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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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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메리츠증권 통신/미디어/엔터 정지수]

미디어(Industry Indepth):

<Prime Time>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들


- 2023년 국내 미디어/콘텐츠 업종 주가는 경기 둔화 우려와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긴축 정책, 국내 미디어 대형주들의 실적 부진 등으로 연초 대비 -33.1% 하락하며 코스닥 수익률(+31.6%)를 크게 하회

- 글로벌 광고 경기는 미국 대통령 선거와 파리 올림픽 등의 이벤트로 2024년 완연한 회복이 기대되며, CJ ENM과 콘텐트리중앙의 실적 부진도 1Q23를 바닥으로 반등함에 따라 미디어/콘텐츠 업종 내 부정적 이슈는 시간이 해결해 줄 전망


생존 경쟁에 돌입한 OTT 공룡들

- 전통 미디어의 부진으로 북미에서 현재 대대적인 구조조정 진행 중. 지난 5월부터 시작된 미국작가조합(WGA) 파업으로 콘텐츠 제작이 중단되며 손실이 커지고 있으나, 선제적으로 해외 투자를 확대한 Netflix는 파업의 영향이 제한적

- 글로벌 OTT 시장도 점유율 경쟁에서 생존 경쟁으로 바뀌면서 무엇보다 수익성을 강조

- 미국 오리지널 시리즈 작품수는 2022년 599개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긴축 정책과 WGA 파업 영향 등으로 2023년 제작편수가 크게 감소할 전망

-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변화는 한국 콘텐츠 제작사들에게 오히려 기회 요인


숫자로 체감하는 K콘텐츠 위력

- 2023년 Netflix의 글로벌 콘텐츠 투자금액은 170억달러를 전망하며, 이 중 한국 콘텐츠 투자금액은 8천억원으로 4.7% 비중에 불과

- 반면, Netflix TV Show 부문 제작 국가별 점유율에서 한국 콘텐츠는 1H23 14.4%를 기록하며 가성비 높은 투자임을 또 한번 증명

- 실제로 1H23 한국 콘텐츠는 아시아 9개국의 SVOD 시청률 50%, 프리미엄 시청률의 42%를 차지하며 아시아 지역 VOD 콘텐츠 시장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 2023년 국내 주요 콘텐츠 제작사들의 합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 9,380억원(+8.1% YoY), 999억원(+176.3% YoY)을 기록하며 높은 이익 성장이 나타날 전망


투자의견 및 Top Pick

- 국내 콘텐츠 제작 산업에 대한 Overweight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국내 중소형 드라마 제작사 중 실적 개선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있는 코퍼스코리아(322780)를 최선호주로 제시


관련 종목

- 코퍼스코리아(322780/Buy(신규)/TP 4,200원): 실력으로 무력행사
- 팬엔터테인먼트(068050/Buy(신규)/TP 6,400원): 숫자가 해결해 줄 저평가 구간
- 에이스토리(241840/Not Rated): 한국형 IP의 표본
- 래몽래인(200350/Not Rated): 스스로 입증한 제작 경쟁력
- 빅텐츠(210120/Not Rated): 모범적인 IP 활용법

(Report) https://zrr.kr/JdRy (요약)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F&F]중국은 여전히 너무 좋다-대신증권 https://ssl.pstatic.net/imgstock/upload/research/company/1697071243557.pdf
2023-10-12
즉 투자의 세계에서는 확실한게 없다. 무슨일이던지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런 투자의 세계에서 과한 확신만큼 병신같은 믿음도 없다.

과한 확신을 하게 되면 결국 몰빵으로 간다.

몰빵투자로 서너번 성공하게 되면 “나는 천재인가 ? 버핏 기록 곧 내가 갈아치우겠네 “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100%가 아닌 이상 99% 확률의 게임을 계속 하게 되면 한번은 틀리게 된다.

그렇게 한번 틀리게 되면 딱 한번 틀렸을 뿐인데 상장폐지를 맞이할 수도 있게 되는게 주식시장이다.

10년동안 맞았지만 딱 한번 틀린결과 시장에서 퇴출되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씁쓸한 주식시장의 특성일 뿐이다.

#자이노님

https://m.blog.naver.com/zaino1/223235740333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병들고 도박에 빠진 '26살 청년백수'…세계 1위 기업 키웠다

박 여사와 가정을 꾸린 이 회장은 삼남매의 아버지였던 26세까지 방황의 시절을 겪는다. 몸이 아파 일본 와세다 대학을 중퇴했고 한 때 도박에 빠지기도 했다. 고향인 경남 의령군에서 절치부심한 이 회장은 부친에게서 받은 의령 쌀 300석으로 창업했다. 하지만 그는 이후에 숱한 실패와 시련을 겪었다. 어떻게 고난을 극복하고 삼성을 육성했을까.

https://naver.me/5nXL4EmZ
Forwarded from CEJ
others가 가장 많이 증가하고 현대 포드 리비안 쪼금씩 늘었네요 ㅎ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전장카메Rising

1. 2022년 7월 6일 발표한 새로운 자동차 일반 안전 규정에 따라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모든 신차에 ADAS 장착을 의무화했음.
- 2022년 전장카메라 출하량: 2.18억대
- 2022년 차량 생산 대수: 약 8,250만대
- 2022년 전장카메라 출하량/차량 생산 대수: 대당 2.6대
- 2024년 7월부터 유럽 내 모든 신차 ADAS 장착 의무화

2. 해당 규정을 통해 후면 카메라 1개 탑재 + 1,400만대 신차 판매가 이뤄질 경우
- 2022년 탑재된 전장카메라 대수의 25.7%: 최소 5,600만개의 카메라 추가 필요
- 법안 적용 전 차량 당 탑재량 1대
- 법안 적용 후 차량 당 탑재량 5대
- 법안 적용 전 필요 카메라 수 1,400만개
- 법안 적용 후 필요 카메라 수 7,200만개

3. 테슬라는 Tesla Vision이라는 자체 시스템을 통해 카메라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HW 4.0에 따른 변화는 아래와 같음.
- 기존 인캐빈 포함 9개의 12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했으나 HW4.0부터 화소수 증가와 대당 탑재량 증가 기대
- 외부카메라 10개(전방2, 전방 범퍼3, 축전방2, 축후방2, 후방1)
- 내부카메라 1개

4. 테슬라의 차량 생산량과 화소수 증가와 대당 탑재량 증가 기대.
- 2021년 - 93.6만대
- 2022년 - 136.9만대
- 3Q23누적 - 135만대
- 2030년(E) - 1,000만대 생산 시(TSLA 목표는 2,000만대) 카메라는 CAGR +31.5%

5. 논 테슬라는 센서 퓨전으로 다양한 센서의 혼합 사용이 예상되며, 그 중 카메라 탑재량 증가가 제일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차량용 센서 중 카메라만이 색상, 물체의 형태, 질감 등을 인식할 수 있는 센서
-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 종합적으로 전장카메라는 2030년까지 CAGR +12.7% 예상

6. 이러한 센싱으로의 전환과 화소수 상승은 가격상승과 화소수 상승으로 이어질 것.
- 부품 업체 입장에서 신제품 개발과 기능 추가 등으로 ASP 상승이 가능
- 뷰잉카메라에서 센싱카메라로 전환 시기 도래
- 100~200만 화소에서 800만 화소로 스펙 상승 구간에 진입

[출처]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
[요약]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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