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53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에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4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5월 3주와는 달리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가 더 강했음. 이는 엔비디아의 AI발 실적 개선이 유효타로 작용했기 때문.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여전히 순매도로 일관하고 있음. 순매수 강도 상위 5개 업종에는 조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IT 관련 업종이 포진 (IT하드웨어,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성장 스타일에서는 건강관리와 미디어만 미미한 강도로 순매수. 철강, 화장품, 유통 업종 순으로 높은 강도로 순매도, 종목 단에서는 이수페타시스를 가장 강하게 순매수했는데,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두고 있고 MS와 인텔 등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조선을 가장 강하게 순매수. 다만 그 외 순매수 업종 스타일은 외인과는 상이했는데, 외인이 IT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기관은 기계, IT하드웨어, 화학 등 중국 관련 민감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으로는 통신, 필수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됨. 한편 간만에 기관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장품, 건강관리, 호텔/레저 등 성장 스타일 업종 모두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포진해 있는 종목에서는 의미 있는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두산밥캣,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이브가 Top 3인데, 모두 외인 수급 긍정적인 반면 기관 관심은 크지 않았음.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가운데 SK아이이테크놀로지, 농심, 셀트리온이 외인과 기관 수급 모두 강한 종목. 농심의 경우 12m fwd. PBR 1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과거 '15년 중국 수혜 국면 제외하면 PBR 1배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밸류에이션 고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도 있으나, 수급주체들이 여전히 유입되고 있고 실적의 우상향 추세에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전주에도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종을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4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5월 3주와는 달리 삼성전자보다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세가 더 강했음. 이는 엔비디아의 AI발 실적 개선이 유효타로 작용했기 때문. 다만 반도체 업종 제외하면 코스피에 대해서는 여전히 순매도로 일관하고 있음. 순매수 강도 상위 5개 업종에는 조선을 제외하고는 모두 IT 관련 업종이 포진 (IT하드웨어, 반도체, IT가전, 디스플레이). 성장 스타일에서는 건강관리와 미디어만 미미한 강도로 순매수. 철강, 화장품, 유통 업종 순으로 높은 강도로 순매도, 종목 단에서는 이수페타시스를 가장 강하게 순매수했는데, 이수페타시스는 엔비디아를 고객사로 두고 있고 MS와 인텔 등도 신규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조선을 가장 강하게 순매수. 다만 그 외 순매수 업종 스타일은 외인과는 상이했는데, 외인이 IT에 집중했던 것과 달리 기관은 기계, IT하드웨어, 화학 등 중국 관련 민감주를 강하게 매수, 그 다음으로는 통신, 필수소비재와 같은 방어 업종에 관심을 가진 것으로 확인됨. 한편 간만에 기관은 미디어, 소프트웨어, 화장품, 건강관리, 호텔/레저 등 성장 스타일 업종 모두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포진해 있는 종목에서는 의미 있는 업종 쏠림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두산밥캣,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하이브가 Top 3인데, 모두 외인 수급 긍정적인 반면 기관 관심은 크지 않았음.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1~5위 안에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이 들었음. 외인이 왜 보험 업종에 대해 강한 매수로 대응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반면 기관의 경우 삼성화재를 제외하고는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 종목 가운데 SK아이이테크놀로지, 농심, 셀트리온이 외인과 기관 수급 모두 강한 종목. 농심의 경우 12m fwd. PBR 1배에 도달했다는 점에서(과거 '15년 중국 수혜 국면 제외하면 PBR 1배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 밸류에이션 고점) 차익실현 매물 출회될 수도 있으나, 수급주체들이 여전히 유입되고 있고 실적의 우상향 추세에 밸류에이션 부담 지속적으로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있어 지속적으로 관심 가질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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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53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7%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6%
2. 반도체 +1.2%
3. IT하드웨어 +0.9%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6%
2. 음식료 -1.0%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실업률 (%): 2.6 / 2.7 / 2.8
유로존 4월 M3 통화공급 (YoY%): 1.9 / 2.1 / 2.5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4 / -17.5
유로존 5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12.2 / 11.9 / 15.0
유로존 5월 산업전망지수: -5.2 / 0.1 / -2.8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398.0 / 393.0 / 395.5
미국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3 / 99.0 / 103.7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9.1 / - / -23.4
● 미국 기업 실적
HP (HPQ)
매출 12.9B (컨센 13.09B 하회) / EPS 0.80 (컨센 0.76 상회)
● 뉴스
머스크 "상업용 부동산은 붕괴 중…다음은 집값"
팀 듀이 '연준, 6월 금리인상 스킵하려면 신호 빨리 줘야'
글로벌 중앙은행 24%, 금리 상승에 올해 금 보유 확대 예상
美 공화 강경파, 바이든-매카시 부채 합의안 공개 반발...처리 진통
바킨 연은 총재 "소비자 수요 강세…바라는 것보다 인플레이션 더 완고"
중국편 든 머스크 "공급망 디커플링 반대"
샘 올트먼 등 전문가 350명 "AI, 핵전쟁만큼 위험...책임있는 개발해야"
엔비디아, 1조달러 클럽 가입...올해에만 189%↑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AI 광풍을 업은 급등을 뒤로 하고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강보합 마감.
- AI 관련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이전처럼 다같이 급등하기 보단, 종목별로 차별화 되기도 하고 핵심 종목군에서는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 폭을 줄여가기도 했음. 엔비디아는 DGX GH200 이라는 모델명의 슈퍼 컴퓨터를 공개하며 장 초반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이 때 시총 1조 클럽 가입 관련 보도도 쏟아짐. 다만 주가는 셀온 양상을 띄며 흘러내려 3% 상승 마감. 나머지 반도체 종목들 가운데서도 일부는 상승을 이어갔지만 일부는 조정 받는 모습. 퀄컴 +5.1%, 코히런트 +4.2%, 인텔 +3.4% vs 마벨 -3.2%, 마이크론 -3.2%, AMD -1.3%. 이에 필반 지수는 0.1% 상승하는 데 그침
- 테슬라, 아마존 등은 상승했지만 타깃, 맥모란 등은 하락. 미 증시에서는 일부에서 경기 둔화 우려가 감지되고 있긴 하지만, 그 한편으로는 경기의 힘이 미약해지면 높은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스킴도 함께 작동하는 듯. 참고로 테슬라는 머스크의 상하이 테슬라 공장 방문 소식에 4.1% 상승. 타깃은 3.7% 하락하면서 작년 6월 저점 수준을 하회하게 되었음. 타깃은 경기 둔화 우려도 물론 있지만, 개별 기업 이슈가 특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함. LGBTQ 인권의 달인 6월을 앞두고 관련 상품을 매장에 배치했다가 논란에 휩싸이는 중. 타깃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어 매출 단 영향 있을 듯
● 단상
« 미국 괜찮다 vs 약해지고 있다 »
-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 '아직 튼튼하다'와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를 모두 보여주고 있음. 즉 지표들의 내용이 매우 혼재되어 있다는 것. 예로 지난 주 발표된 S&P PMI에서 제조업과 서비스 경기의 온도 차를 확인할 수 있었고...
- 어제 발표된 지표에서는 주택 경기의 반등과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음. 미국 경기와 물가의 방향성에 대해 명확하게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주식시장 내에서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더욱 극명하게 부각되는 것일 수도 있음
- 3월 S&P C/S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293.39에서 297.07로 반등. 이미 2월에도 소폭 반등한 모습이었지만 3월에는 반등 폭이 더욱 컸음. 주택 경기가 바닥을 찍은 모습. 미국 경기 부진 가능성의 요인 중 하나로 여겨지던 주택시장의 침체는 없었다는 것! (물가 내 shelter 항목의 둔화 폭도 그렇다면 미미하지 않을까?)
- 한편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 수치 자체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약했던 전월치도 상향 조정되어 헤드라인 지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신뢰지수 세부지표 중 하나인 고용에 대한 센티멘트는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중 (튼튼하던 고용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wmnx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7%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2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6%
2. 반도체 +1.2%
3. IT하드웨어 +0.9%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6%
2. 음식료 -1.0%
3. 에너지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실업률 (%): 2.6 / 2.7 / 2.8
유로존 4월 M3 통화공급 (YoY%): 1.9 / 2.1 / 2.5
유로존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4 / -17.4 / -17.5
유로존 5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12.2 / 11.9 / 15.0
유로존 5월 산업전망지수: -5.2 / 0.1 / -2.8
미국 3월 SPCS 주택가격지수: 398.0 / 393.0 / 395.5
미국 5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3 / 99.0 / 103.7
미국 5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9.1 / - / -23.4
● 미국 기업 실적
HP (HPQ)
매출 12.9B (컨센 13.09B 하회) / EPS 0.80 (컨센 0.76 상회)
● 뉴스
머스크 "상업용 부동산은 붕괴 중…다음은 집값"
팀 듀이 '연준, 6월 금리인상 스킵하려면 신호 빨리 줘야'
글로벌 중앙은행 24%, 금리 상승에 올해 금 보유 확대 예상
美 공화 강경파, 바이든-매카시 부채 합의안 공개 반발...처리 진통
바킨 연은 총재 "소비자 수요 강세…바라는 것보다 인플레이션 더 완고"
중국편 든 머스크 "공급망 디커플링 반대"
샘 올트먼 등 전문가 350명 "AI, 핵전쟁만큼 위험...책임있는 개발해야"
엔비디아, 1조달러 클럽 가입...올해에만 189%↑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최근 AI 광풍을 업은 급등을 뒤로 하고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강보합 마감.
- AI 관련주는 상승세를 이어가긴 했지만 이전처럼 다같이 급등하기 보단, 종목별로 차별화 되기도 하고 핵심 종목군에서는 장중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상승 폭을 줄여가기도 했음. 엔비디아는 DGX GH200 이라는 모델명의 슈퍼 컴퓨터를 공개하며 장 초반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이 때 시총 1조 클럽 가입 관련 보도도 쏟아짐. 다만 주가는 셀온 양상을 띄며 흘러내려 3% 상승 마감. 나머지 반도체 종목들 가운데서도 일부는 상승을 이어갔지만 일부는 조정 받는 모습. 퀄컴 +5.1%, 코히런트 +4.2%, 인텔 +3.4% vs 마벨 -3.2%, 마이크론 -3.2%, AMD -1.3%. 이에 필반 지수는 0.1% 상승하는 데 그침
- 테슬라, 아마존 등은 상승했지만 타깃, 맥모란 등은 하락. 미 증시에서는 일부에서 경기 둔화 우려가 감지되고 있긴 하지만, 그 한편으로는 경기의 힘이 미약해지면 높은 밸류가 정당화 될 수 있다는 스킴도 함께 작동하는 듯. 참고로 테슬라는 머스크의 상하이 테슬라 공장 방문 소식에 4.1% 상승. 타깃은 3.7% 하락하면서 작년 6월 저점 수준을 하회하게 되었음. 타깃은 경기 둔화 우려도 물론 있지만, 개별 기업 이슈가 특히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기는 함. LGBTQ 인권의 달인 6월을 앞두고 관련 상품을 매장에 배치했다가 논란에 휩싸이는 중. 타깃 불매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어 매출 단 영향 있을 듯
● 단상
« 미국 괜찮다 vs 약해지고 있다 »
- 최근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미국 경제 '아직 튼튼하다'와 '약해지고 있는 중이다'를 모두 보여주고 있음. 즉 지표들의 내용이 매우 혼재되어 있다는 것. 예로 지난 주 발표된 S&P PMI에서 제조업과 서비스 경기의 온도 차를 확인할 수 있었고...
- 어제 발표된 지표에서는 주택 경기의 반등과 고용에 대한 불안감을 모두 확인할 수 있었음. 미국 경기와 물가의 방향성에 대해 명확하게 논하기가 어렵다는 것! 그래서 주식시장 내에서 기업들의 개별 이슈가 더욱 극명하게 부각되는 것일 수도 있음
- 3월 S&P C/S 주택가격지수는 전월 293.39에서 297.07로 반등. 이미 2월에도 소폭 반등한 모습이었지만 3월에는 반등 폭이 더욱 컸음. 주택 경기가 바닥을 찍은 모습. 미국 경기 부진 가능성의 요인 중 하나로 여겨지던 주택시장의 침체는 없었다는 것! (물가 내 shelter 항목의 둔화 폭도 그렇다면 미미하지 않을까?)
- 한편 5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는 전월대비 소폭 하락. 수치 자체는 예상치를 상회했고 약했던 전월치도 상향 조정되어 헤드라인 지표는 나쁘지 않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신뢰지수 세부지표 중 하나인 고용에 대한 센티멘트는 상당히 악화되고 있는 중 (튼튼하던 고용은 조금씩 약해지고 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wmnx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하반기 금융시장 전망] Boxer in box: 지금은 펀치타임
당사의 경제 전망은 경기 사이클 로직으로 바라본다. ‘사이클의 저점이 다가온다’는 관점은 금융시장, 투자 환경에 대한 전략적 접근 기회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하반기 주식/채권 시장 View는 전술적 접근에 가깝다. 수요가 이끌어가지 못하는 밋밋한 턴어라운드라면 많은 챌린지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을 복싱 경기에 빗대어 보면 당분간 펀치 타임을 이어갈 국면이라 판단한다. 그러나 전장(戰場)은 박스 속에 있기 때문에 추세/시장/방향성보다 상대 성과/순환매를 염두에 둘 것을 권한다.
경제 전망: 경기 사이클의 저점이 온다
Top-down Approach에서는 크게 2가지 메시지를 제시한다. 첫째, US 경제는 둔화 국면을 이어갈 것이다. 이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은 1) 침체가 오더라도 얕은 침체에 그칠 것이라는 점과 2) 불황일 때 튀어오르는 수요, 즉 반도체/AI에 대한 쏠림(2016년 알파고 등장과 그 이후의 쏠림 오버랩)이다. 둘째, Non-US는 자율 경제 사이클에서의 저점 전후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작은 매크로 동향에는 부침이 있지만 그보다 큰 사이클의 변곡에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한-미 금리 정책은 연내 인하 기대가 후퇴해 간다. 각각 지역 은행 위기 여파와 부동산 부실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식시장 전망: 2% 아쉬울 때
이미 KOSPI 지수가 다시 2,600선을 넘보고 있지만 하반기에 현재의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돌파하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의 반등은 시장에 선반영 되었고 미국과 중국 경기 모멘텀에는 2%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 KOSPI 밴드는 2,300-2,650pt로 제시하며 지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를 권고한다. 코스닥은 밸류에이션 부담, 2차전지 모멘텀 상실 등으로 코스피 대비 비선호하며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채권시장 전망: 밀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
최근 국고채 금리는 5월 금통위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소화하며 기준금리(3.5%)를 상회하고 있다. 당사는 하반기 시장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시장금리의 수준은 3%대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으리라 보며, 그 때의 금리 구조(일드 커브)는 불-스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7월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전망한다. 국고채 금리의 우호적 환경 속에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비중 확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장기 우량 회사채와 단기 은행채 매수를 추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MzciIc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의 경제 전망은 경기 사이클 로직으로 바라본다. ‘사이클의 저점이 다가온다’는 관점은 금융시장, 투자 환경에 대한 전략적 접근 기회를 줄 수 있다. 하지만 우리의 하반기 주식/채권 시장 View는 전술적 접근에 가깝다. 수요가 이끌어가지 못하는 밋밋한 턴어라운드라면 많은 챌린지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전략을 복싱 경기에 빗대어 보면 당분간 펀치 타임을 이어갈 국면이라 판단한다. 그러나 전장(戰場)은 박스 속에 있기 때문에 추세/시장/방향성보다 상대 성과/순환매를 염두에 둘 것을 권한다.
경제 전망: 경기 사이클의 저점이 온다
Top-down Approach에서는 크게 2가지 메시지를 제시한다. 첫째, US 경제는 둔화 국면을 이어갈 것이다. 이 가운데 주목해야 할 것은 1) 침체가 오더라도 얕은 침체에 그칠 것이라는 점과 2) 불황일 때 튀어오르는 수요, 즉 반도체/AI에 대한 쏠림(2016년 알파고 등장과 그 이후의 쏠림 오버랩)이다. 둘째, Non-US는 자율 경제 사이클에서의 저점 전후에 위치해 있다는 점이다. 작은 매크로 동향에는 부침이 있지만 그보다 큰 사이클의 변곡에 중심을 잡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한편 한-미 금리 정책은 연내 인하 기대가 후퇴해 간다. 각각 지역 은행 위기 여파와 부동산 부실 위험이 낮아진다는 뜻이기도 하다.
주식시장 전망: 2% 아쉬울 때
이미 KOSPI 지수가 다시 2,600선을 넘보고 있지만 하반기에 현재의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돌파하기는 여간 쉬운 일이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 글로벌 경기의 반등은 시장에 선반영 되었고 미국과 중국 경기 모멘텀에는 2%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하반기 KOSPI 밴드는 2,300-2,650pt로 제시하며 지수 상승에 베팅하기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를 권고한다. 코스닥은 밸류에이션 부담, 2차전지 모멘텀 상실 등으로 코스피 대비 비선호하며 반도체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유망할 것으로 판단한다.
채권시장 전망: 밀리면 사고 오르면 판다
최근 국고채 금리는 5월 금통위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소화하며 기준금리(3.5%)를 상회하고 있다. 당사는 하반기 시장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대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시장금리의 수준은 3%대 초반까지 하락할 수 있으리라 보며, 그 때의 금리 구조(일드 커브)는 불-스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크레딧 스프레드는 7월 이후 완만한 하락세를 전망한다. 국고채 금리의 우호적 환경 속에서 크레딧 채권에 대한 비중 확대 움직임이 나타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장기 우량 회사채와 단기 은행채 매수를 추천한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MzciIc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1955?sid=100
중국은 한국의 정치 노선이 이미 친미일 쪽으로 정해졌다고 보는 것 같고... 완전 강을 건너지는 않게끔 미리 넘으면 안될 선에 대해 언질을 주는 목적의 방문이었던 것 같네요.
- 중국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밝힌 ‘4불가’는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등으로 알려졌다.
- 류 국장은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와 최용준 동북아국장에게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대미지 컨트롤’(추가 피해 방지)”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은 한국의 정치 노선이 이미 친미일 쪽으로 정해졌다고 보는 것 같고... 완전 강을 건너지는 않게끔 미리 넘으면 안될 선에 대해 언질을 주는 목적의 방문이었던 것 같네요.
- 중국 정부가 윤석열 정부에 밝힌 ‘4불가’는
△(대만 문제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면 한-중 협력 불가
△한국이 친미·친일 일변도 외교 정책으로 나아갈 경우 협력 불가
△현재와 같은 한-중 관계 긴장 지속 시 고위급 교류(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방한) 불가
△악화한 정세 아래 한국의 대북 주도권 행사 불가 등으로 알려졌다.
- 류 국장은 최영삼 외교부 차관보와 최용준 동북아국장에게 자신의 방한 목적이 “중-한 관계 개선”이 아닌 “중-한 관계의 ‘대미지 컨트롤’(추가 피해 방지)”에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Naver
[단독] 중국 ‘시진핑 방한 기대 말라’…4대 불가 방침 통보
중국 정부가 최근 윤석열 정부에 대만 등 중국의 핵심 이익을 침해하거나, 미·일의 중국 봉쇄 전략에 적극적으로 동참한다면 북한 문제 등 여러 방면에서 한-중 협력을 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4불가(不可)’ 방침을 전한
🤯1
Forwarded from [ IT는 SK ]
SK증권 리서치센터_2023년 하반기 산업전망
Part 1. IT/인터넷넷미디어
- 반도체
- IT 전자
- 2 차전지
- 인터넷
- 미디어
Part 2. 모빌리티/에너지
- 자동차
- 정유/화학
- 조선
- 유틸리티
- 수소
- 기계
Part 3. 내수 및 소비재
- 통신서비스
- 은행
- 섬유/의복
- 유통/음식료
- 제약/바이오
- 스몰캡
보고서 원문: https://han.gl/bwyykf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Part 1. IT/인터넷넷미디어
- 반도체
- IT 전자
- 2 차전지
- 인터넷
- 미디어
Part 2. 모빌리티/에너지
- 자동차
- 정유/화학
- 조선
- 유틸리티
- 수소
- 기계
Part 3. 내수 및 소비재
- 통신서비스
- 은행
- 섬유/의복
- 유통/음식료
- 제약/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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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6%
Stoxx 50 -1.7%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1.5%
2. 건강관리장비 +1.2%
3. 유틸리티 +1.0%
Bottom 3
1. 반도체 -3.0%
2. 은행 -2.0%
3. 에너지 -1.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4%
소형 -1.3%
가치 -0.6%
성장 -0.5%
로우볼 +0.3%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산업생산 (YoY%): -8.9 / -7.3 / -7.6
한국 4월 소매판매 (MoM%): -2.3 / 0.8 / 0.1
일본 4월 산업생산 (MoM%): -0.4 / 0.5 / 1.1
일본 4월 소매판매 (YoY%): 5.0 / 5.8 / 6.9
중국 5월 제조업 PMI: 48.8 / 51.4 / 49.2
중국 5월 비제조업 PMI: 54.5 / 54.9 / 56.4
독일 4월 수입물가지수 (MoM%): -1.7 / -0.9 / -1.1
독일 4월 수입가격지수 (YoY%): -7.0 / -5.9 / -3.8
프랑스 4월 소비자지출 (MoM%): -1.0 / 0.3 / -1.3
프랑스 5월 소비자물가 (YoY%): -7.0 / 5.7 / 5.9
독일 5월 실업률 (%): 5.6 / 5.6 / 5.6
독일 5월 소비자물가 (YoY%): 6.1 / 7.3 / 7.2
● 미국 기업 실적
Salesforce Inc (CRM)
매출 8.25B (컨센 8.18B 상회) / EPS 1.69 (컨센 1.61 상회)
CrowdStrike Holdings Inc (CRWD)
매출 692.6M (컨센 677.39M 상회) / EPS 0.57 (컨센 0.51 상회)
NetApp (NTAP)
매출 1.58B (컨센 1.55B 상회) / EPS 1.54 (컨센 1.34 상회)
Chewy (CHWY)
매출 2.78B (컨센 2.73B 상회) / EPS 0.20 (컨센 -0.04 상회)
PVH (PVH)
매출 2.16B (컨센 2.12B 상회) / EPS 2.14 (컨센 1.93 상회)
C3 Ai (AI)
매출 72.4M (컨센 71.29M 상회) / EPS -0.13 (컨센 -0.17 상회)
Advance Autoparts (AAP)
매출 3.4B (컨센 3.43B 하회) / EPS 0.72 (컨센 2.56 하회)
Nordstrom (JWN)
매출 3.18B (컨센 3.16B 상회) / EPS 0.07 (컨센 -0.10 상회)
● 뉴스
미국인 78% '향후 몇 개월 안에 인플레이션 상승할 것'
연준 베이지북 '향후 성장기대 다소 악화…여전히 확장세 예상'
연준 베이지북 '대부분 지역 금융여건 안정적, 약간 타이트해져'
연준 베이지북 '고용·물가 둔화…금융여건 약간 긴축'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금리인상 일시중단 아니라 스킵해야'
올해 글로벌 기술 인력해고 20만 명 돌파
美-EU, AI 부작용 막는 '자발적 행동강령 초안' 마련 착수
美 연준 이사 "주택시장 반등, 인플레 싸움에 영향 줄 수도"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엔비디아 차기 AI 수혜주는 소프트웨어 기업"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부진 우려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6%, Russell 2000 -1.0%
- 전일에는 5월 중국 PMI 부진에 아시아 및 유럽 증시부터 부진한 흐름 보였음. 제조업 PMI가 예상과 전월치를 하회하며 중국 경기의 위축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 이는 일차적으로 국내 증시, 그리고 중국 경기 개선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됐던 유럽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 미침
- 그러다 보니 유럽 증시에서는 금융, 화학, 자동차 등 경기 민감 업종 하락이 두드러졌음. 최근 ECB는 금융안정심의위에서 계속 되는 금리 인상이 경제 주체들의회복력을 시험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은행들은 은행 사태를 무사히 넘겼음에도 여전히 수익성 악화 등 리스크에 처해 있다고 언급했던 것 또한 유럽 금융주에 부담이 됐을 것
- 미국 증시에서는 간만에 방어주의 상승이 눈에 띄었음.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업종이 0.9% 상승. 필수소비재는 타깃의 하락 이어지며 강보합에 그침
-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필반 지수는 -2.7% 기록. AMD, 엔비디아, 마이크론 모두 5% 가량 하락했으며 마벨 테크놀로지가 -7.7% 기록하며 가장 큰 낙폭을 시현. 증시가 조정 받으니 최근 가장 많이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 HP, 어드밴스 오토 파츠 등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거나 가이던스가 부정적이었던 종목들은 하락을 면치 못함. 반면 노드스트롬은 장중 하락했다가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하락 분 되돌렸음
● 단상
« 미국 금리가 내려와도 달러는 공고한 이유 - 유럽이 약하니까 »
- 독일, 프랑스의 5월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약했지만 이를 주식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음. 경기가 둔화되고 있기에 인플레 부담이 덜어지고 있다는 인과 관계를 인지한 탓일 듯
- 미국 금리도 박스권 상단에 부딪혀 하락하고 있지만 유럽 경제지표 약화로 인해 금리 하락 폭이 더 커서 달러가 내려오지 못하고 있음. 최근 독일 대출 증가율 둔화를 보더라도 유럽 내수가 미국보다 더 금리에 예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하반기 중국 경기 개선 어려우면 유럽 경기는 미국보다 약할 가능성 높게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iCKuj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6%
Stoxx 50 -1.7%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1.5%
2. 건강관리장비 +1.2%
3. 유틸리티 +1.0%
Bottom 3
1. 반도체 -3.0%
2. 은행 -2.0%
3. 에너지 -1.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4%
소형 -1.3%
가치 -0.6%
성장 -0.5%
로우볼 +0.3%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산업생산 (YoY%): -8.9 / -7.3 / -7.6
한국 4월 소매판매 (MoM%): -2.3 / 0.8 / 0.1
일본 4월 산업생산 (MoM%): -0.4 / 0.5 / 1.1
일본 4월 소매판매 (YoY%): 5.0 / 5.8 / 6.9
중국 5월 제조업 PMI: 48.8 / 51.4 / 49.2
중국 5월 비제조업 PMI: 54.5 / 54.9 / 56.4
독일 4월 수입물가지수 (MoM%): -1.7 / -0.9 / -1.1
독일 4월 수입가격지수 (YoY%): -7.0 / -5.9 / -3.8
프랑스 4월 소비자지출 (MoM%): -1.0 / 0.3 / -1.3
프랑스 5월 소비자물가 (YoY%): -7.0 / 5.7 / 5.9
독일 5월 실업률 (%): 5.6 / 5.6 / 5.6
독일 5월 소비자물가 (YoY%): 6.1 / 7.3 / 7.2
● 미국 기업 실적
Salesforce Inc (CRM)
매출 8.25B (컨센 8.18B 상회) / EPS 1.69 (컨센 1.61 상회)
CrowdStrike Holdings Inc (CRWD)
매출 692.6M (컨센 677.39M 상회) / EPS 0.57 (컨센 0.51 상회)
NetApp (NTAP)
매출 1.58B (컨센 1.55B 상회) / EPS 1.54 (컨센 1.34 상회)
Chewy (CHWY)
매출 2.78B (컨센 2.73B 상회) / EPS 0.20 (컨센 -0.04 상회)
PVH (PVH)
매출 2.16B (컨센 2.12B 상회) / EPS 2.14 (컨센 1.93 상회)
C3 Ai (AI)
매출 72.4M (컨센 71.29M 상회) / EPS -0.13 (컨센 -0.17 상회)
Advance Autoparts (AAP)
매출 3.4B (컨센 3.43B 하회) / EPS 0.72 (컨센 2.56 하회)
Nordstrom (JWN)
매출 3.18B (컨센 3.16B 상회) / EPS 0.07 (컨센 -0.10 상회)
● 뉴스
미국인 78% '향후 몇 개월 안에 인플레이션 상승할 것'
연준 베이지북 '향후 성장기대 다소 악화…여전히 확장세 예상'
연준 베이지북 '대부분 지역 금융여건 안정적, 약간 타이트해져'
연준 베이지북 '고용·물가 둔화…금융여건 약간 긴축'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연준 금리인상 일시중단 아니라 스킵해야'
올해 글로벌 기술 인력해고 20만 명 돌파
美-EU, AI 부작용 막는 '자발적 행동강령 초안' 마련 착수
美 연준 이사 "주택시장 반등, 인플레 싸움에 영향 줄 수도"
'돈나무 언니' 캐시우드 "엔비디아 차기 AI 수혜주는 소프트웨어 기업"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부진 우려 속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6%, Russell 2000 -1.0%
- 전일에는 5월 중국 PMI 부진에 아시아 및 유럽 증시부터 부진한 흐름 보였음. 제조업 PMI가 예상과 전월치를 하회하며 중국 경기의 위축 국면이 지속되고 있음이 확인. 이는 일차적으로 국내 증시, 그리고 중국 경기 개선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됐던 유럽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 미침
- 그러다 보니 유럽 증시에서는 금융, 화학, 자동차 등 경기 민감 업종 하락이 두드러졌음. 최근 ECB는 금융안정심의위에서 계속 되는 금리 인상이 경제 주체들의회복력을 시험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은행들은 은행 사태를 무사히 넘겼음에도 여전히 수익성 악화 등 리스크에 처해 있다고 언급했던 것 또한 유럽 금융주에 부담이 됐을 것
- 미국 증시에서는 간만에 방어주의 상승이 눈에 띄었음. 헬스케어와 유틸리티 업종이 0.9% 상승. 필수소비재는 타깃의 하락 이어지며 강보합에 그침
- 반도체 업종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 필반 지수는 -2.7% 기록. AMD, 엔비디아, 마이크론 모두 5% 가량 하락했으며 마벨 테크놀로지가 -7.7% 기록하며 가장 큰 낙폭을 시현. 증시가 조정 받으니 최근 가장 많이 올랐던 업종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 HP, 어드밴스 오토 파츠 등 실적이 예상보다 부진하거나 가이던스가 부정적이었던 종목들은 하락을 면치 못함. 반면 노드스트롬은 장중 하락했다가 장 마감 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 발표하며 하락 분 되돌렸음
● 단상
« 미국 금리가 내려와도 달러는 공고한 이유 - 유럽이 약하니까 »
- 독일, 프랑스의 5월 물가지표가 예상보다 약했지만 이를 주식시장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았음. 경기가 둔화되고 있기에 인플레 부담이 덜어지고 있다는 인과 관계를 인지한 탓일 듯
- 미국 금리도 박스권 상단에 부딪혀 하락하고 있지만 유럽 경제지표 약화로 인해 금리 하락 폭이 더 커서 달러가 내려오지 못하고 있음. 최근 독일 대출 증가율 둔화를 보더라도 유럽 내수가 미국보다 더 금리에 예민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음. 하반기 중국 경기 개선 어려우면 유럽 경기는 미국보다 약할 가능성 높게 봄
보고서 원문: https://han.gl/iCKuj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Market Sketch 2023 하반기 전망 »
2% 아쉬울 때
* 어제 발간된 SK 자산전략팀 하반기 전망의 주식전략 파트에 디테일을 추가해서 구성해 본 자료입니다 *
✅ OECD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반등이 확인되고 있다 보니 연말까지 증시의 업사이드 리스크를 고민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경기가 반등할 것이라는 시그널은 이미 연초부터 나오고 있었고(주요국 제조업 PMI는 이미 반등) 이것이 상반기 증시를 강하게 만드는 근거로 봐 왔기에, 조금은 뒤늦게 반등한 경기선행지수가 증시 강세 지속 전망의 원인이 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지금부터 더욱 중요한 고민은, 과연 이 경기 반등이 계속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일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길은 상당히 고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연말까지도 주요국 통화정책이 근본적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으로 선회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KOSPI 2,300-2,670pt 밴드를 제시합니다
✅ 하반기에는 지수 상승에 베팅하며 현 수준에서 주식 비중 자체를 더 늘리기 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며 바텀업 단에서의 종목 picking에 집중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
ㅡ ㅡ ㅡ ㅡ ㅡ
[ Chapter 0 ] Intro: 2% 아쉬울 때
- 핵심차트
- 핵심차트
- 핵심차트
보고서 원문: https://han.gl/IPeMF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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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2023 하반기 전망 »
2% 아쉬울 때
* 어제 발간된 SK 자산전략팀 하반기 전망의 주식전략 파트에 디테일을 추가해서 구성해 본 자료입니다 *
✅ OECD 글로벌 경기선행지수의 반등이 확인되고 있다 보니 연말까지 증시의 업사이드 리스크를 고민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사실 경기가 반등할 것이라는 시그널은 이미 연초부터 나오고 있었고(주요국 제조업 PMI는 이미 반등) 이것이 상반기 증시를 강하게 만드는 근거로 봐 왔기에, 조금은 뒤늦게 반등한 경기선행지수가 증시 강세 지속 전망의 원인이 되기에는 부족한 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따라서 지금부터 더욱 중요한 고민은, 과연 이 경기 반등이 계속 강하게 이어질 수 있을지 여부일 것으로 보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길은 상당히 고될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연말까지도 주요국 통화정책이 근본적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방향으로 대대적으로 선회하기는 어려울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KOSPI 2,300-2,670pt 밴드를 제시합니다
✅ 하반기에는 지수 상승에 베팅하며 현 수준에서 주식 비중 자체를 더 늘리기 보다는 박스권 안에서 단단하게 좋은 상대 성과를 낼 수 있는 업종(ex. 반도체, 조선, 건강관리 등)을 포트폴리오의 기본으로 가져가며 바텀업 단에서의 종목 picking에 집중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
ㅡ ㅡ ㅡ ㅡ ㅡ
[ Chapter 0 ] Intro: 2% 아쉬울 때
- 핵심차트
[2] 한국 증시 역시 글로벌 경기 반등을 선반영. 참고로 경기 활황기에 접어들기 전에는 박스권 상단을 강하게 상승 돌파하기 쉽지 않았음[ Chapter 1 ] 외국인 눈에 반도체만 보이면 막힌다 (ft. 원화)
[3] OECD 경기선행지수보다 경기 반등을 미리 보여주었던 PMI는 4~5월 재차 반락하고 있음
- 핵심차트
[12] KOSPI 지수 현재 박스권 유지한다면 연말 원/달러 환율 1,250원 간다는 강한 확신 있지 않는 한 외국인에게 매력적이진 않음[ Chapter 2 ] 투자전략: 천장 뚫기가 쉽지 않다면 오히려 단순하게
[22] 결국 수출이 증가해서 무역 적자를 다시 크게 메꿔 주어야 원화 강해질 것: 중국, 미국, 신흥 유럽 무역수지에 주목
[24] 중국 경기 회복에는 한계가 있어 보임. ‘돈 풀기‘ 강도가 높지 않기 때문
[34] 높아진 금리의 영향, 미국 오토론 연체율 상승에서 확인되고 있음. 자동차 소비 약화될 것
[38] 4월 IMF 금융안정보고서에서 부동산 PF를 중심으로 한 한국 금융기관 대출 스트레스를 문제로 언급
[50] 유럽 제조업 경기 상대 부진에 달러 강세 보일 수도
- 핵심차트
[58] ’19년 나스닥 및 반도체 랠리 당시 반도체 외 업종들은 경기 재차 둔화되며 부진한 흐름ㅡ ㅡ ㅡ ㅡ ㅡ
[60] 이익 개선 추세에 안정성이 있는 업종 긍정적으로 볼 필요. 그 가운데서도 분기 및 내년 이익 모멘텀 양호하되 기대감 과하지 않은 조선 업종 선호
[61] 이익 모멘텀 양호하면서도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게 낮아져 있는 종목들이 다수 포진해 있는 건강관리 업종도 관심
[64] 싼데 외국인이 사고 있다: 현재 시점에서 PBR z 스코어가 0 이하 + 최근 한 달 간 외국인 순매수 (+)
보고서 원문: https://han.gl/IPeMF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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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5월 Caixin 제조업 PMI
- 중국 5월 Caixin 제조업 PMI, 어제 발표된 국영 PMI와는 다르게 확장 국면으로 반등
- 4월 49.5 → 5월 50.9 // 예상치 50.3 상회
- 제조업 활동은 5월에는 개선. 기업들 구매 강화, 원자재 재고 소폭 증가, 물류 회복, 가격 하락 지속, 고용은 3년 내 최저치로 둔화
1. output: ‘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2. new orders: ‘21년 5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 기록. 다만 수요가 공급보다 약하다는 것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음
3. new export orders: 확장 국면으로 제한적 개선. 소비재보다는 중간재 수출 부문이 더 강했음
4. employment: ‘20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제조업체들이 인력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용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중국 5월 Caixin 제조업 PMI, 어제 발표된 국영 PMI와는 다르게 확장 국면으로 반등
- 4월 49.5 → 5월 50.9 // 예상치 50.3 상회
- 제조업 활동은 5월에는 개선. 기업들 구매 강화, 원자재 재고 소폭 증가, 물류 회복, 가격 하락 지속, 고용은 3년 내 최저치로 둔화
1. output: ‘22년 6월 이후 최고 수준 기록
2. new orders: ‘21년 5월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 기록. 다만 수요가 공급보다 약하다는 것을 여전히 보여주고 있음
3. new export orders: 확장 국면으로 제한적 개선. 소비재보다는 중간재 수출 부문이 더 강했음
4. employment: ‘20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제조업체들이 인력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고용을 꺼리고 있는 것으로 확인
« Market Sketch Daily 230602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0%
NASDAQ +1.3%
Stoxx 50 +0.9%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3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3%
2. 자동차/부품 +1.7%
3. 자본재 +1.4%
Bottom 3
1. 식료품소매 -1.3%
2. 유틸리티 -0.8%
3. 내구소비재/의류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0%
중형 +0.8%
소형 +0.9%
가치 +1.1%
성장 +0.8%
로우볼 +0.2%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수출액 (YoY%): -15.2 / -13.5 / -14.3
한국 5월 수입액 (YoY%): -14.0 / -10.6 / -13.3
한국 5월 무역수지 (십억 달러): -2.1 / -2.9 / -2.7
중국 5월 Caixin 제조업 PMI: 50.9 / 49.5 / 115.5
독일 4월 소매판매 (YoY%): -4.3 / -5.0 / -8.6
유로존 5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5.3 / 5.5 / 5.6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YoY%): 6.1 / 7.0 / 7.0
유로존 4월 실업률 (%): 6.5 / 6.5 / 6.5
미국 5월 ADP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천 건): 278.0 / 170.0 / 296.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 건): 232.0 / 235.0 / 229.0
미국 1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QoQ%): -2.1 / -2.7 / 1.7
미국 1분기 단위노동비용 (QoQ%): 4.2 / 6.3 / 3.2
● 미국 기업 실적
Broadcom Inc (AVGO)
매출 8.73B (컨센 8.7B 상회) / EPS 10.32 (컨센 10.10 상회)
VMware (VMW)
매출 3.28B (컨센 3.31B 하회) / EPS 1.49 (컨센 1.55 하회)
Lululemon Athletica Inc (LULU)
매출 2B (컨센 1.92B 상회) / EPS 2.28 (컨센 1.96 상회)
Dollar General (DG)
매출 9.3B (컨센 9.47B 하회) / EPS 2.34 (컨센 2.39 하회)
Dell (DELL)
매출 20.9B (컨센 20.3B 상회) / EPS 1.31 (컨센 0.86 상회)
Zscaler Inc (ZS)
매출 418.8M (컨센 411.72M 상회) / EPS 0.48 (컨센 0.42 상회)
Bilibili (BILI)
매출 5.1B (컨센 5.15B 하회) / EPS -2.51 (컨센 -2.84 상회)
Macy's (M)
매출 5B (컨센 5.03B 하회) / EPS 0.56 (컨센 0.46 상회)
● 뉴스
美 1분기 생산성 2.1% ↓…예상보다 덜 줄어
美 5월 S&P 제조업 PMI, 위축세 지속
미 상원, 부채한도 상향 법안 표결 '패스트트랙' 모색
WSJ "유로존 인플레 둔화로 ECB 여름 동안 '인상 중단' 가능성"
바이든 "北 위협에 한미일 협력 심화...中과 치열한 경쟁 대비"
메타, 애플 VR 데뷔를 앞두고 '퀘스트3' MR 헤드셋 공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부진 확인에도 불구, 달러 약세로 원자재 가격 급등, IT주 강세 재차 이어지며 상승. 유럽 금융주 우려 완화 속 개별주들의 긍정적인 이슈들이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 볼 수 있음. S&P 500 +1.0%, NASDAQ +1.3%, Russell 2000 +1.0%
- 수요일 글로벌 증시 약세의 원인 중 하나였던 유럽 금융주들이 낙폭을 뛰어넘는 반등에 성공하며 전반적인 투심을 개선시킴. ECB 부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한 긴축 정책의 끝에 거의 다 왔다고 언급하며 금융주 반등 트리거로 작용. 물론 아직 추가 인상은 남았다고도 언급했지만, 미국 증시가 그러했듯 곧 금리 인상 중단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
- 한편 미국 5월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46.9를 기록하며 반락. 생산 지표는 확장 국면으로 반등했으나 신규 주문이 재차 큰 폭 하락하며 헤드라인 하락에 기여. 고용 지표는 소폭 개선 되며 확장 국면 이어나갔음. 6대 산업 중에서는 운송 만이 유일하게 확장 국면 기록
-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 지속되며 금리는 하락. 유럽 금융 우려는 완화되었는데 미국 경기 부진은 심화되며 달러가 약세 전환. 참고로약달러는 원유,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을 상승시킴. 이는 최근 부진했던 미국 경기민감주들의 반등 트리거로 작용. 프리포트 맥모란 +3.3%
- IT 업종은 엔비디아의 5.1% 반등에 힘입어 상승. 1분기 주요 엔비디아 매수 주체 중 하나였던 GQG 파트너스는 지분 보유 분을 계속해서 늘려나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투심 개선에 일조. 커뮤니케이션 업종 상승 폭도 컸는데 메타가 3% 상승한 영향. 메타는 퀘스트3를 첫 공개. 가격도 499달러부터로 저렴한 편으로 나왔음
● 단상
« 중국, 그래도 좋은 소식들이 조금씩 전해진다 »
- 최근 중국 경기 모멘텀 부진, 높지 않은 정책 기대감에 중국 증시, 국내에서도 중국 관련 업종들 상대 성과 부진한 편
- 다만 그래도 어제는 중국에 대해서 더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는 소식들도 일부 확인되었음
- 1) 국영 PMI와는 달리 5월 Caixin 제조업 PMI는 확장 국면으로 반등, 2) 달러 약세 반전과 구리 가격 상승, 3) 미 상장 중국 ADR 종목들의 반등 (알리바바 AI 기술 앱에 접목/통합시킨다는 소식 등)
- 중국 관련 주는 오히려 중국 실물 지표 발표될 월 중순 전까지는 기술적으로라도 반등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다만 강력한 정책 나오기 전까지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UbuKv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0%
NASDAQ +1.3%
Stoxx 50 +0.9%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3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3%
2. 자동차/부품 +1.7%
3. 자본재 +1.4%
Bottom 3
1. 식료품소매 -1.3%
2. 유틸리티 -0.8%
3. 내구소비재/의류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0%
중형 +0.8%
소형 +0.9%
가치 +1.1%
성장 +0.8%
로우볼 +0.2%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수출액 (YoY%): -15.2 / -13.5 / -14.3
한국 5월 수입액 (YoY%): -14.0 / -10.6 / -13.3
한국 5월 무역수지 (십억 달러): -2.1 / -2.9 / -2.7
중국 5월 Caixin 제조업 PMI: 50.9 / 49.5 / 115.5
독일 4월 소매판매 (YoY%): -4.3 / -5.0 / -8.6
유로존 5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5.3 / 5.5 / 5.6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YoY%): 6.1 / 7.0 / 7.0
유로존 4월 실업률 (%): 6.5 / 6.5 / 6.5
미국 5월 ADP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 (천 건): 278.0 / 170.0 / 296.0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 건): 232.0 / 235.0 / 229.0
미국 1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QoQ%): -2.1 / -2.7 / 1.7
미국 1분기 단위노동비용 (QoQ%): 4.2 / 6.3 / 3.2
● 미국 기업 실적
Broadcom Inc (AVGO)
매출 8.73B (컨센 8.7B 상회) / EPS 10.32 (컨센 10.10 상회)
VMware (VMW)
매출 3.28B (컨센 3.31B 하회) / EPS 1.49 (컨센 1.55 하회)
Lululemon Athletica Inc (LULU)
매출 2B (컨센 1.92B 상회) / EPS 2.28 (컨센 1.96 상회)
Dollar General (DG)
매출 9.3B (컨센 9.47B 하회) / EPS 2.34 (컨센 2.39 하회)
Dell (DELL)
매출 20.9B (컨센 20.3B 상회) / EPS 1.31 (컨센 0.86 상회)
Zscaler Inc (ZS)
매출 418.8M (컨센 411.72M 상회) / EPS 0.48 (컨센 0.42 상회)
Bilibili (BILI)
매출 5.1B (컨센 5.15B 하회) / EPS -2.51 (컨센 -2.84 상회)
Macy's (M)
매출 5B (컨센 5.03B 하회) / EPS 0.56 (컨센 0.46 상회)
● 뉴스
美 1분기 생산성 2.1% ↓…예상보다 덜 줄어
美 5월 S&P 제조업 PMI, 위축세 지속
미 상원, 부채한도 상향 법안 표결 '패스트트랙' 모색
WSJ "유로존 인플레 둔화로 ECB 여름 동안 '인상 중단' 가능성"
바이든 "北 위협에 한미일 협력 심화...中과 치열한 경쟁 대비"
메타, 애플 VR 데뷔를 앞두고 '퀘스트3' MR 헤드셋 공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부진 확인에도 불구, 달러 약세로 원자재 가격 급등, IT주 강세 재차 이어지며 상승. 유럽 금융주 우려 완화 속 개별주들의 긍정적인 이슈들이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 볼 수 있음. S&P 500 +1.0%, NASDAQ +1.3%, Russell 2000 +1.0%
- 수요일 글로벌 증시 약세의 원인 중 하나였던 유럽 금융주들이 낙폭을 뛰어넘는 반등에 성공하며 전반적인 투심을 개선시킴. ECB 부총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한 긴축 정책의 끝에 거의 다 왔다고 언급하며 금융주 반등 트리거로 작용. 물론 아직 추가 인상은 남았다고도 언급했지만, 미국 증시가 그러했듯 곧 금리 인상 중단이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하는 모습
- 한편 미국 5월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한 46.9를 기록하며 반락. 생산 지표는 확장 국면으로 반등했으나 신규 주문이 재차 큰 폭 하락하며 헤드라인 하락에 기여. 고용 지표는 소폭 개선 되며 확장 국면 이어나갔음. 6대 산업 중에서는 운송 만이 유일하게 확장 국면 기록
-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 지속되며 금리는 하락. 유럽 금융 우려는 완화되었는데 미국 경기 부진은 심화되며 달러가 약세 전환. 참고로약달러는 원유, 구리 등 원자재 가격을 상승시킴. 이는 최근 부진했던 미국 경기민감주들의 반등 트리거로 작용. 프리포트 맥모란 +3.3%
- IT 업종은 엔비디아의 5.1% 반등에 힘입어 상승. 1분기 주요 엔비디아 매수 주체 중 하나였던 GQG 파트너스는 지분 보유 분을 계속해서 늘려나가고 있다고 언급하며 투심 개선에 일조. 커뮤니케이션 업종 상승 폭도 컸는데 메타가 3% 상승한 영향. 메타는 퀘스트3를 첫 공개. 가격도 499달러부터로 저렴한 편으로 나왔음
● 단상
« 중국, 그래도 좋은 소식들이 조금씩 전해진다 »
- 최근 중국 경기 모멘텀 부진, 높지 않은 정책 기대감에 중국 증시, 국내에서도 중국 관련 업종들 상대 성과 부진한 편
- 다만 그래도 어제는 중국에 대해서 더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는 소식들도 일부 확인되었음
- 1) 국영 PMI와는 달리 5월 Caixin 제조업 PMI는 확장 국면으로 반등, 2) 달러 약세 반전과 구리 가격 상승, 3) 미 상장 중국 ADR 종목들의 반등 (알리바바 AI 기술 앱에 접목/통합시킨다는 소식 등)
- 중국 관련 주는 오히려 중국 실물 지표 발표될 월 중순 전까지는 기술적으로라도 반등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다만 강력한 정책 나오기 전까지는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UbuKv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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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5%
NASDAQ +1.1%
Stoxx 50 +1.5%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3.7%
2. 자본재 +3.6%
3. 소재 +3.4%
Bottom 3
1. 통신 -4.0%
2. 반도체 -0.2%
3. IT하드웨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5%
중형 +3.3%
소형 +4.1%
가치 +1.2%
성장 +1.7%
로우볼 +1.5%
고배당 +2.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CPI (YoY%): 3.3 / 3.3 / 3.7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3 / 4.3 / 4.4
미국 5월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 (천명): 283.0 / 160.0 / 253.0
미국 5월 경제활동참가율 (%): 62.6 / 62.5 / 62.6
미국 5월 실업률 (%): 3.7 / 3.5 / 3.4
● 뉴스
바이든, 부채한도 합의안 서명…美 디폴트 우려 해소
WSJ "사우디, 산유량 배분 두고 OPEC+ 다른 회원국과 불화"
백악관 "워싱턴 선언은 북핵 위협 확장억제· 비확산 의지 보여줘"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통신서비스' 제공 논의 중...버라이즌·T모바일·AT&T↓
中 부동산 시장 부양 위한 추가 부양책 마련나서
中 전기차 5월 성적표 보니 "역시 비야디"...스타트업은 희비 갈려
● 뉴스 디테일
The Big China Play That Fueled Luxury Stocks Is Now Fizzling Out
- 중국이 주도하던 명품주 랠리가 동력을 잃고 후퇴 국면을 맞고 있음. 최근 중국 경제지표들은 사치재 판매의 중요한 원동력이었던 중국의 회복이 희미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최근 명품주의 하락은 부유한 고객들의 소비는 경기 변동과 별개라는 믿음과 모순됨. 명품 소비 둔화는 유럽 증시, 특히 프랑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일부 투자자들은 여전히 사치재 수요에서 중국의 회복력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투자자들은 높은 밸류에이션과 잠재적인 소비 지출 둔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
- 다행히 중국 정부에서 금요일 부동산 추가 정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확인되었기에 명품주들의 반등 가능하겠지만, 아직 공식적인 정책 발표가 아니었으며 그 영향력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하기에 명품주 랠리가 이전 같지는 못할 가능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양호한 고용 지표 발표 후 민감주 키 맞추기로 상승. S&P 500 +1.5%, NASDAQ +1.1%, Russell 2000 +3.6%
- 5월 미국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 서프라이즈 나타냄. 시장은 전월 25.3만명에서 16.0만명까지 신규 고용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를 큰 폭으로 상회한 28.3만명 기록. 전월치도 심지어 상향 조정되었음
- 최근 반도체, IT를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강할 때 경기민감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였음. PMI 등 주요 지표 약화에 경기 둔화 리스크를 어느 정도 반영했던 결과. 그러나 궁극적으로 경기 둔화의 핵심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미국 고용이 양호했기에 금요일에는 민감주 상승 폭이 컸다고 볼 수 있겠음. 러셀 2000이 3.6% 상승하며 대형주 아웃퍼폼한 것도 같은 이유. 의류, 자동차 등 경기소비재 반등 폭이 컸던 점도 유믜미하게 볼 필요
- 한편 중국 부동산 경기 부양 정책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자 추가적인 부양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도 원자재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이 역시 에너지, 소재주 강세의 배경이라고 할 수 있음
● 단상
« 궁극적으로 미국 고용이 강하고 중국 부양 기대가 있다면 »
- 중국 규제 당국이 주요 도시의 핵심 지역이 아닌 곳들에서 부동산 매매시 계약금과 중개 수수료를 낮추고 주택 구입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또한 작년 11월에 내놓은 16개의 부동산 구제안에 대해서도 일부 수정하거나 덧붙일 가능성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음
- 당국은 이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았기에 지켜볼 필요는 있겠으나, 최근 중국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양책 관련된 특별한 조치들이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바라볼 부분
- 결국 당분간은 미국 지표 상으로도 지금은 경기를 나쁘게 볼 필요 없다 + 중국 부양책 기대감까지 얹혔기에 증시 긍정적인 분위기 이어질 것으로 보임. 기술적 부담이 높아진 위치라 조정 있을 것으로 봤지만 당장은 탑다운 상으로는 시장에 하방 압력을 줄 매개체가 딱히 보이지 않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Mufd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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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5%
NASDAQ +1.1%
Stoxx 50 +1.5%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3.7%
2. 자본재 +3.6%
3. 소재 +3.4%
Bottom 3
1. 통신 -4.0%
2. 반도체 -0.2%
3. IT하드웨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5%
중형 +3.3%
소형 +4.1%
가치 +1.2%
성장 +1.7%
로우볼 +1.5%
고배당 +2.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CPI (YoY%): 3.3 / 3.3 / 3.7
미국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3 / 4.3 / 4.4
미국 5월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 (천명): 283.0 / 160.0 / 253.0
미국 5월 경제활동참가율 (%): 62.6 / 62.5 / 62.6
미국 5월 실업률 (%): 3.7 / 3.5 / 3.4
● 뉴스
바이든, 부채한도 합의안 서명…美 디폴트 우려 해소
WSJ "사우디, 산유량 배분 두고 OPEC+ 다른 회원국과 불화"
백악관 "워싱턴 선언은 북핵 위협 확장억제· 비확산 의지 보여줘"
아마존 프라임 회원에 '통신서비스' 제공 논의 중...버라이즌·T모바일·AT&T↓
中 부동산 시장 부양 위한 추가 부양책 마련나서
中 전기차 5월 성적표 보니 "역시 비야디"...스타트업은 희비 갈려
● 뉴스 디테일
The Big China Play That Fueled Luxury Stocks Is Now Fizzling Out
- 중국이 주도하던 명품주 랠리가 동력을 잃고 후퇴 국면을 맞고 있음. 최근 중국 경제지표들은 사치재 판매의 중요한 원동력이었던 중국의 회복이 희미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 최근 명품주의 하락은 부유한 고객들의 소비는 경기 변동과 별개라는 믿음과 모순됨. 명품 소비 둔화는 유럽 증시, 특히 프랑스 시장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일부 투자자들은 여전히 사치재 수요에서 중국의 회복력에 대해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투자자들은 높은 밸류에이션과 잠재적인 소비 지출 둔화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음
- 다행히 중국 정부에서 금요일 부동산 추가 정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확인되었기에 명품주들의 반등 가능하겠지만, 아직 공식적인 정책 발표가 아니었으며 그 영향력에 대해서도 확인이 필요하기에 명품주 랠리가 이전 같지는 못할 가능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양호한 고용 지표 발표 후 민감주 키 맞추기로 상승. S&P 500 +1.5%, NASDAQ +1.1%, Russell 2000 +3.6%
- 5월 미국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 서프라이즈 나타냄. 시장은 전월 25.3만명에서 16.0만명까지 신규 고용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으나 이를 큰 폭으로 상회한 28.3만명 기록. 전월치도 심지어 상향 조정되었음
- 최근 반도체, IT를 중심으로 미국 증시가 강할 때 경기민감주는 상대적으로 부진한 성과를 보였음. PMI 등 주요 지표 약화에 경기 둔화 리스크를 어느 정도 반영했던 결과. 그러나 궁극적으로 경기 둔화의 핵심 지표라고 할 수 있는 미국 고용이 양호했기에 금요일에는 민감주 상승 폭이 컸다고 볼 수 있겠음. 러셀 2000이 3.6% 상승하며 대형주 아웃퍼폼한 것도 같은 이유. 의류, 자동차 등 경기소비재 반등 폭이 컸던 점도 유믜미하게 볼 필요
- 한편 중국 부동산 경기 부양 정책이 역할을 제대로 못 하자 추가적인 부양책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도 원자재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이 역시 에너지, 소재주 강세의 배경이라고 할 수 있음
● 단상
« 궁극적으로 미국 고용이 강하고 중국 부양 기대가 있다면 »
- 중국 규제 당국이 주요 도시의 핵심 지역이 아닌 곳들에서 부동산 매매시 계약금과 중개 수수료를 낮추고 주택 구입 규제를 완화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또한 작년 11월에 내놓은 16개의 부동산 구제안에 대해서도 일부 수정하거나 덧붙일 가능성 있는 것으로 보도되었음
- 당국은 이에 대해 코멘트하지 않았기에 지켜볼 필요는 있겠으나, 최근 중국 지표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양책 관련된 특별한 조치들이 없었던 점을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바라볼 부분
- 결국 당분간은 미국 지표 상으로도 지금은 경기를 나쁘게 볼 필요 없다 + 중국 부양책 기대감까지 얹혔기에 증시 긍정적인 분위기 이어질 것으로 보임. 기술적 부담이 높아진 위치라 조정 있을 것으로 봤지만 당장은 탑다운 상으로는 시장에 하방 압력을 줄 매개체가 딱히 보이지 않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Mufd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605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은 금주에도 반도체 말고 다른 업종에 대해서는 거의 중립 포지션을 유지하는 중. 외인의 반도체 업종에 대한 순매수 강도는 5월 4주보다는 약해졌으나 여전히 전 업종 가운데 가장 강한 강도로 매수해 나가고 있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3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한편 3주째 IT 업종들에 대해 강한 매수세 이어나가는 중이고, 전주에는 IT하드웨어에서 강한 순매수 기조 확인. 반면 유통, 호텔, 화장품, 음식료 등 중국 소비 경기와 직접적으로 연관 높은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도. 금요일 부로 중국 부동산 정책 수정 및 추가 부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졌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매도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물론 IT 및 민감주에 관심이 더욱 많은 상황이기에 의미 있게 순매수로 돌아서기는 쉽지 않을 듯 (특히 원/달러 환율이 1,300원 밑으로 내려오기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는 외인이 반도체 외 국내 증시 자체를 매수할 메리트가 크지 않기 때문)
- 참고로 외인 종목 순매수 강도 봤을 때 top 5 안에 있는 OCI가 눈에 띔. 반면 순매도 종목 top 10 안에 이수화학, 이수스페셜티케이컬 있음. 둘 다 인적분할한 케이스지만 이수는 급등, OCI는 하락했음. 이수에 대해서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고 OCI는 매집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 기관은 화장품, 호텔/레저, 소프트웨어에 대한 매도를 이어 갔음. 다만 미디어에 대해서는 가장 강한 수준으로 순매수 기록. 이 외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에너지, 유틸리티 순으로 순매수. 참고로 외인과 달리 기관은 OCI 및 OCI 홀딩스 강하게 순매도 중
- 이익 모멘텀 상위에 필수소비재, 유통, 호텔레저, 화장품 등 종목이 랭크되고 있음. 최근 중국 소비주, 내수주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는데, 미국에서도 금요일 러셀 2000 및 소비주들의 키 맞추키가 있었듯, 국내에서도 양호한 이익 모멘텀 + 중국 부양책 기대 + 키 맞추기 로직으로 상승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은 금주에도 반도체 말고 다른 업종에 대해서는 거의 중립 포지션을 유지하는 중. 외인의 반도체 업종에 대한 순매수 강도는 5월 4주보다는 약해졌으나 여전히 전 업종 가운데 가장 강한 강도로 매수해 나가고 있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도합 1.3조원 가량 순매수 기록. 한편 3주째 IT 업종들에 대해 강한 매수세 이어나가는 중이고, 전주에는 IT하드웨어에서 강한 순매수 기조 확인. 반면 유통, 호텔, 화장품, 음식료 등 중국 소비 경기와 직접적으로 연관 높은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도. 금요일 부로 중국 부동산 정책 수정 및 추가 부양에 대한 기대감 높아졌기 때문에 이들에 대한 매도가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물론 IT 및 민감주에 관심이 더욱 많은 상황이기에 의미 있게 순매수로 돌아서기는 쉽지 않을 듯 (특히 원/달러 환율이 1,300원 밑으로 내려오기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는 외인이 반도체 외 국내 증시 자체를 매수할 메리트가 크지 않기 때문)
- 참고로 외인 종목 순매수 강도 봤을 때 top 5 안에 있는 OCI가 눈에 띔. 반면 순매도 종목 top 10 안에 이수화학, 이수스페셜티케이컬 있음. 둘 다 인적분할한 케이스지만 이수는 급등, OCI는 하락했음. 이수에 대해서는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고 OCI는 매집하려는 움직임일 수도(?)
- 기관은 화장품, 호텔/레저, 소프트웨어에 대한 매도를 이어 갔음. 다만 미디어에 대해서는 가장 강한 수준으로 순매수 기록. 이 외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에너지, 유틸리티 순으로 순매수. 참고로 외인과 달리 기관은 OCI 및 OCI 홀딩스 강하게 순매도 중
- 이익 모멘텀 상위에 필수소비재, 유통, 호텔레저, 화장품 등 종목이 랭크되고 있음. 최근 중국 소비주, 내수주에 대한 관심이 크지 않았는데, 미국에서도 금요일 러셀 2000 및 소비주들의 키 맞추키가 있었듯, 국내에서도 양호한 이익 모멘텀 + 중국 부양책 기대 + 키 맞추기 로직으로 상승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Market Sketch Daily 230607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0%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9%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은행 +1.8%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1%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제약바이오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2.1%
소형 +2.9%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4%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가계지출 (YoY%): -4.4 / 0.4 / -1.9
일본 4월 근로자 총 임금소득 (%): 1.0 / 0.5 / 1.3
독일 4월 공장수주 (MoM%): -0.4 / -2.2 / -10.9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2.6 / -3.1 / -3.3
● 미국 기업 실적
Ferfuson (FERG)
매출 7.14B (컨센 7.09B 상회) / EPS 2.20 (컨센 2.16 상회)
J M Smucker (SJM)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4 (컨센 2.41 상회)
Casey's General Stores (CASY)
매출 3.33B (컨센 3.38B 하회) / EPS 1.49 (컨센 1.56 하회)
Core & Main (CNM)
매출 1.57B (컨센 1.61B 하회) / EPS 0.50 (컨센 0.48 상회)
Ciena Corporation (CIEN)
매출 1.13B (컨센 1.09B 상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Thor Industries (THO)
매출 2.93B (컨센 2.8B 상회) / EPS 2.24 (컨센 1.09 상회)
● 뉴스
SEC, 코인베이스 전격 기소
골드만삭스, 미국 1년내 경기침체 확률 25%로 하향 조정
RBA 기준금리 4.10%로 25bp 인상…호주달러 급등
5월 러시아 석유 매출 급감…제재에 에너지 무역 부담
美 국무차관 "안보리서 北 제재 어려워도 결의 위반 용납 안해"
'2011년 악몽 떠올라' 일부서 여전히 美 등급 강등 가능성 우려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1%로 상향...내년은 '하향'
BofA "신용경색이 기업 압박…연쇄 디폴트 초래할 것"
모건스탠리 "증시 랠리 믿지마라…전술적 조정 전망"
'경기부양' 중국, 국유은행에 예금금리 인하 지시
자유시보 "TSMC, 첨단 2nm 반도체 시범 생산 준비...삼성 등에 부담"
애플, 첫 MR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사상 최고 주가는 '하락' 전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경기 민감 업종들 양호한 흐름 보임에 따라 상승. 특히 중소형주 상승 폭이 컸음.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2.7%
-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빅테크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이 이어졌음. 애플은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부진한 흐름 지속. 셀온 및 기대감에 비해 기술력과 혁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의 영향인 것으로 보임.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이슈로 급등했던 대형주도 주가 레벨 부담에 조정 이어지는 중
- 그러나 대신 경기 민감 업종 및 중소형주가 상승하며 전체 증시 상승을 견인. 금융(+1.3%), 경기소비재(1.0%) 상승 폭이 가장 컸음. 금융 업종의 경우 버크셔해서웨이(+1.5%), 마스터카드(+2.6%), BoA(+2.4%) 등 대형주 상승도 있었지만 중소형 금융주 급등이 더욱 눈에 띄었음. 지역은행 ETF는 4.2% 상승하며 드디어 4월 말 팩웨스트 은행 이슈로 인한 하락 분 모두 만회. 한 달 간 11.3% 상승률 기록
- 경기소비재는 금리 하락이 긍정적인 투심 유지에 영향 미쳤으며 아마존(+1.0%), 테슬라(+1.7%) 등 시총 대형주 상승세 지속, 부킹홀딩스 등 여행 업종 상승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갔음
● 단상
« 6월보다는 7월을 경계 »
- 월요일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신규주문 고용 등 세부지표가 부진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시장의 최근 움직임(ex. 민감주 반등, 중소형주 아웃퍼폼)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약간의 경기 둔화와 금리의 상단이 막힌 환경은 오히려 주식시장의 투심, 더 나아가 소비심리도 회복시킬 수 있다는 점 확인 중(부의 효과)
- 은행주 주가를 봤을 때도 은행 사태 당시 그 이상의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음
- 요지는, 지금까지 미국의 긴축이 분명 실물 경제를 일부 약하게 만들고는 있으나 그 속도가 굉장히 더디며 그 과정에서 이 상황에 경제주체들이 익숙해지고 있기도 햐며 실제 기업이나 산업들도 적응해 나가고 있다는 것임. 게다가 6월에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지켜보자는 스탠스이니 더더욱 경기 및 물가가 받는 하방 압력도 약해질 수 있는 것이 현재라고 볼 수 있음. 즉 증시에 나쁠 것이 없는 상황
- 그렇기에 6월보다는 오히려 7월 들어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질 수 있음에 주의. '지켜봤더니 인플레 상승 요소가 다시 눈에 띄더라' 라는 인식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LcJ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0%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9%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은행 +1.8%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1%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제약바이오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2.1%
소형 +2.9%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4%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가계지출 (YoY%): -4.4 / 0.4 / -1.9
일본 4월 근로자 총 임금소득 (%): 1.0 / 0.5 / 1.3
독일 4월 공장수주 (MoM%): -0.4 / -2.2 / -10.9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2.6 / -3.1 / -3.3
● 미국 기업 실적
Ferfuson (FERG)
매출 7.14B (컨센 7.09B 상회) / EPS 2.20 (컨센 2.16 상회)
J M Smucker (SJM)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4 (컨센 2.41 상회)
Casey's General Stores (CASY)
매출 3.33B (컨센 3.38B 하회) / EPS 1.49 (컨센 1.56 하회)
Core & Main (CNM)
매출 1.57B (컨센 1.61B 하회) / EPS 0.50 (컨센 0.48 상회)
Ciena Corporation (CIEN)
매출 1.13B (컨센 1.09B 상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Thor Industries (THO)
매출 2.93B (컨센 2.8B 상회) / EPS 2.24 (컨센 1.09 상회)
● 뉴스
SEC, 코인베이스 전격 기소
골드만삭스, 미국 1년내 경기침체 확률 25%로 하향 조정
RBA 기준금리 4.10%로 25bp 인상…호주달러 급등
5월 러시아 석유 매출 급감…제재에 에너지 무역 부담
美 국무차관 "안보리서 北 제재 어려워도 결의 위반 용납 안해"
'2011년 악몽 떠올라' 일부서 여전히 美 등급 강등 가능성 우려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1%로 상향...내년은 '하향'
BofA "신용경색이 기업 압박…연쇄 디폴트 초래할 것"
모건스탠리 "증시 랠리 믿지마라…전술적 조정 전망"
'경기부양' 중국, 국유은행에 예금금리 인하 지시
자유시보 "TSMC, 첨단 2nm 반도체 시범 생산 준비...삼성 등에 부담"
애플, 첫 MR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사상 최고 주가는 '하락' 전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경기 민감 업종들 양호한 흐름 보임에 따라 상승. 특히 중소형주 상승 폭이 컸음.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2.7%
-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빅테크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이 이어졌음. 애플은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부진한 흐름 지속. 셀온 및 기대감에 비해 기술력과 혁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의 영향인 것으로 보임.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이슈로 급등했던 대형주도 주가 레벨 부담에 조정 이어지는 중
- 그러나 대신 경기 민감 업종 및 중소형주가 상승하며 전체 증시 상승을 견인. 금융(+1.3%), 경기소비재(1.0%) 상승 폭이 가장 컸음. 금융 업종의 경우 버크셔해서웨이(+1.5%), 마스터카드(+2.6%), BoA(+2.4%) 등 대형주 상승도 있었지만 중소형 금융주 급등이 더욱 눈에 띄었음. 지역은행 ETF는 4.2% 상승하며 드디어 4월 말 팩웨스트 은행 이슈로 인한 하락 분 모두 만회. 한 달 간 11.3% 상승률 기록
- 경기소비재는 금리 하락이 긍정적인 투심 유지에 영향 미쳤으며 아마존(+1.0%), 테슬라(+1.7%) 등 시총 대형주 상승세 지속, 부킹홀딩스 등 여행 업종 상승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갔음
● 단상
« 6월보다는 7월을 경계 »
- 월요일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신규주문 고용 등 세부지표가 부진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시장의 최근 움직임(ex. 민감주 반등, 중소형주 아웃퍼폼)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약간의 경기 둔화와 금리의 상단이 막힌 환경은 오히려 주식시장의 투심, 더 나아가 소비심리도 회복시킬 수 있다는 점 확인 중(부의 효과)
- 은행주 주가를 봤을 때도 은행 사태 당시 그 이상의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음
- 요지는, 지금까지 미국의 긴축이 분명 실물 경제를 일부 약하게 만들고는 있으나 그 속도가 굉장히 더디며 그 과정에서 이 상황에 경제주체들이 익숙해지고 있기도 햐며 실제 기업이나 산업들도 적응해 나가고 있다는 것임. 게다가 6월에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지켜보자는 스탠스이니 더더욱 경기 및 물가가 받는 하방 압력도 약해질 수 있는 것이 현재라고 볼 수 있음. 즉 증시에 나쁠 것이 없는 상황
- 그렇기에 6월보다는 오히려 7월 들어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질 수 있음에 주의. '지켜봤더니 인플레 상승 요소가 다시 눈에 띄더라' 라는 인식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LcJ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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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8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6%
2. 운송 +2.2%
3. 자본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2.7%
2. 미디어 -2.2%
3. 유통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5%
소형 +2.1%
가치 -1.0%
성장 -0.2%
로우볼 +0.4%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수출 (YoY%): -7.5 / -0.4 / 8.5
중국 5월 수입 (YoY%): -4.5 / -8.0 / -7.9
일본 4월 선행지수: 97.6 / - / 96.9
영국 5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1.0 / -0.9 / 0.1
독일 4월 산업생산 (YoY%): 1.8 / - / 2.1
미국 4월 수출 (십억달러): 249.0 / - / 258.2
미국 4월 수입 (십억달러): 323.6 / - / 318.8
미국 4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23.0 / 22.0 / 22.8
● 미국 기업 실적
Brown-Forman
매출 1.05B (컨센 988.69M 하회) / EPS 0.43 (컨센 0.43 상회)
Trip.com Group
매출 9.21B (컨센 8.04B 상회) / EPS 3.07 (컨센 1.82 상회)
Campbell Soup Company
매출 2.23B (컨센 2.24B 하회) / EPS 0.68 (컨센 0.65 상회)
Gamestop (GME)
매출 1.24B (컨센 1.36B 하회) / EPS -0.14 (컨센 -0.12 하회)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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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도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3%, Russell 2000 +1.8%
-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이어졌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어도비, AMD 등 AI 이슈로 최근 급등했던 시총 상위 기술주들이 각각 3% 이상 낙폭을 기록하며 IT 업종은 -1.5% 기록
- IT 다음으로 부진했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1%), 경기소비재(-0.7%)였음. 최근 금리 다시 하락하면서 상승했던 섹터들. 이들은 전일 캐나다 중앙은행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시장 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부진한 성과 기록한 것으로 파악. 메타 -2.8%, 알파벳 -3.9%, 아마존 -4.3%
- 다만 경기소비재 가운데서도 자동차 업종은 상승세 이어나갔음. 테슬라는 1.5% 상승했으며 포드는 무려 5.1% 급등. 포드가 테슬라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제휴하면서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 보인 듯
- 원자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는 전일 가장 큰 폭으로 상승 (+2.6%). 한편 민감주인 운송, 자본재, 소재 섹터 모두 양호한 흐름 이어갔음. 이에 러셀 2000 지수도 1.8% 상승. 로테이션 관점에서의 키 맞추기로 볼 수도 있지만, 경기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최근 시장은 소비 경기보다도 제조업 경기에 자신감이 돌아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도 해석 가능
● 단상
«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 »
- 호주에 이어 캐나다도 금리 인상을 단행. 이로써 캐나다 기준금리는 4.5%에서 4.75%로 높아짐
- 지난 3, 4월 동결했기에 이번 인상에 시장은 놀랐다는 반응. 캐나다 장, 단기 금리 모두 16bp 이상 급등했으며 미국 금리 역시 급등
-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 금리가 경제를 균형으로 돌려놓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으며 물가가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고착화될 우려가 있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 실제로 4월에는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을 멈춰가는 분위기가 강했다면, 5월에는 신흥국에서 인상 물결이 다시 강해지는 양상이었음. 6월 들어 선진국도 이에 동참하고 있는 것
- 이를 보면 연준도 6월에 무조건 동결 후 지켜보자는 입장을 유지하더라도 매파적인 점도표 내놓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Yams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6%
2. 운송 +2.2%
3. 자본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2.7%
2. 미디어 -2.2%
3. 유통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5%
소형 +2.1%
가치 -1.0%
성장 -0.2%
로우볼 +0.4%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수출 (YoY%): -7.5 / -0.4 / 8.5
중국 5월 수입 (YoY%): -4.5 / -8.0 / -7.9
일본 4월 선행지수: 97.6 / - / 96.9
영국 5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1.0 / -0.9 / 0.1
독일 4월 산업생산 (YoY%): 1.8 / - / 2.1
미국 4월 수출 (십억달러): 249.0 / - / 258.2
미국 4월 수입 (십억달러): 323.6 / - / 318.8
미국 4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23.0 / 22.0 / 22.8
● 미국 기업 실적
Brown-Forman
매출 1.05B (컨센 988.69M 하회) / EPS 0.43 (컨센 0.43 상회)
Trip.com Group
매출 9.21B (컨센 8.04B 상회) / EPS 3.07 (컨센 1.82 상회)
Campbell Soup Company
매출 2.23B (컨센 2.24B 하회) / EPS 0.68 (컨센 0.65 상회)
Gamestop (GME)
매출 1.24B (컨센 1.36B 하회) / EPS -0.14 (컨센 -0.12 하회)
● 뉴스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로 깜짝 인상
미 4월 무역수지 적자 746억달러…전월보다 23% 급증
'호주·캐나다 깜짝 인상'에 美금리선물, 6월 금리인상 확률 높여
월가 전문가 '캐나다중앙은행, 7월에도 25bp 인상 전망'
JP모건 다이먼 "의회 부채한도 없애야"
백악관 "中, 인태 지역서 도발적 활동...北 문제 등 소통 중요"
美뉴욕 일대 캐나다 산불 연기로 대기 오염 최악...'긴급 위기' 경보
美 재무장관 "경제 일부 부문 둔화…은행권 추가 합병 예상"
"초봉 4억원"...AI가 배출한 新직업 '프롬프트 엔지니어' 뭐길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도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3%, Russell 2000 +1.8%
-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이어졌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어도비, AMD 등 AI 이슈로 최근 급등했던 시총 상위 기술주들이 각각 3% 이상 낙폭을 기록하며 IT 업종은 -1.5% 기록
- IT 다음으로 부진했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1%), 경기소비재(-0.7%)였음. 최근 금리 다시 하락하면서 상승했던 섹터들. 이들은 전일 캐나다 중앙은행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시장 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부진한 성과 기록한 것으로 파악. 메타 -2.8%, 알파벳 -3.9%, 아마존 -4.3%
- 다만 경기소비재 가운데서도 자동차 업종은 상승세 이어나갔음. 테슬라는 1.5% 상승했으며 포드는 무려 5.1% 급등. 포드가 테슬라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제휴하면서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 보인 듯
- 원자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는 전일 가장 큰 폭으로 상승 (+2.6%). 한편 민감주인 운송, 자본재, 소재 섹터 모두 양호한 흐름 이어갔음. 이에 러셀 2000 지수도 1.8% 상승. 로테이션 관점에서의 키 맞추기로 볼 수도 있지만, 경기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최근 시장은 소비 경기보다도 제조업 경기에 자신감이 돌아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도 해석 가능
● 단상
«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 »
- 호주에 이어 캐나다도 금리 인상을 단행. 이로써 캐나다 기준금리는 4.5%에서 4.75%로 높아짐
- 지난 3, 4월 동결했기에 이번 인상에 시장은 놀랐다는 반응. 캐나다 장, 단기 금리 모두 16bp 이상 급등했으며 미국 금리 역시 급등
-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 금리가 경제를 균형으로 돌려놓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으며 물가가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고착화될 우려가 있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 실제로 4월에는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을 멈춰가는 분위기가 강했다면, 5월에는 신흥국에서 인상 물결이 다시 강해지는 양상이었음. 6월 들어 선진국도 이에 동참하고 있는 것
- 이를 보면 연준도 6월에 무조건 동결 후 지켜보자는 입장을 유지하더라도 매파적인 점도표 내놓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Yams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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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1.0%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7%
2. 반도체 +1.6%
3. 유통 +1.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7%
2. 부동산 -0.6%
3. 에너지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6%
가치 +0.8%
성장 +0.3%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분기 GDP (YoY%): 2.7 / 1.6 / 0.4
유로존 1분기 GDP (QoQ%): -0.1 / 0.0 / -0.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1.0 / 23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7.0 / 1800.0 / 1794.0
미국 4월 도매판매 (MoM%): 0.2 / 0.4 / -2.7
미국 4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0
● 미국 기업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61.4M (컨센 641.69M 상회) / EPS 0.72 (컨센 0.55 상회)
Vail Resorts (MTN)
매출 1.24B (컨센 1.27B 하회) / EPS 8.18 (컨센 8.80 하회)
Signet Jewelers (SIG)
매출 1.67B (컨센 1.65B 상회) / EPS 1.78 (컨센 1.44 상회)
FuelCell Energy (FCEL)
매출 38.3M (컨센 25.49M 상회) / EPS -0.09 (컨센 -0.08 하회)
● 뉴스
美 주택 매물 부족…2019년 대비 절반 수준
美고용시장 마침내 둔화?...실업수당 청구건수 21개월만 '최고'
바이든 "中 일대일로 사업은 부채와 몰수 프로그램...첨단 기술 규제도 필요"
美·英 정상, AI·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키로..."전후에도 우크라 지원"
"中 사모펀드관리기관 승인된 운용사 수 크게 줄어"
피치 "미·중 반도체 전쟁, 삼전·SK하이닉스에 타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상승하며 반등. S&P 500 +0.6%, NASDAQ +1.0%, Russell 2000 -0.4%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를 기점으로 금리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넘어선 26.1만건을 기록하며 23만 대에서 재차 반등. 지난 5월 중순 26만건 기록 당시에는 메사추세츠에서의 수당 허위 청구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한 주 차원에서의 단속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다시 청구건수가 하락했지만 이번에는 관련 언급은 없었음. 수요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으로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며 금리가 상승했으나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금리를 재차 끌어 내림
- 금리 상승으로 조정 받았던 기술주, 고밸류 주식들이 다시 귀환. 나스닥은 1.0%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각각 1.1%, 0.5% 상승. 엔비디아, AMD 등 최근 하락했던 AI 관련 대형 반도체 종목의 반등 폭이 컸음. (어도비가 AI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하며 5% 상승한 영향도 있었을 듯) 필반 지수도 1.1% 상승. 다만 마이크론은 중국 제재 이슈 등으로 4일 연속 하락 중 (-2.6%)
- 수요일에 이어 자동차 업종 재차 급등했는데, GM 역시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하기로 하면서 테슬라 4.5% 상승한 영향. 테슬라는 장 마감 후에도 3.8% 상승 중. 반면 개별 기업 이슈 없는 나이키, 로우스 등 경기소비재 종목들은 소폭 조정 받는 모습. 실업이 증가하면 소비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듯
- 나스닥/반도체 반등, 달러 하락, 중국 자동차 소비 촉진책 발표 등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포인트들이 다수
● 단상
« 약해지는 유로존과 달러의 향방 »
- 유로존 1분기 GDP 성장률이 하향 조정 되면서 기술적으로 침체 구긴에 놓인 것으로 확인. GDP는 전분기대비 0.1% 감소 기록. 아일랜드, 네덜란드, 독일 등이 마이너스 성장한 영향
- 하반기 동안 미국, 유럽 모두 펀더멘털이 약해지겠지만 유럽 둔화 속도가 좀 더 빠를 가능성 있음. 기업 및 가계 대출 증가율 빠른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대비 유럽 경제 주체들이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
- 전일은 유럽보다 미국 금리 낙폭이 컸고 영국은 견조하면서 달러가 하락했는데, 미국 경제가 나름 선방하면서 유럽 경제가 약할 3분기 전체로 보면 달러는 현 레벨 대에서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 원화가 무역수지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는 있겠으나 달러 움직임이 제한적이라면,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을 국내 증시로 끌어오기에는 2%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ucWSC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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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1.0%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7%
2. 반도체 +1.6%
3. 유통 +1.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7%
2. 부동산 -0.6%
3. 에너지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6%
가치 +0.8%
성장 +0.3%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분기 GDP (YoY%): 2.7 / 1.6 / 0.4
유로존 1분기 GDP (QoQ%): -0.1 / 0.0 / -0.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1.0 / 23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7.0 / 1800.0 / 1794.0
미국 4월 도매판매 (MoM%): 0.2 / 0.4 / -2.7
미국 4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0
● 미국 기업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61.4M (컨센 641.69M 상회) / EPS 0.72 (컨센 0.55 상회)
Vail Resorts (MTN)
매출 1.24B (컨센 1.27B 하회) / EPS 8.18 (컨센 8.80 하회)
Signet Jewelers (SIG)
매출 1.67B (컨센 1.65B 상회) / EPS 1.78 (컨센 1.44 상회)
FuelCell Energy (FCEL)
매출 38.3M (컨센 25.49M 상회) / EPS -0.09 (컨센 -0.08 하회)
● 뉴스
美 주택 매물 부족…2019년 대비 절반 수준
美고용시장 마침내 둔화?...실업수당 청구건수 21개월만 '최고'
바이든 "中 일대일로 사업은 부채와 몰수 프로그램...첨단 기술 규제도 필요"
美·英 정상, AI·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키로..."전후에도 우크라 지원"
"中 사모펀드관리기관 승인된 운용사 수 크게 줄어"
피치 "미·중 반도체 전쟁, 삼전·SK하이닉스에 타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상승하며 반등. S&P 500 +0.6%, NASDAQ +1.0%, Russell 2000 -0.4%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를 기점으로 금리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넘어선 26.1만건을 기록하며 23만 대에서 재차 반등. 지난 5월 중순 26만건 기록 당시에는 메사추세츠에서의 수당 허위 청구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한 주 차원에서의 단속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다시 청구건수가 하락했지만 이번에는 관련 언급은 없었음. 수요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으로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며 금리가 상승했으나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금리를 재차 끌어 내림
- 금리 상승으로 조정 받았던 기술주, 고밸류 주식들이 다시 귀환. 나스닥은 1.0%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각각 1.1%, 0.5% 상승. 엔비디아, AMD 등 최근 하락했던 AI 관련 대형 반도체 종목의 반등 폭이 컸음. (어도비가 AI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하며 5% 상승한 영향도 있었을 듯) 필반 지수도 1.1% 상승. 다만 마이크론은 중국 제재 이슈 등으로 4일 연속 하락 중 (-2.6%)
- 수요일에 이어 자동차 업종 재차 급등했는데, GM 역시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하기로 하면서 테슬라 4.5% 상승한 영향. 테슬라는 장 마감 후에도 3.8% 상승 중. 반면 개별 기업 이슈 없는 나이키, 로우스 등 경기소비재 종목들은 소폭 조정 받는 모습. 실업이 증가하면 소비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듯
- 나스닥/반도체 반등, 달러 하락, 중국 자동차 소비 촉진책 발표 등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포인트들이 다수
● 단상
« 약해지는 유로존과 달러의 향방 »
- 유로존 1분기 GDP 성장률이 하향 조정 되면서 기술적으로 침체 구긴에 놓인 것으로 확인. GDP는 전분기대비 0.1% 감소 기록. 아일랜드, 네덜란드, 독일 등이 마이너스 성장한 영향
- 하반기 동안 미국, 유럽 모두 펀더멘털이 약해지겠지만 유럽 둔화 속도가 좀 더 빠를 가능성 있음. 기업 및 가계 대출 증가율 빠른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대비 유럽 경제 주체들이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
- 전일은 유럽보다 미국 금리 낙폭이 컸고 영국은 견조하면서 달러가 하락했는데, 미국 경제가 나름 선방하면서 유럽 경제가 약할 3분기 전체로 보면 달러는 현 레벨 대에서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 원화가 무역수지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는 있겠으나 달러 움직임이 제한적이라면,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을 국내 증시로 끌어오기에는 2%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ucW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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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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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12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6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소프트웨어 +0.8%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소재 -0.8%
2. 운송 -0.7%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0.8%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0%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경상수지 (백억원): -0.8 / -1.4 / 0.2
일본 M2 (YoY%): 2.7 / 2.7 / 2.6
중국 5월 소비자물가 (YoY%): 0.2 / 0.3 / 0.1
중국 5월 생산자물가 (YoY%): -4.6 / -4.3 / -3.6
● 뉴스
"CPI 예상치 웃돌면 연준 인상 가능성…시장 험난할 것"
"연준, '스톱앤고' 하려면 새로운 메시지 줘야"
터키 새 중앙은행 총재에 IB 출신 여성 하피즈 에르칸 임명
中 부동산 부양책 발표 기대감 고조…예상되는 정책은
"中 5월 물가 지표, 디플레이션 위험 신호"
'기밀 유출' 등 37개 혐의 트럼프 공소장 공개..."핵 계획 등 불법 보유"
'약세장' 점치던 월가 투자은행 "강세장 시작됐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슈 부재한 가운데 최근 증시 상승에 대한 피로감 보이며 소폭 상승에 그침. 금주 있을 물가 지표 발표 및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표출.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8%
- 미국 기술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장 초반에 보였던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장 후반에는 전일비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전반적으로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음
- 이는 금주 CPI 발표 및 FOMC가 예정되어 있기에 차익실현 후 관망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금요일 장기 금리는 큰 의미 없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국채 2년물 금리의 상승 흐름이 이어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 유효한 것으로 확인
- TSMC는 5월 매출이 4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공시. 전년비로는 여전히 4.9% 하락한 수치이나, 금년 3월 대비로는 21.4%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 소식에 TSMC 주가 급등 및 필반 지수 강세 보였으나 상기한 바와 같은 이유로 장 후반 상승 분 반납. TSMC는 2.9%, 필반 지수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과 지켜봐야 할 포인트 »
- 금주 물가 지표와 FOMC가 주식시장에게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음. 6월에는 금리 인상을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나,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튼튼해 캐나다가 2개월 인상 중단 후 추가 인상에 나선 것과 같은 긴축 스케줄을 가져갈 수도 있음
- 클리브랜드 CPI 나우캐스트는 5월 CPI가 전월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 중이고 컨센서스는 현재 0.3%. 다만 근원 CPI는 전월비 0.45%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컨센서스는 이보다 낮고 전월이랑 같은 0.4% 수준
- 연준은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타겟 레벨 근처에서 안착되는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경계할 것. 이 때문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음. 다만 캐나다가 그러하듯 연준이 추기 인상을 한들 장기 금리 상단은 막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여 시장의 리스크가 되진 않을 것
- 결국 추가 인상 단행 시 좀 더 높아진 금리 레벨이 경제 주체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지, 그래서 고용과 소비(특히 국내 증시 입장에서 디테일하게는 자동차, 의류 소비 등)가 약해질 것인지가 중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DHqCb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6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소프트웨어 +0.8%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소재 -0.8%
2. 운송 -0.7%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0.8%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0%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경상수지 (백억원): -0.8 / -1.4 / 0.2
일본 M2 (YoY%): 2.7 / 2.7 / 2.6
중국 5월 소비자물가 (YoY%): 0.2 / 0.3 / 0.1
중국 5월 생산자물가 (YoY%): -4.6 / -4.3 / -3.6
● 뉴스
"CPI 예상치 웃돌면 연준 인상 가능성…시장 험난할 것"
"연준, '스톱앤고' 하려면 새로운 메시지 줘야"
터키 새 중앙은행 총재에 IB 출신 여성 하피즈 에르칸 임명
中 부동산 부양책 발표 기대감 고조…예상되는 정책은
"中 5월 물가 지표, 디플레이션 위험 신호"
'기밀 유출' 등 37개 혐의 트럼프 공소장 공개..."핵 계획 등 불법 보유"
'약세장' 점치던 월가 투자은행 "강세장 시작됐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슈 부재한 가운데 최근 증시 상승에 대한 피로감 보이며 소폭 상승에 그침. 금주 있을 물가 지표 발표 및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표출.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8%
- 미국 기술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장 초반에 보였던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장 후반에는 전일비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전반적으로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음
- 이는 금주 CPI 발표 및 FOMC가 예정되어 있기에 차익실현 후 관망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금요일 장기 금리는 큰 의미 없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국채 2년물 금리의 상승 흐름이 이어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 유효한 것으로 확인
- TSMC는 5월 매출이 4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공시. 전년비로는 여전히 4.9% 하락한 수치이나, 금년 3월 대비로는 21.4%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 소식에 TSMC 주가 급등 및 필반 지수 강세 보였으나 상기한 바와 같은 이유로 장 후반 상승 분 반납. TSMC는 2.9%, 필반 지수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과 지켜봐야 할 포인트 »
- 금주 물가 지표와 FOMC가 주식시장에게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음. 6월에는 금리 인상을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나,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튼튼해 캐나다가 2개월 인상 중단 후 추가 인상에 나선 것과 같은 긴축 스케줄을 가져갈 수도 있음
- 클리브랜드 CPI 나우캐스트는 5월 CPI가 전월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 중이고 컨센서스는 현재 0.3%. 다만 근원 CPI는 전월비 0.45%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컨센서스는 이보다 낮고 전월이랑 같은 0.4% 수준
- 연준은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타겟 레벨 근처에서 안착되는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경계할 것. 이 때문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음. 다만 캐나다가 그러하듯 연준이 추기 인상을 한들 장기 금리 상단은 막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여 시장의 리스크가 되진 않을 것
- 결국 추가 인상 단행 시 좀 더 높아진 금리 레벨이 경제 주체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지, 그래서 고용과 소비(특히 국내 증시 입장에서 디테일하게는 자동차, 의류 소비 등)가 약해질 것인지가 중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DHqCb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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