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 Telegram
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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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y의 읽고쓰고즐기는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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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사이 AI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완전 바뀌었습니다. 근 10년 간 CES의 핵심 테마는 대체로 특정 분야의 단일 기술인 경우가 많았는데 AI는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술이라 과거와 궤를 달리하는 기술인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그런 AI도 삶에 녹아들고 당연해지고 익숙해지는 시간은 올테고 앞으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년 CES의 테마는 어떤 기술이 차지하게 될지 한 번 생각해보는 것도 의미 있을거 같네요~

- AI의 침투(?)로 인해 다시 한번 인간안보, 보안기술이 떠오를까요?
- 마찬가지로 AI에 반하는 감정적인 인류애가 강조된 펫, 식물 가전이 유행을 탈지도요
- 애플과 삼성이 모두 온디바이스ai 스마트폰을 출시하면 생산성이 더 커지고 주4일제의 도입이 가속화 될지도요 그러면 여가시간을 즐기는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기술이 ?
- 약속의 2025년 전고체 배터리가 양산 가능 수준으로 깜짝 등장할 확률은 적을라나요
- 자율주행 자율주행.. 입이 아프지만 2013년 부터 CES에서 10년 가까이 등장했네요.. 아직도 먼거 같지만.. 획기적인 모빌리티 전용 6G위성통신기술이 등장해서 자율주행과 함께 떠오를까요?
- 여전히 의심과 확신이 공존하는 영역이죠 AR VR 메타버스(MR)는 언젠간 다시 나올 테마인거 같긴 합니다.
- SEC ETF 승인으로 제도권에 들어온 비트코인 올해가 반감기라고 했던거 같은데 이젠 양지로 나온 블록체인기술이 깜짝 등장할지도요

#CES #전기전자 #AI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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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AS의 절반이 SW 문제


- 국토교통부 자동차리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차가 진행한 105건의 무상수리 가운데 소프트웨어 관련은 50건(48.6%)으로 나타났다. 기아는 53건의 무상수리를 했는데, 19건(35.8%)이 소프트웨어 문제였다.

- 현대차·기아의 소프트웨어 오류는 대부분 신차와 전기차에서 발생했다. 이들은 SDV 전환 과정에서 새로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적용하고 있는데, 신뢰성 확보가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수년간 테스트를 반복하며 안정성을 높이는 기존의 기계 부품과 달리 소프트웨어는 개발에서 적용까지의 시간이 짧아 예기치 않은 문제가 나타나는 빈도도 잦다.

- 소프트웨어 오류는 기계적인 고장 또는 결함과 다르게 눈으로 볼 수 없어 초기 발견이 어렵다. 실제 문제가 발생해야만 알아차릴 수 있다. 또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여러 차종에서 공유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대상 범위가 넓다.

-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기아 외에도 현대모비스, 현대오토에버 등 그룹 내 여러 주체가 소프트웨어를 각자 개발해 중구난방이다. 잦은 오류도 이런 개발 환경 탓으로 여겨진다


https://naver.me/x10FU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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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는 p2p 거래가 가능한데 그걸 막은채 발행하겠다는 것일까요. 아니면 거래 흔적이 없는 티켓만 입장 가능한걸까요 ㅎㅎ 재밌네요
아이폰 출시 이후 수직낙하하는 껌 판매량.

인과는 알 수 없지만 매우 그럴듯한 + 생각해볼만한 상관관계 그래프

껌은 보통 사람들이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줄 서면서 충동구매하도록 매대 앞에 놓이는데... 아이폰 출시 이후 사람들이 휴대폰을 보느라 정신이 팔려 이런 구매 비율이 크게 감소함.

스마트폰이 세상의 로직을 어떻게 얼마나 바꿨는지에 대해 충분히 다뤄졌다고 보기 어렵다.

동일하게, AGI가 적용된 자율주행차나 로봇 등이 세상어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다소 1차적/직접적 영향을 넘어 짐작해보는 것은 상당히 어렵다.
3:3이라니.. 고구마 100개 쑤셔 넣은 듯한 경기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