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하이트진로가 소주에 이어 맥주도 출고가 인상을 단행하였습니다. 11/9부터 테라, 켈리 등의 출고가가 6.8% 인상됩니다.
- 500ml 캔이 인상 품목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맥주 ASP 증가율은 6% 내외로 추산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78778?sid=101
- 500ml 캔이 인상 품목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맥주 ASP 증가율은 6% 내외로 추산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178778?sid=101
Naver
[단독] 테라·켈리 맥주가격도 오른다…오비맥주에 하이트진로까지 인상
오비맥주의 카스·한맥에 이어 하이트진로의 테라(TERRA)·켈리(Kelly) 등 맥주 가격도 오른다. 3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다음달 9일부터 켈리와 테라 출고가를 평균 6.8% 인상하기로 했다. 오비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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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홈페이지) 231031 K음료 수출 역대 최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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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and Body Research
(홈페이지) 231031 K음료 수출 역대 최대.pdf
· 23년 1~9월 음료(생수, 주류 제외) 수출액이 5.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 - 동기간 최대실적
· 수출도 5.2% 증가했음에도 무역수지는 동기간 최대인 4.21억 달러 흑자
· 수출 국가 순 : 중국, 미국, 베트남
· 요인 : 한류 인기와 더불어 건강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관심 증가
- [한류 영향력] 최근 SNS에서 ‘화채(korean fruit punch)’ 만들기가 유행하는 등 한류 인기 속에 한국 먹거리는 이제 세계인의 관심사
- [건강 이미지] 식혜, 수정과, 인삼음료 등 한국 음료의 건강 이미지 부각
- [상품 경쟁력] 꾸준한 상품개발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 출시
· 품목별 : 알로에, 식혜, 수정과, 쌀음료 등 기타음료 58.3% > 청량음료 20.9% > 과실음료 12.0% > 인삼음료 8.4% > 무알콜맥주 0.4%
· 수출도 5.2% 증가했음에도 무역수지는 동기간 최대인 4.21억 달러 흑자
· 수출 국가 순 : 중국, 미국, 베트남
· 요인 : 한류 인기와 더불어 건강한 이미지까지 더해져 관심 증가
- [한류 영향력] 최근 SNS에서 ‘화채(korean fruit punch)’ 만들기가 유행하는 등 한류 인기 속에 한국 먹거리는 이제 세계인의 관심사
- [건강 이미지] 식혜, 수정과, 인삼음료 등 한국 음료의 건강 이미지 부각
- [상품 경쟁력] 꾸준한 상품개발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에 맞는 제품 출시
· 품목별 : 알로에, 식혜, 수정과, 쌀음료 등 기타음료 58.3% > 청량음료 20.9% > 과실음료 12.0% > 인삼음료 8.4% > 무알콜맥주 0.4%
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최근 고금리 영향으로 글로벌 풍력 프로젝트 취소 또는 연기되는 동향을 확인하긴했으나, 이렇게 전선 쪽으로도 결국 영향을 받게 되네요..쉽지 않네요 증말..ㅜㅠ by 성바
Forwarded fr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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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주미남)
완성차 기업이 전기차로 전환이 늦으면 진짜로 망할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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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것이라며 반발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지난 29일 (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실현 분 가능한 자동차 연비 기준으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오는 2027년부터 2032년까지 거액(약 140억달러)의 벌금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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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것이라며 반발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지난 29일 (현지시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실현 분 가능한 자동차 연비 기준으로 인해 자동차 업계가 오는 2027년부터 2032년까지 거액(약 140억달러)의 벌금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03858
더퍼블릭
“연비 규정 위반 벌금만 약 19조원”...자동차 업계, 실현 불가능 반발
[더퍼블릭=이유정 기자]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세사모(세상 사는 모든 이야기)
완성차 기업이 전기차로 전환이 늦으면 진짜로 망할수 있는 이유 ‐--‐--------------- 바이든 미국 정부가 연비 기준을 강화해 이를 충족하지 못한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최대 140억 달러(약 19조원) 이상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러한 연비 규정 강화에 대해 자동차 제조사들은 현실적으로 실현이 불가능하며, EV 전환도 늦춰질 것이라며 반발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 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관련 업무 경험 상 CAFE규제는 (미국이든, 유럽이든, 중국이든) 5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늘 5년 후 10년 후 기준을 바라보면 만족시킬 수 없는 수준으로 빡세게 제정돼있었습니다. 하지만 5년, 10년이 지난 시점에 기업들은 총량 규제를 적정하게 맞춰왔습니다. 기업들이 규제를 맞추기 위해(패널티를 피하기 위해 +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 최선을 다해 CO2배출을 줄여온 것도 있지만, 예측하기 어려운 먼 미래에 대한 강력한 규제도 시점이 가까워질수록 현실화 시켜 적정 수준으로 내려오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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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11.01 15:22:53
기업명: 동원F&B(시가총액: 5,63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075억(예상치 : 12,092억)
영업익 : 630억(예상치 : 525억)
순이익 : 443억(예상치 : 3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2,075억/ 630억/ 443억
2023.2Q 10,520억/ 274억/ 166억
2023.1Q 10,808억/ 434억/ 299억
2022.4Q 9,968억/ 289억/ 268억
2022.3Q 11,146억/ 451억/ 2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18002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9770
기업명: 동원F&B(시가총액: 5,63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2,075억(예상치 : 12,092억)
영업익 : 630억(예상치 : 525억)
순이익 : 443억(예상치 : 37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3Q 12,075억/ 630억/ 443억
2023.2Q 10,520억/ 274억/ 166억
2023.1Q 10,808억/ 434억/ 299억
2022.4Q 9,968억/ 289억/ 268억
2022.3Q 11,146억/ 451억/ 28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1018002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9770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투자에서 자기페이스를 유지해야 하는데, 이것은 주의집중과 관련 있습니다. 보유여부와 관련없이 너무 많은 종목을 다루지 말고, 초기 아이디어가 훼손되었는지, 기존 기업이 새로운 투자기회를 만들어나가는지 집중하고 온전히 자신의 삶에 신경을 쓰는게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전기차용 타이어에 대해 잘 정리
- 전기차용 타이어는 기존 타이어에 비해 20-30% 높은 가격이지만 교체주기가 2-3년으로 짧아 향후 시장 수익성을 높일 아이템으로 전망된다. 내년과 내후년부터 전기차 타이어 교체시기가 본격적으로 도래
- 전기차는 약 200-300kg의 배터리를 장착해 내연기관차에 비해 타이어에 가해지는 하중이 크다. 하중이 늘어나는 만큼 타이어 마모도 가속화돼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기존 타이어에 비해 약 30% 향상돼야 한다. 또한 전기차는 순간 가속도가 높기 때문에 마모되는 속도가 약 20% 빠르다. 아울러 전기차의 특징 중 하나인 정숙한 주행으로 실내에서 타이어 마찰음 등 외부 소음이 더욱 크게 느껴져 노면 소음 관리도 전기차용 타이어의 필수 기능이다.
- 전기차의 모든 부품은 1회 충전으로 가능한 주행거리를 고려해 제작되는데 주행거리를 늘리는 방법으로 타이어사는 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 글로벌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 규모가 2022년 467억달러에서 2024년 637억달러, 2030년에는 1616억으로, 지난해 대비 약 4배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468
- 전기차용 타이어는 기존 타이어에 비해 20-30% 높은 가격이지만 교체주기가 2-3년으로 짧아 향후 시장 수익성을 높일 아이템으로 전망된다. 내년과 내후년부터 전기차 타이어 교체시기가 본격적으로 도래
- 전기차는 약 200-300kg의 배터리를 장착해 내연기관차에 비해 타이어에 가해지는 하중이 크다. 하중이 늘어나는 만큼 타이어 마모도 가속화돼 내구성과 내마모성이 기존 타이어에 비해 약 30% 향상돼야 한다. 또한 전기차는 순간 가속도가 높기 때문에 마모되는 속도가 약 20% 빠르다. 아울러 전기차의 특징 중 하나인 정숙한 주행으로 실내에서 타이어 마찰음 등 외부 소음이 더욱 크게 느껴져 노면 소음 관리도 전기차용 타이어의 필수 기능이다.
- 전기차의 모든 부품은 1회 충전으로 가능한 주행거리를 고려해 제작되는데 주행거리를 늘리는 방법으로 타이어사는 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 글로벌 전기차용 타이어 시장 규모가 2022년 467억달러에서 2024년 637억달러, 2030년에는 1616억으로, 지난해 대비 약 4배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3468
www.hansbiz.co.kr
‘전기차용 타이어‘ 비싸도 선호…국내 3사도 경쟁 참전 - 한스경제
[한스경제=김우정 기자] 전기차 수요 증가에 따라 전기차용 타이어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전기차용 타이어는 기존 타이어에 비해 20-30% 높은 가격이지만 교체주기가 2-3년으로 짧아 향후 시장 수익성을 높일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161390.KS/매수): 와, 이익률!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 실적 흐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판가-원가 Spread의 확대와 운임비 하락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전방 완성차의 생산 둔화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중량 증가율 둔화는 아쉽지만, 판가 유지와 함께 투입원가와 운임비의 안정화가 이어지면서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현재 주가는 P/E 5배, P/B 0.5배의 낮은 Valuation을 기록 중이다.
■3Q23 Review: 영업이익률 16.9% 기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8%). 매출액/영업이익은 2%/106% (YoY) 증가한 2.34조원/3,964억원(영업이익률 16.9%, +8.5%p (YoY))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에 있어 중량(-0.1% (YoY))과 환율(-1.5%)은 부정적이었지만, 판가(+3.0%)와 기타(-0.4%) 요인이 긍정적으로 만회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10% (YoY) 증가했지만, 북미(-2%)/한국(-2%)/아시아(-5%)) 등에서는 감소했다. OE 매출은 완성차 생산량 감소와 보조금 종료로 한국/중국에서 감소했지만, 유럽/미국에서는 차량 생산 증가에 힘입어 증가했다. RE 매출액은 트럭/버스용 위주의 수요 둔화로 중국/미국 물량이 줄었지만, 승용차용의 안정적 회복과 판매 믹스의 개선으로 한국/유럽에서는 증가했다. 글로벌 고인치 비중이 2.3%p (YoY) 상승한 43.4%를 기록(vs. 2Q23 43.6%)하면서 믹스 개선에 기여했다. 비용에서는 원재료 투입원가가 12% (YoY), 6% (QoQ) 하락한 $1,769/톤을 기록했다(천연고무/합성고무 각각 -15%/-4% (YoY)). 매출액 증가와 함께 운임비 하락 효과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9.4%p (YoY), 4.8%p (QoQ) 하락했다. 원재료비/운임비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p/5%p대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관비율도 +0.8%p (YoY), -1.2%p (QoQ) 변동하면서 영업이익률은 8.5%p (YoY), 5.9%p (QoQ) 상승했다.
■컨퍼런스 콜의 내용: 테네시 공장의 증설 시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을 위해 미국 법인에 대해 2,029억원(1.5억달러) 증자한다고 밝혔다. 증설 물량은 승용차용 기준 500만본, 트럭/버스용 기준 100만본 등 총 600만본이고, 2026년 양산을 시작한다. 2023년 가이던스 중 매출액 5% 이상 증가와 고인치 비중 45% 달성은 유지하지만, 승용차 OE 물량 중 전기차용 타이어의 비중은 전기차 시장환경의 부정적 변화를 반영하여 기존 목표였던 20%에서 15%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금년 Capex 투자도 투자 시점 이연 등을 반영하여 1.0조원에서 0.5조원으로 하향했다. 판가 유지와 믹스 개선을 통해 판가-원가 Spread와 운임비 하락의 우호적 요인은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전문: https://bitly.ws/Z9iL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 실적 흐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0만원을 유지한다. 3분기 실적은 판가-원가 Spread의 확대와 운임비 하락에 힘입어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전방 완성차의 생산 둔화와 경기 불확실성으로 중량 증가율 둔화는 아쉽지만, 판가 유지와 함께 투입원가와 운임비의 안정화가 이어지면서 4분기 이후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현재 주가는 P/E 5배, P/B 0.5배의 낮은 Valuation을 기록 중이다.
■3Q23 Review: 영업이익률 16.9% 기록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영업이익 기준 +48%). 매출액/영업이익은 2%/106% (YoY) 증가한 2.34조원/3,964억원(영업이익률 16.9%, +8.5%p (YoY))을 기록했다. 외형 성장에 있어 중량(-0.1% (YoY))과 환율(-1.5%)은 부정적이었지만, 판가(+3.0%)와 기타(-0.4%) 요인이 긍정적으로 만회했다. 지역별로는 유럽에서 10% (YoY) 증가했지만, 북미(-2%)/한국(-2%)/아시아(-5%)) 등에서는 감소했다. OE 매출은 완성차 생산량 감소와 보조금 종료로 한국/중국에서 감소했지만, 유럽/미국에서는 차량 생산 증가에 힘입어 증가했다. RE 매출액은 트럭/버스용 위주의 수요 둔화로 중국/미국 물량이 줄었지만, 승용차용의 안정적 회복과 판매 믹스의 개선으로 한국/유럽에서는 증가했다. 글로벌 고인치 비중이 2.3%p (YoY) 상승한 43.4%를 기록(vs. 2Q23 43.6%)하면서 믹스 개선에 기여했다. 비용에서는 원재료 투입원가가 12% (YoY), 6% (QoQ) 하락한 $1,769/톤을 기록했다(천연고무/합성고무 각각 -15%/-4% (YoY)). 매출액 증가와 함께 운임비 하락 효과 등으로 매출원가율이 9.4%p (YoY), 4.8%p (QoQ) 하락했다. 원재료비/운임비가 전년 동기대비 각각 2%p/5%p대 기여한 것으로 추정한다. 판관비율도 +0.8%p (YoY), -1.2%p (QoQ) 변동하면서 영업이익률은 8.5%p (YoY), 5.9%p (QoQ) 상승했다.
■컨퍼런스 콜의 내용: 테네시 공장의 증설 시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미국 테네시 공장의 증설을 위해 미국 법인에 대해 2,029억원(1.5억달러) 증자한다고 밝혔다. 증설 물량은 승용차용 기준 500만본, 트럭/버스용 기준 100만본 등 총 600만본이고, 2026년 양산을 시작한다. 2023년 가이던스 중 매출액 5% 이상 증가와 고인치 비중 45% 달성은 유지하지만, 승용차 OE 물량 중 전기차용 타이어의 비중은 전기차 시장환경의 부정적 변화를 반영하여 기존 목표였던 20%에서 15%로 하향한다고 밝혔다. 금년 Capex 투자도 투자 시점 이연 등을 반영하여 1.0조원에서 0.5조원으로 하향했다. 판가 유지와 믹스 개선을 통해 판가-원가 Spread와 운임비 하락의 우호적 요인은 내년 상반기까지 유지될 것으로 기대 중이다.
전문: https://bitly.ws/Z9iL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MOM🧚🏼♀️ (S)
먹거리 덮친 물가, 화장품까지 번진다
뷰티업계 줄인상
일부 브랜드는 ‘럭셔리 마케팅’에 나서며 고가 제품에 집중하기도 한다. 고물가 속에서도 프리미엄 화장품은 인기를 끄는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해져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인 ‘진설’을 지난달 리뉴얼하며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 진설크림(60㎖)은 47만→52만원으로 10.6% 올랐다.
가공식품 가격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원유(原乳) 가격 상승에 따른 ‘밀크플레이션’ 여파다.
빙그레는 이달 투게더(6000→6500원), 엑설런트(6500→7000원) 같은 아이스크림과 바나나맛 우유(1700→1800원), 통모짜 스트링 치즈(1400→1500원) 등의 가격을 올렸다. 주요 유업체의 흰우유 가격이 오른 가운데, 가성비 제품으로 여겨지는 편의점 자체 브랜드(PB) 우유도 오를 예정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453
뷰티업계 줄인상
일부 브랜드는 ‘럭셔리 마케팅’에 나서며 고가 제품에 집중하기도 한다. 고물가 속에서도 프리미엄 화장품은 인기를 끄는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해져서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의 하이엔드 라인인 ‘진설’을 지난달 리뉴얼하며 일부 품목 가격을 인상했다. 진설크림(60㎖)은 47만→52만원으로 10.6% 올랐다.
가공식품 가격도 줄줄이 오르고 있다. 원유(原乳) 가격 상승에 따른 ‘밀크플레이션’ 여파다.
빙그레는 이달 투게더(6000→6500원), 엑설런트(6500→7000원) 같은 아이스크림과 바나나맛 우유(1700→1800원), 통모짜 스트링 치즈(1400→1500원) 등의 가격을 올렸다. 주요 유업체의 흰우유 가격이 오른 가운데, 가성비 제품으로 여겨지는 편의점 자체 브랜드(PB) 우유도 오를 예정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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