증시에서도 대형 IT가 방어주로 인식되고 있어 수급이 몰리고 있고, 여전히 미국을 위시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섹터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듯
- 작년 3분기 실적 시즌부터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의 감산 기대로 반도체 주가가 2주에서 한달 정도 상대적으로 강세 시현하고 있음. 이에 중국 관련 민감주 주목 받지 못하는 면도 분명 있는 듯. 그러나 최근 중국 부동산 경기 생각보다 빠르게 터닝 중이며 정상화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순환매로라도 2분기 중 중국 관련 업종 플레이 기회 생길 가능성 있다고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mnGy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1.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5%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2.0%
Bottom 3
1. 에너지 -1.4%
2. 은행 -1.2%
3. 건강관리장비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4%
소형 -1.2%
가치 +0.2%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기준금리 (%): 4.3 / 4.3 / 4.0
미국 건축승인건수 (백만 건): 1.6 / 1.5 / 1.3
미국 4Q 경상수지 (십억 달러): -206.8 / -213.2 / -217.1
미국 2월 신규 주택판매 (MoM%): 1.1 / - / 1.8
유로존 3월 소비자신뢰지수: -19.2 / -18.3 / -19.1
● 미국 기업 실적
[ Accenture (ACN) 4Q22 ]
매출 15,800 (컨센 15,610 mn$ 상회) / EPS 2.69 (컨센 2.49 상회 )
[ General Mills (GIS) 4Q22 ]
매출 5,100 (컨센 4,940 mn$ 상회) / EPS 0.97 (컨센 0.92 상회)
[ Darden Restaurants (DRI) 4Q22 ]
매출 2,800 (컨센 2,730 mn$ 상회 ) / EPS 2.34 (컨센 2.23 상회)
[ FactSet Research (FDS) 4Q22 ]
매출 515.1 (컨센 515.5 mn$ 하회) / EPS 3.8 (컨센 3.69 상회)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일 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주 반등 컸음. S&P 500 +0.3%, 나스닥 +1.0%, 러셀 2000 -0.4%
- 탑다운 이슈에 민감하지 않은 기술주로 매수세 강하게 유입.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일부 소프트웨어 관련주와 반도체 전반이 큰 폭 상승. 마이크론이 5.4%, 램리서치 3.4%, 인텔 3.2% 상승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내에서 가장 양호한 성과 기록. 전일 국내 증시에서도 장 종료 막판에 반도체 섹터 들어올렸던 영향력이 미국장까지 이어진 듯. 28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 예정되어 있음. 실적 부진 가능성 높은 것으로 전망되나 이에 따른 감산 기대 확산되며 상승한 것으로 보임
- 금융 섹터는 다시 한 번 낙폭 확대하는 모습. 웰스파고, BoA는 각각 1.6%, 2.4% 하락하며 2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준 주가 기록. 옐런 미 재무장관이 하원 청문회에서 필요하다면 추가 조치(예금 보호 등) 취할 수 있다고 언급했으나 투심 되돌리기엔 역부족이었음. 다시 전액 예금 보호 고려중이라고 완전히 톤을 바꾼 것도 아니었기 때문. 이에 최근 금융주 흐름과 궤를 같이 하는 민감주들도 부진한 수익률 기록
● 단상
<< 비철금속이 살아 있다 >>
- 유가는 하락했으나 구리, 아연 등 비철금속은 강세 시현. 중국 경기 모멘텀 기대감 아직 유효한 듯. 다만 우리 증시도 그렇지만 미 증시에서도 대형 IT가 방어주로 인식되고 있어 수급이 몰리고 있고, 여전히 미국을 위시로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남아 있기 때문에 섹터 주가 상승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는 듯
- 작년 3분기 실적 시즌부터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의 감산 기대로 반도체 주가가 2주에서 한달 정도 상대적으로 강세 시현하고 있음. 이에 중국 관련 민감주 주목 받지 못하는 면도 분명 있는 듯. 그러나 최근 중국 부동산 경기 생각보다 빠르게 터닝 중이며 정상화 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어 순환매로라도 2분기 중 중국 관련 업종 플레이 기회 생길 가능성 있다고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mnG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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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김 영신)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 끝나가는 것과 아직 그렇지 못한 것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목표가 상충된다? 금융 안정의 부상!
-이번 은행 위기 사태에 대응하는 Fed의 조치를 보며 단연 “물가 안정 vs. 금융 안정” 간 상충 문제가 제기
->은행 사태의 기저에는 채권 금리 상승에 따른 미실현 손실 급증이 있고, 불안 심리는 단기 유동성 수요 급증에 따른 경색 문제
->금리 인상 수순 마무리 및 유동성 공급은 자칫 지금까지 공들였던 물가 안정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
-그러나 정책 목표의 우선 순위(경기->물가->금융 시스템 안정)와 상업 은행 대출 경로의 타이트닝을 고려하면 Fed의 긴축 일변도에는 필연적으로 변화를 맞아야 할 것 -> 금리 인상 마무리 수순(기준금리 최대 5월 5.25%)
->연준의 정책 목표인 ‘Dual mandate(완전 고용,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Stable Financial system(금융 시스템 안정)’이라는 제약 조건도 충족해야 함. 3월 FOMC에서도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여겼지만, ‘금융 안정’을 위한 단기 자금 시장 개입 등 변화는 필연적
[주식] 극한의 일희일비를 보여주는 시장. 계속 드러날 취약한 고리들
- 계속 터져 나오는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고,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정부 기관들의 노력들이 반복
-> 3/13(SVB와 시그니처뱅크 예금 보장 조치), 3/20(UBS의 크레딧스위스 인수 합의) 등 2주 연속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해결책을 내놓음
-> 당국들은 옐런 장관의 발언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취약 지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은 있겠지만 과잉 보호책 또한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남
- 국내 투자자들의 해당 사건 관련주 저가 매수 베팅도 눈에 띄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판단
-> SVB 사태 발생 이후 국내 투자자들은 퍼스트 리퍼블릭, SVB 파이낸셜 등 문제가 제기된 종목들을 대규모로 순매수하고, 지역은행 3배 레버리지 ETF들도 사들이는 등 주가 반등에 대한 베팅을 크게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SVB 거래 정지와 관련주 폭락 등으로 성과는 나빴음
-> 매일 뉴스에 따라 시장 색깔이 바뀌기는 하나 ‘저가 매수’라는 요소로만 투자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나쁠 것으로 생각
[주식] 코스닥, 지수는 괜찮은데 내 종목은 왜 이럴까
-코스닥, 최근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이 outlier성 지수 움직임 만들어 내는 모습
->셀트리온, 에코프로 등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면서 최근 outlier성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 관찰. 예로 지수는 강보합이었는데 유독 하락한 종목 수가 상당히 많거나,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도 하락한 종목 수가 상승한 종목 수보다 많기도 했음
->사실상 코스닥 내 일부 대형주를 제외하고 이미 중소형주로서의 코스닥은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
-경기, 유동성 등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지며 박스권 시현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
->특히 당장 탑다운 접근 상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지난 ’21년과 같이 박스권 시현시 코스닥 내에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에 유의. 막상 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개별 종목 성과는 부진할 수 있다는 뜻
[채권] 무난했던 FOMC, 분기말 크레딧 채권 매도세 대비 필요
-Weekly Review: 23일 FOMC 경계감 높았으나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 긴축의 마무리 국면 진입으로 판단
->23일 FOMC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 25bp 인상했으나, 최근 금융 불안에 대한 경계심 확인. 옐런의 포괄적 예금 보호에 부정적 의견은 불확실성
->FED의 경우 추가 1회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으나, 거시경제 환경에 따라서 유연하게 결정할 것으로 판단
->최근 금융 불안에 따른 신용 경색이 자체적인 긴축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 길었던 긴축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 판단
-Issue Check : 분기말 앞두고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4월 1일부터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크레딧 매도 확대
->3월 들어 크레딧 매수세 둔화, 분기말을 앞두고 윈도우드레싱 목적의 매도세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는 회사채AA- 3년 기준 전주대비 7bp 상승
->4월 1일부터 법인형MMF의 시가평가가 조정기간을 거쳐 전면 도입.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물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채권 시장 혼란 대비 필요
보고서 원문 : https://han.gl/AwQCBi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물가 안정과 금융 안정 목표가 상충된다? 금융 안정의 부상!
-이번 은행 위기 사태에 대응하는 Fed의 조치를 보며 단연 “물가 안정 vs. 금융 안정” 간 상충 문제가 제기
->은행 사태의 기저에는 채권 금리 상승에 따른 미실현 손실 급증이 있고, 불안 심리는 단기 유동성 수요 급증에 따른 경색 문제
->금리 인상 수순 마무리 및 유동성 공급은 자칫 지금까지 공들였던 물가 안정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가 될 수 있다는 우려
-그러나 정책 목표의 우선 순위(경기->물가->금융 시스템 안정)와 상업 은행 대출 경로의 타이트닝을 고려하면 Fed의 긴축 일변도에는 필연적으로 변화를 맞아야 할 것 -> 금리 인상 마무리 수순(기준금리 최대 5월 5.25%)
->연준의 정책 목표인 ‘Dual mandate(완전 고용, 물가 안정)’ 뿐만 아니라 ‘Stable Financial system(금융 시스템 안정)’이라는 제약 조건도 충족해야 함. 3월 FOMC에서도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여겼지만, ‘금융 안정’을 위한 단기 자금 시장 개입 등 변화는 필연적
[주식] 극한의 일희일비를 보여주는 시장. 계속 드러날 취약한 고리들
- 계속 터져 나오는 문제들과 이를 해결하고, 시스템 리스크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정부 기관들의 노력들이 반복
-> 3/13(SVB와 시그니처뱅크 예금 보장 조치), 3/20(UBS의 크레딧스위스 인수 합의) 등 2주 연속 아시아 증시 개장 전에 해결책을 내놓음
-> 당국들은 옐런 장관의 발언들로 미루어 보았을 때 취약 지점에 대한 충분한 지원은 있겠지만 과잉 보호책 또한 경계하는 모습이 나타남
- 국내 투자자들의 해당 사건 관련주 저가 매수 베팅도 눈에 띄나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 판단
-> SVB 사태 발생 이후 국내 투자자들은 퍼스트 리퍼블릭, SVB 파이낸셜 등 문제가 제기된 종목들을 대규모로 순매수하고, 지역은행 3배 레버리지 ETF들도 사들이는 등 주가 반등에 대한 베팅을 크게 한 것으로 드러났지만, SVB 거래 정지와 관련주 폭락 등으로 성과는 나빴음
-> 매일 뉴스에 따라 시장 색깔이 바뀌기는 하나 ‘저가 매수’라는 요소로만 투자하기에는 리스크 대비 손익비가 나쁠 것으로 생각
[주식] 코스닥, 지수는 괜찮은데 내 종목은 왜 이럴까
-코스닥, 최근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이 outlier성 지수 움직임 만들어 내는 모습
->셀트리온, 에코프로 등 일부 사이즈 큰 종목들로 수급이 쏠리면서 최근 outlier성으로 지수가 움직이는 모습 관찰. 예로 지수는 강보합이었는데 유독 하락한 종목 수가 상당히 많거나, 지수는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도 하락한 종목 수가 상승한 종목 수보다 많기도 했음
->사실상 코스닥 내 일부 대형주를 제외하고 이미 중소형주로서의 코스닥은 부진한 흐름 보이고 있다고 봐도 무방
-경기, 유동성 등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지며 박스권 시현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
->특히 당장 탑다운 접근 상 코스닥 상승 모멘텀 약해질 가능성 높아진 가운데, 지난 ’21년과 같이 박스권 시현시 코스닥 내에서 종목 선택 난이도 높아질 수 있음에 유의. 막상 지수는 크게 움직이지 않는데 개별 종목 성과는 부진할 수 있다는 뜻
[채권] 무난했던 FOMC, 분기말 크레딧 채권 매도세 대비 필요
-Weekly Review: 23일 FOMC 경계감 높았으나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 긴축의 마무리 국면 진입으로 판단
->23일 FOMC는 시장의 예상에 부합. 25bp 인상했으나, 최근 금융 불안에 대한 경계심 확인. 옐런의 포괄적 예금 보호에 부정적 의견은 불확실성
->FED의 경우 추가 1회 인상 가능성을 열어놨으나, 거시경제 환경에 따라서 유연하게 결정할 것으로 판단
->최근 금융 불안에 따른 신용 경색이 자체적인 긴축 효과를 낼 것으로 판단. 길었던 긴축의 마무리 국면에 진입한 것 판단
-Issue Check : 분기말 앞두고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4월 1일부터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크레딧 매도 확대
->3월 들어 크레딧 매수세 둔화, 분기말을 앞두고 윈도우드레싱 목적의 매도세 확대. 크레딧 스프레드는 회사채AA- 3년 기준 전주대비 7bp 상승
->4월 1일부터 법인형MMF의 시가평가가 조정기간을 거쳐 전면 도입.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물 크레딧 채권 매도세 확대
->법인형MMF 시가평가 도입으로 단기 채권 시장 혼란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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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327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3%
Stoxx 50 -1.8%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3.1%
2. 부동산 +2.6%
3. 가정용품/개인용품 +2.0%
Bottom 3
1. 반도체 -1.4%
2. 자동차/부품 -0.7%
3. 소비자 서비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7%
소형 +1.1%
가치 +0.5%
성장 +0.8%
로우볼 +2.0%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CPI (YoY%): 3.1 / 3.1 / 4.2
일본 2월 서비스 PMI: 54.2 / - / 54.0
영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5 / 0.1 / 0.9
영국 2월 소매판매 (MoM%): 1.2 / 0.2 / 0.9
영국 제조업 PMI: 48.0 / 50.0 / 49.3
영국 서비스 PMI: 52.8 / 53.0 / 53.5
스페인 4Q GDP (QoQ%): 0.2 / 0.2 / 0.2
독일 3월 제조업 PMI: 44.4 / 47.0 / 46.3
독일 3월 서비스 PMI: 53.9 / 51.0 / 50.9
유로존 3월 제조업 PMI: 47.1 / 49.0 / 48.5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2 / 0.4
미국 2월 내구재 수주 (MoM%): -1.0 / 0.6 / -5.0
● 뉴스
美옐런 재무, 금융안정감독위원회 비공개 회의 소집
美 법무부, CS·UBS '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 조사...'위반 시 막대한 벌금 물 수도"
獨 총리 "도이체방크 수익성 높은 은행, 미래 의심할 필요없어"
카시카리 총재 "은행권 위기로 정책 판단 일러"…매파 스탠스서 '톤다운'
IMF "금융 안정 위험 고조" 경계 태세 촉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도이치뱅크의 CDS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하락 출발했으나, 유로존/미국 정부/중앙은행 인사들의 안정성 재확인 발언 등에 상승 반전 및 상승폭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S&P500 +0.56%, 나스닥 +0.31%, 러셀2000 +0.85%
- 유럽 증시에서 도이치뱅크는 CDS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모습 보이며 장중 15% 가량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종가 기준 -8.5%). 이는 미국 증시의 전반적인 투심 훼손에도 영향을 미침. 하지만 숄츠 독일 총리, 라가르드 ECB 총재 등이 은행 시스템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낙폭을 줄였고,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등도 은행주 섹터의 스트레스가 완화될 가능성이 80% 정도라고 본다는 등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시장 상승에 기여
- 업종별로는 금융(-0.06%)과 임의소비재(-0.35%) 제외한 9개 업종이 상승했는데, 우려 다소 완화된 부동산(+2.57%)이 강세 보였고, 유틸리티(+3.12%), 필수소비재(+1.63%), 헬스케어(+1.31%) 등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나타남
● 단상
« 푸틴의 벨라루스 핵무기 전진 배치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도 잊지 말기 »
- 최근 은행주 섹터에서의 문제점 부각, 전쟁의 장기화 및 교착 등으로 시장의 초점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상당히 멀어져 있는 상황이나, 해당 이슈는 아직 현재 진행형. 주말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술핵 무기를 벨라루스에 배치할 것임을 발표. 이 발언의 목적은 NATO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한 대응 및 위협책으로 해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도 벌써 13개월이 넘음. 러시아가 승기를 잡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핵 위협을 통해 갈등 재점화를 노리는 것으로 보임.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다고 해서 사용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도 만약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ILcEuw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3%
Stoxx 50 -1.8%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3.1%
2. 부동산 +2.6%
3. 가정용품/개인용품 +2.0%
Bottom 3
1. 반도체 -1.4%
2. 자동차/부품 -0.7%
3. 소비자 서비스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7%
소형 +1.1%
가치 +0.5%
성장 +0.8%
로우볼 +2.0%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CPI (YoY%): 3.1 / 3.1 / 4.2
일본 2월 서비스 PMI: 54.2 / - / 54.0
영국 2월 근원 소매판매 (MoM%): 1.5 / 0.1 / 0.9
영국 2월 소매판매 (MoM%): 1.2 / 0.2 / 0.9
영국 제조업 PMI: 48.0 / 50.0 / 49.3
영국 서비스 PMI: 52.8 / 53.0 / 53.5
스페인 4Q GDP (QoQ%): 0.2 / 0.2 / 0.2
독일 3월 제조업 PMI: 44.4 / 47.0 / 46.3
독일 3월 서비스 PMI: 53.9 / 51.0 / 50.9
유로존 3월 제조업 PMI: 47.1 / 49.0 / 48.5
미국 2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2 / 0.4
미국 2월 내구재 수주 (MoM%): -1.0 / 0.6 / -5.0
● 뉴스
美옐런 재무, 금융안정감독위원회 비공개 회의 소집
美 법무부, CS·UBS '러시아 제재 위반' 혐의 조사...'위반 시 막대한 벌금 물 수도"
獨 총리 "도이체방크 수익성 높은 은행, 미래 의심할 필요없어"
카시카리 총재 "은행권 위기로 정책 판단 일러"…매파 스탠스서 '톤다운'
IMF "금융 안정 위험 고조" 경계 태세 촉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도이치뱅크의 CDS프리미엄 급등에 따른 불안 심리로 하락 출발했으나, 유로존/미국 정부/중앙은행 인사들의 안정성 재확인 발언 등에 상승 반전 및 상승폭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S&P500 +0.56%, 나스닥 +0.31%, 러셀2000 +0.85%
- 유럽 증시에서 도이치뱅크는 CDS프리미엄이 급등하는 모습 보이며 장중 15% 가량까지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종가 기준 -8.5%). 이는 미국 증시의 전반적인 투심 훼손에도 영향을 미침. 하지만 숄츠 독일 총리, 라가르드 ECB 총재 등이 은행 시스템의 견고함을 강조하며 낙폭을 줄였고,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총재 등도 은행주 섹터의 스트레스가 완화될 가능성이 80% 정도라고 본다는 등의 시장 우호적인 발언을 하며 시장 상승에 기여
- 업종별로는 금융(-0.06%)과 임의소비재(-0.35%) 제외한 9개 업종이 상승했는데, 우려 다소 완화된 부동산(+2.57%)이 강세 보였고, 유틸리티(+3.12%), 필수소비재(+1.63%), 헬스케어(+1.31%) 등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나타남
● 단상
« 푸틴의 벨라루스 핵무기 전진 배치 발언, 지정학적 리스크도 잊지 말기 »
- 최근 은행주 섹터에서의 문제점 부각, 전쟁의 장기화 및 교착 등으로 시장의 초점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은 상당히 멀어져 있는 상황이나, 해당 이슈는 아직 현재 진행형. 주말 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술핵 무기를 벨라루스에 배치할 것임을 발표. 이 발언의 목적은 NATO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 지원을 하는 것에 대한 대응 및 위협책으로 해석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시작된 지도 벌써 13개월이 넘음. 러시아가 승기를 잡지 못하고 교착 상태에 빠짐에 따라 핵 위협을 통해 갈등 재점화를 노리는 것으로 보임. 전술핵을 전진 배치한다고 해서 사용 가능성이 높은 것은 아니지만, 매우 낮은 가능성이라도 만약 발생할 경우 큰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음.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모니터링은 꾸준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ILcEuw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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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328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5%
Stoxx 50 +0.8%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0%
2. 에너지 +2.1%
3. 운송 +1.5%
Bottom 3
1. 미디어 -1.4%
2. 내구소비재/의류 -1.4%
3. 반도체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월 산업이익: -22.9 / - / -4.0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 93.3 / 91.0 / 91.1
유로존 2월 M3 통화공급 (YoY%): 2.9 / 3.2 / 3.5
유로존 2월 민간대출 (YoY%): 3.2 / 3.6 / 3.6
유로존 2월 비금융기업 대출 : 5.7 / 5.8 / 6.1
● 미국 기업 실적
[ Carnival Corp (CCL) 4Q22 ]
매출 4,400 mn$ (컨센 4,320 상회) / EPS -$0.55 (컨센 -0.6 상회)
[ PVH (PVH) 4Q22 ]
매출 2,360 mn$ (컨센 2,490 하회) / EPS $2.38 (컨센 1.66 상회)
● 뉴스
디즈니, 이번 주 해고 통보…7000명 구조조정 본격화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SVB 붕괴는 경영 실패에서 비롯"
美CFTC, 바이낸스·CEO 창펑자오 '규제 위반'으로 고소...비트코인 급락
사우디 아람코, 中 랴오닝성에 16조원 석화단지 조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완화에 소폭 상승. S&P 500 +0.2%, 나스닥 -0.5%, 러셀 2000 +1.1%
- 은행 리스크는 퍼스트 시티즌스가 SVB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완화되었음. SVB 지점들은 어제부로 인수 은행 이름으로 영업 개시. 퍼스트 시티즌스 (FCNCA) 주가는 53.7% 급등. 이 소식 덕인지 유럽 은행들도 안정을 되찾았음. 도이치뱅크 +6.2%, 코메르츠뱅크 +3.8%
- 금융주 안정으로 위험선호 심리 회복.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 경감된 것으로 보임. 여기에 쿠르드 자치정부의 원유 수출이 중단이 더해져 유가 큰 폭 상승(WTI +5.2%). 금속 가격들도 전반적으로 상승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 경기민감, 가치, 금융주 비중 높은 주가지수들의 상승 폭이 컸음. Stoxx 50 0.8%, 다우 0.6%, 러셀 2000 1.1% 상승. 다만 리스크 회복이 금리 급등에 일조. 미국 국채 2년 금리는 4%대 회복. 이에 그간 리스크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해왔던 미국 기술주 부진했음. 필반 -1.2%(마이크론이 낙폭 제일 큰 편이었음)를 필두로 IT 섹터 -0.8%, 커뮤니케이션도 -0.6%
● 단상
<< 이익 전망치가 너무 낙관적이다 >>
- 시장이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이후 중기적으로 봤을 때 경기가 다시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그렇다면 현재 국내 증시의 매출 증가율 전망과 마진 전망 모두 너무 낙관적인 것으로 보임
- 한국 매출 성장 전망치는 최근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반면 중국, 미국 등의 전망치는 2월 중순 이후 하향 조정되고 있는 중. 특히 ’24년 전망치에 대한 눈높이 낮아지고 있음. 경기 반락 반영된다면 더 낮아질 수도. 이를 고려하면 한국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보임. 마진 전망도 마찬가지로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한 모양새임
- 따라서 2분기 은행 사태의 실물 경제 영향을 확신하면서 이러한 기대치들은 하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이는 2분기 중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 있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5%
Stoxx 50 +0.8%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0%
2. 에너지 +2.1%
3. 운송 +1.5%
Bottom 3
1. 미디어 -1.4%
2. 내구소비재/의류 -1.4%
3. 반도체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2월 산업이익: -22.9 / - / -4.0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 93.3 / 91.0 / 91.1
유로존 2월 M3 통화공급 (YoY%): 2.9 / 3.2 / 3.5
유로존 2월 민간대출 (YoY%): 3.2 / 3.6 / 3.6
유로존 2월 비금융기업 대출 : 5.7 / 5.8 / 6.1
● 미국 기업 실적
[ Carnival Corp (CCL) 4Q22 ]
매출 4,400 mn$ (컨센 4,320 상회) / EPS -$0.55 (컨센 -0.6 상회)
[ PVH (PVH) 4Q22 ]
매출 2,360 mn$ (컨센 2,490 하회) / EPS $2.38 (컨센 1.66 상회)
● 뉴스
디즈니, 이번 주 해고 통보…7000명 구조조정 본격화
마이클 바 연준 부의장 "SVB 붕괴는 경영 실패에서 비롯"
美CFTC, 바이낸스·CEO 창펑자오 '규제 위반'으로 고소...비트코인 급락
사우디 아람코, 中 랴오닝성에 16조원 석화단지 조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은행 리스크 완화에 소폭 상승. S&P 500 +0.2%, 나스닥 -0.5%, 러셀 2000 +1.1%
- 은행 리스크는 퍼스트 시티즌스가 SVB를 인수하기로 결정하면서 완화되었음. SVB 지점들은 어제부로 인수 은행 이름으로 영업 개시. 퍼스트 시티즌스 (FCNCA) 주가는 53.7% 급등. 이 소식 덕인지 유럽 은행들도 안정을 되찾았음. 도이치뱅크 +6.2%, 코메르츠뱅크 +3.8%
- 금융주 안정으로 위험선호 심리 회복. 독일 3월 IFO 기업체감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경기 둔화 우려 경감된 것으로 보임. 여기에 쿠르드 자치정부의 원유 수출이 중단이 더해져 유가 큰 폭 상승(WTI +5.2%). 금속 가격들도 전반적으로 상승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특히 경기민감, 가치, 금융주 비중 높은 주가지수들의 상승 폭이 컸음. Stoxx 50 0.8%, 다우 0.6%, 러셀 2000 1.1% 상승. 다만 리스크 회복이 금리 급등에 일조. 미국 국채 2년 금리는 4%대 회복. 이에 그간 리스크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선방해왔던 미국 기술주 부진했음. 필반 -1.2%(마이크론이 낙폭 제일 큰 편이었음)를 필두로 IT 섹터 -0.8%, 커뮤니케이션도 -0.6%
● 단상
<< 이익 전망치가 너무 낙관적이다 >>
- 시장이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데, 이후 중기적으로 봤을 때 경기가 다시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음. 그렇다면 현재 국내 증시의 매출 증가율 전망과 마진 전망 모두 너무 낙관적인 것으로 보임
- 한국 매출 성장 전망치는 최근 상향 조정되고 있는데, 반면 중국, 미국 등의 전망치는 2월 중순 이후 하향 조정되고 있는 중. 특히 ’24년 전망치에 대한 눈높이 낮아지고 있음. 경기 반락 반영된다면 더 낮아질 수도. 이를 고려하면 한국의 성장에 대한 기대치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보임. 마진 전망도 마찬가지로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한 모양새임
- 따라서 2분기 은행 사태의 실물 경제 영향을 확신하면서 이러한 기대치들은 하향 조정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 이는 2분기 중 시장에 부담이 될 가능성 있음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자산전략팀] 글로벌 금융 불안 이후: 2023년 수정 전망
길었던 긴축의 끝이 보인다. 끝인줄 알았지만 끝나지 않았던 지난 2년과는 다른 상황이다. 최근 발생한 글로벌 금융 불안으로 긴축은 종료되고 경기 둔화로 모멘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안정적 물가 하락세와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4분기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FED는 5월 이후 동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는 경기둔화 영향으로 현재 수준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고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먼저 하락하며, 크레딧 채권은 펀더먼털 악화와 수급부담으로 2분기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경제 전망: 금리 정책은 달라져야 한다
주요국과 비교해 가장 열위에 놓여 있는 한국 경제(수출과 내수),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미국의 레버리지 환경 위축, 그로 인한 Fed의 긴축 중단과 BOK의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미국 은행 위기에 대응하는 단기 유동성 공급과 달리 시중 은행들의 신용 경로 타이트닝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Fed의 금리 구조(중앙은행 금리>시장 금리)가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는 근거로 작동되기 때문에 연중 금리 인하 압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달러 약세를 전망하는 이유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제약 사항이던 대외 요인(Fed)과 환율 불안이 점차 제거될 것 같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채권시장 전망: 물가 안정에서 금융안정으로, 다음은 경기 안정
21년 하반기 이후 긴축을 부채질했던 인플레이션 압력은 이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4분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작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를 계기로 크레딧 이벤트와 금융 불안을 먼저 경험했다. 당시 한국은행은 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제 미국의 차례이다. 미국도 금융 불안을 이유로 추가적인 인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은 하반기부터 부동산 침체에 따른 부작용과 경기 둔화 모멘텀이 작용하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 크레딧 채권은 수급 여건상 2분기부터 은행채와 공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공급부담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부동산PF 부실이 현실화되면서 부동산 금융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악화가 드러날 것이다.
주식시장 전망: 이제 다시 둔화다
연초 이후 흡사 bull market 형성에 기여했던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다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국 금리 인하 시점은 앞당겨지겠으나 이것이 국내 증시의 피봇을 만들어 내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는 수 차례 반복되었던 미국 불황기에서 이미 확인되었던 부분이다. 미국을 위시로 한 글로벌 경기 둔화 재점화를 가정하면 현재의 KOSPI 이익 전망은 너무 낙관적이다.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이어지며 하반기로 갈 수록 지수 레벨대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KOSPI 2분기 밴드는 2,300-2,450pt, 하반기에는 2,150-2,300pt로 전망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LFWmX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길었던 긴축의 끝이 보인다. 끝인줄 알았지만 끝나지 않았던 지난 2년과는 다른 상황이다. 최근 발생한 글로벌 금융 불안으로 긴축은 종료되고 경기 둔화로 모멘텀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안정적 물가 하락세와 경기 둔화를 감안하면 4분기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의 FED는 5월 이후 동결할 것으로 전망한다. 주가는 경기둔화 영향으로 현재 수준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고채 금리는 인하 기대감이 선반영되어 먼저 하락하며, 크레딧 채권은 펀더먼털 악화와 수급부담으로 2분기 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한다.
경제 전망: 금리 정책은 달라져야 한다
주요국과 비교해 가장 열위에 놓여 있는 한국 경제(수출과 내수),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미국의 레버리지 환경 위축, 그로 인한 Fed의 긴축 중단과 BOK의 하반기 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미국 은행 위기에 대응하는 단기 유동성 공급과 달리 시중 은행들의 신용 경로 타이트닝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 Fed의 금리 구조(중앙은행 금리>시장 금리)가 시중 유동성을 흡수하는 근거로 작동되기 때문에 연중 금리 인하 압력은 계속될 전망이다. 달러 약세를 전망하는 이유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하 제약 사항이던 대외 요인(Fed)과 환율 불안이 점차 제거될 것 같다.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를 예상한다.
채권시장 전망: 물가 안정에서 금융안정으로, 다음은 경기 안정
21년 하반기 이후 긴축을 부채질했던 인플레이션 압력은 이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4분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3%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한국은 작년 하반기 레고랜드 사태를 계기로 크레딧 이벤트와 금융 불안을 먼저 경험했다. 당시 한국은행은 금융 안정을 목적으로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제 미국의 차례이다. 미국도 금융 불안을 이유로 추가적인 인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한다. 한국은 하반기부터 부동산 침체에 따른 부작용과 경기 둔화 모멘텀이 작용하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될 것으로 판단한다. 크레딧 채권은 수급 여건상 2분기부터 은행채와 공사채 발행이 증가하며 공급부담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한다. 부동산PF 부실이 현실화되면서 부동산 금융 비중이 높은 금융기관의 자산 건전성 악화가 드러날 것이다.
주식시장 전망: 이제 다시 둔화다
연초 이후 흡사 bull market 형성에 기여했던 글로벌 경기 모멘텀이 이번 금융 불안을 기점으로 다시 둔화될 것으로 예상한다. 주요국 금리 인하 시점은 앞당겨지겠으나 이것이 국내 증시의 피봇을 만들어 내기는 어렵다고 본다. 이는 수 차례 반복되었던 미국 불황기에서 이미 확인되었던 부분이다. 미국을 위시로 한 글로벌 경기 둔화 재점화를 가정하면 현재의 KOSPI 이익 전망은 너무 낙관적이다. 전망치의 하향 조정이 이어지며 하반기로 갈 수록 지수 레벨대는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KOSPI 2분기 밴드는 2,300-2,450pt, 하반기에는 2,150-2,300pt로 전망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LFWmX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Market Sketch Daily 230329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1%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4%
2. 소비자 서비스 +0.8%
3. 운송 +0.8%
Bottom 3
1. 미디어 -1.1%
2. 자동차/부품 -1.1%
3. 건강관리장비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3%
소형 +0.1%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3%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BOJ 근원 CPI (YoY%): 2.7 / 3.5 / 3.1
프랑스 3월 기업설문조사: 104.0 / 103.0 / 105.0
미국 2월 차 제외 소매재고 (MoM%): 0.4 / - / 0.1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2 / 0.2 / -0.4
미국 1월 SP/CS 20 주택가격 (YoY%): 2.5 / 2.5 / 4.6
미국 3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4.2 / 101.0 / 103.4
미국 3월 리치몬즈 제조업 지수: -5.0 / -10.0 / -16.0
● 미국 기업 실적
[ Micron Technology (MU) 2Q23 ]
매출 3.69 bn$ (컨센 3.73 하회) / adj. EPS $-1.91 (컨센 -0.63 하회)
● 뉴스
美연준 부의장, "규제 강화도 고려…자본 및 유동성 규정 변화 가능"
'매파' 불라드 "은행 위기는 규제책으로, 물가는 금리 인상으로 해결해야"
메타, '대규모 해고'에 이어 이번엔 '성과급 삭감'
미 3월 소비자신뢰지수 104.2로 '예상외 반등'...'고용시장 낙관론은 후퇴'
기업 경기전망, 13개월 연속 부진…4월 BSI 93
美 1월 주택가격 전월比 0.2%↓…7개월째 하락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에서 여타 섹터로 로테이션 이루어지며 소폭 하락 마감. S&P 500 -0.2%, NASDAQ -0.5%, Russell 2000 -0.0%
- 은행 이슈 안정되며 금리가 상승해 나가면서 미국 기술주에서 자금 이탈, 에너지/소재/산업재 섹터로 로테이션 이어지고 있음. 이는 확실히 3월 초 이전 분위기와는 다른 모습. 금리 따라 로테이션 확연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 내 유동자금이 제한적임을 방증한다고 봄
- 아마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관 체인 인수를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에 AMC 주가 13.2% 급등. AMC가 유일한 타겟은 아니고 작년에 파산보호 신청한 씨네월드도 대상이 될 수 있음. 아마존은 최근에 실적 악화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기도 했는데(무려 AWS에서도) 왜 굳이 지금 영화관 인수를 생각하게 됐는지 그 배경이 궁금해지는 부분
- 루시드는 실적 악화 전망에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7.3% 하락. 최근 발표한 올해 목표 생산대수도 전망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기에 수익성 높이려는 노력에도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보여짐. 안정적인 수익원이 있는 메타와는 다른 양상(메타는 인력 감축 발표 때마다 주가 상승)
- 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2Q실적 발표. 매출, EPS 모두 예상치 미스 (매출 3.69bil$ vs 3.73 / adj EPS -1.91$ vs -0.63). 3Q 가이던스는 매출 3.5-3.9bil$, EPS -1.58$ (2Q 대비 개선 전망). 현재가 최악의 실적, 이후 고객재고 비롯해 점진적 개선 전망. '25년에는 AI 등으로 메모리 초호황 진입 전망. 주가는 시외 보합 수준에 머물고 있음
● 단상
<< 3월 소비심리는 개선되었지만 안을 들여다 보면... >>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4.2로 전월 103.4, 예상 101.0을 모두 상회. 이렇게만 보면 3월 은행 사태에도 불구하고 소비 심리가 굉장히 좋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 세부지표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고용과 소득에 대한 심리는 전월 대비 악화된 것으로 확인됨. 일자리 revision은 전월 51.2에서 49.2로, 소득 revision은 2.8에서 1.3으로 급감. 특히 소득 지표는 작년 11월 수준으로 악화된 수치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1%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1x / PBR 3.5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4%
2. 소비자 서비스 +0.8%
3. 운송 +0.8%
Bottom 3
1. 미디어 -1.1%
2. 자동차/부품 -1.1%
3. 건강관리장비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3%
소형 +0.1%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3%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BOJ 근원 CPI (YoY%): 2.7 / 3.5 / 3.1
프랑스 3월 기업설문조사: 104.0 / 103.0 / 105.0
미국 2월 차 제외 소매재고 (MoM%): 0.4 / - / 0.1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2 / 0.2 / -0.4
미국 1월 SP/CS 20 주택가격 (YoY%): 2.5 / 2.5 / 4.6
미국 3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4.2 / 101.0 / 103.4
미국 3월 리치몬즈 제조업 지수: -5.0 / -10.0 / -16.0
● 미국 기업 실적
[ Micron Technology (MU) 2Q23 ]
매출 3.69 bn$ (컨센 3.73 하회) / adj. EPS $-1.91 (컨센 -0.63 하회)
● 뉴스
美연준 부의장, "규제 강화도 고려…자본 및 유동성 규정 변화 가능"
'매파' 불라드 "은행 위기는 규제책으로, 물가는 금리 인상으로 해결해야"
메타, '대규모 해고'에 이어 이번엔 '성과급 삭감'
미 3월 소비자신뢰지수 104.2로 '예상외 반등'...'고용시장 낙관론은 후퇴'
기업 경기전망, 13개월 연속 부진…4월 BSI 93
美 1월 주택가격 전월比 0.2%↓…7개월째 하락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에서 여타 섹터로 로테이션 이루어지며 소폭 하락 마감. S&P 500 -0.2%, NASDAQ -0.5%, Russell 2000 -0.0%
- 은행 이슈 안정되며 금리가 상승해 나가면서 미국 기술주에서 자금 이탈, 에너지/소재/산업재 섹터로 로테이션 이어지고 있음. 이는 확실히 3월 초 이전 분위기와는 다른 모습. 금리 따라 로테이션 확연하게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는 주식시장 내 유동자금이 제한적임을 방증한다고 봄
- 아마존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관 체인 인수를 알아보고 있다는 소식에 AMC 주가 13.2% 급등. AMC가 유일한 타겟은 아니고 작년에 파산보호 신청한 씨네월드도 대상이 될 수 있음. 아마존은 최근에 실적 악화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기도 했는데(무려 AWS에서도) 왜 굳이 지금 영화관 인수를 생각하게 됐는지 그 배경이 궁금해지는 부분
- 루시드는 실적 악화 전망에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7.3% 하락. 최근 발표한 올해 목표 생산대수도 전망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졌기에 수익성 높이려는 노력에도 주가가 급락한 것으로 보여짐. 안정적인 수익원이 있는 메타와는 다른 양상(메타는 인력 감축 발표 때마다 주가 상승)
- 마이크론은 장 마감 후 2Q실적 발표. 매출, EPS 모두 예상치 미스 (매출 3.69bil$ vs 3.73 / adj EPS -1.91$ vs -0.63). 3Q 가이던스는 매출 3.5-3.9bil$, EPS -1.58$ (2Q 대비 개선 전망). 현재가 최악의 실적, 이후 고객재고 비롯해 점진적 개선 전망. '25년에는 AI 등으로 메모리 초호황 진입 전망. 주가는 시외 보합 수준에 머물고 있음
● 단상
<< 3월 소비심리는 개선되었지만 안을 들여다 보면... >>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104.2로 전월 103.4, 예상 101.0을 모두 상회. 이렇게만 보면 3월 은행 사태에도 불구하고 소비 심리가 굉장히 좋아진 것처럼 보이지만...
- 세부지표 가운데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보고 있는데 고용과 소득에 대한 심리는 전월 대비 악화된 것으로 확인됨. 일자리 revision은 전월 51.2에서 49.2로, 소득 revision은 2.8에서 1.3으로 급감. 특히 소득 지표는 작년 11월 수준으로 악화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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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8%
Stoxx 50 +1.5%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8%
2. 자동차/부품 +2.6%
3. 상사/서비스 +2.3%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0.2%
2. 제약바이오 +0.3%
3. 식료품소매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2%
소형 +0.7%
가치 +1.3%
성장 +1.5%
로우볼 +0.9%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4월 독일 Gfk 소비자동향: -29.5 / -29.2 / -30.6
프랑스 3월 소비자신뢰지수: 81.0 / 81.0 / 82.0
미국 2월 잠정주택판매 (MoM%): 0.8 / -2.3 / 8.1
● 미국 기업 실적
[ Lulu Lemon (lulu) 4Q23 ]
매출 2.77 bn$ (컨센 2.70 상회) / adj. EPS $4.40 (컨센 4.26 상회)
● 뉴스
애플, WWDC 6월 5∼9일 개최…MR 헤드셋 주목
美 "대만 총통 미국 경유는 일상적..中 공격 구실 삼으면 안돼"
CS 인수한 UBS 새 수장에 '구원 투수' 세르지오 에르모티 전 CEO 재영입
연준 부의장 "차기 금리 결정, 매 회의마다 내릴 것"
월가 "마이크론, 터널 끝 빛 보인다…테슬라도 기대"
● 시장 코멘트
- 최근 일주일 간 횡보 흐름을 보였던 미국 증시는 전일 큰 폭으로 상승하며 단기 박스권 상향 돌파. S&P 500은 4,000pt 회복하며 은행 사태 벌어지기 전 3월 초 레벨로 복귀.
- 그간 문제로 지목되던 금융 및 부동산 섹터 강한 반등 이어나갔음. 부동산은 +2.4% 기록하며 GICS lv1 기준 전 섹터 가운데 가장 높은 일간 상승률 보였음. 상업용 부동산에 불안한 면이 있긴 하지만 당장 이 부분이 대대적인 리스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이렇듯 금융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 상승이 기술주 상승을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 상승. 인텔(+7.6%), 마이크론(+7.2%), 램리서치(+6.3%) 순으로 크게 올랐음. 인텔은 예상보다 빨리(내년 상반기에) 초고효율 서버향 CPU인 시에라 포레스트를 출시할 수 있다고 발표하며 크게 상승. 전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시장이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였지만, 시에라 포레스트 출시가 앞당겨진다는 소식은 자연스럽게 서버향 디램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로 이어져 마이크론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던 것
- 주요 종목 가운데서는 룰루레몬이 12.7% 급등하며 단연 돋보였음. 28일 장마감 후 발표된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9.3-9.41bil$로 제시했는데 가장 높은 예상치가 9.14bil$이었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유층에서 요가복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높다고 언급. 소비가 계속해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은 자동차(+2.6%), 유통(+1.9%), 의류(+1.5%) 등 경기소비재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보임
● 단상
« 다시 가치로 ft. 반도체 »
- 침체에 대한 우려가 가시면서 미국, 유럽, 한국 등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다시 가치 스타일이 선호되는 모습. 유가는 어느새 73$까지 상승했고 하이일드 스프레드, 특히 IT보다는 경기민감 업종들의 스프레드가 빠르게 안정 찾아가고 있음
- 여기에 반도체 업황 턴에 대한 기대까지 가세했기에 우리 시장도 당분간(적어도 전자닉스 실적 발표 전까지, 내지는 은행 이슈의 실물 경제 파급력 확인 전까지) 가치 스타일의 강세를 전망(WMI 500 가치에 반도체 비중 더 높고 2차전지는 부재)
- 전일에는 국내증시에서 마이크론 실망에 2차전지가 강세를 보였지만 인텔 이슈를 기점으로 다시 반도체 매수세 살아나면 2차전지는 상대적으로 약세 보일 가능성
보고서: https://han.gl/NbtOZd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8%
Stoxx 50 +1.5%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8%
2. 자동차/부품 +2.6%
3. 상사/서비스 +2.3%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0.2%
2. 제약바이오 +0.3%
3. 식료품소매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2%
소형 +0.7%
가치 +1.3%
성장 +1.5%
로우볼 +0.9%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4월 독일 Gfk 소비자동향: -29.5 / -29.2 / -30.6
프랑스 3월 소비자신뢰지수: 81.0 / 81.0 / 82.0
미국 2월 잠정주택판매 (MoM%): 0.8 / -2.3 / 8.1
● 미국 기업 실적
[ Lulu Lemon (lulu) 4Q23 ]
매출 2.77 bn$ (컨센 2.70 상회) / adj. EPS $4.40 (컨센 4.26 상회)
● 뉴스
애플, WWDC 6월 5∼9일 개최…MR 헤드셋 주목
美 "대만 총통 미국 경유는 일상적..中 공격 구실 삼으면 안돼"
CS 인수한 UBS 새 수장에 '구원 투수' 세르지오 에르모티 전 CEO 재영입
연준 부의장 "차기 금리 결정, 매 회의마다 내릴 것"
월가 "마이크론, 터널 끝 빛 보인다…테슬라도 기대"
● 시장 코멘트
- 최근 일주일 간 횡보 흐름을 보였던 미국 증시는 전일 큰 폭으로 상승하며 단기 박스권 상향 돌파. S&P 500은 4,000pt 회복하며 은행 사태 벌어지기 전 3월 초 레벨로 복귀.
- 그간 문제로 지목되던 금융 및 부동산 섹터 강한 반등 이어나갔음. 부동산은 +2.4% 기록하며 GICS lv1 기준 전 섹터 가운데 가장 높은 일간 상승률 보였음. 상업용 부동산에 불안한 면이 있긴 하지만 당장 이 부분이 대대적인 리스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시각이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이렇듯 금융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 상승이 기술주 상승을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 상승. 인텔(+7.6%), 마이크론(+7.2%), 램리서치(+6.3%) 순으로 크게 올랐음. 인텔은 예상보다 빨리(내년 상반기에) 초고효율 서버향 CPU인 시에라 포레스트를 출시할 수 있다고 발표하며 크게 상승. 전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시장이 뜨뜨미지근한 반응을 보였지만, 시에라 포레스트 출시가 앞당겨진다는 소식은 자연스럽게 서버향 디램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기대로 이어져 마이크론 주가도 큰 폭으로 올랐던 것
- 주요 종목 가운데서는 룰루레몬이 12.7% 급등하며 단연 돋보였음. 28일 장마감 후 발표된 실적과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 올해 매출 가이던스를 9.3-9.41bil$로 제시했는데 가장 높은 예상치가 9.14bil$이었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유층에서 요가복 등에 대한 구매 수요가 높다고 언급. 소비가 계속해서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은 자동차(+2.6%), 유통(+1.9%), 의류(+1.5%) 등 경기소비재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보임
● 단상
« 다시 가치로 ft. 반도체 »
- 침체에 대한 우려가 가시면서 미국, 유럽, 한국 등 글로벌 증시 전반적으로 다시 가치 스타일이 선호되는 모습. 유가는 어느새 73$까지 상승했고 하이일드 스프레드, 특히 IT보다는 경기민감 업종들의 스프레드가 빠르게 안정 찾아가고 있음
- 여기에 반도체 업황 턴에 대한 기대까지 가세했기에 우리 시장도 당분간(적어도 전자닉스 실적 발표 전까지, 내지는 은행 이슈의 실물 경제 파급력 확인 전까지) 가치 스타일의 강세를 전망(WMI 500 가치에 반도체 비중 더 높고 2차전지는 부재)
- 전일에는 국내증시에서 마이크론 실망에 2차전지가 강세를 보였지만 인텔 이슈를 기점으로 다시 반도체 매수세 살아나면 2차전지는 상대적으로 약세 보일 가능성
보고서: https://han.gl/NbtOZ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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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7%
Stoxx 50 +1.3%
MSCI Korea ETF +1.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5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6%
2. 유통 +1.2%
3. 부동산 +1.2%
Bottom 3
1. 은행 -1.0%
2. 기타금융 -0.3%
3. 내구소비재/의류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3%
소형 0.0%
가치 +0.6%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스페인 3월 CPI (YoY%): 3.3 / 3.8 / 6.0
독일 3월 CPI (YoY%): 7.8 / 7.5 / 9.3
유로존 3월 EU 기업 소비자 설문: 99.3 / 99.8 / 99.6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만건): 19.8 / 19.6 / 19.1
미국 연속실업수당청구 (만건): 168.9 / 169.7 / 168.5
● 뉴스
맨해튼 검찰, 트럼프 기소 결정...前·現 대통령 최초
카시카리 총재 "SVB 파산, 지속적 신용 경색 초래할지 불분명"
로쿠, 비용절감 위해 직원 6%인 200명 감원
알리바바 물류 계열사, 홍콩 IPO 준비 나서...기업가치 25조원 이상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 지속되면 금리 추가 인상 가능"
보스턴 연은 총재 "일부 추가금리 인상 후 올해말까지 동결 예상"
옐런, 은행권 규제 강화 촉구…"지난 몇년간 요건 완화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기술주 주도의 상승을 이어 나갔음. 다만 수요일만큼 강한 bull-market 분위기는 아니었음. 중소형주는 부진. S&P 500 +0.6%, NASDAQ +0.7%, Russell 2000 -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도 1.6% 상승. 마이크론(-0.67%), TSMC(-0.3%) 등 네 종목을 제외하고는 전 종목이 상승. 특히 램리서치(+3.0%), ASML(+2.7%) 등 장비업체 오름세가 두드러졌고 아날로그디바이스(+2.7%), 온세미컨덕터(+2.5%) 등 차량용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양호한 주가 흐름 보임. 이 날 자동차 섹터는 0.8% 상승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여전이 20만건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인지, 경기소비재 섹터도 1.2% 상승. 아마존이 1.8% 상승
- 은행주는 전일과 달리 부진한 모습. 전체 금융 섹터는 소폭 하락(-0.2%)하는데 그쳤으나 지역은행 주가(KRE US)는 2.0% 하락. 중소형은행에서 예금 인출 러시는 진정되었으나 MMF로의 자금 이동 이어지고 있고, 바이든은 트럼프가 완화했던 중형 은행 규제를 다시 되돌리겠다고 언급
● 단상
« 시장이 생각하는 미국과 유럽의 긴축 강도 차이가 벌어질 때 »
- 연초 한국 중심으로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외 신흥국 증시를 외국인이 샀던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음. 1) 미국과 유럽의 긴축 강도 차이에 의한 달러 약세가 전개되는 와중에, 2) 글로벌 경기 개선 기대가 공존했기 때문임
- 어제 유럽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미국과의 금리차가 벌어졌음. 그러면서 달러가 하락. 게다가 아직은 은행 사태로 미국의 경기 반등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임. 4월 12일 미국 3월 CPI 발표되기 전까지는 이와 같은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조건들이 유지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 참고로 유럽 금리가 상승했던 것은 물가 때문. 어제 오후 3월 스페인 물가가 발표되었는데 헤드라인 CPI는 3.3%로 예상치 3.8%, 전월치 6.0%를 모두 대폭 하회하는 수준이었음. 그러나 제일 중요한 근원 물가가 문제였는데 전월 7.6%에서 고작 0.1%p 하락한 7.5%를 기록. 헤드라인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정작 잡아야 하는 근원 물가는 여전히 너무나도 강력함을 시사. 더불어 이후 발표된 독일 3월 CPI는 헤드라인도 예상치를 상회했음
- 물론 미국 긴축에 대한 시장의 생각도 과하게 완화 편향적이라고 생각. 그래서 CPI를 기점으로든, 소매판매 등 실물 경제지표 발표를 기점으로 이에 대한 되돌림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따라서 위와 같은 유동성, 경기와 환율이 모두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짧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보고서: https://han.gl/aSQnAh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7%
Stoxx 50 +1.3%
MSCI Korea ETF +1.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5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6%
2. 유통 +1.2%
3. 부동산 +1.2%
Bottom 3
1. 은행 -1.0%
2. 기타금융 -0.3%
3. 내구소비재/의류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3%
소형 0.0%
가치 +0.6%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스페인 3월 CPI (YoY%): 3.3 / 3.8 / 6.0
독일 3월 CPI (YoY%): 7.8 / 7.5 / 9.3
유로존 3월 EU 기업 소비자 설문: 99.3 / 99.8 / 99.6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 (만건): 19.8 / 19.6 / 19.1
미국 연속실업수당청구 (만건): 168.9 / 169.7 / 168.5
● 뉴스
맨해튼 검찰, 트럼프 기소 결정...前·現 대통령 최초
카시카리 총재 "SVB 파산, 지속적 신용 경색 초래할지 불분명"
로쿠, 비용절감 위해 직원 6%인 200명 감원
알리바바 물류 계열사, 홍콩 IPO 준비 나서...기업가치 25조원 이상
리치먼드 연은 총재 "인플레 지속되면 금리 추가 인상 가능"
보스턴 연은 총재 "일부 추가금리 인상 후 올해말까지 동결 예상"
옐런, 은행권 규제 강화 촉구…"지난 몇년간 요건 완화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기술주 주도의 상승을 이어 나갔음. 다만 수요일만큼 강한 bull-market 분위기는 아니었음. 중소형주는 부진. S&P 500 +0.6%, NASDAQ +0.7%, Russell 2000 -0.2%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도 1.6% 상승. 마이크론(-0.67%), TSMC(-0.3%) 등 네 종목을 제외하고는 전 종목이 상승. 특히 램리서치(+3.0%), ASML(+2.7%) 등 장비업체 오름세가 두드러졌고 아날로그디바이스(+2.7%), 온세미컨덕터(+2.5%) 등 차량용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양호한 주가 흐름 보임. 이 날 자동차 섹터는 0.8% 상승
-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여전이 20만건을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인지, 경기소비재 섹터도 1.2% 상승. 아마존이 1.8% 상승
- 은행주는 전일과 달리 부진한 모습. 전체 금융 섹터는 소폭 하락(-0.2%)하는데 그쳤으나 지역은행 주가(KRE US)는 2.0% 하락. 중소형은행에서 예금 인출 러시는 진정되었으나 MMF로의 자금 이동 이어지고 있고, 바이든은 트럼프가 완화했던 중형 은행 규제를 다시 되돌리겠다고 언급
● 단상
« 시장이 생각하는 미국과 유럽의 긴축 강도 차이가 벌어질 때 »
- 연초 한국 중심으로 한국을 중심으로 중국 외 신흥국 증시를 외국인이 샀던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음. 1) 미국과 유럽의 긴축 강도 차이에 의한 달러 약세가 전개되는 와중에, 2) 글로벌 경기 개선 기대가 공존했기 때문임
- 어제 유럽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미국과의 금리차가 벌어졌음. 그러면서 달러가 하락. 게다가 아직은 은행 사태로 미국의 경기 반등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모습임. 4월 12일 미국 3월 CPI 발표되기 전까지는 이와 같은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조건들이 유지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 참고로 유럽 금리가 상승했던 것은 물가 때문. 어제 오후 3월 스페인 물가가 발표되었는데 헤드라인 CPI는 3.3%로 예상치 3.8%, 전월치 6.0%를 모두 대폭 하회하는 수준이었음. 그러나 제일 중요한 근원 물가가 문제였는데 전월 7.6%에서 고작 0.1%p 하락한 7.5%를 기록. 헤드라인은 에너지 가격 급락으로 크게 둔화되었지만 정작 잡아야 하는 근원 물가는 여전히 너무나도 강력함을 시사. 더불어 이후 발표된 독일 3월 CPI는 헤드라인도 예상치를 상회했음
- 물론 미국 긴축에 대한 시장의 생각도 과하게 완화 편향적이라고 생각. 그래서 CPI를 기점으로든, 소매판매 등 실물 경제지표 발표를 기점으로 이에 대한 되돌림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음. 따라서 위와 같은 유동성, 경기와 환율이 모두 국내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짧게'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봄
보고서: https://han.gl/aSQnAh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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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초에 냈던 자료인데요… 오늘 장이 딱 이 모습인 듯합니다. 이것도 사고 싶고 저것도 사고 싶을때…
1) 어찌 됐든 은행 사태로 당장 위기는 오지 않았고 긴축 우려는 완화됐죠
2) 미국 3월 PMI도 반등 이어 나갔고요 (역시나 신규주문 강했음)
3) 중국 3월 PMI가 방금 발표되었는데 서프라이즈였죠 (제조, 비제조 모두)
이렇게 되면 굳이 수급이 중소형 테마로 쏠리지 않아도 됩니다. 대형주를 살 만한 이유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특히 중국 관련된 업종들은 양회 플레이 끝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왔죠) 그러면 지수가 상방 압력을 받습니다. 간만에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 성장 보다는 가치가 아웃퍼폼하게 됩니다.
'그럼 이대로 그냥 위로 뚫고 쭉 가는거냐?’라고 묻는다면 여전히 그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기가 괜찮은데 긴축도 약해질 순 없기 때문이죠. 둘은 양립 불가입니다. 그렇다면 또 5월 FOMC 앞두고 4월 실물지표 발표될 중순 이후부터는 ‘인상 더 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경계감이 스멀스멀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반기에는 높아진 금리 + 은행 대출 모멘텀 둔화 2연타로 실물 경제에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시원시원한 시장입니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질수록 그 다음에 혹시나 다시 골이 깊어지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은 해 보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1) 어찌 됐든 은행 사태로 당장 위기는 오지 않았고 긴축 우려는 완화됐죠
2) 미국 3월 PMI도 반등 이어 나갔고요 (역시나 신규주문 강했음)
3) 중국 3월 PMI가 방금 발표되었는데 서프라이즈였죠 (제조, 비제조 모두)
이렇게 되면 굳이 수급이 중소형 테마로 쏠리지 않아도 됩니다. 대형주를 살 만한 이유들이 생기는 거거든요. (특히 중국 관련된 업종들은 양회 플레이 끝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많이 나왔죠) 그러면 지수가 상방 압력을 받습니다. 간만에 코스닥 보다는 코스피, 성장 보다는 가치가 아웃퍼폼하게 됩니다.
'그럼 이대로 그냥 위로 뚫고 쭉 가는거냐?’라고 묻는다면 여전히 그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기가 괜찮은데 긴축도 약해질 순 없기 때문이죠. 둘은 양립 불가입니다. 그렇다면 또 5월 FOMC 앞두고 4월 실물지표 발표될 중순 이후부터는 ‘인상 더 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경계감이 스멀스멀 올라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반기에는 높아진 금리 + 은행 대출 모멘텀 둔화 2연타로 실물 경제에 그림자가 드리울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은 시원시원한 시장입니다만, 지수 레벨이 높아질수록 그 다음에 혹시나 다시 골이 깊어지면 어떤 액션을 취해야 될지에 대한 고민을 한 번은 해 보는 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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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03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4%
2. 내구소비재/의류 +2.4%
3. 미디어 +2.3%
Bottom 3
1. 통신 +0.6%
2. 음식료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8%
소형 +1.9%
가치 +1.5%
성장 +1.3%
로우볼 +0.8%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3월 CPI (YoY%): 6.9 / 7.1 / 8.5
유로존 3월 Core CPI (YoY%): 5.7 / 5.7 / 5.6
유로존 2월 실업률 (%): 6.6 / 6.7 / 6.6
미국 2월 PCE 물가 (YoY%): 5.0 / 5.1 / 5.3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3월 미시간대 심리지수 (pt): 62.0 / 63.2 / 63.4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3.6 / 3.8 / 4.1
● 뉴스
테슬라 주식 5% 상승…美IRA 전기차 보조금 세부지침 발표 영향
뉴욕 지역은행 '메트로폴리탄' 20% 급등…유동성 강한 재무 자료 공개
美 재무부, 전기차 보조금 세부안 발표…적용 모델 축소 예상
도이체방크 "찰스 슈왑, 성장세 괜찮다…매수 권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표된 경제 지표들과 시장 금리 하락 등으로 장중 상승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종가 고가 수준 마감. S&P500 +1.44%, 나스닥 +1.74%, 러셀2000 +1.93%
- 미국 장 전 발표된 유로존 3월 Headline CPI 예비치는 YoY 기준 6.9% 상승해 예상치(7.1%)와 전월치(8.5%)를 하회하며 둔화세를 이어갔고, 미국 2월 근원 PCE물가는 YoY 기준 4.6% 상승해 예상치와 전월치(각각 4.7%) 보다 낮은 수준 기록하며 재차 둔화 전환. 여기에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도 예비치(3.8%)에서 대폭 하향 수정된 3.6% 기록하며 추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이 하루만에 5.4% 급등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IRA 전기차 세액공제 관련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세금 혜택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테슬라(+6.24%), 리비안(+7.50%) 등 전기차 관련 업체가 상승률 상위 종목에 랭크됨
- 실적 발표 이후 최근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마이크론은 중국 당국의 마이크론 제품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검토 시행 소식에 4.36% 하락
● 단상
« 버진 오빗 운영 종료 수순, SPAC 상장주의 어려운 현실 대변»
- 소형 인공위성 발사 서비스 업체인 버진 오빗, SEC에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85% 감축을 목표로 한 보고서를 제출. 나머지 15% 인원은 사업을 정리하는 역할로 사실상 운영 종료 기정사실화. 회사가 붕괴하게 된 이유는 결국 공중 발사라는 이 회사의 특정 기술이 여러 번 실패하며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가장 컸고, 올해 1월에도 발사에서 실패하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에게도 외면당함
- 해당 기업은 2021년 SPAC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주가가 1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일 때도 있었으나 작년 급락세와 올해 3월 중순 영업 정지 및 무급 휴직, 그리고 운영 종료 수순까지 겪으며 3월 31일 종가는 0.2달러 수준까지 폭락
- 팬데믹 국면에서 넘쳐나는 유동성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SPAC 상장주들은 중앙은행 긴축과 얼어붙은 투자자 심리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가적인 센티먼트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4%
2. 내구소비재/의류 +2.4%
3. 미디어 +2.3%
Bottom 3
1. 통신 +0.6%
2. 음식료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8%
소형 +1.9%
가치 +1.5%
성장 +1.3%
로우볼 +0.8%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3월 CPI (YoY%): 6.9 / 7.1 / 8.5
유로존 3월 Core CPI (YoY%): 5.7 / 5.7 / 5.6
유로존 2월 실업률 (%): 6.6 / 6.7 / 6.6
미국 2월 PCE 물가 (YoY%): 5.0 / 5.1 / 5.3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3월 미시간대 심리지수 (pt): 62.0 / 63.2 / 63.4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3.6 / 3.8 / 4.1
● 뉴스
테슬라 주식 5% 상승…美IRA 전기차 보조금 세부지침 발표 영향
뉴욕 지역은행 '메트로폴리탄' 20% 급등…유동성 강한 재무 자료 공개
美 재무부, 전기차 보조금 세부안 발표…적용 모델 축소 예상
도이체방크 "찰스 슈왑, 성장세 괜찮다…매수 권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표된 경제 지표들과 시장 금리 하락 등으로 장중 상승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종가 고가 수준 마감. S&P500 +1.44%, 나스닥 +1.74%, 러셀2000 +1.93%
- 미국 장 전 발표된 유로존 3월 Headline CPI 예비치는 YoY 기준 6.9% 상승해 예상치(7.1%)와 전월치(8.5%)를 하회하며 둔화세를 이어갔고, 미국 2월 근원 PCE물가는 YoY 기준 4.6% 상승해 예상치와 전월치(각각 4.7%) 보다 낮은 수준 기록하며 재차 둔화 전환. 여기에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도 예비치(3.8%)에서 대폭 하향 수정된 3.6% 기록하며 추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이 하루만에 5.4% 급등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IRA 전기차 세액공제 관련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세금 혜택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테슬라(+6.24%), 리비안(+7.50%) 등 전기차 관련 업체가 상승률 상위 종목에 랭크됨
- 실적 발표 이후 최근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마이크론은 중국 당국의 마이크론 제품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검토 시행 소식에 4.36% 하락
● 단상
« 버진 오빗 운영 종료 수순, SPAC 상장주의 어려운 현실 대변»
- 소형 인공위성 발사 서비스 업체인 버진 오빗, SEC에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85% 감축을 목표로 한 보고서를 제출. 나머지 15% 인원은 사업을 정리하는 역할로 사실상 운영 종료 기정사실화. 회사가 붕괴하게 된 이유는 결국 공중 발사라는 이 회사의 특정 기술이 여러 번 실패하며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가장 컸고, 올해 1월에도 발사에서 실패하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에게도 외면당함
- 해당 기업은 2021년 SPAC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주가가 1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일 때도 있었으나 작년 급락세와 올해 3월 중순 영업 정지 및 무급 휴직, 그리고 운영 종료 수순까지 겪으며 3월 31일 종가는 0.2달러 수준까지 폭락
- 팬데믹 국면에서 넘쳐나는 유동성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SPAC 상장주들은 중앙은행 긴축과 얼어붙은 투자자 심리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가적인 센티먼트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조준기] [Market Nowcast] Buy Low, Sell High
[Last Week] 은행주 노이즈 제한과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하며 상승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은행주 불안 완화와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에 대부분 상승. 3월 8일부터 약 3주간 날짜와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쏟아졌던 유럽/미국 은행주 관련 뉴스플로우는 지난 주 27일 퍼스트 시티즌스의 SVB 인수 소식 외에는 잠잠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은 점차 사그러드는 모습. 찰스 슈왑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 노이즈들은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축소. 유로존 3월 CPI 예비치와 2월 PCE물가는 둔화세 보이며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 주가 지수 측면에서도 글로벌 주요 증시들의 3월 말 종가는 은행주 불안 사태가 시작되기 직전의 주가보다 2~5%가량 높은 수준에 위치. 심리 지표도 동반 개선되는 모습 나타나며 VIX와 MOVE 지수는 각각 WoW 14%, 22% 하락했고, CNN Fear & Greed Index도 49pt까지 상승(WoW +12pt)하며 공포(Fear)에서 중립(Neutral) 구간으로 진입
- 사이즈/스타일별로 성과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작년에 꾸준히 부진했던 테크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상 종료 임박 시그널 등으로 작년 말 저점 대비 23.4% 상승한 상태이며, 상대적으로도 S&P 500 대비 크게 아웃퍼폼하는 모습. 반면 지역은행주 불안 여파에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언더퍼폼
[Week Ahead]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하지만 과열 상태에서의 매수는 회피하자
- 미국/유럽 지역 은행주 불안 사태가 잠잠해지며 경기 침체 우려도 감소하고, 물가지표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나오며 시장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오버슈팅도 단기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비중 조절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 연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임박 및 긴축 스탠스에의 완화를 예상하게 만든 요인이 미국/유럽 은행주 불안이었다면, 해당 불안 요인이 해소된다고 가정하면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진압을 위한 긴축에 다시 무게가 쏠릴 수 있음
-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상승이 일어났던 만큼, 이에 따른 되돌림 현상 또한 발생할 수 있음. 7~8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요 증시들의 볼린저 밴드 차트를 보면, 모두 밴드 상단을 돌파했거나 그 부근에 위치해 단기적으로 과열된 상태임을 나타냄. 증시의 장기적 방향성과는 관계없이 과열 상태는 피해 가는 것이 낫다는 판단
- 금주 청명절(중화권)과 부활절(서구권) 연휴가 있어 증시별로 개장하는 날짜가 상이함. 청명절 휴일로 중국과 홍콩 증시는 4/5(수요일) 휴장, 부활절 연휴로 미국/유럽 등 서구권과 홍콩 증시는 4/7(금요일) 휴장 예정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ZzjtM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은행주 노이즈 제한과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하며 상승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은행주 불안 완화와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에 대부분 상승. 3월 8일부터 약 3주간 날짜와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쏟아졌던 유럽/미국 은행주 관련 뉴스플로우는 지난 주 27일 퍼스트 시티즌스의 SVB 인수 소식 외에는 잠잠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은 점차 사그러드는 모습. 찰스 슈왑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 노이즈들은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축소. 유로존 3월 CPI 예비치와 2월 PCE물가는 둔화세 보이며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 주가 지수 측면에서도 글로벌 주요 증시들의 3월 말 종가는 은행주 불안 사태가 시작되기 직전의 주가보다 2~5%가량 높은 수준에 위치. 심리 지표도 동반 개선되는 모습 나타나며 VIX와 MOVE 지수는 각각 WoW 14%, 22% 하락했고, CNN Fear & Greed Index도 49pt까지 상승(WoW +12pt)하며 공포(Fear)에서 중립(Neutral) 구간으로 진입
- 사이즈/스타일별로 성과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작년에 꾸준히 부진했던 테크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상 종료 임박 시그널 등으로 작년 말 저점 대비 23.4% 상승한 상태이며, 상대적으로도 S&P 500 대비 크게 아웃퍼폼하는 모습. 반면 지역은행주 불안 여파에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언더퍼폼
[Week Ahead]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하지만 과열 상태에서의 매수는 회피하자
- 미국/유럽 지역 은행주 불안 사태가 잠잠해지며 경기 침체 우려도 감소하고, 물가지표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나오며 시장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오버슈팅도 단기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비중 조절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 연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임박 및 긴축 스탠스에의 완화를 예상하게 만든 요인이 미국/유럽 은행주 불안이었다면, 해당 불안 요인이 해소된다고 가정하면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진압을 위한 긴축에 다시 무게가 쏠릴 수 있음
-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상승이 일어났던 만큼, 이에 따른 되돌림 현상 또한 발생할 수 있음. 7~8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요 증시들의 볼린저 밴드 차트를 보면, 모두 밴드 상단을 돌파했거나 그 부근에 위치해 단기적으로 과열된 상태임을 나타냄. 증시의 장기적 방향성과는 관계없이 과열 상태는 피해 가는 것이 낫다는 판단
- 금주 청명절(중화권)과 부활절(서구권) 연휴가 있어 증시별로 개장하는 날짜가 상이함. 청명절 휴일로 중국과 홍콩 증시는 4/5(수요일) 휴장, 부활절 연휴로 미국/유럽 등 서구권과 홍콩 증시는 4/7(금요일) 휴장 예정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ZzjtM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Market Sketch Daily 23040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4.9%
2. 건강관리장비 +1.5%
3. 통신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5.0%
2. 부동산 -1.0%
3. 운송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0%
소형 +0.1%
가치 +0.7%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aixin 제조업 PMI: 50.0 / 51.7 / 51.6
미국 3월 ISM 제조업: 46.3 / 47.5 / 47.7
미국 2월 건설지출 (MoM%): -0.1 / -0.1 / 0.4
● 뉴스
불라드 "감산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연준 인플레 파이팅 어렵게 해"
美 맥도날드, 이번 주 사무실 폐쇄하고 직원 해고 통지 예정
美 3월 ISM 제조업 PMI 46.3…2020년 이후 최저
월가 족집게 윌슨 "기술주 반등 과해, 다시 저점 시험할 것"
마켓워치 "美 전략비축유 재매입 유보가 OPEC+ 감산 촉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에도 일부 산업 업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S&P 500 +0.4%, NASDAQ -0.3%, Russell 2000 -0.0%
- 3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 및 전월보다 부진한 46.3을 기록. 반등 전인 1월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 신규주문은 다행히 1월보다 나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전월보다는 재차 둔화되었음. 사실상 생산 제외하고는 모두 악화됨 (재고도 반등). 주요 산업 가운데서는 석유제품과 기계만 성장 국면에 있음. 이번 제조업 지수를 GDP 성장률로 연환산하면 -0.9%p의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
- 미국 경기가 재차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에 금리 하락, 달러도 약세. 유가 제외 원자재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하이일드 스프레드 소폭 반등했지만 의미는 없는 수준. 그런데 주식시장은 오히려 상승. 앞서 언급한 것처럼 소재, 산업재 업황은 3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도 하고 유가도 상승했기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주가 양호한 흐름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 견인차 역할했던 것으로 파악
- 전일 금리가 하락한 것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아니었음. 자동차, 소프트웨어, 반도체, ARK ETF 등 하락. 또한 사실상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색깔이 강한 상승이었다고도 볼 수 있음
- 테슬라 주가는 6.1% 하락하며 자동차 섹터 부진에 일조. 1분기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는 결국 할인 판매 덕이었고 머스크가 언급했던 연간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나 더 추가 할인이 필요할 지 모르겠다는 시장의 우려가 확산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른 마진 둔화 이슈가 제기
● 단상
« SK하이닉스의 교환사채 발행, 바닥 시그널? 현중 사례 참고 »
- SK하이닉스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97조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공시. 교환 대상은 자기주식 약 1800만주이며 교환가는 111,180원. 5월 22일부터 교환 가능하지만 당장 22년 3월 주가 수준인 11만원 대로의 회귀는 어렵기 때문에 교환 및 물량 출회에 대한 부담은 없음. 투자자 모집은 문제 없을 듯
- 대기업 중에서는 현대중공업 '15년 중순 EB 발행이 대표 사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도 결국 업황 반등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었기에 그 때까지 주가 흐름은 부진하긴 했음. 그래도 이후 흑전 성공하고 주가는 2년간 상승했던 경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qrc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4.9%
2. 건강관리장비 +1.5%
3. 통신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5.0%
2. 부동산 -1.0%
3. 운송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0%
소형 +0.1%
가치 +0.7%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aixin 제조업 PMI: 50.0 / 51.7 / 51.6
미국 3월 ISM 제조업: 46.3 / 47.5 / 47.7
미국 2월 건설지출 (MoM%): -0.1 / -0.1 / 0.4
● 뉴스
불라드 "감산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연준 인플레 파이팅 어렵게 해"
美 맥도날드, 이번 주 사무실 폐쇄하고 직원 해고 통지 예정
美 3월 ISM 제조업 PMI 46.3…2020년 이후 최저
월가 족집게 윌슨 "기술주 반등 과해, 다시 저점 시험할 것"
마켓워치 "美 전략비축유 재매입 유보가 OPEC+ 감산 촉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에도 일부 산업 업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S&P 500 +0.4%, NASDAQ -0.3%, Russell 2000 -0.0%
- 3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 및 전월보다 부진한 46.3을 기록. 반등 전인 1월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 신규주문은 다행히 1월보다 나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전월보다는 재차 둔화되었음. 사실상 생산 제외하고는 모두 악화됨 (재고도 반등). 주요 산업 가운데서는 석유제품과 기계만 성장 국면에 있음. 이번 제조업 지수를 GDP 성장률로 연환산하면 -0.9%p의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
- 미국 경기가 재차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에 금리 하락, 달러도 약세. 유가 제외 원자재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하이일드 스프레드 소폭 반등했지만 의미는 없는 수준. 그런데 주식시장은 오히려 상승. 앞서 언급한 것처럼 소재, 산업재 업황은 3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도 하고 유가도 상승했기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주가 양호한 흐름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 견인차 역할했던 것으로 파악
- 전일 금리가 하락한 것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아니었음. 자동차, 소프트웨어, 반도체, ARK ETF 등 하락. 또한 사실상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색깔이 강한 상승이었다고도 볼 수 있음
- 테슬라 주가는 6.1% 하락하며 자동차 섹터 부진에 일조. 1분기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는 결국 할인 판매 덕이었고 머스크가 언급했던 연간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나 더 추가 할인이 필요할 지 모르겠다는 시장의 우려가 확산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른 마진 둔화 이슈가 제기
● 단상
« SK하이닉스의 교환사채 발행, 바닥 시그널? 현중 사례 참고 »
- SK하이닉스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97조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공시. 교환 대상은 자기주식 약 1800만주이며 교환가는 111,180원. 5월 22일부터 교환 가능하지만 당장 22년 3월 주가 수준인 11만원 대로의 회귀는 어렵기 때문에 교환 및 물량 출회에 대한 부담은 없음. 투자자 모집은 문제 없을 듯
- 대기업 중에서는 현대중공업 '15년 중순 EB 발행이 대표 사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도 결국 업황 반등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었기에 그 때까지 주가 흐름은 부진하긴 했음. 그래도 이후 흑전 성공하고 주가는 2년간 상승했던 경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qrc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405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5%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9%
2. 유틸리티 +0.5%
3. 유통 +0.4%
Bottom 3
1. 자본재 -2.8%
2. 은행 -1.9%
3. 에너지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7%
소형 -2.0%
가치 -0.5%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수출 (MoM%): 4.0 / 1.6 / 2.5
유로존 2월 PPI (MoM%): -0.5 / -0.3 / -2.8
미국 3월 자동차판매 (백만대): 3.0 / - / 3.0
미국 2월 공장수주 (MoM%): -0.7 / -0.5 / -2.1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9 / 10.4 / 10.6
● 뉴스
바이든 "테크 기업, AI 공개 전 안전하게 만들 책임 있어"
옐런 "OPEC+ 감산 유감…글로벌 성장에 부정적"
빌 게이츠 "AI 개발 중지 요청 반대...기술의 도전 해결하지 못할 것"
월가 황제 다이먼 "은행 위기 여파 수년 갈 것, 2008년 같은 위기는 아냐"
IMF "글로벌 금융자산 절반 비은행권 보유, 강력 규제 필요"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성장률 전망치 1.7%로 하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경기 둔화 시그널 확인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5%, Russell 2000 -2.0%
- 장 초반 미국 증시는 아시아, 유럽 증시에 이어 강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했음. 그러나 11시 미국 공장수주, JOLTs 보고서 발표되면서 시장 컬러가 완전히 바뀜. 특히 JOLTs 결과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던 것이 경기 둔화 우려를 확대시킨 듯. 이 때부터 증시 반락하기 시작
- 2월 미국 JOLTs 구인건수는 993만건으로 전월 1,060만건에서 급락. 이는 예상치 1,040만건을 크게 하회하는 결과였음. 전월 수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었음. 이 수치가 1,000만건을 하회한 것은 2년만에 처음. 민간부문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도 전월 1.7에서 1.6으로 하락
- 결국 섹터별로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부동산, 유틸리티 제외하고 하락. 산업재가 -2.2%를 기록하며 가장 크게 하락했고 에너지, 소재가 그 뒤를 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 하락
● 단상
« JOLTs가 다했다 - 금리가 내려도 주식이 별로일 수 있다?! »
- 그간 미국 증시가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던 것은 단순히 금리가 내렸기 때문이 아님. 미래에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당장 실물 경제는 강하다는 점이 나름 투심을 안정시키는 기제로 작용했다고 봄. 그리고 그 강한 현재의 경기 모멘텀은 타이트한 고용에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컸음
- 그런데 은행 사태가 있기도 전인 2월에 구인건수가 이미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사실은 시장에 충격이었을 것. 구인율도 제조업, 유통/운송/유틸리티, 소매, 헬스케어, 요식/숙박/레저 너나할 것 없이 모두 전월비 큰 폭 하락. 개인적으로 미국의 고용을 올 해 다시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던 소매 부문에서도 다시 구인율이 반락
- 결국 어제 시장은, 미국 증시도 고용이 둔화되고 진짜 수요가 약화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금리가 내린다 해도 그리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
- 4월에는 3월 실물지표들에 이목이 크게 집중될 것. 만약 금주 발표될 고용부터 그래도 양호한 모습이 확인된다면 시장이 안도하겠으나 생각보다 크게 부진할 경우 오히려 위험선호 심리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bitly.ws/Czgd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5%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9%
2. 유틸리티 +0.5%
3. 유통 +0.4%
Bottom 3
1. 자본재 -2.8%
2. 은행 -1.9%
3. 에너지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7%
소형 -2.0%
가치 -0.5%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수출 (MoM%): 4.0 / 1.6 / 2.5
유로존 2월 PPI (MoM%): -0.5 / -0.3 / -2.8
미국 3월 자동차판매 (백만대): 3.0 / - / 3.0
미국 2월 공장수주 (MoM%): -0.7 / -0.5 / -2.1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9 / 10.4 / 10.6
● 뉴스
바이든 "테크 기업, AI 공개 전 안전하게 만들 책임 있어"
옐런 "OPEC+ 감산 유감…글로벌 성장에 부정적"
빌 게이츠 "AI 개발 중지 요청 반대...기술의 도전 해결하지 못할 것"
월가 황제 다이먼 "은행 위기 여파 수년 갈 것, 2008년 같은 위기는 아냐"
IMF "글로벌 금융자산 절반 비은행권 보유, 강력 규제 필요"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성장률 전망치 1.7%로 하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경기 둔화 시그널 확인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5%, Russell 2000 -2.0%
- 장 초반 미국 증시는 아시아, 유럽 증시에 이어 강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했음. 그러나 11시 미국 공장수주, JOLTs 보고서 발표되면서 시장 컬러가 완전히 바뀜. 특히 JOLTs 결과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던 것이 경기 둔화 우려를 확대시킨 듯. 이 때부터 증시 반락하기 시작
- 2월 미국 JOLTs 구인건수는 993만건으로 전월 1,060만건에서 급락. 이는 예상치 1,040만건을 크게 하회하는 결과였음. 전월 수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었음. 이 수치가 1,000만건을 하회한 것은 2년만에 처음. 민간부문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도 전월 1.7에서 1.6으로 하락
- 결국 섹터별로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부동산, 유틸리티 제외하고 하락. 산업재가 -2.2%를 기록하며 가장 크게 하락했고 에너지, 소재가 그 뒤를 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 하락
● 단상
« JOLTs가 다했다 - 금리가 내려도 주식이 별로일 수 있다?! »
- 그간 미국 증시가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던 것은 단순히 금리가 내렸기 때문이 아님. 미래에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당장 실물 경제는 강하다는 점이 나름 투심을 안정시키는 기제로 작용했다고 봄. 그리고 그 강한 현재의 경기 모멘텀은 타이트한 고용에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컸음
- 그런데 은행 사태가 있기도 전인 2월에 구인건수가 이미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사실은 시장에 충격이었을 것. 구인율도 제조업, 유통/운송/유틸리티, 소매, 헬스케어, 요식/숙박/레저 너나할 것 없이 모두 전월비 큰 폭 하락. 개인적으로 미국의 고용을 올 해 다시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던 소매 부문에서도 다시 구인율이 반락
- 결국 어제 시장은, 미국 증시도 고용이 둔화되고 진짜 수요가 약화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금리가 내린다 해도 그리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
- 4월에는 3월 실물지표들에 이목이 크게 집중될 것. 만약 금주 발표될 고용부터 그래도 양호한 모습이 확인된다면 시장이 안도하겠으나 생각보다 크게 부진할 경우 오히려 위험선호 심리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bitly.ws/Czgd
« Market Sketch Daily 230406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1.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2.6%
2. 건강관리장비 +1.7%
3. 제약바이오 +1.7%
Bottom 3
1. 자동차/부품 -3.3%
2. 유통 -2.2%
3. 반도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7%
소형 -0.8%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1.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공장수주 (MoM%): 4.8 / 0.3 / 0.5
프랑스 2월 산업생산 (MoM%): 1.2 / 0.5 / -1.4
미국 3월 ADP 민간 신규고용 (만건): 14.5 / 20.0 / 26.1
미국 3월 ISM 비제조업: 51.2 / 54.5 / 55.1
● 뉴스
C3.ai, 공매도 업체 회계비리 폭로에 이틀째 폭락
유명 헤지펀드' 타이거글로벌' "AI로 기술주 투자 매력 다시 높아져"
연준 '매파' 메스터 "기준금리, 조금 더 높여야"
美 3월 서비스업PMI 51.2로 '예상 하회'...서비스 인플레 3년만 최저
中 대형 국유기업, 과학기술 자회사 설립 '붐'
모건스탠리 CEO '더 강한 은행 감독 필요'
美 3월 ADP 민간 고용 14만5천 명 증가…예상치 대폭 하회
UBS 회장 "CS와의 성공적 합병이 제일 중요"
美 "우크라· 미군 준비태세 위해 동맹국과 탄약 공급 협력할 것"
메타, 생성 AI 시장 확장…12월까지 상업화 계획
대만총통-美 하원의장 회동...."美-대만 유대 역대 최고...혼자가 아니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둔화, 미-중 갈등 우려에 하락. S&P 500 -0.2%, NASDAQ -1.1%,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ISM 제조업에 이어, ISM 서비스업 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 전월 55.1, 예상 54.5를 크게 하회한 51.2를 기록. 세부지표 중 기업활동은 양호했으나 신규주문이 대폭 둔화되었음. 지난 12월 쇼크까지는 아니었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엔 충분했음. 3월 ADP 민간 신규 고용도 예상 20만건에 크게 못 미치는 14.5만건을 기록해 침체 리스크 견제에 일조. 미국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했으며 증시에서는 헬스케어(+1.7%), 커뮤니케이션(+1.4%), 음식료(+0.8%) 등 방어주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
- 미국 소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실물 고용 지표, ISM 제조업, 서비스업 내 고용 센티멘트가 부진하다 보니 유통, 의류, 자동차, 호텔/레저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투심이 악화되는 모습
- 은행 사태 안정으로 대폭 하락했던 크레딧 스프레드도 최근 다시 벌어지고 있음. 이제는 금융권의 유동성 리스크보다는 침체 우려, 여기에서 비롯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를 반영하게 된 것으로 판단
- 최근 미-중 갈등 심화의 트리거 중 하나인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미 및 미 하원의장 회동 일정이 시작되었음. 미 국무부 장관은 이를 명분으로 중국이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특정 행동을 취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언급. 그러나 작년 8월 펠로시 대만 방문 당시에도 그랬듯이 중국의 강한 반발 액션 나올 수도 있음
● 단상
« 갓스닥, 미국 중소형주와는 차원이 다른 »
- 코스닥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음. YTD 28.4%, MTD 6.8%의 수익률을 기록중. 주요국 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
- 미국의 경우 연초 이후에 위험선호 심리 크게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3월에 은행 리스크가 있었고 경기 둔화 우려 심화되다 보니 경기민감 중소형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음
- 코스닥은 에코프로 3형제를 중심으로 한 개인들의 매수세가 공고해 유독 강한데, 2차전지가 구조적인 성장주임에 동의하면서도 현재의 상승세는 과하다고 봄. 바이오 등 또다른 살 거리가 생기거나, 2차전지 관련 수주에 이슈가 생기거나(ex. 한미약품 사례) 위험선호가 꺾이면 이 모멘텀도 약해질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fghIt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1.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2.6%
2. 건강관리장비 +1.7%
3. 제약바이오 +1.7%
Bottom 3
1. 자동차/부품 -3.3%
2. 유통 -2.2%
3. 반도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7%
소형 -0.8%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1.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공장수주 (MoM%): 4.8 / 0.3 / 0.5
프랑스 2월 산업생산 (MoM%): 1.2 / 0.5 / -1.4
미국 3월 ADP 민간 신규고용 (만건): 14.5 / 20.0 / 26.1
미국 3월 ISM 비제조업: 51.2 / 54.5 / 55.1
● 뉴스
C3.ai, 공매도 업체 회계비리 폭로에 이틀째 폭락
유명 헤지펀드' 타이거글로벌' "AI로 기술주 투자 매력 다시 높아져"
연준 '매파' 메스터 "기준금리, 조금 더 높여야"
美 3월 서비스업PMI 51.2로 '예상 하회'...서비스 인플레 3년만 최저
中 대형 국유기업, 과학기술 자회사 설립 '붐'
모건스탠리 CEO '더 강한 은행 감독 필요'
美 3월 ADP 민간 고용 14만5천 명 증가…예상치 대폭 하회
UBS 회장 "CS와의 성공적 합병이 제일 중요"
美 "우크라· 미군 준비태세 위해 동맹국과 탄약 공급 협력할 것"
메타, 생성 AI 시장 확장…12월까지 상업화 계획
대만총통-美 하원의장 회동...."美-대만 유대 역대 최고...혼자가 아니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둔화, 미-중 갈등 우려에 하락. S&P 500 -0.2%, NASDAQ -1.1%,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ISM 제조업에 이어, ISM 서비스업 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 전월 55.1, 예상 54.5를 크게 하회한 51.2를 기록. 세부지표 중 기업활동은 양호했으나 신규주문이 대폭 둔화되었음. 지난 12월 쇼크까지는 아니었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엔 충분했음. 3월 ADP 민간 신규 고용도 예상 20만건에 크게 못 미치는 14.5만건을 기록해 침체 리스크 견제에 일조. 미국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했으며 증시에서는 헬스케어(+1.7%), 커뮤니케이션(+1.4%), 음식료(+0.8%) 등 방어주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
- 미국 소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실물 고용 지표, ISM 제조업, 서비스업 내 고용 센티멘트가 부진하다 보니 유통, 의류, 자동차, 호텔/레저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투심이 악화되는 모습
- 은행 사태 안정으로 대폭 하락했던 크레딧 스프레드도 최근 다시 벌어지고 있음. 이제는 금융권의 유동성 리스크보다는 침체 우려, 여기에서 비롯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를 반영하게 된 것으로 판단
- 최근 미-중 갈등 심화의 트리거 중 하나인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미 및 미 하원의장 회동 일정이 시작되었음. 미 국무부 장관은 이를 명분으로 중국이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특정 행동을 취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언급. 그러나 작년 8월 펠로시 대만 방문 당시에도 그랬듯이 중국의 강한 반발 액션 나올 수도 있음
● 단상
« 갓스닥, 미국 중소형주와는 차원이 다른 »
- 코스닥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음. YTD 28.4%, MTD 6.8%의 수익률을 기록중. 주요국 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
- 미국의 경우 연초 이후에 위험선호 심리 크게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3월에 은행 리스크가 있었고 경기 둔화 우려 심화되다 보니 경기민감 중소형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음
- 코스닥은 에코프로 3형제를 중심으로 한 개인들의 매수세가 공고해 유독 강한데, 2차전지가 구조적인 성장주임에 동의하면서도 현재의 상승세는 과하다고 봄. 바이오 등 또다른 살 거리가 생기거나, 2차전지 관련 수주에 이슈가 생기거나(ex. 한미약품 사례) 위험선호가 꺾이면 이 모멘텀도 약해질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fghIt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