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의 긍정적 코멘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6년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가이드. 북미 AI 로봇의 양산화에 따라, 26년(내년) 이후 계획에 맞춰 설비 증가 검토를 이미 시작. 북미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강화 중.
작년에는 A사로부터 대규모 발주가 있었고, 올해는 B사로부터 휴머노이드 모터는 블랙박스로 막혀 있어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B사에서 26년 생산 규모는 상승할 것으로 가이드함. 기술 문제로 중단되었던 A사와도 협력은 계속 중이며, 기존 주문 재고 소진에 관계 없이 진행 중. 15개 이상 업체로부터 견적 요청이 있었으며, 앞으로 반년~1년 내에 신규 공급처 선정 전망. HDS 외에도 다양한 업체 후발이 있지만, 성능+양산 능력 측면에서 HDS가 우위라고 평가. 특히 양산화/설비투자 확대 속도에서 차별적 우위.
두 가지 관점: (1) 휴머노이드 업체에 따른 부품 업계 수혜가 가시화된다는 점, (2) 글로벌 기업/거점 기준 양산/계획의 본격 검증이 진행된다는 점. 이는 국내 로봇 산업에도 적용 가능한 스토리라 판단.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6년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가이드. 북미 AI 로봇의 양산화에 따라, 26년(내년) 이후 계획에 맞춰 설비 증가 검토를 이미 시작. 북미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강화 중.
작년에는 A사로부터 대규모 발주가 있었고, 올해는 B사로부터 휴머노이드 모터는 블랙박스로 막혀 있어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B사에서 26년 생산 규모는 상승할 것으로 가이드함. 기술 문제로 중단되었던 A사와도 협력은 계속 중이며, 기존 주문 재고 소진에 관계 없이 진행 중. 15개 이상 업체로부터 견적 요청이 있었으며, 앞으로 반년~1년 내에 신규 공급처 선정 전망. HDS 외에도 다양한 업체 후발이 있지만, 성능+양산 능력 측면에서 HDS가 우위라고 평가. 특히 양산화/설비투자 확대 속도에서 차별적 우위.
두 가지 관점: (1) 휴머노이드 업체에 따른 부품 업계 수혜가 가시화된다는 점, (2) 글로벌 기업/거점 기준 양산/계획의 본격 검증이 진행된다는 점. 이는 국내 로봇 산업에도 적용 가능한 스토리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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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2]
12.1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6%
- 일라이릴리가 직판 플랫폼 LillyDirect를 통해 판매하는 비만·수면무호흡 치료제 젭바운드(GLP-1 RA) 단일용량 바이알의 비급여(self-pay) 가격을 기존 대비 $50~$150 인하해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로 조정함
- 이는 11월 초 트럼프 행정부와의 약가 인하 합의(위고비·오젬픽 포함) 이후 추가로 발표된 것으로, 비보험·현금결제 환자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임
- 노보노디스크도 최근 위고비·오젬픽의 비급여 비용을 월 $349로 인하하는 등 GLP-1 시장 경쟁 심화 되는 가운데 직접판매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리제네론(NASDAQ:REGN) -3.9%
- 리제네론이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희귀 유전질환 알파-1 항트립신 결핍증(AATD) 치료를 위한 테세라 테라퓨틱스의 유전자 작성(gene writing) 후보 물질 TSRA-196에 대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및 지분 투자 $150mn, 마일스톤 $125mn)
- TSRA-196은 단회 투여로 돌연변이를 교정하는 in vivo 유전자교정 후보물질로, 전임상에서 높은 간 표적편집 특이성과 비표적(off-target) 미검출을 보여 임상 진입 준비가 진행 중임
- AATD는 간에서 생성되는 α1-항트립신 단백질의 유전적 결핍으로 인해 폐와 간 손상에 취약해지는 희귀 유전질환. 미국/유럽 내 환자 수는 약 20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 근본적 치료제는 승인된 것이 없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egeneron-makes-150m-bet-tesseras-rare-disease-gene-writing-prospect
#삼성바이오로직스 +2.6%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백신, 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 기반 연구·생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부지를 약 2,487억원에 매입함
- 제3캠퍼스 조성에는 약 7조원이 투자될 예정. 제1·2캠퍼스와 연계 운영되도록 설계해 생산 효율, 리드타임, 글로벌 규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30
#대웅제약 +3.2%
- 대웅제약의 펙수클루 20mg가 P-CAB 계열 최초로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소화성 궤양 예방 적응증을 획득함
- 국내 3상에서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위궤양 발생률은 펙수프라잔 1.16%, 란소프라졸 2.76%로 비열등성이 확인되었으며, 소염진통제 병용투여 1상 연구에서도 약효에 차이가 없어 별도의 용량 조절 없이 병용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됨
- 대웅제약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등 펙수클루의 후속 적응증 개발도 추진 중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4986i
12.1 국내외 주요 뉴스
#릴리(NYSE:LLY) -1.6%
- 일라이릴리가 직판 플랫폼 LillyDirect를 통해 판매하는 비만·수면무호흡 치료제 젭바운드(GLP-1 RA) 단일용량 바이알의 비급여(self-pay) 가격을 기존 대비 $50~$150 인하해 2.5mg $299, 5mg $399, 그 외 고용량은 $449로 조정함
- 이는 11월 초 트럼프 행정부와의 약가 인하 합의(위고비·오젬픽 포함) 이후 추가로 발표된 것으로, 비보험·현금결제 환자의 접근성을 확대하는 것이 목적임
- 노보노디스크도 최근 위고비·오젬픽의 비급여 비용을 월 $349로 인하하는 등 GLP-1 시장 경쟁 심화 되는 가운데 직접판매 가격 인하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marketing/lilly-joins-novo-glp-1-self-pay-price-cuts-lowering-costs-single-dose-zepbound-vials
#리제네론(NASDAQ:REGN) -3.9%
- 리제네론이 아직 승인된 치료제가 없는 희귀 유전질환 알파-1 항트립신 결핍증(AATD) 치료를 위한 테세라 테라퓨틱스의 유전자 작성(gene writing) 후보 물질 TSRA-196에 대해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함 (선급금 및 지분 투자 $150mn, 마일스톤 $125mn)
- TSRA-196은 단회 투여로 돌연변이를 교정하는 in vivo 유전자교정 후보물질로, 전임상에서 높은 간 표적편집 특이성과 비표적(off-target) 미검출을 보여 임상 진입 준비가 진행 중임
- AATD는 간에서 생성되는 α1-항트립신 단백질의 유전적 결핍으로 인해 폐와 간 손상에 취약해지는 희귀 유전질환. 미국/유럽 내 환자 수는 약 20만 명으로 추산되며 현재 근본적 치료제는 승인된 것이 없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egeneron-makes-150m-bet-tesseras-rare-disease-gene-writing-prospect
#삼성바이오로직스 +2.6%
-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백신, 펩타이드 등 신규 모달리티 기반 연구·생산 시설을 확장하기 위해 송도국제도시 11공구 부지를 약 2,487억원에 매입함
- 제3캠퍼스 조성에는 약 7조원이 투자될 예정. 제1·2캠퍼스와 연계 운영되도록 설계해 생산 효율, 리드타임, 글로벌 규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330
#대웅제약 +3.2%
- 대웅제약의 펙수클루 20mg가 P-CAB 계열 최초로 NSAIDs(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소화성 궤양 예방 적응증을 획득함
- 국내 3상에서 소염진통제 장기 복용 환자의 위궤양 발생률은 펙수프라잔 1.16%, 란소프라졸 2.76%로 비열등성이 확인되었으며, 소염진통제 병용투여 1상 연구에서도 약효에 차이가 없어 별도의 용량 조절 없이 병용 가능하다는 것이 입증됨
- 대웅제약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등 펙수클루의 후속 적응증 개발도 추진 중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4986i
Fierce Pharma
Lilly joins Novo in GLP-1 self-pay price cuts, lowering costs of single-dose Zepbound vials
On the heels of striking a deal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to reduce | On the heels of striking a deal with the Trump administration to reduce the prices of several of its most popular drugs for U.S. patients, Eli Lilly has unveiled additional savings…
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어제 밤에 스페인 방산 매체 인포디펜사에서 재밌는 보도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스페인의 자주포 도입 사업 중 궤도형 자주포 파트에서 K-9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전체 자주포 도입 사업 11조원 규모 중 궤도형 자주포는 128대에 약 7.7조원. 이미 사업에 대한 정부 승인도 받았고 빠르면 연내 체결이라는 것 같습니다🙏
최근 침체되었던 한국 방산 수주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줄만한 사업입니다. 개요 함께 보내드립니다.
URL: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688196/obus-cadenas-coreano-k9-principal-candidato-programa-indra-em-e-sustituir-veteranos-m109
참고로 이 사업은 상반기부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5.5.) 스페인 현지업체 한국(당사) 방문 및 사업협력 협의
(25.9.) 스페인 사업협력 협의 / 스페인 마드리드
(25.9.~) 수출 협상 중
-----
<스페인 자주포 도입 사업>
1. 사업 개요
- 인드라(Indra)와 EM&E가 주도하는 육군 야전포병 현대화 프로그램의 총 예산은 약 67억 유로.
- 사업은 바퀴형 자주포 프로그램과 궤도식(트랙형) 자주포 프로그램 두 축으로 나뉨.
- 각료회의에서 이미 정부 승인을 받았고, 연말 이전 계약 서명이 예상됨.
- 12월부터 국방부와 인드라·EM&E 합작법인이 기술 규격(요구조건)에 맞춘 제안·산업계 계획 확정 협의를 시작할 예정.
2. 궤도형 자주포 – K9이 M109 대체 유력
- 한화 K9 자주포가 수십 년 운영된 노후 M109 자주포를 대체할 유력 후보로 부각.
- K9 도입 패키지에는 시스템의 “스페인화(국산화)”를 위한 기술 이전이 포함되며, 결과적으로 인드라가 설계·지재권(IP) 권한을 보유하게 되는 구조.
- 인드라는 이를 통해 스페인 국내뿐 아니라 국제 자주포 시장에서도 자사 브랜드/제품으로 입지 강화를 노리는 것으로 해석됨.
- 독일 PzH 2000보다 한국산 옵션(K9)이 앞선 평가를 받는 이유는, 한국이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 이전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본 사업에서 인드라가 가장 중시하는 목표와 일치.
3. 인드라–한국 방산 협력 관계
- 인드라는 한국 방산업계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올해 주요 방산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 잠재 협력 모델을 모색해 온 상황.
- K9은 스페인에겐 낯설 수 있지만, 이미 유럽 내 다수 도입 이력 보유:
*폴란드: K9 수백 문 도입
*그 외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등 NATO 회원국들이 채택 발표.
4. 궤도형 하위 프로그램 규모·구성
- 규모는 약 45억 1,600만 유로.
- 도입 예정 구성:
자주포 128문, 탄약 차량 128대, 구난차량 21대, 지휘통제 차량(C2) 59대: 육군 48대, 해군 11대, 이 외에 정비, 교육·훈련, 물류 지원을 위한 각종 보조 장비 포함.
5. 차륜형 자주포 옵션
- 차륜형의 경우, 라인메탈 MAN 10×10 차량 + 스페인 국산 곡사포 시스템 조합이 가장 많은 옵션을 가진 제안으로 언급됨.
어제 밤에 스페인 방산 매체 인포디펜사에서 재밌는 보도가 나와서 공유드립니다.
스페인의 자주포 도입 사업 중 궤도형 자주포 파트에서 K-9이 유력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전체 자주포 도입 사업 11조원 규모 중 궤도형 자주포는 128대에 약 7.7조원. 이미 사업에 대한 정부 승인도 받았고 빠르면 연내 체결이라는 것 같습니다🙏
최근 침체되었던 한국 방산 수주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줄만한 사업입니다. 개요 함께 보내드립니다.
URL: https://www.infodefensa.com/texto-diario/mostrar/5688196/obus-cadenas-coreano-k9-principal-candidato-programa-indra-em-e-sustituir-veteranos-m109
참고로 이 사업은 상반기부터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25.5.) 스페인 현지업체 한국(당사) 방문 및 사업협력 협의
(25.9.) 스페인 사업협력 협의 / 스페인 마드리드
(25.9.~) 수출 협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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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자주포 도입 사업>
1. 사업 개요
- 인드라(Indra)와 EM&E가 주도하는 육군 야전포병 현대화 프로그램의 총 예산은 약 67억 유로.
- 사업은 바퀴형 자주포 프로그램과 궤도식(트랙형) 자주포 프로그램 두 축으로 나뉨.
- 각료회의에서 이미 정부 승인을 받았고, 연말 이전 계약 서명이 예상됨.
- 12월부터 국방부와 인드라·EM&E 합작법인이 기술 규격(요구조건)에 맞춘 제안·산업계 계획 확정 협의를 시작할 예정.
2. 궤도형 자주포 – K9이 M109 대체 유력
- 한화 K9 자주포가 수십 년 운영된 노후 M109 자주포를 대체할 유력 후보로 부각.
- K9 도입 패키지에는 시스템의 “스페인화(국산화)”를 위한 기술 이전이 포함되며, 결과적으로 인드라가 설계·지재권(IP) 권한을 보유하게 되는 구조.
- 인드라는 이를 통해 스페인 국내뿐 아니라 국제 자주포 시장에서도 자사 브랜드/제품으로 입지 강화를 노리는 것으로 해석됨.
- 독일 PzH 2000보다 한국산 옵션(K9)이 앞선 평가를 받는 이유는, 한국이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 이전 의지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며, 이는 본 사업에서 인드라가 가장 중시하는 목표와 일치.
3. 인드라–한국 방산 협력 관계
- 인드라는 한국 방산업계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며, 올해 주요 방산 전시회에서 한국 기업들과 연쇄 미팅을 진행, 잠재 협력 모델을 모색해 온 상황.
- K9은 스페인에겐 낯설 수 있지만, 이미 유럽 내 다수 도입 이력 보유:
*폴란드: K9 수백 문 도입
*그 외 노르웨이, 핀란드, 에스토니아, 루마니아 등 NATO 회원국들이 채택 발표.
4. 궤도형 하위 프로그램 규모·구성
- 규모는 약 45억 1,600만 유로.
- 도입 예정 구성:
자주포 128문, 탄약 차량 128대, 구난차량 21대, 지휘통제 차량(C2) 59대: 육군 48대, 해군 11대, 이 외에 정비, 교육·훈련, 물류 지원을 위한 각종 보조 장비 포함.
5. 차륜형 자주포 옵션
- 차륜형의 경우, 라인메탈 MAN 10×10 차량 + 스페인 국산 곡사포 시스템 조합이 가장 많은 옵션을 가진 제안으로 언급됨.
Infodefensa - Noticias de defensa, industria, armamento y ejércitos
El obús coreano K9, principal candidato al programa de Indra y EM&E para sustituir a los veteranos M109 españoles
Una vía que contempla un programa de transferencia de tecnología para la 'españolización' del sistema que convertiría a Indra en autoridad de diseño con la propiedad intelectual incluida, 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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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OPEC+ 일시적 증산 중단 확정>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4%), 휘발유(-0.7%), 등유(-8.4%), 경유(-8.0%), 고유황중유(-1.6%)
- 화학: PVC(-4.3%), 벤젠(-3.0%), 에틸렌(+2.2%), 프로필렌(+2.1%), 부타디엔(+1.9%)
- 태양광: 알루미늄(+3.2%), 셀(-3.1%), 메탈실리콘(+0.6%)
*기존 계획대로 1분기는 증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
- 11/30, OPEC+는 1Q26 석유 생산량을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
- 제재 완화로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시장에 더 유입될 경우, 글로벌 공급이 추가로 늘어나며 수급 전망이 더 악화되기 때문
- 2026년 생산능력 평가 결과에 따른 2027년 생산량 기준 설정, 러-우 종전 협상이 실제 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OPEC+의 전략이 변경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정제설비 투자 부족과 중국의 노후 설비 폐쇄, REPowerEU 세부안(종전 협상과 별개) 발표로 정제마진의 구조적 강세를 예상
- 당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국내 정유사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길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5ht5i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정유화학 Weekly - OPEC+ 일시적 증산 중단 확정>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4%), 휘발유(-0.7%), 등유(-8.4%), 경유(-8.0%), 고유황중유(-1.6%)
- 화학: PVC(-4.3%), 벤젠(-3.0%), 에틸렌(+2.2%), 프로필렌(+2.1%), 부타디엔(+1.9%)
- 태양광: 알루미늄(+3.2%), 셀(-3.1%), 메탈실리콘(+0.6%)
*기존 계획대로 1분기는 증산을 잠시 멈추기로 결정
- 11/30, OPEC+는 1Q26 석유 생산량을 지금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
- 제재 완화로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시장에 더 유입될 경우, 글로벌 공급이 추가로 늘어나며 수급 전망이 더 악화되기 때문
- 2026년 생산능력 평가 결과에 따른 2027년 생산량 기준 설정, 러-우 종전 협상이 실제 원유 수급에 미치는 영향에 따라 OPEC+의 전략이 변경될 것으로 전망
- 글로벌 정제설비 투자 부족과 중국의 노후 설비 폐쇄, REPowerEU 세부안(종전 협상과 별개) 발표로 정제마진의 구조적 강세를 예상
- 당사는 기존과 동일하게 국내 정유사에 대한 긍정적인 의견을 유지하며, 최근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하길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5ht5i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Telegram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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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구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 10월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부품 700여개를 공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휴머노이드 '뉴 아틀라스'가 수십 대 양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aver.me/5FEnLwhh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 10월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부품 700여개를 공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휴머노이드 '뉴 아틀라스'가 수십 대 양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aver.me/5FEnLwhh
Naver
[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구매
현대차 로봇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구동기)를 대량 확보하며 휴머노이드 양산을 서두르고 있다. 현대차와도 피지컬 인공지능(AI) 협업에도 속도를 낸다. 2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믹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단독]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구매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지난 10월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부품 700여개를 공급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차세대 휴머노이드 '뉴 아틀라스'가 수십 대 양산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aver.me/5FEnLwhh
추정컨데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핸드(GR2)에 다이내믹셀 납품일 것 같습니다.
액츄에이터 700개 공급이라고 하는데, 딱 보스턴다이내믹스 핸드의 GR2에 액츄에이터가 7개 들어가거든요(관절 7개) ㅎㅎ
*7개씩 핸드 100개 = 로봇 50대분으로 추정됩니다🤖
https://youtu.be/gS4rOqNDTBk
액츄에이터 700개 공급이라고 하는데, 딱 보스턴다이내믹스 핸드의 GR2에 액츄에이터가 7개 들어가거든요(관절 7개) ㅎㅎ
*7개씩 핸드 100개 = 로봇 50대분으로 추정됩니다🤖
https://youtu.be/gS4rOqNDTBk
YouTube
What's in a humanoid hand? | Boston Dynamics
Grippers are one of the most intricate parts of a humanoid robot, packed with actuation and sensing; they need to be durable enough to handle tough jobs, but precise enough to handle fragile items.
Our engineers share how the Atlas gripper has evolved as…
Our engineers share how the Atlas gripper has evolved as…
Channel name was changed to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김 장관은 "전력시장 구조개편은 아주 작게는 전기위원회 독립, (전력)감독원 신설도 있고 아예 한전에서 판매 기능을 떼어내서 자유화하자는 의견이 있다"며 "이 부분은 아직까지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못 했다"고 했다.
이어 "여기에 새로 붙어 있는 과제가 소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가 있다"며 "전체를 테이블에 두고 순서를 정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가닥을 타는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1202110133207
이어 "여기에 새로 붙어 있는 과제가 소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가 있다"며 "전체를 테이블에 두고 순서를 정해야 하지 않나 싶은데 가닥을 타는대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v.daum.net/v/20251202110133207
Daum
기후장관 "이달 원전 2기 공론화 방식 결정…부지 공모 가능성도"[일문일답]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신규 원전 2기 건설과 관련해 부지 공모에 나설 가능성을 열어두는 발언을 내놨다. 기후부는 이번 달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을 마련하기 위한 총괄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에서 신규 원전 2기 건설에 대한 공론화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연내 부지 공모가 이뤄질 여지가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3]
12.02 국내외 주요 뉴스
#NYSE제약지수(DRG) -0.4%
#NASDAQ바이오텍지수(NBI) -0.7%
#S&P500바이오텍 ETF(XBI) -1.2%
- FDA 신약심사 부서인 CDER의 신임 국장으로 임명된 리처드 파즈더가 취임 3주 만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12월 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는 신임 FDA 국장 마티 마카리와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짐. 파즈더는 마카리가 추진하는 FDA의 신속 승인 가속 전략, 특히 1~2개월 초고속 심사를 허용하는 National Priority Voucher 프로그램의 합법성·환자 안전성 위험을 우려한 것으로 전해짐
- 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암센터(OCE)를 이끌며 약물 심사 혁신을 주도한 파즈더의 퇴진이 FDA 리더십 불안정성을 다시 높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CDER 수장 교체가 올해만 네 번째라는 점에서 향후 CDER 방향성과 FDA의 규제 속도에 대한 전망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는 평가
https://www.biospace.com/fda/pazdur-to-retire-weeks-after-taking-on-coveted-fda-role
#AZ(NASDAQ:AZN) -0.4%
- 아스트라제네카의 first in class 알도스테론 합성효소(ASI) 억제제 baxdrostat가 난치성 고혈압 치료제로서 미국 FDA 신약허가신청(N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자로 접수됨(PDUFA 2026년 2분기)
- 미국에서는 다제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 환자의 약 50%가 여전히 혈압 조절에 실패하고 있고, 알도스테론이 난치성 고혈압과 심혈관·신장 위험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AZ는 설명함
- baxdrostat는 AZ가 2023년 2월 CinCor Pharma를 최대 $1.8bn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고혈압치료제임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5/baxdrostat-new-drug-application-accepted-under-fda-priority-review-in-the-us-for-patients-with-hard-to-control-hypertension.html
#삼성에피스홀딩스 +11.1%
#인투셀 +6.0%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FDA에 방광암 대상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함. 2026년 글로벌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해당 후보물질에는 인투셀의 넥사테칸 계열 페이로드 NxT3가 적용됐으며, 에피스는 이 페이로드의 선행 특허 보유사인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독점권을 확보하며 특허 위험을 해소함
- 에피스는 2023년 인투셀과 ADC 5종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서울대, 프로티나와 항체신약 후보물질 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는 등 신약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7868i
#로킷헬스케어 +10.8%
- 로킷헬스케어가 AI 기반 장기 재생 기술의 영국 및 유럽 보험 등재를 위한 핵심 자료인 파마코이코노미 평가 결과를 확보함
- 파마코이코노미 분석에 따르면 만성 당뇨발 궤양 환자의 12주 완전 치유율은 로킷헬스케어 기술 사용 시 96.2%, 기존 피부대체술 사용 시 68.5%로 확인됐고, 영국 NHS(국민건강서비스) 관점에서 평생 의료비는 환자당 27%(약 4천만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남
- 로킷헬스케어는 이를 기반으로 영국 NICE(국립보건임상연구소)에 보험 등재 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유럽 주요 국에서의 보험 협상에서도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상반기 경에는 영국 보험을 취득할 전망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44
12.02 국내외 주요 뉴스
#NYSE제약지수(DRG) -0.4%
#NASDAQ바이오텍지수(NBI) -0.7%
#S&P500바이오텍 ETF(XBI) -1.2%
- FDA 신약심사 부서인 CDER의 신임 국장으로 임명된 리처드 파즈더가 취임 3주 만에 사임 의사를 밝히고 12월 말 퇴임할 예정이라고 밝힘
- 이는 신임 FDA 국장 마티 마카리와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짐. 파즈더는 마카리가 추진하는 FDA의 신속 승인 가속 전략, 특히 1~2개월 초고속 심사를 허용하는 National Priority Voucher 프로그램의 합법성·환자 안전성 위험을 우려한 것으로 전해짐
- 업계에서는 오랜 기간 암센터(OCE)를 이끌며 약물 심사 혁신을 주도한 파즈더의 퇴진이 FDA 리더십 불안정성을 다시 높일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CDER 수장 교체가 올해만 네 번째라는 점에서 향후 CDER 방향성과 FDA의 규제 속도에 대한 전망에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는 평가
https://www.biospace.com/fda/pazdur-to-retire-weeks-after-taking-on-coveted-fda-role
#AZ(NASDAQ:AZN) -0.4%
- 아스트라제네카의 first in class 알도스테론 합성효소(ASI) 억제제 baxdrostat가 난치성 고혈압 치료제로서 미국 FDA 신약허가신청(NDA)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자로 접수됨(PDUFA 2026년 2분기)
- 미국에서는 다제 치료를 받고 있는 고혈압 환자의 약 50%가 여전히 혈압 조절에 실패하고 있고, 알도스테론이 난치성 고혈압과 심혈관·신장 위험 증가의 핵심 요인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AZ는 설명함
- baxdrostat는 AZ가 2023년 2월 CinCor Pharma를 최대 $1.8bn에 인수하면서 확보한 고혈압치료제임
https://www.astrazeneca.com/media-centre/press-releases/2025/baxdrostat-new-drug-application-accepted-under-fda-priority-review-in-the-us-for-patients-with-hard-to-control-hypertension.html
#삼성에피스홀딩스 +11.1%
#인투셀 +6.0%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FDA에 방광암 대상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의 미국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함. 2026년 글로벌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해당 후보물질에는 인투셀의 넥사테칸 계열 페이로드 NxT3가 적용됐으며, 에피스는 이 페이로드의 선행 특허 보유사인 프론트라인 바이오파마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독점권을 확보하며 특허 위험을 해소함
- 에피스는 2023년 인투셀과 ADC 5종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서울대, 프로티나와 항체신약 후보물질 개발 국책과제를 진행하는 등 신약 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27868i
#로킷헬스케어 +10.8%
- 로킷헬스케어가 AI 기반 장기 재생 기술의 영국 및 유럽 보험 등재를 위한 핵심 자료인 파마코이코노미 평가 결과를 확보함
- 파마코이코노미 분석에 따르면 만성 당뇨발 궤양 환자의 12주 완전 치유율은 로킷헬스케어 기술 사용 시 96.2%, 기존 피부대체술 사용 시 68.5%로 확인됐고, 영국 NHS(국민건강서비스) 관점에서 평생 의료비는 환자당 27%(약 4천만원)의 절감 효과가 나타남
- 로킷헬스케어는 이를 기반으로 영국 NICE(국립보건임상연구소)에 보험 등재 신청을 제출할 예정이며 향후 유럽 주요 국에서의 보험 협상에서도 이를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2026년 상반기 경에는 영국 보험을 취득할 전망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44
BioSpace
Pazdur To Retire Weeks After Taking On Coveted FDA Role
Newly appointed Center for Drug Evaluation and Research director Richard Pazdur has filed retirement papers with the agency—three weeks after accepting the role—amid clashes with Commissioner Marty Makary over certain FDA programs.
✅️ 미국 로봇 행정명령 가능성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미국 제조 기지 보유, 미국 로봇 향 부품 공급사 찾을 필요.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POLITICO
After AI push, Trump administration is now looking to robots
It's the latest example of how the Trump administration is embracing industrial policy in a bid to compete against Beijing in critical sectors.
❤4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4]
12.03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5.6%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이 조현병 치료제 Cobenfy(M1/M4 무스카린 수용체)의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 대상 3상 Adept-2 연구에서 일부 임상기관의 운영상 불규칙성이 확인됨에 따라 해당 기관 데이터를 제외하고 신규 환자 등록을 재개하기로 결정함
- 지난 7월 BMS가 임상기관 전수 점검이 진행 중이라는 언급 이후, 투자자들은 데이터 무결성 훼손 가능성, 결과 발표 지연 위험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환자 등록 재개함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된 것으로 판단됨
-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은 미국 내 환자 규모가 크고 임상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Adept-2는 Cobenfy 개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가늠할 핵심 임상으로 평가되고 있음. 최종 임상 결과는 기존 목표인 올해 말에서 연기된 2026년 말 발표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ite-irregularities-bristol-myers-delays-key-cobenfy-readout-alzheimers-psychosis
#다이이찌산쿄(TYO:4568) -4.1%
- 다이이찌산쿄는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 판결을 통해 씨젠의 ADC 특허 '039 와 관련한 씨젠(화이자)과의 장기 특허 소송에서 최종 승소함
- 항소법원은 씨젠의 '039 특허가 충분한 서면기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특허 무효를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Enhertu(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 공동개발)에 대한 특허 침해·고의성 판단도 모두 무효화됨
- 이번 승소로 다이이찌산쿄는 Enhertu 관련 4,180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과 로열티 부담에서 벗어나게 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prevails-appeal-long-running-adc-patent-battle-seagen-flipping-prior-418m
#SK바이오팜 +0.7%
- SK바이오팜이 독일 GMP 방사성 동위원소 기업 에커트앤지글러와 악티늄-225(225Ac)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지역 공급망을 확보함
- 악티늄-225는 암세포 살상력이 높으면서도 부작용은 적은 것으로 알려져 방사성의약품의 핵심 원료로 평가되나 글로벌 생산이 극도로 제한돼 있음. SK바이오팜은 앞서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 원료 조달을 위해 두곳의 공급업체와 협력 계약을 체결함
- SK바이오팜은 2024년에 도입한 SKL35501의 임상1상 IND 제출을 준비 중이며, 최근 WT-7695 를 신규 도입하면 방사성의약품 개발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9
#씨어스 -4.3%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웨어러블 AI 기반 암환자 발열 조기 감지 기술을 입증한 임상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센서스(Sensor)에 등재됨
- 연구는 혈액암·고형암 환자 47명에서 수집된 4798건의 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연속 측정 결과 조기 발견 성공률 77.1%, 민감도 81.5%, 특이도 96.3%, AUROC 96.6%의 높은 정확도가 확인됨
- 해당 시스템은 기존 대비 발열 감지 시간을 평균 1.13시간 단축해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위험 환자의 조기 항생제 투여 결정을 지원하며, 야간·새벽 등 기존 간헐 측정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52
12.03 국내외 주요 뉴스
#BMS(NYSE:BMY) +5.6%
-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이 조현병 치료제 Cobenfy(M1/M4 무스카린 수용체)의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 대상 3상 Adept-2 연구에서 일부 임상기관의 운영상 불규칙성이 확인됨에 따라 해당 기관 데이터를 제외하고 신규 환자 등록을 재개하기로 결정함
- 지난 7월 BMS가 임상기관 전수 점검이 진행 중이라는 언급 이후, 투자자들은 데이터 무결성 훼손 가능성, 결과 발표 지연 위험 등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나 환자 등록 재개함에 따라 불확실성 해소된 것으로 판단됨
- 알츠하이머병 관련 정신증은 미국 내 환자 규모가 크고 임상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영역으로, Adept-2는 Cobenfy 개발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가늠할 핵심 임상으로 평가되고 있음. 최종 임상 결과는 기존 목표인 올해 말에서 연기된 2026년 말 발표될 예정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ite-irregularities-bristol-myers-delays-key-cobenfy-readout-alzheimers-psychosis
#다이이찌산쿄(TYO:4568) -4.1%
- 다이이찌산쿄는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 판결을 통해 씨젠의 ADC 특허 '039 와 관련한 씨젠(화이자)과의 장기 특허 소송에서 최종 승소함
- 항소법원은 씨젠의 '039 특허가 충분한 서면기재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해 특허 무효를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Enhertu(아스트라제네카·다이이찌 공동개발)에 대한 특허 침해·고의성 판단도 모두 무효화됨
- 이번 승소로 다이이찌산쿄는 Enhertu 관련 4,180만 달러 손해배상 판결과 로열티 부담에서 벗어나게 됨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daiichi-sankyo-prevails-appeal-long-running-adc-patent-battle-seagen-flipping-prior-418m
#SK바이오팜 +0.7%
- SK바이오팜이 독일 GMP 방사성 동위원소 기업 에커트앤지글러와 악티늄-225(225Ac)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유럽 지역 공급망을 확보함
- 악티늄-225는 암세포 살상력이 높으면서도 부작용은 적은 것으로 알려져 방사성의약품의 핵심 원료로 평가되나 글로벌 생산이 극도로 제한돼 있음. SK바이오팜은 앞서 북미 지역에서의 안정적 원료 조달을 위해 두곳의 공급업체와 협력 계약을 체결함
- SK바이오팜은 2024년에 도입한 SKL35501의 임상1상 IND 제출을 준비 중이며, 최근 WT-7695 를 신규 도입하면 방사성의약품 개발을 확대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29
#씨어스 -4.3%
- 씨어스테크놀로지의 웨어러블 AI 기반 암환자 발열 조기 감지 기술을 입증한 임상 연구가 SCI급 국제학술지인 센서스(Sensor)에 등재됨
- 연구는 혈액암·고형암 환자 47명에서 수집된 4798건의 체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연속 측정 결과 조기 발견 성공률 77.1%, 민감도 81.5%, 특이도 96.3%, AUROC 96.6%의 높은 정확도가 확인됨
- 해당 시스템은 기존 대비 발열 감지 시간을 평균 1.13시간 단축해 발열성 호중구감소증 위험 환자의 조기 항생제 투여 결정을 지원하며, 야간·새벽 등 기존 간헐 측정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452
Fierce Pharma
With site ‘irregularities,’ Bristol Myers delays key Cobenfy readout in Alzheimer’s psychosis
The phase 3 comeback story that Bristol Myers Squibb investors were eagerly anticipating is not to be—at least not this year. | The highly anticipated Adept-2 study data will not read out by the year’s end as previously planned after BMS identified “irregularities…
❤1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4
리브스메드(491000.KQ, IPO 예정)
수술 로봇의 보편화를 추구하는 기업
* 예상 시가총액: 1.09~1.36조원
* 기관 수요예측: 2025.12.04~2025.12.10
* 상장 예정일: 2025.12.24
*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 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의 대표 방식인 복강경 수술 기구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중장기 성장 비전은 수술 기구부터 로봇까지 ‘Full’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최소침습수술을 보편화하는 것임
* 밸류에이션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예상 기업가치는 2027년 예상 순이익 710억원을 현가화하여 Target P/E 26.5~33.2배를 적용한 1.09~1.36조원
- 수술 기구 판매만으로도 실적이 고성장 할 전망이며, 2026년 말 수술 로봇의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수술 기구 판매로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3천억원, 영업이익률 24% 목표
* 2028년에는 수술 로봇 글로벌 상업화 예정. 이후 비즈니스 모델 확장으로 추가 수익원을 확보할 전망
* 글로벌 수술 로봇 시장 현황
- 복강경 수술 로봇 시장은 2000년 세계 최초 상업용 로봇 '다빈치'를 출시한 인튜이티브 서지컬(NASDAQ: ISRG)이 독점하고 있음
- 로봇 수술 활용 확대되며 2025년 예상 매출액은 약 $9.9bn(+19%yoy), 예상 영업이익률은 37% 기록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
- 시가총액 약 $202bn, 12m Fwd P/E 약 60배에 이르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오버행: 리브스메드의 상장일 이후 3개월까지 매각이 제한되어 있는 지분은 발행 주식수 대비 약 25%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4_B3520_hskwon_309.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12.04
리브스메드(491000.KQ, IPO 예정)
수술 로봇의 보편화를 추구하는 기업
* 예상 시가총액: 1.09~1.36조원
* 기관 수요예측: 2025.12.04~2025.12.10
* 상장 예정일: 2025.12.24
* 리브스메드는 ‘최소침습 수술(Minimally Invasive Surgery)’의 대표 방식인 복강경 수술 기구를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 중장기 성장 비전은 수술 기구부터 로봇까지 ‘Full’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최소침습수술을 보편화하는 것임
* 밸류에이션
- 증권신고서에서 제시한 예상 기업가치는 2027년 예상 순이익 710억원을 현가화하여 Target P/E 26.5~33.2배를 적용한 1.09~1.36조원
- 수술 기구 판매만으로도 실적이 고성장 할 전망이며, 2026년 말 수술 로봇의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을 감안하면 높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은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됨
* 수술 기구 판매로 2026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2027년에는 매출액 3천억원, 영업이익률 24% 목표
* 2028년에는 수술 로봇 글로벌 상업화 예정. 이후 비즈니스 모델 확장으로 추가 수익원을 확보할 전망
* 글로벌 수술 로봇 시장 현황
- 복강경 수술 로봇 시장은 2000년 세계 최초 상업용 로봇 '다빈치'를 출시한 인튜이티브 서지컬(NASDAQ: ISRG)이 독점하고 있음
- 로봇 수술 활용 확대되며 2025년 예상 매출액은 약 $9.9bn(+19%yoy), 예상 영업이익률은 37% 기록할 전망 (블룸버그 컨센서스)
- 시가총액 약 $202bn, 12m Fwd P/E 약 60배에 이르는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음
* 오버행: 리브스메드의 상장일 이후 3개월까지 매각이 제한되어 있는 지분은 발행 주식수 대비 약 25%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4_B3520_hskwon_309.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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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오늘은 로봇의 날입니다..
어제 로봇 관련해서 여러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주요 이슈들 공유드립니다🤖
(1) 미국 로봇 행정명령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중국 중심 밸류체인 변화 가능성.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2) HD현대로보틱스 IPO 돌입
- 연내 주관사 선정 후, 2026년 초 예비심사 청구 예정.
- 10월 Pre-IPO에서 1.8조원 기업 가치 인정받음(1,800억원 투자).
*2021년 기업가치는 5천억원.
*2025년 초 언론보도에서 희망하는 Value로 이야기된 것은 7~8조원(Pre-IPO 기준). 두산로보틱스 매출의 3배 수준인 만큼 최소 7~8조는 되야한다는 로직?
- 24년 기준 매출액은 2,150억원, 영업손익 +26억원 수준.
- 25년 3Q 누계 매출액은 1,823억원, 영업손익 -150억원 기록 중.
*전년동기 매출액 1,667억원, 영업손익 -1억원. 매출액은 전년비 9% 성장 중.
- 동사는 국내 굴지의 산업용 로봇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는 6위 수준.
- 코로나 시기에는 서빙로봇과 방역로봇, 이후 협동로봇 시장 확산기에는 대만 테크만과 협력 등 고군분투.
- 현재는 자체 하이브리드 협동로봇을 개발 중(50kg 가반 하중), AI 제어기(안전 제어 솔루션) 개발 등 진행 중.
- 롤모델은 일본의 야스카와. 엔비디아와 적극적인 AI 협력, 휴머노이드 기업 투자 등 실시하며 기대감 높아짐.
(+) HD현대그룹 Captive(건설기계, 조선), HD현대그룹의 투자 여력, 국내외 레퍼런스, 한국의 중국 로봇 반덤핑세 부과
(-) 한국의 자동화 수준은 글로벌 1위(추가 자동화 여지 低 → 해외 확대 필요), 산업용 로봇 중심의 제품 라인업에서 다변화 기대
(3) 현대차 모베드 공개(https://youtu.be/HVdXAnr05OA)
- 현대차가 모베드 영상을 공개. 2021년 컨셉 공개 이후 양산 출시
- ‘엑센트릭 휠(Eccentric Wheel)’을 적용. 각 바퀴가 독립적으로 높낮이와 각도를 조절
- 휠에는 세 개의 모터가 장착돼 동력·조향·자세 제어가 동시에 가능
- 계단, 방지턱, 경사로 등 울퉁불퉁한 지형을 지날 때 바퀴 위치를 조절해 몸체(Body)를 항상 수평으로 유지
- 제자리 360도 회전 가능하고 전후좌우 이동할 수 있어, 좁은 실내나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주행 가능
- 탑사이드 모듈 변경(로봇 팔, 카고 등)을 통해 다목적 활용 확장성 갖고 있음
- 모베드의 신체 움직임을 통해 감정 등 표현 가능. 상호작용 가능
- 베이직 모델과 프로 모델 두가지 출시. 2026년 상반기 판매 예정
-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Unitree의 b2-w와 유사한 휠을 적용한 사족보행 로봇 컨셉도 공개. 차세대 모델로 추정
- 에스비비테크가 'DnL 모듈 내 조향·편심 구동기'를 담당.
(4) 조선 용접 로봇 이슈
- HD현대그룹내 조선 용접 로봇 대수 170대(현중 55대, 삼호 60대, 미포 55대)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HD현대미포에 27대 추가 공급
- UR이 가장 많고 기타 레인보우와, 뉴로메카 사용 중
(5) 씨메스 쿠팡 추가 계약
- 쿠팡에 12억원 추가 수주. 2월, 7월에 이어 추가 계약. 누적 26억원 수주
오늘은 로봇의 날입니다..
어제 로봇 관련해서 여러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주요 이슈들 공유드립니다🤖
(1) 미국 로봇 행정명령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중국 중심 밸류체인 변화 가능성.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ai-robotics-00674204
(2) HD현대로보틱스 IPO 돌입
- 연내 주관사 선정 후, 2026년 초 예비심사 청구 예정.
- 10월 Pre-IPO에서 1.8조원 기업 가치 인정받음(1,800억원 투자).
*2021년 기업가치는 5천억원.
*2025년 초 언론보도에서 희망하는 Value로 이야기된 것은 7~8조원(Pre-IPO 기준). 두산로보틱스 매출의 3배 수준인 만큼 최소 7~8조는 되야한다는 로직?
- 24년 기준 매출액은 2,150억원, 영업손익 +26억원 수준.
- 25년 3Q 누계 매출액은 1,823억원, 영업손익 -150억원 기록 중.
*전년동기 매출액 1,667억원, 영업손익 -1억원. 매출액은 전년비 9% 성장 중.
- 동사는 국내 굴지의 산업용 로봇 기업. 글로벌 시장에서는 6위 수준.
- 코로나 시기에는 서빙로봇과 방역로봇, 이후 협동로봇 시장 확산기에는 대만 테크만과 협력 등 고군분투.
- 현재는 자체 하이브리드 협동로봇을 개발 중(50kg 가반 하중), AI 제어기(안전 제어 솔루션) 개발 등 진행 중.
- 롤모델은 일본의 야스카와. 엔비디아와 적극적인 AI 협력, 휴머노이드 기업 투자 등 실시하며 기대감 높아짐.
(+) HD현대그룹 Captive(건설기계, 조선), HD현대그룹의 투자 여력, 국내외 레퍼런스, 한국의 중국 로봇 반덤핑세 부과
(-) 한국의 자동화 수준은 글로벌 1위(추가 자동화 여지 低 → 해외 확대 필요), 산업용 로봇 중심의 제품 라인업에서 다변화 기대
(3) 현대차 모베드 공개(https://youtu.be/HVdXAnr05OA)
- 현대차가 모베드 영상을 공개. 2021년 컨셉 공개 이후 양산 출시
- ‘엑센트릭 휠(Eccentric Wheel)’을 적용. 각 바퀴가 독립적으로 높낮이와 각도를 조절
- 휠에는 세 개의 모터가 장착돼 동력·조향·자세 제어가 동시에 가능
- 계단, 방지턱, 경사로 등 울퉁불퉁한 지형을 지날 때 바퀴 위치를 조절해 몸체(Body)를 항상 수평으로 유지
- 제자리 360도 회전 가능하고 전후좌우 이동할 수 있어, 좁은 실내나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주행 가능
- 탑사이드 모듈 변경(로봇 팔, 카고 등)을 통해 다목적 활용 확장성 갖고 있음
- 모베드의 신체 움직임을 통해 감정 등 표현 가능. 상호작용 가능
- 베이직 모델과 프로 모델 두가지 출시. 2026년 상반기 판매 예정
-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Unitree의 b2-w와 유사한 휠을 적용한 사족보행 로봇 컨셉도 공개. 차세대 모델로 추정
- 에스비비테크가 'DnL 모듈 내 조향·편심 구동기'를 담당.
(4) 조선 용접 로봇 이슈
- HD현대그룹내 조선 용접 로봇 대수 170대(현중 55대, 삼호 60대, 미포 55대)
- 레인보우로보틱스가 HD현대미포에 27대 추가 공급
- UR이 가장 많고 기타 레인보우와, 뉴로메카 사용 중
(5) 씨메스 쿠팡 추가 계약
- 쿠팡에 12억원 추가 수주. 2월, 7월에 이어 추가 계약. 누적 26억원 수주
POLITICO
After AI push, Trump administration is now looking to robots
It's the latest example of how the Trump administration is embracing industrial policy in a bid to compete against Beijing in critical sectors.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오늘은 로봇의 날입니다.. 어제 로봇 관련해서 여러 이슈들이 있었는데요, 주요 이슈들 공유드립니다🤖 (1) 미국 로봇 행정명령 - 미 행정부는 내년에 로봇 산업 관련 행정명령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로봇 공학이 미국과 중국 간 경쟁의 다음 주요 전선으로 부상. - 중국 중심 밸류체인 변화 가능성. https://www.politico.com/news/2025/12/03/trump-administration…
핵심은 트럼프 행정부가 집권 초기 집중했던 'AI(인공지능) 육성'의 다음 단계로, 물리적인 '로봇 산업(Robotics)'을 지목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준비 중이라는 것.
-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 장관이 최근 로봇 산업계 CEO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있음.
- 정부 기조: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로봇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올인(All-in)" 하고 있는 상태.
- 행정명령 검토: 이르면 2026년에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대통령 행정명령(Executive Order) 발표를 검토 중.
- 실무 그룹 결성: 미 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는 2025년 연말 이전에 '로봇 실무 그룹(Robotics Working Group)'을 출범시킬 예정.
- 추진 배경: 대중국 경쟁력 강화
* 제조업 부활 (Reshoring): 단순히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
* 중국 견제: 현재 중국 공장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약 200만 대에 달하는 반면, 미국은 그 4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미국이 가진 AI 우위를 로봇 하드웨어와 결합해 이 격차를 뒤집겠다는 전략
- 하워드 루트닉(Howard Lutnick) 미 상무부 장관이 최근 로봇 산업계 CEO들과 연쇄 회동을 갖고 있음.
- 정부 기조: 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로봇 산업 발전을 가속화하는 데 "올인(All-in)" 하고 있는 상태.
- 행정명령 검토: 이르면 2026년에 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구체적인 대통령 행정명령(Executive Order) 발표를 검토 중.
- 실무 그룹 결성: 미 교통부(Department of Transportation)는 2025년 연말 이전에 '로봇 실무 그룹(Robotics Working Group)'을 출범시킬 예정.
- 추진 배경: 대중국 경쟁력 강화
* 제조업 부활 (Reshoring): 단순히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
* 중국 견제: 현재 중국 공장에 설치된 산업용 로봇은 약 200만 대에 달하는 반면, 미국은 그 4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미국이 가진 AI 우위를 로봇 하드웨어와 결합해 이 격차를 뒤집겠다는 전략
❤5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05]
12.04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0.9%
- 아스트라제네카가 경쇄(AL) 아밀로이드증 치료용 단일항체 NI009(항-람다 라이트체 섬유 소실 타겟)에 대해 Neurimmune과 최대 $780mn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NI009는 다양한 λ-라이트체 아밀로이드 아형에 대해 광범위한 활성성을 보인 전임상 자산으로, AL 아밀로이드증의 심장·신장 침착 감소를 목표로 개발될 예정
- 초기 임상은 Neurimmune이 진행 후 AZ의 희귀질환 개발 자회사인 Alexion에 개발·상업화를 이관할 예정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s-latest-amyloidosis-pact-neurimmune-could-reach-780m
#드날리(NASDAQ:DNLI) +5.8%
#로열티파마(NASDAQ:RPRX) -1.1%
- 드날리테라퓨틱스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tividenofusp alfa의 FDA 승인 결정이 2026년 4월로 약 3개월 연기된 가운데, 로열티파마와 최대 $275mn 규모의 로열티 계약을 체결함
- FDA 승인 시 드날리는 $200mn을 선지급받고, 유럽 승인 시 추가 $75mn을 수령하며, 로열티파마는 투자금의 3배 회수 시점까지 전 세계 매출의 9.25%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됨
- tividenofusp alfa는 트랜스페린 수용체 1 결합을 이용해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iduronate-2-sulfatase 효소로, 기존 치료제 Elaprase(다케다)가 해결하지 못한 인지·행동 증상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yalty-pens-275m-financing-deal-denali-drug-awaiting-delayed-fda-decision
#에이비엘바이오 0.0%
- 에이비엘바이오가 12월 1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ESMO IO 2025에서 이중항체 ABL503(PD-L1×4-1BB)의 임상1상 단독요법 추가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임
- 기존 2주 간격 투여 임상에서는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6건이 확인됐으며, 동일 용량(3mg/kg)에서 투여 간격을 6주로 연장하였을 때 항암 효능이 유지되고 안전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ABL503은 한국·미국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ABL503의 병용요법 확장을 중심으로 후속 임상 전략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44352i
#에임드바이오 +300%
- 에임드바이오의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1.1만원의 4배인 4.4만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2.8조원을 형성함
-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로 설립됨. 환자유래세포 및 모델(PDC, PDX), 환자 데이터, 병원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ADC 치료제를 개발 중
- 2024년 12월 바이오헤이븐에 임상1상 단계 FGFR3 ADC를 기술이전(규모 미공개)하고 2025년 10월에는 베링거 잉겔하임에 전임상 단계의 KRAS 변이 타겟 ADC를 총 $991mn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76
12.04 국내외 주요 뉴스
#AZ(NASDAQ:AZN) -0.9%
- 아스트라제네카가 경쇄(AL) 아밀로이드증 치료용 단일항체 NI009(항-람다 라이트체 섬유 소실 타겟)에 대해 Neurimmune과 최대 $780mn 규모의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 NI009는 다양한 λ-라이트체 아밀로이드 아형에 대해 광범위한 활성성을 보인 전임상 자산으로, AL 아밀로이드증의 심장·신장 침착 감소를 목표로 개발될 예정
- 초기 임상은 Neurimmune이 진행 후 AZ의 희귀질환 개발 자회사인 Alexion에 개발·상업화를 이관할 예정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astrazenecas-latest-amyloidosis-pact-neurimmune-could-reach-780m
#드날리(NASDAQ:DNLI) +5.8%
#로열티파마(NASDAQ:RPRX) -1.1%
- 드날리테라퓨틱스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tividenofusp alfa의 FDA 승인 결정이 2026년 4월로 약 3개월 연기된 가운데, 로열티파마와 최대 $275mn 규모의 로열티 계약을 체결함
- FDA 승인 시 드날리는 $200mn을 선지급받고, 유럽 승인 시 추가 $75mn을 수령하며, 로열티파마는 투자금의 3배 회수 시점까지 전 세계 매출의 9.25%를 로열티로 지급받게 됨
- tividenofusp alfa는 트랜스페린 수용체 1 결합을 이용해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하도록 설계된 iduronate-2-sulfatase 효소로, 기존 치료제 Elaprase(다케다)가 해결하지 못한 인지·행동 증상을 개선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됨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royalty-pens-275m-financing-deal-denali-drug-awaiting-delayed-fda-decision
#에이비엘바이오 0.0%
- 에이비엘바이오가 12월 10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ESMO IO 2025에서 이중항체 ABL503(PD-L1×4-1BB)의 임상1상 단독요법 추가 데이터를 포스터 발표할 예정임
- 기존 2주 간격 투여 임상에서는 완전관해 1건, 부분관해 6건이 확인됐으며, 동일 용량(3mg/kg)에서 투여 간격을 6주로 연장하였을 때 항암 효능이 유지되고 안전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ABL503은 한국·미국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향후 ABL503의 병용요법 확장을 중심으로 후속 임상 전략을 추진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44352i
#에임드바이오 +300%
- 에임드바이오의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공모가 1.1만원의 4배인 4.4만원을 기록하며 시가총액 2.8조원을 형성함
- 에임드바이오는 2018년 삼성서울병원에서 스핀오프로 설립됨. 환자유래세포 및 모델(PDC, PDX), 환자 데이터, 병원 연구역량을 기반으로 ADC 치료제를 개발 중
- 2024년 12월 바이오헤이븐에 임상1상 단계 FGFR3 ADC를 기술이전(규모 미공개)하고 2025년 10월에는 베링거 잉겔하임에 전임상 단계의 KRAS 변이 타겟 ADC를 총 $991mn에 기술이전한 바 있음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176
Fierce Biotech
AstraZeneca's latest amyloidosis pact with Neurimmune could reach $780M
Almost four years after penning its first amyloidosis collaboration with Neurimmune, AstraZeneca has returned to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미국이 로봇 산업 육성에 나선다>
*12/3 외신(Politico) 보도 이후 미국·일본·한국 로봇 관련주 강세
1) 규제적 관점: 미 상무부는 9/2 로봇 및 산업기계 수입에 대한 Section 232 조사 착수, 국가안보·공급망·수입 의존도·보조금·덤핑 여부 평가 중
- NAM, A3, 상공회의소 등은 관세 반대. 대신 국내 생산, 인력 개발, 동맹국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정책을 촉구 중
- 미 상무부는 '26년 5월 말까지 대통령에게 의견 제출 예정(조기 제출 가능). 제출 후 대통령은 90일 이내 조치를 결정해야 함(관세 등)
2) 지원/육성 관점: 12/3 보도 주요 내용은 미 상무부 장관과 로봇 산업계 CEO 회동, '26년 로봇 산업 육성 관련 행정명령 등을 포함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AI 종착점을 로봇으로 점 찍었듯, 미국 정부도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로 보임
- 로봇을 미국 제조업 및 국가 안보 관점 전략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점차 강해지고 있음
- 로봇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 중인 중국에 대한 선제적인 견제 움직임
*상기 1)과 2)는 별개 사안이나 결국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내 로봇 산업을 부흥하겠다는 미 정부의 일관적인 기조가 확인
- 타 산업에서 미 정부 기조로 보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 현지 생산, 미국산 로봇 수출 확대 등 움직임 가능성 높음
-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제조 능력이 검증된 한국과 일본 등 우방국의 도움을 필요로 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1차적으로는 로봇과 부품을 미국 내 제조하는 기업 수혜. 2차적으로는 중국산 로봇/부품 배제 기대감에 의한 국내 부품/산업용/협동/물류로봇 분야 또한 관심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Ay0r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Robotics - 미국이 로봇 산업 육성에 나선다>
*12/3 외신(Politico) 보도 이후 미국·일본·한국 로봇 관련주 강세
1) 규제적 관점: 미 상무부는 9/2 로봇 및 산업기계 수입에 대한 Section 232 조사 착수, 국가안보·공급망·수입 의존도·보조금·덤핑 여부 평가 중
- NAM, A3, 상공회의소 등은 관세 반대. 대신 국내 생산, 인력 개발, 동맹국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정책을 촉구 중
- 미 상무부는 '26년 5월 말까지 대통령에게 의견 제출 예정(조기 제출 가능). 제출 후 대통령은 90일 이내 조치를 결정해야 함(관세 등)
2) 지원/육성 관점: 12/3 보도 주요 내용은 미 상무부 장관과 로봇 산업계 CEO 회동, '26년 로봇 산업 육성 관련 행정명령 등을 포함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AI 종착점을 로봇으로 점 찍었듯, 미국 정부도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로 보임
- 로봇을 미국 제조업 및 국가 안보 관점 전략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점차 강해지고 있음
- 로봇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 중인 중국에 대한 선제적인 견제 움직임
*상기 1)과 2)는 별개 사안이나 결국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내 로봇 산업을 부흥하겠다는 미 정부의 일관적인 기조가 확인
- 타 산업에서 미 정부 기조로 보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 현지 생산, 미국산 로봇 수출 확대 등 움직임 가능성 높음
-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제조 능력이 검증된 한국과 일본 등 우방국의 도움을 필요로 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1차적으로는 로봇과 부품을 미국 내 제조하는 기업 수혜. 2차적으로는 중국산 로봇/부품 배제 기대감에 의한 국내 부품/산업용/협동/물류로봇 분야 또한 관심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Ay0r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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