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607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0%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9%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은행 +1.8%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1%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제약바이오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2.1%
소형 +2.9%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4%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가계지출 (YoY%): -4.4 / 0.4 / -1.9
일본 4월 근로자 총 임금소득 (%): 1.0 / 0.5 / 1.3
독일 4월 공장수주 (MoM%): -0.4 / -2.2 / -10.9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2.6 / -3.1 / -3.3
● 미국 기업 실적
Ferfuson (FERG)
매출 7.14B (컨센 7.09B 상회) / EPS 2.20 (컨센 2.16 상회)
J M Smucker (SJM)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4 (컨센 2.41 상회)
Casey's General Stores (CASY)
매출 3.33B (컨센 3.38B 하회) / EPS 1.49 (컨센 1.56 하회)
Core & Main (CNM)
매출 1.57B (컨센 1.61B 하회) / EPS 0.50 (컨센 0.48 상회)
Ciena Corporation (CIEN)
매출 1.13B (컨센 1.09B 상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Thor Industries (THO)
매출 2.93B (컨센 2.8B 상회) / EPS 2.24 (컨센 1.09 상회)
● 뉴스
SEC, 코인베이스 전격 기소
골드만삭스, 미국 1년내 경기침체 확률 25%로 하향 조정
RBA 기준금리 4.10%로 25bp 인상…호주달러 급등
5월 러시아 석유 매출 급감…제재에 에너지 무역 부담
美 국무차관 "안보리서 北 제재 어려워도 결의 위반 용납 안해"
'2011년 악몽 떠올라' 일부서 여전히 美 등급 강등 가능성 우려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1%로 상향...내년은 '하향'
BofA "신용경색이 기업 압박…연쇄 디폴트 초래할 것"
모건스탠리 "증시 랠리 믿지마라…전술적 조정 전망"
'경기부양' 중국, 국유은행에 예금금리 인하 지시
자유시보 "TSMC, 첨단 2nm 반도체 시범 생산 준비...삼성 등에 부담"
애플, 첫 MR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사상 최고 주가는 '하락' 전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경기 민감 업종들 양호한 흐름 보임에 따라 상승. 특히 중소형주 상승 폭이 컸음.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2.7%
-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빅테크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이 이어졌음. 애플은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부진한 흐름 지속. 셀온 및 기대감에 비해 기술력과 혁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의 영향인 것으로 보임.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이슈로 급등했던 대형주도 주가 레벨 부담에 조정 이어지는 중
- 그러나 대신 경기 민감 업종 및 중소형주가 상승하며 전체 증시 상승을 견인. 금융(+1.3%), 경기소비재(1.0%) 상승 폭이 가장 컸음. 금융 업종의 경우 버크셔해서웨이(+1.5%), 마스터카드(+2.6%), BoA(+2.4%) 등 대형주 상승도 있었지만 중소형 금융주 급등이 더욱 눈에 띄었음. 지역은행 ETF는 4.2% 상승하며 드디어 4월 말 팩웨스트 은행 이슈로 인한 하락 분 모두 만회. 한 달 간 11.3% 상승률 기록
- 경기소비재는 금리 하락이 긍정적인 투심 유지에 영향 미쳤으며 아마존(+1.0%), 테슬라(+1.7%) 등 시총 대형주 상승세 지속, 부킹홀딩스 등 여행 업종 상승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갔음
● 단상
« 6월보다는 7월을 경계 »
- 월요일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신규주문 고용 등 세부지표가 부진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시장의 최근 움직임(ex. 민감주 반등, 중소형주 아웃퍼폼)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약간의 경기 둔화와 금리의 상단이 막힌 환경은 오히려 주식시장의 투심, 더 나아가 소비심리도 회복시킬 수 있다는 점 확인 중(부의 효과)
- 은행주 주가를 봤을 때도 은행 사태 당시 그 이상의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음
- 요지는, 지금까지 미국의 긴축이 분명 실물 경제를 일부 약하게 만들고는 있으나 그 속도가 굉장히 더디며 그 과정에서 이 상황에 경제주체들이 익숙해지고 있기도 햐며 실제 기업이나 산업들도 적응해 나가고 있다는 것임. 게다가 6월에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지켜보자는 스탠스이니 더더욱 경기 및 물가가 받는 하방 압력도 약해질 수 있는 것이 현재라고 볼 수 있음. 즉 증시에 나쁠 것이 없는 상황
- 그렇기에 6월보다는 오히려 7월 들어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질 수 있음에 주의. '지켜봤더니 인플레 상승 요소가 다시 눈에 띄더라' 라는 인식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LcJ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0%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9%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은행 +1.8%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1%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제약바이오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2.1%
소형 +2.9%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4%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가계지출 (YoY%): -4.4 / 0.4 / -1.9
일본 4월 근로자 총 임금소득 (%): 1.0 / 0.5 / 1.3
독일 4월 공장수주 (MoM%): -0.4 / -2.2 / -10.9
유로존 4월 소매판매 (YoY%): -2.6 / -3.1 / -3.3
● 미국 기업 실적
Ferfuson (FERG)
매출 7.14B (컨센 7.09B 상회) / EPS 2.20 (컨센 2.16 상회)
J M Smucker (SJM)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4 (컨센 2.41 상회)
Casey's General Stores (CASY)
매출 3.33B (컨센 3.38B 하회) / EPS 1.49 (컨센 1.56 하회)
Core & Main (CNM)
매출 1.57B (컨센 1.61B 하회) / EPS 0.50 (컨센 0.48 상회)
Ciena Corporation (CIEN)
매출 1.13B (컨센 1.09B 상회) / EPS 0.74 (컨센 0.61 상회)
Thor Industries (THO)
매출 2.93B (컨센 2.8B 상회) / EPS 2.24 (컨센 1.09 상회)
● 뉴스
SEC, 코인베이스 전격 기소
골드만삭스, 미국 1년내 경기침체 확률 25%로 하향 조정
RBA 기준금리 4.10%로 25bp 인상…호주달러 급등
5월 러시아 석유 매출 급감…제재에 에너지 무역 부담
美 국무차관 "안보리서 北 제재 어려워도 결의 위반 용납 안해"
'2011년 악몽 떠올라' 일부서 여전히 美 등급 강등 가능성 우려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2.1%로 상향...내년은 '하향'
BofA "신용경색이 기업 압박…연쇄 디폴트 초래할 것"
모건스탠리 "증시 랠리 믿지마라…전술적 조정 전망"
'경기부양' 중국, 국유은행에 예금금리 인하 지시
자유시보 "TSMC, 첨단 2nm 반도체 시범 생산 준비...삼성 등에 부담"
애플, 첫 MR헤드셋 '비전 프로' 공개...사상 최고 주가는 '하락' 전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경기 민감 업종들 양호한 흐름 보임에 따라 상승. 특히 중소형주 상승 폭이 컸음. S&P 500 +0.2%, NASDAQ +0.4%, Russell 2000 +2.7%
-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빅테크 종목들에 대한 차익실현이 이어졌음. 애플은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공개했지만 주가는 부진한 흐름 지속. 셀온 및 기대감에 비해 기술력과 혁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의 영향인 것으로 보임.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AI 이슈로 급등했던 대형주도 주가 레벨 부담에 조정 이어지는 중
- 그러나 대신 경기 민감 업종 및 중소형주가 상승하며 전체 증시 상승을 견인. 금융(+1.3%), 경기소비재(1.0%) 상승 폭이 가장 컸음. 금융 업종의 경우 버크셔해서웨이(+1.5%), 마스터카드(+2.6%), BoA(+2.4%) 등 대형주 상승도 있었지만 중소형 금융주 급등이 더욱 눈에 띄었음. 지역은행 ETF는 4.2% 상승하며 드디어 4월 말 팩웨스트 은행 이슈로 인한 하락 분 모두 만회. 한 달 간 11.3% 상승률 기록
- 경기소비재는 금리 하락이 긍정적인 투심 유지에 영향 미쳤으며 아마존(+1.0%), 테슬라(+1.7%) 등 시총 대형주 상승세 지속, 부킹홀딩스 등 여행 업종 상승에 긍정적인 주가 흐름 이어갔음
● 단상
« 6월보다는 7월을 경계 »
- 월요일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가 예상치를 하회, 신규주문 고용 등 세부지표가 부진하면서 미국 경기 둔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음. 그러나 주식시장의 최근 움직임(ex. 민감주 반등, 중소형주 아웃퍼폼)은 미국 경제가 여전히 튼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약간의 경기 둔화와 금리의 상단이 막힌 환경은 오히려 주식시장의 투심, 더 나아가 소비심리도 회복시킬 수 있다는 점 확인 중(부의 효과)
- 은행주 주가를 봤을 때도 은행 사태 당시 그 이상의 금융시장 및 실물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음
- 요지는, 지금까지 미국의 긴축이 분명 실물 경제를 일부 약하게 만들고는 있으나 그 속도가 굉장히 더디며 그 과정에서 이 상황에 경제주체들이 익숙해지고 있기도 햐며 실제 기업이나 산업들도 적응해 나가고 있다는 것임. 게다가 6월에는 중앙은행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고 지켜보자는 스탠스이니 더더욱 경기 및 물가가 받는 하방 압력도 약해질 수 있는 것이 현재라고 볼 수 있음. 즉 증시에 나쁠 것이 없는 상황
- 그렇기에 6월보다는 오히려 7월 들어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질 수 있음에 주의. '지켜봤더니 인플레 상승 요소가 다시 눈에 띄더라' 라는 인식이 확대될 수 있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LcJ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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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8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6%
2. 운송 +2.2%
3. 자본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2.7%
2. 미디어 -2.2%
3. 유통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5%
소형 +2.1%
가치 -1.0%
성장 -0.2%
로우볼 +0.4%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수출 (YoY%): -7.5 / -0.4 / 8.5
중국 5월 수입 (YoY%): -4.5 / -8.0 / -7.9
일본 4월 선행지수: 97.6 / - / 96.9
영국 5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1.0 / -0.9 / 0.1
독일 4월 산업생산 (YoY%): 1.8 / - / 2.1
미국 4월 수출 (십억달러): 249.0 / - / 258.2
미국 4월 수입 (십억달러): 323.6 / - / 318.8
미국 4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23.0 / 22.0 / 22.8
● 미국 기업 실적
Brown-Forman
매출 1.05B (컨센 988.69M 하회) / EPS 0.43 (컨센 0.43 상회)
Trip.com Group
매출 9.21B (컨센 8.04B 상회) / EPS 3.07 (컨센 1.82 상회)
Campbell Soup Company
매출 2.23B (컨센 2.24B 하회) / EPS 0.68 (컨센 0.65 상회)
Gamestop (GME)
매출 1.24B (컨센 1.36B 하회) / EPS -0.14 (컨센 -0.12 하회)
● 뉴스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로 깜짝 인상
미 4월 무역수지 적자 746억달러…전월보다 23% 급증
'호주·캐나다 깜짝 인상'에 美금리선물, 6월 금리인상 확률 높여
월가 전문가 '캐나다중앙은행, 7월에도 25bp 인상 전망'
JP모건 다이먼 "의회 부채한도 없애야"
백악관 "中, 인태 지역서 도발적 활동...北 문제 등 소통 중요"
美뉴욕 일대 캐나다 산불 연기로 대기 오염 최악...'긴급 위기' 경보
美 재무장관 "경제 일부 부문 둔화…은행권 추가 합병 예상"
"초봉 4억원"...AI가 배출한 新직업 '프롬프트 엔지니어' 뭐길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도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3%, Russell 2000 +1.8%
-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이어졌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어도비, AMD 등 AI 이슈로 최근 급등했던 시총 상위 기술주들이 각각 3% 이상 낙폭을 기록하며 IT 업종은 -1.5% 기록
- IT 다음으로 부진했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1%), 경기소비재(-0.7%)였음. 최근 금리 다시 하락하면서 상승했던 섹터들. 이들은 전일 캐나다 중앙은행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시장 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부진한 성과 기록한 것으로 파악. 메타 -2.8%, 알파벳 -3.9%, 아마존 -4.3%
- 다만 경기소비재 가운데서도 자동차 업종은 상승세 이어나갔음. 테슬라는 1.5% 상승했으며 포드는 무려 5.1% 급등. 포드가 테슬라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제휴하면서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 보인 듯
- 원자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는 전일 가장 큰 폭으로 상승 (+2.6%). 한편 민감주인 운송, 자본재, 소재 섹터 모두 양호한 흐름 이어갔음. 이에 러셀 2000 지수도 1.8% 상승. 로테이션 관점에서의 키 맞추기로 볼 수도 있지만, 경기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최근 시장은 소비 경기보다도 제조업 경기에 자신감이 돌아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도 해석 가능
● 단상
«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 »
- 호주에 이어 캐나다도 금리 인상을 단행. 이로써 캐나다 기준금리는 4.5%에서 4.75%로 높아짐
- 지난 3, 4월 동결했기에 이번 인상에 시장은 놀랐다는 반응. 캐나다 장, 단기 금리 모두 16bp 이상 급등했으며 미국 금리 역시 급등
-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 금리가 경제를 균형으로 돌려놓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으며 물가가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고착화될 우려가 있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 실제로 4월에는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을 멈춰가는 분위기가 강했다면, 5월에는 신흥국에서 인상 물결이 다시 강해지는 양상이었음. 6월 들어 선진국도 이에 동참하고 있는 것
- 이를 보면 연준도 6월에 무조건 동결 후 지켜보자는 입장을 유지하더라도 매파적인 점도표 내놓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Yams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6%
2. 운송 +2.2%
3. 자본재 +2.0%
Bottom 3
1. 소프트웨어 -2.7%
2. 미디어 -2.2%
3. 유통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5%
소형 +2.1%
가치 -1.0%
성장 -0.2%
로우볼 +0.4%
고배당 +2.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수출 (YoY%): -7.5 / -0.4 / 8.5
중국 5월 수입 (YoY%): -4.5 / -8.0 / -7.9
일본 4월 선행지수: 97.6 / - / 96.9
영국 5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1.0 / -0.9 / 0.1
독일 4월 산업생산 (YoY%): 1.8 / - / 2.1
미국 4월 수출 (십억달러): 249.0 / - / 258.2
미국 4월 수입 (십억달러): 323.6 / - / 318.8
미국 4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23.0 / 22.0 / 22.8
● 미국 기업 실적
Brown-Forman
매출 1.05B (컨센 988.69M 하회) / EPS 0.43 (컨센 0.43 상회)
Trip.com Group
매출 9.21B (컨센 8.04B 상회) / EPS 3.07 (컨센 1.82 상회)
Campbell Soup Company
매출 2.23B (컨센 2.24B 하회) / EPS 0.68 (컨센 0.65 상회)
Gamestop (GME)
매출 1.24B (컨센 1.36B 하회) / EPS -0.14 (컨센 -0.12 하회)
● 뉴스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75%로 깜짝 인상
미 4월 무역수지 적자 746억달러…전월보다 23% 급증
'호주·캐나다 깜짝 인상'에 美금리선물, 6월 금리인상 확률 높여
월가 전문가 '캐나다중앙은행, 7월에도 25bp 인상 전망'
JP모건 다이먼 "의회 부채한도 없애야"
백악관 "中, 인태 지역서 도발적 활동...北 문제 등 소통 중요"
美뉴욕 일대 캐나다 산불 연기로 대기 오염 최악...'긴급 위기' 경보
美 재무장관 "경제 일부 부문 둔화…은행권 추가 합병 예상"
"초봉 4억원"...AI가 배출한 新직업 '프롬프트 엔지니어' 뭐길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IT 업종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 출회 지속되며 하락. 금리 급등에 대한 부담도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3%, Russell 2000 +1.8%
- 화요일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가 부재한 가운데 기술주들에 대한 차익실현 이어졌음.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어도비, AMD 등 AI 이슈로 최근 급등했던 시총 상위 기술주들이 각각 3% 이상 낙폭을 기록하며 IT 업종은 -1.5% 기록
- IT 다음으로 부진했던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1.1%), 경기소비재(-0.7%)였음. 최근 금리 다시 하락하면서 상승했던 섹터들. 이들은 전일 캐나다 중앙은행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시장 금리가 급등함에 따라 부진한 성과 기록한 것으로 파악. 메타 -2.8%, 알파벳 -3.9%, 아마존 -4.3%
- 다만 경기소비재 가운데서도 자동차 업종은 상승세 이어나갔음. 테슬라는 1.5% 상승했으며 포드는 무려 5.1% 급등. 포드가 테슬라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게 제휴하면서 주가가 긍정적인 반응 보인 듯
- 원자재 가격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지만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는 전일 가장 큰 폭으로 상승 (+2.6%). 한편 민감주인 운송, 자본재, 소재 섹터 모두 양호한 흐름 이어갔음. 이에 러셀 2000 지수도 1.8% 상승. 로테이션 관점에서의 키 맞추기로 볼 수도 있지만, 경기 측면에서 생각해 보면 최근 시장은 소비 경기보다도 제조업 경기에 자신감이 돌아왔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도 해석 가능
● 단상
«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 »
- 호주에 이어 캐나다도 금리 인상을 단행. 이로써 캐나다 기준금리는 4.5%에서 4.75%로 높아짐
- 지난 3, 4월 동결했기에 이번 인상에 시장은 놀랐다는 반응. 캐나다 장, 단기 금리 모두 16bp 이상 급등했으며 미국 금리 역시 급등
- 캐나다 중앙은행은 정책 금리가 경제를 균형으로 돌려놓을 정도로 충분히 제약적이지 않으며 물가가 목표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에 고착화될 우려가 있어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고 언급
- 실제로 4월에는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을 멈춰가는 분위기가 강했다면, 5월에는 신흥국에서 인상 물결이 다시 강해지는 양상이었음. 6월 들어 선진국도 이에 동참하고 있는 것
- 이를 보면 연준도 6월에 무조건 동결 후 지켜보자는 입장을 유지하더라도 매파적인 점도표 내놓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Yams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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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0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1.0%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7%
2. 반도체 +1.6%
3. 유통 +1.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7%
2. 부동산 -0.6%
3. 에너지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6%
가치 +0.8%
성장 +0.3%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분기 GDP (YoY%): 2.7 / 1.6 / 0.4
유로존 1분기 GDP (QoQ%): -0.1 / 0.0 / -0.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1.0 / 23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7.0 / 1800.0 / 1794.0
미국 4월 도매판매 (MoM%): 0.2 / 0.4 / -2.7
미국 4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0
● 미국 기업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61.4M (컨센 641.69M 상회) / EPS 0.72 (컨센 0.55 상회)
Vail Resorts (MTN)
매출 1.24B (컨센 1.27B 하회) / EPS 8.18 (컨센 8.80 하회)
Signet Jewelers (SIG)
매출 1.67B (컨센 1.65B 상회) / EPS 1.78 (컨센 1.44 상회)
FuelCell Energy (FCEL)
매출 38.3M (컨센 25.49M 상회) / EPS -0.09 (컨센 -0.08 하회)
● 뉴스
美 주택 매물 부족…2019년 대비 절반 수준
美고용시장 마침내 둔화?...실업수당 청구건수 21개월만 '최고'
바이든 "中 일대일로 사업은 부채와 몰수 프로그램...첨단 기술 규제도 필요"
美·英 정상, AI·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키로..."전후에도 우크라 지원"
"中 사모펀드관리기관 승인된 운용사 수 크게 줄어"
피치 "미·중 반도체 전쟁, 삼전·SK하이닉스에 타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상승하며 반등. S&P 500 +0.6%, NASDAQ +1.0%, Russell 2000 -0.4%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를 기점으로 금리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넘어선 26.1만건을 기록하며 23만 대에서 재차 반등. 지난 5월 중순 26만건 기록 당시에는 메사추세츠에서의 수당 허위 청구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한 주 차원에서의 단속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다시 청구건수가 하락했지만 이번에는 관련 언급은 없었음. 수요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으로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며 금리가 상승했으나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금리를 재차 끌어 내림
- 금리 상승으로 조정 받았던 기술주, 고밸류 주식들이 다시 귀환. 나스닥은 1.0%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각각 1.1%, 0.5% 상승. 엔비디아, AMD 등 최근 하락했던 AI 관련 대형 반도체 종목의 반등 폭이 컸음. (어도비가 AI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하며 5% 상승한 영향도 있었을 듯) 필반 지수도 1.1% 상승. 다만 마이크론은 중국 제재 이슈 등으로 4일 연속 하락 중 (-2.6%)
- 수요일에 이어 자동차 업종 재차 급등했는데, GM 역시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하기로 하면서 테슬라 4.5% 상승한 영향. 테슬라는 장 마감 후에도 3.8% 상승 중. 반면 개별 기업 이슈 없는 나이키, 로우스 등 경기소비재 종목들은 소폭 조정 받는 모습. 실업이 증가하면 소비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듯
- 나스닥/반도체 반등, 달러 하락, 중국 자동차 소비 촉진책 발표 등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포인트들이 다수
● 단상
« 약해지는 유로존과 달러의 향방 »
- 유로존 1분기 GDP 성장률이 하향 조정 되면서 기술적으로 침체 구긴에 놓인 것으로 확인. GDP는 전분기대비 0.1% 감소 기록. 아일랜드, 네덜란드, 독일 등이 마이너스 성장한 영향
- 하반기 동안 미국, 유럽 모두 펀더멘털이 약해지겠지만 유럽 둔화 속도가 좀 더 빠를 가능성 있음. 기업 및 가계 대출 증가율 빠른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대비 유럽 경제 주체들이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
- 전일은 유럽보다 미국 금리 낙폭이 컸고 영국은 견조하면서 달러가 하락했는데, 미국 경제가 나름 선방하면서 유럽 경제가 약할 3분기 전체로 보면 달러는 현 레벨 대에서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 원화가 무역수지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는 있겠으나 달러 움직임이 제한적이라면,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을 국내 증시로 끌어오기에는 2%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ucWSC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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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1.0%
Stoxx 50 +0.1%
MSCI Korea ETF +1.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7%
2. 반도체 +1.6%
3. 유통 +1.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7%
2. 부동산 -0.6%
3. 에너지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6%
가치 +0.8%
성장 +0.3%
로우볼 +0.5%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1분기 GDP (YoY%): 2.7 / 1.6 / 0.4
유로존 1분기 GDP (QoQ%): -0.1 / 0.0 / -0.1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1.0 / 23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7.0 / 1800.0 / 1794.0
미국 4월 도매판매 (MoM%): 0.2 / 0.4 / -2.7
미국 4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0
● 미국 기업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61.4M (컨센 641.69M 상회) / EPS 0.72 (컨센 0.55 상회)
Vail Resorts (MTN)
매출 1.24B (컨센 1.27B 하회) / EPS 8.18 (컨센 8.80 하회)
Signet Jewelers (SIG)
매출 1.67B (컨센 1.65B 상회) / EPS 1.78 (컨센 1.44 상회)
FuelCell Energy (FCEL)
매출 38.3M (컨센 25.49M 상회) / EPS -0.09 (컨센 -0.08 하회)
● 뉴스
美 주택 매물 부족…2019년 대비 절반 수준
美고용시장 마침내 둔화?...실업수당 청구건수 21개월만 '최고'
바이든 "中 일대일로 사업은 부채와 몰수 프로그램...첨단 기술 규제도 필요"
美·英 정상, AI·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키로..."전후에도 우크라 지원"
"中 사모펀드관리기관 승인된 운용사 수 크게 줄어"
피치 "미·중 반도체 전쟁, 삼전·SK하이닉스에 타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에 기술주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상승하며 반등. S&P 500 +0.6%, NASDAQ +1.0%, Russell 2000 -0.4%
-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를 기점으로 금리 급락.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예상치를 넘어선 26.1만건을 기록하며 23만 대에서 재차 반등. 지난 5월 중순 26만건 기록 당시에는 메사추세츠에서의 수당 허위 청구 등의 문제가 있었고 이에 대한 주 차원에서의 단속 조치가 이루어지면서 다시 청구건수가 하락했지만 이번에는 관련 언급은 없었음. 수요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으로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도 높아지며 금리가 상승했으나 실업수당 청구의 증가는 금리를 재차 끌어 내림
- 금리 상승으로 조정 받았던 기술주, 고밸류 주식들이 다시 귀환. 나스닥은 1.0% 상승,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는 각각 1.1%, 0.5% 상승. 엔비디아, AMD 등 최근 하락했던 AI 관련 대형 반도체 종목의 반등 폭이 컸음. (어도비가 AI 관련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언급하며 5% 상승한 영향도 있었을 듯) 필반 지수도 1.1% 상승. 다만 마이크론은 중국 제재 이슈 등으로 4일 연속 하락 중 (-2.6%)
- 수요일에 이어 자동차 업종 재차 급등했는데, GM 역시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하기로 하면서 테슬라 4.5% 상승한 영향. 테슬라는 장 마감 후에도 3.8% 상승 중. 반면 개별 기업 이슈 없는 나이키, 로우스 등 경기소비재 종목들은 소폭 조정 받는 모습. 실업이 증가하면 소비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듯
- 나스닥/반도체 반등, 달러 하락, 중국 자동차 소비 촉진책 발표 등 국내 증시에 우호적인 포인트들이 다수
● 단상
« 약해지는 유로존과 달러의 향방 »
- 유로존 1분기 GDP 성장률이 하향 조정 되면서 기술적으로 침체 구긴에 놓인 것으로 확인. GDP는 전분기대비 0.1% 감소 기록. 아일랜드, 네덜란드, 독일 등이 마이너스 성장한 영향
- 하반기 동안 미국, 유럽 모두 펀더멘털이 약해지겠지만 유럽 둔화 속도가 좀 더 빠를 가능성 있음. 기업 및 가계 대출 증가율 빠른 속도로 둔화되고 있는데 이는 미국 대비 유럽 경제 주체들이 금리 상승에 더 취약하다는 것을 방증
- 전일은 유럽보다 미국 금리 낙폭이 컸고 영국은 견조하면서 달러가 하락했는데, 미국 경제가 나름 선방하면서 유럽 경제가 약할 3분기 전체로 보면 달러는 현 레벨 대에서 크게 하락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
- 원화가 무역수지 개선으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일 수는 있겠으나 달러 움직임이 제한적이라면, 원/달러 환율은 외국인 자금을 국내 증시로 끌어오기에는 2%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ucW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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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6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소프트웨어 +0.8%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소재 -0.8%
2. 운송 -0.7%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0.8%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0%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경상수지 (백억원): -0.8 / -1.4 / 0.2
일본 M2 (YoY%): 2.7 / 2.7 / 2.6
중국 5월 소비자물가 (YoY%): 0.2 / 0.3 / 0.1
중국 5월 생산자물가 (YoY%): -4.6 / -4.3 / -3.6
● 뉴스
"CPI 예상치 웃돌면 연준 인상 가능성…시장 험난할 것"
"연준, '스톱앤고' 하려면 새로운 메시지 줘야"
터키 새 중앙은행 총재에 IB 출신 여성 하피즈 에르칸 임명
中 부동산 부양책 발표 기대감 고조…예상되는 정책은
"中 5월 물가 지표, 디플레이션 위험 신호"
'기밀 유출' 등 37개 혐의 트럼프 공소장 공개..."핵 계획 등 불법 보유"
'약세장' 점치던 월가 투자은행 "강세장 시작됐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슈 부재한 가운데 최근 증시 상승에 대한 피로감 보이며 소폭 상승에 그침. 금주 있을 물가 지표 발표 및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표출.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8%
- 미국 기술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장 초반에 보였던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장 후반에는 전일비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전반적으로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음
- 이는 금주 CPI 발표 및 FOMC가 예정되어 있기에 차익실현 후 관망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금요일 장기 금리는 큰 의미 없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국채 2년물 금리의 상승 흐름이 이어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 유효한 것으로 확인
- TSMC는 5월 매출이 4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공시. 전년비로는 여전히 4.9% 하락한 수치이나, 금년 3월 대비로는 21.4%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 소식에 TSMC 주가 급등 및 필반 지수 강세 보였으나 상기한 바와 같은 이유로 장 후반 상승 분 반납. TSMC는 2.9%, 필반 지수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과 지켜봐야 할 포인트 »
- 금주 물가 지표와 FOMC가 주식시장에게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음. 6월에는 금리 인상을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나,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튼튼해 캐나다가 2개월 인상 중단 후 추가 인상에 나선 것과 같은 긴축 스케줄을 가져갈 수도 있음
- 클리브랜드 CPI 나우캐스트는 5월 CPI가 전월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 중이고 컨센서스는 현재 0.3%. 다만 근원 CPI는 전월비 0.45%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컨센서스는 이보다 낮고 전월이랑 같은 0.4% 수준
- 연준은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타겟 레벨 근처에서 안착되는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경계할 것. 이 때문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음. 다만 캐나다가 그러하듯 연준이 추기 인상을 한들 장기 금리 상단은 막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여 시장의 리스크가 되진 않을 것
- 결국 추가 인상 단행 시 좀 더 높아진 금리 레벨이 경제 주체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지, 그래서 고용과 소비(특히 국내 증시 입장에서 디테일하게는 자동차, 의류 소비 등)가 약해질 것인지가 중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DHqC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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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2%
MSCI Korea ETF +1.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7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6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소프트웨어 +0.8%
3. 건강관리장비 +0.6%
Bottom 3
1. 소재 -0.8%
2. 운송 -0.7%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0.8%
가치 +0.3%
성장 +0.0%
로우볼 0.0%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4월 경상수지 (백억원): -0.8 / -1.4 / 0.2
일본 M2 (YoY%): 2.7 / 2.7 / 2.6
중국 5월 소비자물가 (YoY%): 0.2 / 0.3 / 0.1
중국 5월 생산자물가 (YoY%): -4.6 / -4.3 / -3.6
● 뉴스
"CPI 예상치 웃돌면 연준 인상 가능성…시장 험난할 것"
"연준, '스톱앤고' 하려면 새로운 메시지 줘야"
터키 새 중앙은행 총재에 IB 출신 여성 하피즈 에르칸 임명
中 부동산 부양책 발표 기대감 고조…예상되는 정책은
"中 5월 물가 지표, 디플레이션 위험 신호"
'기밀 유출' 등 37개 혐의 트럼프 공소장 공개..."핵 계획 등 불법 보유"
'약세장' 점치던 월가 투자은행 "강세장 시작됐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탑다운 이슈 부재한 가운데 최근 증시 상승에 대한 피로감 보이며 소폭 상승에 그침. 금주 있을 물가 지표 발표 및 통화정책 회의 경계감 표출.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8%
- 미국 기술주들은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장 초반에 보였던 상승 폭을 대부분 반납하고 장 후반에는 전일비 소폭 상승한 수준에서 전반적으로 공방이 이어지는 모습이었음
- 이는 금주 CPI 발표 및 FOMC가 예정되어 있기에 차익실현 후 관망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금요일 장기 금리는 큰 의미 없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국채 2년물 금리의 상승 흐름이 이어져 통화정책에 대한 경계심 유효한 것으로 확인
- TSMC는 5월 매출이 4개월 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공시. 전년비로는 여전히 4.9% 하락한 수치이나, 금년 3월 대비로는 21.4% 상승한 것으로 확인. 이 소식에 TSMC 주가 급등 및 필반 지수 강세 보였으나 상기한 바와 같은 이유로 장 후반 상승 분 반납. TSMC는 2.9%, 필반 지수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미국의 통화정책 방향과 지켜봐야 할 포인트 »
- 금주 물가 지표와 FOMC가 주식시장에게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수 있음. 6월에는 금리 인상을 쉬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나, 최근 미국 경제는 여전히 튼튼해 캐나다가 2개월 인상 중단 후 추가 인상에 나선 것과 같은 긴축 스케줄을 가져갈 수도 있음
- 클리브랜드 CPI 나우캐스트는 5월 CPI가 전월비 0.19% 상승에 그칠 것으로 전망 중이고 컨센서스는 현재 0.3%. 다만 근원 CPI는 전월비 0.45% 상승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컨센서스는 이보다 낮고 전월이랑 같은 0.4% 수준
- 연준은 인플레 부담이 낮아지고 타겟 레벨 근처에서 안착되는 것이 확인되기 전까지 금리가 하락하는 것을 경계할 것. 이 때문에 추가 긴축 가능성을 열어 놓을 수 밖에 없음. 다만 캐나다가 그러하듯 연준이 추기 인상을 한들 장기 금리 상단은 막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것이 밸류에이션 부담을 높여 시장의 리스크가 되진 않을 것
- 결국 추가 인상 단행 시 좀 더 높아진 금리 레벨이 경제 주체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는지, 그래서 고용과 소비(특히 국내 증시 입장에서 디테일하게는 자동차, 의류 소비 등)가 약해질 것인지가 중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DHqCb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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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61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은 금주에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음. 주초 BofA의 AI랠리가 끝났다는 주장, 반도체 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으로 외인들 역시 차익실현에 나서기도 했으나, 주 후반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엔비디아 AI칩발 서프라이즈와 마찬가지로 하이닉스의 HBM 긴급주문 발생 가능성 등으로 외국인 자금 재차 대거 유입. 한편 역시나 반도체 말고 다른 업종에 대해서는 외인들은 큰 관심은 없어 보임. 다만 금요일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 재유입 되면서 국내 대형주에 대해서도 강하게 순매수 하는 모습 확인되었음. 이 양상이 지속될 수 있을 지가 관건
- 한편 간만에 외인 업종 순매수 강도 상위에 IT 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들이 포진. 기계, 화학, 조선, IT가전 순. 그 다음으로 화장품을 크게 매수했는데, 간만에 외인이 화장품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라 지켜볼 필요. 반면 철강, 통신, 호텔/레저, 유통은 강하게 순매도. 종목 단에서 외국인은 금액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크게 순매수 했으며, 시총 대비로는 OCI홀딩스, 씨아이테크, CJ씨푸드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참고로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전주 이익 모멘텀 스코어링 1위였음. 외인과 기관 모두 가장 관심 높았던 종목이었음
- 기관 역시 간만에 IT보다는 그 외 경기민감주 매수에 집중.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은 기계, 조선, 운송, 철강 순이었음. 외인과 마찬가지로 종목 가운데서는 씨아이테크 매수 강도 높았음
- 종목단에서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는 기계, 자동차부품 종목들이 눈에 띔. 다만 에스엘의 경우 이익 모멘텀은 양호하나 외인, 기관 모두 현재는 관심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임. 매수 강도가 굉장히 낮음. 상반기 자동차 업종에 대한 매수주체들의 관심이 지대했다면 최근에는 관심도가 전반적으로 약화되었기에 이익 모멘텀 양호해도 눈길이 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임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국인은 금주에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음. 주초 BofA의 AI랠리가 끝났다는 주장, 반도체 주가 단기 급등에 따른 레벨 부담으로 외인들 역시 차익실현에 나서기도 했으나, 주 후반 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엔비디아 AI칩발 서프라이즈와 마찬가지로 하이닉스의 HBM 긴급주문 발생 가능성 등으로 외국인 자금 재차 대거 유입. 한편 역시나 반도체 말고 다른 업종에 대해서는 외인들은 큰 관심은 없어 보임. 다만 금요일 반도체 업종으로 자금 재유입 되면서 국내 대형주에 대해서도 강하게 순매수 하는 모습 확인되었음. 이 양상이 지속될 수 있을 지가 관건
- 한편 간만에 외인 업종 순매수 강도 상위에 IT 업종이 아닌 다른 업종들이 포진. 기계, 화학, 조선, IT가전 순. 그 다음으로 화장품을 크게 매수했는데, 간만에 외인이 화장품 섹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이라 지켜볼 필요. 반면 철강, 통신, 호텔/레저, 유통은 강하게 순매도. 종목 단에서 외국인은 금액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 두산에너빌리티를 가장 크게 순매수 했으며, 시총 대비로는 OCI홀딩스, 씨아이테크, CJ씨푸드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참고로 두산에너빌리티의 경우 전주 이익 모멘텀 스코어링 1위였음. 외인과 기관 모두 가장 관심 높았던 종목이었음
- 기관 역시 간만에 IT보다는 그 외 경기민감주 매수에 집중. 순매수 강도 상위 업종은 기계, 조선, 운송, 철강 순이었음. 외인과 마찬가지로 종목 가운데서는 씨아이테크 매수 강도 높았음
- 종목단에서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는 기계, 자동차부품 종목들이 눈에 띔. 다만 에스엘의 경우 이익 모멘텀은 양호하나 외인, 기관 모두 현재는 관심이 크지 않은 것으로 보임. 매수 강도가 굉장히 낮음. 상반기 자동차 업종에 대한 매수주체들의 관심이 지대했다면 최근에는 관심도가 전반적으로 약화되었기에 이익 모멘텀 양호해도 눈길이 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임
« Market Sketch Daily 230614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8%
Stoxx 50 +0.7%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3%
2. 소재 +2.3%
3. 반도체 +1.8%
Bottom 3
1. 통신 -0.5%
2. 유틸리티 -0.1%
3. IT하드웨어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1.1%
소형 +0.8%
가치 +0.7%
성장 +0.7%
로우볼 +0.3%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사회융자총량 (백만위안): 1560.0 / 2000.0 / 1220.0
중국 5월 M2 (YoY%): 11.6 / 12.1 / 12.4
영국 5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천건): -13.6 / 21.4 / 23.4
영국 4월 실업률 (%): 3.8 / 4.0 / 3.9
미국 5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5.3 / 5.3 / 5.5
미국 5월 소비자물가 (YoY%): 4.0 / 4.1 / 4.9
미국 5월 실질임금 (MoM%): -0.1 / 0.1 / 0.1
한국 5월 수출물가지수 (YoY%): -11.2 / -13.4 / -7.2
한국 5월 수입물가지수 (YoY%): -12.0 / -9.1 / -6.0
● 뉴스
SEI운용 "연준, 올해 2회 추가 인상 가능…시장에 반영 안돼'
미국 5월 CPI 전년比 4.0%↑…2년여만 가장 둔화
미 연준 '스톱앤드고' 정책이 시장에 위험한 이유
5월 수입물가 전월비 2.8% 하락…D램 수출가는 0.5%↑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에 배터리 공장 설립...연간 30GWh 규모
美 FTC, MS의 블리자드 인수 중단 가처분 신청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중국 부양책 기대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IT 강세 지속에 힘입어 상승. S&P 500 +0.7%, NASDAQ +0.8%, Russell 2000 +1.2%
- 중국이 7일물 역레포 금리를 인하한 데 이어, 당국이 광범위한 경기 부양책 패키지를 고려 중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원자재 가격 급등. 이 보도는 전일 국내 증시 개장 중 알려진 소식이었으나 그 후에도 유가, 구리 등 상승 탄력 강해지며 미국 증시에서 경기 민감주 상승 트리거로 작용. 이에 힘입어 소재 섹터가 가장 높은 상승률(+2.3%) 기록했으며 산업재도 1.2% 상승. 경기 민감주 다수 포진하고 있는 러셀 2000 지수는 S&P 500 지수를 아웃퍼폼
- 한편 미국 5월 CPI 헤드라인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며 시장은 안도. 전월대비 상승률 기준 전월치 +0.4%, 예상치 +0.2%, 실제치는 +0.1%였음. 근원 CPI는 전월비 여전히 +0.4% 유지되는 모습이었으나, 일단 헤드라인 지표의 안정 및 6월 인상 중단 가능성이라는 긍정적인 포인트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모습
- 이러한 배경 속에서 IT에 대한 매수세 이어지며 증시 상승 견인. 필반 지수는 1.2% 상승, IT는 +0.6% 기록. AMD가 새로운 AI칩을 발표했지만 오히려 셀온 성격으로 주가는 3.6% 하락. 오히려 엔비디아가 3.9% 상승하며 AI 관련 종목 상승세 지속의 중심에 있었음
● 단상
« 물가는 긴축이 끝나지는 않을 것임을 보여줬지만, 주식시장에는 더 중요한 게 있었으니 »
- CPI 헤드라인 지표가 둔화된 것은 사실상 에너지 가격 하락이 다 했다고 보면 될 듯. 근원 상품 부문에서는 중고차 가격이 전월비 급등. 서비스 물가 단에서는 여전히 주거비 상승률의 둔화는 요원한 것으로 확인
- 서비스 단에서 레크레이션, 재화에서는 의류, 가구/가전 인플레가 빠르게 진정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한편 안 잡히던 물가는 여전히 그대로인 상황.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하겠으나 그 이후에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의견 유지. 시장 금리도 물가 지표 발표 직후 하락했으나 이후 오히려 상승 전환하면서 매파적인 'skip' 가능성을 반영했음
- 어쨌든 주식시장에서는 이대로 멈추든 한 차례 인상을 하든 큰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을 듯 (금리 상단이 위로 뚫리는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지금은 밸류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금리는 막혀 있고 '성장' 자체에 더 높은 밸류를 부여하는 시장이기 때문
보고서 원문: https://han.gl/yMkLb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0.8%
Stoxx 50 +0.7%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3%
2. 소재 +2.3%
3. 반도체 +1.8%
Bottom 3
1. 통신 -0.5%
2. 유틸리티 -0.1%
3. IT하드웨어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1.1%
소형 +0.8%
가치 +0.7%
성장 +0.7%
로우볼 +0.3%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5월 사회융자총량 (백만위안): 1560.0 / 2000.0 / 1220.0
중국 5월 M2 (YoY%): 11.6 / 12.1 / 12.4
영국 5월 신규 실업수당 청구 (천건): -13.6 / 21.4 / 23.4
영국 4월 실업률 (%): 3.8 / 4.0 / 3.9
미국 5월 근원소비자물가 (YoY%): 5.3 / 5.3 / 5.5
미국 5월 소비자물가 (YoY%): 4.0 / 4.1 / 4.9
미국 5월 실질임금 (MoM%): -0.1 / 0.1 / 0.1
한국 5월 수출물가지수 (YoY%): -11.2 / -13.4 / -7.2
한국 5월 수입물가지수 (YoY%): -12.0 / -9.1 / -6.0
● 뉴스
SEI운용 "연준, 올해 2회 추가 인상 가능…시장에 반영 안돼'
미국 5월 CPI 전년比 4.0%↑…2년여만 가장 둔화
미 연준 '스톱앤드고' 정책이 시장에 위험한 이유
5월 수입물가 전월비 2.8% 하락…D램 수출가는 0.5%↑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에 배터리 공장 설립...연간 30GWh 규모
美 FTC, MS의 블리자드 인수 중단 가처분 신청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중국 부양책 기대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 IT 강세 지속에 힘입어 상승. S&P 500 +0.7%, NASDAQ +0.8%, Russell 2000 +1.2%
- 중국이 7일물 역레포 금리를 인하한 데 이어, 당국이 광범위한 경기 부양책 패키지를 고려 중이라는 소식에 힘입어 원자재 가격 급등. 이 보도는 전일 국내 증시 개장 중 알려진 소식이었으나 그 후에도 유가, 구리 등 상승 탄력 강해지며 미국 증시에서 경기 민감주 상승 트리거로 작용. 이에 힘입어 소재 섹터가 가장 높은 상승률(+2.3%) 기록했으며 산업재도 1.2% 상승. 경기 민감주 다수 포진하고 있는 러셀 2000 지수는 S&P 500 지수를 아웃퍼폼
- 한편 미국 5월 CPI 헤드라인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며 시장은 안도. 전월대비 상승률 기준 전월치 +0.4%, 예상치 +0.2%, 실제치는 +0.1%였음. 근원 CPI는 전월비 여전히 +0.4% 유지되는 모습이었으나, 일단 헤드라인 지표의 안정 및 6월 인상 중단 가능성이라는 긍정적인 포인트에 더욱 무게가 실리는 모습
- 이러한 배경 속에서 IT에 대한 매수세 이어지며 증시 상승 견인. 필반 지수는 1.2% 상승, IT는 +0.6% 기록. AMD가 새로운 AI칩을 발표했지만 오히려 셀온 성격으로 주가는 3.6% 하락. 오히려 엔비디아가 3.9% 상승하며 AI 관련 종목 상승세 지속의 중심에 있었음
● 단상
« 물가는 긴축이 끝나지는 않을 것임을 보여줬지만, 주식시장에는 더 중요한 게 있었으니 »
- CPI 헤드라인 지표가 둔화된 것은 사실상 에너지 가격 하락이 다 했다고 보면 될 듯. 근원 상품 부문에서는 중고차 가격이 전월비 급등. 서비스 물가 단에서는 여전히 주거비 상승률의 둔화는 요원한 것으로 확인
- 서비스 단에서 레크레이션, 재화에서는 의류, 가구/가전 인플레가 빠르게 진정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한편 안 잡히던 물가는 여전히 그대로인 상황. 6월 FOMC에서 금리 인상을 중단하겠으나 그 이후에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의견 유지. 시장 금리도 물가 지표 발표 직후 하락했으나 이후 오히려 상승 전환하면서 매파적인 'skip' 가능성을 반영했음
- 어쨌든 주식시장에서는 이대로 멈추든 한 차례 인상을 하든 큰 의미 부여할 필요는 없을 듯 (금리 상단이 위로 뚫리는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 한). 지금은 밸류에 부담을 줄 수 있는 금리는 막혀 있고 '성장' 자체에 더 높은 밸류를 부여하는 시장이기 때문
보고서 원문: https://han.gl/yMkLbY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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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1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4%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7%
2. 내구소비재/의류 +2.1%
3. 운송 +1.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8%
2. 은행 -1.2%
3. 에너지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1.2%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실업률 (%): 2.5 / 2.6 / 2.6
한국 4월 M2 (%): 4.1 / 4.6 / 4.4
영국 4월 건설 생산 (YoY%): 3.6 / 4.3 / 4.1
영국 4월 산업생산 (YoY%): -1.9 / -1.7 / -2.0
유로존 4월 산업생산 (YoY%): 0.2 / 0.8 / -1.4
미국 5월 PPI (YoY%): 1.1 / 1.5 / 2.3
미국 5월 근원 PPI (YoY%): 2.8 / 2.9 / 3.2
● 미국 기업 실적
Lennar (LEN)
매출 8.05B (컨센 7.18B 상회) / EPS 2.94 (컨센 2.31 상회)
● 뉴스
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2회 추가 인상 예상
백악관 "中과 경쟁 위해 韓·日과 협력 강화...치열한 외교도 필요"
"트럼프 쌓이는 사법 리스크에 공화 일부 의원들 대선 패배 걱정"
"美, 중국의 대만 침공 대비해 자국민 철수계획 수립 중"
中, 힘받는 6월 기준금리 인하설...예금금리 이어 역레포·SLF 금리도↓
바이든 vs 트럼프 재대결?…트럼프 지지율 굳건
美 국무장관보다 먼저 中 찾은 빌 게이츠, 시진핑 주석 만난다
중국인들이 부동산 사들이기 시작한 곳...호주, 미국 아니다
자동차 수출 1위 된 中…"싣고 갈 배가 없어 고민"
美 서부 항만 노사갈등 장기화에 물류 적체…정부 중재 시도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향후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에 민감주 조정 받았으나 기술주가 상승해 주며 강보합 마감. 중소형주 낙폭 컸음. S&P 500 +0.1%, NASDAQ +0.4%, Russell 2000 -1.2%
- 6월 FOMC에서 연준은 예상했던 대로 인상 중단 및 경제지표 전망치 상향 조정. 성장률, 근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됐으며 헤드라인 물가 및 실업률은 하향 조정. 가장 중요했던 것은 점도표가 상향 조정되었다는 점인데, '23년 중간값이 5.125%에서 5.625%로 50bp 높아졌고 '24년, '25년 모두 3월 중간값보다 올라갔음. 올 해 두 차례 더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인식에 S&P 500 지수는 장중 고점 대비 1%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 그러나 기자회견에서 이번 금리 인상 중단은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이고 7월 역시 결정된 것이 없으며 결론은 그 때 가봐야 난다는 등 비둘기파적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들이 일부 있었음. 그러다 보니 증시는 재차 상승 반전
- 연준은 경제가 연말까지 생각보다 단단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그 결과 추가 인상이 단행된다면 경기 모멘텀은 약해질 수 있기에 그저께 중국 부양책 덕에 크게 올랐던 민감주들은 결국 전일비 하락 마감. 더불어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되며 유가 낙폭 컸기에 에너지 섹터 성과가 가장 부진한 편이었음
- 결과론적으로 이번 FOMC를 지나며 금리 상승 부담 당장은 높아지지 않았기에 기술주의 상승세는 이어졌음. 특히 반도체는 여전히 강한 모습. AMD가 MI300X 발표 당일 낙폭 대부분 회복했고 엔비디아, 인텔 등은 5% 가까이 상승하며 필반 지수는 +1.5% 기록
● 단상
« FOMC 안도, 추가 2차례 인상은 4분기 걱정 거리 »
- 전일 국내 증시가 2차전지 이슈, 무더기 하한가 사태 등으로 크게 조정 받았음. 다행히 FOMC가 전반적인 리스크 선호를 꺾을 만한 이벤트가 아니었고 오히려 반도체 중심으로 IT 섹터는 상승 이어나갔기에 국내 증시도 반등할 듯
- 다만 차후 점도표 대로 7월 말, 9월 중순 추가 인상하고 나면 연말 미국 실물 경제 수요는 지금보다 약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유지. 최근 글로벌 경기가 미국을 중심으로 양호하다 보니 '24년에 대한 눈높이 빠르게 높아졌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하향 조정 가능하며 지금보다는 4분기 증시 조정 가능성 있다고 보고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WzpX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4%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7%
2. 내구소비재/의류 +2.1%
3. 운송 +1.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8%
2. 은행 -1.2%
3. 에너지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6%
소형 -1.2%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5월 실업률 (%): 2.5 / 2.6 / 2.6
한국 4월 M2 (%): 4.1 / 4.6 / 4.4
영국 4월 건설 생산 (YoY%): 3.6 / 4.3 / 4.1
영국 4월 산업생산 (YoY%): -1.9 / -1.7 / -2.0
유로존 4월 산업생산 (YoY%): 0.2 / 0.8 / -1.4
미국 5월 PPI (YoY%): 1.1 / 1.5 / 2.3
미국 5월 근원 PPI (YoY%): 2.8 / 2.9 / 3.2
● 미국 기업 실적
Lennar (LEN)
매출 8.05B (컨센 7.18B 상회) / EPS 2.94 (컨센 2.31 상회)
● 뉴스
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2회 추가 인상 예상
백악관 "中과 경쟁 위해 韓·日과 협력 강화...치열한 외교도 필요"
"트럼프 쌓이는 사법 리스크에 공화 일부 의원들 대선 패배 걱정"
"美, 중국의 대만 침공 대비해 자국민 철수계획 수립 중"
中, 힘받는 6월 기준금리 인하설...예금금리 이어 역레포·SLF 금리도↓
바이든 vs 트럼프 재대결?…트럼프 지지율 굳건
美 국무장관보다 먼저 中 찾은 빌 게이츠, 시진핑 주석 만난다
중국인들이 부동산 사들이기 시작한 곳...호주, 미국 아니다
자동차 수출 1위 된 中…"싣고 갈 배가 없어 고민"
美 서부 항만 노사갈등 장기화에 물류 적체…정부 중재 시도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향후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에 민감주 조정 받았으나 기술주가 상승해 주며 강보합 마감. 중소형주 낙폭 컸음. S&P 500 +0.1%, NASDAQ +0.4%, Russell 2000 -1.2%
- 6월 FOMC에서 연준은 예상했던 대로 인상 중단 및 경제지표 전망치 상향 조정. 성장률, 근원 물가 전망치 상향 조정 됐으며 헤드라인 물가 및 실업률은 하향 조정. 가장 중요했던 것은 점도표가 상향 조정되었다는 점인데, '23년 중간값이 5.125%에서 5.625%로 50bp 높아졌고 '24년, '25년 모두 3월 중간값보다 올라갔음. 올 해 두 차례 더 추가 인상 가능하다는 인식에 S&P 500 지수는 장중 고점 대비 1%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음
- 그러나 기자회견에서 이번 금리 인상 중단은 추가 데이터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이고 7월 역시 결정된 것이 없으며 결론은 그 때 가봐야 난다는 등 비둘기파적으로 들릴 수 있는 발언들이 일부 있었음. 그러다 보니 증시는 재차 상승 반전
- 연준은 경제가 연말까지 생각보다 단단할 것이라고 전망했지만 그 결과 추가 인상이 단행된다면 경기 모멘텀은 약해질 수 있기에 그저께 중국 부양책 덕에 크게 올랐던 민감주들은 결국 전일비 하락 마감. 더불어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되며 유가 낙폭 컸기에 에너지 섹터 성과가 가장 부진한 편이었음
- 결과론적으로 이번 FOMC를 지나며 금리 상승 부담 당장은 높아지지 않았기에 기술주의 상승세는 이어졌음. 특히 반도체는 여전히 강한 모습. AMD가 MI300X 발표 당일 낙폭 대부분 회복했고 엔비디아, 인텔 등은 5% 가까이 상승하며 필반 지수는 +1.5% 기록
● 단상
« FOMC 안도, 추가 2차례 인상은 4분기 걱정 거리 »
- 전일 국내 증시가 2차전지 이슈, 무더기 하한가 사태 등으로 크게 조정 받았음. 다행히 FOMC가 전반적인 리스크 선호를 꺾을 만한 이벤트가 아니었고 오히려 반도체 중심으로 IT 섹터는 상승 이어나갔기에 국내 증시도 반등할 듯
- 다만 차후 점도표 대로 7월 말, 9월 중순 추가 인상하고 나면 연말 미국 실물 경제 수요는 지금보다 약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 유지. 최근 글로벌 경기가 미국을 중심으로 양호하다 보니 '24년에 대한 눈높이 빠르게 높아졌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하향 조정 가능하며 지금보다는 4분기 증시 조정 가능성 있다고 보고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WzpX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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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1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2.7%
2. 통신 +2.1%
3. 운송 +1.7%
Bottom 3
1. 반도체 -0.7%
2. 자동차/부품 0.0%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0.9%
소형 +0.9%
가치 +1.1%
성장 +1.4%
로우볼 +1.2%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근원 기계수주 (YoY%): -5.9 / -8.0 / -3.5
중국 5월 주택가격 (YoY%): 0.1 / - / -0.2
중국 5월 고정자산투자 (YoY%): 4.0 / 4.4 / 4.7
중국 5월 산업생산 (YoY%): 3.5 / 3.8 / 5.6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12.7 / 13.7 / 18.4
중국 5월 실업률 (%): 5.2 / 5.2 / 5.2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건): 262.0 / 250.0 / 262.0
미국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6.8 / 233.4 / 237.5
미국 5월 수출물가지수 (MoM%): -1.9 / 0.0 / -0.1
미국 5월 수입물가지수 (MoM%): -0.6 / -0.6 / 0.3
미국 5월 산업생산 (YoY%): 0.2 / 1.3 / 0.4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2 / 0.0 / 0.6
● 미국 기업 실적
Adobe Inc (ADBE)
매출 4.82B (컨센 4.77B 상회) / EPS 3.91 (컨센 3.79 상회)
Kroger (KR)
매출 45.2B (컨센 45.21B 하회) / EPS 1.51 (컨센 1.44 상회)
Jabil (JBL)
매출 8.5B (컨센 8.19B 상회) / EPS 1.99 (컨센 1.88 상회)
● 뉴스
美전문가들 "파월 7월 금리 인상 시사한 꼴…결정 거의 이뤄져"
월가 "연준, 증시의 '황소 모멘텀' 막지 못한다"
라가르드 '금리인상 중단 없다…인플레 높고, 더 할 일 많아'
美, B-52 4대 두달만에 괌에 재전개...'확장억제 강화'
中 '소비쿠폰' 대방출...자동차·가전·관광 소비에 '초점'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장기 금리 낙폭 확대 및 일부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덕에 투심 개선되며 상승. S&P 500 +1.2%, NASDAQ +1.1%, Russell 2000 +0.8%
- ECB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락한 점이 미국 증시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정책 결정문에서 금리 인상 단행 확인된 직후 유럽 금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국채 금리는 잠시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후 큰 폭으로 하락. 라가르드 ECB 총재가 7월에도 금리 인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률 하향 조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더불어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고 전주와 같은 레벨인 26만건을 기록,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반등하면서 미국 금리 낙폭 확대. 산업생산이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산업생산 MoM은 -0.2% 기록하며 예상치 0.1% 및 전월치 0.5%를 하회. 물론 5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강했지만 이는 이대로 주식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소화하며 나머지 bad news는 금리 하락을 통해 긍정적으로 소화하는 양상이었음. 즉, 현재 미 증시는 웬만한 경제지표 둔화로는 약해지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황
- 어도비 실적 서프라이즈로 SW가 2.7%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어도비는 매출,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3Q 및 '23년 실적 가이던스 모두 상향 조정. 이 역시 AI 덕이라고 할 수 있음. SW 주가가 부담 없이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금리 하락도 있었다고 생각
- 산업재, 운송, ITHW, 금융 등 경기민감주도 큰 폭 상승. 중국 ADR 역시 상승세 이어갔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반등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다른 업종들 성과가 좋다 보니 반도체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로테이션 보였다는 점은 부담
● 단상
« AI가 다 해주는 미국 »
- 만약 AI가 없었다면 미국 증시도 지금 같지는 않았을 것. AI가 생각보다 빠르게 실생활에 침투해 주고 있기 때문에(ex. 어도비 포토샵 AI) 일부 IT 기업들의 실적도 생각보다 더 양호할 수 있었고 가이던스 또한 긍정적으로 줄 수 있었다고 생각. AI로 높아진 눈높이가 충족되지 않는 시점이 온다면 시장 충격 있겠으나 지금은 아직 그럴 단계가 아님. 반도체나 AI 관련 BM이 가시성 높은 종목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인 시각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han.gl/AvyPV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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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2.7%
2. 통신 +2.1%
3. 운송 +1.7%
Bottom 3
1. 반도체 -0.7%
2. 자동차/부품 0.0%
3. 부동산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0.9%
소형 +0.9%
가치 +1.1%
성장 +1.4%
로우볼 +1.2%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4월 근원 기계수주 (YoY%): -5.9 / -8.0 / -3.5
중국 5월 주택가격 (YoY%): 0.1 / - / -0.2
중국 5월 고정자산투자 (YoY%): 4.0 / 4.4 / 4.7
중국 5월 산업생산 (YoY%): 3.5 / 3.8 / 5.6
중국 5월 소매판매 (YoY%): 12.7 / 13.7 / 18.4
중국 5월 실업률 (%): 5.2 / 5.2 / 5.2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건): 262.0 / 250.0 / 262.0
미국 연속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6.8 / 233.4 / 237.5
미국 5월 수출물가지수 (MoM%): -1.9 / 0.0 / -0.1
미국 5월 수입물가지수 (MoM%): -0.6 / -0.6 / 0.3
미국 5월 산업생산 (YoY%): 0.2 / 1.3 / 0.4
미국 5월 소매판매 (MoM%): 0.2 / 0.0 / 0.6
● 미국 기업 실적
Adobe Inc (ADBE)
매출 4.82B (컨센 4.77B 상회) / EPS 3.91 (컨센 3.79 상회)
Kroger (KR)
매출 45.2B (컨센 45.21B 하회) / EPS 1.51 (컨센 1.44 상회)
Jabil (JBL)
매출 8.5B (컨센 8.19B 상회) / EPS 1.99 (컨센 1.88 상회)
● 뉴스
美전문가들 "파월 7월 금리 인상 시사한 꼴…결정 거의 이뤄져"
월가 "연준, 증시의 '황소 모멘텀' 막지 못한다"
라가르드 '금리인상 중단 없다…인플레 높고, 더 할 일 많아'
美, B-52 4대 두달만에 괌에 재전개...'확장억제 강화'
中 '소비쿠폰' 대방출...자동차·가전·관광 소비에 '초점'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장기 금리 낙폭 확대 및 일부 기업 실적 서프라이즈 덕에 투심 개선되며 상승. S&P 500 +1.2%, NASDAQ +1.1%, Russell 2000 +0.8%
- ECB가 한 차례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하락한 점이 미국 증시에 오히려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정책 결정문에서 금리 인상 단행 확인된 직후 유럽 금리를 중심으로 글로벌 국채 금리는 잠시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후 큰 폭으로 하락. 라가르드 ECB 총재가 7월에도 금리 인상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장률 하향 조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 더불어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했고 전주와 같은 레벨인 26만건을 기록,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반등하면서 미국 금리 낙폭 확대. 산업생산이 예상에 크게 못 미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산업생산 MoM은 -0.2% 기록하며 예상치 0.1% 및 전월치 0.5%를 하회. 물론 5월 소매판매는 예상보다 강했지만 이는 이대로 주식시장에서 긍정적으로 소화하며 나머지 bad news는 금리 하락을 통해 긍정적으로 소화하는 양상이었음. 즉, 현재 미 증시는 웬만한 경제지표 둔화로는 약해지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주는 상황
- 어도비 실적 서프라이즈로 SW가 2.7%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어도비는 매출,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3Q 및 '23년 실적 가이던스 모두 상향 조정. 이 역시 AI 덕이라고 할 수 있음. SW 주가가 부담 없이 오를 수 있었던 배경에는 금리 하락도 있었다고 생각
- 산업재, 운송, ITHW, 금융 등 경기민감주도 큰 폭 상승. 중국 ADR 역시 상승세 이어갔기에 금일 국내 증시는 반등 흐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다른 업종들 성과가 좋다 보니 반도체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로테이션 보였다는 점은 부담
● 단상
« AI가 다 해주는 미국 »
- 만약 AI가 없었다면 미국 증시도 지금 같지는 않았을 것. AI가 생각보다 빠르게 실생활에 침투해 주고 있기 때문에(ex. 어도비 포토샵 AI) 일부 IT 기업들의 실적도 생각보다 더 양호할 수 있었고 가이던스 또한 긍정적으로 줄 수 있었다고 생각. AI로 높아진 눈높이가 충족되지 않는 시점이 온다면 시장 충격 있겠으나 지금은 아직 그럴 단계가 아님. 반도체나 AI 관련 BM이 가시성 높은 종목에 대해서는 계속 긍정적인 시각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han.gl/AvyPV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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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부족한 건 채워간다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부족한 건 채워간다
-금융시장 내 위험을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가 EMBI 스프레드 -> 무위험 금리(미국채)에 가산하는 신흥국의 금리 스프레드
-5월까지 약세를 거듭했던 구리 가격과 호주달러도 반등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 정책 모멘텀은 부족한 수요 보완
[주식] 비싸서 부담 될 땐 싼 쪽으로
-미국 과열 상태 상당 기간 지속되나 영원할 수는 없다
-부담될 땐 전장을 바꾸는 것도 방법. 여전히 저렴한 홍콩 증시 매력적
[주식] 중국 부진하니까 부양이다
-PMI에 이어 또다시 부진했던 중국 실물 지표
-’19년을 상기하자. 정책 기대감을 사되 눈높이는 낮게
[금리] 매둘기FOMC – 경제 전망이 침체에서 둔화로 연착륙 시나리오
-6월 FOMC 예상대로 만장일치 기준금리 5.00~5.25% 동결. 그러나 점도표의 경제전망은 매파적, 기자회견은 비둘기
-6월 ECB 기준금리는 0.25% 인상하여 4.00%, 호주 5월 실업률 3.6%로 전월(3.7%) 대비 하락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 확대
* 보고서 원문: https://han.gl/LLhuku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부족한 건 채워간다
-금융시장 내 위험을 가늠하는 지표 중 하나가 EMBI 스프레드 -> 무위험 금리(미국채)에 가산하는 신흥국의 금리 스프레드
-5월까지 약세를 거듭했던 구리 가격과 호주달러도 반등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라도 -> 정책 모멘텀은 부족한 수요 보완
[주식] 비싸서 부담 될 땐 싼 쪽으로
-미국 과열 상태 상당 기간 지속되나 영원할 수는 없다
-부담될 땐 전장을 바꾸는 것도 방법. 여전히 저렴한 홍콩 증시 매력적
[주식] 중국 부진하니까 부양이다
-PMI에 이어 또다시 부진했던 중국 실물 지표
-’19년을 상기하자. 정책 기대감을 사되 눈높이는 낮게
[금리] 매둘기FOMC – 경제 전망이 침체에서 둔화로 연착륙 시나리오
-6월 FOMC 예상대로 만장일치 기준금리 5.00~5.25% 동결. 그러나 점도표의 경제전망은 매파적, 기자회견은 비둘기
-6월 ECB 기준금리는 0.25% 인상하여 4.00%, 호주 5월 실업률 3.6%로 전월(3.7%) 대비 하락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 확대
* 보고서 원문: https://han.gl/LLhuku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Market Sketch Daily 23061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5%
2. 가정용품/개인용품 +0.9%
3. 보험 +0.7%
Bottom 3
1. 소프트웨어 -1.2%
2. 미디어 -1.1%
3. 식료품소매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4%
소형 -0.5%
가치 -0.4%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5월 근원 소비자물가 (MoM%): 0.2 / 0.2 / 1.0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MoM%): 0.0 / 0.0 / 0.6
유로존 1분기 노동비용지수 (YoY%): 5.0 / 3.3 / 5.6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9 / 60.0 / 59.2
미국 6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3.3 / 4.4 / 4.2
● 뉴스
캐시 우드, 테슬라 주식 6만주 추가 매도
BofA "달러화, 광범위한 단기 강세…연말 유로당 1.05달러"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 주식 매각한 이사 또 있다
BOJ 우에다 "지속가능한 물가 달성에 여전히 시간 걸릴 것"
AI가 몰고 온 황소장, 닷컴 버블 떠올라도 "이제 시작일 뿐"
美, 韓·中·대만 등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日은 빠져
시진핑, 빌 게이츠와 회동..."세계적 도전 해결 위한 중국 솔루션 제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레벨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 확대되며 하락. S&P 500 -0.4%, NASDAQ -0.7%, Russell 2000 -0.7%
- 6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되며 미 증시 개장 전에 긍정적인 영향 미쳤음. 기대 인플레이션이 1년, 5년 모두 예상보다 약했음. 이는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주식, 원자재, 금리까지도 모두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음
- 그러나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빠르게 위축되어 갔음. 가격 부담이 급격히 높아진 위치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들, 골드만삭스의 생각보다 쉽게 냉각되지 못할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 등이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이에 간만에 미국 대형주 중 성과 상위 10종목에 익숙한 시총 대형주들이 랭크되지 못하기도 했음. 방어주 내지는 그간 소외되었던 상대적인 중형주들이 아웃퍼폼했음
- 섹터 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IT 등 최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업종이 상대적으로 크게 조정 받았고 필반 지수도 0.9% 하락.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만 (+) 수익률 기록
● 단상
« 아직 위험선호는 계속 된다 - 다만 높아진 눈높이를 경계 »
- 증시의 조정이 있었지만 그럴만한 자리이기도 했음. 금요일 발표된 경제지표들도 사실 시장에 부담될 만한 것들은 없었으며 바텀업에서 그간 잘 나갔던 대형주들 사이에 부정적인 이슈가 특별히 확인된 바는 없었음
- 증시의 가장 큰 위협은 너무 빨리 달렸다는 것이기에(호재들을 단기간 내 빠르게 가격에 반영해왔던 것) 단기 조정이 나올 수는 있음. 그러나 아직 매크로 환경 상 증시의 센티멘트를 반대로 돌려놓을 환경까지는 아니라는 점에서 당장은 조정시 매수 의견 제시
- 다만 2분기 실적 시즌에 높아져있는 이익의 눈높이가 충족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개별 종목들의 리스크 요인이라 바텀업 단에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야할 것. 실적 및 기업들 가이던스에 따라 종목 간 차별화 심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nNbv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5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5%
2. 가정용품/개인용품 +0.9%
3. 보험 +0.7%
Bottom 3
1. 소프트웨어 -1.2%
2. 미디어 -1.1%
3. 식료품소매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4%
소형 -0.5%
가치 -0.4%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5월 근원 소비자물가 (MoM%): 0.2 / 0.2 / 1.0
유로존 5월 소비자물가 (MoM%): 0.0 / 0.0 / 0.6
유로존 1분기 노동비용지수 (YoY%): 5.0 / 3.3 / 5.6
미국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9 / 60.0 / 59.2
미국 6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3.3 / 4.4 / 4.2
● 뉴스
캐시 우드, 테슬라 주식 6만주 추가 매도
BofA "달러화, 광범위한 단기 강세…연말 유로당 1.05달러"
엔비디아 주가 급등에 주식 매각한 이사 또 있다
BOJ 우에다 "지속가능한 물가 달성에 여전히 시간 걸릴 것"
AI가 몰고 온 황소장, 닷컴 버블 떠올라도 "이제 시작일 뿐"
美, 韓·中·대만 등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日은 빠져
시진핑, 빌 게이츠와 회동..."세계적 도전 해결 위한 중국 솔루션 제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레벨 부담으로 차익실현 매물 확대되며 하락. S&P 500 -0.4%, NASDAQ -0.7%, Russell 2000 -0.7%
- 6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개선되며 미 증시 개장 전에 긍정적인 영향 미쳤음. 기대 인플레이션이 1년, 5년 모두 예상보다 약했음. 이는 경기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주식, 원자재, 금리까지도 모두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음
- 그러나 이후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빠르게 위축되어 갔음. 가격 부담이 급격히 높아진 위치에서 연준 위원들의 매파적인 발언들, 골드만삭스의 생각보다 쉽게 냉각되지 못할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고 등이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임. 이에 간만에 미국 대형주 중 성과 상위 10종목에 익숙한 시총 대형주들이 랭크되지 못하기도 했음. 방어주 내지는 그간 소외되었던 상대적인 중형주들이 아웃퍼폼했음
- 섹터 상으로는 커뮤니케이션, IT 등 최근 수익률이 가장 좋았던 업종이 상대적으로 크게 조정 받았고 필반 지수도 0.9% 하락.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만 (+) 수익률 기록
● 단상
« 아직 위험선호는 계속 된다 - 다만 높아진 눈높이를 경계 »
- 증시의 조정이 있었지만 그럴만한 자리이기도 했음. 금요일 발표된 경제지표들도 사실 시장에 부담될 만한 것들은 없었으며 바텀업에서 그간 잘 나갔던 대형주들 사이에 부정적인 이슈가 특별히 확인된 바는 없었음
- 증시의 가장 큰 위협은 너무 빨리 달렸다는 것이기에(호재들을 단기간 내 빠르게 가격에 반영해왔던 것) 단기 조정이 나올 수는 있음. 그러나 아직 매크로 환경 상 증시의 센티멘트를 반대로 돌려놓을 환경까지는 아니라는 점에서 당장은 조정시 매수 의견 제시
- 다만 2분기 실적 시즌에 높아져있는 이익의 눈높이가 충족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개별 종목들의 리스크 요인이라 바텀업 단에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가야할 것. 실적 및 기업들 가이던스에 따라 종목 간 차별화 심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OnNbv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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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619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의 강세가 지속되다 보니 외국인은 금주에도 반도체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 나갔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음. 주초 반도체에 대해서 차익실현 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으나 금요일 재차 강하게 매수에 나섰음. 반면 역시나 반도체 외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도. 금액 상으로는 은행, 헬스케어, 미디어, 철강 등 순으로 순매도했으며 강도로는 미디어, 유통, 통신 순으로 순매도. 금주에는 시장 전체에 관심이 없다기 보다는 소외주에 대해 정리하는 모습이었다고 볼 수 있음. 오히려 기계,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운송 등을 강하게 매수하는 모습은, 중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 업종들에 대한 관심도도 덩달아 높아진 것으로 해석 가능. 한편 종목으로는 제주은행, GKL을 시총대비 3% 수준으로 아주 강력하게 매수한 점이 눈에 띔
- 기관의 경우 외인과는 달리 미디어를 가장 강한 강도로 순매수. 조선,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운송이 그 뒤를 이었음. 이는 외인과 마찬가지로 중국 관련주에 투자한다는 스킴이 적용된 매수세인 것으로 판단됨. 반면 호텔, 유통, 화장품 등 인바운드 관광 관련된 업종 내지는 중국 소비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차익실현 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 종목으로도 호텔신라, 아모레G, 신세계 등이 순매도 강도 순위 10위권 안에 들었음
- 이익 모멘텀 스코어 1위 랭크된 기업은 삼성화재였음. 최근 주가 조정이 있었는데 외인 매수가 강했다는 점에서 관심 가지고 지켜 볼 필요. 한편 스코어가 그 다음으로 높았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관의 관심을 크게 받았는데, 최근 일본 상사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상사 업체들에 대한 투자 매력도도 높아진 영향으로 보임
- 전주에는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상사/자본재 업종 내 종목들이 다수 분포. 그렇지 않아도 최근 IT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에서 산업재에 대한 관심 높아지는 모습이었는데 금주에도 비슷한 양상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미국 증시에서 엔비디아의 강세가 지속되다 보니 외국인은 금주에도 반도체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 나갔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기조를 이어갔음. 주초 반도체에 대해서 차익실현 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으나 금요일 재차 강하게 매수에 나섰음. 반면 역시나 반도체 외 업종에 대해서는 순매도. 금액 상으로는 은행, 헬스케어, 미디어, 철강 등 순으로 순매도했으며 강도로는 미디어, 유통, 통신 순으로 순매도. 금주에는 시장 전체에 관심이 없다기 보다는 소외주에 대해 정리하는 모습이었다고 볼 수 있음. 오히려 기계, IT하드웨어, 디스플레이, 운송 등을 강하게 매수하는 모습은, 중국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관련 업종들에 대한 관심도도 덩달아 높아진 것으로 해석 가능. 한편 종목으로는 제주은행, GKL을 시총대비 3% 수준으로 아주 강력하게 매수한 점이 눈에 띔
- 기관의 경우 외인과는 달리 미디어를 가장 강한 강도로 순매수. 조선, 디스플레이, IT하드웨어, 운송이 그 뒤를 이었음. 이는 외인과 마찬가지로 중국 관련주에 투자한다는 스킴이 적용된 매수세인 것으로 판단됨. 반면 호텔, 유통, 화장품 등 인바운드 관광 관련된 업종 내지는 중국 소비 관련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차익실현 했다는 점을 눈여겨 볼 필요. 종목으로도 호텔신라, 아모레G, 신세계 등이 순매도 강도 순위 10위권 안에 들었음
- 이익 모멘텀 스코어 1위 랭크된 기업은 삼성화재였음. 최근 주가 조정이 있었는데 외인 매수가 강했다는 점에서 관심 가지고 지켜 볼 필요. 한편 스코어가 그 다음으로 높았던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기관의 관심을 크게 받았는데, 최근 일본 상사 등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국내 상사 업체들에 대한 투자 매력도도 높아진 영향으로 보임
- 전주에는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에 상사/자본재 업종 내 종목들이 다수 분포. 그렇지 않아도 최근 IT 업종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구간에서 산업재에 대한 관심 높아지는 모습이었는데 금주에도 비슷한 양상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 Market Sketch Daily 230620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6월 NAHB 주택시장지수: 55.0 / 51.0 / 50.0
● 뉴스
역외 달러-위안화, LPR 금리 인하 대기하며 상승폭 확대
버핏의 버크셔, 日 종합상사 지분 또 확대
블링컨 "中에 북한 도발 대응 대북 영향력 행사 촉구"
시진핑, 블링컨 만나 "中은 美에 도전하거나 대체하지 않을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금리 급등 및 전일 차익 실현 욕구 확대 여파 이어지며 유럽 증시 및 여타 신흥 증시 하락. Stoxx 50 -0.7%, DAX -1.0%, CAC -1.0%
- 영국 국채 2년 금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5%를 상회. 목요일 BOE 정책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심지어 50bp 인상 확률도 30%까지 높아져 있음. 내년 초까지 기준금리가 6%에 달할 가능성도 시장은 65% 정도로 반영중
- 그렇지 않아도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아시아 증시에서도 주식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들이 출회되는 중이었는데, 이와 같은 금리 급등은 유럽 증시에 추가 부담이 되었던 것으로 보임. LVMH 등 고밸류 명품주, Vonovia, Vinci 등 부동산 및 건설주 성과가 상대적으로 부진
- 한편 가장 성과가 부진했던 축에 속하는 종목은 BASF(-3.6%)였음. 바스프는 중국 내 투자를 확대 중인데, 중국 정책 기대감 관련된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임. 중국이 최근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고 부동산 부양책 보완 소식이 들려오며 정책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었으나, 국무원은 시의적절하게 채택될 새로운 조치들을 검토 중이라고만 언급
● 단상
« 중국, 소문과 이벤트보다는 근원적인 것에 집중해 보면 »
- 간만에 미국과 중국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었음. 시진핑 주석이 미국 국무장관을 만난 것은 '18년 6월 이후 처음이고 회담 후 반응도 긍정적이었음. 양국 관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는 모습
- 다만 중요한 것은 여전히 미국과 중국은 대만 문제에 있어 상당한 이견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각자의 이익을 상대방이 해치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는 점. 즉, 양국이 갈등할 수 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문제들은 계속 남아 있다는 것(자국 우선주의).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해서는 더 추가적인 리스크를 만들어내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정도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
- 부양책도 마찬가지. 부동산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것을 막아주는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해해야 함. 근본적으로 공동부유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성장'보다는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는 정책 방향에 변화가 없기 때문
- 따라서 중국 관련 투자, 내지는 관련 이벤트로 인한 투심 개선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RnRBVC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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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6월 NAHB 주택시장지수: 55.0 / 51.0 / 50.0
● 뉴스
역외 달러-위안화, LPR 금리 인하 대기하며 상승폭 확대
버핏의 버크셔, 日 종합상사 지분 또 확대
블링컨 "中에 북한 도발 대응 대북 영향력 행사 촉구"
시진핑, 블링컨 만나 "中은 美에 도전하거나 대체하지 않을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금리 급등 및 전일 차익 실현 욕구 확대 여파 이어지며 유럽 증시 및 여타 신흥 증시 하락. Stoxx 50 -0.7%, DAX -1.0%, CAC -1.0%
- 영국 국채 2년 금리가 15년 만에 처음으로 5%를 상회. 목요일 BOE 정책회의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심지어 50bp 인상 확률도 30%까지 높아져 있음. 내년 초까지 기준금리가 6%에 달할 가능성도 시장은 65% 정도로 반영중
- 그렇지 않아도 지난주 금요일에 이어 아시아 증시에서도 주식에 대한 차익 실현 매물들이 출회되는 중이었는데, 이와 같은 금리 급등은 유럽 증시에 추가 부담이 되었던 것으로 보임. LVMH 등 고밸류 명품주, Vonovia, Vinci 등 부동산 및 건설주 성과가 상대적으로 부진
- 한편 가장 성과가 부진했던 축에 속하는 종목은 BASF(-3.6%)였음. 바스프는 중국 내 투자를 확대 중인데, 중국 정책 기대감 관련된 실망 매물이 출회된 것으로 보임. 중국이 최근 역레포 금리를 인하하고 부동산 부양책 보완 소식이 들려오며 정책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었으나, 국무원은 시의적절하게 채택될 새로운 조치들을 검토 중이라고만 언급
● 단상
« 중국, 소문과 이벤트보다는 근원적인 것에 집중해 보면 »
- 간만에 미국과 중국의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었음. 시진핑 주석이 미국 국무장관을 만난 것은 '18년 6월 이후 처음이고 회담 후 반응도 긍정적이었음. 양국 관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하는 모습
- 다만 중요한 것은 여전히 미국과 중국은 대만 문제에 있어 상당한 이견을 보이고 있으며 이들은 각자의 이익을 상대방이 해치지 않기를 원하고 있다는 점. 즉, 양국이 갈등할 수 밖에 없었던 근본적인 문제들은 계속 남아 있다는 것(자국 우선주의). 양국 관계 개선에 대해서는 더 추가적인 리스크를 만들어내지 않는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정도에 의의를 두어야 할 것
- 부양책도 마찬가지. 부동산 경기의 하방 리스크가 커지는 것을 막아주는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이해해야 함. 근본적으로 공동부유를 지향하기 위해서는 '성장'보다는 '안정'을 추구해야 한다는 정책 방향에 변화가 없기 때문
- 따라서 중국 관련 투자, 내지는 관련 이벤트로 인한 투심 개선은 트레이딩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RnRB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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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22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1.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0.9%
2. 자본재 +0.8%
3. 유틸리티 +0.8%
Bottom 3
1. 자동차/부품 -4.7%
2. 반도체 -2.4%
3. 미디어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1%
소형 -0.1%
가치 -0.6%
성장 -0.5%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5월 CPI (YoY%): 8.7 / 8.4 / 8.7
영국 5월 근원 CPI (YoY%): 7.1 / 6.8 / 6.8
● 미국 기업 실적
FedEx Corp (FDX)
매출 21.9B (컨센 22.59B 하회) / EPS 4.94 (컨센 4.86 상회)
KB Home (KBH)
매출 1.77B (컨센 1.4B 상회) / EPS 1.94 (컨센 1.31 상회)
Patterson Companies (PDCO)
매출 1.72B (컨센 1.66B 상회) / EPS 0.84 (컨센 0.70 상회)
● 뉴스
파월 '인플레 목표 아직 멀다…올해 2회 추가 인상의견 다수'
"中 경기 부진에 금 소매수요 둔화 신호"
WSJ "연준 미세조정 신경 쓰지 말라…중요한 것은 경제 방향성"
美 방문한 인도 모디 총리...미국과 손잡고 대중·러 전선 구축하나
인민일보 "미중관계 안정 원하지만, 국익 희생시키지 않을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단기 조정 분위기 이어지는 가운데 파월의 매파적 발언이 투심 악화시키며 하락. 기술주 부진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5%, NASDAQ -1.2%, Russell 2000 -0.2%
- 전일 오후 발표된 영국 물가가 예상을 상회하며 금리가 상승 반전, 최근 주식시장의 차익실현 분위기를 부추겼음. 영국 헤드라인 CPI YoY는 예상치 8.4%를 상회하는 8.7% 기록. 전월 수치 그대로 유지. 근원 CPI는 예상치 6.8%를 상회한 7.1% 기록. 이는 전월보다 높아진 것. 이에 글로벌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 강해짐
- 더불어 파월이 하원 보고에서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재차 시사하며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 경제의 경로가 예상대로 진행되면 연말까지 두 차례 인상은 타당한 수준이라고 언급. 대신 이전까지는 빠르게 인상하는 '속도'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완만하게 인상해 나가야 할 것을 시사. 물론 FOMC에서 확인되었던 점도표 내용 그대로를 언급했지만, 대신 기자회견 당시보다는 좀 더 추가 인상에 대해 담담하게 언급한 듯
- 이는 미국 증시 개장 후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를 부추겼음. 최근 증시 조정에도 견조했던 엔비디아도 하락 (-1.7%). 필반 지수는 엔비디아 대비 인텔, AMD가 큰 폭 하락하며 2.7% 하락
- 페덱스는 전 분기에 이어 재차 예상보다 보수적인 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5% 하락. 페덱스의 실적이 미국 경기의 프록시로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에너지, 소재, 산업재 등은 상승. 영국 파운드 강세 -> 달러 하락 -> 유가 상승 영향이 컸을 듯. 기술주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부담이 덜 하다는 점들도 로테이션의 이유가 되었을 것으로 보임
● 단상
« 코인의 급등 feat. 파월 »
- 지난 3월 미국 은행사태 때부터 증시가 하락할 때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음(반대로 주식, 특히 기술주 좋을 때는 코인이 부진). 최근 코인의 급등에는 etf 출시로 인한 수요 등 여러 원인이 있었겠지만 상기한 부분도 영향 미쳤을 것으로 보임
- 전일도 코인이 급등했는데 기술주 하락과 더불어 파월의 코인에 대해 화폐로서의 지위를 인정하는 발언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듯. 그래서 주식시장의 조정을 단기로 보고 있기에 반대로 코인의 경우 금주와 같은 급등세는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PICoYM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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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1.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0.9%
2. 자본재 +0.8%
3. 유틸리티 +0.8%
Bottom 3
1. 자동차/부품 -4.7%
2. 반도체 -2.4%
3. 미디어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1%
소형 -0.1%
가치 -0.6%
성장 -0.5%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5월 CPI (YoY%): 8.7 / 8.4 / 8.7
영국 5월 근원 CPI (YoY%): 7.1 / 6.8 / 6.8
● 미국 기업 실적
FedEx Corp (FDX)
매출 21.9B (컨센 22.59B 하회) / EPS 4.94 (컨센 4.86 상회)
KB Home (KBH)
매출 1.77B (컨센 1.4B 상회) / EPS 1.94 (컨센 1.31 상회)
Patterson Companies (PDCO)
매출 1.72B (컨센 1.66B 상회) / EPS 0.84 (컨센 0.70 상회)
● 뉴스
파월 '인플레 목표 아직 멀다…올해 2회 추가 인상의견 다수'
"中 경기 부진에 금 소매수요 둔화 신호"
WSJ "연준 미세조정 신경 쓰지 말라…중요한 것은 경제 방향성"
美 방문한 인도 모디 총리...미국과 손잡고 대중·러 전선 구축하나
인민일보 "미중관계 안정 원하지만, 국익 희생시키지 않을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단기 조정 분위기 이어지는 가운데 파월의 매파적 발언이 투심 악화시키며 하락. 기술주 부진 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5%, NASDAQ -1.2%, Russell 2000 -0.2%
- 전일 오후 발표된 영국 물가가 예상을 상회하며 금리가 상승 반전, 최근 주식시장의 차익실현 분위기를 부추겼음. 영국 헤드라인 CPI YoY는 예상치 8.4%를 상회하는 8.7% 기록. 전월 수치 그대로 유지. 근원 CPI는 예상치 6.8%를 상회한 7.1% 기록. 이는 전월보다 높아진 것. 이에 글로벌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 강해짐
- 더불어 파월이 하원 보고에서 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을 재차 시사하며 주식에 대한 차익실현 빌미를 제공. 경제의 경로가 예상대로 진행되면 연말까지 두 차례 인상은 타당한 수준이라고 언급. 대신 이전까지는 빠르게 인상하는 '속도'가 중요했다면 이제는 완만하게 인상해 나가야 할 것을 시사. 물론 FOMC에서 확인되었던 점도표 내용 그대로를 언급했지만, 대신 기자회견 당시보다는 좀 더 추가 인상에 대해 담담하게 언급한 듯
- 이는 미국 증시 개장 후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욕구를 부추겼음. 최근 증시 조정에도 견조했던 엔비디아도 하락 (-1.7%). 필반 지수는 엔비디아 대비 인텔, AMD가 큰 폭 하락하며 2.7% 하락
- 페덱스는 전 분기에 이어 재차 예상보다 보수적인 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2.5% 하락. 페덱스의 실적이 미국 경기의 프록시로 여겨짐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에너지, 소재, 산업재 등은 상승. 영국 파운드 강세 -> 달러 하락 -> 유가 상승 영향이 컸을 듯. 기술주 대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부담이 덜 하다는 점들도 로테이션의 이유가 되었을 것으로 보임
● 단상
« 코인의 급등 feat. 파월 »
- 지난 3월 미국 은행사태 때부터 증시가 하락할 때 비트코인으로 자금이 몰리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음(반대로 주식, 특히 기술주 좋을 때는 코인이 부진). 최근 코인의 급등에는 etf 출시로 인한 수요 등 여러 원인이 있었겠지만 상기한 부분도 영향 미쳤을 것으로 보임
- 전일도 코인이 급등했는데 기술주 하락과 더불어 파월의 코인에 대해 화폐로서의 지위를 인정하는 발언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을 듯. 그래서 주식시장의 조정을 단기로 보고 있기에 반대로 코인의 경우 금주와 같은 급등세는 진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PICoYM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623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0%
Stoxx 50 -0.4%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2.5%
2. 자동차/부품 +1.6%
3. IT하드웨어 +1.4%
Bottom 3
1. 은행 -2.1%
2. 부동산 -1.5%
3. 에너지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1.1%
가치 +0.8%
성장 -0.1%
로우볼 0.0%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4.0 / 260.0 / 264.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9.0 / 1782.0 / 1772.0
미국 5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3 / 4.3 / 4.3
미국 5월 선행지수 (MoM%): -0.7 / -0.8 / -0.6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 -16.1 / -17.0 / -17.4
미국 6월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10.0 / -11.0 / -2.0
● 미국 기업 실적
Accenture PLC (ACN)
매출 16.6B (컨센 16.49B 상회) / EPS 3.19 (컨센 3.01 상회)
Darden Restaurants (DRI)
매출 2.8B (컨센 2.77B 상회) / EPS 2.58 (컨센 2.54 상회)
● 뉴스
파월 연내 두 번 추가 인상 시사..."FOMC 대다수 의견"
오버스톡닷컴 9% 급등…'베드배스' 낙찰자로 지명
노르웨이, 기준금리 3.75%로 인상…8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
스위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1.75%
바이든 -모디 "반도체·AI 분야 협력 등 관계 강화"..北 미사일 규탄도
영국, 기준금리 0.5% '깜짝' 인상...금융위기 이후 '최고'
● 시장 코멘트
- 영국발 긴축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일부 대형주의 호재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S&P 500 +0.1%, NASDAQ +0.4%, Russell 2000 -1.2%
- 전일 오후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50bp 깜짝 인상을 단행하면서 긴축 강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경계심 확대. 이미 영국 물가 예상을 상회한 직후부터 금융시장에서 중앙은행들의 인상 폭 확대는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었으나 이것이 주된 시각은 아니었기에 주식시장도 한 차례 놀란 반응
- 이후 영국도 50bp 인상 단행. 그러나 유럽 증시는 오히려 정책 결정 직후부터 반등해 나가기 시작. 이미 최근 시장에 반영되어 오던 리스크였기 때문에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저가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임. 참고로 50bp 인상에는 7명의 위원이 동의, 2명은 반대. 반대 의견을 보인 측에서는 동결 주장
- 이에 미국 증시도 개장 후 빠르게 회복되어감.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전주와 마찬가지로 예상을 소폭 상회하자 오히려 미국의 긴축 강도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경계감은 누그러지면서 증시 반등에 기여. 파월이 전일 재차 연내 두 차례 인상을 언급했지만 금리는 여전히 80% 확률로 7월 한 차례 추가 인상 정도만을 반영 중
- 아마존(+4.3%), 마이크로소프트(+1.8%), 테슬라(+2.0%), 애플(+2.0%) 등 빅테크가 증시 반등을 견인. 최근 관찰됐던 빅테크 하락 및 민감주로의 순환매는 다시 되돌림 양상. 에너지, 금융, 산업재, 소재 부진
- 금융의 경우, 추가 긴축에 가장 직접적으로 취약한 섹터이기도 하고, 파월이 상업용 부동산 문제를 긴밀히 주시 중이라고 언급한 것이 투심 약화시킨 것으로 보임. 이에 금융주 비중 높은 러셀 2000은 하락했음
● 단상
« 영국 깜짝 빅스텝이 주는 시사점 »
- 영국이 깜짝 빅스텝으로 전환하면서 인플레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고강도 긴축이 필요하다는 경계심을 다시 심어준 것으로 보임. 베일리 총재는 지금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이후에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
- 미국과 영국은 인플레 레벨, 둔화 속도, 노동시장 타이트닝 강도 등에 있어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까지 긴축 강도가 재차 강해질 수 있다는 리스크까지는 없을 듯
- 다만 남은 추가 긴축 경로에 대해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기에 7월 인상 이후 다음 FOMC 일정이 있는 9~10월 이번과 같이 긴축 리스크 시장에 영향 미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TrlRS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0%
Stoxx 50 -0.4%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2.5%
2. 자동차/부품 +1.6%
3. IT하드웨어 +1.4%
Bottom 3
1. 은행 -2.1%
2. 부동산 -1.5%
3. 에너지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1.1%
가치 +0.8%
성장 -0.1%
로우볼 0.0%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64.0 / 260.0 / 264.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59.0 / 1782.0 / 1772.0
미국 5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3 / 4.3 / 4.3
미국 5월 선행지수 (MoM%): -0.7 / -0.8 / -0.6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 -16.1 / -17.0 / -17.4
미국 6월 캔사스시티 연준 제조업지수: -10.0 / -11.0 / -2.0
● 미국 기업 실적
Accenture PLC (ACN)
매출 16.6B (컨센 16.49B 상회) / EPS 3.19 (컨센 3.01 상회)
Darden Restaurants (DRI)
매출 2.8B (컨센 2.77B 상회) / EPS 2.58 (컨센 2.54 상회)
● 뉴스
파월 연내 두 번 추가 인상 시사..."FOMC 대다수 의견"
오버스톡닷컴 9% 급등…'베드배스' 낙찰자로 지명
노르웨이, 기준금리 3.75%로 인상…8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
스위스 중앙은행 기준금리 25bp 인상…1.75%
바이든 -모디 "반도체·AI 분야 협력 등 관계 강화"..北 미사일 규탄도
영국, 기준금리 0.5% '깜짝' 인상...금융위기 이후 '최고'
● 시장 코멘트
- 영국발 긴축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시는 일부 대형주의 호재로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S&P 500 +0.1%, NASDAQ +0.4%, Russell 2000 -1.2%
- 전일 오후 노르웨이 중앙은행이 50bp 깜짝 인상을 단행하면서 긴축 강도가 높아지는 것에 대한 경계심 확대. 이미 영국 물가 예상을 상회한 직후부터 금융시장에서 중앙은행들의 인상 폭 확대는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었으나 이것이 주된 시각은 아니었기에 주식시장도 한 차례 놀란 반응
- 이후 영국도 50bp 인상 단행. 그러나 유럽 증시는 오히려 정책 결정 직후부터 반등해 나가기 시작. 이미 최근 시장에 반영되어 오던 리스크였기 때문에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저가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임. 참고로 50bp 인상에는 7명의 위원이 동의, 2명은 반대. 반대 의견을 보인 측에서는 동결 주장
- 이에 미국 증시도 개장 후 빠르게 회복되어감. 신규 실업수당 청구가 전주와 마찬가지로 예상을 소폭 상회하자 오히려 미국의 긴축 강도도 높아질 수 있다는 경계감은 누그러지면서 증시 반등에 기여. 파월이 전일 재차 연내 두 차례 인상을 언급했지만 금리는 여전히 80% 확률로 7월 한 차례 추가 인상 정도만을 반영 중
- 아마존(+4.3%), 마이크로소프트(+1.8%), 테슬라(+2.0%), 애플(+2.0%) 등 빅테크가 증시 반등을 견인. 최근 관찰됐던 빅테크 하락 및 민감주로의 순환매는 다시 되돌림 양상. 에너지, 금융, 산업재, 소재 부진
- 금융의 경우, 추가 긴축에 가장 직접적으로 취약한 섹터이기도 하고, 파월이 상업용 부동산 문제를 긴밀히 주시 중이라고 언급한 것이 투심 약화시킨 것으로 보임. 이에 금융주 비중 높은 러셀 2000은 하락했음
● 단상
« 영국 깜짝 빅스텝이 주는 시사점 »
- 영국이 깜짝 빅스텝으로 전환하면서 인플레를 컨트롤 하기 위해서는 고강도 긴축이 필요하다는 경계심을 다시 심어준 것으로 보임. 베일리 총재는 지금 금리를 올리지 않으면 이후에 상황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
- 미국과 영국은 인플레 레벨, 둔화 속도, 노동시장 타이트닝 강도 등에 있어 상대적으로 부담이 낮은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까지 긴축 강도가 재차 강해질 수 있다는 리스크까지는 없을 듯
- 다만 남은 추가 긴축 경로에 대해 시장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기에 7월 인상 이후 다음 FOMC 일정이 있는 9~10월 이번과 같이 긴축 리스크 시장에 영향 미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TrlRS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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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자산전략팀] SK증권 자주포: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_230623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추가 긴축 분위기를 반영하는 시장 금리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10y-2y)는 지난 3월 은행 위기 직전 이후 다시 100bp로 벌어짐
-최근 발표되는 주요 경제 지표들은 기대 이상과 이하가 혼재된 형태로 나타나 실물 경제에 대한 비관이 축소되고 있지만, 추가 긴축의 분위기는 실질금리의 상승과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 확대로 나타나며 주식시장(기술주, 성장주)의 조정으로 반영되는 중
[주식] 주요국 인덱스들의 기술적 지표상 현재 위치는?
-최근 조정은 뚜렷한 하락 트리거에 의한 것보다는 기술적으로 부담스러운 위치에서의 차익 실현으로 해석
[주식] 상반기 돌아보기: 원화가 약했던 게 아쉽다
-상반기를 돌아보며 느낀 점: 역시 외인 자금이 유입되려면 원화가 강해져야 한다
[금리] 금융규제 강화 시작 – 경기대응완충자본 부과와 LCR·예대율 정상화
-연초 글로벌 금융 불안 이후 금융규제 강화 나타날 것
-5월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 6월 LCR·예대율 규제 정상화 발표. 그러나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보고서 원문: https://han.gl/yTGhNy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자산전략 주간 포인트
[매크로] 추가 긴축 분위기를 반영하는 시장 금리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10y-2y)는 지난 3월 은행 위기 직전 이후 다시 100bp로 벌어짐
-최근 발표되는 주요 경제 지표들은 기대 이상과 이하가 혼재된 형태로 나타나 실물 경제에 대한 비관이 축소되고 있지만, 추가 긴축의 분위기는 실질금리의 상승과 장단기 금리차 역전폭 확대로 나타나며 주식시장(기술주, 성장주)의 조정으로 반영되는 중
[주식] 주요국 인덱스들의 기술적 지표상 현재 위치는?
-최근 조정은 뚜렷한 하락 트리거에 의한 것보다는 기술적으로 부담스러운 위치에서의 차익 실현으로 해석
[주식] 상반기 돌아보기: 원화가 약했던 게 아쉽다
-상반기를 돌아보며 느낀 점: 역시 외인 자금이 유입되려면 원화가 강해져야 한다
[금리] 금융규제 강화 시작 – 경기대응완충자본 부과와 LCR·예대율 정상화
-연초 글로벌 금융 불안 이후 금융규제 강화 나타날 것
-5월 경기대응완충자본 1% 부과, 6월 LCR·예대율 규제 정상화 발표. 그러나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보고서 원문: https://han.gl/yTGhNy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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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2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0.8%
MSCI Korea ETF -2.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0.2%
2. 식료품소매 -0.2%
3. 기타금융 -0.2%
Bottom 3
1. 자동차/부품 -2.7%
2. 반도체 -1.8%
3. 유틸리티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1%
소형 -1.6%
가치 -0.8%
성장 -0.7%
로우볼 -0.8%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근원 CPI (YoY%): 3.2 / 3.1 / 3.4
일본 5월 전국 CPI (YoY%): 3.2 / 4.1 / 3.5
일본 6월 제조업 PMI: 49.8 / 50.7 / 50.6
일본 6월 서비스 PMI: 54.2 / 56.2 / 55.9
영국 5월 근원 소매판매 (YoY%): -1.7 / -2.1 / -3.0
영국 5월 소매판매 (YoY%): -2.1 / -2.6 / -3.4
유로존 6월 제조업 PMI: 43.6 / 44.8 / 44.8
유로존 6월 서비스 PMI: 52.4 / 54.5 / 55.1
영국 6월 제조업 PMI: 46.2 / 46.8 / 47.1
영국 6월 서비스 PMI: 53.7 / 54.8 / 55.2
미국 6월 제조업 PMI: 46.3 / 48.5 / 48.4
미국 6월 서비스 PMI: 54.1 / 54.0 / 54.9
● 미국 기업 실적
CarMax (KMX)
매출 7.7B (컨센 7.49B 상회) / EPS 1.44 (컨센 0.79 상회)
● 뉴스
CNBC "美 기업 디폴트 증가…높은 금리와 불확실성 때문"
마켓워치 "러 용병 반란, 안전자산으로 도피 촉발할 것"
美 상무부, 반도체법상 3억달러 이상 제조시설 투자 지원기준 발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그간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나스닥, 경기 민감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 낙폭 컸음. S&P 500 -0.8%, NASDAQ -1.0%, Russell 2000 -1.4%
- 증시 조정 분위기 이어지는 가운데 PMI 지표들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유로존 제조업 PMI는 43.6으로 전월 및 예상치인 44.8을 하회, 미국 제조업 PMI는 46.3으로 전월 48.4, 예상치 48.5를 크게 하회. 미국의 경우 침체 우려 완화되기 전인 작년 12월 46.2에 근접한 수준이었음. 서비스업 PMI는 미국, 유로존 모두 확장 국면 유지되었으나 유로존이 전월 및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편이었음
- 펀더멘털에 대한 믿음 약해지며 위험자산을 회피하다 보니 기술주 조정이 상대적으로 컸음(-1.1%). 특히 필반 지수가 1.8% 하락. 최근까지의 상승 국면에서 가장 많이 올랐기 때문. 기술주 조정 받는 동안에도 상승 이어 나가던 테슬라, 견조하게 버텨주던 엔비디아도 각각 3%, 2% 하락
- 방어주인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가 상대적으로 선방했으나 하락을 피하지는 못했음. 각각 -0.3% -0.7% 기록
- 일부 종목들은 위험 회피 분위기 속에서도 급등했는데, 이익이 생각보다 양호하다는 것이 키팩터였음. 최근 조정장에서도 견조한 흐름 보이던 카맥스가 10% 상승했는데 이는 1분기 매출 및 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기 때문
● 단상
« 분위기 반전에는 결국 고용 그리고 실적 »
- 그간 주식시장에서 메인 선택지로 생각하지 않았던 긴축이 다시 재점화되고 선행지표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다 보니 '침체'를 반영하는 증시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 반등할 타이밍에 경제지표가 분위기를 반전시켜 주기는 커녕 조정을 부추기고 있는 것
- 늘 그랬듯이 7월 초 발표될 고용지표가 분위기 반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이 33.9만이었는데, 이보다는 둔화되면서 20만이 깨지지 않는 숫자가 나와준다면 침체 우려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PMI를 보더라도 서비스업 경기는 여전히 양호해 고용이 당장 크게 약하게 나오진 않을 듯
- 또는 결국 실적시즌 분위기가 가장 중요할 것.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현재 이미 높아진 미래 성장에 대한 눈높이보다 더 서프라이즈한 가이던스가 나와준다면 침체 우려는 불식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bit.ly/3qZf0Vc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0.8%
MSCI Korea ETF -2.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0.2%
2. 식료품소매 -0.2%
3. 기타금융 -0.2%
Bottom 3
1. 자동차/부품 -2.7%
2. 반도체 -1.8%
3. 유틸리티 -1.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1%
소형 -1.6%
가치 -0.8%
성장 -0.7%
로우볼 -0.8%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근원 CPI (YoY%): 3.2 / 3.1 / 3.4
일본 5월 전국 CPI (YoY%): 3.2 / 4.1 / 3.5
일본 6월 제조업 PMI: 49.8 / 50.7 / 50.6
일본 6월 서비스 PMI: 54.2 / 56.2 / 55.9
영국 5월 근원 소매판매 (YoY%): -1.7 / -2.1 / -3.0
영국 5월 소매판매 (YoY%): -2.1 / -2.6 / -3.4
유로존 6월 제조업 PMI: 43.6 / 44.8 / 44.8
유로존 6월 서비스 PMI: 52.4 / 54.5 / 55.1
영국 6월 제조업 PMI: 46.2 / 46.8 / 47.1
영국 6월 서비스 PMI: 53.7 / 54.8 / 55.2
미국 6월 제조업 PMI: 46.3 / 48.5 / 48.4
미국 6월 서비스 PMI: 54.1 / 54.0 / 54.9
● 미국 기업 실적
CarMax (KMX)
매출 7.7B (컨센 7.49B 상회) / EPS 1.44 (컨센 0.79 상회)
● 뉴스
CNBC "美 기업 디폴트 증가…높은 금리와 불확실성 때문"
마켓워치 "러 용병 반란, 안전자산으로 도피 촉발할 것"
美 상무부, 반도체법상 3억달러 이상 제조시설 투자 지원기준 발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그간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던 나스닥, 경기 민감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 낙폭 컸음. S&P 500 -0.8%, NASDAQ -1.0%, Russell 2000 -1.4%
- 증시 조정 분위기 이어지는 가운데 PMI 지표들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며 경기 둔화 우려 확대. 유로존 제조업 PMI는 43.6으로 전월 및 예상치인 44.8을 하회, 미국 제조업 PMI는 46.3으로 전월 48.4, 예상치 48.5를 크게 하회. 미국의 경우 침체 우려 완화되기 전인 작년 12월 46.2에 근접한 수준이었음. 서비스업 PMI는 미국, 유로존 모두 확장 국면 유지되었으나 유로존이 전월 및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편이었음
- 펀더멘털에 대한 믿음 약해지며 위험자산을 회피하다 보니 기술주 조정이 상대적으로 컸음(-1.1%). 특히 필반 지수가 1.8% 하락. 최근까지의 상승 국면에서 가장 많이 올랐기 때문. 기술주 조정 받는 동안에도 상승 이어 나가던 테슬라, 견조하게 버텨주던 엔비디아도 각각 3%, 2% 하락
- 방어주인 헬스케어와 필수소비재가 상대적으로 선방했으나 하락을 피하지는 못했음. 각각 -0.3% -0.7% 기록
- 일부 종목들은 위험 회피 분위기 속에서도 급등했는데, 이익이 생각보다 양호하다는 것이 키팩터였음. 최근 조정장에서도 견조한 흐름 보이던 카맥스가 10% 상승했는데 이는 1분기 매출 및 이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했기 때문
● 단상
« 분위기 반전에는 결국 고용 그리고 실적 »
- 그간 주식시장에서 메인 선택지로 생각하지 않았던 긴축이 다시 재점화되고 선행지표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하다 보니 '침체'를 반영하는 증시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음. 반등할 타이밍에 경제지표가 분위기를 반전시켜 주기는 커녕 조정을 부추기고 있는 것
- 늘 그랬듯이 7월 초 발표될 고용지표가 분위기 반전에 도움이 될 수 있음. 지난달 비농업 신규 고용이 33.9만이었는데, 이보다는 둔화되면서 20만이 깨지지 않는 숫자가 나와준다면 침체 우려를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PMI를 보더라도 서비스업 경기는 여전히 양호해 고용이 당장 크게 약하게 나오진 않을 듯
- 또는 결국 실적시즌 분위기가 가장 중요할 것.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현재 이미 높아진 미래 성장에 대한 눈높이보다 더 서프라이즈한 가이던스가 나와준다면 침체 우려는 불식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bit.ly/3qZf0Vc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626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긴축 강도가 재차 높아지면 경기 둔화 속도가 빨리질 수 있다는 우려에 조정 받았음. 신흥국이 3.7%, 선진국이 2.0% 하락. 신흥국 내에서는 중국 하락 폭이 가장 컸으며(CSI 300 -2.7%) 터키, 브라질 등이 상대적으로 선방. 선진국에서는 유럽이 2.8% 하락하며 직접적으로 추가 긴축 강도가 높아질 수 있으면서도 경기 둔화가 확인되고 있는 리스크를 반영했음
- 코스피는 주간으로 2.1% 하락. 외국인이 1.1조 순매도했으며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전체 시장에 대해서 1.5조 순매도한 것과 마찬가지였음. 조선, 자동차 등 수급 또는 2분기 실적 모멘텀 뚜렷한 업종이 선방. 한편 소프트웨어, IT가전, 유통, 필수소비재, 호텔/레저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조정장이었지만 실제 섹터 배분은 소외된 업종을 팔고 민감주 내에서 모멘텀 있는 곳으로 쏠렸다는 것. 결국 경기 민감주들의 3, 4분기 이익 개선에 대한 실망감이 생기기 전에는 소외주들의 반등이 쉽지 않음을 확인했던 한 주였다고 봄
- 국내 반도체 업종,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 AI 기대감이 묻었던 곳들은 모두 조정이 있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수를 이어나갔음. 전주에도 3,400억원 순매수. 순매수 강도 상으로 기계, 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 이익 모멘텀 확실한, 내지는 수급 모멘텀 확실한 업종만 순매수. 반면 외인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는 1.5조 순매도. 화학, IT가전, 소프트웨어 순으로 순매도.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에 대해다만 순매도 강도 상으로는 미디어, 유통, 에너지, 호텔 등 순으로 매도했음. 이는 지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반도체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 소외주에 대해서 정리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기계를 가장 강한 강도로 순매수. 그 다음으로 디스플레이, 미디어에 관심가지는 모습. 한편 외인과 같이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통, 소프트웨어 등 이익 모멘텀 뚜렷하지 않은 소외 업종들에 대해서는 시총 대비로도 강하게 순매도로 대응
- 이익 모멘텀 스코어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 기관은 큰 관심 없었지만 외인 매수 강도 높았음. 씨에스윈드도 3위에 랭크되었으며 외인 기관 모두 강하게 매수하는 양상이었으나, 지멘스 풍력발전기 부품 문제에 연동되며 월요일 주가 급락하는 양상. 한올바이오파마, 삼성화재 등이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으면서도 외인 관심 높은 종목. 그러면서도 기관 수급은 사실상 아직 크게 들어오지 않고 있어 관심 가져 볼 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긴축 강도가 재차 높아지면 경기 둔화 속도가 빨리질 수 있다는 우려에 조정 받았음. 신흥국이 3.7%, 선진국이 2.0% 하락. 신흥국 내에서는 중국 하락 폭이 가장 컸으며(CSI 300 -2.7%) 터키, 브라질 등이 상대적으로 선방. 선진국에서는 유럽이 2.8% 하락하며 직접적으로 추가 긴축 강도가 높아질 수 있으면서도 경기 둔화가 확인되고 있는 리스크를 반영했음
- 코스피는 주간으로 2.1% 하락. 외국인이 1.1조 순매도했으며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전체 시장에 대해서 1.5조 순매도한 것과 마찬가지였음. 조선, 자동차 등 수급 또는 2분기 실적 모멘텀 뚜렷한 업종이 선방. 한편 소프트웨어, IT가전, 유통, 필수소비재, 호텔/레저가 상대적으로 부진했는데, 경기 둔화 우려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조정장이었지만 실제 섹터 배분은 소외된 업종을 팔고 민감주 내에서 모멘텀 있는 곳으로 쏠렸다는 것. 결국 경기 민감주들의 3, 4분기 이익 개선에 대한 실망감이 생기기 전에는 소외주들의 반등이 쉽지 않음을 확인했던 한 주였다고 봄
- 국내 반도체 업종,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등 AI 기대감이 묻었던 곳들은 모두 조정이 있었음.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은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수를 이어나갔음. 전주에도 3,400억원 순매수. 순매수 강도 상으로 기계, 조선, 자동차, 반도체 등 이익 모멘텀 확실한, 내지는 수급 모멘텀 확실한 업종만 순매수. 반면 외인은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업종에 대해서는 1.5조 순매도. 화학, IT가전, 소프트웨어 순으로 순매도. LG에너지솔루션 등 2차전지에 대해다만 순매도 강도 상으로는 미디어, 유통, 에너지, 호텔 등 순으로 매도했음. 이는 지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반도체로 포트폴리오를 압축하고 성과가 나오지 않는 소외주에 대해서 정리하는 양상이었다고 볼 수 있음
- 기관도 외인과 마찬가지로 기계를 가장 강한 강도로 순매수. 그 다음으로 디스플레이, 미디어에 관심가지는 모습. 한편 외인과 같이 필수소비재, 에너지, 유통, 소프트웨어 등 이익 모멘텀 뚜렷하지 않은 소외 업종들에 대해서는 시총 대비로도 강하게 순매도로 대응
- 이익 모멘텀 스코어 1위는 두산에너빌리티. 기관은 큰 관심 없었지만 외인 매수 강도 높았음. 씨에스윈드도 3위에 랭크되었으며 외인 기관 모두 강하게 매수하는 양상이었으나, 지멘스 풍력발전기 부품 문제에 연동되며 월요일 주가 급락하는 양상. 한올바이오파마, 삼성화재 등이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으면서도 외인 관심 높은 종목. 그러면서도 기관 수급은 사실상 아직 크게 들어오지 않고 있어 관심 가져 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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