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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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폭스바겐, EV 신규 소프트웨어 플랫폼 연기

-내년과 2025년 도입 예정했던 신규 EV용 소프트웨어 플랫폼 Cariad 연기

-이사회, Cariad 관련 일자리 2천개 축소 동의. 노사협의회 승인하면 실행

-폭스바겐은 유독 전기차 소프트웨어 결함이 많아 판매량에 영향을 주고 있는 상태. Cariad의 적용으로 이를 반전시키려 했으나 당분간 그냥 가겠다는 의미

-내년 이후 신규 발표될 전기차 모델들의 출시 지연이 있을 수 있음을 암시

https://www.google.co.kr/amp/s/insideevs.com/news/693654/volkswagen-group-cariad-job-cuts/amp/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작투님
성장하던 주식의 성장폭이 약해졌을 때, 밸류에이션의 상대적인 매력을 노려서 PER의 회복을 노리는 투자는 경험상 대부분 실패가 많았다. 그리고 저PER의 주식일수록 나는 EPS의 증익폭이 최소 100~150%가
나올 수 있는 환경일 때 투자 해야 성과를 내가 얻을 확률을 매우 높게 가져갈 수 있음을 배운다.(본문에서)
https://blog.naver.com/richyun0108/223251093953
Forwarded from MOM🧚🏼‍♀️ (S)
우진쌤 인스타 인쓰
👍5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Brain and Body Research
(홈페이지) 231031 K음료 수출 역대 최대.pdf
· 23년 1~9월 음료(생수, 주류 제외) 수출액이 5.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 동기간 최대실적
· 수출도 5.2% 증가했음에도 무역수지는 동기간 최대인 4.21억 달러 흑자
· 수출 국가 순 : 중국, 미국, 베트남
· 요인 : 한류 인기와 더불어 건강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관심 증가
- [한류 영향력] 최근 SNS에서 ‘화채(korean fruit punch)’ 만들기가 유행하는 등 한류 인기 속에 한국 먹거리는 이제 세계인의 관심사
- [건강 이미지] 식혜, 수정과, 인삼음료 등 한국 음료의 건강 이미지 부각
- [상품 경쟁력] 꾸준한 상품개발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 출시
· 품목별 : 알로에, 식혜, 수정과, 쌀음료 등 기타음료 58.3% > 청량음료 20.9% > 과실음료 12.0% > 인삼음료 8.4% > 무알콜맥주 0.4%
최근 고금리 영향으로 글로벌 풍력 프로젝트 취소 또는 연기되는 동향을 확인하긴했으나, 이렇게 전선 쪽으로도 결국 영향을 받게 되네요..쉽지 않네요 증말..ㅜㅠ by 성바
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주미남)
완성차 기업이 전기차로 전환이 늦으면 진짜로 망할수 있는 이유
‐--‐---------------
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것이라며 반발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지난 29일 (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실현 분 가능한 자동차 연비 기준으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오는 2027년부터 2032년까지 거액(약 140억달러)의 벌금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58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완성차 기업이 전기차로 전환이 늦으면 진짜로 망할수 있는 이유 ‐--‐--------------- 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것이라며 반발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관련 업무 경험 상 CAFE규제는 (미국이든, 유럽이든, 중국이든) 5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늘 5년 후 10년 후 기준을 바라보면 만족시킬 수 없는 수준으로 빡세게 제정돼있었습니다. 하지만 5년, 10년이 지난 시점에 기업들은 총량 규제를 적정하게 맞춰왔습니다. 기업들이 규제를 맞추기 위해(패널티를 피하기 위해 +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해 CO2배출을 줄여온 것도 있지만, 예측하기 어려운 먼 미래에 대한 강력한 규제도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현실화 시켜 적정 수준으로 내려오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1
2023.11.01 15:22:53
기업명: 동원F&B(시가총액: 5,63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075억(예상치 : 12,092억)
영업익 : 630억(예상치 : 525억)
순이익 : 443억(예상치 : 3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2,075억/ 630억/ 443억
2023.2Q 10,520억/ 274억/ 166억
2023.1Q 10,808억/ 434억/ 299억
2022.4Q 9,968억/ 289억/ 268억
2022.3Q 11,146억/ 451억/ 28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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