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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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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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셰일 혁명 계기로 미국이 사우디 제치고 오일 시장 장악했듯, 천연가스도 러우전쟁 계기로 PNG → LNG 중심으로 미국이 주도권 잡을 것.

- 1) 지정학 갈등 고착화, 2) 전통 화석연료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탄소 배출, 3) 미국/카타르 공급(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하향 안정화에 근거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

- 생산지에서 터미널로 가스를 운송하거나 이를 LNG 형태로 액화/수출할 수 있는 미드스트림 업체들의 역할 확대될 것. (Cheniere Energy, Energy Transfer, ONEOK 등)

- 국내에서는 전력 수요 증가로 첨두부하(Peak Load) 소환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만큼 LNG 복합발전 업체들에게 유리한 국면 진입. (SK E&S, SK가스 등)

*iM 전유진 위원님 8/20일자 자료 발췌
Forwarded from Buff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Buff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어도어-하이브 분쟁으로 인한 결과

방시혁 의장: “밟으실 수 있죠?ㅎ” 밈 유행 및 ‘개저씨’ 프레임 고착화

박지원 전 대표: 사임

민희진 전 대표: “맞다이로 들어와” 밈 유행 및 사임

하이브 주식: 휴먼 리스크 및 멀티레이블 운영 역량에 대한 의구심 증폭, 골드만 APAC 컨빅션 리스트 제외, 주가 폭락

하이브 주주: 하이브측 어도어 감사 착수 보도 나온 4/22 고가에 물렸으면 -26%

엔터 산업: 휴먼 리스크 및 음반 밀어내기 이슈 재부각

르세라핌: 분쟁 시작된 후 코첼라 라이브 논란 부각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아일릿: 표절돌이라는 오명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뉴진스: 르세라핌, 아일릿 팬덤과 적대적 관계 형성, 민 전 대표 호칭 ‘대퓨님’ → ‘이사님’ 격하


대체 누가 승자임?
어닝과 노동시장이 동조화되어 움직인다고 경고하는 차트
- 베테랑 상품 분석가 Jeff Currie에 따르면 유가는 시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자본을 전환시킨 "캐리 트레이드"로 인해 급등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

- 고금리로 인해 헤지 펀드와 실물 석유 업체들이 미국 자금 시장을 위해 선물 포지션과 원유 재고를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줄임.

- 그러나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낮추면 석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돈을 다시 끌어들일 것이며, 이는 이번 달 증시를 뒤흔든 일본 엔화의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는 것과 같은 반전. 심각한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이러한 움직임이 급격히 증폭될 수 있음.

- 금리 인하로 재고 보유 비용이 낮아지면 물리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더 많은 재고가 석유 시장에 다시 투입될 것.

- 국제 원유 선물은 중국의 수요 전망 악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초 배럴당 90달러에 근접한 이후 거의 9% 하락.

- 커리는 타이트한 펀더멘털과 하락한 가격 사이의 불균형은 궁극적으로 상품에서 현금을 유인한 캐리 트레이드에 의해 설명된다고 주장함. 지난 2년 동안 1조 5천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안전한 미국 머니마켓이 제공하는 5.25%의 수익률과 경쟁하려면 석유 투자는 약 15%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한다고 그는 추정.

- 정학적 긴장이 석유 공급을 계속 위협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석유 부문을 소홀히 하면서 석유 산업은 혼란에 취약한 상황에 놓임. 리비아 동부 정부는 원유 생산과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리비아 남서부에 있는 엘필 유전의 생산이 중단되었고, 리비아 최대 유전은 이미 가동이 중단된 상태.

-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유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어 가격 급등에 취약한 상태. “The market is so short.” 예를 들어 리비아 상황이 악화되는 등 내일 공매도를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캐리 트레이드의 풀림이 엄청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원문)
민주당 공화당 정책 의회 동의 필요 여부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미래 유명간 위원님 자료에 잘 정리되어 있음

#대선
Gromit 공부방
민주당 공화당 정책 의회 동의 필요 여부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미래 유명간 위원님 자료에 잘 정리되어 있음 #대선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실상 해리스가 당선된다 해도 지금에서 크게 바뀌거나 할 게 없어 보임. 대부분 상원 동의가 필요한 정책들인데 공화당이 쉽사리 해줄리도 없고, 식료품 가격 인하 정책은 민주당 내에서도 자유시장 억압한다고 욕 먹는 정책인 만큼 강하게 드라이브 못 할 것 같고..
코스피 코스닥 양 지수가 기술적으로 좋지 않은 방향으로 지속 흘러가는 듯함

그래도 9/10 대선토론 꿀잼 이벤트가 남아 있고 토론 기점으로 트럼프 역전에 컨빅션 갖고 있기 때문에(*주구장창 인격 모독 발언만 하다 끝나지 않는 이상) 홀딩 중인 조선 기대 MAX
- '23년 기준 인도는 세계 10위의 보험 시장(총 보험료 1,360억 달러)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 중. '24년, '25년에도 각각 +9.6%, +8.7%의 높은 성장률 예상됨. 이는 인도의 높은 인구 성장률, 젊은 인구 구조, 가파른 경제 성장률, 그리고 정부의 적극적인 보험 정책 덕분.

- 인도는 '23년 세계 최대 인구국가로 올라섰으며, 14.5억 명의 인구 중 고령층 비중이 7%로 매우 낮음(중국 14%, 일본 30%). 젊은 인구가 많다는 것은 보험 상품에 가입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층이 크다는 것을 의미.

-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모두를 위한 보험(Insurance for all by 2047)’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정책을 통해 보험 시장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외국인 직접 투자(FDI) 한도를 49%에서 74%로 인상한 데 이어, 2024년에는 100%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 이는 외국 자본의 유입을 촉진하여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현재 인도의 보험 시장에서 생명보험이 74%를 차지하지만, 손해보험 시장은 침투율(0.98%)과 밀도(22달러)가 낮아 성장 잠재력이 큼. 건강보험과 자동차보험을 중심으로 손해보험 시장의 빠른 성장이 예상되며, '21-23년 손해보험 시장의 연간 성장률은 평균 13.6%로 생명보험 시장의 성장률(9.7%)을 상회.

- 인도의 개인 의료비 상승률은 12.4%로 일반 물가 상승률(4.2%)을 크게 웃돌고 있어, 건강보험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또한, 인도 자동차 시장은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2024년에는 430만 대 이상의 자동차 판매가 예상됨. 이에 따라 자동차보험 시장도 연평균 7.9%의 성장 전망.

- 글로벌 재보험사 Swiss Re는 인도 보험 시장이 2032년까지 세계 6위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 전망. 현재 낮은 침투율과 밀도에도 불구하고, 인도 손해보험 시장의 빠른 성장세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

*메리츠 조아해 위원님 전략공감 자료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