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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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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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K-팝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회사 한터차트와 K-팝 앨범 및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갈등을 빚은 가운데, 케이포유타운 측이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략)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터차트에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중략) 이에 케이타운포유 측은 “8월 28일 예전과 같이 아티스트들의 실제판매수량 데이터를 한터글로벌에 전송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차트에…
요약

1. 8월 28일: 케이타운포유, 한터차트에 음반 판매 데이터 전송
2. 이후: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한터차트에 반영되지 않음
3. 케이타운포유: 한터글로벌이 고객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했다고 주장
4. 한터차트: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정보 요구했다고 반박
5. 9월 3일: 케이타운포유, 과잉 반응에 대해 공식 사과
8/5 폭락장 이후 나스닥 러셀 첫 마삼
VIX +28%
나 까짓 게 뭔 계절성을 이겨보겠다고
JPM Paige Hanson: Market Sell off Feedback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9월의 변동성이 여름이 끝나자마자 급격하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9월 중순에 예정된 연준 결정과 함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요동치는 상황임. 이를 무시하거나 간과하기는 어렵지만, 이번에는 여름 후반의 변동성보다 시장이 약간 더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공황 상태도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시장 참여자들이 여전히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피드백에서 나타나는 공황 수준은 이전보다는 덜 심각한 것으로 판단됨.

오늘의 매도세는 다양한 부정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단일 요인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구체적으로는, 1) NVDA가 주도한 AI 관련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AI 트레이드가 2025년까지 유지될 수 있다는 시장의 자신감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점, 2)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오늘 USD/JPY 급등), 3) 오늘 발표된 ISM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4) 중국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점이 있음. 5)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정상적인 유동성을 활용해 변동성이 큰 시기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했다는 분석도 있음.

간단히 말해, Mid Cycle 경제에서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전환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임. 이 과정에서 경제가 과열되거나 과냉각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하게 반응할 리스크가 상존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9월 6일 非농업 고용 지수 발표를 앞 두고: 美 건설과 교육 부문은 일자리 점진적 감축 가능성이 높습니다...
1️⃣ 건설: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 일자리 감축 시작할 것
7월에 민간 주택 완공 건수 (공급 대리 지표)는 작년 대비 +14% 증가한 반면, 주택 허가 건수 (수요 대리 지표) 는 작년 대비 -7% 감소했습니다.

주택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때, 건설 부문에서의 일자리 감축이 뒤따르는 경향: 즉 [그림 1]의 하얀색 선이 주황색 선을 따라 갈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해당 지표는 건설 부문 고용을 약 7개월 선행 합니다. 非농업 고용 지수에 반영된다면 아마도 8월부터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2️⃣ 교육: 임시 해고가 이례적
임시 해고가 계절적 요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이례적으로 높습니다. 이러한 임시 해고는 여러 주에 걸쳐 광범위하게 발생했습니다.

[그림 2] 실시간 급여 데이터 (Source: Homebase)를 살펴보면, 교육 부문의 고용이 계절적 요인과 무관하게 여전히 저조한 상태입니다. 저조한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 코로나 기간 동안 제공된 연방 지원 패키지인 초·중학교 긴급 구호 (ESSER) 기금 9월 말 만료
🔠 지난 1년 동안 주 예산의 지속적인 악화
🔠 지역 공립 학교 학생 등록 감소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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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전체 공개로 ISM 제조업지수 이야기를 해봅니다.

https://cafe.naver.com/traderoreconomist/2239
Gromit 공부방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S&P PMI랑 ISM PMI 둘 다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고, 수요 이슈도 있지만 대선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주에 소극적이라는 업계 관계자 서베이를 보면 6일 고용지표가 유의미한 서프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음.

그나마 반등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가 (인격 모독 원툴이 아니라) 품격 있게 해리스를 잡아먹고 지지율 격차를 벌리며 증시에 트럼프 트레이드 시즌2 순풍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부정적 사고: 계좌가 녹고 있어~

긍정적 사고: 10월까지 증시가 하락하면 트럼프가 당선되겠네! 전통에너지 밸류체인 레스고~
저쪽 동네도 유동성이 말라서 남아있는 고인물끼리 설거지 대전 중이라고 함
Forwarded from 머니보틀
KBW 일침
: 모든 KBW 참가 프로젝트를 숏쳐라

1. 프로젝트들이 KBW 참석함
2. KBW 참가비, 굿즈 등등 쓸데없는데 돈 뿌림. 스타트업이 이래도 되나?
3. 거래소 상장 후 코인 팔아서 자금 충당 및 엑싯
4. 코인 가격 하락. 개미들만 피해봄.

이번 불장은 유독 이상한 것 같습니다. 팀들이 열심히 개발해서 프로덕트로 승부볼 생각은 안하고.. 유명 VC한테 고밸류로 투자받고 업비트, 바이낸스, 빗썸 상장시켜서 개미들한테 물량 털 생각만 하는것 같습니다.
24.05.22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지만 기대했던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귀국함. 이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추가 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의 주요 가스 공급로였던 노르트스트림과 비슷한 규모임.

- 푸틴과 시진핑의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에너지 분야 협력에 대한 모호한 약속만 포함됐고, 구체적인 계약은 없음. 중국은 러시아의 서방 제재로 인해 러시아가 불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 특히 중국은 러시아가 가스관 건설을 위한 재정을 전적으로 부담할 것을 요구하는 중임.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가스프롬이 20여 년 만에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음. 이 때문에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는 푸틴에게 매우 절실한 상황임.


24.08.20

- 러시아와 중국이 추진 중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가 2028년 이후로 미뤄진 것으로 보임. 이 가스관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가스를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 가스를 공급했던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을 대체할 중요한 프로젝트로 여겨졌음.

- 하지만 몽골 정부가 최근 발표한 계획에서 이 가스관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프로젝트가 보류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제재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중국과의 가격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기 때문임. 또한, 몽골을 통과하는 가스관 구간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통제하려는 것에 대해 중국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침.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길이 막힌 상황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수출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그러나 중국은 가스 가격을 러시아 국내 시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려 하고 있어, 이로 인해 협상이 지연되고 있음.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의존하며, 가스프롬도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그러나 중국은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가 원하는 조건에 쉽게 동의하지 않고 있음.

- 결국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은 중국과 러시아 간의 경제적 협력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음.
Gromit 공부방
24.05.22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지만 기대했던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귀국함. 이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추가 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의 주요 가스 공급로였던 노르트스트림과 비슷한 규모임. - 푸틴과 시진핑의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에너지 분야 협력에 대한 모호한 약속만 포함됐고, 구체적인 계약은 없음. 중국은 러시아의…
러우 전쟁 발발 이후,

유럽은 에너지 위기 겪으면서 제조업 경쟁력 상실 중

우크라는 중동 지정학 분쟁 부각 이후로 관심도 떨어지고 협상 전까지 야심차게 진격한 작전도 성과 모호

러시아는 대외 경제 제재에도 인도 중국향으로 수출 돌리면서 손실 제한되고 푸틴 지지율 올라가니 땡큐

인도, 중국은 헐값에 우랄 원유 들여오니 땡큐

사우디는 에너지 가격 상승하니 돈 벌어서 땡큐

미국은 기존 러시아 물량 대신 유럽에 LNG 수출하고 무기 팔아먹으니 땡큐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을 새삼 다시 한번 느낌.
미국 원유 생산량 변화 추이 및 국유지 내 신규 시추 허가 건수 비교

- 바이든 정부의 국유지 내 신규 시추 허가 발급 건수는 트럼프 정부를 초과

- 바이든 대통령은 '20년 대선 운동 당시 국유지에서 시추를 완전히 종료하겠다고 공약하고, 취임 후에는 미 내무부(DOI)에 국유지 및 해역에서 석유·가스 신규 리스를 중단하고 기존 리스와 허가 관행을 엄격히 검토할 것을 지시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이든 정부는 화석연료의 비중을 대폭 축소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는데, 이는 법적 의무, 정치적 문제, 수요 때문이라고 미 정부의 전·현직 관리들은 지적

- 실제로 미 연방정부는 국유지와 해역의 석유·가스 시추만을 통제할 수 있으며, 퍼미안 분지 등 주요 셰일지대의 생산량에는 영향을 주지 못함

- 국유지에서 석유·가스 시추는 정부의 리스 경매 및 실제 시추를 허용하는 허가 발부 등 2단계로 이루어지는데, 법원이 신규 리스를 중단할 수 있는 바이든 정부의 권한을 급격히 제한했음

- 게다가, 기업들이 경매에서 낙찰 받은 국유지에 대한 시추 허가를 신청할 경우, DOI가 이를 합법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음

- 이에 따라, 바이든 정부 취임 이후 3년 동안 발부된 시추 허가는 전임 트럼프 정부보다 178건 더 많았음

자료: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
미 서부 텍사스 가스 현물시장, 수송 용량 부족으로 마이너스 가격에 거래되는 날 증가

‒ 러·우 전쟁으로 촉발된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안정된 가운데, 생산된 가스를 수송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 부족으로 최근 미국 서부 텍사스의 현물시장에서 천연가스 도매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지는 날이 증가

‒ 서부 텍사스 지역의 석유·가스 기업들은 주로 원유 생산을 목적으로 시추하며, 이때 원유와 함께 생산되는 수반가스는 저장하거나 가스관을 통해 미국 멕시코만 연안의 LNG 수출터미널과주요 가스 수요처(캘리포니아 주 등)로 수송되는데, 현재 가스 수송 용량이 크게 부족한 상황

‒ 이로 인해 석유·가스 생산 기업들이 오히려 구매 기업에게 비용을 지불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S&P Global Commodity Insights에 따르면 '24년 들어 지난 7월까지 서부 텍사스의 가스 현물 가격이 마이너스로 마감한 날은 57일에 달해 '23년의 9일 대비 크게 증가

‒ '24년 5월에는 현물 가스 가격이 -$4.60/MMBtu에 마감했는데, 같은 날 플로리다 주의 가스 가격은 $3/MMBtu를 상회하였음. 이 같은 상황은 금년 7월에 특히 더 두드러져, 마이너스 가격에 거래되는 날이 절반에 달했으며, 7월 31일 종가는 -$0.85/MMBtu를 기록

‒ (8/28 당시) WTI유 가격이 $75/bbl를 상회하기 때문에 대부분 석유·가스 기업들은 가스 가격과 상관없이 생산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스 가격이 마이너스로 떨어진 상황에서도 퍼미안 분지에서 수압파쇄 된 유정의 수는 꾸준히 유지되었음

‒ 기업들은 현재 건설 중인 퍼미안 지역과 텍사스 주 휴스턴을 연결하는 가스관이 가동에 들어가면 가스 가격이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 한편, 마이너스 가격에 거래되는 현물 가스는 개별 소비자와 산업 부문에 간접적으로 도움이 되고 있음. 서부 텍사스와 동부 뉴멕시코 주에서 가스화력 발전소를 운영하며 퍼미안 지역에서 생산된 가스를 공급받아 온 Xcel Energy는 마이너스 가스 가격이 수용가의 전력 요금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 가정용 수용가의 ‘24년 8월 요금은 7월 대비 평균 약 8% 낮고, 산업 부문 수용가는 26% 낮아질 것으로 전망

자료: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
졸트 7월 꺼라 상대적 중요도 떨어지고 6일 고용지표가 훨씬 중요할 듯

뭐 그래도 떨구고 싶다면 시장 마음
‒ 중국 경제 약세가 유가에 부담을 주고 있음. 7월 경제 지표 부진과 석유 수요 약화가 영향을 미침.

‒ OPEC+ 증산 계획은 10월부터 하루 18만 배럴씩 소폭 증산할 예정이지만, 자발적 감산에 대한 변경 사항 아직 발표하지는 않았음.

‒ 리비아 석유 공급 불안 해소 가능성이 가격 하락을 촉발함. 생산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향후 협상에 따라 변화 가능성 있음.

옵션 시장과 알고리즘 거래로 유가 하락이 가속화됨. 금융기관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시장 참여자들에게 판매한 풋옵션에 대한 리스크 헷지) 원유 선물을 매도했음.

전 세계적으로 석유 재고가 감소하고 있어, 중국 수요가 약하지만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미국, 브라질, 캐나다의 공급도 기대에 못 미침.

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이라크,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추가 감산할 가능성 있음(기존 감산 할당량 미준수에 따른 보상 감산).

원유 투기적 포지션이 극도로 낮게 유지되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시장이 지나치게 비관적인 상태임. 향후 몇 달 안에 유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큼.

U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