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이창용 "금융안정 고려한 중립금리는 더 높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104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1041
한국경제
이창용 "금융안정 고려한 중립금리는 더 높다"
이창용 "금융안정 고려한 중립금리는 더 높다", 이창용, 스위스銀 총재와 대담 "물가·금융 안정 둘다 韓銀 책무 국제요인 고려 추정 모델 만들 것"
Forwarded from 한국경제 (@The Korea Economic Daily)
'日 밸류업' 모범기업, 1년새 주가 50% 껑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85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50851
한국경제
'日 밸류업' 모범기업…1년새 주가 50% 껑충
'日 밸류업' 모범기업…1년새 주가 50% 껑충, 우수공시 기업 성적 좋아 기업가치 제고·주주환원 등 구체적 계획 제시…자금 몰려 저평가 우량주가 수익률 높아 "韓증시도 日 사례 재현"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BYD, 충전이나 주유없이 2000km 이상 거리의 주행이 가능한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 2종을 공개. BYD는 2008년에 첫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한 이후 꾸준히 연비 향상 기술을 개발 중. 중국에서 판매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2대 중 하나는 BYD의 차량
» 배터리를 모두 사용한 뒤에는 내연기관으로 동력을 전환하여 연료 2.9ℓ 당 100㎞ 주행이 가능한 연비의 차량이라고 설명
» 배터리를 모두 사용한 뒤에는 내연기관으로 동력을 전환하여 연료 2.9ℓ 당 100㎞ 주행이 가능한 연비의 차량이라고 설명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BYD, 충전이나 주유없이 2000km 이상 거리의 주행이 가능한 신형 하이브리드 차량 2종을 공개. BYD는 2008년에 첫 하이브리드 차량을 출시한 이후 꾸준히 연비 향상 기술을 개발 중. 중국에서 판매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2대 중 하나는 BYD의 차량 » 배터리를 모두 사용한 뒤에는 내연기관으로 동력을 전환하여 연료 2.9ℓ 당 100㎞ 주행이 가능한 연비의 차량이라고 설명
중국 순수 내연기관 인증연비 제왕 자리는 늘 도요타의 VIOS가 차지했습니다. 1.5리터 저 배기량에 중량도 가벼운 1130kg급 B세그먼트 그리고 변속기도 연비에 좋은 수동변속기나 CVT로, 도요타가 최소한의 아이템으로 저렴한 차급 경쟁속에서 최고의 효율로 만들어낸 도요타 엔진 기술 그 자체가 VIOS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차의 22년식 연비가 중국 신 법규 WLTC로 5.03L/100km 입니다. 저 2.9L/100km 는 전기차 모드를 포함한 연비라고 이해하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하이브리드 인증 방식이 복잡하지만 단순히 산술적으로 추정해보면, 전기차 주행거리가 1000km는 된다 쳐도, 내연기관 모드로 연비가 5.8은 돼야합니다. 저렇게 배터리 잔뜩 싣고 무거운 차량에 아무리 연비 기술 돈으로 때려박아도 순수 내연기관 주행으로 저 차급에서 5.8은 나올 수 없는 숫자입니다. 아니면 전기차 주행거리가 그 이상이어야할테구요.
https://haobogroup.en.made-in-china.com/product/RacUGTbzmmVi/China-Toyota-Vios-2023-1-5L-CVT-Genesis-Edition-Toyota-Used-New-Car-Sale-Price-Factory-for-Hot-Sales-in-2024.html
https://haobogroup.en.made-in-china.com/product/RacUGTbzmmVi/China-Toyota-Vios-2023-1-5L-CVT-Genesis-Edition-Toyota-Used-New-Car-Sale-Price-Factory-for-Hot-Sales-in-2024.html
Made-in-China.com
[Hot Item] Toyota Vios 2023 1.5L CVT Genesis Edition Toyota Used New Car Sale Price Factory for Hot Sales in 2024
Model NO.: Toyota Vios After-sales Service: Yes Warranty: Yes Usage: Touring Car, Commercial Vehicle, Family Car, Experience Car, Novice Car Type: Sedan Service Life: ≤1 Year
👍1
Forwarded from Gary Kim
HEV나 PHEV 특허 없고 개발 경험 없는 회사들은 최소 10년은 시행착오 겪어야하는데
👍2
Forwarded from Gary Kim
실제로 하이브리드는 배터리-엔진 간 에너지 경로효율 고려한(=연비 최적화, 배터리 효율 최적화) SOC밸런싱 제어 로직 베이스로 굴러가기 때문에 EREV는 죽었다 깨어나도 PHEV 연비를 따라갈 수가 없어요
👍2
Forwarded from Gary Kim
기술이 있는데 연비 좋은PHEV를 내놓지 EREV 내놓을 이유가 없어요. PHEV 보다 조금 더 주행거리 길다는 EREV 강점이 있다? 그냥 전기차 타면 되죠. 구지 더 무겁고 비싸고 연비도 안좋고 전기차도 아닌 EREV 탈 바에 PHEV라는 선택지가 있는데. 가뜩이나 EV~HEV사이에 PHEV의 효용성에 말이 많은데 또 그 사이에 EREV를 꺼내서 의미를 너무 부여하는거 같아요.
👍2
여기저기 알아보기 전에 해보는
생각1. 지금 시점으로부터 HEV 개발기간 고려 제네시스 출시까지 서둘러도 한참이다. 넘 늦다. 미래는 어찌될지 모름. 일단 빠르게 EREV로 대응하자. (여기서 erev 정보: 처음해보는데도 개발 기간 2년 잡는 기술)
생각2. 제네시스 HEV 내놓을 시점에 캐즘이 끝나가고 있을거라고 수뇌부에선 판단하고 있다고까지 봐야하나. 그래서 그거보다 이른 시점에 EREV 출시하려는건가.
생각3. 전략이 언제 바껴도 이상할거 없는 내용의 기사라고 생각함
생각1. 지금 시점으로부터 HEV 개발기간 고려 제네시스 출시까지 서둘러도 한참이다. 넘 늦다. 미래는 어찌될지 모름. 일단 빠르게 EREV로 대응하자. (여기서 erev 정보: 처음해보는데도 개발 기간 2년 잡는 기술)
생각2. 제네시스 HEV 내놓을 시점에 캐즘이 끝나가고 있을거라고 수뇌부에선 판단하고 있다고까지 봐야하나. 그래서 그거보다 이른 시점에 EREV 출시하려는건가.
생각3. 전략이 언제 바껴도 이상할거 없는 내용의 기사라고 생각함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