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R 담당자가 바라보는 K주식
국내커버하는 외사 애널들 90%이상이 한국애들이라 글로벌리 메인스트림 아님.
아이 톨쥬 예스터데이
아이 톨쥬 예스터데이
Gromit 공부방
르세라핌 집계 관련 이슈가 있던 게 맞았나봄 그래도 반토막 수준이긴 하지만 초동 집계 종료까지는 살펴봐야 할 듯
K-팝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회사 한터차트와 K-팝 앨범 및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갈등을 빚은 가운데, 케이포유타운 측이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략)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터차트에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중략)
이에 케이타운포유 측은 “8월 28일 예전과 같이 아티스트들의 실제판매수량 데이터를 한터글로벌에 전송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차트에 반영하지 않았다”면서 “이에 대해 항의하자 판매량을 확인한다는 명목으로 부당하게 고객 개인정보 제공을 요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의 동의 없는 개인정보 요구나 제공은 개인정보 보호법에 위반된다. 이에 한터글로벌의 부당한 요구에 항의했고, 요구를 거절했다. 케이타운포유 측은 어떠한 경우에도 고객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킬 것이며, 위와 같은 불법에 맞서 합당한 조치를 강구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 같은 케이타운포유 측의 입장에 한터차트 측은 “케이타운포유에서 제공하는 데이터에서 판매량 중복 집계 혹은 의독적인 수량 부풀리기 등의 ‘데이터 오염’이 의심되는 제보 및 정황이 있었고, 이를 확인하기 위해 해당 데이터의 집계를 일시 중단한 채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보를 요구한 상황이다”라고 반박했다.
(중략)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현재 케이타운포유의 판매량 데이터는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신뢰가 없는 데이터를 확인 절차도 없이 무조건 집계에 포함하는 것은 당사는 물로 아티스트와 팬에게도 결코 환영할 일이 아니라고 판단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한터차트 측은 “데이터 무결성 확인 절차를 거쳐 (주)케이타운포유에서 제공한 데이터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명되면, 당연히 집계에 포함될 예정이다”라며 “케이타운포유는 부디 정확하고 믿을 수 있는 데이터를 제공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Link)
이런 이슈가 있었다고 함
Gromit 공부방
K-팝 실물 음반 판매량 집계 회사 한터차트와 K-팝 앨범 및 관련 상품 등을 판매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케이타운포유가 갈등을 빚은 가운데, 케이포유타운 측이 관련해 공식 사과했다. (중략) 앞서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한터차트에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집계되지 않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중략) 이에 케이타운포유 측은 “8월 28일 예전과 같이 아티스트들의 실제판매수량 데이터를 한터글로벌에 전송했다. 하지만 정당한 이유없이 차트에…
요약
1. 8월 28일: 케이타운포유, 한터차트에 음반 판매 데이터 전송
2. 이후: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한터차트에 반영되지 않음
3. 케이타운포유: 한터글로벌이 고객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했다고 주장
4. 한터차트: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정보 요구했다고 반박
5. 9월 3일: 케이타운포유, 과잉 반응에 대해 공식 사과
1. 8월 28일: 케이타운포유, 한터차트에 음반 판매 데이터 전송
2. 이후: 케이타운포유 데이터가 한터차트에 반영되지 않음
3. 케이타운포유: 한터글로벌이 고객 개인정보를 부당하게 요구했다고 주장
4. 한터차트: 데이터 무결성을 확인하기 위해 추가 정보 요구했다고 반박
5. 9월 3일: 케이타운포유, 과잉 반응에 대해 공식 사과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JPM Paige Hanson: Market Sell off Feedback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9월의 변동성이 여름이 끝나자마자 급격하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9월 중순에 예정된 연준 결정과 함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요동치는 상황임. 이를 무시하거나 간과하기는 어렵지만, 이번에는 여름 후반의 변동성보다 시장이 약간 더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공황 상태도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시장 참여자들이 여전히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피드백에서 나타나는 공황 수준은 이전보다는 덜 심각한 것으로 판단됨.
오늘의 매도세는 다양한 부정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단일 요인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구체적으로는, 1) NVDA가 주도한 AI 관련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AI 트레이드가 2025년까지 유지될 수 있다는 시장의 자신감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점, 2)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오늘 USD/JPY 급등), 3) 오늘 발표된 ISM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4) 중국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점이 있음. 5)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정상적인 유동성을 활용해 변동성이 큰 시기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했다는 분석도 있음.
간단히 말해, Mid Cycle 경제에서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전환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임. 이 과정에서 경제가 과열되거나 과냉각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하게 반응할 리스크가 상존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9월의 변동성이 여름이 끝나자마자 급격하고 강하게 나타나고 있음. 9월 중순에 예정된 연준 결정과 함께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요동치는 상황임. 이를 무시하거나 간과하기는 어렵지만, 이번에는 여름 후반의 변동성보다 시장이 약간 더 둔감하게 반응하고 있으며, 공황 상태도 다소 완화된 것으로 보임. 시장 참여자들이 여전히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만, 피드백에서 나타나는 공황 수준은 이전보다는 덜 심각한 것으로 판단됨.
오늘의 매도세는 다양한 부정적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단일 요인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움.
구체적으로는, 1) NVDA가 주도한 AI 관련 매도세가 지속됨에 따라, AI 트레이드가 2025년까지 유지될 수 있다는 시장의 자신감이 점차 약화되고 있는 점, 2) 캐리 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점(오늘 USD/JPY 급등), 3) 오늘 발표된 ISM 지표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 4) 중국 경제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점이 있음. 5) 그리고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정상적인 유동성을 활용해 변동성이 큰 시기에 대비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했다는 분석도 있음.
간단히 말해, Mid Cycle 경제에서 경기 침체 없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전환하는 '골디락스' 시나리오는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임. 이 과정에서 경제가 과열되거나 과냉각될 가능성이 있으며, 그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이 과도하게 반응할 리스크가 상존함.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9월 6일 非농업 고용 지수 발표를 앞 두고: 美 건설과 교육 부문은 일자리 점진적 감축 가능성이 높습니다...7월에 민간 주택 완공 건수 (공급 대리 지표)는 작년 대비 +14% 증가한 반면, 주택 허가 건수 (수요 대리 지표) 는 작년 대비 -7% 감소했습니다.1️⃣ 건설: 공급이 수요보다 많아 일자리 감축 시작할 것
주택 공급이 수요를 초과할 때, 건설 부문에서의 일자리 감축이 뒤따르는 경향: 즉 [그림 1]의 하얀색 선이 주황색 선을 따라 갈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해당 지표는 건설 부문 고용을 약 7개월 선행 합니다. 非농업 고용 지수에 반영된다면 아마도 8월부터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임시 해고가 계절적 요인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이례적으로 높습니다. 이러한 임시 해고는 여러 주에 걸쳐 광범위하게 발생했습니다.2️⃣ 교육: 임시 해고가 이례적
[그림 2] 실시간 급여 데이터 (Source: Homebase)를 살펴보면, 교육 부문의 고용이 계절적 요인과 무관하게 여전히 저조한 상태입니다. 저조한 이유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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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Gromit 공부방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S&P PMI랑 ISM PMI 둘 다 같은 방향을 향해 가고 있고, 수요 이슈도 있지만 대선 불확실성으로 인해 수주에 소극적이라는 업계 관계자 서베이를 보면 6일 고용지표가 유의미한 서프가 나올 수 있을지 모르겠음.
그나마 반등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가 (인격 모독 원툴이 아니라) 품격 있게 해리스를 잡아먹고 지지율 격차를 벌리며 증시에 트럼프 트레이드 시즌2 순풍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그나마 반등 기대할만한 포인트는 대선 토론에서 트럼프가 (인격 모독 원툴이 아니라) 품격 있게 해리스를 잡아먹고 지지율 격차를 벌리며 증시에 트럼프 트레이드 시즌2 순풍을 일으키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Forwarded from 머니보틀
KBW 일침
: 모든 KBW 참가 프로젝트를 숏쳐라
1. 프로젝트들이 KBW 참석함
2. KBW 참가비, 굿즈 등등 쓸데없는데 돈 뿌림. 스타트업이 이래도 되나?
3. 거래소 상장 후 코인 팔아서 자금 충당 및 엑싯
4. 코인 가격 하락. 개미들만 피해봄.
이번 불장은 유독 이상한 것 같습니다. 팀들이 열심히 개발해서 프로덕트로 승부볼 생각은 안하고.. 유명 VC한테 고밸류로 투자받고 업비트, 바이낸스, 빗썸 상장시켜서 개미들한테 물량 털 생각만 하는것 같습니다.
: 모든 KBW 참가 프로젝트를 숏쳐라
1. 프로젝트들이 KBW 참석함
2. KBW 참가비, 굿즈 등등 쓸데없는데 돈 뿌림. 스타트업이 이래도 되나?
3. 거래소 상장 후 코인 팔아서 자금 충당 및 엑싯
4. 코인 가격 하락. 개미들만 피해봄.
이번 불장은 유독 이상한 것 같습니다. 팀들이 열심히 개발해서 프로덕트로 승부볼 생각은 안하고.. 유명 VC한테 고밸류로 투자받고 업비트, 바이낸스, 빗썸 상장시켜서 개미들한테 물량 털 생각만 하는것 같습니다.
24.05.22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지만 기대했던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귀국함. 이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추가 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의 주요 가스 공급로였던 노르트스트림과 비슷한 규모임.
- 푸틴과 시진핑의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에너지 분야 협력에 대한 모호한 약속만 포함됐고, 구체적인 계약은 없음. 중국은 러시아의 서방 제재로 인해 러시아가 불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 특히 중국은 러시아가 가스관 건설을 위한 재정을 전적으로 부담할 것을 요구하는 중임.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가스프롬이 20여 년 만에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음. 이 때문에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는 푸틴에게 매우 절실한 상황임.
24.08.20
- 러시아와 중국이 추진 중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가 2028년 이후로 미뤄진 것으로 보임. 이 가스관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가스를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 가스를 공급했던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을 대체할 중요한 프로젝트로 여겨졌음.
- 하지만 몽골 정부가 최근 발표한 계획에서 이 가스관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프로젝트가 보류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제재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중국과의 가격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기 때문임. 또한, 몽골을 통과하는 가스관 구간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통제하려는 것에 대해 중국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침.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길이 막힌 상황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수출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그러나 중국은 가스 가격을 러시아 국내 시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려 하고 있어, 이로 인해 협상이 지연되고 있음.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의존하며, 가스프롬도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그러나 중국은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가 원하는 조건에 쉽게 동의하지 않고 있음.
- 결국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은 중국과 러시아 간의 경제적 협력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음.
-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지만 기대했던 ‘시베리아의 힘 2’ 가스관 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귀국함. 이 가스관은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추가 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의 주요 가스 공급로였던 노르트스트림과 비슷한 규모임.
- 푸틴과 시진핑의 정상회담 후 발표된 공동성명에는 에너지 분야 협력에 대한 모호한 약속만 포함됐고, 구체적인 계약은 없음. 중국은 러시아의 서방 제재로 인해 러시아가 불리한 위치에 있다고 보고, 협상에서 유리한 입장을 취하고 있음. 특히 중국은 러시아가 가스관 건설을 위한 재정을 전적으로 부담할 것을 요구하는 중임.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최근 가스프롬이 20여 년 만에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압박을 받고 있음. 이 때문에 ‘시베리아의 힘 2’ 프로젝트는 푸틴에게 매우 절실한 상황임.
24.08.20
- 러시아와 중국이 추진 중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가 2028년 이후로 미뤄진 것으로 보임. 이 가스관은 러시아 시베리아의 가스를 몽골을 거쳐 중국으로 공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연간 500억㎥의 가스를 수송할 수 있음. 이는 유럽으로 가스를 공급했던 ‘노르트스트림-2’ 가스관을 대체할 중요한 프로젝트로 여겨졌음.
- 하지만 몽골 정부가 최근 발표한 계획에서 이 가스관이 포함되지 않으면서 프로젝트가 보류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이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서방 제재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고, 중국과의 가격 협상에서 이견이 발생했기 때문임. 또한, 몽골을 통과하는 가스관 구간을 러시아가 일방적으로 통제하려는 것에 대해 중국이 불만을 가지고 있는 점도 영향을 미침.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유럽으로의 가스 수출길이 막힌 상황에서 중국으로 가스를 수출하는 것이 중요해졌음. 그러나 중국은 가스 가격을 러시아 국내 시장과 비슷한 수준으로 낮추려 하고 있어, 이로 인해 협상이 지연되고 있음.
- 러시아는 에너지 수출에 의존하며, 가스프롬도 적자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이 커지고 있음. 그러나 중국은 서두르지 않고 있으며, 러시아가 원하는 조건에 쉽게 동의하지 않고 있음.
- 결국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건설은 중국과 러시아 간의 경제적 협력과 지정학적 긴장 속에서 새로운 시험대에 올랐음.
에너지경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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