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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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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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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미국이 로봇 산업 육성에 나선다>

*12/3 외신(Politico) 보도 이후 미국·일본·한국 로봇 관련주 강세

1) 규제적 관점: 미 상무부는 9/2 로봇 및 산업기계 수입에 대한 Section 232 조사 착수, 국가안보·공급망·수입 의존도·보조금·덤핑 여부 평가 중

- NAM, A3, 상공회의소 등은 관세 반대. 대신 국내 생산, 인력 개발, 동맹국 협력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 정책을 촉구 중

- 미 상무부는 '26년 5월 말까지 대통령에게 의견 제출 예정(조기 제출 가능). 제출 후 대통령은 90일 이내 조치를 결정해야 함(관세 등)

2) 지원/육성 관점: 12/3 보도 주요 내용은 미 상무부 장관과 로봇 산업계 CEO 회동, '26년 로봇 산업 육성 관련 행정명령 등을 포함

-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AI 종착점을 로봇으로 점 찍었듯, 미국 정부도 AI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탑재할 물리적 로봇을 통해 미국 내 제조업 생산 능력을 되찾아오겠다는 의도로 보임

- 로봇을 미국 제조업 및 국가 안보 관점 전략 산업으로 보고 있으며, 미국 정부의 로봇 산업 육성에 대한 의지가 점차 강해지고 있음

- 로봇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 중인 중국에 대한 선제적인 견제 움직임

*상기 1)과 2)는 별개 사안이나 결국 중국을 견제하고, 미국 내 로봇 산업을 부흥하겠다는 미 정부의 일관적인 기조가 확인

- 타 산업에서 미 정부 기조로 보아, 로봇 분야에서도 미국 현지 생산, 미국산 로봇 수출 확대 등 움직임 가능성 높음

- 중국을 배제한 공급망을 재구축하는 과정에서 제조 능력이 검증된 한국과 일본 등 우방국의 도움을 필요로 할 가능성 높다는 판단

- 1차적으로는 로봇과 부품을 미국 내 제조하는 기업 수혜. 2차적으로는 중국산 로봇/부품 배제 기대감에 의한 국내 부품/산업용/협동/물류로봇 분야 또한 관심 유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0Ay0rp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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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Robotics -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로봇>

*계절적으로 로봇 섹터가 주가 강세를 기록한 연말/연초 도래

- 지난 로봇 전망 자료에서 언급한대로, 2026년에는 휴머노이드의 ‘초도 양산기’가 도래할 전망

- ‘22년~’25년 상반기까지는 시제품 제작 등 기술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 로봇 산업은 조금씩 양산 및 상용화의 흐름으로 넘어가는 중

- 유비텍은 2,000억+ 수주, ‘25년 인도 목표 600~700대로 지속 증가, 월 CAPA 400대 수준에 도달

- 테슬라는 2026년 연간 100만대 규모의 CAPA, ‘26년 여름 스케일업 계획

*휴머노이드 양산 관련하여, 로봇 공급망 관점에서 부품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음

- 현 시점의 로봇은 아직 기능이 ‘수행’ 중심인 만큼, ‘26년까지는 액츄에이터와 액츄에이터 하위 요소 부품에 대한 관심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일본의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는 최근 실적발표에서 올해 휴머노이드향 수주가 전년과 유사한 25억엔을 기록 후, ‘26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는 긍정적인 가이드를 제시

*한국은 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준비에 관심 집중 

- 현대자동차는 ‘28년까지 미국에 연 3만대 규모의 양산 공장을 구축할 계획(25/08)

- ‘30년까지의 국내 투자 계획에서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 건립 및 로봇 부품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지원도 공표(25/11)

- ‘26년 1월 CES에서의 로봇 기술 공개 기대감도 확산 중

- 자동차와 로봇은 결국 ‘기계’의 카테고리에서 기술적 유사성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판단, 투자의 한 축으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로봇 부품 참여 기대감 유효할 것

- 다만, 로봇용 감속기 등 주로 로봇에서 활용되어 왔던 니치한 부품 분야에서는 전문 로봇 부품 기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열려 있을 것

*기대감 높아지는 가운데, 양산 스케일업 및 실적 전환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 로봇 양산과 수요의 매칭 여부는 중장기적으로 확인해가야 할 포인트

(보고서 링크) https://buly.kr/Eop5i30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이재명 대통령, 5일 손정의 만난다…AI·반도체 등 협력 논의

▶️ 소뱅은 오래전부터 ASI(초지능)을 추구해왔습니다. 금일 접견은 AI 인프라 중심 이야기가 될 것으로 생각되지만, 소뱅도 결국 ASI의 끝을 피지컬 AI로 지목하고 ABB 로보틱스를 인수하는 등 로봇 투자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만큼, 로봇 관련 코멘트도 나올지 주목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첨부자료는 로봇 연간 전망 자료 발췌본 - 답을 찾기 위해 꿈과 희망의 에메랄드시티로 떠나는 로봇)

https://naver.me/G28ZZ14Q
레인보우로보틱스 신사옥 완공 내년 3월로 지연. 공사 내역 변경 등으로 인한 정정 공시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8]

12.5-7 국내외 주요 뉴스

#리제네론(NASDAQ:REGN) -0.6%
- 리제네론이 오드로넥스타맙(odronextamab, CD20×CD3 이중항체) + 화학요법 병용요법이 치료경험이 없는 미만성 거대 B세포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3상 초기 파트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고 6일 발표함
- 160mg 병용군은 1회 투여 후 완전관해율 100%가 확인되었으며, CHOP 병용 시 리툭시맙 없이도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 리제네론은 두번째 파트에서 오드로넥스타맙+CHOP 병용요법과 표준요법(리툭시맙+화학요법) 직접 비교 임상을 진행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regenerons-experimental-therapy-combo-effective-untreated-cancer-patients-2025-12-06/

#MSD(NYSE:MRK) -1.1%
#할로자임(NASDAQ:HALO) +0.6%
#알테오젠 -12.0%
- 독일 법원이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 SC 출시 활동 중단을 요청하는 할로자임의 예비 금지명령을 승인함
- 할로자임은 키트루다 SC가 자사 Mdase 특허(EP 2 797 622)를 침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함
- 머크는 해당 특허의 무효를 강하게 주장하면서 독일 연방특허법원에서 무효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도 유사한 특허분쟁에 대응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s-keytruda-sc-launch-germany-faces-new-hurdle-halozyme-scores-preliminary-injunction

#한미약품 -0.9%
- 한미약품의 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됨
- 이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기간이 기존 대비 약 25% 단축될 전망
- 한미약품은 2025년 내 허가 신청 후 2026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9

#오스코텍 -7.2%
#아델(비상장)
- 오스코텍/아델이 공동개발 중인 타우 표적 항체 ADEL-Y01의 미국 임상1a상 First-in-Human 데이터가 알츠하이머임상학회(CTAD 2025)에서 구두 발표됨
- 아델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반복 투여 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였으며 혈중 및 뇌척수액에서 용량 의존적 약동학 노출이 관찰되었다고 발표
- ADEL-Y01은 타우 MTBR의 acK280을 선택적으로 인지해 병리 특이성이 낮은 기존 타우 항체의 한계를 보완하는 기전을 갖고 있음
- 현재 미국에서 경증 인지장애,경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임상1b상 진행 중이며 양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지속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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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에너지고속도로, 누구나 생산·소비 참여…개방적 전력망
SMP→LMP·혼잡비용 반영…한전의 가격 결정력 완화
망 중립성 위해 한전 독점 전력망 소유·운영 이관 검토
한전사장 "중립성 문제 제기 없도록…전향적으로 해소"
2001년 발전 경쟁 도입 후 '민영화 논란'…도매경쟁 좌초
전력시장 구조개편 재개되나…기후부, 개념 설명 나선다
김성환 "전력 판매 자유화까지…그 전체 테이블에 뒀다"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139?sid=101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PxPv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8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미국 국가안보전략(NSS) 핵심 내용 분석]

-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외교·안보 정책의 최상위 개념으로 재천명함.
- 과거의 무분별한 개입주의와 세계화 정책을 실패로 규정.
- 미국의 물리적 안전과 경제적 번영을 위한 '실리적 접근'을 강조함.
- 동맹국의 역할 확대를 요구함.


<핵심 원칙>
- 미국 우선주의 (America First): 이념적 목표 배제 및 철저한 국익 중심의 외교 정책 추진.
- 힘을 통한 평화 (Peace Through Strength): 압도적인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전쟁 억제력 확보.
- 유연한 현실주의 (Flexible Realism): 타국의 체제 변혁(민주화 등)을 강요하지 않고, 미국의 이익에 부합할 경우 상호 협력.
- 국가의 우위 (Primacy of Nations): 초국가적 기구(국제기구)보다 주권 국가의 권한과 이익을 우선시함.

<3대 전략적 우선순위>
① 국토 안보 및 국경 통제 강화
- 대규모 이민 시대 종식: 국경 보안을 국가 안보의 제1요소로 규정하고, 불법 이민 및 국경 간 위협(마약, 테러 등)을 원천 차단.

② 경제 안보 및 재산업화 (Reindustrialization)
- 제조업 부활 및 공급망 내재화: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미국 내로 복귀(Reshoring)시키고, 관세를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여 무역 적자 해소 및 자국 산업 보호.
- 국방 기반 산업 부활: 저비용으로 강력한 방어 시스템을 혁신하고, 가장 유능하고 현대적인 시스템과 탄약을 대규모로 생산하며, 국방 산업 공급망을 리쇼어링하기 위한 국가적 동원이 필요.
- 에너지 패권 (Energy Dominance): '탄소 중립(Net Zero)' 정책 폐기 및 화석 연료·원자력 생산 극대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경제 성장 견인.

③ 동맹 관계 재정립 및 비용 분담
- 헤이그 공약 (Hague Commitment) 이행 요구: NATO 등 동맹국에게 국방비 지출을 GDP의 5% 수준으로 증액할 것을 요구하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 제시.
- 부담 전환 (Burden-Shifting): 미국의 일방적인 안보 제공 중단 및 각 지역 동맹국의 자체 방어 책임 강화.

<지역별 세부 전략>
A. 서반구 (Western Hemisphere): 먼로 독트린의 부활
- 역내 협력 강화: 우방국을 마약 퇴치 및 이민 통제 작전에 동참시키는 '징집(Enlist)' 전략과 미국 중심의 경제 블록을 형성하는 '확장(Expand)' 전략 병행.
- 글로벌 주둔 재조정: 미국의 국가 안보에 대한 상대적 중요성이 감소한 전역에서 벗어나 서반구의 긴급한 위협에 대처하도록 글로벌 군사 주둔을 재조정.
- 트럼프 수정 조항 (Trump Corollary): 서반구(미주 대륙) 내 외부 경쟁국(중국 등)의 군사 기지 설치 및 전략 자산 소유를 전면 불허.

B. 인도-태평양 (Indo-Pacific): 경제적 승리 및 군사적 억지
- 대중국 전략: 중국의 약탈적 무역 관행 및 기술 탈취에 대응하여 경제 관계를 재조정(Rebalance)하고 미국의 경제적 독립성 확보.
- 대만 및 제1도련선 방어: 대만 해협의 현상 변경을 반대하며, 제1도련선 내에서 중국의 침략을 거부할 수 있는 군사적 억지력 유지.
- 동맹국 역할 확대: 한국과 일본 등 핵심 동맹국에게 국방비 증액과 더불어 대중국 억지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New Capabilities) 확보를 강력히 요구.

C. 유럽 (Europe): 자립 및 문명적 자신감 회복
- 유럽의 위기 진단: 경제 침체뿐만 아니라 이민·저출산으로 인한 문명적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고 평가.
-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식: 신속한 종전을 통해 러시아와의 전략적 안정을 회복하고,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의 위협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유도.
- 동맹 확장 방지: NATO가 영구적으로 확장되는 동맹이라는 인식을 종식하고 현실을 방지.

D. 중동 (Middle East): 개입 최소화 및 평화 정착
- 중동의 중요성 변화: 미국이 에너지 정책을 완화하고 에너지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중동에 집중해야 할 역사적 이유는 줄어들 것.
- 대이란 억지력 과시: '자정의 망치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을 통해 이란의 핵 능력을 무력화했음을 성과로 제시.
- 경제 협력 중심 전환: '국가 건설'식 군사 개입을 지양하고, 아브라함 협정 확대 등 경제·외교적 협력을 통한 지역 안정 추구.

E. 아프리카 (Africa): 원조에서 투자로 전환
- 전략 수정: 단순 원조 제공에서 벗어나 미국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는 무역·투자 파트너십으로 전환.
- 자원 확보: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핵심 광물 및 에너지 자원 개발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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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 망 중립성 확보 용역 발표

- 12/4, 한국전력은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

- 당사는 이를 에너지 고속도로를 위한 개방형 전력망 구축 때문으로 해석

- 장기적으로 지역별차등요금제(LMP), 전력 규제감독기구 신설, 송배전·판매시장 단계적 개방, 규제자산의 투자보수 체계 재정립이 이어질 것이라 판단

- 이는 한국 전력 유틸리티의 사업·규제 구조를 선진국 규제 유틸리티 모델에 가깝게 수렴시키는 과정

- 해외 유틸리티 대비 과도하게 형성된 밸류에이션 할인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며, 한국전력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B55_tjdgus2009_883.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에어부산 해명 공시>

- 본 공시는 2025년 12월 6일자 매일경제에서 지면 보도된 “업계 1위 위협하는 '공룡 LCC' 탄생 눈앞” 등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 ('21.6.30 대한항공 자율공시 참고) 에 의거하여 한진그룹 산하 LCC 3개사는 통합 법인 출범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PMI (인수합병 후 통합) 과제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회사의 합병 일정과 연계하여 2027년 1분기 내 통합 LCC 출범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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