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627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2%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8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3%
2. 에너지 +1.7%
3. 통신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4.9%
2. 미디어 -2.3%
3. 소프트웨어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8%
소형 +0.6%
가치 -0.8%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6월 Ifo 기업체감지수: 88.5 / 90.7 / 91.5
미국 6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3.2 / -26.5 / -29.1
● 미국 기업 실적
Carnival (CCL)
매출 4.9B (컨센 4.78B 상회) / EPS -0.31 (컨센 -0.34 상회)
● 뉴스
OPEC, 2045년 글로벌 원유 수요 하루 1억1천만배럴 예상
리스타드 에너지 '러 무장반란 영향 제한적…과거엔 평균 8% 유가 올라'
"러시아 정치 혼란…물가 상승 위험"
'반란 제압' 푸틴, 국정 장악 과시..."바그너 용병, 벨라루스 보내준다"
中 시안, 상하이에 '전기차 생산량 1위' 내줘
바이든 "바그너 반란, 美·동맹국과 무관...푸틴에 빌미 주지 말아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차익 실현 분위기 이어지며 하락. IB들의 일부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2%, Russell 2000 +0.1%
- 유가, 구리 가격 등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주가는 반등. 최근 미국 기술주가 부진한 와중에 소재 및 산업재 주가는 상당히 견조한 흐름 이어나가고 있음. 기술주로의 과도했던 쏠림이 완회되고 있는 과정으로 이해. 소재주들의 경우 대체로 1% 대 상승에 그쳤으나 프리포트 맥모란(FCX)에 대해 Burgeon Capital이 보유 비중을 늘렸다는 소식에 2.4% 상승
- 금리 낮아지며 부동산, 유틸리티 주가 반등. 프로로지스(PLD)가 블랙스톤의 부동산 펀드로부터 산업용 부동산 매입한다는 소식도 부동산 업종에 긍정적으로 작용. 사이먼 프로퍼티(SPG)는 3% 상승했는데 한 달 전 실적 발표에서 이번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제시한 후 견조한 흐름 이어나가는 중. 최근 금리 상승으로 차익 실현 움직임도 있었으나 금리 재차 하락하며 반등 재개
- 테슬라(-6.1%), 엔비디아(-3.7%), 알파벳(-3.2%) 등이 큰 폭 하락하며 나스닥은 S&P 500, 다우, 러셀 2000 대비 언더퍼폼. 테슬라는 골드만삭스가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급락. 최근 주가 상승은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가 바뀌면서 가능했지만 그렇다고 본업인 자동차 업황과 신차 가격이 받을 압박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며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고 언급. 알파벳 또한 UBS가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며 하락. AI 사업으로의 전환 과도기에 현재 본업인 검색 광고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 우려된다고 언급
● 단상
« 기술주 조정 부담이지만 쏠림이 완화되는 것은 나쁘지 않다 »
- 이전까지 AI에 대해 무작정 긍정적인 모습을 가격에 반영해 왔다면, 최근에는 AI 만으로 밸류에이션이 계속 높아질 수는 없다는 현실을 자각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테슬라 충전소 case도 마찬가지)
- AI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적인 국면에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부담, 그로 인한 카니발리제이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
- 이러한 이유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다는 것을 인식해서 기술주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이것이 모든 주식에 대한 투심을 꺾지는 않았다는 것이 중요. 아직 위험자산에 대한 회피가 계속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mFcwx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1.2%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8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3%
2. 에너지 +1.7%
3. 통신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4.9%
2. 미디어 -2.3%
3. 소프트웨어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8%
소형 +0.6%
가치 -0.8%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6월 Ifo 기업체감지수: 88.5 / 90.7 / 91.5
미국 6월 댈러스 연준 제조업활동지수: -23.2 / -26.5 / -29.1
● 미국 기업 실적
Carnival (CCL)
매출 4.9B (컨센 4.78B 상회) / EPS -0.31 (컨센 -0.34 상회)
● 뉴스
OPEC, 2045년 글로벌 원유 수요 하루 1억1천만배럴 예상
리스타드 에너지 '러 무장반란 영향 제한적…과거엔 평균 8% 유가 올라'
"러시아 정치 혼란…물가 상승 위험"
'반란 제압' 푸틴, 국정 장악 과시..."바그너 용병, 벨라루스 보내준다"
中 시안, 상하이에 '전기차 생산량 1위' 내줘
바이든 "바그너 반란, 美·동맹국과 무관...푸틴에 빌미 주지 말아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차익 실현 분위기 이어지며 하락. IB들의 일부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 하향 조정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S&P 500 -0.4%, NASDAQ -1.2%, Russell 2000 +0.1%
- 유가, 구리 가격 등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소재, 산업재 섹터 주가는 반등. 최근 미국 기술주가 부진한 와중에 소재 및 산업재 주가는 상당히 견조한 흐름 이어나가고 있음. 기술주로의 과도했던 쏠림이 완회되고 있는 과정으로 이해. 소재주들의 경우 대체로 1% 대 상승에 그쳤으나 프리포트 맥모란(FCX)에 대해 Burgeon Capital이 보유 비중을 늘렸다는 소식에 2.4% 상승
- 금리 낮아지며 부동산, 유틸리티 주가 반등. 프로로지스(PLD)가 블랙스톤의 부동산 펀드로부터 산업용 부동산 매입한다는 소식도 부동산 업종에 긍정적으로 작용. 사이먼 프로퍼티(SPG)는 3% 상승했는데 한 달 전 실적 발표에서 이번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를 긍정적으로 제시한 후 견조한 흐름 이어나가는 중. 최근 금리 상승으로 차익 실현 움직임도 있었으나 금리 재차 하락하며 반등 재개
- 테슬라(-6.1%), 엔비디아(-3.7%), 알파벳(-3.2%) 등이 큰 폭 하락하며 나스닥은 S&P 500, 다우, 러셀 2000 대비 언더퍼폼. 테슬라는 골드만삭스가 테슬라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며 급락. 최근 주가 상승은 테슬라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에 대한 기대가 바뀌면서 가능했지만 그렇다고 본업인 자동차 업황과 신차 가격이 받을 압박을 감안하지 않을 수 없다며 현 수준의 밸류에이션이 과도하다고 언급. 알파벳 또한 UBS가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며 하락. AI 사업으로의 전환 과도기에 현재 본업인 검색 광고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이 우려된다고 언급
● 단상
« 기술주 조정 부담이지만 쏠림이 완화되는 것은 나쁘지 않다 »
- 이전까지 AI에 대해 무작정 긍정적인 모습을 가격에 반영해 왔다면, 최근에는 AI 만으로 밸류에이션이 계속 높아질 수는 없다는 현실을 자각해 가고 있는 것으로 보임 (테슬라 충전소 case도 마찬가지)
- AI 사업으로 전환하는 과도기적인 국면에서 들어가는 비용에 대한 부담, 그로 인한 카니발리제이션 등 현실적인 문제들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
- 이러한 이유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다는 것을 인식해서 기술주가 조정을 받고 있는데, 이것이 모든 주식에 대한 투심을 꺾지는 않았다는 것이 중요. 아직 위험자산에 대한 회피가 계속될 상황은 아니라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mFcwx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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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28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6%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반도체 +3.3%
3. 내구소비재/의류 +2.4%
Bottom 3
1. 제약바이오 -0.6%
2. 유틸리티 +0.0%
3. 식료품소매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6%
소형 +1.7%
가치 +1.1%
성장 +1.1%
로우볼 +0.3%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MoM%): 1.7 / -1.0 / 1.2
미국 4월 SP/CS 20 주택가격 (YoY%): -1.7 / -2.6 / -1.1
미국 6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9.7 / 103.7 / 102.3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763.0 / 675.0 / 680.0
미국 6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7.0 / -10.0 / -15.0
미국 6월 리치몬드 서비스지수: -3.0 / 7.0 / -10.0
한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100.7 / 96.4 / 98.0
● 미국 기업 실적
Walgreens Boots Alliance Inc (WBA)
매출 35.4B (컨센 34.24B 상회) / EPS 1.00 (컨센 1.08 하회)
TD Synnex (SNX)
매출 14.06B (컨센 14.44B 하회) / EPS 2.43 (컨센 2.55 하회)
Jefferies Financial Group (JEF)
매출 1.04B (컨센 1.05B 하회) / EPS 0.05 (컨센 0.32 하회)
Korn Ferry (KFY)
매출 730.9M (컨센 698.84M 상회) / EPS 1.01 (컨센 1.00 상회)
AeroVironment (AVAV)
매출 186M (컨센 164.97M 상회) / EPS 0.99 (컨센 1.02 하회)
● 뉴스
라가르드 "ECB, 금리 정점 도달했다 말하기 어려워"
건들락 "美 부채 급증, 우려할만한 수준"
푸틴, '반란 종결· 바그너 해체' 나서 ...건재 과시
美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개월래 최고...주택시장도 '반등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내구재 주문과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이 지표들이 그간 조정의 빌미가 되었던 침체 우려를 불식시킨 것이 핵심. S&P 500 +1.1%, NASDAQ +1.6%, Russell 2000 +1.5%
-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전월대비 증가율이 예상과 전월치를 크게 상회한 +1.7%를 기록. 근원 내구재 주문도 마찬가지. 비국방 주문은 무려 전월비 +3.0%인 것으로 확인. 자동차 MoM +2.2%(전월+0.0), 비국방 자본재 +6.7%(전월 +0.1)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109.7을 기록하며 전월 102, 예상치 104를 모두 큰 폭으로 상회. 현재 사업 및 노동 환경에 대한 평가가 개선되었고 미래도 단기에 대한 소득, 사업, 노동 환경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개선되었음. 미래 단기 기대의 경우 71.5에서 79.3까지 상승한 것인데, 여전히 내년 침체를 예상하는 기준치인 80선을 하회하고는 있으나 이를 곧 상회할 수도 있는 수준까지 빠르게 올라왔다는 것이 고무적. 35세 미만의 소비심리가 가장 양호했음
- 4월 SP/CS 주택가격지수 전월비도 서프라이즈. 주택가격 반등 이어지고 있음. 5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크게 급증. 물론 예상 상회
- 이렇듯 전일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모두 아직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투심 회복에 기여. 미 증시에서는 자동차 섹터가 2.2%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주문 및 출하 호조 + 소비심리 개선의 시너지가 주가를 끌어올림. 테슬라(+3.8%) 뿐만 아니라 포드, GM도 2.1% 상승
- 그 다음으로는 IT, 커뮤니케이션, 소재 순으로 양호한 성과 보임. 특히 필반 지수 3.6% 급등했다는 점에 주목. 전력반도체, 중소형 장비주 등 베타 높은 종목들의 상승 폭이 컸음. 주도 업종이었는데 최근 낙폭이 컸기에 반등 여력도 컸다고 볼 수 있음
● 단상
« 강한 미국 경제, 그리고 자동차와 테크 »
- 증시 반등의 트리거는 역시 '지금 당장 강한 미국 경제'였음. 그러면서도 국내 증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자동차, IT가 모두 강하게 상승한 점이 고무적. 특히 자동차는 숫자를 기반으로 오른 것이기에 더 의미 있음
- 자동차 업종은 2분기 YoY, MoM 이익 개선이 뚜렷한 3대 업종 중 하나임 (조선-기계-자동차). 6월 중순까지 반도체가 강하게 주도했고 자동차 수요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부진한 성과 기록했으나, 2분기 실적 발표까지는 이익 모멘텀 + 미국 주문 호조 등으로 양호한 흐름 보일 가능성 있음
- 다만 미국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금리는 최소 한 차례, 내지는 두 차례까지 추가 인상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때 오토론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연말까지 오토론 연체율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음. 이는 결국 자동차 판매에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또한 3, 4분기에는 이익 개선 theme을 가지고 있는 업종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QoQ 이익이 약해지는 자동차 섹터의 투자 메리트는 약화될 수 있음. 이에 2분기 실적 시즌 후에는 상대 성과 부진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BrSts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6%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5%
2. 반도체 +3.3%
3. 내구소비재/의류 +2.4%
Bottom 3
1. 제약바이오 -0.6%
2. 유틸리티 +0.0%
3. 식료품소매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6%
소형 +1.7%
가치 +1.1%
성장 +1.1%
로우볼 +0.3%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MoM%): 1.7 / -1.0 / 1.2
미국 4월 SP/CS 20 주택가격 (YoY%): -1.7 / -2.6 / -1.1
미국 6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9.7 / 103.7 / 102.3
미국 5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763.0 / 675.0 / 680.0
미국 6월 리치몬드 제조업지수: -7.0 / -10.0 / -15.0
미국 6월 리치몬드 서비스지수: -3.0 / 7.0 / -10.0
한국 6월 소비자신뢰지수: 100.7 / 96.4 / 98.0
● 미국 기업 실적
Walgreens Boots Alliance Inc (WBA)
매출 35.4B (컨센 34.24B 상회) / EPS 1.00 (컨센 1.08 하회)
TD Synnex (SNX)
매출 14.06B (컨센 14.44B 하회) / EPS 2.43 (컨센 2.55 하회)
Jefferies Financial Group (JEF)
매출 1.04B (컨센 1.05B 하회) / EPS 0.05 (컨센 0.32 하회)
Korn Ferry (KFY)
매출 730.9M (컨센 698.84M 상회) / EPS 1.01 (컨센 1.00 상회)
AeroVironment (AVAV)
매출 186M (컨센 164.97M 상회) / EPS 0.99 (컨센 1.02 하회)
● 뉴스
라가르드 "ECB, 금리 정점 도달했다 말하기 어려워"
건들락 "美 부채 급증, 우려할만한 수준"
푸틴, '반란 종결· 바그너 해체' 나서 ...건재 과시
美 5월 소비자신뢰지수 17개월래 최고...주택시장도 '반등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내구재 주문과 소비심리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이 지표들이 그간 조정의 빌미가 되었던 침체 우려를 불식시킨 것이 핵심. S&P 500 +1.1%, NASDAQ +1.6%, Russell 2000 +1.5%
- 미국 5월 내구재 주문 전월대비 증가율이 예상과 전월치를 크게 상회한 +1.7%를 기록. 근원 내구재 주문도 마찬가지. 비국방 주문은 무려 전월비 +3.0%인 것으로 확인. 자동차 MoM +2.2%(전월+0.0), 비국방 자본재 +6.7%(전월 +0.1)
-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는 109.7을 기록하며 전월 102, 예상치 104를 모두 큰 폭으로 상회. 현재 사업 및 노동 환경에 대한 평가가 개선되었고 미래도 단기에 대한 소득, 사업, 노동 환경에 대한 기대가 급격히 개선되었음. 미래 단기 기대의 경우 71.5에서 79.3까지 상승한 것인데, 여전히 내년 침체를 예상하는 기준치인 80선을 하회하고는 있으나 이를 곧 상회할 수도 있는 수준까지 빠르게 올라왔다는 것이 고무적. 35세 미만의 소비심리가 가장 양호했음
- 4월 SP/CS 주택가격지수 전월비도 서프라이즈. 주택가격 반등 이어지고 있음. 5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대비 크게 급증. 물론 예상 상회
- 이렇듯 전일 발표된 경제지표들이 모두 아직 미국 경제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투심 회복에 기여. 미 증시에서는 자동차 섹터가 2.2% 상승하며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 주문 및 출하 호조 + 소비심리 개선의 시너지가 주가를 끌어올림. 테슬라(+3.8%) 뿐만 아니라 포드, GM도 2.1% 상승
- 그 다음으로는 IT, 커뮤니케이션, 소재 순으로 양호한 성과 보임. 특히 필반 지수 3.6% 급등했다는 점에 주목. 전력반도체, 중소형 장비주 등 베타 높은 종목들의 상승 폭이 컸음. 주도 업종이었는데 최근 낙폭이 컸기에 반등 여력도 컸다고 볼 수 있음
● 단상
« 강한 미국 경제, 그리고 자동차와 테크 »
- 증시 반등의 트리거는 역시 '지금 당장 강한 미국 경제'였음. 그러면서도 국내 증시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자동차, IT가 모두 강하게 상승한 점이 고무적. 특히 자동차는 숫자를 기반으로 오른 것이기에 더 의미 있음
- 자동차 업종은 2분기 YoY, MoM 이익 개선이 뚜렷한 3대 업종 중 하나임 (조선-기계-자동차). 6월 중순까지 반도체가 강하게 주도했고 자동차 수요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부진한 성과 기록했으나, 2분기 실적 발표까지는 이익 모멘텀 + 미국 주문 호조 등으로 양호한 흐름 보일 가능성 있음
- 다만 미국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금리는 최소 한 차례, 내지는 두 차례까지 추가 인상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때 오토론 금리가 추가 상승하면 연말까지 오토론 연체율 더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음. 이는 결국 자동차 판매에는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 또한 3, 4분기에는 이익 개선 theme을 가지고 있는 업종들이 다수 있기 때문에 QoQ 이익이 약해지는 자동차 섹터의 투자 메리트는 약화될 수 있음. 이에 2분기 실적 시즌 후에는 상대 성과 부진할 가능성도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BrSts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04864?sid=101
美, AI칩 중국 수출 제한 확대할 듯…엔비디아 타격 불가피
-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수출 규제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A800(수출규제 피해 만든)도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 된다
반도체는 미중 알력 다툼 이슈를 피할 수가 없네요 😔
엔비디아는 어제 3% 오른 거 시외에서 그대로 뱉어내는 중...
美, AI칩 중국 수출 제한 확대할 듯…엔비디아 타격 불가피
-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정부의 새로운 수출 규제에 따라 엔비디아는 미국 정부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A800(수출규제 피해 만든)도 중국에 수출할 수 없게 된다
반도체는 미중 알력 다툼 이슈를 피할 수가 없네요 😔
엔비디아는 어제 3% 오른 거 시외에서 그대로 뱉어내는 중...
Naver
美, AI칩 중국 수출 제한 확대할 듯…엔비디아 타격 불가피
미국이 중국에 대한 AI(인공지능) 칩 수출을 추가로 억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상무부가 빠르면 다음달 초부터 엔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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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29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9%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2.3%
2. 에너지 +1.0%
3. 미디어 +0.9%
Bottom 3
1. 유틸리티 -1.5%
2. 음식료 -1.2%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0%
소형 +0.1%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9%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산업이익 (YoY%): -12.6 / - / -6.5
독일 7월 Gfk 소비자동향 (YoY%): -25.4 / -23.0 / -24.4
프랑스 6월 소비자신뢰지수: 85.0 / 84.0 / 83.0
유로존 5월 M3 (YoY%): 1.4 / 1.5 / 1.9
유로존 5월 민간대출 (YoY%): 2.1 / 2.3 / 2.5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한국 7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69.0 / 71.0 / 70.0
● 미국 기업 실적
Micron Technology Inc (MU)
매출 3.75B (컨센 3.67B 상회) / EPS -1.43 (컨센 -1.59 상회)
General Mills (GIS)
매출 5B (컨센 5.17B 하회) / EPS 1.12 (컨센 1.07 상회)
Roivant Sciences (ROIV)
매출 27.38M (컨센 18.2M 상회) / EPS -0.20 (컨센 -0.36 상회)
National Beverage (FIZZ)
매출 287M (컨센 291.3M 하회) / EPS 0.39 (컨센 0.38 상회)
● 뉴스
블링컨 "대중 관계 치열하지만 평화적 공존해야...일방적 현상 변경 반대"
세계 中銀 총재들 "추가 금리 인상 있을 것...침체 가능성은 작아"
파월 "연속 금리인상 배제 안 해...노동시장 매우 강력"
中서 엔비디아 AI용 반도체 밀수 성행...美 수출 규제 여파
中, 취업난 속 일자리 마련 위해 중소기업 지원 박차
EU, 글로벌 빅테크 겨냥한 데이터법 합의
BOJ 우에다 "엔화 상황 주의깊게 모니터링"
ECB 레인 "향후 2년 내 금리 인하 기대 말아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탑다운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실적 발표에 따라 종목 움직임 갈리는 개별주 장세 보였음. 이에 SPX는 약보합 마감. S&P 500 0.0%, NASDAQ +0.3%, Russell 2000 +0.5%
- 독일 7월 Gfk 소비자동향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소비 심리의 개선 흐름이 끊기자 화요일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했던 금리가 재차 하락 전환. 6월 이탈리아 소비자물가도 예상보다 모멘텀 둔화된 것으로 확인되며 금리 하락 부추겼음. 이는 유럽 증시 상승 견인. 금융, IT 등이 양호한 성과 보임
- 미국 증시도 장 초반 상승하는 모습이었음. 그러나 화요일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었고 ECB가 주최한 통화정책 포럼에서 중앙은행 총재들이 입을 모아 추가 긴축을 언급하면서 증시는 상승 폭을 축소해 나갔음. 이들은 침체가 뒤따르더라도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 파월은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상황은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긴축 암시
- 결국 미 증시는 실적에 따른 개별주 장세를 보이며 약보합 마감. 섹터로는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기소비재, 부동산이 양호한 성과 기록. 최근 주택시장 지표가 양호했던 데다 전일 발표된 모기지 신청건수도 개선 흐름 이어나가자 부동산 플랫폼 업체 레드핀은 15% 급등. 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지는 못했으나 방어주의 하락이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리스크 선호까지 훼손되는 장은 아니었다고 볼 수 있음
● 단상
«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코스피 분위기 반전 시켜줄까 »
-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상승 중. 또한 이전 언급보다 감산을 더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전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현선물을 모두 매도하며 유독 부진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등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
- 사실 전일에도 외인은 반도체는 사고 2차전지 및 일부 대형주를 크게 매도하는 양상이었기에 전체 시장 분위기가 불마켓 답지는 않을 순 있음. 이에 외인 수급이 계속 유입되는 반도체, 2분기 실적 모멘텀 있는 자동차, 기계, 조선 등에 관심가질 것을 권고
보고서 원문: https://han.gl/pTWCv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9%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0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4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2.3%
2. 에너지 +1.0%
3. 미디어 +0.9%
Bottom 3
1. 유틸리티 -1.5%
2. 음식료 -1.2%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0%
소형 +0.1%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9%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산업이익 (YoY%): -12.6 / - / -6.5
독일 7월 Gfk 소비자동향 (YoY%): -25.4 / -23.0 / -24.4
프랑스 6월 소비자신뢰지수: 85.0 / 84.0 / 83.0
유로존 5월 M3 (YoY%): 1.4 / 1.5 / 1.9
유로존 5월 민간대출 (YoY%): 2.1 / 2.3 / 2.5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한국 7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 69.0 / 71.0 / 70.0
● 미국 기업 실적
Micron Technology Inc (MU)
매출 3.75B (컨센 3.67B 상회) / EPS -1.43 (컨센 -1.59 상회)
General Mills (GIS)
매출 5B (컨센 5.17B 하회) / EPS 1.12 (컨센 1.07 상회)
Roivant Sciences (ROIV)
매출 27.38M (컨센 18.2M 상회) / EPS -0.20 (컨센 -0.36 상회)
National Beverage (FIZZ)
매출 287M (컨센 291.3M 하회) / EPS 0.39 (컨센 0.38 상회)
● 뉴스
블링컨 "대중 관계 치열하지만 평화적 공존해야...일방적 현상 변경 반대"
세계 中銀 총재들 "추가 금리 인상 있을 것...침체 가능성은 작아"
파월 "연속 금리인상 배제 안 해...노동시장 매우 강력"
中서 엔비디아 AI용 반도체 밀수 성행...美 수출 규제 여파
中, 취업난 속 일자리 마련 위해 중소기업 지원 박차
EU, 글로벌 빅테크 겨냥한 데이터법 합의
BOJ 우에다 "엔화 상황 주의깊게 모니터링"
ECB 레인 "향후 2년 내 금리 인하 기대 말아야"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탑다운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실적 발표에 따라 종목 움직임 갈리는 개별주 장세 보였음. 이에 SPX는 약보합 마감. S&P 500 0.0%, NASDAQ +0.3%, Russell 2000 +0.5%
- 독일 7월 Gfk 소비자동향이 예상보다 부진하면서 소비 심리의 개선 흐름이 끊기자 화요일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했던 금리가 재차 하락 전환. 6월 이탈리아 소비자물가도 예상보다 모멘텀 둔화된 것으로 확인되며 금리 하락 부추겼음. 이는 유럽 증시 상승 견인. 금융, IT 등이 양호한 성과 보임
- 미국 증시도 장 초반 상승하는 모습이었음. 그러나 화요일 상승에 대한 부담이 있었고 ECB가 주최한 통화정책 포럼에서 중앙은행 총재들이 입을 모아 추가 긴축을 언급하면서 증시는 상승 폭을 축소해 나갔음. 이들은 침체가 뒤따르더라도 물가를 목표 수준으로 되돌려 놓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재차 강조. 파월은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있지만 현재 상황은 충분히 긴축적이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 긴축 암시
- 결국 미 증시는 실적에 따른 개별주 장세를 보이며 약보합 마감. 섹터로는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가 상대적으로 크게 하락했으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경기소비재, 부동산이 양호한 성과 기록. 최근 주택시장 지표가 양호했던 데다 전일 발표된 모기지 신청건수도 개선 흐름 이어나가자 부동산 플랫폼 업체 레드핀은 15% 급등. 지수가 상승 흐름을 이어나가지는 못했으나 방어주의 하락이 두드러졌다는 점에서 리스크 선호까지 훼손되는 장은 아니었다고 볼 수 있음
● 단상
«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코스피 분위기 반전 시켜줄까 »
- 장 마감 후 마이크론이 생각보다 양호한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 외 상승 중. 또한 이전 언급보다 감산을 더 진행하고 있다고 밝힌 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전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현선물을 모두 매도하며 유독 부진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반등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
- 사실 전일에도 외인은 반도체는 사고 2차전지 및 일부 대형주를 크게 매도하는 양상이었기에 전체 시장 분위기가 불마켓 답지는 않을 순 있음. 이에 외인 수급이 계속 유입되는 반도체, 2분기 실적 모멘텀 있는 자동차, 기계, 조선 등에 관심가질 것을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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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630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0%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2.6%
2. 보험 +1.5%
3. 기타금융 +1.3%
Bottom 3
1. 미디어 -0.8%
2. 식료품소매 -0.5%
3. 유통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2%
소형 +1.7%
가치 +0.4%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소매판매 (YoY%): 5.7 / 5.4 / 5.1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6.8 / 6.7 / 6.3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 -16.1 / -16.1 / -17.4
유로존 6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6.1 / 11.6 / 12.1
유로존 6월 산업전망지수: -7.2 / -5.5 / -5.3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9.0 / 266.0 / 265.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42.0 / 1765.0 / 1761.0
미국 1분기 GDP (확정치) (QoQ%): 2.0 / 1.4 / 2.6
미국 1분기 근원 PCE물가 (%): 4.9 / 5.0 / 4.4
미국 1분기 실질PCE (%): 4.2 / - / 1.0
미국 5월 잠정주택매매 (MoM%): -2.7 / -0.5 / -0.4
● 미국 기업 실적
Nike Inc (NKE)
매출 12.8B (컨센 12.58B 상회) / EPS 0.66 (컨센 0.68 하회)
Paychex Inc (PAYX)
매출 1.23B (컨센 1.22B 상회) / EPS 0.97 (컨센 0.97 부합)
McCormick & Company
매출 1.66B (컨센 1.67B 하회) / EPS 0.60 (컨센 0.57 상회)
● 뉴스
피델리티,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신청에 합류
스웨덴 릭스방크 기준금리 3.75%로 25bp 인상
파월 "은행 파산, 더 강한 감독과 규제 필요성 강조"
美 대법원 "소수인종 우대 입학정책은 위헌"...바이든 "강력반대"
미 1분기 GDP 성장률 2%로 상향...'美경제·고용 여전히 견조'
파월 "FOMC 대다수, 연내 최소 두 차례 인상 적절하다 판단"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생각보다 양호한 경제에 상승. 다만 금리 같이 오르며 기술주에게는 약간 부담이 된 듯. S&P 500 +0.4%, NASDAQ 0.0%, Russell 2000 +1.2%
- 미국 1분기 GDP 성장율(qoq,ar)이 잠정치 1.3%(이번 확정치 예상은 1.4%였음)을 크게 넘어서는 2.0%인 것으로 확인되며 'America is strong'을 다시 한 번 확인.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기존 3.8%에서 4.2%로 대폭 상향 조정.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기존 26만건 수준에서 감소한 23.9만건을 기록하며 현재의 미국 경제도 긴축에 둔감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월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
-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가 침체 우려 불식시키며 증시도 화답. 경기민감주가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 견인. 특히 금융 섹터가 1.7% 오르며 가장 좋은 성과 기록. 지역은행들보다는 대형 금융주가 크게 상승(JPM +3.5% 등). 필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만 소폭 하락
- 기술주 역시 상대적으로는 부진한 모습이었는데, 양호한 지표와 파월 발언에 장단기 금리 모두 급등했기 때문임. 파월은 금융 안정 컨퍼런스에서 연준 위원들이 대체로 연내 2회, 내지는 그 이상의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고 본다고 언급. 이는 지난 FOMC 이후에 계속 같은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 것이나, 그 전에 시장이 이에 대한 신뢰가 부족했다면 지표 호조를 확인한 지금은 점점 2회 인상을 빠르게 반영해 나가는 중. 금리 선물 반영된 9월 인상 확률도 30% 근처까지 상승
● 단상
« 강한 미국, 그것이 우리 시장에 주는 함의는? »
- 미국 경제가 계속 강한 것은 우리 시장에 다음과 같은 함의가 있음. 1) 침체 우려 불식과 위험자산 선호 지속. 2) 자동차, 의류 등 대미수출 관련 업종 관심. 3) 대신 달러 상승할 수 있음. 외인이 우리 시장에 반도체 말고 굳이 관심 가지지 않을 환율. 4) 미국 금리와 궤를 같이 하는 우리나라 금리도 상승할 수 있음. 이는 금융권에 부담
- 그러다 실제로 또다시 9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을 하게 될 때 쯤, 6월 중순 이후 증시 조정 때처럼 금리 인상 확률을 크게 반영해 나가면서 긴축에 대한 리스크가 침체 플레이 성격으로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nULPE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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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0%
Stoxx 50 +0.2%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2.6%
2. 보험 +1.5%
3. 기타금융 +1.3%
Bottom 3
1. 미디어 -0.8%
2. 식료품소매 -0.5%
3. 유통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1.2%
소형 +1.7%
가치 +0.4%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소매판매 (YoY%): 5.7 / 5.4 / 5.1
독일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6.8 / 6.7 / 6.3
유로존 6월 소비자신뢰지수: -16.1 / -16.1 / -17.4
유로존 6월 소비자 인플레이션 예상치: 6.1 / 11.6 / 12.1
유로존 6월 산업전망지수: -7.2 / -5.5 / -5.3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9.0 / 266.0 / 265.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42.0 / 1765.0 / 1761.0
미국 1분기 GDP (확정치) (QoQ%): 2.0 / 1.4 / 2.6
미국 1분기 근원 PCE물가 (%): 4.9 / 5.0 / 4.4
미국 1분기 실질PCE (%): 4.2 / - / 1.0
미국 5월 잠정주택매매 (MoM%): -2.7 / -0.5 / -0.4
● 미국 기업 실적
Nike Inc (NKE)
매출 12.8B (컨센 12.58B 상회) / EPS 0.66 (컨센 0.68 하회)
Paychex Inc (PAYX)
매출 1.23B (컨센 1.22B 상회) / EPS 0.97 (컨센 0.97 부합)
McCormick & Company
매출 1.66B (컨센 1.67B 하회) / EPS 0.60 (컨센 0.57 상회)
● 뉴스
피델리티,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신청에 합류
스웨덴 릭스방크 기준금리 3.75%로 25bp 인상
파월 "은행 파산, 더 강한 감독과 규제 필요성 강조"
美 대법원 "소수인종 우대 입학정책은 위헌"...바이든 "강력반대"
미 1분기 GDP 성장률 2%로 상향...'美경제·고용 여전히 견조'
파월 "FOMC 대다수, 연내 최소 두 차례 인상 적절하다 판단"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생각보다 양호한 경제에 상승. 다만 금리 같이 오르며 기술주에게는 약간 부담이 된 듯. S&P 500 +0.4%, NASDAQ 0.0%, Russell 2000 +1.2%
- 미국 1분기 GDP 성장율(qoq,ar)이 잠정치 1.3%(이번 확정치 예상은 1.4%였음)을 크게 넘어서는 2.0%인 것으로 확인되며 'America is strong'을 다시 한 번 확인.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이 기존 3.8%에서 4.2%로 대폭 상향 조정.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기존 26만건 수준에서 감소한 23.9만건을 기록하며 현재의 미국 경제도 긴축에 둔감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음.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월말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 중
- 양호한 경제지표 발표가 침체 우려 불식시키며 증시도 화답. 경기민감주가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 견인. 특히 금융 섹터가 1.7% 오르며 가장 좋은 성과 기록. 지역은행들보다는 대형 금융주가 크게 상승(JPM +3.5% 등). 필수소비재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만 소폭 하락
- 기술주 역시 상대적으로는 부진한 모습이었는데, 양호한 지표와 파월 발언에 장단기 금리 모두 급등했기 때문임. 파월은 금융 안정 컨퍼런스에서 연준 위원들이 대체로 연내 2회, 내지는 그 이상의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고 본다고 언급. 이는 지난 FOMC 이후에 계속 같은 스탠스를 보이고 있는 것이나, 그 전에 시장이 이에 대한 신뢰가 부족했다면 지표 호조를 확인한 지금은 점점 2회 인상을 빠르게 반영해 나가는 중. 금리 선물 반영된 9월 인상 확률도 30% 근처까지 상승
● 단상
« 강한 미국, 그것이 우리 시장에 주는 함의는? »
- 미국 경제가 계속 강한 것은 우리 시장에 다음과 같은 함의가 있음. 1) 침체 우려 불식과 위험자산 선호 지속. 2) 자동차, 의류 등 대미수출 관련 업종 관심. 3) 대신 달러 상승할 수 있음. 외인이 우리 시장에 반도체 말고 굳이 관심 가지지 않을 환율. 4) 미국 금리와 궤를 같이 하는 우리나라 금리도 상승할 수 있음. 이는 금융권에 부담
- 그러다 실제로 또다시 9월 한 차례 추가 인상을 하게 될 때 쯤, 6월 중순 이후 증시 조정 때처럼 금리 인상 확률을 크게 반영해 나가면서 긴축에 대한 리스크가 침체 플레이 성격으로 시장에 부담을 줄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nULPE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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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6월 NBS 제조업 PMI 예상 부합. 전월비 소폭 상승 (48.8 → 49.0)
- 다행히 제조업 센티 약간 회복. 하지만 아직 기준선 밑에 있음
- 생산, 신규주문 반등. 재고는 더 낮아지면서 신규주문-재고 크게 반등
우리 시장에 제일 부담되던 것 중 하나가 중국이 제대로 돌아서지를 못한다는 점이었는데, 그래도 전월보다는 나아졌다는 점에 의의를 둡니다 😌
+ 비제조업 PMI는 예상보다 부진했고 전월보다 둔화되었습니다(54.5 → 53.2). 뭔가 괜찮은 지표가 나오면 또 다른 게 그냥 그렇네요;
- 다행히 제조업 센티 약간 회복. 하지만 아직 기준선 밑에 있음
- 생산, 신규주문 반등. 재고는 더 낮아지면서 신규주문-재고 크게 반등
우리 시장에 제일 부담되던 것 중 하나가 중국이 제대로 돌아서지를 못한다는 점이었는데, 그래도 전월보다는 나아졌다는 점에 의의를 둡니다 😌
+ 비제조업 PMI는 예상보다 부진했고 전월보다 둔화되었습니다(54.5 → 53.2). 뭔가 괜찮은 지표가 나오면 또 다른 게 그냥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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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4%
Stoxx 50 +1.0%
MSCI Korea ETF +1.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2%
2. IT하드웨어 +2.1%
3. 유통 +1.6%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8%
2. 통신 +0.5%
3. 음식료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0.7%
소형 +0.1%
가치 +1.3%
성장 +1.0%
로우볼 +0.9%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소매판매 (YoY%): 5.7 / 5.4 / 5.1
한국 5월 산업생산 (YoY%): -7.3 / -7.7 / -9.0
일본 5월 실업률: 2.6 / 2.6 / 2.6
중국 6월 제조업 PMI: 49.0 / 49.0 / 48.0
중국 6월 비제조업 PMI: 53.2 / 53.7 / 54.5
독일 5월 소매판매 (YoY%): -3.6 / -6.7 / -4.3
유로존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4 / 5.5 / 5.3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YoY%): 5.5 / 5.6 / 6.1
유로존 5월 실업률 (%): 6.5 / 6.5 / 6.5
미국 5월 PCE 물가 (YoY%): 3.8 / 4.6 / 4.3
미국 5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6월 시카고 PMI: 41.5 / 44.0 / 40.4
● 미국 기업 실적
Constellation Brands (STZ)
매출 2.52B (컨센 2.47B 상회) / EPS 3.04 (컨센 2.83 상회)
● 뉴스
바이든, 대법원 학자금 탕감 정책 제동에 발끈..."대안 만들 것"
AI 투자 최고 방법은 '빅테크', 탑픽은 '엔비디아' - CNBC 서베이
'폭염' 베이징, 35도 이상 고온일수 역대 최다
"EU, 日후쿠시마산 농수산물 수입규제 철폐 검토"
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시장…"콘탱고 발생"
美 SEC,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쇄도 '부적절'…"명확성 부족"
中 인민은행, 경기 부양 위해 재대출 등 총 2천억위안 대출 확대
WSJ "中 부동산 시장, 걱정스러운 국면 진입"
"RBA 추가인상 미뤄서 얻는 이익 없어…내주 인상 전망"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 부담 완화에 상승세 지속. 모든 섹터 상승. 특히 기술주 상승 폭 컸음. S&P 500 +1.2%, NASDAQ +1.4%, Russell 2000 +0.4%
- 미국 5월 PCE 물가가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을 하회. 최근 침체 우려 약해진 것에 더해 인플레 부담까지 완화되는 모습. 헤드라인은 예상치 4.6%, 전월치 4.3%보다 크게 낮은 3.8%를 기록. 근원 YoY는 예상치, 전월치 4.7%, 실제치 4.6%였음. 에너지 가격 하락 여파가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근원 물가의 경우 전월비 0.4%에서 다시 0.3%으로 내려온 점에서 특히 긴축에 대한 부담이 완화된 듯. 개인소비지출은 예상보다 소폭 부진했던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참고로 실질 개인소비지출 둔화는 재화 소비 부진 영향이 컸음(전월비 -0.4%). 신차 소비 약화가 두드러졌고 그 중 특히 라이트트럭이 부진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 나갔음. 특히 기술주가 크게 상승하며 나스닥 지수가 52주 신고가 경신. IT 섹터는 1.6%, 나스닥 지수는 1.5%, 필반 지수는 1.6% 상승. 애플이 2.3% 상승하며 시총 3조 달러를 돌파. 중국 모바일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마진 이어가고 있으며 비전 프로 등 향후 성장 동력 보유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음. 엔비디아는 3.6% 상승. 금리 추가 상승 부담 낮아진 가운데 AI 관련주에 대한 저가 매수 인식 확산되며 반등을 이어 나갔음
- 하락한 섹터가 없었고 대형주 성과가 상대적으로 양호했음. 경기 좋을 때 아웃퍼폼하는 러셀 2000은 SPX 대비 언더퍼폼. 최근 경기민감주 성과가 더 좋았던 것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금요일 발표된 지표는 이날 전까지 분위기처럼 '경제가 너무 좋다'를 보여주는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
● 단상
« 무역수지 흑자 전환 »
- 간만에 한국 무역수지가 흑자 전환. 16개월 만에 흑전한 것.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형태의 불황형 흑자였고 금월부터 흑전 예상되고 있었으며 예상 흑자 폭에 소폭 못 미치는 수치였음. 그래도 간만에 흑전했다는 점에 의의
- 주력 수출 품목 가운데 전월비 상승 품목은 선박(+143%), 반도체(+21%), 바이오헬스(+19%), 이차전지(+15%), 섬유(+5%), 컴퓨터(+3%), 자동차부품(+3%), 철강(+2%), 자동차(+0.5%). 일반기계, 디스플레이, 가전제품, 석유화학, 무선통신, 석유제품은 전월비 감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CAiK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2%
NASDAQ +1.4%
Stoxx 50 +1.0%
MSCI Korea ETF +1.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2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2.2%
2. IT하드웨어 +2.1%
3. 유통 +1.6%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0.8%
2. 통신 +0.5%
3. 음식료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2%
중형 +0.7%
소형 +0.1%
가치 +1.3%
성장 +1.0%
로우볼 +0.9%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소매판매 (YoY%): 5.7 / 5.4 / 5.1
한국 5월 산업생산 (YoY%): -7.3 / -7.7 / -9.0
일본 5월 실업률: 2.6 / 2.6 / 2.6
중국 6월 제조업 PMI: 49.0 / 49.0 / 48.0
중국 6월 비제조업 PMI: 53.2 / 53.7 / 54.5
독일 5월 소매판매 (YoY%): -3.6 / -6.7 / -4.3
유로존 6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4 / 5.5 / 5.3
유로존 6월 소비자물가 (YoY%): 5.5 / 5.6 / 6.1
유로존 5월 실업률 (%): 6.5 / 6.5 / 6.5
미국 5월 PCE 물가 (YoY%): 3.8 / 4.6 / 4.3
미국 5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6월 시카고 PMI: 41.5 / 44.0 / 40.4
● 미국 기업 실적
Constellation Brands (STZ)
매출 2.52B (컨센 2.47B 상회) / EPS 3.04 (컨센 2.83 상회)
● 뉴스
바이든, 대법원 학자금 탕감 정책 제동에 발끈..."대안 만들 것"
AI 투자 최고 방법은 '빅테크', 탑픽은 '엔비디아' - CNBC 서베이
'폭염' 베이징, 35도 이상 고온일수 역대 최다
"EU, 日후쿠시마산 농수산물 수입규제 철폐 검토"
유가 하락에 베팅하는 시장…"콘탱고 발생"
美 SEC, 현물 비트코인 ETF 신청 쇄도 '부적절'…"명확성 부족"
中 인민은행, 경기 부양 위해 재대출 등 총 2천억위안 대출 확대
WSJ "中 부동산 시장, 걱정스러운 국면 진입"
"RBA 추가인상 미뤄서 얻는 이익 없어…내주 인상 전망"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 부담 완화에 상승세 지속. 모든 섹터 상승. 특히 기술주 상승 폭 컸음. S&P 500 +1.2%, NASDAQ +1.4%, Russell 2000 +0.4%
- 미국 5월 PCE 물가가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을 하회. 최근 침체 우려 약해진 것에 더해 인플레 부담까지 완화되는 모습. 헤드라인은 예상치 4.6%, 전월치 4.3%보다 크게 낮은 3.8%를 기록. 근원 YoY는 예상치, 전월치 4.7%, 실제치 4.6%였음. 에너지 가격 하락 여파가 큰 영향을 미쳤지만, 근원 물가의 경우 전월비 0.4%에서 다시 0.3%으로 내려온 점에서 특히 긴축에 대한 부담이 완화된 듯. 개인소비지출은 예상보다 소폭 부진했던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참고로 실질 개인소비지출 둔화는 재화 소비 부진 영향이 컸음(전월비 -0.4%). 신차 소비 약화가 두드러졌고 그 중 특히 라이트트럭이 부진
-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증시는 상승세를 이어 나갔음. 특히 기술주가 크게 상승하며 나스닥 지수가 52주 신고가 경신. IT 섹터는 1.6%, 나스닥 지수는 1.5%, 필반 지수는 1.6% 상승. 애플이 2.3% 상승하며 시총 3조 달러를 돌파. 중국 모바일 소비 부진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마진 이어가고 있으며 비전 프로 등 향후 성장 동력 보유 등이 긍정적으로 평가 받고 있음. 엔비디아는 3.6% 상승. 금리 추가 상승 부담 낮아진 가운데 AI 관련주에 대한 저가 매수 인식 확산되며 반등을 이어 나갔음
- 하락한 섹터가 없었고 대형주 성과가 상대적으로 양호했음. 경기 좋을 때 아웃퍼폼하는 러셀 2000은 SPX 대비 언더퍼폼. 최근 경기민감주 성과가 더 좋았던 것에 대한 부담도 있었고, 금요일 발표된 지표는 이날 전까지 분위기처럼 '경제가 너무 좋다'를 보여주는 정도는 아니었기 때문
● 단상
« 무역수지 흑자 전환 »
- 간만에 한국 무역수지가 흑자 전환. 16개월 만에 흑전한 것. 수출과 수입이 모두 감소한 형태의 불황형 흑자였고 금월부터 흑전 예상되고 있었으며 예상 흑자 폭에 소폭 못 미치는 수치였음. 그래도 간만에 흑전했다는 점에 의의
- 주력 수출 품목 가운데 전월비 상승 품목은 선박(+143%), 반도체(+21%), 바이오헬스(+19%), 이차전지(+15%), 섬유(+5%), 컴퓨터(+3%), 자동차부품(+3%), 철강(+2%), 자동차(+0.5%). 일반기계, 디스플레이, 가전제품, 석유화학, 무선통신, 석유제품은 전월비 감소
보고서 원문: https://han.gl/sCAiK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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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70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주말 발표된 한국 6월 무역수지는 11.3억불 흑자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25.1억불은 하회했으나 15개월 연속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하겠지만 최근 한국은행의 분석처럼 원달러 환율의 고변동성이 무역수지 적자에 기인했다면 무역 흑자의 추세 형성 시 환율 안정화에 따른 외국인의 한국 시장 매력도 추가적 상승 가능. 다만 6월 무역흑자의 경우 이미 예상되었던 바이기도 하고, 무역흑자 폭 자체가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에 이번 숫자 만으로 외인 자금 들어오기에는 아직 부족
- 외인은 전주에도 반도체 순매수를 이어 갔음. 다만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모두 매수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는 사고 하이닉스는 팔았다는 것. 전체 반도체에 대해서는 5848억 순매수, 삼성전자 +6,763억, SK하이닉스 -1,142억. 지난 주 금리 오르면서 미국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들 조정 컸기 때문에 AI 베타 높은 편인 하이닉스에 대해 매도 있었던 듯. 그러나 금요일 금리 하락, 미국 장에서 AI 관련 종목들 강한 상승 있었기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한편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 현물 시장에 대해서는 외인은 전전주에 이어 1.2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화학, IT가전, 에너지, 소프트웨어 순으로 순매도 규모가 컸고 강도로는 에너지, 통신, 미디어, 건설, IT하드웨어, 화학, 철강 순으로 매도 강도가 강했음. 대형 2차전지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이 컸다고 볼 수 있음. 2차전지의 경우 금번 하락으로 트레이딩 상 매수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 반대로 자동차, 유틸리티, 반도체, 보험, 호테레저, 조선은 순매수. 자동차, 유틸리티, 호텔레저, 조선은 모두 2분기 이익이 YoY, QoQ로 개선되는 업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볼 만 함. 결국 외인은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 종목들 사 들인다는 것
- 한편 기관은 기계, 유틸리티, IT하드웨어, 운송, 철강, 자동차, 조선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에너지, 건설, 호텔레저, 화학, 건강관리는 강하게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1, 3위에 기계 업종 링크(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외인보다는 기관 매수가 강했음. 다만 금요일부로 미국 장에서 민감주 대비 IT 투심이 더 좋아졌기 때문에(시장 조정 받을 때는 IT가 밀리면서 민감주 성과가 좋았음) 기계보다는 반도체 중심으로 금주는 더 주가가 양호한 흐름 보일 듯. 실제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이익 모멘텀 스코어 10위 안에 랭크. 농심은 5위 랭크되었으나 전주에는 증시 조정 받는 구간에서도 필수소비재 관심 없었기에 외인, 기관 수급 모두 큰 의미를 가지지는 못했음. 오히려 증시 반등할 때 관심 가져볼 만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주말 발표된 한국 6월 무역수지는 11.3억불 흑자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였던 25.1억불은 하회했으나 15개월 연속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 앞으로 계속 지켜봐야 하겠지만 최근 한국은행의 분석처럼 원달러 환율의 고변동성이 무역수지 적자에 기인했다면 무역 흑자의 추세 형성 시 환율 안정화에 따른 외국인의 한국 시장 매력도 추가적 상승 가능. 다만 6월 무역흑자의 경우 이미 예상되었던 바이기도 하고, 무역흑자 폭 자체가 예상치를 하회했기 때문에 이번 숫자 만으로 외인 자금 들어오기에는 아직 부족
- 외인은 전주에도 반도체 순매수를 이어 갔음. 다만 이번에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모두 매수한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는 사고 하이닉스는 팔았다는 것. 전체 반도체에 대해서는 5848억 순매수, 삼성전자 +6,763억, SK하이닉스 -1,142억. 지난 주 금리 오르면서 미국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들 조정 컸기 때문에 AI 베타 높은 편인 하이닉스에 대해 매도 있었던 듯. 그러나 금요일 금리 하락, 미국 장에서 AI 관련 종목들 강한 상승 있었기에 하이닉스에 대한 매도 지속되지는 않을 전망. 한편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코스피 현물 시장에 대해서는 외인은 전전주에 이어 1.2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화학, IT가전, 에너지, 소프트웨어 순으로 순매도 규모가 컸고 강도로는 에너지, 통신, 미디어, 건설, IT하드웨어, 화학, 철강 순으로 매도 강도가 강했음. 대형 2차전지 종목에 대한 차익실현이 컸다고 볼 수 있음. 2차전지의 경우 금번 하락으로 트레이딩 상 매수 가시권에 들어왔기 때문에 지켜볼 필요. 반대로 자동차, 유틸리티, 반도체, 보험, 호테레저, 조선은 순매수. 자동차, 유틸리티, 호텔레저, 조선은 모두 2분기 이익이 YoY, QoQ로 개선되는 업종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게 볼 만 함. 결국 외인은 실적 모멘텀이 있는 업종, 종목들 사 들인다는 것
- 한편 기관은 기계, 유틸리티, IT하드웨어, 운송, 철강, 자동차, 조선 순으로 강하게 순매수. 에너지, 건설, 호텔레저, 화학, 건강관리는 강하게 순매도.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1, 3위에 기계 업종 링크(LS ELECTRIC, 두산에너빌리티). 외인보다는 기관 매수가 강했음. 다만 금요일부로 미국 장에서 민감주 대비 IT 투심이 더 좋아졌기 때문에(시장 조정 받을 때는 IT가 밀리면서 민감주 성과가 좋았음) 기계보다는 반도체 중심으로 금주는 더 주가가 양호한 흐름 보일 듯. 실제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이익 모멘텀 스코어 10위 안에 랭크. 농심은 5위 랭크되었으나 전주에는 증시 조정 받는 구간에서도 필수소비재 관심 없었기에 외인, 기관 수급 모두 큰 의미를 가지지는 못했음. 오히려 증시 반등할 때 관심 가져볼 만
« Market Sketch Daily 230704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0%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8%
2. 은행 +1.5%
3. 운송 +1.0%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0%
2. 상사/서비스 -1.0%
3. 내구소비재/의류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3%
소형 +0.6%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2%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분기 단칸 대형제조업전망지수: 9.0 / 5.0 / 3.0
중국 6월 Caixin 제조업 PMI: 50.5 / 50.2 / 50.9
미국 5월 건설지출 (MoM%): 0.9 / 0.5 / 1.2
미국 6월 ISM 제조업: 46.0 / 47.2 / 46.9
● 미국 기업 실적
● 뉴스
中, 반도체 등 핵심 원료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美에 맞불
美 견조한 고용은 '속임수'일까…일자리 증가 과대평가 가능성
中, 경기 부양 '박차'..."하반기 추가 부양책 잇따를 것" 전망도
EU, 일본과 반도체 협력 강화…"역내 생산 늘릴 것"
옐런, 6~9일 베이징 방문…美·中 긴장 완화 속도내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및 경기 양호한 것으로 확인된 영향으로 소폭 상승. 조기폐장 및 화요일 휴장으로 거래량이 많지는 않았음.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4%
-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가 46.0으로 예상치 47.2, 전월치 46.9를 큰 폭으로 하회. 제조업 경기 심리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확인. 이에 지표 발표되자마자 금리 급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세부지표를 보면 내용이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 생산, 고용이 모두 전월과 달리 다시 위축 국면으로 둔화된 것이 문제였으나, 신규주문은 반등, 고객재고는 크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 물론 최근 신규주문은 반등했다가도 다음 달 반락하는 것을 반복하며 바닥권에서 제대로 상승하고 있지는 못해 추이를 지켜볼 필요는 있음. 다만 헤드라인 수치만 보고 미국 경기를 나쁘게 해석할 만한 지표는 아니었다는 것. 그렇기에 급락했던 금리도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갔던 것으로 보임
- 경제지표가 증시에는 중립적인 수준으로 발표된 가운데, 테슬라가 2분기 차량 인도 급증으로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 견인. 테슬라는 6.9% 상승하며 6월 중순 고점을 상회. 더불어 리비안도 2분기 출하, 생산 모두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급등세 이어갔음(+17.4%). 이에 루시드 주가도 덩달아 7.4% 상승. 자동차 섹터는 5.8% 상승하며 YTD 수익률이 97.5%에 달하고 있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독보적인 상승률
- 반면 소비내구재/의류,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 주가는 하락.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
● 단상
« 성장주가 꿈틀했지만 »
- 최근까지 유럽, 신흥국, 한국에서 모두 가치 스타일이 성장을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음. 미국의 경우에도 성장주가 크게 아웃퍼폼하기 보다는 가치-성장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워 보일 정도로 비슷한 성과를 내고 있었음
- 그런데 어제부로 국내 증시에서는 성장주가 아웃퍼폼하기 시작. 테슬라 판매량 호조로 2차전지 업종이 급등했고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업체들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크게 튀어올랐기 때문
- 가치주들의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2차전지를 제외한) 성장주의 대대적인 아웃퍼폼이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음. 2차전지 역시 테슬라 이슈가 한번에 크게 반영되었기에 계속 독보적으로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
- 다만 섹터까지 고려했을 때 호텔/레저, 화장품 등은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에 속하기 때문에 관심 가질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pXVmS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0%
MSCI Korea ETF +2.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8%
2. 은행 +1.5%
3. 운송 +1.0%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1.0%
2. 상사/서비스 -1.0%
3. 내구소비재/의류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3%
소형 +0.6%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2%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분기 단칸 대형제조업전망지수: 9.0 / 5.0 / 3.0
중국 6월 Caixin 제조업 PMI: 50.5 / 50.2 / 50.9
미국 5월 건설지출 (MoM%): 0.9 / 0.5 / 1.2
미국 6월 ISM 제조업: 46.0 / 47.2 / 46.9
● 미국 기업 실적
● 뉴스
中, 반도체 등 핵심 원료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美에 맞불
美 견조한 고용은 '속임수'일까…일자리 증가 과대평가 가능성
中, 경기 부양 '박차'..."하반기 추가 부양책 잇따를 것" 전망도
EU, 일본과 반도체 협력 강화…"역내 생산 늘릴 것"
옐런, 6~9일 베이징 방문…美·中 긴장 완화 속도내나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기업 실적 및 경기 양호한 것으로 확인된 영향으로 소폭 상승. 조기폐장 및 화요일 휴장으로 거래량이 많지는 않았음.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4%
- 미국 6월 ISM 제조업 지수가 46.0으로 예상치 47.2, 전월치 46.9를 큰 폭으로 하회. 제조업 경기 심리가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확인. 이에 지표 발표되자마자 금리 급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세부지표를 보면 내용이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았다고 생각. 생산, 고용이 모두 전월과 달리 다시 위축 국면으로 둔화된 것이 문제였으나, 신규주문은 반등, 고객재고는 크게 낮은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 물론 최근 신규주문은 반등했다가도 다음 달 반락하는 것을 반복하며 바닥권에서 제대로 상승하고 있지는 못해 추이를 지켜볼 필요는 있음. 다만 헤드라인 수치만 보고 미국 경기를 나쁘게 해석할 만한 지표는 아니었다는 것. 그렇기에 급락했던 금리도 빠르게 제자리를 찾아갔던 것으로 보임
- 경제지표가 증시에는 중립적인 수준으로 발표된 가운데, 테슬라가 2분기 차량 인도 급증으로 크게 상승하며 증시 상승 견인. 테슬라는 6.9% 상승하며 6월 중순 고점을 상회. 더불어 리비안도 2분기 출하, 생산 모두 크게 증가했다는 소식에 급등세 이어갔음(+17.4%). 이에 루시드 주가도 덩달아 7.4% 상승. 자동차 섹터는 5.8% 상승하며 YTD 수익률이 97.5%에 달하고 있음. 미국 증시 내에서도 독보적인 상승률
- 반면 소비내구재/의류, IT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업종 주가는 하락.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에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
● 단상
« 성장주가 꿈틀했지만 »
- 최근까지 유럽, 신흥국, 한국에서 모두 가치 스타일이 성장을 아웃퍼폼하는 모습이 관찰되었음. 미국의 경우에도 성장주가 크게 아웃퍼폼하기 보다는 가치-성장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려워 보일 정도로 비슷한 성과를 내고 있었음
- 그런데 어제부로 국내 증시에서는 성장주가 아웃퍼폼하기 시작. 테슬라 판매량 호조로 2차전지 업종이 급등했고 소외되었던 소프트웨어 업체들에도 관심이 쏠리면서 크게 튀어올랐기 때문
- 가치주들의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2차전지를 제외한) 성장주의 대대적인 아웃퍼폼이 이어지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음. 2차전지 역시 테슬라 이슈가 한번에 크게 반영되었기에 계속 독보적으로 강한 주가 흐름을 보이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
- 다만 섹터까지 고려했을 때 호텔/레저, 화장품 등은 2분기 실적 개선 업종에 속하기 때문에 관심 가질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pXVmSe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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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705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소비자물가 (YoY%): 2.7 / 2.9 / 3.3
한국 6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21.5 / 432.3 / 421.0
독일 5월 수출 (MoM%): -0.1 / 0.3 / 1.0
독일 5월 수입가격지수 (MoM%): 1.7 / 3.1 / -0.1
독일 5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14.4 / 17.5 / 16.5
● 뉴스
시진핑, 상하이협력기구 개발은행 건설 제안
'차스닥' 커촹반으로 본 中 반도체산업 "첨단기술력 여전히 부족"
WSJ "'리치세션'은 계속된다…고소득층이 더 어려움 겪어"
“유럽연합, 흑해 곡물협약 위해 러 은행 국제금융 네트워크 연결 추진”
중국, 반도체 원료금속 수출통제…옐런 방중 직전 발표
中 게르마늄 등 광물질 수출 제한, 결국 자충수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 소폭 하락 마감. Stoxx50 -0.2%, DAX -0.3%, CAC 40 -0.2%
- 특별히 의미 있는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도 부재. 독일 수출이 예상보다 부진했고(MoM -0.1%, 예상 0.3%, 전월 +1.0%) 수입물가 상승률도 예상보다 약했음. 그렇다고 이런 지표가 유럽 금리를 끌어내린 것은 아니었음
- 미 증시 휴장 예정인 와중에 탑다운 방향성도 두드러지지 않았다 보니 유럽 증시에서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짐. 섹터 내 동조화도 크게 눈에 띄지 않았음. 다만 부동산 관련주들이 급등한 점은 특징적. 독일 Vonovia +4.7%, 스웨덴 Castellum AB +5.7% 등, 부동산 업종이 전일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 이들은 최근 일주일 간 성과가 상당히 좋았음. 이익 전망치들이 상향 조정되는 한편 애널리스트들의 밸류에이션 콜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임
- 달러는 보합세를 보였지만 NDF 원달러 환율은 1,294원 수준까지 하락. 최근 위안화가 안정세를 되찾으며 원화도 강해지고 있는 중
● 단상
« 부동산 리스크 제어를 열심히!! »
-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했던 투자 기관인 지방융자평대에 25년 대출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이 기관의 채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고 신용 위험을 피하고자 이 같은 대출이 나오게 된 것으로 알려짐. 최근 지방융자평대의 수입이 급감하고 자금조달도 제한적이어서 이를 방치했다가는 은행과 부동산 부문에 큰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였다고 보면 됨. 중국 정부는 하방 리스크를 계속 막아주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
- 전일 우리나라에서도 역전세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확인되었음. 전세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일 경우 DSR 40%가 아닌 DTI60%를 적용해주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발표
- 전세계적으로 이번 긴축 국면에서의 최대 리스크는 '부동산'이라는 점에 대해 이견이 없는 듯. 이에 각 국 정부가 최대한 큰 리스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어딘가에서 발생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적어도 리스크를 방치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런 정부 노력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oJgXQ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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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4x / PBR 1.0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6월 소비자물가 (YoY%): 2.7 / 2.9 / 3.3
한국 6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21.5 / 432.3 / 421.0
독일 5월 수출 (MoM%): -0.1 / 0.3 / 1.0
독일 5월 수입가격지수 (MoM%): 1.7 / 3.1 / -0.1
독일 5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14.4 / 17.5 / 16.5
● 뉴스
시진핑, 상하이협력기구 개발은행 건설 제안
'차스닥' 커촹반으로 본 中 반도체산업 "첨단기술력 여전히 부족"
WSJ "'리치세션'은 계속된다…고소득층이 더 어려움 겪어"
“유럽연합, 흑해 곡물협약 위해 러 은행 국제금융 네트워크 연결 추진”
중국, 반도체 원료금속 수출통제…옐런 방중 직전 발표
中 게르마늄 등 광물질 수출 제한, 결국 자충수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 소폭 하락 마감. Stoxx50 -0.2%, DAX -0.3%, CAC 40 -0.2%
- 특별히 의미 있는 경제지표 발표, 이벤트도 부재. 독일 수출이 예상보다 부진했고(MoM -0.1%, 예상 0.3%, 전월 +1.0%) 수입물가 상승률도 예상보다 약했음. 그렇다고 이런 지표가 유럽 금리를 끌어내린 것은 아니었음
- 미 증시 휴장 예정인 와중에 탑다운 방향성도 두드러지지 않았다 보니 유럽 증시에서는 개별 종목 장세가 펼쳐짐. 섹터 내 동조화도 크게 눈에 띄지 않았음. 다만 부동산 관련주들이 급등한 점은 특징적. 독일 Vonovia +4.7%, 스웨덴 Castellum AB +5.7% 등, 부동산 업종이 전일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 이들은 최근 일주일 간 성과가 상당히 좋았음. 이익 전망치들이 상향 조정되는 한편 애널리스트들의 밸류에이션 콜이 있었기 때문으로 보임
- 달러는 보합세를 보였지만 NDF 원달러 환율은 1,294원 수준까지 하락. 최근 위안화가 안정세를 되찾으며 원화도 강해지고 있는 중
● 단상
« 부동산 리스크 제어를 열심히!! »
- 중국 대형 국유은행이 지방정부가 인프라 사업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했던 투자 기관인 지방융자평대에 25년 대출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이 기관의 채무 리스크에 대한 우려를 완화하고 신용 위험을 피하고자 이 같은 대출이 나오게 된 것으로 알려짐. 최근 지방융자평대의 수입이 급감하고 자금조달도 제한적이어서 이를 방치했다가는 은행과 부동산 부문에 큰 타격을 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조치였다고 보면 됨. 중국 정부는 하방 리스크를 계속 막아주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
- 전일 우리나라에서도 역전세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는 모습이 확인되었음. 전세보증금 반환 목적 대출일 경우 DSR 40%가 아닌 DTI60%를 적용해주기로 하는 등 구체적인 정책 방향을 발표
- 전세계적으로 이번 긴축 국면에서의 최대 리스크는 '부동산'이라는 점에 대해 이견이 없는 듯. 이에 각 국 정부가 최대한 큰 리스크를 만들지 않기 위해 노력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상치 못한 문제가 어딘가에서 발생할 지는 아무도 알 수 없으나, 적어도 리스크를 방치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런 정부 노력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에 도움이 된다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oJgX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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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706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3%
2. 유틸리티 +1.1%
3. 자동차/부품 +0.9%
Bottom 3
1. 소재 -2.5%
2. 반도체 -1.5%
3. 내구소비재/의류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Caixin 서비스 PMI: 53.9 / 56.2 / 57.1
프랑스 5월 산업생산 (MoM%): 1.2 / -0.2 / 0.8
유로존 5월 생산자물가 (YoY%): -1.5 / -1.3 / 0.9
미국 5월 공장수주 (MoM%): 0.3 / 0.8 / 0.3
● 뉴스
美 "中 핵심 광물 수출통제 단호히 반대...동맹국과 협의할 것"
WSJ "중국 갈륨·게르마늄 무기화에 반도체 강국 한국·일본 비상"
美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6월 회의에서도 금리 인상 선호"
美연준 “올해 경기침체 피할 수도”…7월 금리 인상 재개할 듯
연준 의사록 "더 많은 금리 인상 적절…속도는 느릴 것“
바이든, 美·스웨덴 정상회담서 "스웨덴 나토 가입 전폭 지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미-중 갈등 등으로 하락. 중소형주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3%
- 미 연준 6월 FOMC 의사록이 발표되었음. 6월 금리 동결은 모두 알고 있다시피 경제가 높아진 금리의 영향권 안에 들어왔으니 지금까지의 인상 효과를 지켜보면서 넘어갈 필요가 있다며 만장일치 결정되었음. 그러나 이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하반기 추가 인상에 대해 2명을 제외하고는 16명의 위원이 그 필요성을 공감한 것으로 확인됨. 심지어 12명은 2회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보고 있었음. 여전히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기에는 긴축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
- 사실 금리는 이러한 의사록에서의 매파적인 내용이 확인되기 전부터 상승 중이었음. 시장에 영향력 있는 지표 발표가 부재했고 5월 공장주문 수치가 나왔지만 전월치도 하향 조정, 발표치는 예상에 못 미쳤음. 즉, 채권시장은 최근 파월이 몇 차례의 공식석상에서 2회 이상의 추가 인상을 시사했지한 이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가 의사록 발표 전에 반영해 간 것으로 보임. 어제부로 미 국채 10년 금리는 3.9%를 상회
- 높아진 금리는 시장에 약간의 부담을 주었음. 소재(-2.5%), IT(-0.6%), 산업재(-0 5%), 금융(-0.2%) 순으로 낙폭이 컸음. 그런데 IT는 사실상 미중 갈등 이슈가 있었던 반도체 조정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면, 높아진 금리가 고밸류 주식에 부정적이었다기 보다는 추가 인상이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컸던 것으로 보임
- 반도체는 중국이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부진. 필반 지수 2.2% 하락. 최근 미중 갈등이 완화되는 듯 하기도 했으나 역시 근본적인 갈등 구조가 해소될 수는 없기에 또다시 노이즈가 되고 있음
● 단상
« 단순히 높은 금리가 문제가 아니라... »
- 7월 인상은 시장이 온전히 반영하고 있지만 아직 9월 인상에 대해서는 20% 정도 반영중. 즉, 채권시장이 지금과 같이 적응적으로 가격에 추가 인상을 반영해 간다면 금리 상단은 아직 좀 더 열려있다고 볼 수 있음
- 다만 이제는 금리 상승 자체가 증시 밸류 자체에 직접적으롭 부담이 된다기 보다는, 그 높아진 금리가 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 지금 주식시장의 가장 큰 적은 높아진 기대치보다 이익이 약할 만한 이슈가 있을지 여부. 만약 그런 리스크가 있다면 그 때는 높아진 금리가 밸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LSTR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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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5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3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미디어 +1.3%
2. 유틸리티 +1.1%
3. 자동차/부품 +0.9%
Bottom 3
1. 소재 -2.5%
2. 반도체 -1.5%
3. 내구소비재/의류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
고배당 +-%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Caixin 서비스 PMI: 53.9 / 56.2 / 57.1
프랑스 5월 산업생산 (MoM%): 1.2 / -0.2 / 0.8
유로존 5월 생산자물가 (YoY%): -1.5 / -1.3 / 0.9
미국 5월 공장수주 (MoM%): 0.3 / 0.8 / 0.3
● 뉴스
美 "中 핵심 광물 수출통제 단호히 반대...동맹국과 협의할 것"
WSJ "중국 갈륨·게르마늄 무기화에 반도체 강국 한국·일본 비상"
美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6월 회의에서도 금리 인상 선호"
美연준 “올해 경기침체 피할 수도”…7월 금리 인상 재개할 듯
연준 의사록 "더 많은 금리 인상 적절…속도는 느릴 것“
바이든, 美·스웨덴 정상회담서 "스웨덴 나토 가입 전폭 지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 미-중 갈등 등으로 하락. 중소형주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3%
- 미 연준 6월 FOMC 의사록이 발표되었음. 6월 금리 동결은 모두 알고 있다시피 경제가 높아진 금리의 영향권 안에 들어왔으니 지금까지의 인상 효과를 지켜보면서 넘어갈 필요가 있다며 만장일치 결정되었음. 그러나 이는 이미 지나간 일이고 하반기 추가 인상에 대해 2명을 제외하고는 16명의 위원이 그 필요성을 공감한 것으로 확인됨. 심지어 12명은 2회 인상이 적절할 것으로 보고 있었음. 여전히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기에는 긴축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
- 사실 금리는 이러한 의사록에서의 매파적인 내용이 확인되기 전부터 상승 중이었음. 시장에 영향력 있는 지표 발표가 부재했고 5월 공장주문 수치가 나왔지만 전월치도 하향 조정, 발표치는 예상에 못 미쳤음. 즉, 채권시장은 최근 파월이 몇 차례의 공식석상에서 2회 이상의 추가 인상을 시사했지한 이를 온전히 반영하지 않고 있다가 의사록 발표 전에 반영해 간 것으로 보임. 어제부로 미 국채 10년 금리는 3.9%를 상회
- 높아진 금리는 시장에 약간의 부담을 주었음. 소재(-2.5%), IT(-0.6%), 산업재(-0 5%), 금융(-0.2%) 순으로 낙폭이 컸음. 그런데 IT는 사실상 미중 갈등 이슈가 있었던 반도체 조정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본다면, 높아진 금리가 고밸류 주식에 부정적이었다기 보다는 추가 인상이 경기를 둔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컸던 것으로 보임
- 반도체는 중국이 갈륨, 게르마늄 수출 통제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부진. 필반 지수 2.2% 하락. 최근 미중 갈등이 완화되는 듯 하기도 했으나 역시 근본적인 갈등 구조가 해소될 수는 없기에 또다시 노이즈가 되고 있음
● 단상
« 단순히 높은 금리가 문제가 아니라... »
- 7월 인상은 시장이 온전히 반영하고 있지만 아직 9월 인상에 대해서는 20% 정도 반영중. 즉, 채권시장이 지금과 같이 적응적으로 가격에 추가 인상을 반영해 간다면 금리 상단은 아직 좀 더 열려있다고 볼 수 있음
- 다만 이제는 금리 상승 자체가 증시 밸류 자체에 직접적으롭 부담이 된다기 보다는, 그 높아진 금리가 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 지금 주식시장의 가장 큰 적은 높아진 기대치보다 이익이 약할 만한 이슈가 있을지 여부. 만약 그런 리스크가 있다면 그 때는 높아진 금리가 밸류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LSTRT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707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0.8%
Stoxx 50 -2.9%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0.1%
2. 소프트웨어 +0.1%
3. 상사/서비스 +0.0%
Bottom 3
1. 에너지 -2.4%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자동차/부품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1%
소형 -1.4%
가치 -0.8%
성장 -0.8%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5월 공장수주 (MoM%): 6.4 / 1.2 / 0.2
유로존 5월 소매판매 (YoY%): -2.9 / -2.7 / -2.9
미국 6월 ADP 비농업 신규고용 (천건): 497.0 / 228.0 / 267.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8.0 / 245.0 / 236.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0.0 / 1745.0 / 1733.0
미국 5월 수출 (십억달러): 247.1 / - / 249.2
미국 5월 수입 (십억달러): 316.1 / - / 323.6
미국 6월 ISM 비제조업: 53.9 / 51.0 / 50.3
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8 / 9.9 / 10.3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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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준칙' 창시자도, 연방은행 총재도 "美 금리 더 올려야"
美연준 “경제회복력 강력”… 이달 금리 인상할듯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중소형주 낙폭 컸음. S&P 500 -0.8%, NASDAQ -0.8%, Russell 2000 -1.6%
- 수요일 미국채 10년 금리가 그간의 박스권 상단을 상향 돌파하자 금리의 상승에 거침이 없어짐. 여기에 ISM 비제조업, 고용지표 서프라이즈까지 더해지며 금리는 4%를 상향 돌파
- ISM 비제조업은 예상치 51.0, 전월치 50.3을 크게 상회한 53.1을 기록. 신규주문은 소폭 둔화되었지만 고용, 기업활동지수 등이 크게 개선되었음. 고용의 경우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JOLTs 구인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긴 했으나 이전치 대비 크게 둔화된 것은 아니었음. 6월 ADP 신규 고용이 예상보다 너무 강한 것이 오히려 두드러짐. 레저/숙박, 유통/운송, 교육/헬스케어에서 신규 고용이 모두 급증. 제조업, IT, 금융은 감소
- 인플레의 원인인 강한 서비스업 경기가 여전하다는 것이 지표로 확인되다 보니 금리가 오르는 것은 당연지사였음. 11월까지 2회 추가 인상 확률은 전일 32%에서 44%로 상승
- 이는 미 증시에 부담이 되었음. 특히 확실한 경제지표를 통해 시장이 추가 인상에 대한 정당성을 인지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추가 인상 이후 고금리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더 걱정하는 모습이 만들어졌음. 에너지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금리 상승에 취약한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 유틸리티 낙폭이 컸음. 필반도 1.2% 하락
- 그래도 미 증시가 크게 하락하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해 갔다는 점이 다행.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승했는데 안전한 빅테크로 피해가려는 수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국내 증시에서도 대형주에 대한 선호 및 저가 매수 수요 있을 듯
● 단상
« 위험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
- 어제는 하반기 전망에서 상상했던 모든 위험 요인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날이었음. 1) 미국 추가 긴축, 2) 국내 부동산 위험, 3) 중국 경제 리스크가 그 대상
- 미국 추가 긴축은 그래도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되면 어느 정도 상쇄되리라 생각. 이전에도 빅테크 양호한 실적 및 가이던스로 IT, 반도체 상승하며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 준 경험 있음
- 국내 부동산 리스크는 새마을금고의 유동성 확보 니즈로 증시의 단기적 부담 있겠으나 정부의 모든 예금 보장 발표에 불확실성은 완화될 듯
- 중국 경제 리스크가 제일 판단하기 어려운 영역인데, 전월에도 부동산 리스크 언급된 후 당국이 금리 인하 등으로 대응하며 시장이 안정을 찾기도 했음. 중국 현재 정책의 핵심이 하방 리스크는 막는 것이기에 이번에도 같은 움직임이지 않을까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FoXh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0.8%
Stoxx 50 -2.9%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1.0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0.1%
2. 소프트웨어 +0.1%
3. 상사/서비스 +0.0%
Bottom 3
1. 에너지 -2.4%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자동차/부품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1%
소형 -1.4%
가치 -0.8%
성장 -0.8%
로우볼 -0.5%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5월 공장수주 (MoM%): 6.4 / 1.2 / 0.2
유로존 5월 소매판매 (YoY%): -2.9 / -2.7 / -2.9
미국 6월 ADP 비농업 신규고용 (천건): 497.0 / 228.0 / 267.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48.0 / 245.0 / 236.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0.0 / 1745.0 / 1733.0
미국 5월 수출 (십억달러): 247.1 / - / 249.2
미국 5월 수입 (십억달러): 316.1 / - / 323.6
미국 6월 ISM 비제조업: 53.9 / 51.0 / 50.3
미국 5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8 / 9.9 / 10.3
● 뉴스
저커버그의 '스레드',출시되자 3천만건 다운로드 돌풍..트위터 '비상'
美 재무, 中 방문..."건전한 경쟁하면서 소통 심화 기대"
챗GPT 인기 시들? "트래픽·앱 다운로드 모두 감소"
"대만 TSMC 이어 3위 파운드리 PSMC도 日 반도체공장 건설 추진"
'테일러 준칙' 창시자도, 연방은행 총재도 "美 금리 더 올려야"
美연준 “경제회복력 강력”… 이달 금리 인상할듯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서프라이즈에 따른 금리 상승 부담으로 하락. 중소형주 낙폭 컸음. S&P 500 -0.8%, NASDAQ -0.8%, Russell 2000 -1.6%
- 수요일 미국채 10년 금리가 그간의 박스권 상단을 상향 돌파하자 금리의 상승에 거침이 없어짐. 여기에 ISM 비제조업, 고용지표 서프라이즈까지 더해지며 금리는 4%를 상향 돌파
- ISM 비제조업은 예상치 51.0, 전월치 50.3을 크게 상회한 53.1을 기록. 신규주문은 소폭 둔화되었지만 고용, 기업활동지수 등이 크게 개선되었음. 고용의 경우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JOLTs 구인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하긴 했으나 이전치 대비 크게 둔화된 것은 아니었음. 6월 ADP 신규 고용이 예상보다 너무 강한 것이 오히려 두드러짐. 레저/숙박, 유통/운송, 교육/헬스케어에서 신규 고용이 모두 급증. 제조업, IT, 금융은 감소
- 인플레의 원인인 강한 서비스업 경기가 여전하다는 것이 지표로 확인되다 보니 금리가 오르는 것은 당연지사였음. 11월까지 2회 추가 인상 확률은 전일 32%에서 44%로 상승
- 이는 미 증시에 부담이 되었음. 특히 확실한 경제지표를 통해 시장이 추가 인상에 대한 정당성을 인지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추가 인상 이후 고금리가 경제에 미칠 영향을 더 걱정하는 모습이 만들어졌음. 에너지 섹터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금리 상승에 취약한 경기소비재(특히 자동차), 유틸리티 낙폭이 컸음. 필반도 1.2% 하락
- 그래도 미 증시가 크게 하락하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축소해 갔다는 점이 다행.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는 상승했는데 안전한 빅테크로 피해가려는 수요가 있었던 것으로 보임. 국내 증시에서도 대형주에 대한 선호 및 저가 매수 수요 있을 듯
● 단상
« 위험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
- 어제는 하반기 전망에서 상상했던 모든 위험 요인들이 수면 위로 드러난 날이었음. 1) 미국 추가 긴축, 2) 국내 부동산 위험, 3) 중국 경제 리스크가 그 대상
- 미국 추가 긴축은 그래도 미국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되면 어느 정도 상쇄되리라 생각. 이전에도 빅테크 양호한 실적 및 가이던스로 IT, 반도체 상승하며 국내 증시에 긍정적 영향 준 경험 있음
- 국내 부동산 리스크는 새마을금고의 유동성 확보 니즈로 증시의 단기적 부담 있겠으나 정부의 모든 예금 보장 발표에 불확실성은 완화될 듯
- 중국 경제 리스크가 제일 판단하기 어려운 영역인데, 전월에도 부동산 리스크 언급된 후 당국이 금리 인하 등으로 대응하며 시장이 안정을 찾기도 했음. 중국 현재 정책의 핵심이 하방 리스크는 막는 것이기에 이번에도 같은 움직임이지 않을까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han.gl/VnFo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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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710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은행 +1.0%
3. 소재 +0.9%
Bottom 3
1. 통신 -2.0%
2. 가정용품/개인용품 -1.9%
3. 식료품소매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9%
소형 +1.0%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8%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근로자평균소득 (YoY%): 2.5 / 0.7 / 0.8
일본 5월 가계지출 (YoY%): -4.0 / -2.4 / -4.4
영국 6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2.6 / -2.3 / -1.1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천건): 209.0 / 225.0 / 306.0
미국 6월 민간 비농업 고용 (천건): 149.0 / 200.0 / 259.0
미국 6월 실업률 (%): 3.6 / 3.6 / 3.7
미국 6월 경제활동참가율 (%): 62.6 / 62.6 / 62.6
미국 6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4 / 4.2 / 4.4
중국 6월 외환보유고 (일조달러): 3.2 / - / 3.2
● 뉴스
바이든, 우크라에 '강철비' 집속탄 지원 승인...8억 달러 신규 지원
옐런 ,中의 美기업 차별· 광물 수출통제 비판..."동맹과 대응 협력"
美, 6월 일자리 20만9천개 증가...'주춤했지만 여전히 뜨겁다'
中 '가계소비 촉진책' 발표 임박...리창 총리 '부양 해법' 청취
WSJ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마지막 단계가 가장 어려울 것"
美 상반기 파산신청 급증…인플레·고금리 때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약한 고용 지표에도 높아진 금리 하락하지 않으면서 약세 마감. 경기민감주들은 반등했으나 기술주가 부진. S&P 500 -0.3%, NASDAQ -0.1%, Russell 2000 +1.2%
- 목요일 ADP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국채 10년 금리가 4% 대로 상승하며 주식시장에 부담을 주자 시장의 이목은 금요일 정부 실업률, 비농업 고용에 집중. 결과적으로 6월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은 쇼크. 예상치 20만건, 전월치 25.9만건을 크게 하회한 14.9만건을 기록. 지표 발표되자마자 장기 금리가 순간 6bp 가량 급락하기도 했으나 금세 회복되었음. 실업률은 전월보다 0.1%p 하락했고 임금 YoY 상승률은 예상과 달리 전월과 같은 수치인 4.4%가 유지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금리가 4%를 넘긴 채 쉽게 하락하지 못하는 데는 유가 상승도 한 몫 했다고 판단. 사우디와 러시아가 감산을 지속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멕시코 초대형 유전 지역의 해양 플랫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공급 측에서의 유가 상승 요소로 작용. 노르웨이 북해 유전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음. 이에 WTI는 배럴당 73.6$까지 급등
- 이에 미국 증시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가장 크게 상승. 한편 신규 고용이 부진하긴 했지만 여전히 실업률, 임금 등에서 미국 경제가 약하다는 증거가 확인되지 않자 경기민감한 소재, 산업재, 금융, 경기소비재 상승. 반대로 경기방어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는 큰 폭 하락
- 최근 긴축 및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될 때 쏠림 있었던 대형 빅테크는 차익실현 나오며 하락. 애플 -0.6%, 마이크로소프트 -1.2%. 이에 IT 섹터 0.4% 하락
● 단상
« 중국, 부동산 대식 주식을! »
- 금요일 미국 장에서 중국 인터넷 기업 ETF인 KWEB이 3.7% 상승. 중국 금융당국이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인 앤트그룹과 그 자회사에 벌금을 확정적으로 부과함으로써 앤트그룹에 대한 조사가 막을 내렸는데, 이에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오히려 IPO 재추진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
- 한편 중국에서는 부동산 보다는 주식 투자를 권하는 정책들이 나오는 중. 신규 등록 주식형 펀드 운용 및 수탁 수수료 인하, 연말까지 펀드 회사 거래 수수료 낮출 계획이라고 함. 혹시 '15년 중국 증시가 급등했던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
보고서 원문: https://han.gl/yjUcx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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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2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은행 +1.0%
3. 소재 +0.9%
Bottom 3
1. 통신 -2.0%
2. 가정용품/개인용품 -1.9%
3. 식료품소매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9%
소형 +1.0%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8%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5월 근로자평균소득 (YoY%): 2.5 / 0.7 / 0.8
일본 5월 가계지출 (YoY%): -4.0 / -2.4 / -4.4
영국 6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2.6 / -2.3 / -1.1
미국 6월 비농업 고용 (천건): 209.0 / 225.0 / 306.0
미국 6월 민간 비농업 고용 (천건): 149.0 / 200.0 / 259.0
미국 6월 실업률 (%): 3.6 / 3.6 / 3.7
미국 6월 경제활동참가율 (%): 62.6 / 62.6 / 62.6
미국 6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4 / 4.2 / 4.4
중국 6월 외환보유고 (일조달러): 3.2 / - / 3.2
● 뉴스
바이든, 우크라에 '강철비' 집속탄 지원 승인...8억 달러 신규 지원
옐런 ,中의 美기업 차별· 광물 수출통제 비판..."동맹과 대응 협력"
美, 6월 일자리 20만9천개 증가...'주춤했지만 여전히 뜨겁다'
中 '가계소비 촉진책' 발표 임박...리창 총리 '부양 해법' 청취
WSJ "인플레이션과의 싸움, 마지막 단계가 가장 어려울 것"
美 상반기 파산신청 급증…인플레·고금리 때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약한 고용 지표에도 높아진 금리 하락하지 않으면서 약세 마감. 경기민감주들은 반등했으나 기술주가 부진. S&P 500 -0.3%, NASDAQ -0.1%, Russell 2000 +1.2%
- 목요일 ADP 고용 서프라이즈로 미국채 10년 금리가 4% 대로 상승하며 주식시장에 부담을 주자 시장의 이목은 금요일 정부 실업률, 비농업 고용에 집중. 결과적으로 6월 민간 비농업 신규 고용은 쇼크. 예상치 20만건, 전월치 25.9만건을 크게 하회한 14.9만건을 기록. 지표 발표되자마자 장기 금리가 순간 6bp 가량 급락하기도 했으나 금세 회복되었음. 실업률은 전월보다 0.1%p 하락했고 임금 YoY 상승률은 예상과 달리 전월과 같은 수치인 4.4%가 유지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임
- 금리가 4%를 넘긴 채 쉽게 하락하지 못하는 데는 유가 상승도 한 몫 했다고 판단. 사우디와 러시아가 감산을 지속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멕시코 초대형 유전 지역의 해양 플랫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소식도 공급 측에서의 유가 상승 요소로 작용. 노르웨이 북해 유전에서는 인력 부족으로 생산이 중단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음. 이에 WTI는 배럴당 73.6$까지 급등
- 이에 미국 증시에서는 에너지 섹터가 가장 크게 상승. 한편 신규 고용이 부진하긴 했지만 여전히 실업률, 임금 등에서 미국 경제가 약하다는 증거가 확인되지 않자 경기민감한 소재, 산업재, 금융, 경기소비재 상승. 반대로 경기방어 성격의 필수소비재, 헬스케어는 큰 폭 하락
- 최근 긴축 및 경기 둔화 우려 확대될 때 쏠림 있었던 대형 빅테크는 차익실현 나오며 하락. 애플 -0.6%, 마이크로소프트 -1.2%. 이에 IT 섹터 0.4% 하락
● 단상
« 중국, 부동산 대식 주식을! »
- 금요일 미국 장에서 중국 인터넷 기업 ETF인 KWEB이 3.7% 상승. 중국 금융당국이 알리바바 산하 핀테크 기업인 앤트그룹과 그 자회사에 벌금을 확정적으로 부과함으로써 앤트그룹에 대한 조사가 막을 내렸는데, 이에 규제 불확실성이 완화되면서 오히려 IPO 재추진 기대감이 커졌기 때문
- 한편 중국에서는 부동산 보다는 주식 투자를 권하는 정책들이 나오는 중. 신규 등록 주식형 펀드 운용 및 수탁 수수료 인하, 연말까지 펀드 회사 거래 수수료 낮출 계획이라고 함. 혹시 '15년 중국 증시가 급등했던 그림이 나올 수 있을까?!
보고서 원문: https://han.gl/yjUcx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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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Market Sketch 7월호: 이 국가가 달라졌어요 »
1. Intro: 강하다, 신흥국! 강하다 일본!
2. 변화를 관통하는 것: 미중 갈등부터 인플레까지
3. ① 신흥국이 달라졌어요: 니어쇼어링과 자원의 힘
4. ② 일본이 달라졌어요: 인플레를 발판 삼아
5. 국내 주식시장 입장에서 변화 바라보기
ㅡ ㅡ ㅡ ㅡ ㅡ ㅡ ㅡ
✅ 최근 경제 펀더멘털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는 국가들이 눈에 띕니다. 선진국에서는 일본이, 신흥국에서는 유럽과 중남미 지역 국가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일본은 인플레이션의 벽을 타고 디플레이션 경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높아지고 있고 소비 심리도 개선 중입니다. 정부에서는 투자 유치와 이에 대한 지원에 있어 적극적입니다. 심지어 통화정책은 다른 국가들과 달리 완화적입니다. 경기 모멘텀이 선진국 중 나홀로 좋습니다.
✅ 유럽과 중남미 신흥국은 선진국향 리쇼어링의 직/간접적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니어쇼어링 덕에 외국인 직접 투자가 빠르게 증가 중이며 일자리, 임금 모두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흐름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 단기 시황이 어려울 때는 시야를 넓혀 이러한 장기적인 변화들에 주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선진 유럽/중남미 증시에 ETF 등을 통해 직접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고, 간접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을 통해 투자하는 것들도 생각해 볼 만합니다. 기계 업종이 니어쇼어링 등을 위시로 한 CAPEX 사이클의 수혜를, 자동차 업종이 신흥국 펀더멘털 개선의 수혜를 지금도 받고 장기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다만 이러한 변화로 인해 아쉬운 점도 있다면, 바로 ‘중국의 부진’을 꼽아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당국의 부양책에 대한 의지와 여력이 크지 않은 것이 최대 문제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 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약해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중국 경기 모멘텀이 쉽게 개선되지 못한다면 아직 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내 증시 전체를 아주 좋게 보기만은 어려울 듯합니다. 지금은 증시의 ‘우상향’보다는 매매 전략과 선택에 더 집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힌퍈 기계와 자동차는 이러한 구조적인 변화 속에서 장기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업종으로 꼽아볼 수 있겠습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RoHES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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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7월호: 이 국가가 달라졌어요 »
1. Intro: 강하다, 신흥국! 강하다 일본!
2. 변화를 관통하는 것: 미중 갈등부터 인플레까지
3. ① 신흥국이 달라졌어요: 니어쇼어링과 자원의 힘
4. ② 일본이 달라졌어요: 인플레를 발판 삼아
5. 국내 주식시장 입장에서 변화 바라보기
ㅡ ㅡ ㅡ ㅡ ㅡ ㅡ ㅡ
✅ 최근 경제 펀더멘털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보이는 국가들이 눈에 띕니다. 선진국에서는 일본이, 신흥국에서는 유럽과 중남미 지역 국가들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 일본은 인플레이션의 벽을 타고 디플레이션 경제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높아지고 있고 소비 심리도 개선 중입니다. 정부에서는 투자 유치와 이에 대한 지원에 있어 적극적입니다. 심지어 통화정책은 다른 국가들과 달리 완화적입니다. 경기 모멘텀이 선진국 중 나홀로 좋습니다.
✅ 유럽과 중남미 신흥국은 선진국향 리쇼어링의 직/간접적 수혜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니어쇼어링 덕에 외국인 직접 투자가 빠르게 증가 중이며 일자리, 임금 모두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흐름에 그치지 않고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변화의 시작이라고 봅니다.
✅ 단기 시황이 어려울 때는 시야를 넓혀 이러한 장기적인 변화들에 주목해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본, 선진 유럽/중남미 증시에 ETF 등을 통해 직접 투자하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고, 간접적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을 통해 투자하는 것들도 생각해 볼 만합니다. 기계 업종이 니어쇼어링 등을 위시로 한 CAPEX 사이클의 수혜를, 자동차 업종이 신흥국 펀더멘털 개선의 수혜를 지금도 받고 장기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다만 이러한 변화로 인해 아쉬운 점도 있다면, 바로 ‘중국의 부진’을 꼽아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중국 당국의 부양책에 대한 의지와 여력이 크지 않은 것이 최대 문제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기업들의 중국 제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약해질 수 있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중국 경기 모멘텀이 쉽게 개선되지 못한다면 아직 중국 의존도가 높은 국내 증시 전체를 아주 좋게 보기만은 어려울 듯합니다. 지금은 증시의 ‘우상향’보다는 매매 전략과 선택에 더 집중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힌퍈 기계와 자동차는 이러한 구조적인 변화 속에서 장기적으로 투자 매력도가 높은 업종으로 꼽아볼 수 있겠습니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RoHESr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71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반도체 순매수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 역시 전주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매수가 컸음. 전체 반도체 순매수 2,835억원 중 2,265억원이 삼성전자. 자동차, IT하드웨어, 반도체, 보험, 조선, 증권 등을 강하게 순매수. 통신, 미디어, 기계, 에너지 등은 순매도. 계속 해서 2분기 실적 시즌에 모멘텀이 있을 법한 섹터들을 매수해 나가는 중. 종목 상 크게 롱 베팅한 상위 리스트에 반도체 중소형주는 부재. 자화전자와 같은 스마트폰 부품주, 알루코/OCI/금양 등 소재주들이 다수. 반면 삼화전자, LX인터내셔널 등 최근 중국 수출 통제에 주목 받으면서 크게 상승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매도
- 전주에는 외인 매도도 거셌지만 기관으로부터의 매물 출회가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생각. 간만에 기관이 1.3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반도체를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강도로는 호텔/레저, 통신, 건설, 에너지, 비철금속을 강하게 순매도. 그 와중에 기계, 조선, 운송, 미디어는 순매수. 최근 외인과 기관의 기계 업종에 대한 관점이 갈리고 있는 듯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전주와 마찬가지로 기계, 상사/자본재 종목들 다수 링크. LS ELECTRIC은 여전히 높은 순위 유지 중. 두산밥캣이 상위로 진입. 밥캣은 외인 수급이 최근 그다지 좋지는 못했음. 영원무역, 한국콜마 등 화장품/의류 섹터 종목도 이익 모멘텀 스코어 양호 (영원무역은 1위).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중 기관과 외인 모두 전주 강하게 매수한 종목은 영원무역, 에스엘 정도를 손에 꼽을 수 있음. 의류 업종 같은 경우에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는 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고 양호한 미국 경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투자 포인트가 유효함. 6월 주가가 상승한 데는 4-5월 있었던 미국 의류 업체들의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도 한 몫 했다고 생각. 앞으로 있을 실적 시즌이 이들 주가 향방을 좌우할 듯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외인은 반도체 순매수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중. 역시 전주와 마찬가지로 삼성전자 매수가 컸음. 전체 반도체 순매수 2,835억원 중 2,265억원이 삼성전자. 자동차, IT하드웨어, 반도체, 보험, 조선, 증권 등을 강하게 순매수. 통신, 미디어, 기계, 에너지 등은 순매도. 계속 해서 2분기 실적 시즌에 모멘텀이 있을 법한 섹터들을 매수해 나가는 중. 종목 상 크게 롱 베팅한 상위 리스트에 반도체 중소형주는 부재. 자화전자와 같은 스마트폰 부품주, 알루코/OCI/금양 등 소재주들이 다수. 반면 삼화전자, LX인터내셔널 등 최근 중국 수출 통제에 주목 받으면서 크게 상승한 종목들에 대해서는 강하게 매도
- 전주에는 외인 매도도 거셌지만 기관으로부터의 매물 출회가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생각. 간만에 기관이 1.3조 순매도. 금액으로는 반도체를 가장 많이 매도했으며 강도로는 호텔/레저, 통신, 건설, 에너지, 비철금속을 강하게 순매도. 그 와중에 기계, 조선, 운송, 미디어는 순매수. 최근 외인과 기관의 기계 업종에 대한 관점이 갈리고 있는 듯
- 이익 모멘텀 스코어 상위에 전주와 마찬가지로 기계, 상사/자본재 종목들 다수 링크. LS ELECTRIC은 여전히 높은 순위 유지 중. 두산밥캣이 상위로 진입. 밥캣은 외인 수급이 최근 그다지 좋지는 못했음. 영원무역, 한국콜마 등 화장품/의류 섹터 종목도 이익 모멘텀 스코어 양호 (영원무역은 1위). 전주 이익 모멘텀 상위 종목 중 기관과 외인 모두 전주 강하게 매수한 종목은 영원무역, 에스엘 정도를 손에 꼽을 수 있음. 의류 업종 같은 경우에는 최근 주가가 급등하기는 했지만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높고 양호한 미국 경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투자 포인트가 유효함. 6월 주가가 상승한 데는 4-5월 있었던 미국 의류 업체들의 양호한 실적 가이던스도 한 몫 했다고 생각. 앞으로 있을 실적 시즌이 이들 주가 향방을 좌우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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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711 »
-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비자 서비스 +2.1%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상사/서비스 +1.7%
Bottom 3
1. 통신 -1.8%
2. 자동차/부품 -1.4%
3. 미디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2%
소형 +1.3%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0%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0 / 0.2 / 0.2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5.4 / -5.0 / -4.6
유로존 7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22.5 / -17.9 / -17.0
미국 6월 CB 고용동향지수: 114.3 / 116.3 / 116.2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3
미국 5월 도매판매 (MoM%): -0.2 / 0.3 / 0.2
미국 6월 기대 인플레이션 (%): 3.8 / - / 4.1
미국 5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7.2 / 20.5 / 20.3
● 뉴스
연준 관계자들 "추가 인상 남았으나 막바지"
中 재정부, 옐런에 고율관세 폐지 등 5가지 요구
NYT "中, 개발도상국 부채 탕감 꺼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2회 더 금리 인상할 필요"
애태우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전날 ‘스웨덴 가입’ 빠른 진행 동의
스레드, 닷새만에 '1억명'…1등 공신은 바로 '머스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개별 업종 및 종목 모멘텀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 기술주 보다는 산업재 등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소폭 상승 견인. 경기민감주 상승이 더 컸다 보니 러셀 2000이 대형주 아웃퍼폼.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6%
- 금요일부터 미국 본격 실적 시즌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여전히 실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음. 그러나 이미 낮아진 눈높이는 어느 정도 충족하는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 1분기까지 그랬듯이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나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여전히 더 크다는 것이 확인됐음
- 미국 산업재 주가는 최근 잠깐의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어느새 6월 중순 수준을 넘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전일도 1.4%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 항공보다는 방산, 기계, 일반산업재 등이 골고루 상승. 대형주에서는 하니웰(+2.2%), 캐터필러(+1.5%), GE(+2.2%) 등이 상승 폭 컸음. 금리가 레벨업 됐고 건설지출 등이 양호한 점, 이것이 호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인지 CAPEX 관련주에 관심 집중되고 있음
- IT는 0.3% 상승에 그쳤지만 반도체가 2.1% 상승.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체인 알레그로,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의 상승 폭이 컸고 마이크론도 3% 상승. 금일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어 줄 듯
- 뉴욕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4.1% -> 3.8%)에 미국 장기채 금리 4% 소폭이나마 하회하며 달러지수 하락한 점도 금일 장에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단상
« 한국 언더퍼폼의 이유 중 하나는 중국. 그 중국, 부동산 살려주나 »
-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이 유난히 두드러졌음. 미국과의 디커플링이 심했는데, 이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컸던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전일에도 중국 물가는 디플레 우려를 불러일으켰음. 그러는 와중에도 정책 당국의 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
- 다행히 중국 당국이 대출금 상환을 1년 연장해 주는 등 부동산 개발업체와 침체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 과연 이 정도 지원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인지에는 의문이 있지만 어쨌든 경기의 하방압력을 막아주려는 시도는 전월에 이어서 이번에도 확인. 시장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주길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Kga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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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3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비자 서비스 +2.1%
2. 내구소비재/의류 +1.9%
3. 상사/서비스 +1.7%
Bottom 3
1. 통신 -1.8%
2. 자동차/부품 -1.4%
3. 미디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1.2%
소형 +1.3%
가치 0.0%
성장 +0.6%
로우볼 +0.0%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 (YoY%): 0.0 / 0.2 / 0.2
중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YoY%): -5.4 / -5.0 / -4.6
유로존 7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 -22.5 / -17.9 / -17.0
미국 6월 CB 고용동향지수: 114.3 / 116.3 / 116.2
미국 5월 도매재고 (MoM%): 0.0 / -0.1 / -0.3
미국 5월 도매판매 (MoM%): -0.2 / 0.3 / 0.2
미국 6월 기대 인플레이션 (%): 3.8 / - / 4.1
미국 5월 소비자신용 (십억달러): 7.2 / 20.5 / 20.3
● 뉴스
연준 관계자들 "추가 인상 남았으나 막바지"
中 재정부, 옐런에 고율관세 폐지 등 5가지 요구
NYT "中, 개발도상국 부채 탕감 꺼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올해 2회 더 금리 인상할 필요"
애태우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전날 ‘스웨덴 가입’ 빠른 진행 동의
스레드, 닷새만에 '1억명'…1등 공신은 바로 '머스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개별 업종 및 종목 모멘텀 따라서 움직이는 모습. 기술주 보다는 산업재 등이 크게 상승하며 지수 소폭 상승 견인. 경기민감주 상승이 더 컸다 보니 러셀 2000이 대형주 아웃퍼폼. S&P 500 +0.2%, NASDAQ +0.2%, Russell 2000 +1.6%
- 금요일부터 미국 본격 실적 시즌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여전히 실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음. 그러나 이미 낮아진 눈높이는 어느 정도 충족하는 숫자를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이전 1분기까지 그랬듯이 기업들의 가이던스가 나쁘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이 여전히 더 크다는 것이 확인됐음
- 미국 산업재 주가는 최근 잠깐의 조정을 받기도 했지만 어느새 6월 중순 수준을 넘어 견조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전일도 1.4% 상승하며 가장 좋은 성과를 기록. 항공보다는 방산, 기계, 일반산업재 등이 골고루 상승. 대형주에서는 하니웰(+2.2%), 캐터필러(+1.5%), GE(+2.2%) 등이 상승 폭 컸음. 금리가 레벨업 됐고 건설지출 등이 양호한 점, 이것이 호실적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기대가 크기 때문인지 CAPEX 관련주에 관심 집중되고 있음
- IT는 0.3% 상승에 그쳤지만 반도체가 2.1% 상승. 차량용 반도체 관련 업체인 알레그로, 아날로그 디바이스 등의 상승 폭이 컸고 마이크론도 3% 상승. 금일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분위기 만들어 줄 듯
- 뉴욕 기대 인플레이션 둔화(4.1% -> 3.8%)에 미국 장기채 금리 4% 소폭이나마 하회하며 달러지수 하락한 점도 금일 장에서 반등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단상
« 한국 언더퍼폼의 이유 중 하나는 중국. 그 중국, 부동산 살려주나 »
- 최근 국내 증시 조정이 유난히 두드러졌음. 미국과의 디커플링이 심했는데, 이는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중국 경기에 대한 우려가 컸던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전일에도 중국 물가는 디플레 우려를 불러일으켰음. 그러는 와중에도 정책 당국의 부양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크게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부정적으로 작용
- 다행히 중국 당국이 대출금 상환을 1년 연장해 주는 등 부동산 개발업체와 침체된 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 과연 이 정도 지원이 적극적인 지원 정책인지에는 의문이 있지만 어쨌든 경기의 하방압력을 막아주려는 시도는 전월에 이어서 이번에도 확인. 시장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주길 기대
보고서 원문: https://han.gl/WRKga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중국 당국이 부동산 시장 지원을 위해 대출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이것으로 시장이 안정화 되기에는 부족해 보이지만, 그래도 6월처럼 주식시장에는 반등의 트리거가 되어 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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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Extends Pressure on Lenders to Help Beleaguered Developers
- 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이 부족한 개발업체들에 대한 지원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
- 인민은행과 국가금융규제협회(NFRA)는 성명에서 금융기관들로 하여금 부동산 기업들의 연체 대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이를 통해 공사 중인 주택의 완공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신탁 대출을 포함한 일부 대출에 대해서 1년의 상환 연장이 이뤄질 예정. 이전까지는 2023년 5월 말까지 만기인 대출에만 연장이 적용되었음
- 성명에서는 2024년 말까지 상업은행들이 개발업체들에게 제공한 PF 대출은 높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프로젝트 완공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하도록 촉구
- 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이번 완화 조치가 주로 개발 자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는데 현재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음. 결국 더 많은 부양 또는 지원 조치가 있을 가능성을 기다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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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Extends Pressure on Lenders to Help Beleaguered Developers
- 중국은 부진한 부동산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이 부족한 개발업체들에 대한 지원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
- 인민은행과 국가금융규제협회(NFRA)는 성명에서 금융기관들로 하여금 부동산 기업들의 연체 대출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힘. 이를 통해 공사 중인 주택의 완공을 보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음. 2024년 말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신탁 대출을 포함한 일부 대출에 대해서 1년의 상환 연장이 이뤄질 예정. 이전까지는 2023년 5월 말까지 만기인 대출에만 연장이 적용되었음
- 성명에서는 2024년 말까지 상업은행들이 개발업체들에게 제공한 PF 대출은 높은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며, 프로젝트 완공을 보장하기 위해 지원을 강화하도록 촉구
- 다만 이에 대한 시장의 평가는, 이번 완화 조치가 주로 개발 자금에 초점을 맞춘 것이었는데 현재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 시키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었음. 결국 더 많은 부양 또는 지원 조치가 있을 가능성을 기다린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