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51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7%
Stoxx 50 0.0%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은행 +1.8%
3. 소재 +0.8%
Bottom 3
1. 유틸리티 -1.2%
2. 통신 -1.0%
3. 자동차/부품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8%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4월 도매물가지수 (YoY%): -0.5 / -0.7 / 2.0
일본 공작기계수주 (YoY%): -12.7 / - / -15.2
유로존 3월 산업생산 (YoY%): -1.4 / -2.5 / 1.5
미국 5월 뉴욕 제조업 지수: -31.8 / -3.7 / 10.8
한국 4월 수출물가지수 (YoY%): -7.5 / -9.0 / -6.4
한국 4월 수입물가지수 (YoY%): -5.8 / 10.5 / -6.9
● 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5월 금리인상, 간신히 지지한 것'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할 일 많다…몇 달 지표에 속지 말아야'
美 SEC 위원장 "은행주 공매도 금지 고려 하지 않아"
EU,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1.1%로 상향…"더 빠르게 성장할 것"
美, 존슨앤존슨 코로나 백신 사용 중단·폐기....'혈전증 등 우려'
반도체 한파에 손잡는 美·日 낸드 대표주자…삼성 위협하나
미국 “러시아-이란 추가 제재 검토 중…우크라 새 지원책 마련”
바이든, 내일 야당과 '부채 상향' 담판…"日·호주 방문 예정대로"
MS, 블리자드 인수 유럽 승인받아…英·美승인은 갈 길 멀어
'싸구려'라고 무시했는데…중국에 허 찔린 한국 배터리
궁지에 몰린 美화이트칼라…AI 확산에 일자리 소멸 위기
바이든 美부채한도 협상 "낙관적"...매카시는 선 그어
● 뉴스 디테일
US Households Show Signs of Stress as New Delinquencies Rise
미국 가계가 압박 받고 있다 - 가계 대출 연체율 상승
- 뉴욕 연은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신용카드 잔액이 예년처럼 줄지 않고 각종 대출 연체가 늘어나는 등 가계가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전체 가계부채는 1,480억달러 증가해 총 17조 5,000억 달러에 달했는데,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2조 9,000억달러나 더 높은 수치
- 금년 들어 신용카드 잔액이 감소하는 대신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데, 일부 가구가 높은 물가 때문에 신용카드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신용카드와 자동차 대출 연체율은 상승한 반면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제자리걸음 중. 일반 모기지 대출은 감소했지만 HELOC(*주택담보대출이지만 마이너스 통장처럼 사용하는)는 증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융, 반도체 업종 호재 등으로 상승.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금리 상승, 저가 매수세 유입되었다는 점 긍정적. S&P 500 +0.3%, NASDAQ +0.7%, Russell 2000 +1.2%
- 미국 증시는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가 재부각 되자 하락 시작했음. 전월 10.8에서 -31.8로 급락하긴 했으나, 이 지표는 최근 한달 간격으로 업다운을 지속하고 있어 이것 만으로 경기 둔화 가능성을 높이기엔 무리가 있음
- 이후 금융주와 반도체 업종 반등으로 시장 상승 폭 키워나가기 시작. 마이클 버리가 미국 중소형 은행주를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자 금융주 투심 크게 회복. 버리는 퍼스트 리퍼블릭, 팩웨스트, 웨스턴 얼라이언스, 뉴욕 커뮤니티 은행, 헌팅턴 은행을 보유 중이었으며 대형주 중에서는 웰스파고와 캐피털원도 가지고 있었음. 미국 지역은행 ETF는 2.8% 상승
- 반도체 업종은 키옥시아와 웨스턴 디지털의 합병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논의에 상승. 물론 합병 결정이 난다 해도 규제 당국 승인이라는 난관이 있어 그 결과의 불확실성은 존재. 다만 이러한 합병 시도가 반도체 경기 반등 시그널이 될 수 있기에 반도체 업종 전반 긍정적으로 반응. 특히 마이크론이 6.1% 상승
- 프리포트 맥모란이 3.3% 급등하며 철강/광산 업종이 반도체 다음으로 큰 폭으로 상승. 구리 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지만 중국 증시 강세 및 저가 매수 유입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임. 다만 금리가 상승하는 것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 자동차 업종은 0.8% 하락
● 단상
« 일단 조정이 있었는데 심리가 회복되었다면 »
- 어제 미국 증시는 간만에 소재, 산업재, 반도체 등 경기민감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였음. 최근 조정 받고 있는 국내 증시의 반등 트리거가 되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경기 둔화는 찝찝하지만 아직은 걱정 단계x)
- 최근 증시에 여러 가지 노이즈가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부채한도 협상은 만약 문제가 생기더라도 단기 영향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이슈라고 판단. 따라서 이것이 증시를 누르고 있었다면 이는 주식 매수의 기회라고 봄 (연말 지수 하락 리스크 여전히 있다고 보지만 3분기까지는 2,600선 볼 수 있다고 봄)
- 일단 바이든 측에서는 상황을 낙관하고 있다 하고 증시는 2,450선 근처까지 왔고 반도체는 투심이 회복되었었으니 최소 트레이딩 관점에서라도 긍정적인 시각으로 증시 바라봐도 괜찮겠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NeWqI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7%
Stoxx 50 0.0%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4%
2. 은행 +1.8%
3. 소재 +0.8%
Bottom 3
1. 유틸리티 -1.2%
2. 통신 -1.0%
3. 자동차/부품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8%
소형 +1.1%
가치 +0.1%
성장 +0.5%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4월 도매물가지수 (YoY%): -0.5 / -0.7 / 2.0
일본 공작기계수주 (YoY%): -12.7 / - / -15.2
유로존 3월 산업생산 (YoY%): -1.4 / -2.5 / 1.5
미국 5월 뉴욕 제조업 지수: -31.8 / -3.7 / 10.8
한국 4월 수출물가지수 (YoY%): -7.5 / -9.0 / -6.4
한국 4월 수입물가지수 (YoY%): -5.8 / 10.5 / -6.9
● 뉴스
시카고 연은 총재 '5월 금리인상, 간신히 지지한 것'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 '할 일 많다…몇 달 지표에 속지 말아야'
美 SEC 위원장 "은행주 공매도 금지 고려 하지 않아"
EU,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 1.1%로 상향…"더 빠르게 성장할 것"
美, 존슨앤존슨 코로나 백신 사용 중단·폐기....'혈전증 등 우려'
반도체 한파에 손잡는 美·日 낸드 대표주자…삼성 위협하나
미국 “러시아-이란 추가 제재 검토 중…우크라 새 지원책 마련”
바이든, 내일 야당과 '부채 상향' 담판…"日·호주 방문 예정대로"
MS, 블리자드 인수 유럽 승인받아…英·美승인은 갈 길 멀어
'싸구려'라고 무시했는데…중국에 허 찔린 한국 배터리
궁지에 몰린 美화이트칼라…AI 확산에 일자리 소멸 위기
바이든 美부채한도 협상 "낙관적"...매카시는 선 그어
● 뉴스 디테일
US Households Show Signs of Stress as New Delinquencies Rise
미국 가계가 압박 받고 있다 - 가계 대출 연체율 상승
- 뉴욕 연은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 신용카드 잔액이 예년처럼 줄지 않고 각종 대출 연체가 늘어나는 등 가계가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전체 가계부채는 1,480억달러 증가해 총 17조 5,000억 달러에 달했는데, 이는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2조 9,000억달러나 더 높은 수치
- 금년 들어 신용카드 잔액이 감소하는 대신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데, 일부 가구가 높은 물가 때문에 신용카드에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음
- 신용카드와 자동차 대출 연체율은 상승한 반면 학자금 대출 연체율은 제자리걸음 중. 일반 모기지 대출은 감소했지만 HELOC(*주택담보대출이지만 마이너스 통장처럼 사용하는)는 증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융, 반도체 업종 호재 등으로 상승. 부채한도 협상을 앞두고 금리 상승, 저가 매수세 유입되었다는 점 긍정적. S&P 500 +0.3%, NASDAQ +0.7%, Russell 2000 +1.2%
- 미국 증시는 5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며 경기 둔화 우려가 재부각 되자 하락 시작했음. 전월 10.8에서 -31.8로 급락하긴 했으나, 이 지표는 최근 한달 간격으로 업다운을 지속하고 있어 이것 만으로 경기 둔화 가능성을 높이기엔 무리가 있음
- 이후 금융주와 반도체 업종 반등으로 시장 상승 폭 키워나가기 시작. 마이클 버리가 미국 중소형 은행주를 보유하고 있었던 사실이 알려지자 금융주 투심 크게 회복. 버리는 퍼스트 리퍼블릭, 팩웨스트, 웨스턴 얼라이언스, 뉴욕 커뮤니티 은행, 헌팅턴 은행을 보유 중이었으며 대형주 중에서는 웰스파고와 캐피털원도 가지고 있었음. 미국 지역은행 ETF는 2.8% 상승
- 반도체 업종은 키옥시아와 웨스턴 디지털의 합병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논의에 상승. 물론 합병 결정이 난다 해도 규제 당국 승인이라는 난관이 있어 그 결과의 불확실성은 존재. 다만 이러한 합병 시도가 반도체 경기 반등 시그널이 될 수 있기에 반도체 업종 전반 긍정적으로 반응. 특히 마이크론이 6.1% 상승
- 프리포트 맥모란이 3.3% 급등하며 철강/광산 업종이 반도체 다음으로 큰 폭으로 상승. 구리 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지만 중국 증시 강세 및 저가 매수 유입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임. 다만 금리가 상승하는 것을 그다지 반기지 않는 자동차 업종은 0.8% 하락
● 단상
« 일단 조정이 있었는데 심리가 회복되었다면 »
- 어제 미국 증시는 간만에 소재, 산업재, 반도체 등 경기민감주들이 강한 모습을 보였음. 최근 조정 받고 있는 국내 증시의 반등 트리거가 되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경기 둔화는 찝찝하지만 아직은 걱정 단계x)
- 최근 증시에 여러 가지 노이즈가 있는데 그 가운데서도 부채한도 협상은 만약 문제가 생기더라도 단기 영향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이슈라고 판단. 따라서 이것이 증시를 누르고 있었다면 이는 주식 매수의 기회라고 봄 (연말 지수 하락 리스크 여전히 있다고 보지만 3분기까지는 2,600선 볼 수 있다고 봄)
- 일단 바이든 측에서는 상황을 낙관하고 있다 하고 증시는 2,450선 근처까지 왔고 반도체는 투심이 회복되었었으니 최소 트레이딩 관점에서라도 긍정적인 시각으로 증시 바라봐도 괜찮겠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NeWqI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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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2%
Stoxx 50 0.0%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0.9%
2. 소프트웨어 +0.5%
3. 유통 +0.2%
Bottom 3
1. 부동산 -2.7%
2. 에너지 -2.5%
3. 유틸리티 -1.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4%
소형 -1.3%
가치 -0.4%
성장 -1.0%
로우볼 -1.2%
고배당 -2.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4월 고정자산투자 (YoY%): 4.7 / 5.5 / 5.1
중국 4월 산업생산 (YoY%): 5.6 / 10.9 / 3.9
중국 4월 소매판매 (YoY%): 18.4 / 21.0 / 10.6
중국 4월 실업률 (%): 5.2 / 5.3 / 5.3
영국 4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천건): 46.7 / 31.2 / 26.5
유로존 5월 ZEW 경기전망지수: -9.4 / -1.0 / 6.4
미국 4월 근원소매판매 (MoM%): 0.4 / 0.4 / -0.5
미국 4월 소매판매 (YoY%): 1.6 / 4.2 / 2.4
미국 4월 산업생산 (MoM%): 0.5 / -0.1 / 0.0
미국 5월 NAHB 주택시장지수: 50.0 / 45.0 / 45.0
● 뉴스
옐런 "시간 바닥나고 있어…디폴트는 재앙 초래"
갤럽 "미국인 10명중 8명은 지금은 집 안산다"…45년만에 최악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 아직 중단할만할 지점 아냐"
바 연준 부의장 '미 지역은행들, 상업용 부동산 위험 증가'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 오남용 우려돼 규제 필요"
바이든, 매카시와 부채한도 합의 불발...'호주방문 취소, 협상 계속'
美연준 "1000억달러 이상 대형은행 규제 강화 검토"
'투자의 귀재' 버핏, 은행 위기 속 '캐피털원' 사고 'TSMC'는 전량 매각
리치먼드 연은 총재 "필요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
美 5월 주택경기 1년만에 최고...고금리가 부른 '공급부족' 때문
무시무시 ‘몬스터 폭염’… 지구촌 곳곳이 불덩이
● 뉴스 디테일
Americans Have Never Been So Unwilling to Relocate for a New Job
미국인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이동하는 일이 전례 없이 줄어들었다
- 챌린저, 그레이&크리스마스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이동하는 구직자의 비율이 2023년 1분기에 1.6%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 이러한 둔화는 팬데믹 이후 원격 및 하이브리드 작업 옵션의 증가로 인해 근로자가 이동하지 않고도 직업을 바꿀 수 있게 되었기 때문으로 분석. 게다가, 높은 이자율로 새로이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더욱 어려워졌다고 할 수 있음
- 이와 같은 일자리 이동성 감소 추세는 고용 불안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미국 근로자들이 장기간 일자리를 떠나있는 것을 꺼리는 것과 일치하는 현상. 일부 회사들이 사무실을 다시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업무 지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수는 절반도 되지 않는 상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 경기 둔화 우려' 조합과 부채한도 협상 난항에 하락. S&P 500 -0.6%, NASDAQ -0.2%, Russell 2000 -1.4%
- 미 증시의 지루한 박스권 장세가 계속 이어지는 중. S&P 500 지수는 4,140pt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재차 반락. 전일은 경기 둔화 우려는 높아지는데 금리는 오르는 불편한 상황에 증시 조정 받았음
- 중국 4월 실물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고 영국 4월 실업수당 청구 크게 증가, 유로존 5월 ZEW 경기전망은 예상보다 부진하는 등 미 증시 개장 전부터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이미 경기 둔화 우려를 낳고 있었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미 증시 에너지, 소재, 산업재 업종 큰 폭 하락. 더불어 미국 4월 소매판매(YoY)가 전망치 4.2%를 크게 하회한 1.6%를 기록하자 이 우려가 심화된 것. 물론 절대 수치로 보면 전월비 증가했기에 여전히 소비는 견조하다고 볼 수 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었을 듯
- 채권시장은 그러나 미래의 경기 부진보다는 아직 생각보다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 연준 위원들이 매파적 발언에 금리 상승으로 반응.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아직 금리 인상 중단 지점 아니라고 발언,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하다고 언급. 이런 점은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업종에 부담으로 작용
- 한편 증시는 그래도 빅테크의 선방으로 버티는 모습 보이다 장 마감 직전 크게 흘러내렸는데, 두 번째 부채한도 협상 실패 소식이 알려진 것이 부정적 영향 미침. 매카시 하원의장은 주말까지 협상 타결 가능하다고 언급했는데 지켜볼 일
● 단상
« 미국 자동차 소비, 쎄하다 »
- 이번 미국 소매판매 특징은, 1) 가구, 전자제품, 취미용품 등 재화 소비 둔화 지속 2) 여전히 강한 건강 및 퍼스널 케어 소비 3) 자동차 소비 약화로 요약 가능
- 특히 자동차 소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모습. 주유소,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높았는데 전체 헤드라인은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것은 자동차 소비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뜻. 테슬라는 강보합 마감했지만 포드(-3.4%), GM(-2.6%)이 크게 조정 받았음. 이들 주가는 어제부로 작년 저점 수준을 소폭이지만 하회
- 최근 오토론 연체가 높아지고 있고 미 고용 경기도 서서히나마 쿨다운 돼 가고 있어 자동차 소비 더 약해질 가능성도 있음에 유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Pgsf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2%
Stoxx 50 0.0%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0.9%
2. 소프트웨어 +0.5%
3. 유통 +0.2%
Bottom 3
1. 부동산 -2.7%
2. 에너지 -2.5%
3. 유틸리티 -1.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4%
소형 -1.3%
가치 -0.4%
성장 -1.0%
로우볼 -1.2%
고배당 -2.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4월 고정자산투자 (YoY%): 4.7 / 5.5 / 5.1
중국 4월 산업생산 (YoY%): 5.6 / 10.9 / 3.9
중국 4월 소매판매 (YoY%): 18.4 / 21.0 / 10.6
중국 4월 실업률 (%): 5.2 / 5.3 / 5.3
영국 4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천건): 46.7 / 31.2 / 26.5
유로존 5월 ZEW 경기전망지수: -9.4 / -1.0 / 6.4
미국 4월 근원소매판매 (MoM%): 0.4 / 0.4 / -0.5
미국 4월 소매판매 (YoY%): 1.6 / 4.2 / 2.4
미국 4월 산업생산 (MoM%): 0.5 / -0.1 / 0.0
미국 5월 NAHB 주택시장지수: 50.0 / 45.0 / 45.0
● 뉴스
옐런 "시간 바닥나고 있어…디폴트는 재앙 초래"
갤럽 "미국인 10명중 8명은 지금은 집 안산다"…45년만에 최악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금리, 아직 중단할만할 지점 아냐"
바 연준 부의장 '미 지역은행들, 상업용 부동산 위험 증가'
샘 올트먼 오픈AI CEO "AI 오남용 우려돼 규제 필요"
바이든, 매카시와 부채한도 합의 불발...'호주방문 취소, 협상 계속'
美연준 "1000억달러 이상 대형은행 규제 강화 검토"
'투자의 귀재' 버핏, 은행 위기 속 '캐피털원' 사고 'TSMC'는 전량 매각
리치먼드 연은 총재 "필요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
美 5월 주택경기 1년만에 최고...고금리가 부른 '공급부족' 때문
무시무시 ‘몬스터 폭염’… 지구촌 곳곳이 불덩이
● 뉴스 디테일
Americans Have Never Been So Unwilling to Relocate for a New Job
미국인들이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이동하는 일이 전례 없이 줄어들었다
- 챌린저, 그레이&크리스마스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위해 이동하는 구직자의 비율이 2023년 1분기에 1.6%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
- 이러한 둔화는 팬데믹 이후 원격 및 하이브리드 작업 옵션의 증가로 인해 근로자가 이동하지 않고도 직업을 바꿀 수 있게 되었기 때문으로 분석. 게다가, 높은 이자율로 새로이 집을 구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커졌기 때문에 더욱 어려워졌다고 할 수 있음
- 이와 같은 일자리 이동성 감소 추세는 고용 불안과 같은 요인으로 인해 미국 근로자들이 장기간 일자리를 떠나있는 것을 꺼리는 것과 일치하는 현상. 일부 회사들이 사무실을 다시 열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업무 지구에 근무하는 근로자들의 수는 절반도 되지 않는 상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 경기 둔화 우려' 조합과 부채한도 협상 난항에 하락. S&P 500 -0.6%, NASDAQ -0.2%, Russell 2000 -1.4%
- 미 증시의 지루한 박스권 장세가 계속 이어지는 중. S&P 500 지수는 4,140pt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재차 반락. 전일은 경기 둔화 우려는 높아지는데 금리는 오르는 불편한 상황에 증시 조정 받았음
- 중국 4월 실물지표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고 영국 4월 실업수당 청구 크게 증가, 유로존 5월 ZEW 경기전망은 예상보다 부진하는 등 미 증시 개장 전부터 발표된 경제지표들은 이미 경기 둔화 우려를 낳고 있었음. 원자재 가격 하락에 미 증시 에너지, 소재, 산업재 업종 큰 폭 하락. 더불어 미국 4월 소매판매(YoY)가 전망치 4.2%를 크게 하회한 1.6%를 기록하자 이 우려가 심화된 것. 물론 절대 수치로 보면 전월비 증가했기에 여전히 소비는 견조하다고 볼 수 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었을 듯
- 채권시장은 그러나 미래의 경기 부진보다는 아직 생각보다 경제가 견조하다는 점, 연준 위원들이 매파적 발언에 금리 상승으로 반응.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아직 금리 인상 중단 지점 아니라고 발언, 리치먼드 연은 총재도 필요시 추가 인상 가능하다고 언급. 이런 점은 금융, 부동산, 유틸리티 업종에 부담으로 작용
- 한편 증시는 그래도 빅테크의 선방으로 버티는 모습 보이다 장 마감 직전 크게 흘러내렸는데, 두 번째 부채한도 협상 실패 소식이 알려진 것이 부정적 영향 미침. 매카시 하원의장은 주말까지 협상 타결 가능하다고 언급했는데 지켜볼 일
● 단상
« 미국 자동차 소비, 쎄하다 »
- 이번 미국 소매판매 특징은, 1) 가구, 전자제품, 취미용품 등 재화 소비 둔화 지속 2) 여전히 강한 건강 및 퍼스널 케어 소비 3) 자동차 소비 약화로 요약 가능
- 특히 자동차 소비 부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모습. 주유소, 자동차 제외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높았는데 전체 헤드라인은 예상치를 하회했다는 것은 자동차 소비가 기대에 못 미쳤다는 뜻. 테슬라는 강보합 마감했지만 포드(-3.4%), GM(-2.6%)이 크게 조정 받았음. 이들 주가는 어제부로 작년 저점 수준을 소폭이지만 하회
- 최근 오토론 연체가 높아지고 있고 미 고용 경기도 서서히나마 쿨다운 돼 가고 있어 자동차 소비 더 약해질 가능성도 있음에 유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Pgsf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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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3%
Stoxx 50 +0.2%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4.5%
2. 자동차/부품 +4.0%
3. 반도체 +2.4%
Bottom 3
1. 유틸리티 -0.4%
2. 가정용품/개인용품 -0.3%
3. 제약바이오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1.7%
소형 +2.4%
가치 +1.0%
성장 +1.4%
로우볼 +0.2%
고배당 +1.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4월 주택가격 (YoY%): -0.2 / - / -0.8
일본 3월 설비가동률 (MoM%): 0.8 / 1.5 / 3.9
일본 3월 산업생산 (MoM%): 1.1 / 0.8 / 4.6
미국 4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4 / 1.4 / 1.4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4
● 미국 기업 실적
Cisco Systems Inc (CSCO)
매출 14.6B (컨센 14.4B 상회) / EPS 1.00 (컨센 0.97 상회)
TJX Company (TJX)
매출 11.8B (컨센 11.81B 하회) / EPS 0.76 (컨센 0.71 상회)
Target Corp (TGT)
매출 25.32B (컨센 25.37B 하회) / EPS 2.05 (컨센 1.79 상회)
Synopsys Inc (SNPS)
매출 1.4B (컨센 1.38B 상회) / EPS 2.54 (컨센 2.46 상회)
Copart Inc (CPRT)
매출 1.02B (컨센 1.01B 상회) / EPS 0.72 (컨센 0.64 상회)
TAKE-TWO INTERACTIVE SOFTWARE (TTWO)
매출 1.39B (컨센 1.35B 상회) / EPS 0.51 (컨센 0.69 하회)
● 뉴스
매카시 미 하원의장 "미국, 채무불이행 없을 것"
마크 잔디 "상업 부동산 가격 10% 하락할 수 있어"
바이든 '부채한도 합의 확신…미국, 디폴트 없을 것'
연준, 6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대체안' 내놓을 수도
美 "北 인공위성 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책임 물을 도구 많다"
러-우크라, 흑해 곡물 협정 2개월 연장 극적 합의
美 상원 정보위원 “中, 달러화 지배력 무너뜨리려 해”
美·日, 中견제 ‘양자컴퓨팅’ 동맹 맺는다…구글·IBM 지원사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타결 가능성 상승, 지역은행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 덕에 상승. S&P 500 +0.3%, NASDAQ +0.7%, Russell 2000 +1.2%
-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이 모두 부채한도 상향 실패로 인한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 이에 아직 협상 타결이 된 것은 아니나 타결 가능성을 높이 사며 증시가 크게 반등. 물론 그 이면에는 아직 확실한 건 협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 뿐이며 여전히 양측의 견해 차가 크게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있긴 하지만, 적어도 서로가 미세 조정안은 수용할 의지가 있으며 디폴트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자체가 낮아졌다는 것이 의미 있었던 것. 다만 이 기대로 시장이 한 번 레벨업 되었다면 실제 타결시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 한편 금융주 상승 폭이 컸는데 특히 지역은행 ETF(IAT)는 6.7% 급등. 웨스턴 얼라이언스(WAL)가 은행 위기 속에서도 분기 동안 예금이 2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언급하며 은행에 대한 투심 크게 개선. WAL +10.2%, 팩웨스트(PACW) +21.7%, 코메리카(CMA) +12.3% 등, 그간 이슈가 되었던 서부 은행들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 기록
- 증시에 호재가 나오다보니 경기민감한 업종들이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반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는 하락. 타깃이 호실적을 기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유지하며 기본 소비는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줬고 2.6% 상승. 그러나 이것이 전체 섹터의 온기로는 퍼지지 못했고 오히려 베타 높은 종목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며 관심도가 떨어졌음
- 섹터 중에서는 은행, 자동차 다음으로 반도체가 가장 크게 상승(+2.4%). AI가 다시 한 번 주목 받은 영향.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가 기업단의 생성 AI 기능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기업의 IT 서비스에 AI가 베이스가 된다면 그 필요성과 사용 범위가 빠른 시일 안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가 빠르게 가시권 안에 들어올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보임
● 단상
« 리스크의 완화와 반도체 호재요! »
- 어제 미국 증시 특징들의 긍정적인 여파가 국내 증시에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나타날 듯
- 1)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 중 2가지나 완화, 2) 자동차 주가 반등 (전기차가 더 크게 상승), 3)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감 확대
- 물론 전기차 주가 급등은 연말 사이버트럭 인도 가능성에 따른 것이라 국내 자동차 주가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아님. (2차전지 센티가 좋아질 듯) 다만 엊그제 전기차 외 미국 자동차 주가가 밴드 저점 하향 돌파한 점이 걱정됐는데 이 부분도 되돌림이 있었다는 점 긍정적으로 볼 만
- 한편 리스크가 약해지며 시장이 상승할 때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qWQTa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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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3%
Stoxx 50 +0.2%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4.5%
2. 자동차/부품 +4.0%
3. 반도체 +2.4%
Bottom 3
1. 유틸리티 -0.4%
2. 가정용품/개인용품 -0.3%
3. 제약바이오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1.7%
소형 +2.4%
가치 +1.0%
성장 +1.4%
로우볼 +0.2%
고배당 +1.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4월 주택가격 (YoY%): -0.2 / - / -0.8
일본 3월 설비가동률 (MoM%): 0.8 / 1.5 / 3.9
일본 3월 산업생산 (MoM%): 1.1 / 0.8 / 4.6
미국 4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4 / 1.4 / 1.4
미국 4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4
● 미국 기업 실적
Cisco Systems Inc (CSCO)
매출 14.6B (컨센 14.4B 상회) / EPS 1.00 (컨센 0.97 상회)
TJX Company (TJX)
매출 11.8B (컨센 11.81B 하회) / EPS 0.76 (컨센 0.71 상회)
Target Corp (TGT)
매출 25.32B (컨센 25.37B 하회) / EPS 2.05 (컨센 1.79 상회)
Synopsys Inc (SNPS)
매출 1.4B (컨센 1.38B 상회) / EPS 2.54 (컨센 2.46 상회)
Copart Inc (CPRT)
매출 1.02B (컨센 1.01B 상회) / EPS 0.72 (컨센 0.64 상회)
TAKE-TWO INTERACTIVE SOFTWARE (TTWO)
매출 1.39B (컨센 1.35B 상회) / EPS 0.51 (컨센 0.69 하회)
● 뉴스
매카시 미 하원의장 "미국, 채무불이행 없을 것"
마크 잔디 "상업 부동산 가격 10% 하락할 수 있어"
바이든 '부채한도 합의 확신…미국, 디폴트 없을 것'
연준, 6월 회의에서 금리 인상 '대체안' 내놓을 수도
美 "北 인공위성 발사는 안보리 결의 위반...책임 물을 도구 많다"
러-우크라, 흑해 곡물 협정 2개월 연장 극적 합의
美 상원 정보위원 “中, 달러화 지배력 무너뜨리려 해”
美·日, 中견제 ‘양자컴퓨팅’ 동맹 맺는다…구글·IBM 지원사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타결 가능성 상승, 지역은행에 대한 긍정적인 뉴스 플로우 덕에 상승. S&P 500 +0.3%, NASDAQ +0.7%, Russell 2000 +1.2%
-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이 모두 부채한도 상향 실패로 인한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 이에 아직 협상 타결이 된 것은 아니나 타결 가능성을 높이 사며 증시가 크게 반등. 물론 그 이면에는 아직 확실한 건 협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는 것 뿐이며 여전히 양측의 견해 차가 크게 좁혀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있긴 하지만, 적어도 서로가 미세 조정안은 수용할 의지가 있으며 디폴트라는 최악의 시나리오 가능성 자체가 낮아졌다는 것이 의미 있었던 것. 다만 이 기대로 시장이 한 번 레벨업 되었다면 실제 타결시 상승 폭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것
- 한편 금융주 상승 폭이 컸는데 특히 지역은행 ETF(IAT)는 6.7% 급등. 웨스턴 얼라이언스(WAL)가 은행 위기 속에서도 분기 동안 예금이 20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고 언급하며 은행에 대한 투심 크게 개선. WAL +10.2%, 팩웨스트(PACW) +21.7%, 코메리카(CMA) +12.3% 등, 그간 이슈가 되었던 서부 은행들 중심으로 높은 상승률 기록
- 증시에 호재가 나오다보니 경기민감한 업종들이 좋은 성과를 기록한 반면, 필수소비재, 유틸리티는 하락. 타깃이 호실적을 기록했고 연간 가이던스도 유지하며 기본 소비는 양호할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줬고 2.6% 상승. 그러나 이것이 전체 섹터의 온기로는 퍼지지 못했고 오히려 베타 높은 종목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며 관심도가 떨어졌음
- 섹터 중에서는 은행, 자동차 다음으로 반도체가 가장 크게 상승(+2.4%). AI가 다시 한 번 주목 받은 영향.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가 기업단의 생성 AI 기능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는데, 기업의 IT 서비스에 AI가 베이스가 된다면 그 필요성과 사용 범위가 빠른 시일 안에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반도체 수요 증가가 빠르게 가시권 안에 들어올 수 있다는 기대가 높아진 것으로 보임
● 단상
« 리스크의 완화와 반도체 호재요! »
- 어제 미국 증시 특징들의 긍정적인 여파가 국내 증시에도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나타날 듯
- 1) 금융시장의 리스크 요인 중 2가지나 완화, 2) 자동차 주가 반등 (전기차가 더 크게 상승), 3) AI발 반도체 수요 증가 기대감 확대
- 물론 전기차 주가 급등은 연말 사이버트럭 인도 가능성에 따른 것이라 국내 자동차 주가와 높은 상관관계가 있는 것은 아님. (2차전지 센티가 좋아질 듯) 다만 엊그제 전기차 외 미국 자동차 주가가 밴드 저점 하향 돌파한 점이 걱정됐는데 이 부분도 되돌림이 있었다는 점 긍정적으로 볼 만
- 한편 리스크가 약해지며 시장이 상승할 때는 중소형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qWQTa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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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1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1.5%
Stoxx 50 +1.0%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3.6%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1.7%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2%
2. 통신 -0.8%
3. 부동산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0.8%
소형 +0.9%
가치 +1.0%
성장 +0.9%
로우볼 -0.2%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수출액 (YoY%): 2.6 / 3.0 / 4.3
일본 4월 수입액 (YoY%): -2.3 / -0.3 / 7.3
일본 4월 무역수지 (십억엔): -432.4 / -613.8 / -755.1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99.0 / 1818.0 / 18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2.0 / 254.0 / 264.0
미국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4 / -19.8 / -31.3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MoM%): -3.4 / 0.1 / -2.4
미국 4월 선행지수 (%): -0.6 / -0.6 / -1.2
● 미국 기업 실적
Walmart Inc (WMT)
매출 152.3B (컨센 148.5B 상회) / EPS 1.47 (컨센 1.30 상회)
Alibaba (BABA)
매출 208.2B (컨센 209.02B 하회) / EPS 10.71 (컨센 9.46 상회)
Applied Materials Inc (AMAT)
매출 6.63B (컨센 6.39B 상회) / EPS 2.00 (컨센 1.84 상회)
Ross Stores Inc (ROST)
매출 4.49B (컨센 4.48B 상회) / EPS 1.09 (컨센 1.06 상회)
Grab (GRAB)
매출 525M (컨센 492.65M 상회) / EPS -0.06 (컨센 -0.06 부합)
Bath & Body Works (BBWI)
매출 1.4B (컨센 1.39B 상회) / EPS 0.33 (컨센 0.27 상회)
● 뉴스
월가 "한 세대만에 온 채권투자 기회"…3~7년물이 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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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시장 시각차 해소될까'…금리선물, 조기 금리인하 기대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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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드샌티스, 25일 대선후보 등록...'트럼프와 정면승부'
엔비디아 "AI 돌풍타고 주가 '5배' 상승" 낙관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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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당국자 "G7 공동성명서 對中 접근법의 역사적 단결 볼 것"
伊 “G7 정상회의서 中 일대일로 탈퇴 논의”
테슬라, 인도에 자동차·배터리 공장 건설 논의…인도 시장 공략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정치적 리스크 완화된 가운데 AI 등 성장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S&P 500 +0.9%, NASDAQ +1.5%, Russell 2000 +0.6%
- 미국 경기가 쉽게 부러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확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재차 24만 대로 하락.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 사실 전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 대로 급증했던 데는 매사추세츠에서 사기로 의심되는 부정 청구가 크게 늘었던 영향이 있었음. 주 정부는 이를 단속하겠다 했으며 실제로 금주 매사추세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급감. 어찌 되었든 미국 고용 시장이 쉽사리 약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확인되며 국채 금리 상승. 증시도 이를 딱히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모습
- 지금 미국 증시는 높아지는 금리보다도, 그로 인해 높아질 밸류 부담보다도 그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떤 것'에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중. 바로 AI. 전일 엔비디아 및 서비스나우의 파트너쉽 체결의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재차 급등하며 기술주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2% 기록. 엔비디아가 5%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4.1% 상승. 마이크론은 특히 AI 이슈와 더불어 차세대 메모리 칩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일본에 36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라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 미침
- 중국 ADR 부진이 눈에 띔. 알리바바 주가가 5.4% 하락했고 CSI China internet etf(KWEB)이 4.2% 하락. 알리바바가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eps를 발표했지만 매출은 예상에 못 미치면서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으로 보임
● 단상
« 금리는 no matter, 관심 있는 것은 '돈을 더 벌 수 있느냐!' »
- 금리가 올라서 이에 할인율 부담이 생긴다 해도 그 이상을 넘어서는 성장이 있다면 투자자들은 매수 버튼을 거리낌 없이 누를 수 있는 상황
- 금리가 오르는 환경 자체가 장단기 금리 역전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언제든지 은행 리스크, 그리고 이것이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는 다시 재부각될 수 있음 (특히 연말로 갈 수록)
- 그러나 이 리스크가 언제 갑자기 다시 문제가 될 지 타이밍을 예상할 수 없다면 이것은 대응의 영역이 될 것. 따라서 당장은 지금 보이는 예상 가능한 성장 기대(ex. AI와 반도체)라는 한 배에 올라타는 것이 맞지 않을까
보고서 원문: https://han.gl/ZwPkH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1.5%
Stoxx 50 +1.0%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3.6%
2. 미디어 +2.1%
3. 소프트웨어 +1.7%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2%
2. 통신 -0.8%
3. 부동산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0.8%
소형 +0.9%
가치 +1.0%
성장 +0.9%
로우볼 -0.2%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수출액 (YoY%): 2.6 / 3.0 / 4.3
일본 4월 수입액 (YoY%): -2.3 / -0.3 / 7.3
일본 4월 무역수지 (십억엔): -432.4 / -613.8 / -755.1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99.0 / 1818.0 / 181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2.0 / 254.0 / 264.0
미국 5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활동지수: -10.4 / -19.8 / -31.3
미국 4월 기존주택판매 (MoM%): -3.4 / 0.1 / -2.4
미국 4월 선행지수 (%): -0.6 / -0.6 / -1.2
● 미국 기업 실적
Walmart Inc (WMT)
매출 152.3B (컨센 148.5B 상회) / EPS 1.47 (컨센 1.30 상회)
Alibaba (BABA)
매출 208.2B (컨센 209.02B 하회) / EPS 10.71 (컨센 9.46 상회)
Applied Materials Inc (AMAT)
매출 6.63B (컨센 6.39B 상회) / EPS 2.00 (컨센 1.84 상회)
Ross Stores Inc (ROST)
매출 4.49B (컨센 4.48B 상회) / EPS 1.09 (컨센 1.06 상회)
Grab (GRAB)
매출 525M (컨센 492.65M 상회) / EPS -0.06 (컨센 -0.06 부합)
Bath & Body Works (BBWI)
매출 1.4B (컨센 1.39B 상회) / EPS 0.33 (컨센 0.27 상회)
● 뉴스
월가 "한 세대만에 온 채권투자 기회"…3~7년물이 유망
매카시 美 하원 의장, "이르면 다음주"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 예상
연준·시장 시각차 해소될까'…금리선물, 조기 금리인하 기대 축소
제퍼슨 연준 이사 '인플레 억제, 충분한 진전 이루지 못했다'
댈러스 연은 총재 "아직 6월 동결 정당화 안 돼"
美 드샌티스, 25일 대선후보 등록...'트럼프와 정면승부'
엔비디아 "AI 돌풍타고 주가 '5배' 상승" 낙관론도
日 외무성 "기시다, 바이든에 한일 관계 개선 의지 밝혀"
美당국자 "G7 공동성명서 對中 접근법의 역사적 단결 볼 것"
伊 “G7 정상회의서 中 일대일로 탈퇴 논의”
테슬라, 인도에 자동차·배터리 공장 건설 논의…인도 시장 공략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정치적 리스크 완화된 가운데 AI 등 성장주 강세에 힘입어 큰 폭 상승. S&P 500 +0.9%, NASDAQ +1.5%, Russell 2000 +0.6%
- 미국 경기가 쉽게 부러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확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재차 24만 대로 하락. 이는 시장 예상치보다 낮은 수치. 사실 전주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26만 대로 급증했던 데는 매사추세츠에서 사기로 의심되는 부정 청구가 크게 늘었던 영향이 있었음. 주 정부는 이를 단속하겠다 했으며 실제로 금주 매사추세츠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급감. 어찌 되었든 미국 고용 시장이 쉽사리 약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 확인되며 국채 금리 상승. 증시도 이를 딱히 부담스러워 하지 않는 모습
- 지금 미국 증시는 높아지는 금리보다도, 그로 인해 높아질 밸류 부담보다도 그 이상의 성장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어떤 것'에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중. 바로 AI. 전일 엔비디아 및 서비스나우의 파트너쉽 체결의 긍정적인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주가가 전반적으로 재차 급등하며 기술주 상승 견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2% 기록. 엔비디아가 5% 상승했고 마이크론은 4.1% 상승. 마이크론은 특히 AI 이슈와 더불어 차세대 메모리 칩 분야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일본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일본에 36억달러 규모의 투자를 할 것이라는 소식이 긍정적인 영향 미침
- 중국 ADR 부진이 눈에 띔. 알리바바 주가가 5.4% 하락했고 CSI China internet etf(KWEB)이 4.2% 하락. 알리바바가 예상보다 양호한 분기 eps를 발표했지만 매출은 예상에 못 미치면서 투자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것으로 보임
● 단상
« 금리는 no matter, 관심 있는 것은 '돈을 더 벌 수 있느냐!' »
- 금리가 올라서 이에 할인율 부담이 생긴다 해도 그 이상을 넘어서는 성장이 있다면 투자자들은 매수 버튼을 거리낌 없이 누를 수 있는 상황
- 금리가 오르는 환경 자체가 장단기 금리 역전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언제든지 은행 리스크, 그리고 이것이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는 다시 재부각될 수 있음 (특히 연말로 갈 수록)
- 그러나 이 리스크가 언제 갑자기 다시 문제가 될 지 타이밍을 예상할 수 없다면 이것은 대응의 영역이 될 것. 따라서 당장은 지금 보이는 예상 가능한 성장 기대(ex. AI와 반도체)라는 한 배에 올라타는 것이 맞지 않을까
보고서 원문: https://han.gl/ZwPkH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만약에 반대라면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F/X] 약달러 추세 전망은 유효, 다만 최근 달러 상승에도 이유 있다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 속에 최근 1주일 달러 상승(+0.9%). 달러에 대한 호재로 인한 것이기 보다 유로, 위안 악재에 의한 것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달러화의 추세 약세 전망 유지(경기 모멘텀의 상대차, 통화정책의 상대차). 이는 선물 시장의 통화별 매수/매도 포지션으로 모니터링
[주식] 역대급 선물 숏포지션이 청산된다면
-미 CTFC의 S&P 500 선물 투기적 순포지션은 역대급 Short으로 형성. 상승 트리거 발생 시 급등세 연출 가능
[주식] 호재요 호재
-금융시장의 두 가지 리스크 완화, 그리고 반도체가 간다
[금리] 은행채 발행 누적으로 AAA등급 크레딧 채권 약세 시작
-국고채 금리는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영향을 받으며 미국채 금리 방향성과 동행
-4월부터 은행채 발행량 증가 추세. 3월 10조, 4월 14.3조원, 5월 현재 14.6조원 발행
*보고서 원문: https://han.gl/otDfOo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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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F/X] 약달러 추세 전망은 유효, 다만 최근 달러 상승에도 이유 있다
-글로벌 달러 약세 기조 속에 최근 1주일 달러 상승(+0.9%). 달러에 대한 호재로 인한 것이기 보다 유로, 위안 악재에 의한 것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달러화의 추세 약세 전망 유지(경기 모멘텀의 상대차, 통화정책의 상대차). 이는 선물 시장의 통화별 매수/매도 포지션으로 모니터링
[주식] 역대급 선물 숏포지션이 청산된다면
-미 CTFC의 S&P 500 선물 투기적 순포지션은 역대급 Short으로 형성. 상승 트리거 발생 시 급등세 연출 가능
[주식] 호재요 호재
-금융시장의 두 가지 리스크 완화, 그리고 반도체가 간다
[금리] 은행채 발행 누적으로 AAA등급 크레딧 채권 약세 시작
-국고채 금리는 미국의 부채한도 협상 영향을 받으며 미국채 금리 방향성과 동행
-4월부터 은행채 발행량 증가 추세. 3월 10조, 4월 14.3조원, 5월 현재 14.6조원 발행
*보고서 원문: https://han.gl/otDf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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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22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6%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4%
2. 제약바이오 +0.8%
3. 에너지 +0.7%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2.7%
2. 유통 -1.4%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9%
소형 -0.8%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소비자물가 (YoY%): 3.5 / 2.5 / 3.2
일본 4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3.4 / 3.4 / 3.1
독일 4월 생산자물가 (YoY%): 4.1 / 4.0 / 6.7
● 미국 기업 실적
Deere (DE)
매출 17.39B (컨센 14.86B 상회) / EPS 9.65 (컨센 8.53 상회)
Foot Locker (FL)
매출 1.93B (컨센 1.99B 하회) / EPS 0.70 (컨센 0.78 하회)
● 뉴스
골드만 CEO "인플레 더 고착화 예상…금리 관련 시장 견해와 달라"
"美 공화당, 부채한도 양보 가능성 적어…법안 통과 어려울 것"
파월 '신용 여건 영향받으면 금리 많이 올릴 필요 없을 수도'
뉴욕연은 총재 "낮은 자연이자율 시대 끝나지 않았다"
보먼 연준 이사 "선별화된 은행 규제 마련 필요"
러, G7 공동성명에 강력 반발…바흐무트 완전 점령 선언
G7 공동성명서, "중·러 겨냥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 강화" 명기
"삼성, 검색엔진 MS로 안바꾼다..구글 유지"
美 부채한도 합의해도 1조달러 규모 시장 충격 발생
바이든 "미중 관계 곧 해빙 시작"
"중국인 55%, 타이완 통일 위한 전면전 지지…3분의 1은 반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전일 상승에 따른 부담 및 부채한도 협상 리스크 재부각으로 하락. S&P 500 -0.3%, NASDAQ -0.2%, Russell 2000 -0.6%
- 미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공화당이 테이블을 떠나며 일시 중단되었음. 전일까지는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완화되며 금융시장의 리스크 선호가 높아졌는데, 이와 관련된 우려가 재부각 되었던 것. 결국 중단 이후 불과 몇 시간 만에 협상 과정이 재개되었으나 결국은 대화에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짐. 공화당 측은 이번 대화가 협상이 아니었다며 그 다음 일정을 아직 잡지 못했다고 언급. 결국 정부 지출 감소안을 놓고 서로 이견이 계속 좁혀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이에 증시가 조정을 받았다고는 하나, 사실 단기 급등한 폭이 워낙 컸던 점을 감안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차익실현 수요가 높아질 만한 시점이기는 했음. 몇 일 사이 상승 폭이 컸던 반도체 업종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 기록
- 간만에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방어주가 선방하는 모습
- 풋라커는 매출, EPS 모두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27.2% 급락. 재고 부담 때문에 공격적인 세일즈를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라인도 예상치에 미달했고 마진은 악화, 바텀 라인까지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었음. 더불어 가이던스를 크게 낮추면서 투자자들 실망. 풋라커는 타겟 고객층인 중/저소득층 소비가 약해지고 있으며 신용(카드)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힘
● 단상
« 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강한 미국 »
- 그간 튼튼하게 경제를 지탱하던 미국 소비는 여기저기서 약해지고 있다는 흔적들이 기업 실적 등을 통해 확인되고는 있음. 특히 의류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구매가 둔화되고 있고 필수 소비 성격의 재화 소비가 건재함. 소비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은 온라인 소비의 증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다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 경기가 빠르게 꺾이는 것이냐고 하면 또 그렇지는 않음. 높은 금리 수준 하에서도 상당히 천천히 둔화되고 있음. 또한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크게 타이트닝 되지는 않는 모습. 그런 와중에 파월은 금리 인상 중단 후 지켜보겠다는 의향인 듯 한데, 뜨뜨미지근하게 경기가 약해지다 보면 심리가 그 사이 경제 주체들의 심리가 회복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EOlMR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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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6%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4%
2. 제약바이오 +0.8%
3. 에너지 +0.7%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2.7%
2. 유통 -1.4%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9%
소형 -0.8%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소비자물가 (YoY%): 3.5 / 2.5 / 3.2
일본 4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3.4 / 3.4 / 3.1
독일 4월 생산자물가 (YoY%): 4.1 / 4.0 / 6.7
● 미국 기업 실적
Deere (DE)
매출 17.39B (컨센 14.86B 상회) / EPS 9.65 (컨센 8.53 상회)
Foot Locker (FL)
매출 1.93B (컨센 1.99B 하회) / EPS 0.70 (컨센 0.78 하회)
● 뉴스
골드만 CEO "인플레 더 고착화 예상…금리 관련 시장 견해와 달라"
"美 공화당, 부채한도 양보 가능성 적어…법안 통과 어려울 것"
파월 '신용 여건 영향받으면 금리 많이 올릴 필요 없을 수도'
뉴욕연은 총재 "낮은 자연이자율 시대 끝나지 않았다"
보먼 연준 이사 "선별화된 은행 규제 마련 필요"
러, G7 공동성명에 강력 반발…바흐무트 완전 점령 선언
G7 공동성명서, "중·러 겨냥 자유롭고 열린 국제질서 강화" 명기
"삼성, 검색엔진 MS로 안바꾼다..구글 유지"
美 부채한도 합의해도 1조달러 규모 시장 충격 발생
바이든 "미중 관계 곧 해빙 시작"
"중국인 55%, 타이완 통일 위한 전면전 지지…3분의 1은 반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전일 상승에 따른 부담 및 부채한도 협상 리스크 재부각으로 하락. S&P 500 -0.3%, NASDAQ -0.2%, Russell 2000 -0.6%
- 미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공화당이 테이블을 떠나며 일시 중단되었음. 전일까지는 부채한도 협상 우려가 완화되며 금융시장의 리스크 선호가 높아졌는데, 이와 관련된 우려가 재부각 되었던 것. 결국 중단 이후 불과 몇 시간 만에 협상 과정이 재개되었으나 결국은 대화에 진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짐. 공화당 측은 이번 대화가 협상이 아니었다며 그 다음 일정을 아직 잡지 못했다고 언급. 결국 정부 지출 감소안을 놓고 서로 이견이 계속 좁혀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이에 증시가 조정을 받았다고는 하나, 사실 단기 급등한 폭이 워낙 컸던 점을 감안하면 이유를 막론하고 차익실현 수요가 높아질 만한 시점이기는 했음. 몇 일 사이 상승 폭이 컸던 반도체 업종 낙폭이 상대적으로 큰 편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 기록
- 간만에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 방어주가 선방하는 모습
- 풋라커는 매출, EPS 모두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27.2% 급락. 재고 부담 때문에 공격적인 세일즈를 할 수 밖에 없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라인도 예상치에 미달했고 마진은 악화, 바텀 라인까지 영향 받을 수 밖에 없었음. 더불어 가이던스를 크게 낮추면서 투자자들 실망. 풋라커는 타겟 고객층인 중/저소득층 소비가 약해지고 있으며 신용(카드)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힘
● 단상
« 약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강한 미국 »
- 그간 튼튼하게 경제를 지탱하던 미국 소비는 여기저기서 약해지고 있다는 흔적들이 기업 실적 등을 통해 확인되고는 있음. 특히 의류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구매가 둔화되고 있고 필수 소비 성격의 재화 소비가 건재함. 소비가 약해지고 있다는 점은 온라인 소비의 증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는 부분
- 다만 그렇다고 해서 미국 경기가 빠르게 꺾이는 것이냐고 하면 또 그렇지는 않음. 높은 금리 수준 하에서도 상당히 천천히 둔화되고 있음. 또한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대출이 크게 타이트닝 되지는 않는 모습. 그런 와중에 파월은 금리 인상 중단 후 지켜보겠다는 의향인 듯 한데, 뜨뜨미지근하게 경기가 약해지다 보면 심리가 그 사이 경제 주체들의 심리가 회복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EOlMR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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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52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1조, SK하이닉스 4,300억 순매수 기록. 반도체 업황 저점 타진 기대와 더불어 미국에서 AI 관련 호재(ex.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의 기업향 AI 개발 파트너십)들이 발표되며 자금 유입된 것으로 보임.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1,900억원 가량 순매도 기록.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 전전주와 마찬가지로 IT 업종들이 포진해 있음. 순매도 강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보험, IT하드웨어, 자동차, IT가전 순. 반대로 순매도 강도 상위 업종에는 철강, 미디어, 기계,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 랭크됨. '방어주를 팔고 IT를 산다' 정도로 이해 가능
- 한편 기관은 순매수 강도 상 반도체는 상위에 랭크되지 않았음.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호텔/레저, 은행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금액으로 봤을 때 외국인의 Top 1, 2 종목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였다면, 기관에서는 삼성전자, NAVER, 신한지주, SK하이닉스 순으로 매수. 대신에 종목별 순매수 강도를 보면 일부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상위에 포진해 있음. 외국인이 대형주 매수로 반도체 익스포저를 높였다면 기관은 반도체 업종 주가가 오를 때 베타가 높은 중소형주를 매수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음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기관 수급 빈 집인 만큼 관심 가져 볼 필요 있음. 보험을 제외하고는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의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개별주 단으로 접근이 유효하다는 뜻. 영원무역, 하이브, 두산밥캣 등은 외인이 현재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종목인데, 외인들이 그간 기계에 관심을 지대하게 가졌다가 최근에는 그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듯 보여 수급 빈 집 관점에서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음에 유의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1조, SK하이닉스 4,300억 순매수 기록. 반도체 업황 저점 타진 기대와 더불어 미국에서 AI 관련 호재(ex. 엔비디아와 서비스나우의 기업향 AI 개발 파트너십)들이 발표되며 자금 유입된 것으로 보임.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1,900억원 가량 순매도 기록.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에 전전주와 마찬가지로 IT 업종들이 포진해 있음. 순매도 강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보험, IT하드웨어, 자동차, IT가전 순. 반대로 순매도 강도 상위 업종에는 철강, 미디어, 기계, 필수소비재, 유틸리티, 통신 랭크됨. '방어주를 팔고 IT를 산다' 정도로 이해 가능
- 한편 기관은 순매수 강도 상 반도체는 상위에 랭크되지 않았음.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호텔/레저, 은행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금액으로 봤을 때 외국인의 Top 1, 2 종목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였다면, 기관에서는 삼성전자, NAVER, 신한지주, SK하이닉스 순으로 매수. 대신에 종목별 순매수 강도를 보면 일부 반도체 관련 종목들이 상위에 포진해 있음. 외국인이 대형주 매수로 반도체 익스포저를 높였다면 기관은 반도체 업종 주가가 오를 때 베타가 높은 중소형주를 매수하는 전략을 활용하는 것으로 해석해 볼 수 있음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기관 수급 빈 집인 만큼 관심 가져 볼 필요 있음. 보험을 제외하고는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의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개별주 단으로 접근이 유효하다는 뜻. 영원무역, 하이브, 두산밥캣 등은 외인이 현재 크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은 종목인데, 외인들이 그간 기계에 관심을 지대하게 가졌다가 최근에는 그 관심도가 떨어지고 있는 듯 보여 수급 빈 집 관점에서 접근하기 어려울 수 있음에 유의
« Market Sketch Daily 230523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5%
Stoxx 50 -0.2%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미디어 +1.3%
3. 은행 +0.7%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2.6%
2. 가정용품/개인용품 -2.3%
3. 소비자 서비스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5%
소형 +0.8%
가치 0.0%
성장 +0.0%
로우볼 -0.6%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3월 근원 기계수주 (YoY%): -3.5 / 1.4 / 9.8
유로존 건설생산 (MoM%): -2.4 / 0.0 / 1.8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0 / -17.5
한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98.0 / 93.4 / 95.1
● 미국 기업 실적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ZM)
매출 1.1B (컨센 1.08B 상회) / EPS 1.16 (컨센 0.99 상회)
● 뉴스
세인트 연은 총재 '연준, 올해 금리 50bp 더 인상해야'
미니애폴리스 연은 "6월 동결 가능하나 긴축 끝난 것 아냐"
미 가계 경제적 웰빙,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과잉긴축 균형맞춰야…6월까지 지표 중요'
'부채 위기'에 美 증시서 돈 빼 장기 국채 투자
바이든과 담판 앞둔 매카시 "부채 상향 협상 바른 길로 가고 있어"
美 은행권 혼란 속 지역은행株 내부자 순매수 13년만 '최다'
GPU로 날개단 엔비디아, 슈퍼컴퓨터용 CPU도 진출
메타, EU 사용자 정보 美 전송으로 1.7조원 벌금 부과...'역대 최다 규모'
'전기차 올인' 포드, 배터리 핵심 리튬 확보위해 전방위 계약
또 대형은행만 배 불렸나…JP모건, 이자수익 4조원 증가 기대
포드 "자동차 가격 5% 이상 하락…테슬라에 더 압박"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리스크 상존하는 가운데 강보합으로 마무리. 다만 일부 기술주 강하게 반등하며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큰 폭 상승. S&P 500 +0.0%, NASDAQ +0.5%, Russell 2000 +1.2%
- 맥카시 하원의장은 디폴트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번주 안에 부채한도 협상이 담판 나야한다고 언급. 바이든 대통령과 하원의장은 22일 저녁부터 협상 테이블에 앉았음. 이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아서인지 미국 국채 금리는 급등,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한산한 모습
- 사실상 매크로 이슈가 부채한도 협상을 제외하고는 없다시피 해 개별주 위주의 움직임을 보이는 시장이었음. 연준 위원들의 나름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지만 시장은 사실상 전주 파월 의장 발언 후 6월부터 기준금리 동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중이어서 영향을 주지 못했음
- 메타, 구글, 줌비디오 등 sw/커뮤니케이션 기술주들의 상승이 눈에 띔. 줌비디오는 호실적 예상에 주가가 반등 흐름을 이어갔는데, 장 마감 후 발표한 탑/바텀 라인 실적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하기도
- 테슬라도 4.9% 급등하며 반등 흐름 이어갔음. 최근의 반등은 머스크의 트위터 CEO 사임이 트리거였지만, 전일은 포드의 인베스터 데이가 오히려 테슬라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끔 만들었을 수도 있음. 포드는 EV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강조했지만, 이는 전적으로 테슬라의 강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들임. 그래서인지 포드 주가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지만 테슬라, 니콜라 등 주가가 급등
- 테슬라, 줌비디오에 이어 저점 근처에 있던 로쿠 등도 저가매수세 유입에 주가 급등하며 ARK ETF(ARKK) 4.9% 상승
● 단상
« 한국 소비심리가 크게 반등하다 »
- 한국 5월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크게 반등.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취업기회전망, 금리수준전망, 주택가격전망, 임금수준전망 등 광범위한 문항에서 큰 폭의 개선이 있었음. 국내 유통 주가가 YTD로 유틸리티를 제외하면 가장 부진한 편인데,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줄 수도 있음 (IT장이라 쉽진 않겠지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PrKl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5%
Stoxx 50 -0.2%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미디어 +1.3%
3. 은행 +0.7%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2.6%
2. 가정용품/개인용품 -2.3%
3. 소비자 서비스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5%
소형 +0.8%
가치 0.0%
성장 +0.0%
로우볼 -0.6%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3월 근원 기계수주 (YoY%): -3.5 / 1.4 / 9.8
유로존 건설생산 (MoM%): -2.4 / 0.0 / 1.8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0 / -17.5
한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98.0 / 93.4 / 95.1
● 미국 기업 실적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ZM)
매출 1.1B (컨센 1.08B 상회) / EPS 1.16 (컨센 0.99 상회)
● 뉴스
세인트 연은 총재 '연준, 올해 금리 50bp 더 인상해야'
미니애폴리스 연은 "6월 동결 가능하나 긴축 끝난 것 아냐"
미 가계 경제적 웰빙, 2016년 이후 최저 수준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과잉긴축 균형맞춰야…6월까지 지표 중요'
'부채 위기'에 美 증시서 돈 빼 장기 국채 투자
바이든과 담판 앞둔 매카시 "부채 상향 협상 바른 길로 가고 있어"
美 은행권 혼란 속 지역은행株 내부자 순매수 13년만 '최다'
GPU로 날개단 엔비디아, 슈퍼컴퓨터용 CPU도 진출
메타, EU 사용자 정보 美 전송으로 1.7조원 벌금 부과...'역대 최다 규모'
'전기차 올인' 포드, 배터리 핵심 리튬 확보위해 전방위 계약
또 대형은행만 배 불렸나…JP모건, 이자수익 4조원 증가 기대
포드 "자동차 가격 5% 이상 하락…테슬라에 더 압박"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리스크 상존하는 가운데 강보합으로 마무리. 다만 일부 기술주 강하게 반등하며 나스닥은 상대적으로 큰 폭 상승. S&P 500 +0.0%, NASDAQ +0.5%, Russell 2000 +1.2%
- 맥카시 하원의장은 디폴트를 피하기 위해서는 이번주 안에 부채한도 협상이 담판 나야한다고 언급. 바이든 대통령과 하원의장은 22일 저녁부터 협상 테이블에 앉았음. 이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아서인지 미국 국채 금리는 급등, 주식시장은 전반적으로 한산한 모습
- 사실상 매크로 이슈가 부채한도 협상을 제외하고는 없다시피 해 개별주 위주의 움직임을 보이는 시장이었음. 연준 위원들의 나름 매파적인 발언이 있었지만 시장은 사실상 전주 파월 의장 발언 후 6월부터 기준금리 동결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중이어서 영향을 주지 못했음
- 메타, 구글, 줌비디오 등 sw/커뮤니케이션 기술주들의 상승이 눈에 띔. 줌비디오는 호실적 예상에 주가가 반등 흐름을 이어갔는데, 장 마감 후 발표한 탑/바텀 라인 실적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고 긍정적인 가이던스 제시하기도
- 테슬라도 4.9% 급등하며 반등 흐름 이어갔음. 최근의 반등은 머스크의 트위터 CEO 사임이 트리거였지만, 전일은 포드의 인베스터 데이가 오히려 테슬라를 긍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끔 만들었을 수도 있음. 포드는 EV 생산 비용이 낮아지고 있다고 밝혔으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강조했지만, 이는 전적으로 테슬라의 강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들임. 그래서인지 포드 주가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지만 테슬라, 니콜라 등 주가가 급등
- 테슬라, 줌비디오에 이어 저점 근처에 있던 로쿠 등도 저가매수세 유입에 주가 급등하며 ARK ETF(ARKK) 4.9% 상승
● 단상
« 한국 소비심리가 크게 반등하다 »
- 한국 5월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크게 반등. 현재경기판단, 향후경기전망, 취업기회전망, 금리수준전망, 주택가격전망, 임금수준전망 등 광범위한 문항에서 큰 폭의 개선이 있었음. 국내 유통 주가가 YTD로 유틸리티를 제외하면 가장 부진한 편인데,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줄 수도 있음 (IT장이라 쉽진 않겠지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PrK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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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24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3%
Stoxx 50 -1.0%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0%
2. 은행 +0.1%
3. 유통 -0.1%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2.3%
2. 건강관리장비 -1.9%
3. 소프트웨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0%
소형 -0.1%
가치 -1.1%
성장 -1.1%
로우볼 -0.8%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제조업 PMI: 50.8 / 49.5 / 49.5
일본 5월 서비스 PMI: 56.3 / 55.2 / 55.4
일본 BoJ 근원 CPI (YoY%): 3.0 / 2.8 / 2.9
유로존 5월 제조업 PMI: 44.6 / 46.2 / 45.8
유로존 5월 서비스 PMI: 55.9 / 55.6 / 56.2
미국 5월 제조업 PMI: 48.5 / 50.0 / 50.2
미국 5월 서비스 PMI: 55.1 / 52.6 / 53.6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 (천건 ): 683.0 / 663.0 / 683.0
미국 5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 -15.0 / -8.0 / -10.0
한국 6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 70.0 / 72.0 / 68.0
● 미국 기업 실적
Intuit Inc (INTU)
매출 6.02B (컨센 6.09B 하회) / EPS 8.92 (컨센 8.49 상회)
Lowe's Companies Inc (LOW)
매출 22.3B (컨센 21.66B 상회) / EPS 3.67 (컨센 3.46 상회)
Palo Alto Networks Inc (PANW)
매출 1.72B (컨센 1.72B 부합) / EPS 1.10 (컨센 0.93 상회)
AutoZone (AZO)
매출 4.09B (컨센 4.12B 하회) / EPS 34.12 (컨센 31.41 상회)
● 뉴스
HSBC "유로존 PMI, '그리드플레이션' 가능성 암시"
IMF, 英 올해 침체 없을 것…0.4% 성장 예상
5월 기업 체감경기 4p 상승…반도체장비 납품 양호
챗GPT 개발사 "AI 위험 줄이기 위해 IAEA 같은 국제 기구 필요"
美 디샌티스, 머스크와 함께 대선 출마 선언...'트럼프에 도전장'
MS 25% 추가 상승 전망에도 임원은 '주식 99억원 어치 매각'
테슬라, 캐나다에 첫 중국산 모델3·모델Y 수출…판로 확대
애플, '美산 반도체' 생산 위해 브로드컴과 수조원달러 계약 체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난항 및 경기 둔화 우려에 큰 폭 하락. S&P 500 -1.1%, NASDAQ -1.3%, Russell 2000 -0.4%
- 부채한도 협상은 계속 진행되었으나 결국 3차 협상도 결렬. 이에 대해 바이든과 맥카시 하원 의장 모두 생산적인 대화였다고 평가하며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하기도 했음. 그러나 일부 공화당원은 이들이 x-date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 디폴트에 대해 정말로 신경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언급할 정도로 양측 간의 입장차는 크게 좁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미국 소비에 대해 걱정하는 시각들이 부각되었음. 1) 로우스는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7% 올랐으나 2023년 매출 가이던스를 이전보다 하향 조정했음. 목재 가격의 하락과 기상이변이 문제인 한편, 이전보다 고가 제품에 대한 구매가 약해진 것이 그 이유. 2) 자동차부품 소매업체인 오토존은 3월 매출이 크게 부진해 예상을 하회하는 탑라인 실적을 발표. 비싸진 부품 가격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고 언급. 3) 유럽 증시에서 명품주 주가가 급락했는데, 미국 수요 부진이 이유였음. Hermes -6.5%, LVMH -5.0% 기록. 파리에서 있었던 컨퍼런스에서 모건 스탠리가 미국의 경기소비재, 사치재 수요가 상대적으로 더 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5월 미국 S&P 제조업 PMI의 부진도 경기 둔화 우려 확대에 한 몫 했음. 전월, 예상치 모두 하회한 48.5를 기록. 궁극적으로는 약한 수요에 신규주문이 둔화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 생산은 개선되는 모습이었지만 신규주문 하락 폭이 가팔랐음. 신규수출주문은 팬데믹 때를 제외하면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음
● 단상
« 재화 수요 둔화와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 수요 »
- 전일 발표된 5월 S&P 유럽, 미국 PMI는 모두 재화 수요, 제조업 경기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어 가는데, 서비스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그러다 보니 서비스업에서 여전히 고용 수요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 역시 확인
- 결국 연준이 궁극적으로 컨트롤해야 하는 부분은 서비스 인플레와 고용인데, 과연 이 정도의 긴축으로 대응 가능한 영역인지 아직 의문. 금리 인상 중단시 인플레 리스크 하반기에 재부각 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oWj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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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3%
Stoxx 50 -1.0%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0%
2. 은행 +0.1%
3. 유통 -0.1%
Bottom 3
1. 소비자 서비스 -2.3%
2. 건강관리장비 -1.9%
3. 소프트웨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0%
소형 -0.1%
가치 -1.1%
성장 -1.1%
로우볼 -0.8%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제조업 PMI: 50.8 / 49.5 / 49.5
일본 5월 서비스 PMI: 56.3 / 55.2 / 55.4
일본 BoJ 근원 CPI (YoY%): 3.0 / 2.8 / 2.9
유로존 5월 제조업 PMI: 44.6 / 46.2 / 45.8
유로존 5월 서비스 PMI: 55.9 / 55.6 / 56.2
미국 5월 제조업 PMI: 48.5 / 50.0 / 50.2
미국 5월 서비스 PMI: 55.1 / 52.6 / 53.6
미국 4월 신규 주택판매 (천건 ): 683.0 / 663.0 / 683.0
미국 5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 -15.0 / -8.0 / -10.0
한국 6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 70.0 / 72.0 / 68.0
● 미국 기업 실적
Intuit Inc (INTU)
매출 6.02B (컨센 6.09B 하회) / EPS 8.92 (컨센 8.49 상회)
Lowe's Companies Inc (LOW)
매출 22.3B (컨센 21.66B 상회) / EPS 3.67 (컨센 3.46 상회)
Palo Alto Networks Inc (PANW)
매출 1.72B (컨센 1.72B 부합) / EPS 1.10 (컨센 0.93 상회)
AutoZone (AZO)
매출 4.09B (컨센 4.12B 하회) / EPS 34.12 (컨센 31.41 상회)
● 뉴스
HSBC "유로존 PMI, '그리드플레이션' 가능성 암시"
IMF, 英 올해 침체 없을 것…0.4% 성장 예상
5월 기업 체감경기 4p 상승…반도체장비 납품 양호
챗GPT 개발사 "AI 위험 줄이기 위해 IAEA 같은 국제 기구 필요"
美 디샌티스, 머스크와 함께 대선 출마 선언...'트럼프에 도전장'
MS 25% 추가 상승 전망에도 임원은 '주식 99억원 어치 매각'
테슬라, 캐나다에 첫 중국산 모델3·모델Y 수출…판로 확대
애플, '美산 반도체' 생산 위해 브로드컴과 수조원달러 계약 체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난항 및 경기 둔화 우려에 큰 폭 하락. S&P 500 -1.1%, NASDAQ -1.3%, Russell 2000 -0.4%
- 부채한도 협상은 계속 진행되었으나 결국 3차 협상도 결렬. 이에 대해 바이든과 맥카시 하원 의장 모두 생산적인 대화였다고 평가하며 진전이 있었음을 시사하기도 했음. 그러나 일부 공화당원은 이들이 x-date이 다가오고 있다는 점, 디폴트에 대해 정말로 신경을 쓰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언급할 정도로 양측 간의 입장차는 크게 좁혀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미국 소비에 대해 걱정하는 시각들이 부각되었음. 1) 로우스는 예상보다 크게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주가가 1.7% 올랐으나 2023년 매출 가이던스를 이전보다 하향 조정했음. 목재 가격의 하락과 기상이변이 문제인 한편, 이전보다 고가 제품에 대한 구매가 약해진 것이 그 이유. 2) 자동차부품 소매업체인 오토존은 3월 매출이 크게 부진해 예상을 하회하는 탑라인 실적을 발표. 비싸진 부품 가격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다고 언급. 3) 유럽 증시에서 명품주 주가가 급락했는데, 미국 수요 부진이 이유였음. Hermes -6.5%, LVMH -5.0% 기록. 파리에서 있었던 컨퍼런스에서 모건 스탠리가 미국의 경기소비재, 사치재 수요가 상대적으로 더 약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 5월 미국 S&P 제조업 PMI의 부진도 경기 둔화 우려 확대에 한 몫 했음. 전월, 예상치 모두 하회한 48.5를 기록. 궁극적으로는 약한 수요에 신규주문이 둔화된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 생산은 개선되는 모습이었지만 신규주문 하락 폭이 가팔랐음. 신규수출주문은 팬데믹 때를 제외하면 2009년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음
● 단상
« 재화 수요 둔화와 여전히 강력한 서비스 수요 »
- 전일 발표된 5월 S&P 유럽, 미국 PMI는 모두 재화 수요, 제조업 경기는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어 가는데, 서비스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음. 그러다 보니 서비스업에서 여전히 고용 수요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 역시 확인
- 결국 연준이 궁극적으로 컨트롤해야 하는 부분은 서비스 인플레와 고용인데, 과연 이 정도의 긴축으로 대응 가능한 영역인지 아직 의문. 금리 인상 중단시 인플레 리스크 하반기에 재부각 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oWjc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52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6%
Stoxx 50 -1.8%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0.5%
2. 유통 +0.4%
3. IT하드웨어 -0.1%
Bottom 3
1. 부동산 -2.2%
2. 자동차/부품 -1.8%
3. 운송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1.0%
소형 -1.2%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7%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4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8 / 6.2 / 6.2
영국 4월 소비자물가 (YoY%): 8.7 / 8.3 / 10.1
영국 4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3 / 4.3 / 4.4
독일 5월 Ifo 기업체감지수 : 91.7 / 93.0 / 93.6
한국 4월 생산자물가 (YoY%): 1.6 / 2.3 / 3.3
● 미국 기업 실적
NVIDIA Corp (NVDA)
매출 7.19B (컨센 6.52B 상회) / EPS 1.09 (컨센 0.92 상회)
Analog Devices Inc (ADI)
매출 3.26B (컨센 3.21B 상회) / EPS 2.83 (컨센 2.75 상회)
Snowflake (SNOW)
매출 623.6M (컨센 611.13M 상회) / EPS 0.15 (컨센 0.06 상회)
Splunk (SPLK)
매출 752M (컨센 722.99M 상회) / EPS 0.18 (컨센 -0.14 상회)
● 뉴스
BOE총재 '인플레 절반으로 낮추는 목표, 달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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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에 대한 부담까지 가세하며 하락. S&P 500 -0.7%, NASDAQ -0.6%, Russell 2000 -1.2%
- 유럽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부진이 미국 장에도 영향 미쳤음. 유럽 증시는 영국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에 크게 하락. 영국 소비자물가와 근원 물가 YoY는 각각 8.7%, 6.8%를 기록했는데, 이는 예상치 8.3%과 6.3%을 모두 크게 상회하는 수치였음. 이는 긴축에 대한 부담을 높임. 그러는 한편 독일 5월 Ifo 기업체감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했고 전월비 약화되자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높아짐. 이에 유럽 증시에서는 금융, 자동차 업종 약세가 두드러짐
- 부채한도 협상은 계속 난항. 맥카시 하원의장은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안심시키면서도 정부가 지출 삭감 의지 없이는 논의에 진전이 없을 것이라고 백악관을 압박 중. X-date 막판 타결 가능성을 높게 봄
- 이렇듯 정치 리스크 확대, 경기 둔화가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이 반영하는 6월 금리 인상 확률은 오히려 전일보다 높아진 33%를 기록 중. 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다시 상승 폭 확대 중인 점도 여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런 점들시 미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 미친 듯
- 아날로그 디바이스가 호실적에도 불구 가이던스를 부정적으로 내면서 급락(-7.83%), 반도체 업종 투심에 악영향. 씨티그룹은 멕시코에 있는 자회사 매각 계획 철회에 3.1% 하락하며 금융 업종에 부정적 영향
● 단상
« AI는 진짜다 (ft. 엔비디아) »
- 엔비디아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크게 서프라이즈한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 주가 급등(+26.7%). 챗GPT 등 AI 서비스가 급격히 증가하며 AI칩 수요 역시 급증한 영향인 것으로 보임
- 최근 인터넷에서 직접 확인 가능한 AI 서비스만 해도 너무 빠른 속도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실생활에 빠르게 적용 가능. 기업들의 니즈도 늘어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AI 생태계의 중심에 있음
- 엔비디아 덕에 몇 일 눌려 있던 반도체 업종 다시 좋은 모습 보일 듯. 우선 미국 시장 시외 TSMC +8.2%, 마이크론 +3.4%
보고서 원문: https://han.gl/QInMc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6%
Stoxx 50 -1.8%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0.5%
2. 유통 +0.4%
3. IT하드웨어 -0.1%
Bottom 3
1. 부동산 -2.2%
2. 자동차/부품 -1.8%
3. 운송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1.0%
소형 -1.2%
가치 -0.6%
성장 -0.9%
로우볼 -0.7%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4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8 / 6.2 / 6.2
영국 4월 소비자물가 (YoY%): 8.7 / 8.3 / 10.1
영국 4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3 / 4.3 / 4.4
독일 5월 Ifo 기업체감지수 : 91.7 / 93.0 / 93.6
한국 4월 생산자물가 (YoY%): 1.6 / 2.3 / 3.3
● 미국 기업 실적
NVIDIA Corp (NVDA)
매출 7.19B (컨센 6.52B 상회) / EPS 1.09 (컨센 0.92 상회)
Analog Devices Inc (ADI)
매출 3.26B (컨센 3.21B 상회) / EPS 2.83 (컨센 2.75 상회)
Snowflake (SNOW)
매출 623.6M (컨센 611.13M 상회) / EPS 0.15 (컨센 0.06 상회)
Splunk (SPLK)
매출 752M (컨센 722.99M 상회) / EPS 0.18 (컨센 -0.14 상회)
● 뉴스
BOE총재 '인플레 절반으로 낮추는 목표, 달성 가능'
연준 전 부의장 '인플레 2% 목표, 기대인플레 고정하는 것'
월러 연준 이사 "증거 명확할 때까지 6월 인상 중단 지지 안해"
연준 위원들, 일시중단 금리 경로 의견 엇갈려
일부 위원들, 은행스트레스로 금융여건 더 긴축될 것
연준, 올해 연말께 약한 경기침체 예상
엔비디아, 'AI 날개' 단 가이던스에 20% 급등...신고가 경신
백악관 "中 마이크론 재제 근거없어...동맹과 협력해 대응할 것"
FOMC 의사록 "연준,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 적어"
EU "구글과 AI 규제 입법 전 자발적 규정 도입 합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협상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긴축에 대한 부담까지 가세하며 하락. S&P 500 -0.7%, NASDAQ -0.6%, Russell 2000 -1.2%
- 유럽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부진이 미국 장에도 영향 미쳤음. 유럽 증시는 영국 인플레이션 서프라이즈에 크게 하락. 영국 소비자물가와 근원 물가 YoY는 각각 8.7%, 6.8%를 기록했는데, 이는 예상치 8.3%과 6.3%을 모두 크게 상회하는 수치였음. 이는 긴축에 대한 부담을 높임. 그러는 한편 독일 5월 Ifo 기업체감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했고 전월비 약화되자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높아짐. 이에 유럽 증시에서는 금융, 자동차 업종 약세가 두드러짐
- 부채한도 협상은 계속 난항. 맥카시 하원의장은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고 안심시키면서도 정부가 지출 삭감 의지 없이는 논의에 진전이 없을 것이라고 백악관을 압박 중. X-date 막판 타결 가능성을 높게 봄
- 이렇듯 정치 리스크 확대, 경기 둔화가 확인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채권시장이 반영하는 6월 금리 인상 확률은 오히려 전일보다 높아진 33%를 기록 중. 유가가 미국 원유 재고 감소 등의 영향으로 다시 상승 폭 확대 중인 점도 여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이런 점들시 미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 미친 듯
- 아날로그 디바이스가 호실적에도 불구 가이던스를 부정적으로 내면서 급락(-7.83%), 반도체 업종 투심에 악영향. 씨티그룹은 멕시코에 있는 자회사 매각 계획 철회에 3.1% 하락하며 금융 업종에 부정적 영향
● 단상
« AI는 진짜다 (ft. 엔비디아) »
- 엔비디아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 가이던스도 크게 서프라이즈한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 외 주가 급등(+26.7%). 챗GPT 등 AI 서비스가 급격히 증가하며 AI칩 수요 역시 급증한 영향인 것으로 보임
- 최근 인터넷에서 직접 확인 가능한 AI 서비스만 해도 너무 빠른 속도로 다양해지고 있으며 실생활에 빠르게 적용 가능. 기업들의 니즈도 늘어날 것이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AI 생태계의 중심에 있음
- 엔비디아 덕에 몇 일 눌려 있던 반도체 업종 다시 좋은 모습 보일 듯. 우선 미국 시장 시외 TSMC +8.2%, 마이크론 +3.4%
보고서 원문: https://han.gl/QInM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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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2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1.7%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1.0%
2. 소프트웨어 +3.6%
3. 운송 +1.2%
Bottom 3
1. 통신 -3.6%
2. 에너지 -1.9%
3. 유틸리티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0.0%
소형 -0.3%
가치 +1.6%
성장 +0.0%
로우볼 -0.9%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분기 GDP (QoQ%): -0.3 / -0.1 / -0.4
독일 6월 Gfk 소비자동향 : -24.2 / -24.0 / -25.8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94.0 / 1800.0 / 1799.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1.8 / 250.0 / 225.0
미국 4월 잠정주택매매 (MoM%): 0.0 / 0.5 / -5.2
미국 5월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 -2.0 / 3.0 / -21.0
● 미국 기업 실적
Costco Wholesale Corp (COST)
매출 53.6B (컨센 54.61B 하회) / EPS 2.93 (컨센 3.30 하회)
Medtronic PLC (MDT)
매출 8.5B (컨센 8.25B 상회) / EPS 1.57 (컨센 1.55 상회)
Marvell Technology Inc (MRVL)
매출 1.32B (컨센 1.3B 상회) / EPS 0.31 (컨센 0.29 상회)
Autodesk Inc (ADSK)
매출 1.27B (컨센 1.27B 부합) / EPS 1.55 (컨센 1.55 부합)
Dollar Tree Inc (DLTR)
매출 7.32B (컨센 7.28B 상회) / EPS 1.47 (컨센 1.52 하회)
Ulta Beauty (ULTA)
매출 2.63B (컨센 2.62B 상회) / EPS 6.88 (컨센 6.82 상회)
Best Buy (BBY)
매출 9.47B (컨센 9.54B 하회) / EPS 1.15 (컨센 1.11 상회)
Ralph Lauren (RL)
매출 1.54B (컨센 1.47B 상회) / EPS 0.90 (컨센 0.60 상회)
GAP (GPS)
매출 3.28B (컨센 3.29B 하회) / EPS 0.01 (컨센 -0.15 상회)
● 뉴스
독일, 2개 분기 연속 역성장…경기 침체 돌입
보스턴 연은 총재 "일시중단 시점, 도달했거나 근접했을 수도"
패니매 '올해 하반기 완만한 경기침체 시작될 것'
美재무부, 부채 한도 상향 실패 대비 '비상 계획' 준비
'디폴트 임박' 불안에 미국 T-bill 금리 '정크 수준'
MS "중요 인프라 제어 등 AI 규제 5가지 원칙 제안"
美 부채한도 협상 '다소 진전'..."디폴트 없겠지만 당장 타결 어려워"
'엔비디아' 더 살걸?...월가 목표가 420~500달러로 줄상향
EU, 스위스 UBS의 크레디트스위스 인수 승인
●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다만 기술주와 그 외 업종 간 차별화가 극심하게 나타났음. S&P 500 +0.9%, NASDAQ +1.7%, Russell 2000 -0.7%
- 전일 엔비디아의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반도체를 비롯한 미국 기술주 기술주 크게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6.8%, IT +3.8%. AI가 엔비디아 서프라이즈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AI 관련 있는 대형주도 급등했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시스코 시스템즈, 어도비 등 최근 자사 소프트웨어 및 제품에 AI 접목시키는 작업을 해 온 종목들 상승 폭 특히 컸음. 오라클은 어제부로 1년 간 상승률 50% 넘어섰음
- 다만 나스닥 100 동일가중지수는 0.5% 상승에 그침. 나스닥 안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극심하다는 것. ARK ETF도 2.7% 하락. 술주 제외한 업종들은 전반적으로 횡보하는 모습.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여전히 미국 고용이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수요가 계속 강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기업과 투자자가 모두 느끼고 있기 때문일 듯
- 그러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일 가장 많이 내린 업종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일단 시장을 끌고 가주는 IT라는 강력한 매수 대상이 있고 그렇다고 당장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은행 사태 등을 이유로 들고 있던 방어주들을 차익실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유틸리티는 금리 상승에도 취약)
- 랄프로렌, 베스트바이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 주가 상승. 의류, 가전 등 소비 둔화에 두 기업 모두 연초 이후 주가 부진 이어지고 있었음. 랄프로렌은 특히 의미있게 주가 상승 (의류 OEM 업체들에게 반가운 소식 - 한세실업?!). 반대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와 연간 가이던스를 내린 달러트리는 12% 급락
● 단상
« 슬금슬금 올라가 버린 금리 »
- 미국 장기채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 어느새 은행 사태 발생 전 수준에 근접했음. 현재 3.8%에 달함
- 고금리에도 경제가 잘 버텨주고 있는 편이며(실업수당 청구건수 아직도 양호한 수준), 1분기 GDP 및 물가 상향 조정 되다 보니 금리가 올라가는 중인 듯. 또한 침체 우려를 낳고 금리를 내리게 만들었던 은행 시스템 관련 데이터에서 특별히 경기를 약하게 할 만한 데이터가 보이지 않기에 금리 상승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듯
- 금리의 상승은 경제가 괜찮다는 것을 방증하는 한편, 실수요와는 상관없이 저금리 기반으로 꿈'만' 먹고 살고자 했던 스타트업st 성장주들에게는 굉장히 불편할 것. 그래서 IT는 돈 벌게 보이는 대형주만!
보고서 원문: https://han.gl/BXMbe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9%
NASDAQ +1.7%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1.0%
2. 소프트웨어 +3.6%
3. 운송 +1.2%
Bottom 3
1. 통신 -3.6%
2. 에너지 -1.9%
3. 유틸리티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9%
중형 0.0%
소형 -0.3%
가치 +1.6%
성장 +0.0%
로우볼 -0.9%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분기 GDP (QoQ%): -0.3 / -0.1 / -0.4
독일 6월 Gfk 소비자동향 : -24.2 / -24.0 / -25.8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94.0 / 1800.0 / 1799.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1.8 / 250.0 / 225.0
미국 4월 잠정주택매매 (MoM%): 0.0 / 0.5 / -5.2
미국 5월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 -2.0 / 3.0 / -21.0
● 미국 기업 실적
Costco Wholesale Corp (COST)
매출 53.6B (컨센 54.61B 하회) / EPS 2.93 (컨센 3.30 하회)
Medtronic PLC (MDT)
매출 8.5B (컨센 8.25B 상회) / EPS 1.57 (컨센 1.55 상회)
Marvell Technology Inc (MRVL)
매출 1.32B (컨센 1.3B 상회) / EPS 0.31 (컨센 0.29 상회)
Autodesk Inc (ADSK)
매출 1.27B (컨센 1.27B 부합) / EPS 1.55 (컨센 1.55 부합)
Dollar Tree Inc (DLTR)
매출 7.32B (컨센 7.28B 상회) / EPS 1.47 (컨센 1.52 하회)
Ulta Beauty (ULTA)
매출 2.63B (컨센 2.62B 상회) / EPS 6.88 (컨센 6.82 상회)
Best Buy (BBY)
매출 9.47B (컨센 9.54B 하회) / EPS 1.15 (컨센 1.11 상회)
Ralph Lauren (RL)
매출 1.54B (컨센 1.47B 상회) / EPS 0.90 (컨센 0.60 상회)
GAP (GPS)
매출 3.28B (컨센 3.29B 하회) / EPS 0.01 (컨센 -0.15 상회)
● 뉴스
독일, 2개 분기 연속 역성장…경기 침체 돌입
보스턴 연은 총재 "일시중단 시점, 도달했거나 근접했을 수도"
패니매 '올해 하반기 완만한 경기침체 시작될 것'
美재무부, 부채 한도 상향 실패 대비 '비상 계획' 준비
'디폴트 임박' 불안에 미국 T-bill 금리 '정크 수준'
MS "중요 인프라 제어 등 AI 규제 5가지 원칙 제안"
美 부채한도 협상 '다소 진전'..."디폴트 없겠지만 당장 타결 어려워"
'엔비디아' 더 살걸?...월가 목표가 420~500달러로 줄상향
EU, 스위스 UBS의 크레디트스위스 인수 승인
●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의 호실적 및 가이던스 상향에 힘입어 상승. 다만 기술주와 그 외 업종 간 차별화가 극심하게 나타났음. S&P 500 +0.9%, NASDAQ +1.7%, Russell 2000 -0.7%
- 전일 엔비디아의 실적 및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반도체를 비롯한 미국 기술주 기술주 크게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6.8%, IT +3.8%. AI가 엔비디아 서프라이즈의 핵심 요소이기 때문에, AI 관련 있는 대형주도 급등했음.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시스코 시스템즈, 어도비 등 최근 자사 소프트웨어 및 제품에 AI 접목시키는 작업을 해 온 종목들 상승 폭 특히 컸음. 오라클은 어제부로 1년 간 상승률 50% 넘어섰음
- 다만 나스닥 100 동일가중지수는 0.5% 상승에 그침. 나스닥 안에서도 종목별 차별화 극심하다는 것. ARK ETF도 2.7% 하락. 술주 제외한 업종들은 전반적으로 횡보하는 모습.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여전히 미국 고용이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지만 수요가 계속 강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기업과 투자자가 모두 느끼고 있기 때문일 듯
- 그러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전일 가장 많이 내린 업종은 유틸리티, 필수소비재와 헬스케어. 일단 시장을 끌고 가주는 IT라는 강력한 매수 대상이 있고 그렇다고 당장 리스크가 부각되는 시장이 아니기 때문에 은행 사태 등을 이유로 들고 있던 방어주들을 차익실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유틸리티는 금리 상승에도 취약)
- 랄프로렌, 베스트바이는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 주가 상승. 의류, 가전 등 소비 둔화에 두 기업 모두 연초 이후 주가 부진 이어지고 있었음. 랄프로렌은 특히 의미있게 주가 상승 (의류 OEM 업체들에게 반가운 소식 - 한세실업?!). 반대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와 연간 가이던스를 내린 달러트리는 12% 급락
● 단상
« 슬금슬금 올라가 버린 금리 »
- 미국 장기채 금리가 슬금슬금 올라가 어느새 은행 사태 발생 전 수준에 근접했음. 현재 3.8%에 달함
- 고금리에도 경제가 잘 버텨주고 있는 편이며(실업수당 청구건수 아직도 양호한 수준), 1분기 GDP 및 물가 상향 조정 되다 보니 금리가 올라가는 중인 듯. 또한 침체 우려를 낳고 금리를 내리게 만들었던 은행 시스템 관련 데이터에서 특별히 경기를 약하게 할 만한 데이터가 보이지 않기에 금리 상승에 제동이 걸리지 않는 듯
- 금리의 상승은 경제가 괜찮다는 것을 방증하는 한편, 실수요와는 상관없이 저금리 기반으로 꿈'만' 먹고 살고자 했던 스타트업st 성장주들에게는 굉장히 불편할 것. 그래서 IT는 돈 벌게 보이는 대형주만!
보고서 원문: https://han.gl/BXMbe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53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에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4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5월 3주와는 달리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가 더 강했음. 이는 엔비디아의 AI발 실적 개선이 유효타로 작용했기 때문.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여전히 순매도로 일관하고 있음. 순매수 강도 상위 5개 업종에는 조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IT 관련 업종이 포진 (IT하드웨어,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성장 스타일에서는 건강관리와 미디어만 미미한 강도로 순매수. 철강, 화장품, 유통 업종 순으로 높은 강도로 순매도, 종목 단에서는 이수페타시스를 가장 강하게 순매수했는데,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두고 있고 MS와 인텔 등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조선을 가장 강하게 순매수. 다만 그 외 순매수 업종 스타일은 외인과는 상이했는데, 외인이 IT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기관은 기계, IT하드웨어, 화학 등 중국 관련 민감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으로는 통신, 필수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됨. 한편 간만에 기관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장품, 건강관리, 호텔/레저 등 성장 스타일 업종 모두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포진해 있는 종목에서는 의미 있는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두산밥캣,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이브가 Top 3인데, 모두 외인 수급 긍정적인 반면 기관 관심은 크지 않았음.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가운데 SK아이이테크놀로지, 농심, 셀트리온이 외인과 기관 수급 모두 강한 종목. 농심의 경우 12m fwd. PBR 1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과거 '15년 중국 수혜 국면 제외하면 PBR 1배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밸류에이션 고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도 있으나, 수급주체들이 여전히 유입되고 있고 실적의 우상향 추세에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에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4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5월 3주와는 달리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가 더 강했음. 이는 엔비디아의 AI발 실적 개선이 유효타로 작용했기 때문.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여전히 순매도로 일관하고 있음. 순매수 강도 상위 5개 업종에는 조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IT 관련 업종이 포진 (IT하드웨어,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성장 스타일에서는 건강관리와 미디어만 미미한 강도로 순매수. 철강, 화장품, 유통 업종 순으로 높은 강도로 순매도, 종목 단에서는 이수페타시스를 가장 강하게 순매수했는데,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두고 있고 MS와 인텔 등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조선을 가장 강하게 순매수. 다만 그 외 순매수 업종 스타일은 외인과는 상이했는데, 외인이 IT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기관은 기계, IT하드웨어, 화학 등 중국 관련 민감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으로는 통신, 필수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됨. 한편 간만에 기관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장품, 건강관리, 호텔/레저 등 성장 스타일 업종 모두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포진해 있는 종목에서는 의미 있는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두산밥캣,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이브가 Top 3인데, 모두 외인 수급 긍정적인 반면 기관 관심은 크지 않았음.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가운데 SK아이이테크놀로지, 농심, 셀트리온이 외인과 기관 수급 모두 강한 종목. 농심의 경우 12m fwd. PBR 1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과거 '15년 중국 수혜 국면 제외하면 PBR 1배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밸류에이션 고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도 있으나, 수급주체들이 여전히 유입되고 있고 실적의 우상향 추세에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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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3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7%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6%
2. 반도체 +1.2%
3. IT하드웨어 +0.9%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6%
2. 음식료 -1.0%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실업률 (%): 2.6 / 2.7 / 2.8
유로존 4월 M3 통화공급 (YoY%): 1.9 / 2.1 / 2.5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4 / -17.5
유로존 5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12.2 / 11.9 / 15.0
유로존 5월 산업전망지수: -5.2 / 0.1 / -2.8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398.0 / 393.0 / 395.5
미국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3 / 99.0 / 103.7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9.1 / - / -23.4
● 미국 기업 실적
HP (HPQ)
매출 12.9B (컨센 13.09B 하회) / EPS 0.80 (컨센 0.76 상회)
● 뉴스
머스크 "상업용 부동산은 붕괴 중…다음은 집값"
팀 듀이 '연준, 6월 금리인상 스킵하려면 신호 빨리 줘야'
글로벌 중앙은행 24%, 금리 상승에 올해 금 보유 확대 예상
美 공화 강경파, 바이든-매카시 부채 합의안 공개 반발...처리 진통
바킨 연은 총재 "소비자 수요 강세…바라는 것보다 인플레이션 더 완고"
중국편 든 머스크 "공급망 디커플링 반대"
샘 올트먼 등 전문가 350명 "AI, 핵전쟁만큼 위험...책임있는 개발해야"
엔비디아, 1조달러 클럽 가입...올해에만 189%↑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AI 광풍을 업은 급등을 뒤로 하고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강보합 마감.
- AI 관련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이전처럼 다같이 급등하기 보단, 종목별로 차별화 되기도 하고 핵심 종목군에서는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 폭을 줄여가기도 했음. 엔비디아는 DGX GH200 이라는 모델명의 슈퍼 컴퓨터를 공개하며 장 초반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이 때 시총 1조 클럽 가입 관련 보도도 쏟아짐. 다만 주가는 셀온 양상을 띄며 흘러내려 3% 상승 마감. 나머지 반도체 종목들 가운데서도 일부는 상승을 이어갔지만 일부는 조정 받는 모습. 퀄컴 +5.1%, 코히런트 +4.2%, 인텔 +3.4% vs 마벨 -3.2%, 마이크론 -3.2%, AMD -1.3%. 이에 필반 지수는 0.1% 상승하는 데 그침
- 테슬라, 아마존 등은 상승했지만 타깃, 맥모란 등은 하락. 미 증시에서는 일부에서 경기 둔화 우려가 감지되고 있긴 하지만, 그 한편으로는 경기의 힘이 미약해지면 높은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스킴도 함께 작동하는 듯. 참고로 테슬라는 머스크의 상하이 테슬라 공장 방문 소식에 4.1% 상승. 타깃은 3.7% 하락하면서 작년 6월 저점 수준을 하회하게 되었음. 타깃은 경기 둔화 우려도 물론 있지만, 개별 기업 이슈가 특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함. LGBTQ 인권의 달인 6월을 앞두고 관련 상품을 매장에 배치했다가 논란에 휩싸이는 중. 타깃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어 매출 단 영향 있을 듯
● 단상
« 미국 괜찮다 vs 약해지고 있다 »
-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 '아직 튼튼하다'와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를 모두 보여주고 있음. 즉 지표들의 내용이 매우 혼재되어 있다는 것. 예로 지난 주 발표된 S&P PMI에서 제조업과 서비스 경기의 온도 차를 확인할 수 있었고...
- 어제 발표된 지표에서는 주택 경기의 반등과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음. 미국 경기와 물가의 방향성에 대해 명확하게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주식시장 내에서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더욱 극명하게 부각되는 것일 수도 있음
- 3월 S&P C/S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293.39에서 297.07로 반등. 이미 2월에도 소폭 반등한 모습이었지만 3월에는 반등 폭이 더욱 컸음. 주택 경기가 바닥을 찍은 모습. 미국 경기 부진 가능성의 요인 중 하나로 여겨지던 주택시장의 침체는 없었다는 것! (물가 내 shelter 항목의 둔화 폭도 그렇다면 미미하지 않을까?)
- 한편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 수치 자체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약했던 전월치도 상향 조정되어 헤드라인 지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신뢰지수 세부지표 중 하나인 고용에 대한 센티멘트는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중 (튼튼하던 고용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wmnx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7%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6%
2. 반도체 +1.2%
3. IT하드웨어 +0.9%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6%
2. 음식료 -1.0%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실업률 (%): 2.6 / 2.7 / 2.8
유로존 4월 M3 통화공급 (YoY%): 1.9 / 2.1 / 2.5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4 / -17.5
유로존 5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12.2 / 11.9 / 15.0
유로존 5월 산업전망지수: -5.2 / 0.1 / -2.8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398.0 / 393.0 / 395.5
미국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3 / 99.0 / 103.7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9.1 / - / -23.4
● 미국 기업 실적
HP (HPQ)
매출 12.9B (컨센 13.09B 하회) / EPS 0.80 (컨센 0.76 상회)
● 뉴스
머스크 "상업용 부동산은 붕괴 중…다음은 집값"
팀 듀이 '연준, 6월 금리인상 스킵하려면 신호 빨리 줘야'
글로벌 중앙은행 24%, 금리 상승에 올해 금 보유 확대 예상
美 공화 강경파, 바이든-매카시 부채 합의안 공개 반발...처리 진통
바킨 연은 총재 "소비자 수요 강세…바라는 것보다 인플레이션 더 완고"
중국편 든 머스크 "공급망 디커플링 반대"
샘 올트먼 등 전문가 350명 "AI, 핵전쟁만큼 위험...책임있는 개발해야"
엔비디아, 1조달러 클럽 가입...올해에만 189%↑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AI 광풍을 업은 급등을 뒤로 하고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강보합 마감.
- AI 관련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이전처럼 다같이 급등하기 보단, 종목별로 차별화 되기도 하고 핵심 종목군에서는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 폭을 줄여가기도 했음. 엔비디아는 DGX GH200 이라는 모델명의 슈퍼 컴퓨터를 공개하며 장 초반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이 때 시총 1조 클럽 가입 관련 보도도 쏟아짐. 다만 주가는 셀온 양상을 띄며 흘러내려 3% 상승 마감. 나머지 반도체 종목들 가운데서도 일부는 상승을 이어갔지만 일부는 조정 받는 모습. 퀄컴 +5.1%, 코히런트 +4.2%, 인텔 +3.4% vs 마벨 -3.2%, 마이크론 -3.2%, AMD -1.3%. 이에 필반 지수는 0.1% 상승하는 데 그침
- 테슬라, 아마존 등은 상승했지만 타깃, 맥모란 등은 하락. 미 증시에서는 일부에서 경기 둔화 우려가 감지되고 있긴 하지만, 그 한편으로는 경기의 힘이 미약해지면 높은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스킴도 함께 작동하는 듯. 참고로 테슬라는 머스크의 상하이 테슬라 공장 방문 소식에 4.1% 상승. 타깃은 3.7% 하락하면서 작년 6월 저점 수준을 하회하게 되었음. 타깃은 경기 둔화 우려도 물론 있지만, 개별 기업 이슈가 특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함. LGBTQ 인권의 달인 6월을 앞두고 관련 상품을 매장에 배치했다가 논란에 휩싸이는 중. 타깃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어 매출 단 영향 있을 듯
● 단상
« 미국 괜찮다 vs 약해지고 있다 »
-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 '아직 튼튼하다'와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를 모두 보여주고 있음. 즉 지표들의 내용이 매우 혼재되어 있다는 것. 예로 지난 주 발표된 S&P PMI에서 제조업과 서비스 경기의 온도 차를 확인할 수 있었고...
- 어제 발표된 지표에서는 주택 경기의 반등과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음. 미국 경기와 물가의 방향성에 대해 명확하게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주식시장 내에서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더욱 극명하게 부각되는 것일 수도 있음
- 3월 S&P C/S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293.39에서 297.07로 반등. 이미 2월에도 소폭 반등한 모습이었지만 3월에는 반등 폭이 더욱 컸음. 주택 경기가 바닥을 찍은 모습. 미국 경기 부진 가능성의 요인 중 하나로 여겨지던 주택시장의 침체는 없었다는 것! (물가 내 shelter 항목의 둔화 폭도 그렇다면 미미하지 않을까?)
- 한편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 수치 자체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약했던 전월치도 상향 조정되어 헤드라인 지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신뢰지수 세부지표 중 하나인 고용에 대한 센티멘트는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중 (튼튼하던 고용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wmnx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Boxer in box: 지금은 펀치타임
당사의 경제 전망은 경기 사이클 로직으로 바라본다. ‘사이클의 저점이 다가온다’는 관점은 금융시장, 투자 환경에 대한 전략적 접근 기회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하반기 주식/채권 시장 View는 전술적 접근에 가깝다. 수요가 이끌어가지 못하는 밋밋한 턴어라운드라면 많은 챌린지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을 복싱 경기에 빗대어 보면 당분간 펀치 타임을 이어갈 국면이라 판단한다. 그러나 전장(戰場)은 박스 속에 있기 때문에 추세/시장/방향성보다 상대 성과/순환매를 염두에 둘 것을 권한다.
경제 전망: 경기 사이클의 저점이 온다
Top-down Approach에서는 크게 2가지 메시지를 제시한다. 첫째, US 경제는 둔화 국면을 이어갈 것이다. 이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은 1) 침체가 오더라도 얕은 침체에 그칠 것이라는 점과 2) 불황일 때 튀어오르는 수요, 즉 반도체/AI에 대한 쏠림(2016년 알파고 등장과 그 이후의 쏠림 오버랩)이다. 둘째, Non-US는 자율 경제 사이클에서의 저점 전후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작은 매크로 동향에는 부침이 있지만 그보다 큰 사이클의 변곡에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한-미 금리 정책은 연내 인하 기대가 후퇴해 간다. 각각 지역 은행 위기 여파와 부동산 부실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식시장 전망: 2% 아쉬울 때
이미 KOSPI 지수가 다시 2,600선을 넘보고 있지만 하반기에 현재의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돌파하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의 반등은 시장에 선반영 되었고 미국과 중국 경기 모멘텀에는 2%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 KOSPI 밴드는 2,300-2,650pt로 제시하며 지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를 권고한다. 코스닥은 밸류에이션 부담, 2차전지 모멘텀 상실 등으로 코스피 대비 비선호하며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채권시장 전망: 밀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
최근 국고채 금리는 5월 금통위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소화하며 기준금리(3.5%)를 상회하고 있다. 당사는 하반기 시장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시장금리의 수준은 3%대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으리라 보며, 그 때의 금리 구조(일드 커브)는 불-스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7월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전망한다. 국고채 금리의 우호적 환경 속에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비중 확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장기 우량 회사채와 단기 은행채 매수를 추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MzciIc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의 경제 전망은 경기 사이클 로직으로 바라본다. ‘사이클의 저점이 다가온다’는 관점은 금융시장, 투자 환경에 대한 전략적 접근 기회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하반기 주식/채권 시장 View는 전술적 접근에 가깝다. 수요가 이끌어가지 못하는 밋밋한 턴어라운드라면 많은 챌린지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을 복싱 경기에 빗대어 보면 당분간 펀치 타임을 이어갈 국면이라 판단한다. 그러나 전장(戰場)은 박스 속에 있기 때문에 추세/시장/방향성보다 상대 성과/순환매를 염두에 둘 것을 권한다.
경제 전망: 경기 사이클의 저점이 온다
Top-down Approach에서는 크게 2가지 메시지를 제시한다. 첫째, US 경제는 둔화 국면을 이어갈 것이다. 이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은 1) 침체가 오더라도 얕은 침체에 그칠 것이라는 점과 2) 불황일 때 튀어오르는 수요, 즉 반도체/AI에 대한 쏠림(2016년 알파고 등장과 그 이후의 쏠림 오버랩)이다. 둘째, Non-US는 자율 경제 사이클에서의 저점 전후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작은 매크로 동향에는 부침이 있지만 그보다 큰 사이클의 변곡에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한-미 금리 정책은 연내 인하 기대가 후퇴해 간다. 각각 지역 은행 위기 여파와 부동산 부실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식시장 전망: 2% 아쉬울 때
이미 KOSPI 지수가 다시 2,600선을 넘보고 있지만 하반기에 현재의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돌파하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의 반등은 시장에 선반영 되었고 미국과 중국 경기 모멘텀에는 2%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 KOSPI 밴드는 2,300-2,650pt로 제시하며 지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를 권고한다. 코스닥은 밸류에이션 부담, 2차전지 모멘텀 상실 등으로 코스피 대비 비선호하며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채권시장 전망: 밀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
최근 국고채 금리는 5월 금통위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소화하며 기준금리(3.5%)를 상회하고 있다. 당사는 하반기 시장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시장금리의 수준은 3%대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으리라 보며, 그 때의 금리 구조(일드 커브)는 불-스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7월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전망한다. 국고채 금리의 우호적 환경 속에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비중 확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장기 우량 회사채와 단기 은행채 매수를 추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MzciIc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1955?sid=100
중국은 한국의 정치 노선이 이미 친미일 쪽으로 정해졌다고 보는 것 같고... 완전 강을 건너지는 않게끔 미리 넘으면 안될 선에 대해 언질을 주는 목적의 방문이었던 것 같네요.
- 중국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밝힌 ‘4불가’는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등으로 알려졌다.
- 류 국장은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와 최용준 동북아국장에게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대미지 컨트롤’(추가 피해 방지)”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한국의 정치 노선이 이미 친미일 쪽으로 정해졌다고 보는 것 같고... 완전 강을 건너지는 않게끔 미리 넘으면 안될 선에 대해 언질을 주는 목적의 방문이었던 것 같네요.
- 중국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밝힌 ‘4불가’는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등으로 알려졌다.
- 류 국장은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와 최용준 동북아국장에게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대미지 컨트롤’(추가 피해 방지)”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Naver
[단독] 중국 ‘시진핑 방한 기대 말라’…4대 불가 방침 통보
중국 정부가 최근 윤석열 정부에 대만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침해하거나, 미·일의 중국 봉쇄 전략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북한 문제 등 여러 방면에서 한-중 협력을 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4불가(不可)’ 방침을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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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리서치센터_2023년 하반기 산업전망
Part 1. IT/인터넷넷미디어
- 반도체
- IT 전자
- 2 차전지
- 인터넷
- 미디어
Part 2. 모빌리티/에너지
- 자동차
- 정유/화학
- 조선
- 유틸리티
- 수소
- 기계
Part 3. 내수 및 소비재
- 통신서비스
- 은행
- 섬유/의복
- 유통/음식료
- 제약/바이오
- 스몰캡
보고서 원문: https://han.gl/bwyykf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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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IT/인터넷넷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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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모빌리티/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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