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Morgan Stanley) Setting up for a very strong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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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4분기 프리뷰
• 1월 8일 발표 예정인 4분기 잠정 실적은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나, 단순 수치보다는 시장의 반응이 중요함.
• 단기 기대치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공급, 경쟁 환경 등 12개월 전망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임.
• 4분기 실적 전망: 영업이익 약 18조 원 예상(메모리 15조 원+, 모바일 2조 원, OLED 0.9조 원), 매출액은 90조 원 수준 전망.
• DRAM 가격은 프리미엄 서버 믹스로 전분기 대비 약 50% 상승, NAND는 프리미엄 eSSD 비중 확대로 30% 상승하며 업계 평균을 상회함.
• HBM4 샘플에 대한 고객사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별도의 수정이 필요 없는 상황임.
• 파운드리 부문은 일회성 비용 부재, 2nm 1세대 도입,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중임.
•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OLED 패널 판매는 견조하나, 가전(CE) 부문은 관세와 경쟁 심화로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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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력한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수익성 폭증: 2026년 메모리 사업부 이익은 2025년 대비 310% 성장하여 1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DRAM 가격은 경영진의 강력한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전분기 대비 30~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수요는 분기 내내 꾸준히 개선되었으나, 공급 부족이 여전히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품 믹스 개선이 마진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HBM4의 진전은 멀티플(Valuation) 확장을 정당화함.
• 컴퓨트 대 전력 비율(compute-to-power ratio)에서 동사의 첨단 DRAM 및 로직 노드가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음.
• 2026년부터 CPX 등 신규 플랫폼이 GDDR7 수요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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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144,000원 유지 (현 주가 111,500원 대비 약 29% 상승 여력).
• 올해 주가가 108% 급등했으나, 현재 P/B 1.6배 수준에서 과거 고점인 2.0배까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8배 수준은 주가 상승을 지지하는 매력적인 구간임.
• 과거 HBM 관련 우려는 일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가는 우량 자산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임.
• 2026년 예상 ROE가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점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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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년 예상 EPS는 4,956원, P/E는 21.6배, P/B는 2.0배, ROE는 9.8%로 마감될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년에는 이익이 대폭 성장하여 EPS 16,781원, P/E 7.5배, P/B 1.4배, ROE 23.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7년 예상치는 EPS 14,464원, P/E 8.6배, P/B 1.7배, ROE 22.3%로 안정적인 고수익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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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및 4분기 프리뷰
• 1월 8일 발표 예정인 4분기 잠정 실적은 매우 강력할 것으로 예상되나, 단순 수치보다는 시장의 반응이 중요함.
• 단기 기대치가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수요, 공급, 경쟁 환경 등 12개월 전망은 여전히 매우 긍정적임.
• 4분기 실적 전망: 영업이익 약 18조 원 예상(메모리 15조 원+, 모바일 2조 원, OLED 0.9조 원), 매출액은 90조 원 수준 전망.
• DRAM 가격은 프리미엄 서버 믹스로 전분기 대비 약 50% 상승, NAND는 프리미엄 eSSD 비중 확대로 30% 상승하며 업계 평균을 상회함.
• HBM4 샘플에 대한 고객사 피드백은 긍정적이며 별도의 수정이 필요 없는 상황임.
• 파운드리 부문은 일회성 비용 부재, 2nm 1세대 도입,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턴어라운드 중임.
•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OLED 패널 판매는 견조하나, 가전(CE) 부문은 관세와 경쟁 심화로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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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강력한 전망 및 투자 포인트
• 메모리 수익성 폭증: 2026년 메모리 사업부 이익은 2025년 대비 310% 성장하여 100조 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됨.
• 1분기 DRAM 가격은 경영진의 강력한 가이던스를 반영하여 전분기 대비 30~40% 추가 상승할 것으로 보임.
• 메모리 수요는 분기 내내 꾸준히 개선되었으나, 공급 부족이 여전히 성장의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제품 믹스 개선이 마진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HBM4의 진전은 멀티플(Valuation) 확장을 정당화함.
• 컴퓨트 대 전력 비율(compute-to-power ratio)에서 동사의 첨단 DRAM 및 로직 노드가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하고 있음.
• 2026년부터 CPX 등 신규 플랫폼이 GDDR7 수요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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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밸류에이션 및 목표주가 변경
• 투자의견: Overweight(비중확대) 유지.
• 목표주가: 144,000원 유지 (현 주가 111,500원 대비 약 29% 상승 여력).
• 올해 주가가 108% 급등했으나, 현재 P/B 1.6배 수준에서 과거 고점인 2.0배까지 재평가될 것으로 예상함.
• 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 8배 수준은 주가 상승을 지지하는 매력적인 구간임.
• 과거 HBM 관련 우려는 일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며, 현재 주가는 우량 자산을 저가에 매수할 기회임.
• 2026년 예상 ROE가 역사적 고점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점이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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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간 실적 및 밸류에이션 전망
2025년 예상 EPS는 4,956원, P/E는 21.6배, P/B는 2.0배, ROE는 9.8%로 마감될 것으로 추정됨.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2026년에는 이익이 대폭 성장하여 EPS 16,781원, P/E 7.5배, P/B 1.4배, ROE 23.2%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2027년 예상치는 EPS 14,464원, P/E 8.6배, P/B 1.7배, ROE 22.3%로 안정적인 고수익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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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현직 대통령 이름이라니…美 군함 명칭 전통 깬 '트럼프급 전함'
#미국 해군이 만들기로 한 신형 전함에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를 따라 '트럼프급 전함'(Trump-class battleships)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한 결정이 여러모로 전통에서 일탈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과 존 필런 미국 해군장관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의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런 이름을 발표했다.
필런 장관은 첫 트럼프급 전함이 될 'USS 디파이언트'가 "전세계 대양을 통틀어 가장 크고 가장 살상력이 크고 가장 다양한 능력을 갖췄으며 가장 멋있는" 군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빠르고 가장 크며, 지금까지 건조된 어떤 전함보다 100배 더 강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만∼4만t 규모의 트럼프급 전함들이 앞으로 여러 해 동안 건조될 것이라며 결국은 20대에서 25대가 건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미국 해군이 이 배들의 설계를 나와 함께 이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매우 미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아니 뭐 가만 놔두면 미국의 모든 것에 자기 이름 넣으려고 하겠네 ㅋㅋㅋ
#지정학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3114900009?input=copy
#미국 해군이 만들기로 한 신형 전함에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를 따라 '트럼프급 전함'(Trump-class battleships)이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한 결정이 여러모로 전통에서 일탈한 것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과 존 필런 미국 해군장관은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트럼프의 마러라고 자택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런 이름을 발표했다.
필런 장관은 첫 트럼프급 전함이 될 'USS 디파이언트'가 "전세계 대양을 통틀어 가장 크고 가장 살상력이 크고 가장 다양한 능력을 갖췄으며 가장 멋있는" 군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장 빠르고 가장 크며, 지금까지 건조된 어떤 전함보다 100배 더 강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3만∼4만t 규모의 트럼프급 전함들이 앞으로 여러 해 동안 건조될 것이라며 결국은 20대에서 25대가 건조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미국 해군이 이 배들의 설계를 나와 함께 이끌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매우 미적인 (감각이 뛰어난)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아니 뭐 가만 놔두면 미국의 모든 것에 자기 이름 넣으려고 하겠네 ㅋㅋㅋ
#지정학
https://www.yna.co.kr/view/AKR20251223114900009?input=copy
연합뉴스
현직 대통령 이름이라니…美 군함 명칭 전통 깬 '트럼프급 전함'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해군이 만들기로 한 신형 전함에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를 따라 '트럼프급 전함'(Trump-c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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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정정영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연말 폴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피드백 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하게 됐습니다. 재개 시점에 다시 한번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슈 팔로업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채널이지만 관심 가져주시는 구독자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남은 시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더 알찬 보고서와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투자증권 정정영입니다
많은 분들이 신경 써주신 덕분에 연말 폴에서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항상 챙겨주시고 피드백 주시는 모든 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부터 채널 운영을 잠정 중단하게 됐습니다. 재개 시점에 다시 한번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슈 팔로업은 계속 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채널이지만 관심 가져주시는 구독자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남은 시간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더 알찬 보고서와 세미나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6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한 해 동안 채널을 믿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시장은 쉽지 않았고, 기대와 다른 흐름에 마음이 무거운 순간도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채널을 운영하며 큰 책임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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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서화백의 그림놀이 🚀
작별인사인줄 알았지 모야
하루라도 제가 이야기 없으면 서화백님이 생존신고 해주실 예정...
😁15
Forwarded from 서화백M
안녕하십니까 🤖서화백M 봇입니다
[기간] 미국 증시 시황 브리핑입니다 (2025-12-24 09:09: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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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시장 지수 및 총평
━━━━━━━━━━
📌 지수 성과
√ S&P 500: 6909.78 (1D +0.45% / YTD +17.48%)
√ NASDAQ: 23561.84 (1D +0.57% / YTD +22.01%)
💡 총평: 전 영업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이 S&P 500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S&P 500은 52주 신고점 대비 -0.15% 하락한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
II. 주요 지표 및 수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 주요 지수 분기 및 연간 성과
√ S&P 500 분기별 수익률
- 4Q: +3.309%
- 52주 최고점 대비: -0.001526
- 52주 최저점 대비: +0.429105
√ NASDAQ 분기별 수익률
- 4Q: +3.9798%
- 52주 최고점 대비: -0.019074
- 52주 최저점 대비: +0.593736
━━━━━━━━━━
III. 섹터 및 종목 동향 (★중요)
━━━━━━━━━━
📌 강세/약세 섹터
√ 강세 섹터 (1D 기준)
- Energy (SPDR: +0.66%, iShares: +0.55%)
- Technology (SPDR: +0.54%)
- Materials (SPDR: +0.18%)
√ 약세 섹터 (1D 기준)
- Home Construction (iShares: -0.70%)
- Transportation (iShares: -0.65%)
- Health Care (SPDR: -0.20%)
- Consumer Staples (iShares: -0.20%)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이 종목 (Unusual Movers)
√ Outperform
- Regencell Bioscience Holdings (+14.31%): 급등세 기록.
- Novo-Nordisk ADR repsg 1 B (+7.3%): 제약/바이오 관련 강세.
- Venture Global Class A (+6.35%), Comstock Resources (+5.73%): 에너지/자원 관련 강세.
- iShares Silver Trust (+3.79%), Sprott Physical Silver Trust USD (+3.58%): 은 관련 ETF 및 신탁 강세.
√ Underperform
- D Wave Quantum (-9.54%), Rigetti Computing (-6.58%): 퀀텀 컴퓨팅 관련주 약세.
- Moderna (-7.48%):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큰 폭 하락.
- First Solar (-5.34%): 태양광 관련주 약세.
- Walmart (-1.51%), Oracle (-1.53%): 시총 상위주 중 주요 약세 종목.
📌 시총 상위주 동향
√ Technology 및 AI/반도체
- NVIDIA (+3.00%):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 기록.
- Broadcom (+2.30%), Amazon Com (+1.62%), Alphabet Class A (+1.48%), Alphabet Class C (+1.40%), TSMC ADR (+1.25%): 주요 기술주 전반적으로 강세.
- Apple (+0.51%), Microsoft (+0.40%), Meta Platforms Class A (+0.52%): 견조한 상승세 기록.
√ 기타 주요 종목
- Exxon Mobil (+1.07%): 에너지 섹터 강세 반영.
- Oracle (-1.53%), Tesla (-0.65%): 주요 하락세 기록.
- Walmart (-1.51%), UnitedHealth Group (-0.11%): 소비 비순환재 및 헬스케어는 약세.
━━━━━━━━━━
IV. 핵심 이슈 브리핑
━━━━━━━━━━
📌 기술주 중심의 시장 강세 지속
√ 대형 기술주(NVIDIA, Broadcom 등)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며 나스닥 지수가 S&P 500 대비 높은 수익률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AI 및 반도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심리를 반영합니다.
📌 에너지 및 금속 시장 동향
√ 유가 관련 종목(Exxon Mobil)과 귀금속 관련 ETF(iShares Silver Trust 등)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원자재 시장의 모멘텀이 포착되었습니다.
━━━━━━━━━━
V. 향후 전망 코멘트
━━━━━━━━━━
시장은 연말 랠리 분위기 속에서 주요 기술주 및 반도체 섹터에 대한 집중적인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헬스케어 및 방어적 소비재 종목(Walmart, Moderna)에서는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는 등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금일 시장 데이터는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시장 전반의 집중도는 여전히 시가총액 상위 대형 기술주에 쏠려있습니다.
[기간] 미국 증시 시황 브리핑입니다 (2025-12-24 09:09:07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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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시장 지수 및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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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 성과
√ S&P 500: 6909.78 (1D +0.45% / YTD +17.48%)
√ NASDAQ: 23561.84 (1D +0.57% / YTD +22.01%)
💡 총평: 전 영업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며, 나스닥이 S&P 500 대비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상승세가 지속되었습니다. S&P 500은 52주 신고점 대비 -0.15% 하락한 수준을 유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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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 주요 지표 및 수급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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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지수 분기 및 연간 성과
√ S&P 500 분기별 수익률
- 4Q: +3.309%
- 52주 최고점 대비: -0.001526
- 52주 최저점 대비: +0.429105
√ NASDAQ 분기별 수익률
- 4Q: +3.9798%
- 52주 최고점 대비: -0.019074
- 52주 최저점 대비: +0.59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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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 섹터 및 종목 동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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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약세 섹터
√ 강세 섹터 (1D 기준)
- Energy (SPDR: +0.66%, iShares: +0.55%)
- Technology (SPDR: +0.54%)
- Materials (SPDR: +0.18%)
√ 약세 섹터 (1D 기준)
- Home Construction (iShares: -0.70%)
- Transportation (iShares: -0.65%)
- Health Care (SPDR: -0.20%)
- Consumer Staples (iShares: -0.20%)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특이 종목 (Unusual Movers)
√ Outperform
- Regencell Bioscience Holdings (+14.31%): 급등세 기록.
- Novo-Nordisk ADR repsg 1 B (+7.3%): 제약/바이오 관련 강세.
- Venture Global Class A (+6.35%), Comstock Resources (+5.73%): 에너지/자원 관련 강세.
- iShares Silver Trust (+3.79%), Sprott Physical Silver Trust USD (+3.58%): 은 관련 ETF 및 신탁 강세.
√ Underperform
- D Wave Quantum (-9.54%), Rigetti Computing (-6.58%): 퀀텀 컴퓨팅 관련주 약세.
- Moderna (-7.48%):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큰 폭 하락.
- First Solar (-5.34%): 태양광 관련주 약세.
- Walmart (-1.51%), Oracle (-1.53%): 시총 상위주 중 주요 약세 종목.
📌 시총 상위주 동향
√ Technology 및 AI/반도체
- NVIDIA (+3.00%):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 기록.
- Broadcom (+2.30%), Amazon Com (+1.62%), Alphabet Class A (+1.48%), Alphabet Class C (+1.40%), TSMC ADR (+1.25%): 주요 기술주 전반적으로 강세.
- Apple (+0.51%), Microsoft (+0.40%), Meta Platforms Class A (+0.52%): 견조한 상승세 기록.
√ 기타 주요 종목
- Exxon Mobil (+1.07%): 에너지 섹터 강세 반영.
- Oracle (-1.53%), Tesla (-0.65%): 주요 하락세 기록.
- Walmart (-1.51%), UnitedHealth Group (-0.11%): 소비 비순환재 및 헬스케어는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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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 핵심 이슈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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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주 중심의 시장 강세 지속
√ 대형 기술주(NVIDIA, Broadcom 등)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며 나스닥 지수가 S&P 500 대비 높은 수익률을 시현했습니다. 이는 AI 및 반도체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심리를 반영합니다.
📌 에너지 및 금속 시장 동향
√ 유가 관련 종목(Exxon Mobil)과 귀금속 관련 ETF(iShares Silver Trust 등)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원자재 시장의 모멘텀이 포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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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향후 전망 코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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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연말 랠리 분위기 속에서 주요 기술주 및 반도체 섹터에 대한 집중적인 매수세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헬스케어 및 방어적 소비재 종목(Walmart, Moderna)에서는 차익실현 물량이 출회되는 등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되는 양상입니다. 금일 시장 데이터는 견조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시장 전반의 집중도는 여전히 시가총액 상위 대형 기술주에 쏠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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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4_보도자료_외환시장_안정_세제_패키지_발표_251224_074602.pdf
172.3 KB
진짜 못믿겠어서 찾아봄 이게 진짜네
🤬9😁2
우주항공 및 방위산업 (J.P. Morgan)
Four Points on Last Night's Naval News
대상 기업: HII, GD, DR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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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발표와 조선업 전망
• 전일 밤 해군의 새로운 수상 전투함(전함) 발표에 대한 초기 반응을 공유함.
• 새로운 전함 도입까지는 수년이 걸리겠지만, 이번 소식은 조선업이 방위산업 내 성장 분야라는 투자자들의 열기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트럼프급(Trump-class) 전함의 실현 가능성과 시기에 대해서는 일부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함.
• 미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는 대통령 임기 이후인 2030년에나 건조가 시작될 것으로 보도함.
• 이는 현 대통령과 강력히 연계된 고비용 프로젝트인 '골든 돔(Golden Dome)'과 유사한 범주로 분류됨.
• 워싱턴 관계자들은 '골든 돔'이 현 행정부 이후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나, 공중 및 미사일 방어는 여전히 우선순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번 전함 발표는 최근 취소된 콘스텔레이션급을 대체할 신형 호위함 발표와는 성격이 다름.
• 호위함은 기존 설계를 활용하여 생산을 확대하고 일감을 분배하는 실질적인 노력임.
• 전함의 경우 초기 목표는 2척이며, 추후 10척까지 목표하고 있으나 변동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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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및 정책 방향성
•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산업 기반을 저비용의 확장 가능한 무기로 전환하려 했으나, 국방부(DoD)는 최첨단 무기 체계도 포기하지 않음.
• 실제로 골든 돔, 대규모 조선업 부양, 6세대 유인 전투기 등 고비용 무기 체계를 추가하고 있음.
• B-21 가속화 및 미사일/탄약 자본 재조정도 진행 중이며, 대당 100~1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전함 계획도 포함됨.
• 이러한 계획을 실현하려면 지속적이고 높은 예산이 필요함.
• 백악관은 내년에 또 다른 예산 조정(reconciliation) 법안을 추진하여 민주당과의 타협 없이 국방비를 증액하려 함.
• 다만 공화당의 하원 내 근소한 우위, 낮은 지지율, 중간선거 등 정치적 난관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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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변화 및 수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방산 경영진에게 현금 환원(배당/자사주)을 자제하고 생산 능력(CAPEX)에 투자할 것을 압박할 예정임.
• 이는 정부가 주도하던 자본 투자를 기업이 리스크를 분담하는(skin in the game) 구조로 변화시키려는 의도임.
• 기업들이 자체 자본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하고 계약을 따내는 방식(골든 돔 사례 등)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전함 건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당장의 재무제표에 큰 영향은 없으나, 전반적인 조선업 부양 계획의 일환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II(Huntington Ingalls Industries)**와 **GD(General Dynamics)**가 명백한 수혜주로 꼽힘.
• HII는 순수 방산 조선업체로서 조선업 성장 가시성과 실행력 개선을 바탕으로 이미 유의미한 초과 수익을 달성함.
• 부품 공급사 중에서는 **DRS(Leonardo DRS)**가 찰스턴 신규 시설을 통해 신규 및 기존 선박에 대한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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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밸류에이션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정부 고객이 주도권을 쥐고 기업은 낮은 마진 대신 정부 자본을 활용해 높은 ROIC를 누리는 구조였음. 그러나 현재 행정부는 기업의 자체 투자를 강요하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지는 미지수임. 또한 기존 대형 방산업체(Legacy Primes)의 시장 점유율을 줄이려는 의도가 감지됨.
• 실적 전망: 본 보고서는 특정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올해 및 내년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테이블을 제공하지 않음. 산업 전반의 정책 변화와 정성적인 영향 분석에 집중하고 있음.
Four Points on Last Night's Naval News
대상 기업: HII, GD, DRS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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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발표와 조선업 전망
• 전일 밤 해군의 새로운 수상 전투함(전함) 발표에 대한 초기 반응을 공유함.
• 새로운 전함 도입까지는 수년이 걸리겠지만, 이번 소식은 조선업이 방위산업 내 성장 분야라는 투자자들의 열기를 지지할 것으로 보임.
• 트럼프급(Trump-class) 전함의 실현 가능성과 시기에 대해서는 일부 회의적인 시각이 존재함.
• 미 해군 연구소(US Naval Institute)는 대통령 임기 이후인 2030년에나 건조가 시작될 것으로 보도함.
• 이는 현 대통령과 강력히 연계된 고비용 프로젝트인 '골든 돔(Golden Dome)'과 유사한 범주로 분류됨.
• 워싱턴 관계자들은 '골든 돔'이 현 행정부 이후 지속되지 않을 것으로 보나, 공중 및 미사일 방어는 여전히 우선순위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이번 전함 발표는 최근 취소된 콘스텔레이션급을 대체할 신형 호위함 발표와는 성격이 다름.
• 호위함은 기존 설계를 활용하여 생산을 확대하고 일감을 분배하는 실질적인 노력임.
• 전함의 경우 초기 목표는 2척이며, 추후 10척까지 목표하고 있으나 변동 가능성이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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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 및 정책 방향성
• 트럼프 행정부는 당초 산업 기반을 저비용의 확장 가능한 무기로 전환하려 했으나, 국방부(DoD)는 최첨단 무기 체계도 포기하지 않음.
• 실제로 골든 돔, 대규모 조선업 부양, 6세대 유인 전투기 등 고비용 무기 체계를 추가하고 있음.
• B-21 가속화 및 미사일/탄약 자본 재조정도 진행 중이며, 대당 100~15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는 전함 계획도 포함됨.
• 이러한 계획을 실현하려면 지속적이고 높은 예산이 필요함.
• 백악관은 내년에 또 다른 예산 조정(reconciliation) 법안을 추진하여 민주당과의 타협 없이 국방비를 증액하려 함.
• 다만 공화당의 하원 내 근소한 우위, 낮은 지지율, 중간선거 등 정치적 난관이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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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변화 및 수혜 기업
• 트럼프 대통령은 방산 경영진에게 현금 환원(배당/자사주)을 자제하고 생산 능력(CAPEX)에 투자할 것을 압박할 예정임.
• 이는 정부가 주도하던 자본 투자를 기업이 리스크를 분담하는(skin in the game) 구조로 변화시키려는 의도임.
• 기업들이 자체 자본을 투자해 기술을 개발하고 계약을 따내는 방식(골든 돔 사례 등)이 확대될 것으로 보임.
• 전함 건조까지는 시간이 많이 남아 당장의 재무제표에 큰 영향은 없으나, 전반적인 조선업 부양 계획의 일환임.
•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 **HII(Huntington Ingalls Industries)**와 **GD(General Dynamics)**가 명백한 수혜주로 꼽힘.
• HII는 순수 방산 조선업체로서 조선업 성장 가시성과 실행력 개선을 바탕으로 이미 유의미한 초과 수익을 달성함.
• 부품 공급사 중에서는 **DRS(Leonardo DRS)**가 찰스턴 신규 시설을 통해 신규 및 기존 선박에 대한 콘텐츠를 확대할 수 있어 주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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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관점과의 차이 및 밸류에이션
• 관점 변화: 기존에는 정부 고객이 주도권을 쥐고 기업은 낮은 마진 대신 정부 자본을 활용해 높은 ROIC를 누리는 구조였음. 그러나 현재 행정부는 기업의 자체 투자를 강요하며, 이에 대한 보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제공할지는 미지수임. 또한 기존 대형 방산업체(Legacy Primes)의 시장 점유율을 줄이려는 의도가 감지됨.
• 실적 전망: 본 보고서는 특정 기업에 대한 구체적인 올해 및 내년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PER/PBR 추정치 테이블을 제공하지 않음. 산업 전반의 정책 변화와 정성적인 영향 분석에 집중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