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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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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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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김 장관은 "전력시장 구조개편은 아주 작게는 전기위원회 독립, (전력)감독원 신설도 있고 아예 한전에서 판매 기능을 떼어내서 자유화하자는 의견이 있다"며 "이 부분은 아직까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못 했다"고 했다.
이어 "여기에 새로 붙어 있는 과제가 소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가 있다"며 "전체를 테이블에 두고 순서를 정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가닥을 타는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1202110133207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3]

12.02 국내외 주요 뉴스

#NYSE제약지수(DRG) -0.4%
#NASDAQ바이오텍지수(NBI) -0.7%
#S&P500바이오텍 ETF(XBI) -1.2%
- FDA 신약심사 부서인 CDER의 신임 국장으로 임명된 리처드 파즈더가 취임 3주 만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12월 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는 신임 FDA 국장 마티 마카리와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짐. 파즈더는 마카리가 추진하는 FDA의 신속 승인 가속 전략, 특히 1~2개월 초고속 심사를 허용하는 National Priority Voucher 프로그램의 합법성·환자 안전성 위험을 우려한 것으로 전해짐
- 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암센터(OCE)를 이끌며 약물 심사 혁신을 주도한 파즈더의 퇴진이 FDA 리더십 불안정성을 다시 높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CDER 수장 교체가 올해만 네 번째라는 점에서 향후 CDER 방향성과 FDA의 규제 속도에 대한 전망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는 평가
https://www.biospace.com/fda/pazdur-to-retire-weeks-after-taking-on-coveted-fda-role

#AZ(NASDAQ:AZN) -0.4%
- 아스트라제네카의 first in class 알도스테론 합성효소(ASI) 억제제 baxdrostat가 난치성 고혈압 치료제로서 미국 FDA 신약허가신청(N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자로 접수됨(PDUFA 2026년 2분기)
- 미국에서는 다제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 환자의 약 50%가 여전히 혈압 조절에 실패하고 있고, 알도스테론이 난치성 고혈압과 심혈관·신장 위험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AZ는 설명함
- baxdrostat는 AZ가 2023년 2월 CinCor Pharma를 최대 $1.8bn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고혈압치료제임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5/baxdrostat-new-drug-application-accepted-under-fda-priority-review-in-the-us-for-patients-with-hard-to-control-hypertension.html

#삼성에피스홀딩스 +11.1%
#인투셀 +6.0%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FDA에 방광암 대상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함. 2026년 글로벌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해당 후보물질에는 인투셀의 넥사테칸 계열 페이로드 NxT3가 적용됐으며, 에피스는 이 페이로드의 선행 특허 보유사인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독점권을 확보하며 특허 위험을 해소함
- 에피스는 2023년 인투셀과 ADC 5종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서울대, 프로티나와 항체신약 후보물질 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는 등 신약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7868i

#로킷헬스케어 +10.8%
- 로킷헬스케어가 AI 기반 장기 재생 기술의 영국 및 유럽 보험 등재를 위한 핵심 자료인 파마코이코노미 평가 결과를 확보함
- 파마코이코노미 분석에 따르면 만성 당뇨발 궤양 환자의 12주 완전 치유율은 로킷헬스케어 기술 사용 시 96.2%, 기존 피부대체술 사용 시 68.5%로 확인됐고, 영국 NHS(국민건강서비스) 관점에서 평생 의료비는 환자당 27%(약 4천만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남
- 로킷헬스케어는 이를 기반으로 영국 NICE(국립보건임상연구소)에 보험 등재 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유럽 주요 국에서의 보험 협상에서도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상반기 경에는 영국 보험을 취득할 전망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44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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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4]

12.03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5.6%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이 조현병 치료제 Cobenfy(M1/M4 무스카린 수용체)의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 대상 3상 Adept-2 연구에서 일부 임상기관의 운영상 불규칙성이 확인됨에 따라 해당 기관 데이터를 제외하고 신규 환자 등록을 재개하기로 결정함
- 지난 7월 BMS가 임상기관 전수 점검이 진행 중이라는 언급 이후, 투자자들은 데이터 무결성 훼손 가능성, 결과 발표 지연 위험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환자 등록 재개함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된 것으로 판단됨
-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은 미국 내 환자 규모가 크고 임상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Adept-2는 Cobenfy 개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가늠할 핵심 임상으로 평가되고 있음. 최종 임상 결과는 기존 목표인 올해 말에서 연기된 2026년 말 발표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ite-irregularities-bristol-myers-delays-key-cobenfy-readout-alzheimers-psychosis

#다이이찌산쿄(TYO:4568) -4.1%
- 다이이찌산쿄는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 판결을 통해 씨젠의 ADC 특허 '039 와 관련한 씨젠(화이자)과의 장기 특허 소송에서 최종 승소함
- 항소법원은 씨젠의 '039 특허가 충분한 서면기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특허 무효를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Enhertu(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 공동개발)에 대한 특허 침해·고의성 판단도 모두 무효화됨
- 이번 승소로 다이이찌산쿄는 Enhertu 관련 4,180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과 로열티 부담에서 벗어나게 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prevails-appeal-long-running-adc-patent-battle-seagen-flipping-prior-418m

#SK바이오팜 +0.7%
- SK바이오팜이 독일 GMP 방사성 동위원소 기업 에커트앤지글러와 악티늄-225(225Ac)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지역 공급망을 확보함
- 악티늄-225는 암세포 살상력이 높으면서도 부작용은 적은 것으로 알려져 방사성의약품의 핵심 원료로 평가되나 글로벌 생산이 극도로 제한돼 있음. SK바이오팜은 앞서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 원료 조달을 위해 두곳의 공급업체와 협력 계약을 체결함
- SK바이오팜은 2024년에 도입한 SKL35501의 임상1상 IND 제출을 준비 중이며, 최근 WT-7695 를 신규 도입하면 방사성의약품 개발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9

#씨어스 -4.3%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웨어러블 AI 기반 암환자 발열 조기 감지 기술을 입증한 임상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센서스(Sensor)에 등재됨
- 연구는 혈액암·고형암 환자 47명에서 수집된 4798건의 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연속 측정 결과 조기 발견 성공률 77.1%, 민감도 81.5%, 특이도 96.3%, AUROC 96.6%의 높은 정확도가 확인됨
- 해당 시스템은 기존 대비 발열 감지 시간을 평균 1.13시간 단축해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위험 환자의 조기 항생제 투여 결정을 지원하며, 야간·새벽 등 기존 간헐 측정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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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4

리브스메드(491000.KQ, IPO 예정)
수술 로봇의 보편화를 추구하는 기업


* 예상 시가총액: 1.09~1.36조원
* 기관 수요예측: 2025.12.04~2025.12.10
* 상장 예정일: 2025.12.24

*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 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의 대표 방식인 복강경 수술 기구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중장기 성장 비전은 수술 기구부터 로봇까지 ‘Full’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최소침습수술을 보편화하는 것임

* 밸류에이션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예상 기업가치는 2027년 예상 순이익 710억원을 현가화하여 Target P/E 26.5~33.2배를 적용한 1.09~1.36조원
- 수술 기구 판매만으로도 실적이 고성장 할 전망이며, 2026년 말 수술 로봇의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수술 기구 판매로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3천억원, 영업이익률 24% 목표

* 2028년에는 수술 로봇 글로벌 상업화 예정. 이후 비즈니스 모델 확장으로 추가 수익원을 확보할 전망

* 글로벌 수술 로봇 시장 현황
- 복강경 수술 로봇 시장은 2000년 세계 최초 상업용 로봇 '다빈치'를 출시한 인튜이티브 서지컬(NASDAQ: ISRG)이 독점하고 있음
- 로봇 수술 활용 확대되며 2025년 예상 매출액은 약 $9.9bn(+19%yoy), 예상 영업이익률은 37% 기록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
- 시가총액 약 $202bn, 12m Fwd P/E 약 60배에 이르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오버행: 리브스메드의 상장일 이후 3개월까지 매각이 제한되어 있는 지분은 발행 주식수 대비 약 25%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4_B3520_hskwon_309.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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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오늘은 로봇의 날입니다..

어제 로봇 관련해서 여러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주요 이슈들 공유드립니다🤖

(1) 미국 로봇 행정명령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중국 중심 밸류체인 변화 가능성.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2) HD현대로보틱스 IPO 돌입
- 연내 주관사 선정 후, 2026년 초 예비심사 청구 예정.

- 10월 Pre-IPO에서 1.8조원 기업 가치 인정받음(1,800억원 투자).
*2021년 기업가치는 5천억원.
*2025년 초 언론보도에서 희망하는 Value로 이야기된 것은 7~8조원(Pre-IPO 기준). 두산로보틱스 매출의 3배 수준인 만큼 최소 7~8조는 되야한다는 로직?

- 24년 기준 매출액은 2,150억원, 영업손익 +26억원 수준.

- 25년 3Q 누계 매출액은 1,823억원, 영업손익 -150억원 기록 중.
*전년동기 매출액 1,667억원, 영업손익 -1억원. 매출액은 전년비 9% 성장 중.

- 동사는 국내 굴지의 산업용 로봇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는 6위 수준.

- 코로나 시기에는 서빙로봇과 방역로봇, 이후 협동로봇 시장 확산기에는 대만 테크만과 협력 등 고군분투.

- 현재는 자체 하이브리드 협동로봇을 개발 중(50kg 가반 하중), AI 제어기(안전 제어 솔루션) 개발 등 진행 중.

- 롤모델은 일본의 야스카와. 엔비디아와 적극적인 AI 협력, 휴머노이드 기업 투자 등 실시하며 기대감 높아짐.

(+) HD현대그룹 Captive(건설기계, 조선), HD현대그룹의 투자 여력, 국내외 레퍼런스, 한국의 중국 로봇 반덤핑세 부과

(-) 한국의 자동화 수준은 글로벌 1위(추가 자동화 여지 低 → 해외 확대 필요), 산업용 로봇 중심의 제품 라인업에서 다변화 기대

(3) 현대차 모베드 공개(https://youtu.be/HVdXAnr05OA)
- 현대차가 모베드 영상을 공개. 2021년 컨셉 공개 이후 양산 출시

- ‘엑센트릭 휠(Eccentric Wheel)’을 적용. 각 바퀴가 독립적으로 높낮이와 각도를 조절

- 휠에는 세 개의 모터가 장착돼 동력·조향·자세 제어가 동시에 가능

- 계단, 방지턱, 경사로 등 울퉁불퉁한 지형을 지날 때 바퀴 위치를 조절해 몸체(Body)를 항상 수평으로 유지

- 제자리 360도 회전 가능하고 전후좌우 이동할 수 있어, 좁은 실내나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주행 가능

- 탑사이드 모듈 변경(로봇 팔, 카고 등)을 통해 다목적 활용 확장성 갖고 있음

- 모베드의 신체 움직임을 통해 감정 등 표현 가능. 상호작용 가능

- 베이직 모델과 프로 모델 두가지 출시. 2026년 상반기 판매 예정

-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Unitree의 b2-w와 유사한 휠을 적용한 사족보행 로봇 컨셉도 공개. 차세대 모델로 추정

- 에스비비테크가 'DnL 모듈 내 조향·편심 구동기'를 담당.

(4) 조선 용접 로봇 이슈
- HD현대그룹내 조선 용접 로봇 대수 170대(현중 55대, 삼호 60대, 미포 55대)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HD현대미포에 27대 추가 공급

- UR이 가장 많고 기타 레인보우와, 뉴로메카 사용 중

(5) 씨메스 쿠팡 추가 계약
- 쿠팡에 12억원 추가 수주. 2월, 7월에 이어 추가 계약. 누적 26억원 수주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오늘은 로봇의 날입니다.. 어제 로봇 관련해서 여러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주요 이슈들 공유드립니다🤖 (1) 미국 로봇 행정명령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중국 중심 밸류체인 변화 가능성.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
핵심은 트럼프 행정부가 집권 초기 집중했던 'AI(인공지능) 육성'의 다음 단계로, 물리적인 '로봇 산업(Robotics)'을 지목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준비 중이라는 것.

-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 장관이 최근 로봇 산업계 CEO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있음.

- 정부 기조: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로봇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올인(All-in)" 하고 있는 상태.

- 행정명령 검토: 이르면 2026년에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대통령 행정명령(Executive Order) 발표를 검토 중.

- 실무 그룹 결성: 미 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는 2025년 연말 이전에 '로봇 실무 그룹(Robotics Working Group)'을 출범시킬 예정.

- 추진 배경: 대중국 경쟁력 강화
* 제조업 부활 (Reshoring): 단순히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
* 중국 견제: 현재 중국 공장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약 200만 대에 달하는 반면, 미국은 그 4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미국이 가진 AI 우위를 로봇 하드웨어와 결합해 이 격차를 뒤집겠다는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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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5]

12.04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0.9%
- 아스트라제네카가 경쇄(AL) 아밀로이드증 치료용 단일항체 NI009(항-람다 라이트체 섬유 소실 타겟)에 대해 Neurimmune과 최대 $780mn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NI009는 다양한 λ-라이트체 아밀로이드 아형에 대해 광범위한 활성성을 보인 전임상 자산으로, AL 아밀로이드증의 심장·신장 침착 감소를 목표로 개발될 예정
- 초기 임상은 Neurimmune이 진행 후 AZ의 희귀질환 개발 자회사인 Alexion에 개발·상업화를 이관할 예정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s-latest-amyloidosis-pact-neurimmune-could-reach-780m

#드날리(NASDAQ:DNLI) +5.8%
#로열티파마(NASDAQ:RPRX) -1.1%
- 드날리테라퓨틱스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tividenofusp alfa의 FDA 승인 결정이 2026년 4월로 약 3개월 연기된 가운데, 로열티파마와 최대 $275mn 규모의 로열티 계약을 체결함
- FDA 승인 시 드날리는 $200mn을 선지급받고, 유럽 승인 시 추가 $75mn을 수령하며, 로열티파마는 투자금의 3배 회수 시점까지 전 세계 매출의 9.25%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됨
- tividenofusp alfa는 트랜스페린 수용체 1 결합을 이용해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iduronate-2-sulfatase 효소로, 기존 치료제 Elaprase(다케다)가 해결하지 못한 인지·행동 증상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yalty-pens-275m-financing-deal-denali-drug-awaiting-delayed-fda-decision

#에이비엘바이오 0.0%
- 에이비엘바이오가 12월 1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ESMO IO 2025에서 이중항체 ABL503(PD-L1×4-1BB)의 임상1상 단독요법 추가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임
- 기존 2주 간격 투여 임상에서는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6건이 확인됐으며, 동일 용량(3mg/kg)에서 투여 간격을 6주로 연장하였을 때 항암 효능이 유지되고 안전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ABL503은 한국·미국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ABL503의 병용요법 확장을 중심으로 후속 임상 전략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44352i

#에임드바이오 +300%
- 에임드바이오의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1.1만원의 4배인 4.4만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2.8조원을 형성함
-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로 설립됨. 환자유래세포 및 모델(PDC, PDX), 환자 데이터, 병원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ADC 치료제를 개발 중
- 2024년 12월 바이오헤이븐에 임상1상 단계 FGFR3 ADC를 기술이전(규모 미공개)하고 2025년 10월에는 베링거 잉겔하임에 전임상 단계의 KRAS 변이 타겟 ADC를 총 $991mn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76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미국이 로봇 산업 육성에 나선다>

*12/3 외신(Politico) 보도 이후 미국·일본·한국 로봇 관련주 강세

1) 규제적 관점: 미 상무부는 9/2 로봇 및 산업기계 수입에 대한 Section 232 조사 착수, 국가안보·공급망·수입 의존도·보조금·덤핑 여부 평가 중

- NAM, A3, 상공회의소 등은 관세 반대. 대신 국내 생산, 인력 개발, 동맹국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정책을 촉구 중

- 미 상무부는 '26년 5월 말까지 대통령에게 의견 제출 예정(조기 제출 가능). 제출 후 대통령은 90일 이내 조치를 결정해야 함(관세 등)

2) 지원/육성 관점: 12/3 보도 주요 내용은 미 상무부 장관과 로봇 산업계 CEO 회동, '26년 로봇 산업 육성 관련 행정명령 등을 포함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AI 종착점을 로봇으로 점 찍었듯, 미국 정부도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로 보임

- 로봇을 미국 제조업 및 국가 안보 관점 전략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점차 강해지고 있음

- 로봇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 중인 중국에 대한 선제적인 견제 움직임

*상기 1)과 2)는 별개 사안이나 결국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내 로봇 산업을 부흥하겠다는 미 정부의 일관적인 기조가 확인

- 타 산업에서 미 정부 기조로 보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 현지 생산, 미국산 로봇 수출 확대 등 움직임 가능성 높음

-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제조 능력이 검증된 한국과 일본 등 우방국의 도움을 필요로 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1차적으로는 로봇과 부품을 미국 내 제조하는 기업 수혜. 2차적으로는 중국산 로봇/부품 배제 기대감에 의한 국내 부품/산업용/협동/물류로봇 분야 또한 관심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Ay0r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로봇>

*계절적으로 로봇 섹터가 주가 강세를 기록한 연말/연초 도래

- 지난 로봇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의 ‘초도 양산기’가 도래할 전망

- ‘22년~’25년 상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 로봇 산업은 조금씩 양산 및 상용화의 흐름으로 넘어가는 중

- 유비텍은 2,000억+ 수주, ‘25년 인도 목표 600~700대로 지속 증가, 월 CAPA 400대 수준에 도달

- 테슬라는 2026년 연간 100만대 규모의 CAPA, ‘26년 여름 스케일업 계획

*휴머노이드 양산 관련하여, 로봇 공급망 관점에서 부품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 시점의 로봇은 아직 기능이 ‘수행’ 중심인 만큼,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와 액츄에이터 하위 요소 부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해 휴머노이드향 수주가 전년과 유사한 25억엔을 기록 후, ‘26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

*한국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에 관심 집중 

- 현대자동차는 ‘28년까지 미국에 연 3만대 규모의 양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25/08)

- ‘30년까지의 국내 투자 계획에서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건립 및 로봇 부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도 공표(25/11)

- ‘26년 1월 CES에서의 로봇 기술 공개 기대감도 확산 중

- 자동차와 로봇은 결국 ‘기계’의 카테고리에서 기술적 유사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 투자의 한 축으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로봇 부품 참여 기대감 유효할 것

- 다만, 로봇용 감속기 등 주로 로봇에서 활용되어 왔던 니치한 부품 분야에서는 전문 로봇 부품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양산 스케일업 및 실적 전환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 로봇 양산과 수요의 매칭 여부는 중장기적으로 확인해가야 할 포인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5i30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이재명 대통령, 5일 손정의 만난다…AI·반도체 등 협력 논의

▶️ 소뱅은 오래전부터 ASI(초지능)을 추구해왔습니다. 금일 접견은 AI 인프라 중심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뱅도 결국 ASI의 끝을 피지컬 AI로 지목하고 ABB 로보틱스를 인수하는 등 로봇 투자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만큼, 로봇 관련 코멘트도 나올지 주목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첨부자료는 로봇 연간 전망 자료 발췌본 -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시티로 떠나는 로봇)

https://naver.me/G28ZZ14Q
레인보우로보틱스 신사옥 완공 내년 3월로 지연. 공사 내역 변경 등으로 인한 정정 공시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8]

12.5-7 국내외 주요 뉴스

#리제네론(NASDAQ:REGN) -0.6%
- 리제네론이 오드로넥스타맙(odronextamab, CD20×CD3 이중항체) + 화학요법 병용요법이 치료경험이 없는 미만성 거대 B세포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3상 초기 파트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고 6일 발표함
- 160mg 병용군은 1회 투여 후 완전관해율 100%가 확인되었으며, CHOP 병용 시 리툭시맙 없이도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 리제네론은 두번째 파트에서 오드로넥스타맙+CHOP 병용요법과 표준요법(리툭시맙+화학요법) 직접 비교 임상을 진행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regenerons-experimental-therapy-combo-effective-untreated-cancer-patients-2025-12-06/

#MSD(NYSE:MRK) -1.1%
#할로자임(NASDAQ:HALO) +0.6%
#알테오젠 -12.0%
- 독일 법원이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 SC 출시 활동 중단을 요청하는 할로자임의 예비 금지명령을 승인함
- 할로자임은 키트루다 SC가 자사 Mdase 특허(EP 2 797 622)를 침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함
- 머크는 해당 특허의 무효를 강하게 주장하면서 독일 연방특허법원에서 무효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도 유사한 특허분쟁에 대응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s-keytruda-sc-launch-germany-faces-new-hurdle-halozyme-scores-preliminary-injunction

#한미약품 -0.9%
- 한미약품의 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됨
- 이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기간이 기존 대비 약 25% 단축될 전망
- 한미약품은 2025년 내 허가 신청 후 2026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9

#오스코텍 -7.2%
#아델(비상장)
- 오스코텍/아델이 공동개발 중인 타우 표적 항체 ADEL-Y01의 미국 임상1a상 First-in-Human 데이터가 알츠하이머임상학회(CTAD 2025)에서 구두 발표됨
- 아델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반복 투여 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였으며 혈중 및 뇌척수액에서 용량 의존적 약동학 노출이 관찰되었다고 발표
- ADEL-Y01은 타우 MTBR의 acK280을 선택적으로 인지해 병리 특이성이 낮은 기존 타우 항체의 한계를 보완하는 기전을 갖고 있음
- 현재 미국에서 경증 인지장애,경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임상1b상 진행 중이며 양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지속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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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에너지고속도로, 누구나 생산·소비 참여…개방적 전력망
SMP→LMP·혼잡비용 반영…한전의 가격 결정력 완화
망 중립성 위해 한전 독점 전력망 소유·운영 이관 검토
한전사장 "중립성 문제 제기 없도록…전향적으로 해소"
2001년 발전 경쟁 도입 후 '민영화 논란'…도매경쟁 좌초
전력시장 구조개편 재개되나…기후부, 개념 설명 나선다
김성환 "전력 판매 자유화까지…그 전체 테이블에 뒀다"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139?sid=101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PxP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