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1.58K subscribers
1.41K photos
29 videos
117 files
2.62K links
Disclaimer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Feat. 켐트로닉스)

#센텀호랑이 #차량용디스플레이 #SDV #SoftwareDefinedVehicle #디지털칵핏 #DIGITALCOCKPIT #켐트로닉스 #SDC #A3라인 #아우디 #벤츠 #테슬라 #현대 #BMW #페라리 #SDC후공정독점 #6세대 #8세대 성장산업은 하나의 폼팩터가 아닌 다양한 형태로 뻗어 나가며 우리의 삶에 다양한 변화를 야기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2차전지가 이 시대 가장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이유도 차량 뿐만이 아니라 ESS를 통한 전력망 자체의 혁신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디스플레이에 대한 공부를 흥미롭게 하고 있는데요. 주로 IT 기기에서의 변화가 핵심 임에는 이견이 없지만 여기에 덧붙여 차량용 디스플레이 에서의 변화도 분명 OLED 대전환의.......

https://blog.naver.com/centum_tiger/223151435037
따박따박 월급을 받는 건 생계지킴과 하방 뚫림 방지용이지 그걸로 업사이드를 뚫고 올라가는 꿈은 허황되다. 월급받는 동안 상방 뚫을 내 비지니스를 준비해야.

돈 들어오는 구멍은 월급 500이 전부인 친구들이 40살 은퇴론, 40대 100억 부자론의 꿈을 갖고 사는 걸 보면 허황되고 안타깝다.
주식투자는 본업에서 창출한 막대한 현금을 꾸준히 넘겨받아 파킹하면서 인플레와 싸우고 %, 멀티플, 상식적인 수익률을 장기간 누적하면서 복리로 자산을 키워나가기 위함이지 소액을 투자해서 한번에 100%를 '먹고', 200%를 '먹고', 1년에 300%를 '먹고', 돈을 펑펑펑 '튀겨서' 거지를 부자로 만들어 주는 그런 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업 빡씨게 성장 -> 거기서 나온 현금을 주식, 아파트, 토지 등으로 부지런히 전환.. 걍 이 단순한 구조.

근데 보통 소액을 들고 -> 주식 몰빵 -> 인생역전, 이걸 꿈꾸는 이가 많은데... 삶이 위험해져요.
👍2
[📈 성장 못하는 이유? 문제는 ‘구조’다]

1/ 마진이 높은 구조를 설계해야 이긴다. 이 말은 일견 당연해 보일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고민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류의 일은 아니다. 좀 더 의식적으로 우선순위를 놓고, 해결책을 찾아야 풀린다.

2/ 광고비와 광고로 벌어들인 마진을 “똔똔”으로 만드는 ROAS(%)는 “100/마진율 N%”로 계산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진이 40%일때 요구되는 ROAS는 250%라면, 마진이 20%일때 요구되는 ROAS는 500%이다.

3/ 마진이 높아지면, 요구되는 ROAS의 수준도 낮아진다. 그렇게 되면, 상대적으로 ROAS 타겟 달성이 용이해지고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다. 여기에 리텐션까지 더해지면 운신의 폭 (Room)이 더 늘어나고, 더 적극적으로 스케일업에 투자할 수 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경쟁사와 같은 키워드에 더 높은 Bid를 할 수 있다.

4/ 마진을 높이는건 단순히 가격을 높이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제안의 가치를 높이거나, 기초화장품 쟁여놓기를 컨셉으로 2+1으로 번들링을 하든, 화장품의 흡수를 돕는 도구/기계를 끼워팔든, 1회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고, 마진의 폭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5/ 물론 페이드만이 성장의 유일한 수단은 아니다. 그러나 반대로 마진의 폭이 좁은 경우, 페이드의 선택의 폭이 제한되고 오가닉한 노력들 (예: SEO)에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 된다. (예: 수수료 기반 메타서치 항공권 사이트 (마진작음) VS. 매입후 판매하는 OTA 여행사 (마진큼)간 검색 광고 Bid 경쟁)

6/ 만약 당신의 비즈니스가 리텐션이 일어나는 상품 서비스라면, 장기적으로 Cross/Up-sell을 유도할 수도 있기 때문에 리텐션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최초 거래당 객단가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지금 당장의 생존에는 더 가시적인 도움이 될 수도 있다.

7/ “궁극적으로 고객 한 사람을 확보하는데 가장 많은 비용을 쓸 수 있는 회사가 승리한다” - by 러셀 브런슨

출처 : https://www.facebook.com/622526719/posts/pfbid02cAu4eU1qkcmDr8VJzNSGyjasaaDky8uw38QfQazQDX5kwDvMpRJ3fsqLNWdSbVhWl/?mibextid=cr9u03
’포니의 시간‘ 전시 보러 왔습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고유모델 포니의 위대한 도면이 제일 눈에 띄네요. 그 시절 손으로 한땀 한땀 그렸을 도면🙏

“현대자동차는 제품을 파는 회사이지만 문화를 파는 회사이기도 하다. 세계 최고의 디자인 역량을 가진 현대가 디자인 헤리티지를 찾은 지는 이미 오래됐고 현대의 헤리티지는 당연히 포니로부터 시작한다. 그래서 마련된 프로젝트가 '포니의 시간'이다.” 관련 기사 본문에서.. https://naver.me/FiE94oeE
👍1
이게 도면으로만 존재하고 양산은 하지 못했던 그 포니 쿠페 도면의 일부 인가 봅니다 🧐
저는 잘 모르는 그 때 그 시절 ㅎㅎ

포니의 출시가는 220만원이었다고 합니다. 이는 서울 중형 아파트의 절반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 50% 까지 판매될 정도로 히트작이었다고 합니다.

(근데 소주가격이 100배 오르는 동안 자동차는 10배 밖에 안올랐네요🥲)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메가스터디교육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이창섭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0000112
2023-07-10

7월 5일에 이어 1900주 추매하신 전무님

#메가스터디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