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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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세계 1위 재벌인 일론 머스크도 하루 17시간을 일하죠. 하지만 그는 결코 쫓기지 않습니다.

부자들은 더 빡쎄게 일하는데, 부자들보다 설렁설렁 일하면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는 없겠죠.

다만, 부지런하되, 쫓기지 말고, 뭘 해도 제대로 이익을 낼 수 있는 의사결정으로 갖다 꽂아야 합니다. 막말로 노가다를 하루에 17시간씩 한다고 인생이 바뀌지는 않지만, 상방이 뚫려 있고, 멀티플로 결과물이 쌓이며, 갈수록 투입되는 내 노동력과 들어오는 인컴이 반비례 관계인 것에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죠~

저는 항상 카페 유랑을 하거나, 좋은 공연을 보거나, 산책이나 드라이브를 즐기면서 여유있게 지내지만, 어딜가나 노트북을 펴고 빡쎄게 일해요. 저도 하루 17시간을 놀고, 하루 17시간을 일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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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도 구경하고 역사도 배우고 유튜브로 방구석 탐방 함께 하시죠 🥰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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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8 16:06:32
기업명: F&F(시가총액: 3조 569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브이아이피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27%
보고후 : 6.65%
보고사유 : 1% 이상 변동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120800044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3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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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는 공부하면서 기다리는 게 90%..

돈을 벌 수 있는 수 많은 아이디어보다, 괜찮은 회사 30개 정도를 대충 팔로잉 하면서 매력적인 가격대에 진입을 하는 게 훨씬 좋은 성과라는 생각이 최근 든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스터디에 대해서 너무 조급하게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 일본 투자에 공부를 집중하면서, 최근에 드는 생각은, 기다릴 수 있는 종목 몇개를 골라 놓고, 천천히 기다려볼 생각이다. 그리고 순간 순간에 좋은 배팅을 할 기회가 있을 때 과감히 투자를 하면 되는 것이다. 최대한 좋은 업종에서의 주식을 걸러놓고, 합리적인 가격에 적절한 배팅을 하면 된다. 한국 주식도 마찬가지라 생각을 하는 데, 대다수의 투자자들의 회전율은 매우 높은 편이다. 주식을 빠르.......

#작은투자자 #richyun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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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봇
🤖탐방봇 노트리뷰

탐방봇 구독자 6000명 돌파!! 성원 감사드립니다🙏

11월 본격 채널 운영 후 한달 간 탐방노트 10건, 컨콜노트 2건, 리서치노트 18건, 실적리뷰 7건 등의 콘텐츠를 소개드렸었는데요,

최근 발행한 대표 콘텐츠들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퀄리타스반도체(11/27, 게시일 대비 +20%) 🔥🔥
- 온디바이스AI 초기 관심을 받았던 IP 기업들이 12월 들어 조정을 보였다가, 금일 제주반도체 급등에 힘입어 크게 반등하는 모습
- AI칩에 필요한 100G SERDES, AR기기에 필요한 eDP 등 고부가 IP 취급
- Hard Macro라는 다소 생소한 분야여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지만, 오픈엣지와의 시총 갭 정도는 매꾸러 가지 않을까? IP 3사 중 가장 업사이드가 열려 있다고 판단

영원무역홀딩스(11/27, 게시일 대비 -9%)
- 눕시 11월까지 전년동기 대비 30% 매출 증가, 업계 매출 상위 10개 중 가장 높은 신장률 기록 중
- 다만 이번 겨울이 왜이리 따뜻한건지..ㅠ
- 여하튼 겨울이 제대로 춥다면 롱패딩에서 숏패딩으로의 트렌드 변화를 온전히 누릴 수 있겠다!

제주반도체(11/28, 게시일 대비 +66%) 🔥🔥🔥
- 온디바이스AI 수혜 여부에 대하여 의견이 많이 갈렸던 12월의 이슈종목
- 결과적으로 동사가 대장주임을 재확인

엔비티(11/28, 게시일 대비 +8%) 🔥
- 나혼랩 · AGF 등 이벤트를 타고 좋은 흐름, 다만 단기 이벤트 소멸 시기는 고려해봐야 할 구간이라 판단
- 내년에는 네이버웹툰 나스닥 상장 모멘텀 대기중이며, 네이버웹툰의 MAU 증가는 곧 동사의 매출 증가로 "네이버웹툰 x3 레버리지" 라고 볼 수 있음

서울옥션(11/29, 게시일 대비 +54%) 🔥🔥🔥
- 자회사 서울옥션블루의 증권신고서 제출 후 다른 STO 관련 기업과 좋은 흐름을 보여줌
- STO 섹터는 법개정 등의 이유로 개화시기가 2025년 이후로 정해져있으며, 이는 곧 관련 기업들의 규제샌드박스 신청 · 개정안 통과 · 시행령 제정 · 관련 기업들의 참전 등 이슈가 지속될 것이므로 반드시 공부해두어야 하는 섹터
- 작슈의 펀블, 뮤직카우, 투게더아트 비상장 회사들의 컨콜노트도 함께 참고

바이오 : 삼천당제약, 알테오젠(12/01)
- 삼천당, 알테 모두다 숨고르기 하는 중
- 결국엔 삼천당은 추가 계약을, 알테오젠은 머크와의 독점 계약 소식만을 기다리는 중
- 내년 금리 인하설이 솔솔 불고 있는데, 시장 금리 인하만 하더라도 바이오에 좋은 수급 불어줄 수 있지 않을까?

엘티씨 (12/05, 게시일 대비 +15%) 🔥
- 미리 리서치노트를 통해 공부했었는데, 더벨의 기사로 해당 내용이 좀 더 구체화되면서 전고점 돌파하는 모습
- 무진전자라는 알짜매물을 거의 거저로 가져온만큼, 반도체전문기업으로의 전환이 이번 싸이클에 본격화될 전망
- SK하이닉스도 내년에 CAPEX 금액을 올해보다 크게 늘릴 예정인데, 당연히 그 수혜를 보지 않을까 생각

온디바이스AI에 관한 생각
- 탐방봇에서 함께 공부해본 기업이 실제로 온디바이스 수혜를 받는지 여부에 대해 많이 의견이 갈릴 수 있음에 동의합니다.
- 다만 저희 팀에서는 전세계 모바일, 가전기기에 큰 변혁을 가져올 수 있는 온디바이스에 매우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그 결과 저희 팀과 함께 제주반도체 등을 함께 공부하신 분이라면 좋은 성과를 가져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함께 텔레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처음이다보니 미숙함이 많습니다. 구독자 분들께서 아낌없이 조언해주신다면, 감사히 받아들이고 더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주반도체를 발굴해냈던 것처럼 더 좋은 기업을 발굴하는 탐방봇이 되겠습니다. 꾸벅


해당 내용 다시보기는 채널 내 "종목명 검색"

🤖탐방봇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TambangVot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위성통신 안테나 관련종목 : 인텔리안테크

2023년 12월 1일 ~ 10일 수출데이터 잠정치입니다.
(품목별 전국데이터)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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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일본 증시 약진은 PBR(주가순자산비율)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도쿄증권거래소는 지난 4월 PBR이 1을 밑도는 상장기업들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즉 주가부양 방안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다. PBR이란 현재 주가를 주당 순자산가치로 나눈 개념이다. 1을 밑돈다는 것은 기업의 자산가치보다 주가가 저평가되어있음을 의미한다.

우량종목지수 편출 등 불이익을 우려한 일본 상장기업들은 부랴부랴 주가부양에 나섰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자사주 매입이었다. 일본 상장기업의 자사주 매입액은 6월말 기준으로 전년 동기보다 20% 가까이 증가했다.

이제 다시 한국앤컴퍼니 얘기로 돌아와보자. 이 회사 PBR은 경영권분쟁이 터지기 전인 9월말 기준 0.3에도 못 미쳤다. 일반주주 입장에서는 재앙적인 수준의 저평가다.

반대로 최대주주 입장에서는 지주회사와 자회사들에 대한 지배권을 매우 싼값에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상속할 때도 주가를 기준으로 과세하기 때문에 세금도 적게 든다.

이런 이유로 우리나라 증시에 상장된 지주사들은 대부분 PBR이 1을 밑돌고, 상당수는 0.5에도 못미친다. 일본이었다면 거래소에 주주가치 제고방안을 당장 제출해야 한다.

지주회사의 주가 저평가 문제는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이를 개선할 정책은 전무하다시피했다. 그러는 사이 지주회사 디스카운트는 코리아 디스카운트로 이어지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들 중 상당수가 지주회사 체제로 묶여있고, 대주주가 안정적 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적대적 M&A 가능성도 낮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증시 PBR은 0.9로, 미국(3.8)은 물론이고 일본(1.5)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주주가치 제고 없이는 자본시장 선진화도 불가능하다.

일차적으로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가 목소리를 내야겠지만, 경우에 따라선 일본처럼 거래소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한국타이어 ‘형제의 난’과 같은 경영권 분쟁이 발생해야만 지주회사 주가가 제값을 받는 구조는 너무 후진적이다.

https://naver.me/Fkjtuo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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