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426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2.0%
Stoxx 50 -0.5%
MSCI Korea ETF -2.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음식료 +0.6%
2. 통신 +0.5%
3. 유틸리티 -0.1%
Bottom 3
1. 운송 -4.5%
2. 반도체 -3.0%
3. 유통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9%
소형 -2.6%
가치 -1.5%
성장 -1.7%
로우볼 +0.0%
고배당 -1.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월 CS 20도시 주택가격 (YoY%): 0.4 / 0.1 / 2.6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1.3 / 104.0 / 104.0
미국 3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83.0 / 630.0 / 623.0
미국 4월 리치몬드 제조업 지수: -10.0 / -9.0 / -5.0
미국 4월 리치몬드 서비스 지수: -23.0 / -3.0 / -17.0
미국 4월 텍사스 서비스 전망: -14.4 / -16.0 / -18.0
● 미국 기업 실적
Microsoft Corp (MSFT)
매출 52.9B (컨센 51.12B 상회) / EPS 2.45 (컨센 2.24 상회)
Alphabet Inc (GOOG)
매출 69.8B (컨센 68.87B 상회) / EPS 1.17 (컨센 1.08 상회)
Visa Inc (V)
매출 8B (컨센 7.8B 상회) / EPS 2.09 (컨센 1.99 상회)
PepsiCo Inc (PEP)
매출 17.85B (컨센 17.24B 상회) / EPS 1.50 (컨센 1.38 상회)
McDonald's Corp (MCD)
매출 5.9B (컨센 5.57B 상회) / EPS 2.63 (컨센 2.33 상회)
Danaher Corp (DHR)
매출 7.2B (컨센 7.04B 상회) / EPS 2.36 (컨센 2.25 상회)
Nextera Energy Inc (NEE)
매출 6.72B (컨센 5.36B 상회) / EPS 0.84 (컨센 0.70 상회)
Verizon Communications Inc (VZ)
매출 32.9B (컨센 33.61B 하회) / EPS 1.20 (컨센 1.19 상회)
Texas Instruments Inc (TXN)
매출 4.38B (컨센 4.37B 상회) / EPS 1.85 (컨센 1.77 상회)
United Parcel Service Inc (UPS)
매출 22.9B (컨센 23.02B 하회) / EPS 2.20 (컨센 2.21 하회)
Raytheon Technologies Corp (RTX)
매출 17.2B (컨센 16.91B 상회) / EPS 1.22 (컨센 1.13 상회)
General Electric Co (GE)
매출 13.7B (컨센 13.25B 상회) / EPS 0.27 (컨센 0.14 상회)
Fiserv Inc (FISV)
매출 4.55B (컨센 4.19B 상회) / EPS 1.58 (컨센 1.57 상회)
3M Co (MMM)
매출 8.03B (컨센 7.48B 상회) / EPS 1.97 (컨센 1.58 상회)
Chipotle (CMG)
매출 2.4B (컨센 2.34B 상회) / EPS 10.50 (컨센 8.95 상회)
General Motors Co (GM)
매출 40B (컨센 38.4B 상회) / EPS 2.21 (컨센 1.70 상회)
Biogen Inc (BIIB)
매출 2.46B (컨센 2.34B 상회) / EPS 3.40 (컨센 3.28 상회)
● 뉴스
WSJ "블랙스톤, 뉴욕 아파트 담보 대출 디폴트 위험"
KOTRA, 수소·반도체·친환경분야 美기업 6곳 19억달러 투자유치 성과
중기부, 한미 중소벤처 네트워크 강화…MOU 6건 체결
美 "정상회담서 반도체 현안 심도있게 논의...韓이 결정할 문제"
빅테크에 칼 꺼낸 EU, 구글.애플 등 19개 플랫폼 DSA 규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 예상 하회에 하락. S&P 500 -1.6%, NASDAQ -2.0%, Russell 2000 -2.4%
- 미국 지역 연은 서베이 지표들이 연달아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약해지는 양상을 보이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었음. 리치몬드 제조업, 서비스 지수 모두 예상보다 부진한 -10, -23을 각각 기록. 특히 서비스 지수는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수준이었음. 제조업 지수 세부 내역 상 고용, 벤더 리드타임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신규주문과 출하 지표가 꺾였음. 그러면서도 원가 부담은 높아졌고 판가는 그에 비해 거의 높이지 못한 것으로 확인돼 기업들의 마진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 서비스 지수도 세부 내역이 제조업과 비슷. 매출, 수요에 대한 현재 상황, 기대 모두 크게 악화
-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보다 부진, 재차 반락. 내용 상 소비자들의 일자리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약화되고 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런 점은 금리와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웠음
- 또한 월요일 장 마감 후 있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FRC) 실적 발표발 불안감도 재차 증시 투심을 위축시킨 것으로 보임. 자산 매각 가능성도 보도되며 FRC 주가는 49.4% 폭락. 미국 지역은행 ETF(IAT)도 3.5% 하락
- 장중 발표된 필수소비재, 산업재 실적 전반적으로 양호했음. 그러나 UPS가 3월 매출이 둔화되었으며 예상보다 미국 소매매출 증가세가 더뎠고 향후에도 물류 물량은 계속해서 부진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또한 매출 및 이익 가이던스를 이전 제시했던 밴드 하단으로 낮췄음. 이는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단상
« 해 줘, 빅테크! »
- 미국 증시 부진에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들어 미-중 갈등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한 몫 했던 것으로 보임. 공화당 의원은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수출 통제 목록에 추가하도록 촉구
- 다행히 장 마감 후 발표된 빅테크 성적표가 너무 좋았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MS는 특히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해 시외 8% 상승중. 최근 IT 관련 투심 약화되고 있었는데 방어막이 되어 줄 듯. 코스피 2,450선에서 지지를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ZGbdH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2.0%
Stoxx 50 -0.5%
MSCI Korea ETF -2.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음식료 +0.6%
2. 통신 +0.5%
3. 유틸리티 -0.1%
Bottom 3
1. 운송 -4.5%
2. 반도체 -3.0%
3. 유통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9%
소형 -2.6%
가치 -1.5%
성장 -1.7%
로우볼 +0.0%
고배당 -1.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월 CS 20도시 주택가격 (YoY%): 0.4 / 0.1 / 2.6
미국 4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1.3 / 104.0 / 104.0
미국 3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83.0 / 630.0 / 623.0
미국 4월 리치몬드 제조업 지수: -10.0 / -9.0 / -5.0
미국 4월 리치몬드 서비스 지수: -23.0 / -3.0 / -17.0
미국 4월 텍사스 서비스 전망: -14.4 / -16.0 / -18.0
● 미국 기업 실적
Microsoft Corp (MSFT)
매출 52.9B (컨센 51.12B 상회) / EPS 2.45 (컨센 2.24 상회)
Alphabet Inc (GOOG)
매출 69.8B (컨센 68.87B 상회) / EPS 1.17 (컨센 1.08 상회)
Visa Inc (V)
매출 8B (컨센 7.8B 상회) / EPS 2.09 (컨센 1.99 상회)
PepsiCo Inc (PEP)
매출 17.85B (컨센 17.24B 상회) / EPS 1.50 (컨센 1.38 상회)
McDonald's Corp (MCD)
매출 5.9B (컨센 5.57B 상회) / EPS 2.63 (컨센 2.33 상회)
Danaher Corp (DHR)
매출 7.2B (컨센 7.04B 상회) / EPS 2.36 (컨센 2.25 상회)
Nextera Energy Inc (NEE)
매출 6.72B (컨센 5.36B 상회) / EPS 0.84 (컨센 0.70 상회)
Verizon Communications Inc (VZ)
매출 32.9B (컨센 33.61B 하회) / EPS 1.20 (컨센 1.19 상회)
Texas Instruments Inc (TXN)
매출 4.38B (컨센 4.37B 상회) / EPS 1.85 (컨센 1.77 상회)
United Parcel Service Inc (UPS)
매출 22.9B (컨센 23.02B 하회) / EPS 2.20 (컨센 2.21 하회)
Raytheon Technologies Corp (RTX)
매출 17.2B (컨센 16.91B 상회) / EPS 1.22 (컨센 1.13 상회)
General Electric Co (GE)
매출 13.7B (컨센 13.25B 상회) / EPS 0.27 (컨센 0.14 상회)
Fiserv Inc (FISV)
매출 4.55B (컨센 4.19B 상회) / EPS 1.58 (컨센 1.57 상회)
3M Co (MMM)
매출 8.03B (컨센 7.48B 상회) / EPS 1.97 (컨센 1.58 상회)
Chipotle (CMG)
매출 2.4B (컨센 2.34B 상회) / EPS 10.50 (컨센 8.95 상회)
General Motors Co (GM)
매출 40B (컨센 38.4B 상회) / EPS 2.21 (컨센 1.70 상회)
Biogen Inc (BIIB)
매출 2.46B (컨센 2.34B 상회) / EPS 3.40 (컨센 3.28 상회)
● 뉴스
WSJ "블랙스톤, 뉴욕 아파트 담보 대출 디폴트 위험"
KOTRA, 수소·반도체·친환경분야 美기업 6곳 19억달러 투자유치 성과
중기부, 한미 중소벤처 네트워크 강화…MOU 6건 체결
美 "정상회담서 반도체 현안 심도있게 논의...韓이 결정할 문제"
빅테크에 칼 꺼낸 EU, 구글.애플 등 19개 플랫폼 DSA 규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 기업들의 실적 가이던스 예상 하회에 하락. S&P 500 -1.6%, NASDAQ -2.0%, Russell 2000 -2.4%
- 미국 지역 연은 서베이 지표들이 연달아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약해지는 양상을 보이자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되었음. 리치몬드 제조업, 서비스 지수 모두 예상보다 부진한 -10, -23을 각각 기록. 특히 서비스 지수는 코로나 이후 최저치를 경신한 수준이었음. 제조업 지수 세부 내역 상 고용, 벤더 리드타임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신규주문과 출하 지표가 꺾였음. 그러면서도 원가 부담은 높아졌고 판가는 그에 비해 거의 높이지 못한 것으로 확인돼 기업들의 마진 부담이 커지고 있음을 확인. 서비스 지수도 세부 내역이 제조업과 비슷. 매출, 수요에 대한 현재 상황, 기대 모두 크게 악화
- 4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도 예상보다 부진, 재차 반락. 내용 상 소비자들의 일자리에 대한 자신감이 크게 약화되고 있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었음. 이런 점은 금리와 증시의 하방 압력을 키웠음
- 또한 월요일 장 마감 후 있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FRC) 실적 발표발 불안감도 재차 증시 투심을 위축시킨 것으로 보임. 자산 매각 가능성도 보도되며 FRC 주가는 49.4% 폭락. 미국 지역은행 ETF(IAT)도 3.5% 하락
- 장중 발표된 필수소비재, 산업재 실적 전반적으로 양호했음. 그러나 UPS가 3월 매출이 둔화되었으며 예상보다 미국 소매매출 증가세가 더뎠고 향후에도 물류 물량은 계속해서 부진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 또한 매출 및 이익 가이던스를 이전 제시했던 밴드 하단으로 낮췄음. 이는 미국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확대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 단상
« 해 줘, 빅테크! »
- 미국 증시 부진에는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 최근 들어 미-중 갈등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한 몫 했던 것으로 보임. 공화당 의원은 알리바바 클라우드를 수출 통제 목록에 추가하도록 촉구
- 다행히 장 마감 후 발표된 빅테크 성적표가 너무 좋았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으며 MS는 특히 낙관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해 시외 8% 상승중. 최근 IT 관련 투심 약화되고 있었는데 방어막이 되어 줄 듯. 코스피 2,450선에서 지지를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ZGbdH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427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7%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4.2%
2. 유통 +0.5%
3. 반도체 +0.4%
Bottom 3
1. 자동차/부품 -3.6%
2. 운송 -2.4%
3. 유틸리티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9%
소형 -0.9%
가치 -0.3%
성장 -0.5%
로우볼 -1.4%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내구재 주문 (MoM%): 3.2 / 0.7 / -1.2
미국 3월 ex비국방항공 자본재 주문 (MoM%): -0.4 / -0.1 / -0.7
● 미국 기업 실적
Meta Platforms Inc (META)
매출 28.65B (컨센 27.61B 상회) / EPS 2.20 (컨센 2.02 상회)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TMO)
매출 10.71B (컨센 10.65B 상회) / EPS 5.03 (컨센 5.03 부합)
Boeing Co (BA)
매출 17.92B (컨센 17.53B 상회) / EPS -1.27 (컨센 -1.04 하회)
American Tower Corp (AMT)
매출 2.77B (컨센 2.74B 상회) / EPS 0.72 (컨센 1.09 하회)
ServiceNow (NOW)
매출 2.14B (컨센 2.08B 상회) / EPS 2.37 (컨센 2.04 상회)
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ADP)
매출 4.9B (컨센 4.88B 상회) / EPS 2.52 (컨센 2.45 상회)
Southern Co (SO)
매출 6.43B (컨센 6.22B 상회) / EPS 0.71 (컨센 0.74 하회)
Activision Blizzard Inc (ATVI)
매출 2.38B (컨센 1.77B 상회) / EPS 1.09 (컨센 0.51 상회)
General Dynamics Corp (GD)
매출 9.9B (컨센 9.3B 상회) / EPS 2.64 (컨센 2.59 상회)
O'Reilly Automotive Inc (ORLY)
매출 3.71B (컨센 3.58B 상회) / EPS 8.28 (컨센 7.97 상회)
KLA Corp (KLAC)
매출 2.43B (컨센 2.38B 상회) / EPS 5.49 (컨센 5.36 상회)
Old Dominion Freight Line Inc (ODFL)
매출 1.44B (컨센 1.48B 하회) / EPS 2.58 (컨센 2.69 하회)
Align Technology Inc (ALGN)
매출 943.1M (컨센 902.8M 상회) / EPS 1.82 (컨센 1.68 상회)
● 뉴스
스탠다드차타드, 1분기 순이익 12억 달러…전년비 10% 증가
'워싱턴 선언, 韓핵개발 선제 제어·상징적 의미'
월가,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줄줄이 인상
영국, MS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세기의 90조 딜' 무산되나
中 시진핑, 우크라 젤렌스키와 첫 통화...美 백악관 '통화 환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음.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9%
- 화요일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나스닥도 상승 출발. 다만 3월 미국 내구재 주문 발표되면서 전월치가 하향 조정된 점, 자본재 주문은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이 미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인지, 그간 양호한 흐름 보였던 에너지/자본재/소재 섹터 중심으로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 보이기 시작
- 3월 헤드라인 내구재 주문은 예상을 상회. 다만 전월치 하향 조정되었음. 특히 비국방 항공기 제외 자본재 주문의 경우 3월 수치도 예상보다 부진한 MoM -0.4%를 기록했고, 전월 수치도 +0.2%에서 -0.7%로 크게 수정되었음. 이는 자본재 섹터에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또한 국방 자본재 주문은 전월비 7.4% 하락. 지난 9월 이후 간만에 전월비 큰 폭 (-) 기록한 것. 미국 자본재 섹터 내 상위 종목에는 방산 기업들이 다수 포진. 이들 주가가 부진한 흐름 보였음
- 또한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주가는 월요일 50% 하락에 이어 전일에도 30% 추가 하락. 은행 사태 직전 114$였던 주가는 이제 5.7$가 되었음. 은행 섹터는 1.4% 하락. 자동차 섹터는 테슬라 부진에 조정 지속
- MS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실적 호조에도 미국 경기 둔화를 반영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SW(+4.2%), 반도체(+0.4%), 소매(+0.5%), 호텔/레저(+0.2%) 제외하고는 모든 섹터가 전일비 하락
- 그래도 마이크론이 감산을 기대하게 하는 발언으로 5% 상승했고 클라우드 서버 투자를 해줘야 하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양호한 것을 확인되는 점이 국내 증시에는 믿을 만한 구석이 되어 줄 것. 장 마감 후 메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시현한 것으로 발표. 시외 +11.7%
● 단상
« 악재를 더 악재로 받아들이는 최근의 시장 »
- 최근 증시는 유독 악재를 더 악재로 받아들이는 모습. 은행 사태 해결 직후 4월 초와는 정 반대의 분위기. 경제지표에 대한 반응도 연초 이후 가장 부정적인 느낌. 부채한도 협상 등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는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그러한 듯. 그래도 하원에서 맥카시 의장이 제시한 부채한도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것이 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어 주길 기대
- 그래도 호재가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확실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게 현재의 시장이기 때문에, 이익 모멘텀 있는 종목, 섹터 위주로 접근하면 안전할 것으로 보임. 지금은 그 대상이 IT
보고서 원문: https://han.gl/akXLF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7%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3.6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4.2%
2. 유통 +0.5%
3. 반도체 +0.4%
Bottom 3
1. 자동차/부품 -3.6%
2. 운송 -2.4%
3. 유틸리티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9%
소형 -0.9%
가치 -0.3%
성장 -0.5%
로우볼 -1.4%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내구재 주문 (MoM%): 3.2 / 0.7 / -1.2
미국 3월 ex비국방항공 자본재 주문 (MoM%): -0.4 / -0.1 / -0.7
● 미국 기업 실적
Meta Platforms Inc (META)
매출 28.65B (컨센 27.61B 상회) / EPS 2.20 (컨센 2.02 상회)
Thermo Fisher Scientific Inc (TMO)
매출 10.71B (컨센 10.65B 상회) / EPS 5.03 (컨센 5.03 부합)
Boeing Co (BA)
매출 17.92B (컨센 17.53B 상회) / EPS -1.27 (컨센 -1.04 하회)
American Tower Corp (AMT)
매출 2.77B (컨센 2.74B 상회) / EPS 0.72 (컨센 1.09 하회)
ServiceNow (NOW)
매출 2.14B (컨센 2.08B 상회) / EPS 2.37 (컨센 2.04 상회)
Automatic Data Processing Inc (ADP)
매출 4.9B (컨센 4.88B 상회) / EPS 2.52 (컨센 2.45 상회)
Southern Co (SO)
매출 6.43B (컨센 6.22B 상회) / EPS 0.71 (컨센 0.74 하회)
Activision Blizzard Inc (ATVI)
매출 2.38B (컨센 1.77B 상회) / EPS 1.09 (컨센 0.51 상회)
General Dynamics Corp (GD)
매출 9.9B (컨센 9.3B 상회) / EPS 2.64 (컨센 2.59 상회)
O'Reilly Automotive Inc (ORLY)
매출 3.71B (컨센 3.58B 상회) / EPS 8.28 (컨센 7.97 상회)
KLA Corp (KLAC)
매출 2.43B (컨센 2.38B 상회) / EPS 5.49 (컨센 5.36 상회)
Old Dominion Freight Line Inc (ODFL)
매출 1.44B (컨센 1.48B 하회) / EPS 2.58 (컨센 2.69 하회)
Align Technology Inc (ALGN)
매출 943.1M (컨센 902.8M 상회) / EPS 1.82 (컨센 1.68 상회)
● 뉴스
스탠다드차타드, 1분기 순이익 12억 달러…전년비 10% 증가
'워싱턴 선언, 韓핵개발 선제 제어·상징적 의미'
월가, 마이크로소프트 목표주가 줄줄이 인상
영국, MS의 블리자드 인수 금지...'세기의 90조 딜' 무산되나
中 시진핑, 우크라 젤렌스키와 첫 통화...美 백악관 '통화 환영'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빅테크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S&P 500과 나스닥 지수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였음.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9%
- 화요일 장 마감 후 마이크로소프트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전일 나스닥도 상승 출발. 다만 3월 미국 내구재 주문 발표되면서 전월치가 하향 조정된 점, 자본재 주문은 예상을 하회했다는 점이 미국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한 것인지, 그간 양호한 흐름 보였던 에너지/자본재/소재 섹터 중심으로 미국 증시는 전반적으로 약세 흐름 보이기 시작
- 3월 헤드라인 내구재 주문은 예상을 상회. 다만 전월치 하향 조정되었음. 특히 비국방 항공기 제외 자본재 주문의 경우 3월 수치도 예상보다 부진한 MoM -0.4%를 기록했고, 전월 수치도 +0.2%에서 -0.7%로 크게 수정되었음. 이는 자본재 섹터에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또한 국방 자본재 주문은 전월비 7.4% 하락. 지난 9월 이후 간만에 전월비 큰 폭 (-) 기록한 것. 미국 자본재 섹터 내 상위 종목에는 방산 기업들이 다수 포진. 이들 주가가 부진한 흐름 보였음
- 또한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 주가는 월요일 50% 하락에 이어 전일에도 30% 추가 하락. 은행 사태 직전 114$였던 주가는 이제 5.7$가 되었음. 은행 섹터는 1.4% 하락. 자동차 섹터는 테슬라 부진에 조정 지속
- MS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실적 호조에도 미국 경기 둔화를 반영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음. SW(+4.2%), 반도체(+0.4%), 소매(+0.5%), 호텔/레저(+0.2%) 제외하고는 모든 섹터가 전일비 하락
- 그래도 마이크론이 감산을 기대하게 하는 발언으로 5% 상승했고 클라우드 서버 투자를 해줘야 하는 빅테크들의 실적이 양호한 것을 확인되는 점이 국내 증시에는 믿을 만한 구석이 되어 줄 것. 장 마감 후 메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시현한 것으로 발표. 시외 +11.7%
● 단상
« 악재를 더 악재로 받아들이는 최근의 시장 »
- 최근 증시는 유독 악재를 더 악재로 받아들이는 모습. 은행 사태 해결 직후 4월 초와는 정 반대의 분위기. 경제지표에 대한 반응도 연초 이후 가장 부정적인 느낌. 부채한도 협상 등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는 이벤트들을 앞두고 있어서 더욱 그러한 듯. 그래도 하원에서 맥카시 의장이 제시한 부채한도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것이 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계기가 되어 주길 기대
- 그래도 호재가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확실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게 현재의 시장이기 때문에, 이익 모멘텀 있는 종목, 섹터 위주로 접근하면 안전할 것으로 보임. 지금은 그 대상이 IT
보고서 원문: https://han.gl/akXLF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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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0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1%
Stoxx 50 0.0%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5%
2. 운송 +1.5%
3. 제약바이오 +0.8%
Bottom 3
1. 유통 -1.9%
2. 에너지 -1.3%
3. 자동차/부품 -0.9%
● 미국 스타일 성과
성장 -0.2%
로우볼 +0.5%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3월 수출 (YoY%): -14.2 / -13.5 / 13.6
한국 3월 수입 (YoY%): -13.3 / 10.6 / -6.4
한국 3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2.6 / -2.9 / -4.6
일본 4월 가계신뢰도: 35.4 / 34.7 / 33.9
미국 3월 건설지출 (MoM%): 0.3 / 0.1 / -0.3
미국 4월 ISM 제조업: 47.1 / 46.8 / 46.3
● 미국 기업 실적
Stryker (SYK)
매출 4.8B (컨센 4.56B 상회) / EPS 2.14 (컨센 2.01 상회)
Vertex Pharmaceuticals Inc (VRTX)
매출 2.37B (컨센 2.34B 상회) / EPS 3.05 (컨센 3.03 상회)
Arista Networks Inc (ANET)
매출 1.35B (컨센 1.31B 상회) / EPS 1.43 (컨센 1.35 상회)
NXP Semiconductors NV (NXPI)
매출 3.12B (컨센 3B 상회) / EPS 3.19 (컨센 3.00 상회)
ON Semiconductor (ON)
매출 1.96B (컨센 1.92B 상회) / EPS 1.19 (컨센 1.08 상회)
Diamondback Energy Inc (FANG)
매출 1.93B (컨센 1.93B 부합) / EPS 4.10 (컨센 4.35 하회)
WEC Energy Group
매출 2.9B (컨센 2.81B 상회) / EPS 1.61 (컨센 1.61 부합)
Everest Re Group
매출 3.29B (컨센 3.39B 하회) / EPS 11.31 (컨센 12.53 하회)
● 뉴스
두 번째 채권 발행하는 메타, 70억 달러 조달
英 반도체 설계 기업 암, 나스닥 상장 절차 본격 돌입
JP모간 "FRB 고객 예금 전액 보호"...회사의 주가는 '제로' 수준
JP모간 다이먼 "FRB 인수로 이번 은행권 위기 대부분 마무리"
美 "5월 G7회의 때 한·미·일 정상회담"...3국 협력 강화 계기 관측
우크라, 크림반도 유류 저장고 공격 등 러 대반격 본격화
미국 3월 건설지출 0.3% 증가
美 FDIC, 사업장 급여 계좌 예금보호한도 상향 권고
골드만 전 임원 '위기 끝나지 않았다…은행 이슈 더 나올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관망세를 나타냄. 달러 상승이 불편했던 날. S&P 500 0.0%, NASDAQ -0.1%, Russell 2000 +0.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가 JP모건에 의해 인수되는 것으로 전격 합의. JPM 다이먼 회장은 이로써 은행 위기가 거의 일단락 되었다고 발표. 가장 문제가 컸던 두 은행이 모두 인수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긴 하지만, 전일 일부 은행 실적 미스로 미국 지역은행 ETF(IAT)가 3.5% 하락하는 등 여전히 금융주 약세 요인은 남아 있어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임 (이제부터는 꾸준한 예금 이탈과 대출 타이트닝의 추이를 지켜 봐야 할 때)
- 4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상회, 전월비 반등. 이는 분명 긍정적이나 2월 골디락스 때와는 다른 세부 지표 추이에 주목. 1) 반등은 했지만 2월보다 헤드라인 지표의 위치는 낮음. 이는 신규주문, 생산의 반등 있었으나 그 정도가 미약했기 때문 2) 그런데 물가 지표는 2월보다 높은 수준으로 반등. 지난 리치몬드 제조업 지수에서도 확인했지만 4월에는 기업들이 원가에 대한 부담은 높아졌다고 느끼는 반면, 판가에 대해서는 그만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짐
- 이렇게 은행 리스크는 봉합되어 가고 있고 경기는 반등, 물가는 더욱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보니 금리 큰 폭으로 반등. 유럽 장이 열리지 않아 이 부분이 더욱 부각되어 달러를 끌어 올린 것으로 보임
- FOMC에서는 25bp 금리 인상 거의 확정적이나, 시장은 이후 연준이 어떤 행태를 보일 지에 대해 힌트를 얻으려 하고 있음. 그런데 그 전에 이렇듯 은행 사태 자체가 당장 경기 모멘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며 인플레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는 부분이 연준에게도 고민이 되는 포인트일 듯
● 단상
« 은행, 진짜로 대출 관리하는 중 »
- 가장 최근 4월 19일 자로 업데이트된 미국 은행 예금, 대출을 보면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이 혼재. 우선 그 전주까지는 은행에서 예금이 강하게 이탈하고 있는 추세 이어졌으나 19일에는 그러한 움직임 없었음. 다만 대출은 아주 빠르게, 변함 없이 둔화되고 있음
- 소형 은행 대출 MoM으로 빠르게 감소 중, 19일 주에는 대형 은행 대출도 약해졌음. 소비자 대출 보다는 상업/산업용, 부동산 대출 축소 중. 이는 소형 은행 부실 관리에 도움 되겠으나 당장 이익에는 부정적
- 그래서 전일에도 지역은행, 중소형 금융주 주가가 부진하지 않았을까 싶음.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JPM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IAT는 3.5% 하락. 실적 부진했던 종목들 보다 새총 큰 주요 지역은행들 주가 낙폭이 더 컸음. PNC -6.3%, USB -3.9%, TFC -3.3%, MTB -3.3%, CFG -6.9%
보고서 원문: https://han.gl/rwdDS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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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1%
Stoxx 50 0.0%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5%
2. 운송 +1.5%
3. 제약바이오 +0.8%
Bottom 3
1. 유통 -1.9%
2. 에너지 -1.3%
3. 자동차/부품 -0.9%
● 미국 스타일 성과
성장 -0.2%
로우볼 +0.5%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3월 수출 (YoY%): -14.2 / -13.5 / 13.6
한국 3월 수입 (YoY%): -13.3 / 10.6 / -6.4
한국 3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2.6 / -2.9 / -4.6
일본 4월 가계신뢰도: 35.4 / 34.7 / 33.9
미국 3월 건설지출 (MoM%): 0.3 / 0.1 / -0.3
미국 4월 ISM 제조업: 47.1 / 46.8 / 46.3
● 미국 기업 실적
Stryker (SYK)
매출 4.8B (컨센 4.56B 상회) / EPS 2.14 (컨센 2.01 상회)
Vertex Pharmaceuticals Inc (VRTX)
매출 2.37B (컨센 2.34B 상회) / EPS 3.05 (컨센 3.03 상회)
Arista Networks Inc (ANET)
매출 1.35B (컨센 1.31B 상회) / EPS 1.43 (컨센 1.35 상회)
NXP Semiconductors NV (NXPI)
매출 3.12B (컨센 3B 상회) / EPS 3.19 (컨센 3.00 상회)
ON Semiconductor (ON)
매출 1.96B (컨센 1.92B 상회) / EPS 1.19 (컨센 1.08 상회)
Diamondback Energy Inc (FANG)
매출 1.93B (컨센 1.93B 부합) / EPS 4.10 (컨센 4.35 하회)
WEC Energy Group
매출 2.9B (컨센 2.81B 상회) / EPS 1.61 (컨센 1.61 부합)
Everest Re Group
매출 3.29B (컨센 3.39B 하회) / EPS 11.31 (컨센 12.53 하회)
● 뉴스
두 번째 채권 발행하는 메타, 70억 달러 조달
英 반도체 설계 기업 암, 나스닥 상장 절차 본격 돌입
JP모간 "FRB 고객 예금 전액 보호"...회사의 주가는 '제로' 수준
JP모간 다이먼 "FRB 인수로 이번 은행권 위기 대부분 마무리"
美 "5월 G7회의 때 한·미·일 정상회담"...3국 협력 강화 계기 관측
우크라, 크림반도 유류 저장고 공격 등 러 대반격 본격화
미국 3월 건설지출 0.3% 증가
美 FDIC, 사업장 급여 계좌 예금보호한도 상향 권고
골드만 전 임원 '위기 끝나지 않았다…은행 이슈 더 나올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관망세를 나타냄. 달러 상승이 불편했던 날. S&P 500 0.0%, NASDAQ -0.1%, Russell 2000 +0.0%
- 퍼스트 리퍼블릭 뱅크가 JP모건에 의해 인수되는 것으로 전격 합의. JPM 다이먼 회장은 이로써 은행 위기가 거의 일단락 되었다고 발표. 가장 문제가 컸던 두 은행이 모두 인수되었다는 점이 긍정적이긴 하지만, 전일 일부 은행 실적 미스로 미국 지역은행 ETF(IAT)가 3.5% 하락하는 등 여전히 금융주 약세 요인은 남아 있어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임 (이제부터는 꾸준한 예금 이탈과 대출 타이트닝의 추이를 지켜 봐야 할 때)
- 4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상회, 전월비 반등. 이는 분명 긍정적이나 2월 골디락스 때와는 다른 세부 지표 추이에 주목. 1) 반등은 했지만 2월보다 헤드라인 지표의 위치는 낮음. 이는 신규주문, 생산의 반등 있었으나 그 정도가 미약했기 때문 2) 그런데 물가 지표는 2월보다 높은 수준으로 반등. 지난 리치몬드 제조업 지수에서도 확인했지만 4월에는 기업들이 원가에 대한 부담은 높아졌다고 느끼는 반면, 판가에 대해서는 그만큼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여짐
- 이렇게 은행 리스크는 봉합되어 가고 있고 경기는 반등, 물가는 더욱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 보니 금리 큰 폭으로 반등. 유럽 장이 열리지 않아 이 부분이 더욱 부각되어 달러를 끌어 올린 것으로 보임
- FOMC에서는 25bp 금리 인상 거의 확정적이나, 시장은 이후 연준이 어떤 행태를 보일 지에 대해 힌트를 얻으려 하고 있음. 그런데 그 전에 이렇듯 은행 사태 자체가 당장 경기 모멘텀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으며 인플레 부담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다는 부분이 연준에게도 고민이 되는 포인트일 듯
● 단상
« 은행, 진짜로 대출 관리하는 중 »
- 가장 최근 4월 19일 자로 업데이트된 미국 은행 예금, 대출을 보면 긍정적인 점과 부정적인 점이 혼재. 우선 그 전주까지는 은행에서 예금이 강하게 이탈하고 있는 추세 이어졌으나 19일에는 그러한 움직임 없었음. 다만 대출은 아주 빠르게, 변함 없이 둔화되고 있음
- 소형 은행 대출 MoM으로 빠르게 감소 중, 19일 주에는 대형 은행 대출도 약해졌음. 소비자 대출 보다는 상업/산업용, 부동산 대출 축소 중. 이는 소형 은행 부실 관리에 도움 되겠으나 당장 이익에는 부정적
- 그래서 전일에도 지역은행, 중소형 금융주 주가가 부진하지 않았을까 싶음.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JPM 인수 결정에도 불구하고 IAT는 3.5% 하락. 실적 부진했던 종목들 보다 새총 큰 주요 지역은행들 주가 낙폭이 더 컸음. PNC -6.3%, USB -3.9%, TFC -3.3%, MTB -3.3%, CFG -6.9%
보고서 원문: https://han.gl/rwdDS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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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50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사태 당시 가장 취약한 기업으로 꼽혔던 퍼스트 리퍼블릭이 1Q23 실적 발표를 통해 시장 예상보다 더 가팔랐던 예금 이탈을 밝히며 우려가 재차 점화되기도 하며 매크로 악재는 상존하는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빅테크/필수소비재/에너지 기업들 대부분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하는 등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이 악재를 뛰어넘는 효과 내며 미 증시는 상승
-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임. 특히 최근 초강세 보였던 코스닥 증시는 크게 언더퍼폼하는 모습 보이며 주간으로 3% 급락. 코스닥의 경우에는 최근 외국인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주/4주 연속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이 유일한 매수 주체로 남아 있는 점도 부담스러운 상황
- 전주 가장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 주가조작과 무더기 하한가 사태였던 만큼 외국인과 기관 모두 해당 종목들을 대부분 크게 매도하는 모습. 다만 외국인이 다올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순매수 기록. 하림지주와 다올투자증권의 경우에는 하한가 1회 +a 일 경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정상 범위 안에 주가가 위치하게 되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만 했다고 판단. 삼천리, 세방 등 하한가를 4차례 맞았던 일부 종목에 대해서 개인은 매수로 접근하기도 했음
- 외국인은 기계, 증권, 반도체, 자동차, 조선, 보험 등을 순매수. 이 중 기계, 증권, 자동차, 보험은 KOSPI 대비 상대 이익수정비율이 모두 (+) 권에 있으며 그 중 특히 기계, 증권, 자동차는 이익수정비율 모멘텀도 상승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업종들. 이에 현대로템과 같은 1분기 실적 양호했고 K-방산 기대 높으면서도 기계장비에 대한 익스포저도 있는 종목에 대해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임. 즉, 외국인은 철저히 실적 관점에 입각해 국내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것. 반도체 역시 빅테크 실적 호조 및 투자 확대 기대로 충분히 이익 개선 관점에서 매수할 만한 섹터였다고 판단
- 다만 기관의 경우에는 이익 모멘텀 관점에서 접근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 미디어, 호텔/레저 등 성장주를 많이 샀고 중국 관련 업종을 순매도. 마침 전주 일요일 중국 제조업 PMI가 많이 약해졌고 이전부터 중국과의 정치 리스크 확대되는 부분들이 반영된 결과라고 보여짐
- 종목 이익 모멘텀 스코어의 경우 이전까지와는 달리 유독 강한 섹터가 확인되지는 않음. 섹터별로 상당히 많이 갈리는 모습. 따라서 이번주 스코어는 양호 + 수급 빈집 측면에서만 접근할 필요. 기관이 외인 수급을 따라간다고 가정하면, 키움증권, 풍산, 삼성엔지니어링, 오리온, 현대로템 등에 관심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사태 당시 가장 취약한 기업으로 꼽혔던 퍼스트 리퍼블릭이 1Q23 실적 발표를 통해 시장 예상보다 더 가팔랐던 예금 이탈을 밝히며 우려가 재차 점화되기도 하며 매크로 악재는 상존하는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빅테크/필수소비재/에너지 기업들 대부분이 어닝서프라이즈 기록하는 등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이 악재를 뛰어넘는 효과 내며 미 증시는 상승
- 한국 증시는 글로벌 증시 중에서도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임. 특히 최근 초강세 보였던 코스닥 증시는 크게 언더퍼폼하는 모습 보이며 주간으로 3% 급락. 코스닥의 경우에는 최근 외국인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스피와 달리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주/4주 연속 순매도하고 있고, 개인이 유일한 매수 주체로 남아 있는 점도 부담스러운 상황
- 전주 가장 이슈가 되었던 부분이 주가조작과 무더기 하한가 사태였던 만큼 외국인과 기관 모두 해당 종목들을 대부분 크게 매도하는 모습. 다만 외국인이 다올투자증권에 대해서는 순매수 기록. 하림지주와 다올투자증권의 경우에는 하한가 1회 +a 일 경우,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정상 범위 안에 주가가 위치하게 되어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 볼 만 했다고 판단. 삼천리, 세방 등 하한가를 4차례 맞았던 일부 종목에 대해서 개인은 매수로 접근하기도 했음
- 외국인은 기계, 증권, 반도체, 자동차, 조선, 보험 등을 순매수. 이 중 기계, 증권, 자동차, 보험은 KOSPI 대비 상대 이익수정비율이 모두 (+) 권에 있으며 그 중 특히 기계, 증권, 자동차는 이익수정비율 모멘텀도 상승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 업종들. 이에 현대로템과 같은 1분기 실적 양호했고 K-방산 기대 높으면서도 기계장비에 대한 익스포저도 있는 종목에 대해 대규모 순매수를 기록한 것으로 보임. 즉, 외국인은 철저히 실적 관점에 입각해 국내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 것. 반도체 역시 빅테크 실적 호조 및 투자 확대 기대로 충분히 이익 개선 관점에서 매수할 만한 섹터였다고 판단
- 다만 기관의 경우에는 이익 모멘텀 관점에서 접근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 미디어, 호텔/레저 등 성장주를 많이 샀고 중국 관련 업종을 순매도. 마침 전주 일요일 중국 제조업 PMI가 많이 약해졌고 이전부터 중국과의 정치 리스크 확대되는 부분들이 반영된 결과라고 보여짐
- 종목 이익 모멘텀 스코어의 경우 이전까지와는 달리 유독 강한 섹터가 확인되지는 않음. 섹터별로 상당히 많이 갈리는 모습. 따라서 이번주 스코어는 양호 + 수급 빈집 측면에서만 접근할 필요. 기관이 외인 수급을 따라간다고 가정하면, 키움증권, 풍산, 삼성엔지니어링, 오리온, 현대로템 등에 관심
« Market Sketch Daily 23050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1%
Stoxx 50 -1.5%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0.6%
2. 소비자 서비스 +0.4%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Bottom 3
1. 에너지 -4.3%
2. 은행 -3.2%
3. 통신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1.4%
소형 -1.9%
가치 -1.0%
성장 -1.2%
로우볼 -1.0%
고배당 -2.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3.7 / 3.8 / 4.2
일본 4월 본원통화 ( YoY%): -1.9 / -1.1 / -1.1
영국 4월 전국주택가격지수 (YoY%): -2.7 / -3.6 / -3.1
독일 3월 소매판매 (YoY%): -8.6 / -6.1 / -7.1
유로존 3월 M3 (YoY%): 2.5 / 2.4 / 2.9
유로존 3월 비금융기업 대출 (YoY%): 5.2 / 5.8 / 5.7
유로존 3월 민간대출 (YoY%): 2.9 / 3.2 / 3.2
유로존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5.6 / 5.7 / 5.7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지수 (MoM%): 0.7 / 0.9 / 0.9
미국 3월 공장주문 (MoM%): 0.9 / 1.1 / -1.1
미국 3월 JOLTs 구인건수 (백만): 9.6 / 9.8 / 9.9
● 미국 기업 실적
Pfizer Inc (PFE)
매출 18.3B (컨센 16.64B 상회) / EPS 1.23 (컨센 0.98 상회)
Advanced Micro Devices Inc (AMD)
매출 5.4B (컨센 5.3B 상회) / EPS 0.60 (컨센 0.56 상회)
Starbucks Corp (SBUX)
매출 8.7B (컨센 8.4B 상회) / EPS 0.74 (컨센 0.65 상회)
Uber Technologies (UBER)
매출 8.8B (컨센 8.7B 상회) / EPS -0.08 (컨센 -0.09 상회)
Illinois Tool Works (ITW)
매출 4B (컨센 3.98B 상회) / EPS 2.33 (컨센 2.23 상회)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
매출 5.62B (컨센 5.45B 상회) / EPS 2.09 (컨센 1.85 상회)
Ford Motor Co (F)
매출 39.09B (컨센 37.42B 상회) / EPS 0.63 (컨센 0.42 상회)
Simon Property Group Inc (SPG)
매출 1.35B (컨센 1.26B 상회) / EPS 1.38 (컨센 1.44 하회)
IDEXX Laboratories Inc (IDXX)
매출 900M (컨센 891.36M 상회) / EPS 2.55 (컨센 2.43 상회)
Sysco (SYY)
매출 18.9B (컨센 18.52B 상회) / EPS 0.90 (컨센 0.92 하회)
Prudential Financial (PRU)
매출 13.03B (컨센 12.95B 상회) / EPS 2.66 (컨센 2.97 하회)
DuPont (DD)
매출 3B (컨센 2.94B 상회) / EPS 0.84 (컨센 0.80 상회)
● 뉴스
미 지역은행주 줄줄이 하락…퍼스트리퍼블릭 사태 여파
美 3월 채용공고 960만건으로 감소…거의 2년 만에 최저
클라리다 전 연준 부의장 '연준, 금리인상 일시중단 신호 보내야'
2차 감원 나선 모간스탠리, 3000명 추가 감원 계획
챗GPT '일자리 위협' ...체그 주가 폭락·IBM 채용 축소
애플·구글, 블루투스 위치 추적 장치 오남용 방지 협력
테슬라 가격 인상에도 포드, 전기차 최대 500만원 인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와 금융주 약세에 하락. S&P 500 -1.2%, NASDAQ -1.1%, Russell 2000 -2.1%
- 미국 은행 섹터 3.2% 하락. 지역은행 ETF(IAT) 5.8% 급락하며 3월 은행 사태 이후 지켜오던 저점 하향 돌파. Pacwest Bancorp (PACW) -27.8%, Western Alliance (WAL) -15.1% 기록. 당장 은행들의 펀더멘털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특히 예금 사이드에서) 투자자들은 은행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지 못하는 모습. 금융주 실적 발표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 다음 부실 가능성 높은 은행으로 지목되던 Pacwest와 Western Alliance 주가가 급락하며 전체 주식시장 투자심리를 악화시킴
- 미국 구인건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도 했음. 3월 JOLTs 구인건수는 960만 건으로 전월치 990만, 예상치 980만 건을 모두 하회. 실업자 1인당 구인건수 비율도 전월 1.7에서 1.6으로 낮아지며 '21년 4월 수준으로 회귀. 실업자 1인당 구인건수 비율은 건설, 전문사업, 교육/헬스케어 부문에서 큰 폭으로 둔화
- 약한 지표, 금융주 약세로 침체 우려 높아지자 유가 급락, 달러 하락, 금 강세 시현.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급등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한 업종이 있었는데, 소매(+0.6%)와 호텔/레저(+0.4%)였음. 호텔/레저의 경우 메리어트가 호실적 발표한 영향에 주가 긍정적인 흐름 보임
● 단상
« 풀려 가는 노동시장 »
- 타이트하던 노동시장이 빠르게 풀려가는 모습일까? 작년 높은 임금 상승률을 기록하던 헬스케어 섹터의 JOLTs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는 3월부로 코로나 이전 밴드 상단 수준까지 내려왔음. 이 섹터의 경우 사실상 노동시장의 타이트 정도가 코로나가 없던 시기의 정상적인 범주 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
- 헬스케어 등 일부 서비스 업체들이 넘쳐나는 돈 덕에 과도하게 많이 형성되었다가, 대출 타이트닝이 강해지면서 비용 부담,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크게 느끼기 시작
- 이는 곧 고용 수요가 예전 같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 4월 은행들의 대출 타이트닝 강화가 심해졌기 때문에 소기업이 많은 서비스 섹터의 고용은 더욱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HPpGh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1%
Stoxx 50 -1.5%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0.6%
2. 소비자 서비스 +0.4%
3. 가정용품/개인용품 -0.1%
Bottom 3
1. 에너지 -4.3%
2. 은행 -3.2%
3. 통신 -2.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1.4%
소형 -1.9%
가치 -1.0%
성장 -1.2%
로우볼 -1.0%
고배당 -2.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3.7 / 3.8 / 4.2
일본 4월 본원통화 ( YoY%): -1.9 / -1.1 / -1.1
영국 4월 전국주택가격지수 (YoY%): -2.7 / -3.6 / -3.1
독일 3월 소매판매 (YoY%): -8.6 / -6.1 / -7.1
유로존 3월 M3 (YoY%): 2.5 / 2.4 / 2.9
유로존 3월 비금융기업 대출 (YoY%): 5.2 / 5.8 / 5.7
유로존 3월 민간대출 (YoY%): 2.9 / 3.2 / 3.2
유로존 4월 근원 소비자물가지수 (YoY%): 5.6 / 5.7 / 5.7
유로존 4월 소비자물가지수 (MoM%): 0.7 / 0.9 / 0.9
미국 3월 공장주문 (MoM%): 0.9 / 1.1 / -1.1
미국 3월 JOLTs 구인건수 (백만): 9.6 / 9.8 / 9.9
● 미국 기업 실적
Pfizer Inc (PFE)
매출 18.3B (컨센 16.64B 상회) / EPS 1.23 (컨센 0.98 상회)
Advanced Micro Devices Inc (AMD)
매출 5.4B (컨센 5.3B 상회) / EPS 0.60 (컨센 0.56 상회)
Starbucks Corp (SBUX)
매출 8.7B (컨센 8.4B 상회) / EPS 0.74 (컨센 0.65 상회)
Uber Technologies (UBER)
매출 8.8B (컨센 8.7B 상회) / EPS -0.08 (컨센 -0.09 상회)
Illinois Tool Works (ITW)
매출 4B (컨센 3.98B 상회) / EPS 2.33 (컨센 2.23 상회)
Marriott International Inc (MAR)
매출 5.62B (컨센 5.45B 상회) / EPS 2.09 (컨센 1.85 상회)
Ford Motor Co (F)
매출 39.09B (컨센 37.42B 상회) / EPS 0.63 (컨센 0.42 상회)
Simon Property Group Inc (SPG)
매출 1.35B (컨센 1.26B 상회) / EPS 1.38 (컨센 1.44 하회)
IDEXX Laboratories Inc (IDXX)
매출 900M (컨센 891.36M 상회) / EPS 2.55 (컨센 2.43 상회)
Sysco (SYY)
매출 18.9B (컨센 18.52B 상회) / EPS 0.90 (컨센 0.92 하회)
Prudential Financial (PRU)
매출 13.03B (컨센 12.95B 상회) / EPS 2.66 (컨센 2.97 하회)
DuPont (DD)
매출 3B (컨센 2.94B 상회) / EPS 0.84 (컨센 0.80 상회)
● 뉴스
미 지역은행주 줄줄이 하락…퍼스트리퍼블릭 사태 여파
美 3월 채용공고 960만건으로 감소…거의 2년 만에 최저
클라리다 전 연준 부의장 '연준, 금리인상 일시중단 신호 보내야'
2차 감원 나선 모간스탠리, 3000명 추가 감원 계획
챗GPT '일자리 위협' ...체그 주가 폭락·IBM 채용 축소
애플·구글, 블루투스 위치 추적 장치 오남용 방지 협력
테슬라 가격 인상에도 포드, 전기차 최대 500만원 인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와 금융주 약세에 하락. S&P 500 -1.2%, NASDAQ -1.1%, Russell 2000 -2.1%
- 미국 은행 섹터 3.2% 하락. 지역은행 ETF(IAT) 5.8% 급락하며 3월 은행 사태 이후 지켜오던 저점 하향 돌파. Pacwest Bancorp (PACW) -27.8%, Western Alliance (WAL) -15.1% 기록. 당장 은행들의 펀더멘털에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지만(특히 예금 사이드에서) 투자자들은 은행에 대한 걱정을 덜어내지 못하는 모습. 금융주 실적 발표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그 다음 부실 가능성 높은 은행으로 지목되던 Pacwest와 Western Alliance 주가가 급락하며 전체 주식시장 투자심리를 악화시킴
- 미국 구인건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도 했음. 3월 JOLTs 구인건수는 960만 건으로 전월치 990만, 예상치 980만 건을 모두 하회. 실업자 1인당 구인건수 비율도 전월 1.7에서 1.6으로 낮아지며 '21년 4월 수준으로 회귀. 실업자 1인당 구인건수 비율은 건설, 전문사업, 교육/헬스케어 부문에서 큰 폭으로 둔화
- 약한 지표, 금융주 약세로 침체 우려 높아지자 유가 급락, 달러 하락, 금 강세 시현. 국채 금리는 하락하고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급등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도 미국 증시에서 상승한 업종이 있었는데, 소매(+0.6%)와 호텔/레저(+0.4%)였음. 호텔/레저의 경우 메리어트가 호실적 발표한 영향에 주가 긍정적인 흐름 보임
● 단상
« 풀려 가는 노동시장 »
- 타이트하던 노동시장이 빠르게 풀려가는 모습일까? 작년 높은 임금 상승률을 기록하던 헬스케어 섹터의 JOLTs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는 3월부로 코로나 이전 밴드 상단 수준까지 내려왔음. 이 섹터의 경우 사실상 노동시장의 타이트 정도가 코로나가 없던 시기의 정상적인 범주 안에 들어오기 시작한 것
- 헬스케어 등 일부 서비스 업체들이 넘쳐나는 돈 덕에 과도하게 많이 형성되었다가, 대출 타이트닝이 강해지면서 비용 부담,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크게 느끼기 시작
- 이는 곧 고용 수요가 예전 같지 않을 수 있음을 의미. 4월 은행들의 대출 타이트닝 강화가 심해졌기 때문에 소기업이 많은 서비스 섹터의 고용은 더욱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HPpGh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Pacwest 은행이 인수자를 찾고있다는 보도에 애프터마켓 지역 은행 주가 멸망중...
이따 자료로 내겠지만 Western Alliance Bank는 저대로 주가 빠지면 금융위기 때 바닥 밸류를 받게 되는 수준입니다
FOMC 큐앤에이 이후 시장 반응이 괜히 더 흉흉했던 건 은행 때문이었지 않았을까...
이따 자료로 내겠지만 Western Alliance Bank는 저대로 주가 빠지면 금융위기 때 바닥 밸류를 받게 되는 수준입니다
FOMC 큐앤에이 이후 시장 반응이 괜히 더 흉흉했던 건 은행 때문이었지 않았을까...
👍2🐳1
« Market Sketch Daily 23050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5%
Stoxx 50 +0.4%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상사/서비스 +0.5%
2. 통신 +0.3%
3. 제약바이오 +0.3%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2.7%
2. 에너지 -1.9%
3. 은행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1%
소형 +0.0%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6%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프랑스 3월 재정수지 (십억유로): -54.7 / - / -50.3
유로존 3월 실업률 (%): 6.5 / 6.6 / 6.6
한국 4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26.7 / 426.1 / 426.1
미국 4월 ADP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천건): 296.0 / 148.0 / 142.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지수: 51.9 / 51.8 / 51.2
미국 기준금리 (%): 5.3 / 5.3 / 5.0
● 미국 기업 실적
Qualcomm Inc (QCOM)
매출 9.27B (컨센 9.09B 상회) / EPS 2.15 (컨센 2.15 부합)
Airbus Group (EADSY)
매출 13B (컨센 12.25B 상회) / EPS 0.16 (컨센 0.19 하회)
CVS Health Corp (CVS)
매출 85.3B (컨센 80.91B 상회) / EPS 2.20 (컨센 2.10 상회)
Estee Lauder (EL)
매출 3.75B (컨센 3.73B 상회) / EPS 0.47 (컨센 0.51 하회)
Equinix (EQIX)
매출 2B (컨센 1.98B 상회) / EPS 2.77 (컨센 2.19 상회)
MercadoLibre Inc (MELI)
매출 3B (컨센 2.87B 상회) / EPS 3.97 (컨센 2.81 상회)
Kraft Heinz Co (KHC)
매출 6.49B (컨센 6.38B 상회) / EPS 0.68 (컨센 0.60 상회)
Emerson Electric Co (EMR)
매출 3.76B (컨센 3.65B 상회) / EPS 1.09 (컨센 0.97 상회)
MetLife Inc (MET)
매출 15.39B (컨센 16.95B 하회) / EPS 1.52 (컨센 1.83 하회)
Exelon Corp (EXC)
매출 5.56B (컨센 5.23B 상회) / EPS 0.70 (컨센 0.66 상회)
Realty Income (O)
매출 944.4M (컨센 900.73M 상회) / EPS 0.34 (컨센 0.32 상회)
Yum! Brands (YUM)
매출 1.65B (컨센 1.62B 상회) / EPS 1.06 (컨센 1.13 하회)
● 뉴스
비밀번호 종말 선언한 구글, 패스키 기술 도입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향후 동결 가능성 시사
스타벅스, 호실적에도 신임 CEO의 연간지침 고수에 주가 급락
해고 피바람 속 유니티 6000명 감원...벌써 3번째
러 "우크라, 드론으로 푸틴 암살 시도" VS 우크라 "아무 관련없다"
크래프트하인즈, 1분기 매출 증가…가격 인상 효과
미 재무부, 내년부터 국채 바이백 계획…유동성 개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연내 금리 인하는 없다는 FOMC Q&A 이후 하락. 장 마감 후 지방은행 문제 추가로 급부상중. S&P 500 -0.7%, NASDAQ -0.5%, Russell 2000 +0.4%
-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FOMC에서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인상 중단에 가까워졌다는 시그널을 보내면서 미국 증시는 장중 전일비 상승하는 모습 연출하기도 했음. ISM 비제조업 지수는 신규 주문 반등에 힘입어 전월비 상승. 다만 이 수치는 1, 2월 55 수준을 여전히 한참 밑도는 것으로, 미국 경기가 2월 골디락스 때처럼 '아주 좋다'고 말할 정도는 아닌 상황임을 확인
- 미국 기준금리는 5.25%로 인상. 성명문에서 금리 가이던스를 삭제. 당분간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의사결정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따라 할 것으로 언급. 그러면서도 파월은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에 가까워졌다는 뉘앙스를 Q&A 섹션에서 내비쳤음. 이 때까지도 증시는 최소 중립에 가까운 반응 보임
- 막판에 증시는 크게 밀림. 파월이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했기 때문으로 보임. 특히 금융 섹터가 크게 하락. 금리 인하 전에는 장단기 역전 해소도 어렵고 부담이 그 사이에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 단상
« 미국 은행, 그 다음은 Pacwest 너니? 범인 찾기는 계속 된다... »
- 장 마감 후 Pacwest(PACW) 은행이 인수자를 찾고 있다는 보도에 시외 주가 60프로 폭락중. Western Alliance(WAL) 은행도 33% 급락. 둘 다 SVB,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과 마찬가지로 미국 서부, 특히 캘리포니아를 거점으로 두고 있는 은행들임
- Pacwest는 은행 전체를 인수할 만한 곳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일부 매각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짐. 아직 공식 절차를 시작한 것은 아니고 Pacwest도 관련 내용에 대한 답변을 거부. 다만 관계자들은 잠재적 구매자가 있다면 대출 자산에서 큰 상각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 은행의 예금 이탈은 멈췄지만, 이제는 그간 중소형 은행들의 과도했던 대출, 그리고 그 대출 자산의 상각 가능성들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임. 또한 투자자들이 은행 사태 이후 은행들의 제반 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범인 찾기'를 이어 나가는 모양새라 이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
- 개인적으로 미국의 금융위기급 침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나 현재 미국 은행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은 '범인 찾기와 금융기관의 손실 고백'이 줄을 잇던 당시와 비슷한 모습이라고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kdiHP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5%
Stoxx 50 +0.4%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상사/서비스 +0.5%
2. 통신 +0.3%
3. 제약바이오 +0.3%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2.7%
2. 에너지 -1.9%
3. 은행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1%
소형 +0.0%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6%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프랑스 3월 재정수지 (십억유로): -54.7 / - / -50.3
유로존 3월 실업률 (%): 6.5 / 6.6 / 6.6
한국 4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26.7 / 426.1 / 426.1
미국 4월 ADP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천건): 296.0 / 148.0 / 142.0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지수: 51.9 / 51.8 / 51.2
미국 기준금리 (%): 5.3 / 5.3 / 5.0
● 미국 기업 실적
Qualcomm Inc (QCOM)
매출 9.27B (컨센 9.09B 상회) / EPS 2.15 (컨센 2.15 부합)
Airbus Group (EADSY)
매출 13B (컨센 12.25B 상회) / EPS 0.16 (컨센 0.19 하회)
CVS Health Corp (CVS)
매출 85.3B (컨센 80.91B 상회) / EPS 2.20 (컨센 2.10 상회)
Estee Lauder (EL)
매출 3.75B (컨센 3.73B 상회) / EPS 0.47 (컨센 0.51 하회)
Equinix (EQIX)
매출 2B (컨센 1.98B 상회) / EPS 2.77 (컨센 2.19 상회)
MercadoLibre Inc (MELI)
매출 3B (컨센 2.87B 상회) / EPS 3.97 (컨센 2.81 상회)
Kraft Heinz Co (KHC)
매출 6.49B (컨센 6.38B 상회) / EPS 0.68 (컨센 0.60 상회)
Emerson Electric Co (EMR)
매출 3.76B (컨센 3.65B 상회) / EPS 1.09 (컨센 0.97 상회)
MetLife Inc (MET)
매출 15.39B (컨센 16.95B 하회) / EPS 1.52 (컨센 1.83 하회)
Exelon Corp (EXC)
매출 5.56B (컨센 5.23B 상회) / EPS 0.70 (컨센 0.66 상회)
Realty Income (O)
매출 944.4M (컨센 900.73M 상회) / EPS 0.34 (컨센 0.32 상회)
Yum! Brands (YUM)
매출 1.65B (컨센 1.62B 상회) / EPS 1.06 (컨센 1.13 하회)
● 뉴스
비밀번호 종말 선언한 구글, 패스키 기술 도입
연준, 기준금리 0.25%P 인상…향후 동결 가능성 시사
스타벅스, 호실적에도 신임 CEO의 연간지침 고수에 주가 급락
해고 피바람 속 유니티 6000명 감원...벌써 3번째
러 "우크라, 드론으로 푸틴 암살 시도" VS 우크라 "아무 관련없다"
크래프트하인즈, 1분기 매출 증가…가격 인상 효과
미 재무부, 내년부터 국채 바이백 계획…유동성 개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연내 금리 인하는 없다는 FOMC Q&A 이후 하락. 장 마감 후 지방은행 문제 추가로 급부상중. S&P 500 -0.7%, NASDAQ -0.5%, Russell 2000 +0.4%
- 미국 4월 ISM 비제조업 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FOMC에서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지만 인상 중단에 가까워졌다는 시그널을 보내면서 미국 증시는 장중 전일비 상승하는 모습 연출하기도 했음. ISM 비제조업 지수는 신규 주문 반등에 힘입어 전월비 상승. 다만 이 수치는 1, 2월 55 수준을 여전히 한참 밑도는 것으로, 미국 경기가 2월 골디락스 때처럼 '아주 좋다'고 말할 정도는 아닌 상황임을 확인
- 미국 기준금리는 5.25%로 인상. 성명문에서 금리 가이던스를 삭제. 당분간 포워드 가이던스를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의사결정은 회의 때마다 데이터에 따라 할 것으로 언급. 그러면서도 파월은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에 가까워졌다는 뉘앙스를 Q&A 섹션에서 내비쳤음. 이 때까지도 증시는 최소 중립에 가까운 반응 보임
- 막판에 증시는 크게 밀림. 파월이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을 일축했기 때문으로 보임. 특히 금융 섹터가 크게 하락. 금리 인하 전에는 장단기 역전 해소도 어렵고 부담이 그 사이에 가중될 수 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 단상
« 미국 은행, 그 다음은 Pacwest 너니? 범인 찾기는 계속 된다... »
- 장 마감 후 Pacwest(PACW) 은행이 인수자를 찾고 있다는 보도에 시외 주가 60프로 폭락중. Western Alliance(WAL) 은행도 33% 급락. 둘 다 SVB,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과 마찬가지로 미국 서부, 특히 캘리포니아를 거점으로 두고 있는 은행들임
- Pacwest는 은행 전체를 인수할 만한 곳을 찾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여 일부 매각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짐. 아직 공식 절차를 시작한 것은 아니고 Pacwest도 관련 내용에 대한 답변을 거부. 다만 관계자들은 잠재적 구매자가 있다면 대출 자산에서 큰 상각을 각오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하기도
- 은행의 예금 이탈은 멈췄지만, 이제는 그간 중소형 은행들의 과도했던 대출, 그리고 그 대출 자산의 상각 가능성들이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임. 또한 투자자들이 은행 사태 이후 은행들의 제반 여건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범인 찾기'를 이어 나가는 모양새라 이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는 상황
- 개인적으로 미국의 금융위기급 침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보나 현재 미국 은행 관련된 일련의 사태들은 '범인 찾기와 금융기관의 손실 고백'이 줄을 잇던 당시와 비슷한 모습이라고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kdiHP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Seohee Shin)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동상이몽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Fed의 금리 인상 마무리의 파급 효과
-[BOK]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1.3%로 하향 조정. 수출 부진은 하반기 개선의 여지가 있으나 부동산 PF 부실 파급 효과 등의 취약한 내수는 연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임
-[BOJ] BOJ도 다르지 않은 통화정책 불신. 잇따른 시장의 YCC 정책 수정 검토설. Fed의 인상 수순 마무리 이후 탄력받을 것
[주식] 중국 경기 부진, 오히려 좋아 (?)
-5월 초 발표된 중국 PMI 예상보다 크게 부진, 그러나 주가는 오히려 이후 반등
-최근 국내 중국 제조업 관련 업종 주가도 부진했지만 한 달 정도는 다시 지켜 볼 만
[주식] 약한 고리는 피해가자
-JP모건의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로 문제가 봉합되는 듯 했으나… 계속 드러나는 지역 은행들의 취약성
-예금 보장은 해줘도 주식 가치 보존은 없다: 지역 은행 섹터 보수적 접근 권고
[금리] 중앙은행과 금융시장의 동상이몽
-5월 FOMC는 예상에 부합. 25bp 인상과 적당히 매파적 스탠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금융시장의 전망이 차별화 심화
보고서 원문: https://han.gl/TCNelT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Fed의 금리 인상 마무리의 파급 효과
-[BOK]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1.3%로 하향 조정. 수출 부진은 하반기 개선의 여지가 있으나 부동산 PF 부실 파급 효과 등의 취약한 내수는 연내 이어질 공산이 커 보임
-[BOJ] BOJ도 다르지 않은 통화정책 불신. 잇따른 시장의 YCC 정책 수정 검토설. Fed의 인상 수순 마무리 이후 탄력받을 것
[주식] 중국 경기 부진, 오히려 좋아 (?)
-5월 초 발표된 중국 PMI 예상보다 크게 부진, 그러나 주가는 오히려 이후 반등
-최근 국내 중국 제조업 관련 업종 주가도 부진했지만 한 달 정도는 다시 지켜 볼 만
[주식] 약한 고리는 피해가자
-JP모건의 퍼스트 리퍼블릭 인수로 문제가 봉합되는 듯 했으나… 계속 드러나는 지역 은행들의 취약성
-예금 보장은 해줘도 주식 가치 보존은 없다: 지역 은행 섹터 보수적 접근 권고
[금리] 중앙은행과 금융시장의 동상이몽
-5월 FOMC는 예상에 부합. 25bp 인상과 적당히 매파적 스탠스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금융시장의 전망이 차별화 심화
보고서 원문: https://han.gl/TCNelT
데일리 코멘트로 다 표현하지 못했던 내용들을 종종 브리프 자료로 만들어 올려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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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After Market Sketch 230504: Pacwest 이슈: 미국 은행, 이제는 대출의 문제다? »
3줄 요약
1. Pacwest 사례부터는 예금 이탈의 문제가 아니라 대출 자산의 문제다
2. 미국 서부 경제가 약해지고 있어 유독 이 지역 은행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3. 일부 은행들 정말 싸졌지만, 중소형 은행들의 B/S repositioning의 과정에서 잡음은 계속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uksw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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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After Market Sketch 230504: Pacwest 이슈: 미국 은행, 이제는 대출의 문제다? »
3줄 요약
1. Pacwest 사례부터는 예금 이탈의 문제가 아니라 대출 자산의 문제다
2. 미국 서부 경제가 약해지고 있어 유독 이 지역 은행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3. 일부 은행들 정말 싸졌지만, 중소형 은행들의 B/S repositioning의 과정에서 잡음은 계속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uksw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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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팩웨스트 +82%, 웨스트얼라이언스 +55% -ing
- JPM, 웨스트얼라이언스, 코메리카, 자이언스 overweight으로 투자의견 상향
- 참고로 웨스트얼라이언스 지역 기반은 캘리, 코메리카는 텍사스, 자이언스는 유타
- JPM, 웨스트얼라이언스, 코메리카, 자이언스 overweight으로 투자의견 상향
- 참고로 웨스트얼라이언스 지역 기반은 캘리, 코메리카는 텍사스, 자이언스는 유타
« Market Sketch Daily 230508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8%
NASDAQ +2.2%
Stoxx 50 +1.2%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1%
2. IT하드웨어 +4.0%
3. 은행 +3.2%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3%
2. 제약바이오 +0.6%
3. 유틸리티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8%
중형 +2.1%
소형 +2.4%
가치 +2.1%
성장 +1.6%
로우볼 +1.0%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월 비농업고용지수 (천명): 253.0 / 180.0 / 165.0
미국 4월 실업률 (%): 3.4 / 3.6 / 3.5
미국 4월 임금상승률 (YoY%): 4.4 / 4.2 / 4.3
● 미국 기업 실적
Enbridge (ENB)
매출 12.08B (컨센 16.44B 하회) / EPS 0.85 (컨센 0.84 상회)
Cigna (CI)
매출 46.5B (컨센 45.57B 상회) / EPS 5.41 (컨센 5.28 상회)
Intesa Sanpaolo SpA PK (ISNPY)
매출 6.67B (컨센 6.56B 상회) / EPS 0.62 (컨센 0.61 상회)
Dominion Energy (D)
매출 5.25B (컨센 4.65B 상회) / EPS 0.99 (컨센 0.98 상회)
Johnson Controls (JCI)
매출 6.69B (컨센 6.5B 상회) / EPS 0.75 (컨센 0.73 상회)
Warner Bros Discovery Inc (WBD)
매출 10.7B (컨센 10.75B 하회) / EPS -0.44 (컨센 -0.10 하회)
● 뉴스
펀드스트랫 '미 지역은행 주식 단기 바닥…과매도 신호'
RBC"'캐리어' 사라…공조 기술 부문의 '테슬라'"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 분기 손실 기록…예상 하회
애플, 분기 실적 월가 예상 상회…주가도 상승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4월 고용지표 호조, 애플 호실적 등에 힘입어 5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S&P 500 +1.85%, NASDAQ +2.25%, Russell 2000 +2.39%
- 전일 장 종료후 발표되었던 애플 실적에서 매출은 YoY 3% 가량 감소. 다만 매출과 EPS는 시장 예상치보다는 각각 2%, 6% 높은 수준이었음. 여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인상 등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며 하루만에 4.7% 상승했고, 개별 기업을 넘어서 시장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 모습을 보임
- 장전 발표된 미국 4월 고용지표는 강력한 고용시장을 대변함.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은 230K 기록하며 예상치였던 160K를 크게 상회했고, 실업률은 3.5%에서 3.4%로 하락. 목요일 60불대 초반까지 밀리며 최근 침체 우려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던 유가는 4% 넘게 폭등하며 70불 선을 돌파
- 이에 더해 JP모건이 3개 지역은행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 S&P500 11개 섹터가 모두 상승했는데, 에너지, IT, 금융, 임의소비재 등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2%대 강세 보이며 시장 상승 주도
● 단상
<< Risk-On 심리는 반갑지만... >>
- 지난 주 미국 증시는 주중 내내 하락세를 이어오다, 금요일날 강한 반등세를 보였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며, 당장 경계심을 가지고 나설 필요까지는 없겠으나 시장이 긍정적 요소에만 집중하고 있는 지는 점검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
- 4월 고용보고서를 통해 고용은 예상보다 더 늘고, 실업률은 하락하는 등 강력한 노동 시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임금상승률이 YoY 기준 +4.4% 기록하며 예상치였던 +4.2%를 상회한 점은 우려할 만한 요소. 4월 말 발표되었던 미국 1Q23 고용비용지수가 이전치와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비슷한 결과로, 높은 임금상승률은 고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비우호적
- 파월 의장이 FOMC 종료 이후 기자 회견에서 평균 물가상승률 목표 2% 유지 및 연내 기준금리 인하 불가 방침을 재차 밝혔음에도 선물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돌입 및 이후 매 회의마다 25bp씩 인하를 가격에 반영 중인데, 과도한 기대가 몰려 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할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phsy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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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8%
NASDAQ +2.2%
Stoxx 50 +1.2%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1%
2. IT하드웨어 +4.0%
3. 은행 +3.2%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3%
2. 제약바이오 +0.6%
3. 유틸리티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8%
중형 +2.1%
소형 +2.4%
가치 +2.1%
성장 +1.6%
로우볼 +1.0%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월 비농업고용지수 (천명): 253.0 / 180.0 / 165.0
미국 4월 실업률 (%): 3.4 / 3.6 / 3.5
미국 4월 임금상승률 (YoY%): 4.4 / 4.2 / 4.3
● 미국 기업 실적
Enbridge (ENB)
매출 12.08B (컨센 16.44B 하회) / EPS 0.85 (컨센 0.84 상회)
Cigna (CI)
매출 46.5B (컨센 45.57B 상회) / EPS 5.41 (컨센 5.28 상회)
Intesa Sanpaolo SpA PK (ISNPY)
매출 6.67B (컨센 6.56B 상회) / EPS 0.62 (컨센 0.61 상회)
Dominion Energy (D)
매출 5.25B (컨센 4.65B 상회) / EPS 0.99 (컨센 0.98 상회)
Johnson Controls (JCI)
매출 6.69B (컨센 6.5B 상회) / EPS 0.75 (컨센 0.73 상회)
Warner Bros Discovery Inc (WBD)
매출 10.7B (컨센 10.75B 하회) / EPS -0.44 (컨센 -0.10 하회)
● 뉴스
펀드스트랫 '미 지역은행 주식 단기 바닥…과매도 신호'
RBC"'캐리어' 사라…공조 기술 부문의 '테슬라'"
워너 브로스 디스커버리, 분기 손실 기록…예상 하회
애플, 분기 실적 월가 예상 상회…주가도 상승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4월 고용지표 호조, 애플 호실적 등에 힘입어 5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S&P 500 +1.85%, NASDAQ +2.25%, Russell 2000 +2.39%
- 전일 장 종료후 발표되었던 애플 실적에서 매출은 YoY 3% 가량 감소. 다만 매출과 EPS는 시장 예상치보다는 각각 2%, 6% 높은 수준이었음. 여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금 인상 등 주주 환원 정책 발표하며 하루만에 4.7% 상승했고, 개별 기업을 넘어서 시장 전체에 활기를 불어넣는 모습을 보임
- 장전 발표된 미국 4월 고용지표는 강력한 고용시장을 대변함.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은 230K 기록하며 예상치였던 160K를 크게 상회했고, 실업률은 3.5%에서 3.4%로 하락. 목요일 60불대 초반까지 밀리며 최근 침체 우려를 강하게 반영하고 있던 유가는 4% 넘게 폭등하며 70불 선을 돌파
- 이에 더해 JP모건이 3개 지역은행주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한 점도 투자심리 개선에 일조. S&P500 11개 섹터가 모두 상승했는데, 에너지, IT, 금융, 임의소비재 등 경기민감주 중심으로 2%대 강세 보이며 시장 상승 주도
● 단상
<< Risk-On 심리는 반갑지만... >>
- 지난 주 미국 증시는 주중 내내 하락세를 이어오다, 금요일날 강한 반등세를 보였음.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나타난 점은 긍정적이며, 당장 경계심을 가지고 나설 필요까지는 없겠으나 시장이 긍정적 요소에만 집중하고 있는 지는 점검해봐야 할 것으로 생각
- 4월 고용보고서를 통해 고용은 예상보다 더 늘고, 실업률은 하락하는 등 강력한 노동 시장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으나, 임금상승률이 YoY 기준 +4.4% 기록하며 예상치였던 +4.2%를 상회한 점은 우려할 만한 요소. 4월 말 발표되었던 미국 1Q23 고용비용지수가 이전치와 예상치를 상회한 것과 비슷한 결과로, 높은 임금상승률은 고인플레이션의 고착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은 비우호적
- 파월 의장이 FOMC 종료 이후 기자 회견에서 평균 물가상승률 목표 2% 유지 및 연내 기준금리 인하 불가 방침을 재차 밝혔음에도 선물 시장에서는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하 사이클 돌입 및 이후 매 회의마다 25bp씩 인하를 가격에 반영 중인데, 과도한 기대가 몰려 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할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phsyYW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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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508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이 드디어 호텔/레저 업종을 강하게 순매수. 3월 말 이후에 순매수로 전환되긴 했지만 4월 중순부터는 중국 경기 기대감 약해지고 한국과의 정치적 거리감이 높아져서인지 순매도 기조로 전환되기도 했는데, 호텔신라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강하게 매수하는 모습. 호텔신라는 전주 이익모멘텀 스코어 1위에 랭크됨. 또한 간만에 건강관리,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2차전지 제외 성장 업종에 대해 전반적으로 순매수로 대응. 방산, 자동차, 보험 등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에 대해서는 여전히 롱 관점에서 접근 중인데, 그 가운데서 기계에 대한 매수 강도는 이전 대비로는 약해지는 양상
- 기관이 가장 강하게 순매수한 업종은 소프트웨어였음. 4월 말까지만 해도 순매도로 대응해왔는데 매수로 돌아서는 양상. (코스피, 코스닥 종합해서)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NAVER, 엔씨소프트, 넥슨게임즈, 카카오페이 순으로 순매수했으며, 순매수 강도 상으로는 솔트룩스, 플리토 등 AI 관련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이 넥슨게임즈, 엔씨소프트였음. 유통을 강하게 순매수한 점도 눈에 띔. 외인은 유통 섹터에 여전히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으나 기관은 전주 돌아서는 양상. 유통 섹터 지수가 연초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오는 양상이었기에 역발상 입장으로 관심 가져 볼 만.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BGF리테일, 케이카, 신세계, 현대백화점, BGF 순으로 순매수, 매수 강도 기준으로는 케이카, BGF리테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BGF 순. 이마트, GS리테일, 현대홈쇼핑 등은 순매도
- 참고로 IT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외인, 기관이 모두 순매도하는 양상. 다만 당사는 3분기 중국 IT 수요 개선 기대하고 있으며 재고 수준 등을 감안하면 지금부터는 매수 관점으로 바라봐도 괜찮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이익 모멘텀 상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풍산 등 방산주 포진. 외국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전히 강하게 순매수 중. LG화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 등이 외국인 순매수 강도는 강했지만 기관이 크게 관심 없었던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이 드디어 호텔/레저 업종을 강하게 순매수. 3월 말 이후에 순매수로 전환되긴 했지만 4월 중순부터는 중국 경기 기대감 약해지고 한국과의 정치적 거리감이 높아져서인지 순매도 기조로 전환되기도 했는데, 호텔신라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면서 강하게 매수하는 모습. 호텔신라는 전주 이익모멘텀 스코어 1위에 랭크됨. 또한 간만에 건강관리, 미디어, 소프트웨어 등 2차전지 제외 성장 업종에 대해 전반적으로 순매수로 대응. 방산, 자동차, 보험 등 이익 모멘텀이 양호한 업종에 대해서는 여전히 롱 관점에서 접근 중인데, 그 가운데서 기계에 대한 매수 강도는 이전 대비로는 약해지는 양상
- 기관이 가장 강하게 순매수한 업종은 소프트웨어였음. 4월 말까지만 해도 순매도로 대응해왔는데 매수로 돌아서는 양상. (코스피, 코스닥 종합해서)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NAVER, 엔씨소프트, 넥슨게임즈, 카카오페이 순으로 순매수했으며, 순매수 강도 상으로는 솔트룩스, 플리토 등 AI 관련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이 넥슨게임즈, 엔씨소프트였음. 유통을 강하게 순매수한 점도 눈에 띔. 외인은 유통 섹터에 여전히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으나 기관은 전주 돌아서는 양상. 유통 섹터 지수가 연초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오는 양상이었기에 역발상 입장으로 관심 가져 볼 만.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BGF리테일, 케이카, 신세계, 현대백화점, BGF 순으로 순매수, 매수 강도 기준으로는 케이카, BGF리테일, 신세계, 현대백화점, BGF 순. 이마트, GS리테일, 현대홈쇼핑 등은 순매도
- 참고로 IT하드웨어에 대해서는 외인, 기관이 모두 순매도하는 양상. 다만 당사는 3분기 중국 IT 수요 개선 기대하고 있으며 재고 수준 등을 감안하면 지금부터는 매수 관점으로 바라봐도 괜찮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이익 모멘텀 상위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풍산 등 방산주 포진. 외국인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여전히 강하게 순매수 중. LG화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차 등이 외국인 순매수 강도는 강했지만 기관이 크게 관심 없었던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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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09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4%
2. 자동차/부품 +0.9%
3. 보험 +0.8%
Bottom 3
1. 부동산 -0.7%
2. 소프트웨어 -0.5%
3. 자본재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3%
소형 -0.4%
가치 +0.1%
성장 0.0%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3월 산업생산 (MoM%): -3.4 / -1.3 / 2.1
유로존 5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13.1 / -8.0 / -8.7
미국 4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7.4 / 115.5
미국 3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1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2.1 / 0.5 / 0.4
미국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 4.4 / - / 4.7
미국 뉴욕 연은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9 / - / 2.8
● 미국 기업 실적
PayPal Holdings Inc (PYPL)
매출 7.04B (컨센 6.98B 상회) / EPS 1.17 (컨센 1.10 상회)
McKesson (MCK)
매출 68.91B (컨센 67.9B 상회) / EPS 7.19 (컨센 7.18 상회)
KKR & Co (KKR)
매출 3.13B (컨센 1.22B 상회) / EPS 0.81 (컨센 0.74 상회)
Devon Energy (DVN)
매출 3.82B (컨센 3.26B 상회) / EPS 1.46 (컨센 1.38 상회)
BioNTech (BNTX)
매출 1.28B (컨센 1.03B 상회) / EPS 2.05 (컨센 0.15 상회)
Tyson Foods (TSN)
매출 13.13B (컨센 13.59B 하회) / EPS -0.04 (컨센 0.80 하회)
Skyworks Solutions (SWKS)
매출 1.15B (컨센 1.15B 부합) / EPS 2.02 (컨센 2.02 부합)
Palantir Technologies (PLTR)
매출 525M (컨센 505.82M 상회) / EPS 0.05 (컨센 0.04 상회)
Lucid Group Inc (LCID)
매출 149.4M (컨센 199.35M 하회) / EPS -0.43 (컨센 -0.39 하회)
● 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신용 긴축 시작…침체도 가능"
TD은행, 퍼스트 호라이즌 합병 철회는 당국 우려 탓
퀄컴, 이스라엘 차량 칩 제조업체 오토톡스 인수
'현금 흐름 확대' 자신감 보인 애플, 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알리바바 물류회사 챠이냐오, 내년 홍콩 상장…20억 달러 조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곧 있을 물가 등 실물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 S&P 500 +0.0%, NASDAQ +0.2%, Russell 2000 -0.3%
- 전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강력한 상승이 금융주 관련 심리 개선이었기에, 프리마켓 주가 통해 증시 추가 상승 가늠해 보기도 했음. 그러나 개장 후 연준 은행 대출 서베이(SLOOS) 발표되면서 지역은행 주가는 흘러내렸고 증시도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침. 참고로 SLOOS에서 은행 대출 타이트닝은 광범위하게 강화되었음
-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1년의 경우 전월 4.7%에서 4.4%로 하락, 그러나 3년은 2.8%에서 2.9%로, 5년은 2.5%에서 2.6%로 소폭 상승.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슬금슬금 올라가는 중. 이에 미국 장기 금리는 상승해 최근 1개월 박스권 상단에 근접해 가고 있음. 수요일 있을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리 상방 압력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할 듯. 헤드라인 물가 서프라이즈 여부의 경우 에너지 가격 추이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 현재 미국 4월 CPI 전월대비 상승률 예상치는 +0.4% (전월 +0.1%)
- 수익률 상위 종목에 사이버 보안 업체들이 포진. Zscaler(ZS)가 예상보다 높은 3Q,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주가 급등. 이에 Crowdstrike 등도 큰 폭 동반 상승. 한편 알파벳, AMD를 비롯한 AI 관련주 성과가 양호했음
- 테슬라, 리비안 등 전기차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는데, 루시드가 실적 발표 후 시외 -8.2% 기록하고 있어 마냥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 경기 민감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부진. 소재, 자본재 조정 받았음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했음에도 불구)
● 단상
« SLOOS, 은행들은 또 타이트닝. 하지만 놀랍지는 않은 »
- 미국 은행 대출 서베이 요약: 전반적으로 대출 수요 감소, 은행은 추가 타이트닝. 대출 수요의 경우 C&I는 금융위기 당시 수준. 상업용 부동산은 금융위기 레벨보다 낮아짐. 다만 주거용 모기지와 소비자 대출 수요 데이터는 반등 (아직 (-) 구간이긴 함). 대출 태도는 전 부문 강화
- 이번에 연말까지 타이트닝 할 것인지 질문 추가 되었는데 은행들의 대답은 'Yes'
- 사실 특별히 놀라웠던 데이터는 아니었음. 특히 C&I와 부동산 대출 태도 강화, 수요 감소는 어찌 보면 당연. 소비자 대출 수요가 반등했다는 것이 (최근 주택 관련 데이터들까지 감안하면) 연준에게는 오히려 신경 쓰이는 부분이 아닐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4%
2. 자동차/부품 +0.9%
3. 보험 +0.8%
Bottom 3
1. 부동산 -0.7%
2. 소프트웨어 -0.5%
3. 자본재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3%
소형 -0.4%
가치 +0.1%
성장 0.0%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3월 산업생산 (MoM%): -3.4 / -1.3 / 2.1
유로존 5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13.1 / -8.0 / -8.7
미국 4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7.4 / 115.5
미국 3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1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2.1 / 0.5 / 0.4
미국 뉴욕 연은 1년 기대 인플레이션 (%): 4.4 / - / 4.7
미국 뉴욕 연은 3년 기대 인플레이션: 2.9 / - / 2.8
● 미국 기업 실적
PayPal Holdings Inc (PYPL)
매출 7.04B (컨센 6.98B 상회) / EPS 1.17 (컨센 1.10 상회)
McKesson (MCK)
매출 68.91B (컨센 67.9B 상회) / EPS 7.19 (컨센 7.18 상회)
KKR & Co (KKR)
매출 3.13B (컨센 1.22B 상회) / EPS 0.81 (컨센 0.74 상회)
Devon Energy (DVN)
매출 3.82B (컨센 3.26B 상회) / EPS 1.46 (컨센 1.38 상회)
BioNTech (BNTX)
매출 1.28B (컨센 1.03B 상회) / EPS 2.05 (컨센 0.15 상회)
Tyson Foods (TSN)
매출 13.13B (컨센 13.59B 하회) / EPS -0.04 (컨센 0.80 하회)
Skyworks Solutions (SWKS)
매출 1.15B (컨센 1.15B 부합) / EPS 2.02 (컨센 2.02 부합)
Palantir Technologies (PLTR)
매출 525M (컨센 505.82M 상회) / EPS 0.05 (컨센 0.04 상회)
Lucid Group Inc (LCID)
매출 149.4M (컨센 199.35M 하회) / EPS -0.43 (컨센 -0.39 하회)
● 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신용 긴축 시작…침체도 가능"
TD은행, 퍼스트 호라이즌 합병 철회는 당국 우려 탓
퀄컴, 이스라엘 차량 칩 제조업체 오토톡스 인수
'현금 흐름 확대' 자신감 보인 애플, 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알리바바 물류회사 챠이냐오, 내년 홍콩 상장…20억 달러 조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곧 있을 물가 등 실물 경제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방향성을 탐색하는 모습. S&P 500 +0.0%, NASDAQ +0.2%, Russell 2000 -0.3%
- 전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강력한 상승이 금융주 관련 심리 개선이었기에, 프리마켓 주가 통해 증시 추가 상승 가늠해 보기도 했음. 그러나 개장 후 연준 은행 대출 서베이(SLOOS) 발표되면서 지역은행 주가는 흘러내렸고 증시도 보합권에서 공방을 펼침. 참고로 SLOOS에서 은행 대출 타이트닝은 광범위하게 강화되었음
- 뉴욕 연은 기대 인플레이션은 1년의 경우 전월 4.7%에서 4.4%로 하락, 그러나 3년은 2.8%에서 2.9%로, 5년은 2.5%에서 2.6%로 소폭 상승. 중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슬금슬금 올라가는 중. 이에 미국 장기 금리는 상승해 최근 1개월 박스권 상단에 근접해 가고 있음. 수요일 있을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금리 상방 압력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할 듯. 헤드라인 물가 서프라이즈 여부의 경우 에너지 가격 추이에 연동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 현재 미국 4월 CPI 전월대비 상승률 예상치는 +0.4% (전월 +0.1%)
- 수익률 상위 종목에 사이버 보안 업체들이 포진. Zscaler(ZS)가 예상보다 높은 3Q,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자 주가 급등. 이에 Crowdstrike 등도 큰 폭 동반 상승. 한편 알파벳, AMD를 비롯한 AI 관련주 성과가 양호했음
- 테슬라, 리비안 등 전기차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는데, 루시드가 실적 발표 후 시외 -8.2% 기록하고 있어 마냥 긍정적으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음
- 경기 민감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부진. 소재, 자본재 조정 받았음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했음에도 불구)
● 단상
« SLOOS, 은행들은 또 타이트닝. 하지만 놀랍지는 않은 »
- 미국 은행 대출 서베이 요약: 전반적으로 대출 수요 감소, 은행은 추가 타이트닝. 대출 수요의 경우 C&I는 금융위기 당시 수준. 상업용 부동산은 금융위기 레벨보다 낮아짐. 다만 주거용 모기지와 소비자 대출 수요 데이터는 반등 (아직 (-) 구간이긴 함). 대출 태도는 전 부문 강화
- 이번에 연말까지 타이트닝 할 것인지 질문 추가 되었는데 은행들의 대답은 'Yes'
- 사실 특별히 놀라웠던 데이터는 아니었음. 특히 C&I와 부동산 대출 태도 강화, 수요 감소는 어찌 보면 당연. 소비자 대출 수요가 반등했다는 것이 (최근 주택 관련 데이터들까지 감안하면) 연준에게는 오히려 신경 쓰이는 부분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