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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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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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미국주식
☀️ B100, B200 칩 서버 대부분이 공냉식 방식 채택 전망. 버티브 홀딩스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이 예상보다 뒤로 밀릴 가능성 B100, B200 칩은 24년 3분기 중반에서 말 출하가 시작될 전망. B100, B200 기반의 서버의 쿨링에는 기존에 사용하던 공냉식 방식이 주로 사용될 예정 (3D Vapor Chamber) 구매자들은 액체 냉각 방식을 도입하는 대신 마더보드 디자인 개선을 통해 공기 흐름을 개선하고 쿨링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선택.…
음 국장은 역시 알빠노인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37620?rc=N&ntype=RANKING&sid=001

이 기사로 GST, 케이엔솔 뻠핑되는 듯 한데

애초에 쟤네가 하겠다는 건 수냉(Liquid Cooling)이 아니라 액침냉각(Immersion Cooling)이고

전에 젠슨황이 언급했던 건 '수냉'임. 관련해서 전에 블로그에도 업로드한 바 있음.

https://blog.naver.com/gyurom/223381561018


지디넷 기사 본문 살펴봐도 과거 뉴스에서 새롭게 추가된 내용 없는 것 보면 디지타임즈 기사 내용이 더 최신 버전 같긴 하지만,

이런 거 하나하나 따지면 국장 하겠나!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Tactical Flow-of-Funds, I am on Correction Watch

· 마지막 남은 약세들이 항복하고, 모두가 풀에 들어왔기에, 이번이 Rubner가 보낼 마지막 미국 주식 강세 이메일이라고 언급.

· 34번의 신고가 갱신 등 시장이 너무 강세에서 실제로는 전술적으로 약세로 전환되고 있음. Pain Trade역시 상방에서 하방으로 바뀌고 있음. 7/17일까지 흐름이 긍정적으로 보이다가 이후 거래의 방향은 실적과 선거 헷지가 주된 요인이 될 것.

· 24년 상반기, 주식형 ETF와 뮤추얼펀드로 사상 두번째로 많은 자금이 들어고, 패시브 펀드로 4,360억달러 유입 반면, 액티프 펀드는 -2,050억 달러 자금 유출이 있었음. 그러나 8월은 일년 중 주식 유동성이 가장 나쁜 달임. 3Q에 이미 자금이 투입되었기 때문, 8월 예상되는 자금 유입이 없음. 매수자들은 탄약이 바닥났고, 이젠 자금 유출을 경계해야하는 시점임.

· 또한 8월은 피시브 및 뮤추얼 펀드에서 연중 자금이 가장 많이 유출되는 달임. 타겟 데이트 펀드, 401k 플랜, 529 등.

· 전술적 조정이 나올수 있는 트리거중 하나는 높아진 실적 기준임. 이번주부터 실적 발표가 시작됨.

· 두번째는 포지셔닝이 상향조정됨. 수익률의 대부분을 주도한 상위 10 종목의 가중치가 크게 상향되면서, 이들의 변동성이 급등하고, 손실이 발생하면 펀더멘털과 달리 트레이더들은 리스크를 줄여야 하게 될 것.

· 선거 조정 – 현재는 선거 예측에 대한 수요가 전혀 없지만, 이전 데이터들을 본다면, 이벤트에 대한 리스크 노출을 크게 낮추었음.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UBS, 옵션 델타 헷징은 가격 변동의 증폭기 역할을 함

- 파생상품 거래는 옵션 딜러가 옵션 포트폴리오에 내재된 방향성 리스크를 커버하기 위해 따르는 델타 헤지 전략의 피드백 효과를 통해 자산 가격에 영향줄 수 있음.

- 트레이더가 옵션을 매도하고 기초자산 가격이 옵션 행사가에 수렴하면 옵션 매도자는 비용이 많이 드는 옵션을 다시 매수하거나 기초자산을 매수/매도하여 위험을 재조정해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는 자산이 상승할 때 매수하거나 하락할 때 매도하여 최근 가격 움직임을 증폭시키는 것을 의미

- 현재 CTA 트렌드는 S&P500을 5월 중순부터 최대 매수 했음. 지수는 이제 민감도 영역(회색영역)을 벗어났으며, 이는 추가 상승에도 CTA 매수 흐름과 일치하지 않음을 의미함.

- 다만, S&P500dl 5,375를 하항했을때는, CTA 는 매도로 바뀔 가능성이 높음.
GS, UBS 등 여러 기관에서 지수 추가 상승에 대한 회의적인 뷰가 지속 관찰됨.

근거를 종합해보면 대충

1. 1H24 증시로 자금이 들어올 만큼 많이 들어왔다.
2. 8월 패시브/뮤추얼 펀드서 연중 자금 유출 가장 많은 달이다.
3. 실적 컨센서스에 대한 기준이 더 높아졌다.
4. 특정 트리거로 인해 지수가 조정 받을 경우 CTA 자금 이탈로 하락폭을 키울 수 있다.


등임.

포트폴리오 섹터별 분산/종목별 최대 비중 한도만 설정해뒀지 현금 비중 관리나 헷지 등을 통한 리스크 관리는 하나도 안 되어 있어서 좀 조심해야 하는 것 같기도..

당분간 매매 빈도는 좀 줄이고 실적 시즌 분위기 살펴봐야 할 듯.
Forwarded from 양파농장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다?
그럼 옛날에 학원 다니던 것처럼, 과외하던 것처럼 누군가한테 배워보면 됨.
본인에 대해 냉정히 평가해보고 도움이 필요하면 다양한 서비스를 써보면 되는거고.

돈이 아깝다? 그럼 본인이 하나씩 찾아보면서 공부하면 됨.

시간이 없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면 수익률에 대한 욕심을 낮추고 지수 ETF사면 됨.

수익률 욕심이 난다? 그럼 시간 쪼개서 공부하면 됨.

공부에 시간 쏟기는 싫고, 수익은 크게 내고 싶다? 그게 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은 사기꾼임. 인생에 날로 먹는게 어딨고, 100%보장된게 어딨음 대체.

주변에 직장에 육아에 다하시면서 시간쪼개가면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바보라서 그런거 안하는게 아님...
Forwarded from 모두의 미국주식
☀️ AMD 주가가 오른 3가지 이유

코멘트) AMD 주가가 일주일만에 +13.3% 상승했다. 동기간 엔비디아가 +3.1% 오르는데 그쳤다. AMD 주가가 아웃퍼폼한 것은 3가지 이유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1) 지난주 금요일 NewStreet Research에서 엔비디아는 Neutral, AMD는 Buy 의견을 담을 리포트를 발간했다.

지금의 엔비디아 주가는 충분히 밸류를 받고 있다는 것이 주요 골자였다. 향후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2025년 이후의 전망치가 유의미하게 상향조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AMD의 경우 베이스, 불 시나리오 모두 강한 업사이드가 있는 가격대로 추정한다고 발표했다.

(Bloomberg, Nvidia Gets Rare Downgrade on Valuation Concerns After Rally)

2) Mizuho 애널리스트는 헤지펀드들이 AI 반도체에 대한 포지션을 줄이고, 섹터 로테이션을 단행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과정에서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은 줄이고 AMD, 인텔에 대한 숏 포지션을 청산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Investing, Intel rally due to a 'clear short cover trade underway in semis' - Mizuho)

3) 코멘트) AMD MI300X 연간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이다.

최근 반도체 시장이 돌아가는 상황은 AMD에게 부정적이었다. 퀄컴이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을 통해 AI PC를 출시하면서 AMD & 인텔의 x86 진영이 위협받고 있다.

엔비디아가 Grace CPU를 기반으로 서버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면서 서버 시장까지 압박받기 시작했다.

반면, 지난 실적 발표에서 제시한 AMD MI300X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40억 달러에 그치면서 시장 기대에 못미쳤다.

악재가 나올만큼 나온 점을 고려할 때 MI300X 가이던스 상향이 나온다면 단기적으로는 충분히 반등이 나올 수 있는 환경으로 판단한다.

다만, 엔비디아 B100, B200, GB200을 지금의 라인업으로 이기기는 힘들기에 추세적인 반등일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 같은 상황이다.
ING-Think-gold-monthly-the-bull-run-is-not-over-yet.pdf
728.1 KB
ING, 금 랠리 올해 말까지 지속될 것.

1. 미국 금리 인하 전망

- 2개월 내 금리 인하 확률 75%
- 차입 비용 낮아지면 이자 비용 없는 금에 유리

2. 중앙은행 금 매입 지속

- 최근 폴란드, 터키, 인도 중앙은행이 금을 대거 매입
- 중국 금 매입은 몇 달간 둔화되고 있으나 인도에서 크게 매입 규모 상승 중
- 경제적 상황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중앙은행의 금 수요 강하게 유지될 것으로 예상

금 스팟 가격 전망: 3Q $2,300, 4Q $2,350


생각

금리 인하로 인한 수혜도 있지만 ING에서 언급한 “Safe-haven demand will support” 이 문장이 더 핵심적이라 생각.
근데 지금 이미 $2,360이라 가격 전망치를 공격적으로 제시하진 않은 듯?
Forwarded from 도PB 운용 복기 (도PB)
🤩산업별 AI를 사용하는 미국 기업의 비율

그래프는 2023년 10월, 2024년 6월, 그리고 향후 6개월 동안의 AI 도입 비율을 보여줍니다.

1. 정보 (Information)
- 2023년 10월: 약 22%
- 2024년 6월: 약 27%
- 향후 6개월: 30% 근접

2. 전문, 과학 및 기술 (Professional, Scientific, and Technical):
- 2023년 10월: 약 18%
- 2024년 6월: 약 22%
- 향후 6개월: 25% 근접

3. 교육 서비스 (Educational Services):
- 2023년 10월: 약 14%
- 2024년 6월: 약 16%
- 향후 6개월: 18% 근접

4. 금융 및 보험 (Finance and Insurance):
- 2023년 10월: 약 10%
- 2024년 6월: 약 13%
- 향후 6개월: 약 15%

5. 부동산 및 임대 (Real Estate and Rental):
- 2023년 10월: 약 8%
- 2024년 6월: 약 10%
- 향후 6개월: 약 12%

6. 예술, 엔터테인먼트 및 레크리에이션 (Arts, Entertainment, and Recreation):
- 2023년 10월: 약 7%
- 2024년 6월: 약 9%
- 향후 6개월: 약 11%

7. 전체 산업 (All Industries):
- 2023년 10월: 약 6%
- 2024년 6월: 약 8%
- 향후 6개월: 약 10%

8. 기타 산업: 도입 비율이 평균보다 낮음
- 건강 관리 및 사회 복지 (Health Care and Social Assistance)
- 관리/지원/폐기물 관리 (Admin/Support/Waste Management)
- 소매 무역 (Retail Trade)
- 제조업 (Manufacturing)
- 기타 서비스 (Other Services)
- 도매 무역 (Wholesale Trade)
- 운송 및 창고 (Transportation and Warehousing)
- 숙박 및 음식 서비스 (Accommodation and Food Services)
- 건설 (Construction)

전체적으로 보면, 정보 산업과 전문, 과학 및 기술 분야에서 AI 도입 비율이 가장 높고, 다른 산업 분야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비율.

전체 산업 평균을 기준으로 대부분의 산업이 AI 도입에서 점진적인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골드만삭스 보고서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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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2차전지 산업에 대한 생각이 확고해져가고 있습니다.

ESS가 성장하는 산업임은 맞지만, 현재 2차전지 섹터의 주 전방은 전기차입니다.

2차전지가 많이 팔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기차가 많이 팔려야합니다.

전기차가 많이 팔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기차가 내연기관차 가격 수준으로 내려와야합니다.

전기차 가격이 내려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차전지 가격이 싸져야 합니다.

리튬가격에 연동되는 시크리컬 산업이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저는 거기에도 동의 못하는 편입니다. 리튬가 오른다고 판가 전가가 될까요?

비즈니스 모델의 본질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2020~23년에 그 갶을 채워준게 보조금이라고 생각하는데, 트럼프 형님이 오시면 어떻게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중국을 당연히 막겠지만, '전기차 굳이 해야되냐?' 이런 소리 하실 것 같은데....
https://m.blog.naver.com/wonderppuri/223506545863

중요하다 생각되는 포인트 요약

1. 안 깨지는 습관이 있어야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다.

2. 잘못된 컨센서스에서 대박 기회가 오는 것이지 컨센서스대로 따라가면 안된다.

3. 수익 구간에서는 피라미딩, 손실 구간에서는 물타기 하지 마라. 손실난 매매에 물타기하는 건 자살 행위다.

4. 일요일에 차주 주요 이벤트 정리해서 시나리오에 의한 트레이딩해라. 좋은 공만 골라 쳐야 한다.

5. 정보매매 하지 마라.

6. 잦은 손실을 보다가 큰 이익을 한 번 보는 패턴으로 투자해라. (*손실은 짧게 수익은 긹게 이 말씀하신 듯)

7. 항상 일정 비율 이상 현금 비중 유지해라. 기회는 항상 온다.

8. 주식 시장은 소수를 위한 시장이다. 모든 사람이 기대할 때는 절대 수익을 주지 않는다.

9. 피어 그룹 대비 상대 강도(*기술적 지표가 아니라 느낌)가 중요하다. 섹터가 급락했을 때 반등 강도가 가장 센 종목은 뭐가 있구나 하고 생각해야 한다.

10. 주식형 인간이 되어야 한다. 성실함.

11. 기업별 포인트를 잘 알 정도로 종목 공부를 많이 해야 하고, 시장을 그림 그릴 수 있을 정도로 꿰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DB 구축이 잘 되어 있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C-0XSaYVB3s

트라움자산운용 대표님도 비슷한 말씀하심.

1. 싸고 비싸고가 중요한 게 아니라 특정 테마/섹터 내에서 누가 진짜 Pure 대장인지를 골라내야 한다.

2. 가는 말에 올라타라. 시대를 풍미한 사이클 중에 두세 배 오르고 끝나는 건 한 번도 못 봤다.

3. 주가는 올라 있지만 수급이 털린 게 매력적이다. 심리적으로 불편한데 좋은 걸 사자.


생각

특히 3번의 경우 최근 장세를 돌아보면 방산, 바이오, 조선 쪽이 그런 기회를 준 듯.

지금 장 기준으로는 음식료 섹터 내 삼양식품, 롯데웰푸드, 빙그레, 반도체 섹터 내 리노공업, 와이씨, 디아이, 디아이티 정도?

일단 체크 정도만 👀
예쁜 차트들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