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831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1.6%
2. 내구소비재/의류 +0.8%
3. 반도체 +0.6%
Bottom 3
1. 은행 -0.6%
2. 유틸리티 -0.4%
3. 제약바이오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2%
소형 +0.4%
가치 +0.6%
성장 +0.2%
로우볼 0.0%
고배당 0.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7월 수입물가 (MoM%): -0.6 / 0.0 / -1.6
미국 8월 ADP 비농업 고용 (천건): 177.0 / 195.0 / 371.0
미국 2분기 근원 PCE물가 (%): 3.7 / 3.8 / 4.9
미국 2분기 GDP (QoQ%): 2.1 / 2.4 / 2.0
미국 7월 잠정주택매매 (MoM%): 0.9 / -0.6 / 0.4
● 뉴스
'긴축 먹혔나'...美 8월 ADP 고용·2분기 GDP 잠정치 모두 '예상 하회'
中 인민은행, 민간기업 자금 조달 촉진을 위해 회의 개최
英 이코노미스트지 "높은 채권 금리, 美 금융 안정성에 위협"
美 오피스 공실, 10년간 여의도 8.5배 달할듯
"RBA, 물가 둔화로 내달 동결…인하는 내년 4월"
러몬도 “美기업, 中 위험해 투자 못 해”… 中 “시장 확대 노력”
자국 리스크 피하는 中 자산가들, 해외 투자에 돈 퍼붓는다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3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1.6%
2. 내구소비재/의류 +0.8%
3. 반도체 +0.6%
Bottom 3
1. 은행 -0.6%
2. 유틸리티 -0.4%
3. 제약바이오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2%
소형 +0.4%
가치 +0.6%
성장 +0.2%
로우볼 0.0%
고배당 0.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7월 수입물가 (MoM%): -0.6 / 0.0 / -1.6
미국 8월 ADP 비농업 고용 (천건): 177.0 / 195.0 / 371.0
미국 2분기 근원 PCE물가 (%): 3.7 / 3.8 / 4.9
미국 2분기 GDP (QoQ%): 2.1 / 2.4 / 2.0
미국 7월 잠정주택매매 (MoM%): 0.9 / -0.6 / 0.4
● 뉴스
'긴축 먹혔나'...美 8월 ADP 고용·2분기 GDP 잠정치 모두 '예상 하회'
中 인민은행, 민간기업 자금 조달 촉진을 위해 회의 개최
英 이코노미스트지 "높은 채권 금리, 美 금융 안정성에 위협"
美 오피스 공실, 10년간 여의도 8.5배 달할듯
"RBA, 물가 둔화로 내달 동결…인하는 내년 4월"
러몬도 “美기업, 中 위험해 투자 못 해”… 中 “시장 확대 노력”
자국 리스크 피하는 中 자산가들, 해외 투자에 돈 퍼붓는다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배드이즈굳'으로 상승. 미국 국채 10년 금리 4.11%까지 내려가며 증시는 안도 랠리 이어 갔음. 기술/성장주가 가치 대비 아웃퍼폼.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4%
- 2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속보치 2.4%에서 2.1%로 하향 조정됐음. 정부 지출이 이전보다 상향 조정 됐지만 고정자산투자, 특히 비주거 투자가 약했던 것으로 확인된 영향. 한편 8월 ADP 고용도 예상보다 부진(실제치 17.7만, 예상치 19.5만, 전월치 37.1만). 전월치는 32만에서 37만으로 상향 조정됐음. 재화 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보다 소폭 늘었지만 서비스 신규 고용이 크게 감소. 특히 그간 강한 고용을 만들어 왔던 호텔레저 부문이 전월 대규모 고용을 뒤로 하고 크게 줄어들었음. ADP의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달 고용 증가 속도가 팬데믹 이전 수준이었다며, 그 전까지 빈 일자리를 채우기 위한 강력한 고용이 있었다면 지금은 좀 더 지속 가능한 성장의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
- 2분기 GDP 발표되자마자는 증시가 미미하게나마 약해지는 모습을 보기이도 했지만 금세 화요일의 배드이즈굿 장세를 이어가며 상승. 미장 젇체적으로 bull한 장세는 아니었지만 기술주는 확실히 좋았음. 물론 화요일 같은 대형 주도주 급등 장이 이어지진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오르는 숨고르기 장세였음
- IT +0.8%, 필반 지수 +0.4% 기록. 필반 지수 안에서는 마이크론과 마벨 테크놀로지가 2%대 상승률 보였음. IT 섹터 자체는 애플(+2.9%)이 끌어 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12일로 아이폰 15 공개일이 확정되면서 대기매수세가 계속 유입되는 중인 듯. 한편 HP는 pc 수요 부진에 예상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 그래도 3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등을 이유로 낙관적인 태도를 보여 주가는 -0.8% 수준으로 마무리
● 단상
<< 낮아진 변동성, 그 안의 찝찝함 >>
- 최근 증시 반등하는 동안 변동성이 크게 감소. 코스피 일중, 일간 변동성 모두 낮아졌음. 대신 그만큼 변동성에서 오는 매매의 기회도 줄어들었다 볼 수 있을지도
- 한편 동시에 거래량도 크게 줄었음. 시장 역동성이 눈에 띄게 낮아졌음. 이 부분이 찝찝한데,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탑다운 영향력이 컸기에 아직 관망하는 모습일 수도 있음. 그러나 나름 시장에서 중요하게 거론되던 이벤트가 지나가면서 증시가 반등하고 있는 와중에 거래가 한산해 아쉬운 부분. 게다가 전일에는 시장이 많이 올라줘야 하는 타이밍이었는데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총 500위 종목 중 60% 이상이 음봉을 띄우는 모습이었음
- 이런 환경 속에서는 바뀐 스타일의 장세를 따라가는 게 맞을 듯. 8월 들어 상반기 강했던 업종들은 성과가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그 전에 부진했던 업종들이 강해지는 스위칭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분위기가 이대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업종들의 스위칭이 단순히 키 맞추기 차원이라기 보다는 장이 랠리에서 박스장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cUWo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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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배드이즈굳'으로 상승. 미국 국채 10년 금리 4.11%까지 내려가며 증시는 안도 랠리 이어 갔음. 기술/성장주가 가치 대비 아웃퍼폼.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4%
- 2분기 미국 GDP 성장률이 속보치 2.4%에서 2.1%로 하향 조정됐음. 정부 지출이 이전보다 상향 조정 됐지만 고정자산투자, 특히 비주거 투자가 약했던 것으로 확인된 영향. 한편 8월 ADP 고용도 예상보다 부진(실제치 17.7만, 예상치 19.5만, 전월치 37.1만). 전월치는 32만에서 37만으로 상향 조정됐음. 재화 부문 신규 고용은 전월보다 소폭 늘었지만 서비스 신규 고용이 크게 감소. 특히 그간 강한 고용을 만들어 왔던 호텔레저 부문이 전월 대규모 고용을 뒤로 하고 크게 줄어들었음. ADP의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달 고용 증가 속도가 팬데믹 이전 수준이었다며, 그 전까지 빈 일자리를 채우기 위한 강력한 고용이 있었다면 지금은 좀 더 지속 가능한 성장의 형태로 나아가고 있다고 언급
- 2분기 GDP 발표되자마자는 증시가 미미하게나마 약해지는 모습을 보기이도 했지만 금세 화요일의 배드이즈굿 장세를 이어가며 상승. 미장 젇체적으로 bull한 장세는 아니었지만 기술주는 확실히 좋았음. 물론 화요일 같은 대형 주도주 급등 장이 이어지진 않았지만 안정적으로 오르는 숨고르기 장세였음
- IT +0.8%, 필반 지수 +0.4% 기록. 필반 지수 안에서는 마이크론과 마벨 테크놀로지가 2%대 상승률 보였음. IT 섹터 자체는 애플(+2.9%)이 끌어 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닌데 12일로 아이폰 15 공개일이 확정되면서 대기매수세가 계속 유입되는 중인 듯. 한편 HP는 pc 수요 부진에 예상을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 그래도 3분기에는 계절적 성수기 등을 이유로 낙관적인 태도를 보여 주가는 -0.8% 수준으로 마무리
● 단상
<< 낮아진 변동성, 그 안의 찝찝함 >>
- 최근 증시 반등하는 동안 변동성이 크게 감소. 코스피 일중, 일간 변동성 모두 낮아졌음. 대신 그만큼 변동성에서 오는 매매의 기회도 줄어들었다 볼 수 있을지도
- 한편 동시에 거래량도 크게 줄었음. 시장 역동성이 눈에 띄게 낮아졌음. 이 부분이 찝찝한데, 일주일 전까지만 해도 탑다운 영향력이 컸기에 아직 관망하는 모습일 수도 있음. 그러나 나름 시장에서 중요하게 거론되던 이벤트가 지나가면서 증시가 반등하고 있는 와중에 거래가 한산해 아쉬운 부분. 게다가 전일에는 시장이 많이 올라줘야 하는 타이밍이었는데 코스피, 코스닥 합산 시총 500위 종목 중 60% 이상이 음봉을 띄우는 모습이었음
- 이런 환경 속에서는 바뀐 스타일의 장세를 따라가는 게 맞을 듯. 8월 들어 상반기 강했던 업종들은 성과가 상대적으로 부진하고 그 전에 부진했던 업종들이 강해지는 스위칭이 나타나고 있는데, 이런 분위기가 이대로 끝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임. 업종들의 스위칭이 단순히 키 맞추기 차원이라기 보다는 장이 랠리에서 박스장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cUWoA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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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강 꼬미)
[Market Wrapper 230831] 한산한 시장, 테마 매매가 성행한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56.3pt (-0.19%)
코스닥: 928.4pt (+0.50%)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53% ~ +0.27%
코스닥: -0.04% ~ +0.72%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597 / 외국인 -2,130 / 개인 128
코스닥: 기관 -1,157 / 외국인 4,396 / 개인 -2,698
어제에 이어 오늘 시장도 힘이 없기는 매한가지. 특별한 탑다운 이슈 없이 낮은 변동성과 적은 거래량 속에서 종목별로 차별화되는 양상. 코스피는 0.19%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에코프로 양전, 포스코DX의 급등에 힘 입어 0.5% 상승. 외인이 금일도 K200 선물은 매수 이어갔지만 현물은 순매도 기록. 기관에서는 증권/선물을 제외한 나머지 수급주체들은 모두 순매도
섹터 가운데서는 기계, 은행, 증권이 선방. 금리 내리면서 리츠도 올랐음. 반면 헬스케어, 유틸리티, 인터넷/게임이 부진. 테마에서는 AI, 로봇, 중소형화장품 등 올 해 주도 테마이면서도 가볍고 실적이 받쳐줄 수 있는 부문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었고, 초전도체, 맥신 등 실체가 뚜렷하지 않은 테마들은 대폭 하락. 대형 주도주들의 상승 모멘텀이 약하다 보니 테마주 매매가 성행하게 된 듯
# 아침부터 부진한 경기 소식
7월 산업생산, 소비, 투자가 일제히 부진했음. 당연하게도 여전히 우리 경제는 중국 의존도가 높기에 중국 경기가 부진한 지금 생산 경기가 좋을 리 만무함. 통계청에 의하면 여름철 기상악화, 자동차 판매 감소라는 일시적 요인이 크게 반영된 영향도 있다고 함. 전자부품, 기계장비, 반도체 생산이 줄었고 의복/모피, 정기장비, 의약품은 증가
올 해 워낙 강력한 2차전지라는 주도 업종의 출현, 강력한 테마 매매가 있었기에 우리 증시가 중국 경기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을 가끔씩 잊기도. 하지만 코스피는 외국인 수급이 중요하고 이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중국 증시, 중국 경기, 한국 수출이 매우 중요한 투자 결정 팩터일 것. 당장 시장이 미국 만큼 세게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아침부터 확인되었음
# 배당 한 번 보실래요
JB금융지주가 7.8% 상승, 금융주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JB금융지주는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목받으며 상승 폭 키운 듯. 이미 배당을 보고 미리 들어오는 수급은 8월부터 형성되고 있는 듯. 주도주가 크게 오르지 못하는 박스권 장세를 예상한다면 배당 스타일의 비중을 늘리는 것도 괜찮은 선택. 과거 박스권 장에서 고배당은 코스피를 아웃퍼폼하기도
# 로봇이 AI를 만나면
장중 삼성전자가 A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로봇 관련주 크게 상승. 더불어 삼성이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지분 투자를 한 이후 첫 협력 계획을 발표하면서 테마 수급 이동. 삼성웰스토리가 단체급식에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상한가, 티라유텍 상한가, 뉴로메카 +17.6%, TPC +10.6% 등. 최근 미국 증시에서도 AI 테마가 강하고 국내 증시도 이를 좇아 AI에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음. 로봇, 스마트공장 등 테마도 이와 엮기 좋기에 수급 쉽게 유입되는 듯
# 비만약에서 에코프로의 향기가
비만약은 올해 가장 핫했던 테마 중 하나. 그 중 대장격인 펩트론은 올 해 들어 490% 상승하기도. 그런데 오늘 갑작스럽게 13.7% 급락. 특별한 악재 있었던 것도 아닌데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되면서 투매가 투매를 불러일으킨 듯. 비할 바 못 되긴 하지만 잠시 7월 말의 에코프로가 떠오르기도. 테마의 경우 이와 같이 변동성이 극심하니 매매시 주의할 필요. 특히 최근 시장 분위기가 모멘텀 플레이가 그리 편하지 만은 않은 환경. 언제든지 탑다운 이슈도 시장에 개입될 수 있고 테마 간 수급 이동도 강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f0z2c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56.3pt (-0.19%)
코스닥: 928.4pt (+0.50%)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53% ~ +0.27%
코스닥: -0.04% ~ +0.72%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597 / 외국인 -2,130 / 개인 128
코스닥: 기관 -1,157 / 외국인 4,396 / 개인 -2,698
어제에 이어 오늘 시장도 힘이 없기는 매한가지. 특별한 탑다운 이슈 없이 낮은 변동성과 적은 거래량 속에서 종목별로 차별화되는 양상. 코스피는 0.19%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에코프로 양전, 포스코DX의 급등에 힘 입어 0.5% 상승. 외인이 금일도 K200 선물은 매수 이어갔지만 현물은 순매도 기록. 기관에서는 증권/선물을 제외한 나머지 수급주체들은 모두 순매도
섹터 가운데서는 기계, 은행, 증권이 선방. 금리 내리면서 리츠도 올랐음. 반면 헬스케어, 유틸리티, 인터넷/게임이 부진. 테마에서는 AI, 로봇, 중소형화장품 등 올 해 주도 테마이면서도 가볍고 실적이 받쳐줄 수 있는 부문이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었고, 초전도체, 맥신 등 실체가 뚜렷하지 않은 테마들은 대폭 하락. 대형 주도주들의 상승 모멘텀이 약하다 보니 테마주 매매가 성행하게 된 듯
# 아침부터 부진한 경기 소식
7월 산업생산, 소비, 투자가 일제히 부진했음. 당연하게도 여전히 우리 경제는 중국 의존도가 높기에 중국 경기가 부진한 지금 생산 경기가 좋을 리 만무함. 통계청에 의하면 여름철 기상악화, 자동차 판매 감소라는 일시적 요인이 크게 반영된 영향도 있다고 함. 전자부품, 기계장비, 반도체 생산이 줄었고 의복/모피, 정기장비, 의약품은 증가
올 해 워낙 강력한 2차전지라는 주도 업종의 출현, 강력한 테마 매매가 있었기에 우리 증시가 중국 경기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을 가끔씩 잊기도. 하지만 코스피는 외국인 수급이 중요하고 이 외국인 투자자에게는 중국 증시, 중국 경기, 한국 수출이 매우 중요한 투자 결정 팩터일 것. 당장 시장이 미국 만큼 세게 올라가지 못하는 이유가 아침부터 확인되었음
# 배당 한 번 보실래요
JB금융지주가 7.8% 상승, 금융주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 JB금융지주는 높은 배당수익률이 주목받으며 상승 폭 키운 듯. 이미 배당을 보고 미리 들어오는 수급은 8월부터 형성되고 있는 듯. 주도주가 크게 오르지 못하는 박스권 장세를 예상한다면 배당 스타일의 비중을 늘리는 것도 괜찮은 선택. 과거 박스권 장에서 고배당은 코스피를 아웃퍼폼하기도
# 로봇이 AI를 만나면
장중 삼성전자가 AI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을 반도체 생산 공정에 투입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로봇 관련주 크게 상승. 더불어 삼성이 레인보우로보틱스에 지분 투자를 한 이후 첫 협력 계획을 발표하면서 테마 수급 이동. 삼성웰스토리가 단체급식에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음. 레인보우로보틱스 상한가, 티라유텍 상한가, 뉴로메카 +17.6%, TPC +10.6% 등. 최근 미국 증시에서도 AI 테마가 강하고 국내 증시도 이를 좇아 AI에 관심이 다시 쏠리고 있음. 로봇, 스마트공장 등 테마도 이와 엮기 좋기에 수급 쉽게 유입되는 듯
# 비만약에서 에코프로의 향기가
비만약은 올해 가장 핫했던 테마 중 하나. 그 중 대장격인 펩트론은 올 해 들어 490% 상승하기도. 그런데 오늘 갑작스럽게 13.7% 급락. 특별한 악재 있었던 것도 아닌데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되면서 투매가 투매를 불러일으킨 듯. 비할 바 못 되긴 하지만 잠시 7월 말의 에코프로가 떠오르기도. 테마의 경우 이와 같이 변동성이 극심하니 매매시 주의할 필요. 특히 최근 시장 분위기가 모멘텀 플레이가 그리 편하지 만은 않은 환경. 언제든지 탑다운 이슈도 시장에 개입될 수 있고 테마 간 수급 이동도 강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zf0z2c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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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SK증권 강재현, 조준기] [주식전략 Market Outlook 9월호] 미인대회 IN THE BOX
그래서 박스다
- 상반기 증시 랠리를 견인했던 2 Top은 단연 2차전지와 반도체
- 그러나 1) 2차전지 주가를 더 강력하게 만들어 주었던 미국 정부지출에 의구심이 생기고, 2) 중국 반도체 수요가 회복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상반기 같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 주도 업종이 약해지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히게 될 가능성 (like '09~'10년)
- 미국과 중국 경기가 애매모호 하면 코스피 PBR이 1배를 넘기기 어렵다는 것도 일맥상통. 코스피 상단 여전히 2,650pt 수준으로 제한될 전망
박스권이라면: 매달 열리는 미인대회
- 박스권에서는 주도 업종이 힘을 크게 쓰지 못함. 장기 아웃퍼폼 업종보다는 고빈도 로테이션 장세 전개
- 대/중/소형 등 사이즈, 가치/성장 타겟 전략은 유효성 감소. 조금 더 특화된 스타일 전략 기반 접근 유효
- 박스권 내에서는 "꿈보다는 좀 더 가시적인 것"과 "이전에 소외되었던 전략"이 유리
-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전략은 1) 이익 모멘텀, 2) 지수 상승 여력이 제한될 때 유망한 고배당/우선주/로우볼, 3) 횡보장에서 옵션 프리미엄 기반 알파를 창출하는 커버드콜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ns4r21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그래서 박스다
- 상반기 증시 랠리를 견인했던 2 Top은 단연 2차전지와 반도체
- 그러나 1) 2차전지 주가를 더 강력하게 만들어 주었던 미국 정부지출에 의구심이 생기고, 2) 중국 반도체 수요가 회복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면 이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이 상반기 같기를 기대하기는 어려움
- 주도 업종이 약해지면 증시가 박스권에 갇히게 될 가능성 (like '09~'10년)
- 미국과 중국 경기가 애매모호 하면 코스피 PBR이 1배를 넘기기 어렵다는 것도 일맥상통. 코스피 상단 여전히 2,650pt 수준으로 제한될 전망
박스권이라면: 매달 열리는 미인대회
- 박스권에서는 주도 업종이 힘을 크게 쓰지 못함. 장기 아웃퍼폼 업종보다는 고빈도 로테이션 장세 전개
- 대/중/소형 등 사이즈, 가치/성장 타겟 전략은 유효성 감소. 조금 더 특화된 스타일 전략 기반 접근 유효
- 박스권 내에서는 "꿈보다는 좀 더 가시적인 것"과 "이전에 소외되었던 전략"이 유리
- 해당 요건을 충족하는 전략은 1) 이익 모멘텀, 2) 지수 상승 여력이 제한될 때 유망한 고배당/우선주/로우볼, 3) 횡보장에서 옵션 프리미엄 기반 알파를 창출하는 커버드콜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url.kr/ns4r21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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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901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1%
2. 반도체 +0.8%
3. 자동차/부품 +0.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2.0%
2. 운송 -1.3%
3. 음식료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0%
소형 -0.1%
가치 -0.1%
성장 -0.2%
로우볼 -0.7%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7월 산업생산 (YoY%): -8.0 / -5.2 / -5.9
일본 7월 소매판매 (YoY%): 6.8 / 5.4 / 5.6
중국 8월 제조업 PMI: 49.7 / 49.4 / 49.3
중국 8월 비제조업 PMI: 51.0 / 51.1 / 51.5
일본 7월 주택착공건수 (YoY%): -6.7 / -0.8 / -4.8
프랑스 8월 소비자물가 (YoY%): 4.8 / 4.6 / 4.3
독일 8월 실업률 (%): 5.7 / 5.7 / 5.6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YoY%): 5.3 / 5.1 / 5.3
유로존 8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3 / 5.3 / 5.5
유로존 7월 실업률 (%): 6.4 / 6.4 / 6.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28.0 / 235.0 / 232.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5.0 / 1703.0 / 1697.0
● 미국 기업 실적
Broadcom Inc (AVGO)
매출 8.88B (컨센 8.85B 상회) / EPS 10.54 (컨센 10.43 상회)
Lululemon Athletica Inc (LULU)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8 (컨센 2.53 상회)
Dell Technologies (DELL)
매출 22.9B (컨센 20.86B 상회) / EPS 1.74 (컨센 1.14 상회)
Dollar General (DG)
매출 9.8B (컨센 9.93B 하회) / EPS 2.13 (컨센 2.48 하회)
Hormel Foods (HRL)
매출 3B (컨센 3.06B 하회) / EPS 0.40 (컨센 0.41 하회)
Campbell Soup (CPB)
매출 2.1B (컨센 2.06B 상회) / EPS 0.50 (컨센 0.50 부합)
● 뉴스
ECB 7월 의사록 "필요시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
'지출은 강력, 물가는 둔화'...美 7월 PCE 가격지수 '예상 부합'
백악관, 셧다운 막기 위한 임시예산안 요청
ECB 집행이사 "성장 전망 악화에도 물가 완고해"
러, 우크라 쏙 뺀 곡물협정 대안 제시… “튀르키예가 가공·공급”
비구이위안 “디폴트 우려” 경고…상반기 9兆 손실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1%
2. 반도체 +0.8%
3. 자동차/부품 +0.5%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2.0%
2. 운송 -1.3%
3. 음식료 -1.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0%
소형 -0.1%
가치 -0.1%
성장 -0.2%
로우볼 -0.7%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7월 산업생산 (YoY%): -8.0 / -5.2 / -5.9
일본 7월 소매판매 (YoY%): 6.8 / 5.4 / 5.6
중국 8월 제조업 PMI: 49.7 / 49.4 / 49.3
중국 8월 비제조업 PMI: 51.0 / 51.1 / 51.5
일본 7월 주택착공건수 (YoY%): -6.7 / -0.8 / -4.8
프랑스 8월 소비자물가 (YoY%): 4.8 / 4.6 / 4.3
독일 8월 실업률 (%): 5.7 / 5.7 / 5.6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 (YoY%): 5.3 / 5.1 / 5.3
유로존 8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5.3 / 5.3 / 5.5
유로존 7월 실업률 (%): 6.4 / 6.4 / 6.4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28.0 / 235.0 / 232.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25.0 / 1703.0 / 1697.0
● 미국 기업 실적
Broadcom Inc (AVGO)
매출 8.88B (컨센 8.85B 상회) / EPS 10.54 (컨센 10.43 상회)
Lululemon Athletica Inc (LULU)
매출 2.2B (컨센 2.17B 상회) / EPS 2.68 (컨센 2.53 상회)
Dell Technologies (DELL)
매출 22.9B (컨센 20.86B 상회) / EPS 1.74 (컨센 1.14 상회)
Dollar General (DG)
매출 9.8B (컨센 9.93B 하회) / EPS 2.13 (컨센 2.48 하회)
Hormel Foods (HRL)
매출 3B (컨센 3.06B 하회) / EPS 0.40 (컨센 0.41 하회)
Campbell Soup (CPB)
매출 2.1B (컨센 2.06B 상회) / EPS 0.50 (컨센 0.50 부합)
● 뉴스
ECB 7월 의사록 "필요시 9월 추가 금리 인상 가능"
'지출은 강력, 물가는 둔화'...美 7월 PCE 가격지수 '예상 부합'
백악관, 셧다운 막기 위한 임시예산안 요청
ECB 집행이사 "성장 전망 악화에도 물가 완고해"
러, 우크라 쏙 뺀 곡물협정 대안 제시… “튀르키예가 가공·공급”
비구이위안 “디폴트 우려” 경고…상반기 9兆 손실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고용 발표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소폭 하락. 기술주는 상승.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2%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에서 실업률은 올랐는데 물가는 서프라이즈가 나는 기묘한 조합이 나오면서 하락. 이탈리아 물가 서프는 4월 이후 처음, 유로존은 2월 이후 처음. 유로존 CPI YoY 증가율은 전월 5.3%에서 5.1%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5.3%로 유지된 것. 지난달 전월비 증가율이 -0.1%까지 하락했었으나 8월에는 +0.6%를 기록
-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상승하기도 했으나 고용 발표를 앞두고는 종목 장세를 보이며 결국 힘 빠진 채 마무리. 섹터로는 방어 업종들의 하락이 컸는데, 헬스케어 -1.2%, 음식료 -1.0%, 유틸리티 -1.0%, 부동산 -0.8% 기록. 반면 소매(+1.1%), 반도체(+0.8%), 자동차(+0.5%), ITHW(+0.3%) 등 상대적으로 비싼 주식들 성과가 더 좋았음. 실제 가치/성장 스타일 상으로는 차이가 두드러지지는 않았음. 확실히 로우볼이 두드러지게 약세를 보였다는 것만 특징적. 증시가 그래도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에 방어 스타일을 덜어낸 것일지 지켜볼 필요
- 반도체는 엔비디아는 쉬어가는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의 상승이 컸음. 낸드 가격이 오른다는 리포트 영향이 컸을 듯. 브로드컴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되며 3.4% 상승. 다만 브로드컴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부품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거 언급하며 가이던스를 약하게 제시. 이에 시외 4.8% 하락 중
● 단상
<< 유로존 물가 반등에 대한 생각 >>
- 유로존 물가 반등을 어떻게 봐야 할까. 일단 8월 헤드라인 강세는 표면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인 것으로 보임. 근원 물가는 전월비 둔화되기는 했음. 그러나 서비스 물가도 생각보다 견조한 흐름 이어가며 유럽 물가를 높은 수준에서 붙잡고 있다는 생각
- 슈나벨 ECB 이사는 유로존 성장 전망이 6월보다 더 심각하게 악화됐지만 근원 물가가 여전히 높고 이제는 외부가 아닌 역내 요인이 인플레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언급. 최근 ECB 내 매파들은 추가 인상 단행 필요하다고 시그널 보내기도
- 유로존 경제가 약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 그러나 미국과 달리 유럽의 노동시장은 더 타이트한 편이고 미스매치 해소가 잘 안 되고 있는 듯. 미국은 소프트랜딩의 가능성을 엿보며 한 시름 놓았다면 유럽은 성장 둔화와 물가 사이에서 좀 더 어려운 길을 가게 될 듯
- 물가 상 유럽이 더 금리를 올려야 한다면 이는 달러를 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론 그 때문에 성장 전망은 더욱 둔화될 거라 마냥 달러를 약하게만 볼 수도 없음. 어제 유럽 데이터 발표 이후 달러가 반등하며 이를 증명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KxN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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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고용 발표 앞두고 관망세 보이며 소폭 하락. 기술주는 상승.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2%
- 유럽 증시는 이탈리아 등 일부 국가에서 실업률은 올랐는데 물가는 서프라이즈가 나는 기묘한 조합이 나오면서 하락. 이탈리아 물가 서프는 4월 이후 처음, 유로존은 2월 이후 처음. 유로존 CPI YoY 증가율은 전월 5.3%에서 5.1%로 둔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5.3%로 유지된 것. 지난달 전월비 증가율이 -0.1%까지 하락했었으나 8월에는 +0.6%를 기록
- 미국 증시는 장 초반에는 상승하기도 했으나 고용 발표를 앞두고는 종목 장세를 보이며 결국 힘 빠진 채 마무리. 섹터로는 방어 업종들의 하락이 컸는데, 헬스케어 -1.2%, 음식료 -1.0%, 유틸리티 -1.0%, 부동산 -0.8% 기록. 반면 소매(+1.1%), 반도체(+0.8%), 자동차(+0.5%), ITHW(+0.3%) 등 상대적으로 비싼 주식들 성과가 더 좋았음. 실제 가치/성장 스타일 상으로는 차이가 두드러지지는 않았음. 확실히 로우볼이 두드러지게 약세를 보였다는 것만 특징적. 증시가 그래도 올라갈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에 방어 스타일을 덜어낸 것일지 지켜볼 필요
- 반도체는 엔비디아는 쉬어가는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의 상승이 컸음. 낸드 가격이 오른다는 리포트 영향이 컸을 듯. 브로드컴은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 유입되며 3.4% 상승. 다만 브로드컴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부품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거 언급하며 가이던스를 약하게 제시. 이에 시외 4.8% 하락 중
● 단상
<< 유로존 물가 반등에 대한 생각 >>
- 유로존 물가 반등을 어떻게 봐야 할까. 일단 8월 헤드라인 강세는 표면적으로는 에너지 가격 상승 때문인 것으로 보임. 근원 물가는 전월비 둔화되기는 했음. 그러나 서비스 물가도 생각보다 견조한 흐름 이어가며 유럽 물가를 높은 수준에서 붙잡고 있다는 생각
- 슈나벨 ECB 이사는 유로존 성장 전망이 6월보다 더 심각하게 악화됐지만 근원 물가가 여전히 높고 이제는 외부가 아닌 역내 요인이 인플레의 주범이 되고 있다고 언급. 최근 ECB 내 매파들은 추가 인상 단행 필요하다고 시그널 보내기도
- 유로존 경제가 약해지고 있는 것은 명백한 사실. 그러나 미국과 달리 유럽의 노동시장은 더 타이트한 편이고 미스매치 해소가 잘 안 되고 있는 듯. 미국은 소프트랜딩의 가능성을 엿보며 한 시름 놓았다면 유럽은 성장 둔화와 물가 사이에서 좀 더 어려운 길을 가게 될 듯
- 물가 상 유럽이 더 금리를 올려야 한다면 이는 달러를 약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 있지만 한편으론 그 때문에 성장 전망은 더욱 둔화될 거라 마냥 달러를 약하게만 볼 수도 없음. 어제 유럽 데이터 발표 이후 달러가 반등하며 이를 증명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aKxNHV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904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소재 +1.0%
3. 내구소비재/의류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4.1%
2. 식료품소매 -1.2%
3. 음식료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0%
가치 +0.2%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8월 Caixin 제조업 PMI: 51.0 / 49.3 / 49.2
미국 8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3 / 4.4 / 4.4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 62.8 / 62.6 / 62.6
미국 8월 민간 비농업고용 (천건): 179.0 / 150.0 / 155.0
미국 8월 실업률 (%): 3.8 / 3.5 / 3.5
미국 7월 건설지출 (MoM%): 0.7 / 0.5 / 0.6
미국 8월 ISM 제조업: 47.6 / 47.0 / 46.4
● 뉴스
유가 급등 속 사우디 아람코, 500억달러 추가 상장 검토
美 8월 실업률 3.8%로 1년반만 '최고'...9월 금리동결론↑
美 행정부, 자동차업계 EV 전환 120억 달러 지원키로
中보험사들, 투자자 우려 진화 나서…"부동산 익스포져 낮아"
러, 또다시 우크라 곡물창고 공격…튀르키예와 곡물협정 논의 하루 전
러몬드 美상무 "중국의 미국내 안보 투자 우려는 합당…채찍 쓸 수도"
● 뉴스 디테일
Higher-for-Longer Mantra Starts to Weigh on Emerging-Market Debt
'Higher for longer' 스탠스가 신흥국 부채에 부담이 되기 시작
- 신흥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빠르게 낮추라는 시장의 압력에 저항하고 있음. 이에 이들 채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미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 신흥국의 환율 방어 노력, 엘니뇨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능성 등으로 인해 아시아에서 차입 비용 감소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고 있음
- 연준 뿐만 아니라 신흥국 중앙은행의 매파적인 변화는 신흥국 로컬 통화 채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블룸버그가 트래킹 하는 부채가 8월에 2% 하락하는 결과로 나타났음.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인도가 제한적인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에서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는 등 매파적인 경향이 나타나고 있음. 칠레, 멕시코,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도 매파적 통화정책으로 전환 중. 신흥 유럽에서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매파적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 금융시장은 향후 몇 달 동안 부진한 데이터를 금리 인하 기회로 해석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은 이를 수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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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0%
Stoxx 50 -0.3%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소재 +1.0%
3. 내구소비재/의류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4.1%
2. 식료품소매 -1.2%
3. 음식료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9%
소형 +1.0%
가치 +0.2%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8월 Caixin 제조업 PMI: 51.0 / 49.3 / 49.2
미국 8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3 / 4.4 / 4.4
미국 8월 경제활동참가율 (%): 62.8 / 62.6 / 62.6
미국 8월 민간 비농업고용 (천건): 179.0 / 150.0 / 155.0
미국 8월 실업률 (%): 3.8 / 3.5 / 3.5
미국 7월 건설지출 (MoM%): 0.7 / 0.5 / 0.6
미국 8월 ISM 제조업: 47.6 / 47.0 / 46.4
● 뉴스
유가 급등 속 사우디 아람코, 500억달러 추가 상장 검토
美 8월 실업률 3.8%로 1년반만 '최고'...9월 금리동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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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보험사들, 투자자 우려 진화 나서…"부동산 익스포져 낮아"
러, 또다시 우크라 곡물창고 공격…튀르키예와 곡물협정 논의 하루 전
러몬드 美상무 "중국의 미국내 안보 투자 우려는 합당…채찍 쓸 수도"
● 뉴스 디테일
Higher-for-Longer Mantra Starts to Weigh on Emerging-Market Debt
'Higher for longer' 스탠스가 신흥국 부채에 부담이 되기 시작
- 신흥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빠르게 낮추라는 시장의 압력에 저항하고 있음. 이에 이들 채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 미 연준의 'Higher for longer' 기조, 신흥국의 환율 방어 노력, 엘니뇨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능성 등으로 인해 아시아에서 차입 비용 감소에 대한 기대가 줄어들고 있음
- 연준 뿐만 아니라 신흥국 중앙은행의 매파적인 변화는 신흥국 로컬 통화 채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블룸버그가 트래킹 하는 부채가 8월에 2% 하락하는 결과로 나타났음. 아시아에서는 한국과 인도가 제한적인 정책을 유지하고 시장에서의 금리 인하 기대감도 낮아지는 등 매파적인 경향이 나타나고 있음. 칠레, 멕시코, 콜롬비아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도 매파적 통화정책으로 전환 중. 신흥 유럽에서도 인플레이션 우려가 지속되면서 매파적인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 금융시장은 향후 몇 달 동안 부진한 데이터를 금리 인하 기회로 해석할 수 있지만, 중앙은행은 이를 수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가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면서 +0.5%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ISM 제조업에서의 물가 세부지표 반등, 유가 상승 등에 상승 폭 축소해 S&P 500 +0.2% 수준으로 마무리. S&P 500 +0.2%, NASDAQ -0.02%, Russell 2000 +1.1%
- 미국 8월 고용지표가 JOLTs에 이어 이번 긴축 국면의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민간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20만건을 하회했으나 예상보다는 잘 나왔고(실제치 17.9만건, 예상치 15만건), 실업률은 높아졌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이 예상보다 높은 62.8%를 기록. 경활율은 5개월 연속 62.6%를 기록했다가 이번에 0.2%p 반등한 것. 노동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났을 때 그들이 전부 취업자로 흡수되기 어렵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움. 이러한 데이터는 JOLTs의 데자뷰 격(뉘앙스는 좀 다르지만...). 주식시장은 잠시 이 지표에 환호하기도
- 그러나 ISM 제조업 지수가 전월 46.4에서 47.6으로 반등. 이는 예상 47.0을 넘어서는 수치. 신규주문이 소폭 둔화되기는 했지만 생산, 고용 등이 모두 전월보다 개선되며 헤드라인 상승 견인. 재고 사이클을 보여주는 '신규주문-고객재고'의 3개월 평균 수치는 5월 이후 반등 이어 나가고 있음. 세부지표 중 물가지표의 반등이 두드러졌음. 전월 42.6에서 48.4로 큰 폭 상승. ISM 발표 이후 장기 금리는 상승 폭 키워 나갔고 증시는 상승 폭 축소해 갔음
- 게다가 WTI가 86$/bbl를 넘어서면서 기술주가 빠르게 상승 폭 반납. 테슬라 매도세가 거세진 영향도 있었음. 테슬라는 추가 가격 인하에 주가 5% 하락. 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금융 등이 시장 아웃퍼폼
● 단상
<< 제조업이 이대로 좋아져 버리면? >>
- 작년부터 미국 경기가 긴축에도 불구하고 둔화되지 않았던 요인 중 하나는 'rolling recovery'였다고 생각. 코로나 사태 이후에 각 산업들의 꼬여 있었던 사이클이 긴축하는 와중에도 잘 풀리면서 회복의 수순을 밟아 나가는 바람에 경기의 굴곡을 평탄하게 만들어줬다는 것
- 작년 말, 올해 초를 다시 복기해 보면, 코로나가 회복되면서 유통이 과잉 재고로 고통 받았지만, 높은 임금 상승률과 소비 성향 덕에 재고를 생각보다 빠르게 덜어낼 수 있었음. 그래서 제조업 경기가 부진하면 그 다음 수순으로 유통업이 약해져야 하지만 그 사이 업황이 회복, 고용도 늘릴 수 있었음. 최근에는 제조업이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생각. 수요가 약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재고를 소진해 나가면서 어떻게든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온 듯. 그래서 ISM 제조업도 반등, 신규 고용 중 제조업 부문도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이렇게 되면 금리가 높다 한들 고용시장이 크게 냉각되지 않으면서 나름 강한 미국 경제가 유지될 수 있을 지도(= 기업 이익 잘 버틴다). 다만 이 말인 즉슨 금리는 쉽게 낮아질 수 없다는 것(=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시장 흔들림은 간간히 계속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sEpDJc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고용지표가 소프트랜딩을 시사하면서 +0.5% 상승 출발했으나, 이후 ISM 제조업에서의 물가 세부지표 반등, 유가 상승 등에 상승 폭 축소해 S&P 500 +0.2% 수준으로 마무리. S&P 500 +0.2%, NASDAQ -0.02%, Russell 2000 +1.1%
- 미국 8월 고용지표가 JOLTs에 이어 이번 긴축 국면의 소프트랜딩 가능성을 보여주었음. 민간 비농업부문 신규 고용은 20만건을 하회했으나 예상보다는 잘 나왔고(실제치 17.9만건, 예상치 15만건), 실업률은 높아졌으나 경제활동참가율이 예상보다 높은 62.8%를 기록. 경활율은 5개월 연속 62.6%를 기록했다가 이번에 0.2%p 반등한 것. 노동시장 참여자들이 늘어났을 때 그들이 전부 취업자로 흡수되기 어렵기 때문에 실업률이 높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움. 이러한 데이터는 JOLTs의 데자뷰 격(뉘앙스는 좀 다르지만...). 주식시장은 잠시 이 지표에 환호하기도
- 그러나 ISM 제조업 지수가 전월 46.4에서 47.6으로 반등. 이는 예상 47.0을 넘어서는 수치. 신규주문이 소폭 둔화되기는 했지만 생산, 고용 등이 모두 전월보다 개선되며 헤드라인 상승 견인. 재고 사이클을 보여주는 '신규주문-고객재고'의 3개월 평균 수치는 5월 이후 반등 이어 나가고 있음. 세부지표 중 물가지표의 반등이 두드러졌음. 전월 42.6에서 48.4로 큰 폭 상승. ISM 발표 이후 장기 금리는 상승 폭 키워 나갔고 증시는 상승 폭 축소해 갔음
- 게다가 WTI가 86$/bbl를 넘어서면서 기술주가 빠르게 상승 폭 반납. 테슬라 매도세가 거세진 영향도 있었음. 테슬라는 추가 가격 인하에 주가 5% 하락. 반면 원자재 가격 상승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금융 등이 시장 아웃퍼폼
● 단상
<< 제조업이 이대로 좋아져 버리면? >>
- 작년부터 미국 경기가 긴축에도 불구하고 둔화되지 않았던 요인 중 하나는 'rolling recovery'였다고 생각. 코로나 사태 이후에 각 산업들의 꼬여 있었던 사이클이 긴축하는 와중에도 잘 풀리면서 회복의 수순을 밟아 나가는 바람에 경기의 굴곡을 평탄하게 만들어줬다는 것
- 작년 말, 올해 초를 다시 복기해 보면, 코로나가 회복되면서 유통이 과잉 재고로 고통 받았지만, 높은 임금 상승률과 소비 성향 덕에 재고를 생각보다 빠르게 덜어낼 수 있었음. 그래서 제조업 경기가 부진하면 그 다음 수순으로 유통업이 약해져야 하지만 그 사이 업황이 회복, 고용도 늘릴 수 있었음. 최근에는 제조업이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생각. 수요가 약했지만 그래도 꾸준히 재고를 소진해 나가면서 어떻게든 신규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상황까지 온 듯. 그래서 ISM 제조업도 반등, 신규 고용 중 제조업 부문도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 이렇게 되면 금리가 높다 한들 고용시장이 크게 냉각되지 않으면서 나름 강한 미국 경제가 유지될 수 있을 지도(= 기업 이익 잘 버틴다). 다만 이 말인 즉슨 금리는 쉽게 낮아질 수 없다는 것(=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시장 흔들림은 간간히 계속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sEpD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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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0.9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8월 본원통화 (YoY%): 1.1 / -0.7 / -1.4
독일 7월 수출 (MoM%): -0.9 / -1.5 / 0.2
유로존 9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21.5 / -19.6 / -18.9
한국 8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18.3 / - / 421.8
● 뉴스
'디폴트 위기' 비구이위안, 말레이 링깃화 채권 이자 지급
“기업 인내심 바닥…중국 때릴 채찍있다” 작심 발언 쏟아낸 美
푸틴 "흑해 곡물협정 복귀, 여전히 서방에 달려 있다"
시진핑, G20 불참에 ‘숨겨진 의도’…인도 견제였나
유럽 상황은 심각하다? "미국보다 높은 인플레에 고군분투"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소폭 하락 마감. 오전 아시아 장이 중국 부양책으로 강했기에 유럽 역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폭 꾸준히 축소되면서 결국 약보합 수준으로 마무리. Stoxx 50 -0.1%, DAX -0.1%, CAC -0.2%
- 중국 부동산 부양책이 계속 발표되고 컨트리가든 채권 상환 연장이 발표되면서 유럽 증시에서도 아디다스(+0.8%) 등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편인 종목이 양호한 성과 기록. 다만 거래량이 지극히 낮았고 호재들이 쏟아지며 주변국 증시가 좋았는데도 결국 유럽장에서 힘이 빠졌다는 게 찝찝. 또한 국내와 달리 유럽 증시의 화학 업종은 강하지 못했음. 미 선물도 보합세 나타냈음
- 노보노디스크가 사상 최고치 경신. 벤츠는 CLA 전기차 모델 컨셉카 공개하면서 1% 상승
- 한편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다시 4.2% 대로 복귀. 2년물 금리는 제자리 걸음하며 시장이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데 베팅하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만 이와 무관하게 장기 금리는 올라갈 수 있음
● 단상
<< 중국 관련 업종들의 급등에 대하여 >>
- 중국 컨트리가든이 회사채 만기 연장에 성공하면서 중국 부동산 주가 급등, 국내 증시도 이를 반영하며 에너지, 화학, 철강 등 중국 부동산 경기와 상관관계가 높은 업종들이 큰 폭 상승. 이들 주가는 전월 말 중국 금융당국이 부동산 부양을 위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었다가 전일 급등
- 컨트리가든이 증자를 통해 밀린 이자 지급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역내 채권 연장한 점은 매우 긍정적이나, 이후 9월 말, 10월 초 대규모 이자 상환 일정이 도래하기도 하는 등 지급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봄. 여전히 간헐적으로 리스크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
- 다만 이전보다 정부가 부동산 부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은 일단은 신뢰할 만 함. 이렇게 부양책을 강화하는 것은 결국 1-2선 도시에서도 부동산 경기가 다시 둔화될 소지가 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 1-2선 도시가 버텨줘야 부동산 디벨로퍼들의 자금에 숨통이 틔일 것이기 때문
- 물론 부동산 관련 투심이 살아날 수 있을 지는 별개의 문제. 대도시 중심으로 주택매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있지만 소도시, 농촌으로 갈 수록 쉽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여전히 중국 관련주에 대해서는 트레이딩 관점 접근 추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LUYdP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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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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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toxx 50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1x / PBR 0.9x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8월 본원통화 (YoY%): 1.1 / -0.7 / -1.4
독일 7월 수출 (MoM%): -0.9 / -1.5 / 0.2
유로존 9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21.5 / -19.6 / -18.9
한국 8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18.3 / - / 421.8
● 뉴스
'디폴트 위기' 비구이위안, 말레이 링깃화 채권 이자 지급
“기업 인내심 바닥…중국 때릴 채찍있다” 작심 발언 쏟아낸 美
푸틴 "흑해 곡물협정 복귀, 여전히 서방에 달려 있다"
시진핑, G20 불참에 ‘숨겨진 의도’…인도 견제였나
유럽 상황은 심각하다? "미국보다 높은 인플레에 고군분투"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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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휴장한 가운데 유럽 증시는 소폭 하락 마감. 오전 아시아 장이 중국 부양책으로 강했기에 유럽 역시 상승 출발했으나 장중 상승 폭 꾸준히 축소되면서 결국 약보합 수준으로 마무리. Stoxx 50 -0.1%, DAX -0.1%, CAC -0.2%
- 중국 부동산 부양책이 계속 발표되고 컨트리가든 채권 상환 연장이 발표되면서 유럽 증시에서도 아디다스(+0.8%) 등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편인 종목이 양호한 성과 기록. 다만 거래량이 지극히 낮았고 호재들이 쏟아지며 주변국 증시가 좋았는데도 결국 유럽장에서 힘이 빠졌다는 게 찝찝. 또한 국내와 달리 유럽 증시의 화학 업종은 강하지 못했음. 미 선물도 보합세 나타냈음
- 노보노디스크가 사상 최고치 경신. 벤츠는 CLA 전기차 모델 컨셉카 공개하면서 1% 상승
- 한편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다시 4.2% 대로 복귀. 2년물 금리는 제자리 걸음하며 시장이 금리 인상이 끝났다는 데 베팅하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지만 이와 무관하게 장기 금리는 올라갈 수 있음
● 단상
<< 중국 관련 업종들의 급등에 대하여 >>
- 중국 컨트리가든이 회사채 만기 연장에 성공하면서 중국 부동산 주가 급등, 국내 증시도 이를 반영하며 에너지, 화학, 철강 등 중국 부동산 경기와 상관관계가 높은 업종들이 큰 폭 상승. 이들 주가는 전월 말 중국 금융당국이 부동산 부양을 위해 주택담보대출 규제를 완화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반등을 모색하고 있었다가 전일 급등
- 컨트리가든이 증자를 통해 밀린 이자 지급을 할 수 있게 되었고 역내 채권 연장한 점은 매우 긍정적이나, 이후 9월 말, 10월 초 대규모 이자 상환 일정이 도래하기도 하는 등 지급 리스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라고 봄. 여전히 간헐적으로 리스크를 확대할 수 있는 요인
- 다만 이전보다 정부가 부동산 부양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은 일단은 신뢰할 만 함. 이렇게 부양책을 강화하는 것은 결국 1-2선 도시에서도 부동산 경기가 다시 둔화될 소지가 보였기 때문이라고 생각. 1-2선 도시가 버텨줘야 부동산 디벨로퍼들의 자금에 숨통이 틔일 것이기 때문
- 물론 부동산 관련 투심이 살아날 수 있을 지는 별개의 문제. 대도시 중심으로 주택매매가 늘어나고 있다는 보도가 있지만 소도시, 농촌으로 갈 수록 쉽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 따라서 여전히 중국 관련주에 대해서는 트레이딩 관점 접근 추천
보고서 원문: https://buly.kr/FLUYdP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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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7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8%
2. 소프트웨어 +1.0%
3. 에너지 +0.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3.2%
2. 운송 -2.3%
3. 소재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2.3%
소형 -2.9%
가치 -0.1%
성장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8월 소비자물가 (YoY%): 3.4 / 2.7 / 2.3
한국 2분기 GDP (YoY%): 0.9 / 0.9 / 0.9
일본 7월 가계지출 (YoY%): -5.0 / -2.5 / -4.2
중국 8월 Caixin 서비스 PMI: 51.8 / 53.6 / 54.1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 (YoY%): -7.6 / -7.6 / -3.4
미국 7월 공장수주 (MoM%): -2.1 / -2.5 / 2.3
● 뉴스
사우디·러, 하루 130만배럴 감산 '연장'...유가 올해 첫 90달러 돌파
유럽 자동차기업 중국 전기차 대응책 골몰
화웨이 스마트폰 깜짝 공개…"미국 규제 실패" 들뜬 중국
中, 반도체 자립에 박차…55조원 대규모 국영펀드 준비
시진핑, 역대 최고 청년 실업률에 “고난 견뎌라”
차 없으면 생활 힘든 美서 차보험료 급등에 무보험 운전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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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7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5.0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8%
2. 소프트웨어 +1.0%
3. 에너지 +0.5%
Bottom 3
1. 내구소비재/의류 -3.2%
2. 운송 -2.3%
3. 소재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2.3%
소형 -2.9%
가치 -0.1%
성장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한국 8월 소비자물가 (YoY%): 3.4 / 2.7 / 2.3
한국 2분기 GDP (YoY%): 0.9 / 0.9 / 0.9
일본 7월 가계지출 (YoY%): -5.0 / -2.5 / -4.2
중국 8월 Caixin 서비스 PMI: 51.8 / 53.6 / 54.1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 (YoY%): -7.6 / -7.6 / -3.4
미국 7월 공장수주 (MoM%): -2.1 / -2.5 / 2.3
● 뉴스
사우디·러, 하루 130만배럴 감산 '연장'...유가 올해 첫 90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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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없으면 생활 힘든 美서 차보험료 급등에 무보험 운전자 증가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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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에 하락. 경기민감주 비중이 높은 중소형주 지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4%, NASDAQ -0.1%, Russell 2000 -2.1%
- WTI가 어느새 90$/bbl을 목전에 두고 있음. 사우디가 현재 감산량을 12월까지로 연장하기로 하면서 유가 급등. 다행히 이전 언급한 것처럼 감산 양을 늘린 것은 아니지만 현재 생산양도 수년 래 최저치인 900만배럴 수준이고, 수요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에 유가 추가 상승
- 유가 상승에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는 0.5% 상승했지만 유가의 단기 급등이 제품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소재 섹터는 1.9% 하락. 게다가 아시아 장에서 중국 증시도 재차 하락하며 여전히 중국 경기에 대해서 기대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기에, 유가 상승이 곧 제품 가격 상승 가능성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을 반영하지 못한 듯. 필수소비재 등 상대적으로 마진이 박하고 유가 상승의 긍정적인 수혜를 보지 못하는 업종도 0.9% 하락
- 미국 금리는 재차 상승. 유가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및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단기 금리가 올랐고 장기 금리도 이 이유와 더불어 수급 부담도 커지면서 상승. 9월 중순 있을 fomc 전에 현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들의 행태 때문. 수십억 달러의 회사채 발행이 밀려오며 국채 수요가 약해짐.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3%에 다시 근접해 가는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IT 섹터는 상승. 애플이 아이폰 발표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5% 상승. 대부분 대형 IT주들 보합 수준 나타냈음
- 미국 금리 상승, 유럽 경기 둔화(전일 발표된 유럽 서비스업 PMI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부진. 특히 프랑스) 때문에 달러 크게 상승. 달러지수는 104.8로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단상
<< 금리 상승의 망령 >>
- 금리가 잊을만 하면 오르는 일이 하반기에는 빈번할 듯. 국채 공급, 특히 중장기물 발행이 늘어난다는 부담도 상존하고(순발행은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규모가 큼) 어제는 회사채 발행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국채 발행 부담에 금리가 상방 압력 받을 수록 기업들 역시 지금 금리가 당장 가장 낮은 수준일 수 있다는 우려에 회사채 발행을 서두를 수 있음
- 펀더멘털 개선 폭이 더 크다면 금리 상승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 하겠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못할 3분기 실적 시즌이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vgJx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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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및 금리 상승 부담에 하락. 경기민감주 비중이 높은 중소형주 지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4%, NASDAQ -0.1%, Russell 2000 -2.1%
- WTI가 어느새 90$/bbl을 목전에 두고 있음. 사우디가 현재 감산량을 12월까지로 연장하기로 하면서 유가 급등. 다행히 이전 언급한 것처럼 감산 양을 늘린 것은 아니지만 현재 생산양도 수년 래 최저치인 900만배럴 수준이고, 수요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에 유가 추가 상승
- 유가 상승에 미국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는 0.5% 상승했지만 유가의 단기 급등이 제품 마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소재 섹터는 1.9% 하락. 게다가 아시아 장에서 중국 증시도 재차 하락하며 여전히 중국 경기에 대해서 기대가 크지 않다는 것을 보여줬기에, 유가 상승이 곧 제품 가격 상승 가능성이라는 긍정적인 측면을 반영하지 못한 듯. 필수소비재 등 상대적으로 마진이 박하고 유가 상승의 긍정적인 수혜를 보지 못하는 업종도 0.9% 하락
- 미국 금리는 재차 상승. 유가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및 통화정책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단기 금리가 올랐고 장기 금리도 이 이유와 더불어 수급 부담도 커지면서 상승. 9월 중순 있을 fomc 전에 현 수준의 금리로 자금을 조달하려는 기업들의 행태 때문. 수십억 달러의 회사채 발행이 밀려오며 국채 수요가 약해짐.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3%에 다시 근접해 가는 중
- 그럼에도 불구하고 IT 섹터는 상승. 애플이 아이폰 발표 기대감에 소폭 상승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1.5% 상승. 대부분 대형 IT주들 보합 수준 나타냈음
- 미국 금리 상승, 유럽 경기 둔화(전일 발표된 유럽 서비스업 PMI 전반적으로 예상보다 부진. 특히 프랑스) 때문에 달러 크게 상승. 달러지수는 104.8로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
● 단상
<< 금리 상승의 망령 >>
- 금리가 잊을만 하면 오르는 일이 하반기에는 빈번할 듯. 국채 공급, 특히 중장기물 발행이 늘어난다는 부담도 상존하고(순발행은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규모가 큼) 어제는 회사채 발행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 국채 발행 부담에 금리가 상방 압력 받을 수록 기업들 역시 지금 금리가 당장 가장 낮은 수준일 수 있다는 우려에 회사채 발행을 서두를 수 있음
- 펀더멘털 개선 폭이 더 크다면 금리 상승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덜 하겠지만, 생각보다 그렇지 못할 3분기 실적 시즌이 투자자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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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032402?sid=104
트럼프 "바이든의 전기차 정책은 '광기'…내가 끝내겠다"
워딩이 자극적이긴 한데... 아무튼 트럼프가 바이든 정권의 과도한 지출을 까내리면서 유권자에게 어필한다면, 전통적 인프라 투자보다는 전기차 등에 대한 보조금이 타겟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트럼프 네버 서렌더'를 외치며 돌아왔을 때 제일 걱정했던 것이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는 걸까요?
트럼프 "바이든의 전기차 정책은 '광기'…내가 끝내겠다"
워딩이 자극적이긴 한데... 아무튼 트럼프가 바이든 정권의 과도한 지출을 까내리면서 유권자에게 어필한다면, 전통적 인프라 투자보다는 전기차 등에 대한 보조금이 타겟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트럼프 네버 서렌더'를 외치며 돌아왔을 때 제일 걱정했던 것이 빠르게 현실로 다가오는 걸까요?
Naver
트럼프 "바이든의 전기차 정책은 '광기'…내가 끝내겠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024 대선에서 승리한다면 전기차를 둘러싼 '광기'를 끝내버리겠다고 밝혔다. 5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 매체 더힐에 따르면 전날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Market Wrapper 230906] 부담스러운 FICC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63.3pt (-0.73%)
코스닥: 918.0pt (-0.3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86% ~ +0.15%
코스닥: -0.59% ~ +0.63%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3,057 / 외국인 -689 / 개인 3,408
코스닥: 기관 -313 / 외국인 -177 / 개인 452
금일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도세에 부진. 전일 미국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초 잠시 상승세 보이기도 했으나 빠르게 하락 전환한 후 장 중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종가 저가 수준에서 마감. 유가는 오늘 소폭 조정 받고 있기는 하나 전일까지 나타났던 금리 상승 + 달러 강세 + 유가 상승의 조합에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의 투자심리도 다시 닫히는 모습이 나타남. 그나마 기관은 코스피 선물에 대해서는 순매수 보인 반면 외국인은 현물 매도 물량의 3배가량을 선물시장에서 팔아 치우며 지수 하락 주도
증시가 FICC의 중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위로 더 치고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여전히 증시 주도권 외국인에게 놓여 있는 가운데 현재 금리/환율/원자재 모두 비우호적으로 흘러가는 추세가 이어지거나 현상 유지만 되더라도 외국인이 한국 증시를 강하게 살 동인은 매우 부족함. 결국 지수가 더 가려면 FICC의 반락은 조건이 아닌 필수로 생각
증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하락. 금일 코스피 하락 종목의 개수(588개)가 상승 종목 개수(288개)의 2배를 상회하는 등 전방위적 약세. 국내 증시의 쌍포인 반도체(KODEX 반도체 -1.50%)와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2.04%) 동반 하락한 가운데 헬스케어는 상승(KODEX 바이오 +1.15%)
# 트럼프가 말합니다, 전기차는 광기라고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테슬라가 중국 판매 급증 소식에 4.7% 상승. 이에 국내 장 시작하면서 에코프로 등 2차전지 업종 주가 갭상승 시작. 그러나 오후 들어 빠르게 상승 폭 축소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하락 전환했는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트럼프의 전기차 광기를 끝내겠다는 의지 표명이 보도되면서 매도세가 거세진 듯. 트럼프는 현재 바이든의 전기차 관련 보조금 지급 등 신재생 관련 정책에 대해 광기, 환경극단주의 등으로 표현. 결국 에코프로 -2.4%, 엘앤에프 -2.4%, POSCO홀딩스 -2.9% 등 전기차/2차전지 관련주 하락 마감. 포스코DX도 장중 전일비 11.3%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하기도 했지만 결국 상승 분 모두 되돌리며 +0.9%로 마감.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등 신재생 관련주도 낙폭 컸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투심이 악화된 영향인 것으로 보임. 기사 워딩이 자극적이긴 하지만, 트럼프가 바이든 정권의 과도한 지출을 까내리면서 유권자에게 어필한다면, 전통적 인프라 투자보다는 전기차 등에 대한 보조금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고, 트럼프가 대권 출마를 선포한 이상 바이든 정책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도 거세질 수 있음. 참고로 역대 대통령의 임기 3년 7개월 차 지지율을 비교해 봤을 때 바이든의 지지율이 상당히 낮은 편인 것도 사실
# 중국 인바운드 수혜주 강했던 하루
오늘은 정부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에 대한 전자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및 면세 절차 간소화 등으로 중국 인바운드 수혜주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이는 흐름 이어짐. 오늘 코스피200 구성 종목들 중 상승률 1위는 중국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인 F&F(+5.34%) 였고 롯데관광개발(+1.63%) 등도 강세를 보임. 8월 말부터 현재까지 코스피가 2550pt 전후에서 꽤나 기간 동안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 나타나며 방향성은 다소 부재한 가운데 가시적인 요소가 등장하면 돈이 따라 흘러가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눈치보기 및 소강 상태 이어지는 상황 이어진다면 부정적인 뉴스 등장할 가능성 거의 없다는 관점에서 중국 인바운드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계속 나쁘지 않은 흐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중국이 게임은 중독이래
중국 정부 부처가 온라인게임 중독 예방을 위한 관리 제도 마련, 시행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게임주 투심을 악화시킴. 8월 초 중국 사이버 규제 당국은 온라인 게임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 미성년자 모드 설정 지침을 새로 발표하기도. 한동안은 중국 빅테크 살리기로 가는 모양새가 만들어지기도 했고 외자판호 발급 재개에 중국 시장을 무대로 하는 게임주들에게 관심이 가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게임 자체를 계속 규제의 대상으로 본다면 판호 발급은 반쪽짜리에 그치게 될 것이기에 오늘 보도에 주가가 하락할 수 밖에 없었음. 넥슨게임즈 -3.9%, 위메이드 -2.0% 등. 이렇게 되면 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는 대형 인터넷 long, 게임 short의 조합도 생각해 볼 수 있음. 그래서인지 금일도 게임주 약해질 수록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등이 올라오는 모습
보고서 원문: https://url.kr/kdbsvt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63.3pt (-0.73%)
코스닥: 918.0pt (-0.3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86% ~ +0.15%
코스닥: -0.59% ~ +0.63%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3,057 / 외국인 -689 / 개인 3,408
코스닥: 기관 -313 / 외국인 -177 / 개인 452
금일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 동반 매도세에 부진. 전일 미국 증시 부진에도 불구하고 장초 잠시 상승세 보이기도 했으나 빠르게 하락 전환한 후 장 중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종가 저가 수준에서 마감. 유가는 오늘 소폭 조정 받고 있기는 하나 전일까지 나타났던 금리 상승 + 달러 강세 + 유가 상승의 조합에 3거래일 연속 순매수했던 외국인의 투자심리도 다시 닫히는 모습이 나타남. 그나마 기관은 코스피 선물에 대해서는 순매수 보인 반면 외국인은 현물 매도 물량의 3배가량을 선물시장에서 팔아 치우며 지수 하락 주도
증시가 FICC의 중력을 이겨내지 못하고 위로 더 치고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여전히 증시 주도권 외국인에게 놓여 있는 가운데 현재 금리/환율/원자재 모두 비우호적으로 흘러가는 추세가 이어지거나 현상 유지만 되더라도 외국인이 한국 증시를 강하게 살 동인은 매우 부족함. 결국 지수가 더 가려면 FICC의 반락은 조건이 아닌 필수로 생각
증시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 보이며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하락. 금일 코스피 하락 종목의 개수(588개)가 상승 종목 개수(288개)의 2배를 상회하는 등 전방위적 약세. 국내 증시의 쌍포인 반도체(KODEX 반도체 -1.50%)와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2.04%) 동반 하락한 가운데 헬스케어는 상승(KODEX 바이오 +1.15%)
# 트럼프가 말합니다, 전기차는 광기라고
전일 미국 증시에서는 테슬라가 중국 판매 급증 소식에 4.7% 상승. 이에 국내 장 시작하면서 에코프로 등 2차전지 업종 주가 갭상승 시작. 그러나 오후 들어 빠르게 상승 폭 축소하기 시작하면서 결국 하락 전환했는데,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겠지만 트럼프의 전기차 광기를 끝내겠다는 의지 표명이 보도되면서 매도세가 거세진 듯. 트럼프는 현재 바이든의 전기차 관련 보조금 지급 등 신재생 관련 정책에 대해 광기, 환경극단주의 등으로 표현. 결국 에코프로 -2.4%, 엘앤에프 -2.4%, POSCO홀딩스 -2.9% 등 전기차/2차전지 관련주 하락 마감. 포스코DX도 장중 전일비 11.3% 급등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하기도 했지만 결국 상승 분 모두 되돌리며 +0.9%로 마감. 한화솔루션, 씨에스윈드 등 신재생 관련주도 낙폭 컸는데 마찬가지 이유로 투심이 악화된 영향인 것으로 보임. 기사 워딩이 자극적이긴 하지만, 트럼프가 바이든 정권의 과도한 지출을 까내리면서 유권자에게 어필한다면, 전통적 인프라 투자보다는 전기차 등에 대한 보조금을 타겟으로 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고, 트럼프가 대권 출마를 선포한 이상 바이든 정책에 대한 공격은 앞으로도 거세질 수 있음. 참고로 역대 대통령의 임기 3년 7개월 차 지지율을 비교해 봤을 때 바이든의 지지율이 상당히 낮은 편인 것도 사실
# 중국 인바운드 수혜주 강했던 하루
오늘은 정부의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에 대한 전자비자 발급 수수료 면제 및 면세 절차 간소화 등으로 중국 인바운드 수혜주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이는 흐름 이어짐. 오늘 코스피200 구성 종목들 중 상승률 1위는 중국 관련 사업을 확장 중인 F&F(+5.34%) 였고 롯데관광개발(+1.63%) 등도 강세를 보임. 8월 말부터 현재까지 코스피가 2550pt 전후에서 꽤나 기간 동안 공방을 이어가는 모습 나타나며 방향성은 다소 부재한 가운데 가시적인 요소가 등장하면 돈이 따라 흘러가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눈치보기 및 소강 상태 이어지는 상황 이어진다면 부정적인 뉴스 등장할 가능성 거의 없다는 관점에서 중국 인바운드 관련주는 단기적으로 계속 나쁘지 않은 흐름 보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
# 중국이 게임은 중독이래
중국 정부 부처가 온라인게임 중독 예방을 위한 관리 제도 마련, 시행을 할 것이라는 보도가 게임주 투심을 악화시킴. 8월 초 중국 사이버 규제 당국은 온라인 게임을 넘어 모바일 인터넷 미성년자 모드 설정 지침을 새로 발표하기도. 한동안은 중국 빅테크 살리기로 가는 모양새가 만들어지기도 했고 외자판호 발급 재개에 중국 시장을 무대로 하는 게임주들에게 관심이 가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게임 자체를 계속 규제의 대상으로 본다면 판호 발급은 반쪽짜리에 그치게 될 것이기에 오늘 보도에 주가가 하락할 수 밖에 없었음. 넥슨게임즈 -3.9%, 위메이드 -2.0% 등. 이렇게 되면 소프트웨어 업종 내에서는 대형 인터넷 long, 게임 short의 조합도 생각해 볼 수 있음. 그래서인지 금일도 게임주 약해질 수록 NAVER, 카카오, 삼성에스디에스 등이 올라오는 모습
보고서 원문: https://url.kr/kdbsvt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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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90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1%
Stoxx 50 -0.7%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0.4%
2. 보험 +0.4%
3. 식료품소매 +0.3%
Bottom 3
1. IT하드웨어 -2.9%
2. 자동차/부품 -1.6%
3. 반도체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3%
소형 -0.3%
가치 -1.1%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7월 공장수주 (MoM%): -11.7 / -4.0 / 7.6
유로존 7월 소매판매 (YoY%): -1.0 / -1.2 / -1.0
미국 8월 ISM 비제조업: 54.5 / 52.5 / 52.7
● 뉴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5%로 동결..."필요시 추가 인상"
美, 352개 中제품 고율관세 면제 연말까지 추가 연장
美 연준 베이지북 "경제 성장세 완만, 일자리 증가세도 둔화"
美국무장관, 우크라 1년만 '깜짝' 방문...1조원 지원안 발표할 듯
EU '빅테크 규제법'에서 삼성 제외…애플 등 6개사 확정
中 루이싱커피, '마오타이 라떼'로 하루 매출 180억원 올려
● 뉴스 디테일
Japan ramps up verbal defense as Yen sets fresh 10-month low
일본, 엔화 10개월래 최저치에 대한 구두 개입 강화
- 일본은 외환시장의 급격한 변동이 지속될 경우 정부가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 재무부에서 시장에서 투기적 움직임이 관측되었다며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재무관 마사토 칸다는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정부가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칸다의 발언 이후 엔화는 강세를 보였으나, 다시 약세로 돌아간 후 어느 정도 회복한 수준으로 마무리
- 미국의 통화정책과 대조적인 일본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정책이 엔화 약세를 주도하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국면에서 일본은 외환시장 변동이 극심할 때 개입을 종종 하곤 함. 작년 일본 정부는 엔화가 달러 대비 2엔 이상 움직인 후에 약 620억 달러의 환시 개입을 진행. 일단 시장 참가자들은 엔화가 150엔을 돌파하기 전까지 실제 개입은 어렵다고 보고 있는 듯. 현재 엔/달러는 147.65엔 수준임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1%
Stoxx 50 -0.7%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0.4%
2. 보험 +0.4%
3. 식료품소매 +0.3%
Bottom 3
1. IT하드웨어 -2.9%
2. 자동차/부품 -1.6%
3. 반도체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3%
소형 -0.3%
가치 -1.1%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7월 공장수주 (MoM%): -11.7 / -4.0 / 7.6
유로존 7월 소매판매 (YoY%): -1.0 / -1.2 / -1.0
미국 8월 ISM 비제조업: 54.5 / 52.5 / 52.7
● 뉴스
캐나다중앙은행, 기준금리 5%로 동결..."필요시 추가 인상"
美, 352개 中제품 고율관세 면제 연말까지 추가 연장
美 연준 베이지북 "경제 성장세 완만, 일자리 증가세도 둔화"
美국무장관, 우크라 1년만 '깜짝' 방문...1조원 지원안 발표할 듯
EU '빅테크 규제법'에서 삼성 제외…애플 등 6개사 확정
中 루이싱커피, '마오타이 라떼'로 하루 매출 180억원 올려
● 뉴스 디테일
Japan ramps up verbal defense as Yen sets fresh 10-month low
일본, 엔화 10개월래 최저치에 대한 구두 개입 강화
- 일본은 외환시장의 급격한 변동이 지속될 경우 정부가 개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 재무부에서 시장에서 투기적 움직임이 관측되었다며 이에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발표. 재무관 마사토 칸다는 이러한 움직임이 지속될 경우 정부가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 칸다의 발언 이후 엔화는 강세를 보였으나, 다시 약세로 돌아간 후 어느 정도 회복한 수준으로 마무리
- 미국의 통화정책과 대조적인 일본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정책이 엔화 약세를 주도하고 있음. 그리고 이러한 국면에서 일본은 외환시장 변동이 극심할 때 개입을 종종 하곤 함. 작년 일본 정부는 엔화가 달러 대비 2엔 이상 움직인 후에 약 620억 달러의 환시 개입을 진행. 일단 시장 참가자들은 엔화가 150엔을 돌파하기 전까지 실제 개입은 어렵다고 보고 있는 듯. 현재 엔/달러는 147.65엔 수준임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금리 상승 부담 지속되고 중국 공무원 아이폰 사용 금지 증 바텀업 리스크도 부각되며 하락. 기술성장주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7%, NASDAQ -1.1%, Russell 2000 -0.3%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5%를 재차 상회. 10년 금리도 추가 상승해 4.3%를 기준으로 등락하는 모습. 유가는 WTI 88$까지 상승했다가 87.6$ 수준으로 마무리. 이렇게 금리와 유가를 들어올린 요인은 화요일과 달리 수요 측이었음. 미국 ISM 비제조업이 예상(52.5) 및 전월치(52.7)를 크게 상회하는 54.5를 기록. 기업활동, 신규주문 등이 전월보다 개선. 가격 지표도 전월비 2.1p 상승. 부동산, 소매, 숙박, IT업 등이 업황 확장국면에 있다고 응답. 이는 S&P 서비스업 부진과 상반된 결과인데, ISM이 무엇보다 건설/유통까지 커버하고 있기에 개선 시그널 보인 듯. 유통이 미국 경제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성장률을 깎아 먹었던 부문이 주택 건설 및 부동산인 만큼 이 두 업종에서 경기 확장을 말한다면 이는 곧 미국 경제가 지금보다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금리와 유가 오른 것으로 해석 가능
- 미국 증시는 오전 아시아장에서 나타난 위험 선호 심리 약화를 반영한 데다 금리 및 인플레 부담까지 높아지니 낙폭 확대. 섹터별로는 IT(-1.1%)와 경기소비재(-0.9%)가 상대적으로 부진. IT에서는 애플(-3.6%), 엔비디아(-3.1%), AMD(-1.4%)가 하락 주도. 애플은 중국 공공기관에서 아이폰과 외국 브랜드 폰 사용을 금지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크게 하락. 애플의 중국 매출 비중은 19% 수준인 것으로 알려짐. 공공기관에서의 사용 금지는 민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매도세를 부추긴 듯. 다행히 장 중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는 했음
● 단상
<< 달러 강세와 이를 부담스러워 하는 국가들 >>
- 신흥국 증시에는 금리, 유가 상승이 부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달러 강세가 부담인 듯. 달러지수는 104.8 수준 기록 중이고 잠깐이나마 진정의 기미를 보이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도 다시 1,330원 대로 올라섰음. 전일에는 외인이 거래소에서 현/선물 모두 매도하기도
- 주식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환율 상승은 상당히 신경 쓰이는 부분. 그래서 최근 일본과 중국이 자국 통화 절하에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언급. 일본 재무관은 급격한 엔화 약세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정부로서는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힘
- 상대적으로 강한 미국 경제와 경기에 대한 우려가 강해지고 있는 유럽의 온도 차에 따른 달러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수 있음. 최근의 미국 외 지역 통화 약세는 말 그대로 펀더멘털 요인이라는 생각. 정부의 일반적인 구두개입으로도 쉽게 해소가 안될 정도로 이 트렌드가 강해서 과연 정부들이 어떤 조치를 통해 이를 완화해 갈 지가 궁금
- 어쨌든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유입은 환 측면을 고려해 봤을 때도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임. 궁극적으로 이는 '중국 경기 개선 -> 유럽 경기 개선'이 확인되어야 해결될 부분일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3eOLG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금리 상승 부담 지속되고 중국 공무원 아이폰 사용 금지 증 바텀업 리스크도 부각되며 하락. 기술성장주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S&P 500 -0.7%, NASDAQ -1.1%, Russell 2000 -0.3%
- 미국 국채 2년물 금리는 5%를 재차 상회. 10년 금리도 추가 상승해 4.3%를 기준으로 등락하는 모습. 유가는 WTI 88$까지 상승했다가 87.6$ 수준으로 마무리. 이렇게 금리와 유가를 들어올린 요인은 화요일과 달리 수요 측이었음. 미국 ISM 비제조업이 예상(52.5) 및 전월치(52.7)를 크게 상회하는 54.5를 기록. 기업활동, 신규주문 등이 전월보다 개선. 가격 지표도 전월비 2.1p 상승. 부동산, 소매, 숙박, IT업 등이 업황 확장국면에 있다고 응답. 이는 S&P 서비스업 부진과 상반된 결과인데, ISM이 무엇보다 건설/유통까지 커버하고 있기에 개선 시그널 보인 듯. 유통이 미국 경제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고, 성장률을 깎아 먹었던 부문이 주택 건설 및 부동산인 만큼 이 두 업종에서 경기 확장을 말한다면 이는 곧 미국 경제가 지금보다 강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금리와 유가 오른 것으로 해석 가능
- 미국 증시는 오전 아시아장에서 나타난 위험 선호 심리 약화를 반영한 데다 금리 및 인플레 부담까지 높아지니 낙폭 확대. 섹터별로는 IT(-1.1%)와 경기소비재(-0.9%)가 상대적으로 부진. IT에서는 애플(-3.6%), 엔비디아(-3.1%), AMD(-1.4%)가 하락 주도. 애플은 중국 공공기관에서 아이폰과 외국 브랜드 폰 사용을 금지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크게 하락. 애플의 중국 매출 비중은 19% 수준인 것으로 알려짐. 공공기관에서의 사용 금지는 민간으로 확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매도세를 부추긴 듯. 다행히 장 중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일부 축소하기는 했음
● 단상
<< 달러 강세와 이를 부담스러워 하는 국가들 >>
- 신흥국 증시에는 금리, 유가 상승이 부담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달러 강세가 부담인 듯. 달러지수는 104.8 수준 기록 중이고 잠깐이나마 진정의 기미를 보이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도 다시 1,330원 대로 올라섰음. 전일에는 외인이 거래소에서 현/선물 모두 매도하기도
- 주식시장에서 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환율 상승은 상당히 신경 쓰이는 부분. 그래서 최근 일본과 중국이 자국 통화 절하에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언급. 일본 재무관은 급격한 엔화 약세 움직임이 계속된다면 정부로서는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적절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힘
- 상대적으로 강한 미국 경제와 경기에 대한 우려가 강해지고 있는 유럽의 온도 차에 따른 달러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수 있음. 최근의 미국 외 지역 통화 약세는 말 그대로 펀더멘털 요인이라는 생각. 정부의 일반적인 구두개입으로도 쉽게 해소가 안될 정도로 이 트렌드가 강해서 과연 정부들이 어떤 조치를 통해 이를 완화해 갈 지가 궁금
- 어쨌든 국내 증시로의 외국인 유입은 환 측면을 고려해 봤을 때도 여의치 않을 것으로 보임. 궁극적으로 이는 '중국 경기 개선 -> 유럽 경기 개선'이 확인되어야 해결될 부분일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3eOLG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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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908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9%
Stoxx 50 -0.4%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3%
2. 유틸리티 +1.3%
3. 제약바이오 +0.8%
Bottom 3
1. IT하드웨어 -2.6%
2. 반도체 -2.0%
3. 은행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9%
소형 -0.7%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8월 수출 (YoY%): -8.8 / -9.2 / -14.5
중국 8월 수입 (YoY%): -7.3 / -9.0 / -12.4
일본 7월 선행지수 (MoM%): -1.2 / - / -0.2
영국 8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4.6 / -3.5 / -2.5
독일 7월 산업생산 (YoY%): -2.3 / - / -1.7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16.0 / 234.0 / 229.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679.0 / 1715.0 / 1719.0
미국 2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QoQ%): 3.5 / 3.7 / -2.1
미국 2분기 단위노동비용 (QoQ%): 2.2 / 1.6 / 4.2
● 뉴스
중국, 요소 수출 중단 지시..'요소수 대란' 재현되나?
中, 선진 제조업 부가세 추가 공제...최대 20% 감면
中 수출 8월에도 -8.8%…넉달 연속 마이너스
애플 '비상'…中은 지금 아이폰 금지·화웨이 새폰 돌풍
바이든, G20회의 인도 이어 베트남 순방…'中 견제' 기반 강화
밀크티값 버거운 中 소비자, 음료업계 ‘가격 경쟁’ 불붙였다
●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87.7M (컨센 677.56M 상회) / EPS 0.72 (컨센 0.66 상회)
Toro Co. (TTC)
매출 1.8B (컨센 1.21B 상회) / EPS 0.95 (컨센 1.23 하회)
Guidewire SWare (GWRE)
매출 270M (컨센 261.38M 상회) / EPS 0.74 (컨센 0.38 상회)
RH (RH)
매출 800M (컨센 777.8M 상회) / EPS 3.93 (컨센 2.56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9%
Stoxx 50 -0.4%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3%
2. 유틸리티 +1.3%
3. 제약바이오 +0.8%
Bottom 3
1. IT하드웨어 -2.6%
2. 반도체 -2.0%
3. 은행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9%
소형 -0.7%
가치 -0.4%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8월 수출 (YoY%): -8.8 / -9.2 / -14.5
중국 8월 수입 (YoY%): -7.3 / -9.0 / -12.4
일본 7월 선행지수 (MoM%): -1.2 / - / -0.2
영국 8월 핼리팩스 주택가격지수 (YoY%): -4.6 / -3.5 / -2.5
독일 7월 산업생산 (YoY%): -2.3 / - / -1.7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16.0 / 234.0 / 229.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679.0 / 1715.0 / 1719.0
미국 2분기 비농업부문 생산성 (QoQ%): 3.5 / 3.7 / -2.1
미국 2분기 단위노동비용 (QoQ%): 2.2 / 1.6 / 4.2
● 뉴스
중국, 요소 수출 중단 지시..'요소수 대란' 재현되나?
中, 선진 제조업 부가세 추가 공제...최대 20% 감면
中 수출 8월에도 -8.8%…넉달 연속 마이너스
애플 '비상'…中은 지금 아이폰 금지·화웨이 새폰 돌풍
바이든, G20회의 인도 이어 베트남 순방…'中 견제' 기반 강화
밀크티값 버거운 中 소비자, 음료업계 ‘가격 경쟁’ 불붙였다
● 실적
Docusign (DOCU)
매출 687.7M (컨센 677.56M 상회) / EPS 0.72 (컨센 0.66 상회)
Toro Co. (TTC)
매출 1.8B (컨센 1.21B 상회) / EPS 0.95 (컨센 1.23 하회)
Guidewire SWare (GWRE)
매출 270M (컨센 261.38M 상회) / EPS 0.74 (컨센 0.38 상회)
RH (RH)
매출 800M (컨센 777.8M 상회) / EPS 3.93 (컨센 2.56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아이폰 리스크에 하락. 그래도 다우지수는 일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종목 상승으로 소폭 상승 마감. S&P 500 -0.3%, NASDAQ -0.9%, Russell 2000 -1.0%
- 아이폰 리스크가 더 커졌음. 중국의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 대한 아이폰 금지령이 범위 확대되는 중. 이제는 국영기관과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아이폰을 못 쓰게 될 것. 이에 애플은 수요일에 이어 추가로 2.9% 하락.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퀄컴은 7.2% 급락. 엔비디아도 1.7% 하락. 이는 IT 섹터 전반에 걸쳐 투심을 악화시키는 이벤트였음. IT -1.5%, 필반 -2.0%. 애플은 그간 중국 정부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 온 편이지만, 그래도 미중 갈등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음. 미국 IT 제품에 대한 제재는 추가적인 미중 갈등을 불러올 수 있기에 리스크 관리 필요. 바이든도 내년 대선에서 힘을 얻으려면 외부 공격을 통해 여론을 모을 필요가 있을 듯
- 미 증시의 주도 업종이었던 IT가 밀리며 전체 시장 투심을 악화시키다보니, 필수소비재, 헬스케어와 같은 방어주가 올랐음. 일라이 릴리가 2.4% 상승했는데, 비만치료제로 연간 천억의 매출을 달성하게 될 수 있으며 이 추정치도 더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IB에서 언급한 영향
● 단상
<< 스멀스멀 올라오는 정치 리스크 >>
- 최근 시장을 약하게 만들었던 요인 중 몇 가지가 정치 리스크. 트럼프의 EV 광기 발언, 중국의 아이폰 사용 불가 방침 등이 이에 해당. 이와 같은 정치 리스크는 하반기 내내 시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음. 내년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
- 중국의 경우 역내 부동산 경기 회복에 시일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다른 부문에서의 리스크를 만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했음. 이에 대외적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더 껄끄러워지지는 않을 것으로 봤음. 그러나 이번 케이스를 보면 자국 기업의 매출을 강제로 늘리기 위해 미국과의 관계 악화 가능성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중 리스크를 단순하게 회복 가능한 것으로 낙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음
-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중국을 부정적으로 대하면서 내부 여론을 결집하려고 할 수도 있음. 이 역시 미중 리스크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염두에 둘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kodZO3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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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아이폰 리스크에 하락. 그래도 다우지수는 일부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종목 상승으로 소폭 상승 마감. S&P 500 -0.3%, NASDAQ -0.9%, Russell 2000 -1.0%
- 아이폰 리스크가 더 커졌음. 중국의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 대한 아이폰 금지령이 범위 확대되는 중. 이제는 국영기관과 다른 공공기관에서도 아이폰을 못 쓰게 될 것. 이에 애플은 수요일에 이어 추가로 2.9% 하락.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퀄컴은 7.2% 급락. 엔비디아도 1.7% 하락. 이는 IT 섹터 전반에 걸쳐 투심을 악화시키는 이벤트였음. IT -1.5%, 필반 -2.0%. 애플은 그간 중국 정부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 온 편이지만, 그래도 미중 갈등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이었음. 미국 IT 제품에 대한 제재는 추가적인 미중 갈등을 불러올 수 있기에 리스크 관리 필요. 바이든도 내년 대선에서 힘을 얻으려면 외부 공격을 통해 여론을 모을 필요가 있을 듯
- 미 증시의 주도 업종이었던 IT가 밀리며 전체 시장 투심을 악화시키다보니, 필수소비재, 헬스케어와 같은 방어주가 올랐음. 일라이 릴리가 2.4% 상승했는데, 비만치료제로 연간 천억의 매출을 달성하게 될 수 있으며 이 추정치도 더 상향 조정될 여지가 있다고 IB에서 언급한 영향
● 단상
<< 스멀스멀 올라오는 정치 리스크 >>
- 최근 시장을 약하게 만들었던 요인 중 몇 가지가 정치 리스크. 트럼프의 EV 광기 발언, 중국의 아이폰 사용 불가 방침 등이 이에 해당. 이와 같은 정치 리스크는 하반기 내내 시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음. 내년 미국 대선이 있기 때문
- 중국의 경우 역내 부동산 경기 회복에 시일이 걸릴 것이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 다른 부문에서의 리스크를 만들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했음. 이에 대외적으로 미국과의 관계가 더 껄끄러워지지는 않을 것으로 봤음. 그러나 이번 케이스를 보면 자국 기업의 매출을 강제로 늘리기 위해 미국과의 관계 악화 가능성을 감수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중 리스크를 단순하게 회복 가능한 것으로 낙관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하게 되었음
-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트럼프든 바이든이든 중국을 부정적으로 대하면서 내부 여론을 결집하려고 할 수도 있음. 이 역시 미중 리스크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염두에 둘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kodZO3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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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민성 류)
[Market Wrapper 230906] FICC가 잠잠해지니 미-중 갈등이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47.7pt (-0.02%)
코스닥: 914.2pt (+0.8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71% ~ +0.11%
코스닥: -0.40% ~ +0.86%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066 / 외국인 -3,542 / 개인 2,180
코스닥: 기관 1,125 / 외국인 -487 / 개인 -405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세 보였으나 장 후반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 전환 및 금융투자의 대량 현물 순매수 유입되며 낙폭을 대부분 만회. 코스닥은 장 중 상승과 하락을 여러 번 반복하다 장 막판 급반등 성공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최근까지 주식시장에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던 금리 상승 + 달러화 강세 + 유가 급등의 조합은 다행히도 오늘 일제히 반락해주었으나 FICC와 바통 터치라도 하듯 미-중 갈등이 격화되는 조짐이 등장하며 [신흥국 ~ 중국 ~ 한국]으로 엮여 있는 국내 증시에 쉽지 않은 환경 지속
중국 정부의 국영기업/공공기관 아이폰 사용 금지 소식에 더해 오늘은 미국의 제재 조치를 받고 있는 화웨이의 스마트폰에 SK하이닉스(-4.05%)의 DRAM과 NAND 제품이 들어갔다는 보도가 등장하며 해당 기업 및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악화되었으며, 이는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며 대부분 업종들이 부진하는 양상으로 연결. 이들이 부정적인 뉴스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해당 뉴스가 향후 미칠 수 있는 파급력의 가능성과 관련 기업들이 보이고 있는 낙폭의 수준을 비교해 본다면 좋지 않은 투자 심리 속에서 시장이 더욱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음
미-중 갈등이라는 요소는 1) 미국 쪽에서는 내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져 옴에 따라 공화당/민주당 진영 할 것 없이 더 격화될 소지가 충분히 남아 있다고 판단하며, 2) 최근 중국이 미국의 때리기에 가만히 있지 않고 반격에 나서는 형국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증시의 화두로 재차 올라온 후에 상당 기간 머무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해 주요 모니터링 요소로 두어야 할 것으로 보임
# 반도체-2차전지 동반 부진, 대안은 바이오?
출소한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 전환 정책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급격히 악화된 2차전지 투자심리에 더해 미중 갈등에 따른 반도체 악재까지 나오며 국내 증시의 주포들인 반도체(KODEX 반도체 -2.76%, SOL 반도체소부장 -2.44%)와 2차전지는 장 후반까지 동반 부진. 그나마 장 막판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며 2차전지주는 대부분 낙폭을 만회해 상승 마감(TIGER 2차전지테마 +0.34%). 2차전지 대장주인 에코프로는 장 중 심리적 저항선인 100만원 선 붕괴(장중 최저가 97.5만원)되기도 했으나 장 후반 매수세가 들어오며 100만원 선을 다시 회복해 + 마감.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이 동반 부진하니 지수도 위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주도 업종들도 약하고, 대부분 업종들이 부진한 모습 보인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오늘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KODEX 바이오는 +1.57% 상승. 여기에 비만치료제 +2.96%, 치매 +2.68% 등 개별 모멘텀 있는 테마들 강세 보임. 주도 업종들이 약해지는 경우에 대안으로 등장할 수 있는 1순위 업종이기에 증시 전체 투자심리 악화에도 강한 모습
# 중국 요소 수출 중단 지시 소식과 테마주
중국 정부가 요소 수출 중단을 지시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요소수 +8.15%, 비료 +7.36% 등 관련 테마 급등세 연출. 한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수출 통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과거 수출 중단 사태를 겪은 이후 수입국에 대한 다변화를 진행했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으나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금을 해당 테마 쪽으로 쏟는 움직임 관측
테마주는 보통 방향성이 위로 확실하게 나타날 때에는 별로 인기가 없음. 그냥 주도주를 사고 기다리면 되기 때문. 하지만 지금처럼 지수가 더 오르지 못하고, 주도 업종들인 2차전지와 반도체가 맥을 추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테마 플레이 쪽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임. 이번 달부터 다시 CFD 거래도 재개된 가운데 증시가 방향성을 잃은 지지부진한 모습 계속된다면 테마주들의 움직임들도 당분간 더 강하게, 빈번하게 일어날 가능성 높을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url.kr/jbne1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47.7pt (-0.02%)
코스닥: 914.2pt (+0.8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71% ~ +0.11%
코스닥: -0.40% ~ +0.86%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066 / 외국인 -3,542 / 개인 2,180
코스닥: 기관 1,125 / 외국인 -487 / 개인 -405
금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 영향으로 하락세 보였으나 장 후반 외국인의 선물 순매수 전환 및 금융투자의 대량 현물 순매수 유입되며 낙폭을 대부분 만회. 코스닥은 장 중 상승과 하락을 여러 번 반복하다 장 막판 급반등 성공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최근까지 주식시장에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던 금리 상승 + 달러화 강세 + 유가 급등의 조합은 다행히도 오늘 일제히 반락해주었으나 FICC와 바통 터치라도 하듯 미-중 갈등이 격화되는 조짐이 등장하며 [신흥국 ~ 중국 ~ 한국]으로 엮여 있는 국내 증시에 쉽지 않은 환경 지속
중국 정부의 국영기업/공공기관 아이폰 사용 금지 소식에 더해 오늘은 미국의 제재 조치를 받고 있는 화웨이의 스마트폰에 SK하이닉스(-4.05%)의 DRAM과 NAND 제품이 들어갔다는 보도가 등장하며 해당 기업 및 반도체 업종 투자심리 악화되었으며, 이는 증시 전반으로 확산되며 대부분 업종들이 부진하는 양상으로 연결. 이들이 부정적인 뉴스들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으나 해당 뉴스가 향후 미칠 수 있는 파급력의 가능성과 관련 기업들이 보이고 있는 낙폭의 수준을 비교해 본다면 좋지 않은 투자 심리 속에서 시장이 더욱 더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음
미-중 갈등이라는 요소는 1) 미국 쪽에서는 내년 미국 대선이 가까워져 옴에 따라 공화당/민주당 진영 할 것 없이 더 격화될 소지가 충분히 남아 있다고 판단하며, 2) 최근 중국이 미국의 때리기에 가만히 있지 않고 반격에 나서는 형국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증시의 화두로 재차 올라온 후에 상당 기간 머무를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해 주요 모니터링 요소로 두어야 할 것으로 보임
# 반도체-2차전지 동반 부진, 대안은 바이오?
출소한 트럼프가 바이든의 전기차 전환 정책 폐지를 공약으로 내세우며 급격히 악화된 2차전지 투자심리에 더해 미중 갈등에 따른 반도체 악재까지 나오며 국내 증시의 주포들인 반도체(KODEX 반도체 -2.76%, SOL 반도체소부장 -2.44%)와 2차전지는 장 후반까지 동반 부진. 그나마 장 막판 반발 매수세가 들어오며 2차전지주는 대부분 낙폭을 만회해 상승 마감(TIGER 2차전지테마 +0.34%). 2차전지 대장주인 에코프로는 장 중 심리적 저항선인 100만원 선 붕괴(장중 최저가 97.5만원)되기도 했으나 장 후반 매수세가 들어오며 100만원 선을 다시 회복해 + 마감. 반도체와 2차전지 업종이 동반 부진하니 지수도 위로 갈 수가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음
주도 업종들도 약하고, 대부분 업종들이 부진한 모습 보인 반면 제약/바이오 업종은 오늘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KODEX 바이오는 +1.57% 상승. 여기에 비만치료제 +2.96%, 치매 +2.68% 등 개별 모멘텀 있는 테마들 강세 보임. 주도 업종들이 약해지는 경우에 대안으로 등장할 수 있는 1순위 업종이기에 증시 전체 투자심리 악화에도 강한 모습
# 중국 요소 수출 중단 지시 소식과 테마주
중국 정부가 요소 수출 중단을 지시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요소수 +8.15%, 비료 +7.36% 등 관련 테마 급등세 연출. 한국 정부는 공식적으로 수출 통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과거 수출 중단 사태를 겪은 이후 수입국에 대한 다변화를 진행했기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견지했으나 시장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금을 해당 테마 쪽으로 쏟는 움직임 관측
테마주는 보통 방향성이 위로 확실하게 나타날 때에는 별로 인기가 없음. 그냥 주도주를 사고 기다리면 되기 때문. 하지만 지금처럼 지수가 더 오르지 못하고, 주도 업종들인 2차전지와 반도체가 맥을 추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는 상황에서 갈 곳을 잃은 자금들이 테마 플레이 쪽으로 이동하는 것으로 보임. 이번 달부터 다시 CFD 거래도 재개된 가운데 증시가 방향성을 잃은 지지부진한 모습 계속된다면 테마주들의 움직임들도 당분간 더 강하게, 빈번하게 일어날 가능성 높을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url.kr/jbne1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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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0%
2. 유틸리티 +1.0%
3. 소프트웨어 +0.8%
Bottom 3
1. 통신 -0.9%
2. 자동차/부품 -0.8%
3. 반도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1%
소형 -0.4%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8월 은행대출 (YoY%): 3.1 / 2.8 / 2.9
프랑스 7월 산업생산 (MoM%): 0.8 / 0.1 / -0.9
미국 7월 도매재고 (MoM%): -0.2 / -0.1 / -0.5
미국 7월 도매판매 (MoM%): 0.8 / -0.2 / -0.8
● 뉴스
中 디플레 우려 완화됐지만 전문가들 "추가 대책 필요"
도큐사인, 실적 예상치 상회…연간 전망치 상향
월가 "뉴욕증시 패자 생길 것…테슬라, 화이자 등 주의"
뉴욕 연은, GDP 성장률 예상치 집계 재개…3분기 2.25% 예상
미국 2분기 가계 순자산, 3개 분기 연속 증가
美, 사우디와 손잡고 아프리카 진출…희토류 中의존도 낮춘다
바이든 “중국 경기 둔화로 대만 침공하기 힘들 것”
美·베트남, ‘포괄적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中 포위”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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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5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1.0%
2. 유틸리티 +1.0%
3. 소프트웨어 +0.8%
Bottom 3
1. 통신 -0.9%
2. 자동차/부품 -0.8%
3. 반도체 -0.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1%
소형 -0.4%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8월 은행대출 (YoY%): 3.1 / 2.8 / 2.9
프랑스 7월 산업생산 (MoM%): 0.8 / 0.1 / -0.9
미국 7월 도매재고 (MoM%): -0.2 / -0.1 / -0.5
미국 7월 도매판매 (MoM%): 0.8 / -0.2 / -0.8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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