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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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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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테랑 상품 분석가 Jeff Currie에 따르면 유가는 시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자본을 전환시킨 "캐리 트레이드"로 인해 급등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

- 고금리로 인해 헤지 펀드와 실물 석유 업체들이 미국 자금 시장을 위해 선물 포지션과 원유 재고를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줄임.

- 그러나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낮추면 석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돈을 다시 끌어들일 것이며, 이는 이번 달 증시를 뒤흔든 일본 엔화의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는 것과 같은 반전. 심각한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이러한 움직임이 급격히 증폭될 수 있음.

- 금리 인하로 재고 보유 비용이 낮아지면 물리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더 많은 재고가 석유 시장에 다시 투입될 것.

- 국제 원유 선물은 중국의 수요 전망 악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초 배럴당 90달러에 근접한 이후 거의 9% 하락.

- 커리는 타이트한 펀더멘털과 하락한 가격 사이의 불균형은 궁극적으로 상품에서 현금을 유인한 캐리 트레이드에 의해 설명된다고 주장함. 지난 2년 동안 1조 5천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안전한 미국 머니마켓이 제공하는 5.25%의 수익률과 경쟁하려면 석유 투자는 약 15%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한다고 그는 추정.

- 정학적 긴장이 석유 공급을 계속 위협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석유 부문을 소홀히 하면서 석유 산업은 혼란에 취약한 상황에 놓임. 리비아 동부 정부는 원유 생산과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리비아 남서부에 있는 엘필 유전의 생산이 중단되었고, 리비아 최대 유전은 이미 가동이 중단된 상태.

-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유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어 가격 급등에 취약한 상태. “The market is so short.” 예를 들어 리비아 상황이 악화되는 등 내일 공매도를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캐리 트레이드의 풀림이 엄청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원문)
민주당 공화당 정책 의회 동의 필요 여부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미래 유명간 위원님 자료에 잘 정리되어 있음

#대선
Gromit 공부방
민주당 공화당 정책 의회 동의 필요 여부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미래 유명간 위원님 자료에 잘 정리되어 있음 #대선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실상 해리스가 당선된다 해도 지금에서 크게 바뀌거나 할 게 없어 보임. 대부분 상원 동의가 필요한 정책들인데 공화당이 쉽사리 해줄리도 없고, 식료품 가격 인하 정책은 민주당 내에서도 자유시장 억압한다고 욕 먹는 정책인 만큼 강하게 드라이브 못 할 것 같고..
코스피 코스닥 양 지수가 기술적으로 좋지 않은 방향으로 지속 흘러가는 듯함

그래도 9/10 대선토론 꿀잼 이벤트가 남아 있고 토론 기점으로 트럼프 역전에 컨빅션 갖고 있기 때문에(*주구장창 인격 모독 발언만 하다 끝나지 않는 이상) 홀딩 중인 조선 기대 MAX
- '23년 기준 인도는 세계 10위의 보험 시장(총 보험료 1,360억 달러)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 '24년, '25년에도 각각 +9.6%, +8.7%의 높은 성장률 예상됨. 이는 인도의 높은 인구 성장률, 젊은 인구 구조, 가파른 경제 성장률,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보험 정책 덕분.

- 인도는 '23년 세계 최대 인구국가로 올라섰으며, 14.5억 명의 인구 중 고령층 비중이 7%로 매우 낮음(중국 14%, 일본 30%). 젊은 인구가 많다는 것은 보험 상품에 가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층이 크다는 것을 의미.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모두를 위한 보험(Insurance for all by 2047)’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보험 시장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외국인 직접 투자(FDI) 한도를 49%에서 74%로 인상한 데 이어, 2024년에는 10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외국 자본의 유입을 촉진하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인도의 보험 시장에서 생명보험이 74%를 차지하지만, 손해보험 시장은 침투율(0.98%)과 밀도(22달러)가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큼.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손해보험 시장의 빠른 성장이 예상되며, '21-23년 손해보험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평균 13.6%로 생명보험 시장의 성장률(9.7%)을 상회.

- 인도의 개인 의료비 상승률은 12.4%로 일반 물가 상승률(4.2%)을 크게 웃돌고 있어, 건강보험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또한, 인도 자동차 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430만 대 이상의 자동차 판매가 예상됨. 이에 따라 자동차보험 시장도 연평균 7.9%의 성장 전망.

- 글로벌 재보험사 Swiss Re는 인도 보험 시장이 2032년까지 세계 6위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 현재 낮은 침투율과 밀도에도 불구하고, 인도 손해보험 시장의 빠른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

*메리츠 조아해 위원님 전략공감 자료 발췌
Forwarded from Shipbuilding Archive
1) 골드만삭스: 철광석 가격은 중국 부동산 침체로 떡실신 하다가 최근에 살짝 반등하는 모습이 보이고는 있다.

2) 골드만삭스: 그런데, 중국의 철광석 재고는 평년대비 높은 수준이다.

3) 골드만삭스: 현재 중국 철강업체들 중에 수익이 나는 비율은 1% 정도 밖에 없다. 그래서 반강제적 감산이 이뤄지고는 있어서,

4) 골드만삭스: 그래서 약간의 반등 정도야 가능하겠지만, 침울한 철강업계의 대세를 전환시킬 봄 날 시그널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