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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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버핏의 변심. 아내도, 펩시도 버렸다 | '스노볼' 강독 시리즈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김학균 센터장
본 영상은 알에이치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스노볼' 강독 시리즈 전편 링크입니다.
1화: https://youtu.be/OAq_ZaySzEY
3화: https://youtu.be/VkveMMHD_t4
4화: https://youtu.be/YOVlG6m-wak
5화(최종화): https://youtu.be/Z5MD8Xn15tE
👉언더스탠딩 문의 : gygesring@naver.com
👉3분만에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h…
'스노볼' 강독 시리즈 전편 링크입니다.
1화: https://youtu.be/OAq_ZaySzEY
3화: https://youtu.be/VkveMMHD_t4
4화: https://youtu.be/YOVlG6m-wak
5화(최종화): https://youtu.be/Z5MD8Xn15tE
👉언더스탠딩 문의 : gygesring@naver.com
👉3분만에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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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관)
워런 버핏_스노볼[3부]
https://youtu.be/VkveMMHD_t4?si=0rbCqX-Q9p-YkzCy
https://youtu.be/VkveMMHD_t4?si=0rbCqX-Q9p-Ykz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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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워런 버핏은 주식 투자 말고 이걸 하고 싶었다 | '스노볼' 강독 시리즈 | 신영증권 리서치센터 김학균 센터장
본 영상은 알에이치코리아의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스노볼' 강독 시리즈 전편 링크입니다.
1화: https://youtu.be/OAq_ZaySzEY
2화: https://youtu.be/TpUNOeer1_s
4화: https://youtu.be/YOVlG6m-wak
5화(최종화): https://youtu.be/Z5MD8Xn15tE
👉언더스탠딩 문의 : gygesring@naver.com
👉3분만에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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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볼' 강독 시리즈 전편 링크입니다.
1화: https://youtu.be/OAq_ZaySzEY
2화: https://youtu.be/TpUNOeer1_s
4화: https://youtu.be/YOVlG6m-wak
5화(최종화): https://youtu.be/Z5MD8Xn15tE
👉언더스탠딩 문의 : gygesring@naver.com
👉3분만에 글로 읽는 "언더스탠딩 텍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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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중졸일용직
부품사 부장님들 전화드리면 무상SAMPLE 제공해주시곤한다.
멀리서 차끌고 오시는데 그냥 보내기는 그렇고 밥한술, 차한잔 대접하고
돌려보내는데
부품사 입장에서 돈되는 모델, 돈안되는 모델이 있어서
납품에 너무 목매지 말라고 이야기는 함.
5년 연속 7년 연속 어디에 납품한다
감투는 쓰고 영광은 있겠지만
남는건?
없다.
멀리서 차끌고 오시는데 그냥 보내기는 그렇고 밥한술, 차한잔 대접하고
돌려보내는데
부품사 입장에서 돈되는 모델, 돈안되는 모델이 있어서
납품에 너무 목매지 말라고 이야기는 함.
5년 연속 7년 연속 어디에 납품한다
감투는 쓰고 영광은 있겠지만
남는건?
없다.
"의·치·한 간다" SKY 수시 합격생 2000명, 무더기 등록 포기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7759
https://mnews.jtbc.co.kr/News/Article.aspx?news_id=NB12157759
Forwarded from 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 기아 20231228
-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더 오를까요, 아니면 여기가 끝일까요?
- 텔레그램 검색에서 기아를 쳐보세요. 신고가임에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 지배구조, 오너의 도덕성, 실적, 브랜드의 격 등등 말이 많지만, 일단 박스를 뚫었습니다.
- 52주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더 오를까요, 아니면 여기가 끝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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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배구조, 오너의 도덕성, 실적, 브랜드의 격 등등 말이 많지만, 일단 박스를 뚫었습니다.
Forwarded from 주고생 _ 자료 수집창고
문득 드는 생각이
투자 시작한 후 10년은 견습생 신분으로 깨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단계를 가져야 한다고 선배 투자자님들이 말씀 하시는데 정말 이해됩니다.
투자 서적에서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신기하게 매년 다르게 느껴집니다.
경험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이유이지 않을까요.
그만큼 겸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투자 시작한 후 10년은 견습생 신분으로 깨지면서 배우고 성장하는 단계를 가져야 한다고 선배 투자자님들이 말씀 하시는데 정말 이해됩니다.
투자 서적에서 선배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신기하게 매년 다르게 느껴집니다.
경험을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이유이지 않을까요.
그만큼 겸손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하니베어의 공부방 (하니베어)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워런버핏, 피터린치, 필립피셔, 존 템플턴. 투자 방식은 모두 다르지만, 구루들은 거의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금과옥조로 여겨야 할 위대한 구루들의 말씀.
Forwarded from 거대병아리 : 먹는 게 제일 좋아🍗 (거대병아리)
1. 기업의 시가총액과 사업을 보자. 사업의 가치가 얼마나 될까? 그 사업의 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그리고 얼마나 성장할까?
이 시가총액이 적정할까? 국내 타겟이라면? 아시아나 글로벌 타겟이라면 어떤 시총이 적절할까?
2. 휴식기를 갖자. 갑자기 늘어난 돈을 보면 사람은 자기 파괴를 하게 되고, 계좌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충분히 벌었다면 늘어난 금액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 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수익률이 높다. 하락 후 횡보 구간에서 쳐냈다가 다시 채우고 반복하면 가만히 있는 것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난다.
4. 계좌의 변동성을 견디기 위해 잔잔하고 지루한 주식을 편입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중투자는 큰 수익에 도움이 되지만 변동성을 견디기가 힘들다.
5. 회사의 성장이 꼭 주가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는 중요하다. 하방이 단단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6. 하락은 영원하지 않다. 급하게 물 타지 않아도 된다. 3개월 정도는 기다려보고 결정하자.
7. 투자는 좋은 인성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잘하는 것 같다.
이 시가총액이 적정할까? 국내 타겟이라면? 아시아나 글로벌 타겟이라면 어떤 시총이 적절할까?
2. 휴식기를 갖자. 갑자기 늘어난 돈을 보면 사람은 자기 파괴를 하게 되고, 계좌는 다시 제자리로 돌아온다. 충분히 벌었다면 늘어난 금액에 적응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3. 때로는 가만히 있는 것이 수익률이 높다. 하락 후 횡보 구간에서 쳐냈다가 다시 채우고 반복하면 가만히 있는 것과 수익률 차이가 크게 난다.
4. 계좌의 변동성을 견디기 위해 잔잔하고 지루한 주식을 편입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집중투자는 큰 수익에 도움이 되지만 변동성을 견디기가 힘들다.
5. 회사의 성장이 꼭 주가에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숫자는 중요하다. 하방이 단단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6. 하락은 영원하지 않다. 급하게 물 타지 않아도 된다. 3개월 정도는 기다려보고 결정하자.
7. 투자는 좋은 인성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잘하는 것 같다.
Forwarded fro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흥미로운 기사.
"이를 ‘일하는 문법’이 전혀 다른 기계과와 컴공과 갈등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기계과 출신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험 과정을 거쳐 결함을 0(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수많은 부품이 연계되는 자동차 특성상 위계도 강조한다. 반면 컴공과 출신들은 제품이 제 기능을 하기만 하면 작은 오류는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만 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실제 현대차 내부에서도 내연차 연구원은 자동차의 핵심은 안전이라 고장 자체가 문제라 주장하지만, SW 개발자는 ‘오류를 고치면서 더 나은 차를 만들면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 갈등이 있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수익은 내연차·하이브리드 차에서 나오는데 그룹 내에서 지출만 많은 SW 인력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요소가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해치기 전에 새로 조직 개편을 하겠다는 게 그룹 수뇌부의 뜻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12/29/S3MQFF2LCBCVDCJ5SYAHKLPPNQ/
"이를 ‘일하는 문법’이 전혀 다른 기계과와 컴공과 갈등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기계과 출신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험 과정을 거쳐 결함을 0(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수많은 부품이 연계되는 자동차 특성상 위계도 강조한다. 반면 컴공과 출신들은 제품이 제 기능을 하기만 하면 작은 오류는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만 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실제 현대차 내부에서도 내연차 연구원은 자동차의 핵심은 안전이라 고장 자체가 문제라 주장하지만, SW 개발자는 ‘오류를 고치면서 더 나은 차를 만들면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 갈등이 있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수익은 내연차·하이브리드 차에서 나오는데 그룹 내에서 지출만 많은 SW 인력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요소가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해치기 전에 새로 조직 개편을 하겠다는 게 그룹 수뇌부의 뜻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12/29/S3MQFF2LCBCVDCJ5SYAHKLPPNQ/
조선일보
전기차 전환의 성장통...기계과 대 컴공과 충돌
전기차 전환의 성장통...기계과 대 컴공과 충돌 현대차그룹, R&D 책임자 이례적으로 6개월 만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