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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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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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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8]

12.5-7 국내외 주요 뉴스

#리제네론(NASDAQ:REGN) -0.6%
- 리제네론이 오드로넥스타맙(odronextamab, CD20×CD3 이중항체) + 화학요법 병용요법이 치료경험이 없는 미만성 거대 B세포림프종(DLBCL) 환자 대상 임상3상 초기 파트에서 우수한 효능을 보였다고 6일 발표함
- 160mg 병용군은 1회 투여 후 완전관해율 100%가 확인되었으며, CHOP 병용 시 리툭시맙 없이도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 리제네론은 두번째 파트에서 오드로넥스타맙+CHOP 병용요법과 표준요법(리툭시맙+화학요법) 직접 비교 임상을 진행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regenerons-experimental-therapy-combo-effective-untreated-cancer-patients-2025-12-06/

#MSD(NYSE:MRK) -1.1%
#할로자임(NASDAQ:HALO) +0.6%
#알테오젠 -12.0%
- 독일 법원이 미국 머크의 키트루다 SC 출시 활동 중단을 요청하는 할로자임의 예비 금지명령을 승인함
- 할로자임은 키트루다 SC가 자사 Mdase 특허(EP 2 797 622)를 침해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주장함
- 머크는 해당 특허의 무효를 강하게 주장하면서 독일 연방특허법원에서 무효 소송을 진행 중이며, 미국에서도 유사한 특허분쟁에 대응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s-keytruda-sc-launch-germany-faces-new-hurdle-halozyme-scores-preliminary-injunction

#한미약품 -0.9%
- 한미약품의 GLP-1 비만 신약 에페글레나타이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 지정됨
- 이에 따라 품목허가 심사 기간이 기존 대비 약 25% 단축될 전망
- 한미약품은 2025년 내 허가 신청 후 2026년 하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29

#오스코텍 -7.2%
#아델(비상장)
- 오스코텍/아델이 공동개발 중인 타우 표적 항체 ADEL-Y01의 미국 임상1a상 First-in-Human 데이터가 알츠하이머임상학회(CTAD 2025)에서 구두 발표됨
- 아델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반복 투여 시 전반적으로 양호한 안전성과 내약성을 확인하였으며 혈중 및 뇌척수액에서 용량 의존적 약동학 노출이 관찰되었다고 발표
- ADEL-Y01은 타우 MTBR의 acK280을 선택적으로 인지해 병리 특이성이 낮은 기존 타우 항체의 한계를 보완하는 기전을 갖고 있음
- 현재 미국에서 경증 인지장애,경도 알츠하이머병 환자 대상 임상1b상 진행 중이며 양사는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공동개발 논의를 지속할 계획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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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2026 OUTLOOK - 지역별 차등요금제가 불러올 나비효과> *당사는 2026년 국내 전력 유틸리티 업종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을 제시하며, 최선호주로 한국전력을 추천 - 국제유가와 가스, 석탄 가격이 안정되고, 원전 가동률 회복으로 발전 믹스가 개선되며 발전사 연료비와 한전 전력구입비는 구조적으로 하향 안정화될 전망 - 동시에 전기요금이 정상화됨에 따라…
에너지고속도로, 누구나 생산·소비 참여…개방적 전력망
SMP→LMP·혼잡비용 반영…한전의 가격 결정력 완화
망 중립성 위해 한전 독점 전력망 소유·운영 이관 검토
한전사장 "중립성 문제 제기 없도록…전향적으로 해소"
2001년 발전 경쟁 도입 후 '민영화 논란'…도매경쟁 좌초
전력시장 구조개편 재개되나…기후부, 개념 설명 나선다
김성환 "전력 판매 자유화까지…그 전체 테이블에 뒀다"

(기사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43139?sid=101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XnPxPv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권해순/이다빈] 2025.12.08

오가노이드사이언스(476040.KQ)
동물실험감축과 오가노이드

* 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오가노이드를 활용하여 약물 효능 평가 솔루션(ODISEI)을 제공하고 재생치료제(ATORM)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2025년 5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 투자 포인트 ① 동물 시험 감축을 위한 제도 변화에 주목: 글로벌 신약개발 시장에서 전임상 동물모델을 감축하기 위한 제도 변화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음. 미국에서는 FDA Modernization Act 2.0 이후 오가노이드를 비롯한 신규 접근법(NAMs)에 대한 가이드라인 정비가 진행 중. 중장기적으로 바이오제약 기업들이 오가노이드 기술의 도입을 확대하면서 오가노이드사이언스의 약물 반응 평가 솔루션인 ODISEI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투자 포인트 ② 2027년말 이후 연구개발 성과 가시화: 희귀 질환인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장 재생치료제 ATORM-C의 연구자 임상을 진행 중. 2026년 연구자 임상 완료 후 첨생법에 근거하여 2027년 이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투자 포인트 ③: 정책 변화 속도를 감안할 때 오가노이드 솔루션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전망. 그러나 ‘동물실험 감축’이라는 추세적 전환을 감안하면 중장기 관점에서 오가노이드 사이언스의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은 구조적으로 열려 있다고 판단됨.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레퍼런스를 구축하는 것이 기업가치 상승에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

자료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476040_hskwon_310.pdf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2025년 미국 국가안보전략(NSS) 핵심 내용 분석]

-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외교·안보 정책의 최상위 개념으로 재천명함.
- 과거의 무분별한 개입주의와 세계화 정책을 실패로 규정.
- 미국의 물리적 안전과 경제적 번영을 위한 '실리적 접근'을 강조함.
- 동맹국의 역할 확대를 요구함.


<핵심 원칙>
- 미국 우선주의 (America First): 이념적 목표 배제 및 철저한 국익 중심의 외교 정책 추진.
- 힘을 통한 평화 (Peace Through Strength): 압도적인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한 전쟁 억제력 확보.
- 유연한 현실주의 (Flexible Realism): 타국의 체제 변혁(민주화 등)을 강요하지 않고, 미국의 이익에 부합할 경우 상호 협력.
- 국가의 우위 (Primacy of Nations): 초국가적 기구(국제기구)보다 주권 국가의 권한과 이익을 우선시함.

<3대 전략적 우선순위>
① 국토 안보 및 국경 통제 강화
- 대규모 이민 시대 종식: 국경 보안을 국가 안보의 제1요소로 규정하고, 불법 이민 및 국경 간 위협(마약, 테러 등)을 원천 차단.

② 경제 안보 및 재산업화 (Reindustrialization)
- 제조업 부활 및 공급망 내재화: 핵심 산업의 공급망을 미국 내로 복귀(Reshoring)시키고, 관세를 전략적 도구로 활용하여 무역 적자 해소 및 자국 산업 보호.
- 국방 기반 산업 부활: 저비용으로 강력한 방어 시스템을 혁신하고, 가장 유능하고 현대적인 시스템과 탄약을 대규모로 생산하며, 국방 산업 공급망을 리쇼어링하기 위한 국가적 동원이 필요.
- 에너지 패권 (Energy Dominance): '탄소 중립(Net Zero)' 정책 폐기 및 화석 연료·원자력 생산 극대화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및 경제 성장 견인.

③ 동맹 관계 재정립 및 비용 분담
- 헤이그 공약 (Hague Commitment) 이행 요구: NATO 등 동맹국에게 국방비 지출을 GDP의 5% 수준으로 증액할 것을 요구하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 제시.
- 부담 전환 (Burden-Shifting): 미국의 일방적인 안보 제공 중단 및 각 지역 동맹국의 자체 방어 책임 강화.

<지역별 세부 전략>
A. 서반구 (Western Hemisphere): 먼로 독트린의 부활
- 역내 협력 강화: 우방국을 마약 퇴치 및 이민 통제 작전에 동참시키는 '징집(Enlist)' 전략과 미국 중심의 경제 블록을 형성하는 '확장(Expand)' 전략 병행.
- 글로벌 주둔 재조정: 미국의 국가 안보에 대한 상대적 중요성이 감소한 전역에서 벗어나 서반구의 긴급한 위협에 대처하도록 글로벌 군사 주둔을 재조정.
- 트럼프 수정 조항 (Trump Corollary): 서반구(미주 대륙) 내 외부 경쟁국(중국 등)의 군사 기지 설치 및 전략 자산 소유를 전면 불허.

B. 인도-태평양 (Indo-Pacific): 경제적 승리 및 군사적 억지
- 대중국 전략: 중국의 약탈적 무역 관행 및 기술 탈취에 대응하여 경제 관계를 재조정(Rebalance)하고 미국의 경제적 독립성 확보.
- 대만 및 제1도련선 방어: 대만 해협의 현상 변경을 반대하며, 제1도련선 내에서 중국의 침략을 거부할 수 있는 군사적 억지력 유지.
- 동맹국 역할 확대: 한국과 일본 등 핵심 동맹국에게 국방비 증액과 더불어 대중국 억지에 필요한 새로운 역량(New Capabilities) 확보를 강력히 요구.

C. 유럽 (Europe): 자립 및 문명적 자신감 회복
- 유럽의 위기 진단: 경제 침체뿐만 아니라 이민·저출산으로 인한 문명적 소멸 위기에 직면했다고 평가.
-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식: 신속한 종전을 통해 러시아와의 전략적 안정을 회복하고, 유럽 국가들이 러시아의 위협을 스스로 관리하도록 유도.
- 동맹 확장 방지: NATO가 영구적으로 확장되는 동맹이라는 인식을 종식하고 현실을 방지.

D. 중동 (Middle East): 개입 최소화 및 평화 정착
- 중동의 중요성 변화: 미국이 에너지 정책을 완화하고 에너지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중동에 집중해야 할 역사적 이유는 줄어들 것.
- 대이란 억지력 과시: '자정의 망치 작전(Operation Midnight Hammer)'을 통해 이란의 핵 능력을 무력화했음을 성과로 제시.
- 경제 협력 중심 전환: '국가 건설'식 군사 개입을 지양하고, 아브라함 협정 확대 등 경제·외교적 협력을 통한 지역 안정 추구.

E. 아프리카 (Africa): 원조에서 투자로 전환
- 전략 수정: 단순 원조 제공에서 벗어나 미국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는 무역·투자 파트너십으로 전환.
- 자원 확보: 중국이 독점하고 있는 핵심 광물 및 에너지 자원 개발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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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전, 망 중립성 확보 용역 발표

- 12/4, 한국전력은 전력망 중립성 확보를 위한 연구용역 발주

- 당사는 이를 에너지 고속도로를 위한 개방형 전력망 구축 때문으로 해석

- 장기적으로 지역별차등요금제(LMP), 전력 규제감독기구 신설, 송배전·판매시장 단계적 개방, 규제자산의 투자보수 체계 재정립이 이어질 것이라 판단

- 이는 한국 전력 유틸리티의 사업·규제 구조를 선진국 규제 유틸리티 모델에 가깝게 수렴시키는 과정

- 해외 유틸리티 대비 과도하게 형성된 밸류에이션 할인 폭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여지가 크다고 판단하며, 한국전력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추천

(보고서 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208_B55_tjdgus2009_883.pdf

★컴플라이언스 검필
<에어부산 해명 공시>

- 본 공시는 2025년 12월 6일자 매일경제에서 지면 보도된 “업계 1위 위협하는 '공룡 LCC' 탄생 눈앞” 등에 대한 해명 공시입니다.

-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 통합계획 ('21.6.30 대한항공 자율공시 참고) 에 의거하여 한진그룹 산하 LCC 3개사는 통합 법인 출범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성하여 PMI (인수합병 후 통합) 과제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모회사의 합병 일정과 연계하여 2027년 1분기 내 통합 LCC 출범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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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2.9]

12.8 국내외 주요 뉴스

#키메라(NASDAQ:KYMR) +41.6%
#뉴릭스(NASDAQ:NRIX) +18.7%,
#몬테로사(NASDAQ:GLUE) +2.5%,
#아비나스(NASDAQ:ARVN) +4.1%,
#C4(NASDAQ:CCCC) -4.9%
- 키메라 테라퓨틱스가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BroADen 1b상에서 KT-621(STAT6 분해제)의 강력한 STAT6 분해 효과(혈액 98%, 피부 94%)와 2형 염증 바이오마커의 의미 있는 감소를 확인함
- KT-621은 주요 임상지표에서 4주차 기준 두필루맙(제품명 듀피젠트)과 유사하거나 일부 지표에서는 우월한 개선효과를 보임
- 이상반응은 경미했으며 중대한 이상반응은 보고되지 않음
-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대상 BROADEN2 2b상은 2027년 중반 결과 확인 예정이며, 천식 대상 BREADTH 2b상은 2026년 1분기 개시될 예정
https://investors.kymera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kymera-therapeutics-announces-positive-results-broaden-phase-1b

#스트럭처(NASDAQ:GPCR) +102.5%
#웨이브(NASDAQ:WVE) +147.3%,
#릴리(NYSE:LLY) -1.3%,
#노보(NYSE:NVO) -2.3%,
#바이킹(NASDAQ:VKTX) -1.5%,
#질랜드(CPH:ZEAL) +3.4%
- 스트럭처 테라퓨틱스가 알레니글리프론(aleniglipron, 경구용 GLP-1 RA)의 2b상에서 36주차에 위약 대비 평균 11.3% 체중 감소를 확인하며 1,2차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함
- 스트럭처는 2026년 중순 3상 진입을 추진할 예정
- 알레니글리프론은 GLP-1 계열과 유사한 내약성과 타겟 외 안전성을 보였고, 고용량에서 체중 감소 정체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점에서 스트럭처는 best in class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음
- 한편 웨이브 라이프 사이언스는 비만 환자 대상 1상에서 WVE-007(INHBE 타깃 siRNA)의 저용량을 단회 투여해 내장지방 9.4% 감소를 확인하며 GLP-1 대비 근육 감소 없이 체지방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고 발표함
- 웨이브는 WVE-007을 연 1~2회 투여 가능한 비만 단독요법/인크레틴 병용/인크레틴 중단 후 유지요법 등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임상 2상 준비를 진행 중임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wave-structure-move-assets-clinical-ladder-biotechs-obesity-development-blitz-rolls

#셀트리온 +2.1%
- 셀트리온이 히알루로니다제 기반 SC 제형화 기술을 내재화하여 외부 의뢰 제품에 대한 제형 변경 CMO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발표
- 셀트리온은 제품 맞춤형 SC 전환 - 글로벌 상업 생산 인프라 - 규제기관 승인 경험 등을 기반으로 SC전환 전 주기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 해당 기술을 적용한 허쥬마SC는 2026년 상반기 국내외 규제기관에 제형 추가 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1739

#오름테라퓨틱 -7.9%
- 오름테라퓨틱의 ORM-1153(CD123 항체 GSPT1 분해 DAC(항체분해약물접합체))이 전임상에서 유전자 변이에 관계 없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세포주에서 강력한 세포독성을 보이고 건강한 조혈모세포에서는 낮은 독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남
- 생쥐 모델에서는 단회 정맥투여만으로 종양 부하가 용량 의존적으로 감소하며 일관된 항종양 활성이 확인됨
- 오름은 기존 치료 반응이 낮은 TP53 변이 고위험군에서도 효능이 유지되었다는 점에서 미충족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0548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LGES 벤츠향 추가 수주 발표>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3%), 휘발유(+2.3%), 등유(-0.7%), 경유(-0.7%), 고유황중유(-0.9%)

- 화학: 에탄(+7.4%), 부타디엔(+4.9%), 프로판(+4.6%), PX(+1.9%), 벤젠(+1.5%)

- 태양광: 웨이퍼(-5.2%), 메탈실리콘(+1.1%), 알루미늄(+1.9%)

*LGES 벤츠향 추가 계약 발표

- 12/8, LG에너지솔루션은 공시를 통해 메르세데스 벤츠와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을 발표

- 계약금액은 약 2.1조원, 계약기간은 ‘28년 3월~’35년 6월. ‘24년 연간 매출의 8%, 수주잔고의 0.5%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물량으로는 단가 80~100달러/kWh 기준 14~18GWh 규모

*동사는 11월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 이행현황에서 EV 수요 성장률(CAGR) 전망은 23%에서 19%로 낮춘 반면, ESS 수요는 24%에서 30%로 상향

- 이런 환경에서 EV 라인의 일부를 ESS 수요에 맞춰 전환하고, 유럽에서는 ‘25년 말부터 LFP와 미드니켈 등 중저가 EV 세그먼트와 ESS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해 가동률을 상향할 계획

- 이번 벤츠 계약이 파우치+LFP 타입으로 추정됨에 따라 폼팩터와 케미스트리를 기존 46시리즈+하이니켈 외에도 중저가로 다변화하는 중장기 전략에 부합한다고 판단

- ESS 확장과 라인 전환(‘25년 17GWh, ‘26년 30+GWh), 46시리즈·LFP·미드니켈 중심의 포트폴리오 조정으로 ‘27년부터는 가동률 정상화 전망

- ESS와 46시리즈의 차별적인 수익성이 확인될 경우 사업 부문별 추가 밸류에이션 상향도 가능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sJf1Wx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유동성 장세와 원화가치 하락,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에 주목하라>

*시장 금리가 소폭 반등하고 있으나, 통화량(M2)의 증가세는 여전히 풍부한 유동성 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을 시사

- 12/2 국회를 통과한 2026년 예산안은 전년 대비 8.1% 증가. 정부의 재정 기조 또한 유동성 환경을 뒷받침

- 유동성 확대, 원화가치 하락 국면에서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의 내재가치가 부각되는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판단

- 기업이 보유한 부동산은 자산 재평가를 통한 영업외수익 기여로 이어질 수 있으며, 특히 개발 예정 부지의 경우 부가가치(개발이익) 창출 기대감이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 보유 부지를 분양상품으로 개발할 경우 회계기준(고객과의 계약에서 생기는 수익)에 따라 매출로 연결될 수 있으며, 비분양상품은 매출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준공 이후 자산가치 상승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 여지를 확보

- 영업실적 개선과 별개로, 보유 부동산 자산 가치 상승이 기업가치 평가의 또다른 축으로 작용할 전망

- 서울 내 부동산 자산을 보유한 주요 기업: 서부T&D(006730), HDC현대산업개발(294870)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rppRo

(유진 대체투자팀) https://news.1rj.ru/str/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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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모터업체 '알바 인더스트리즈'에 투자…로봇사업 강화

▶️ 2017년 설립된 알바 인더스트리즈는 특허받은 '파이버 프린팅'(금속 또는 기능성 소재를 섬유처럼 출력) 기술로 차세대 전기 모터를 개발하는 회사다. 로봇, 드론, 무인 운반 차량 등 다양한 분야에 모터 설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은 더 작고 가벼우면서 정밀한 구동 시스템이 요구된다.

▶️ 이에 파이버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알바 인더스트리즈의 고성능·초소형 경량 모터가 업계 주목을 받고 있다.

▶️ 휴머노이드를 신사업으로 추진 중인 삼성전기는 알바 인더스트리즈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로봇 핸드(손)에 들어가는 초소형 모터 등 휴머노이드용 핵심 부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입지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https://naver.me/G9pWVmbi
🚀K2 전차·차륜형 장갑차 195대, 페루에 수출한다

- 방사청 등 페루와 총괄합의 체결

- 계약금액 2.5조~3조원 추정

- K-2 전차 54대, 차륜형 장갑차 141 대

- 지난해 12월 ‘지상장비 협력 총괄협약서’에 서명한 이후 후속 조치

https://www.hankyung.com/amp/202512093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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