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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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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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 Foundry 팀의 CoWoS 용량 업데이트 이후 HBM 수급 전망은 2024년에 공급 부족, 2025년에는 완화되지만 수요를 초과할 정도의 공급 성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2024/25년 공급 과잉 비율 1%/3%)
- GPU 기반 수요 예측을 수정하면서 과도하게 부풀려진 HBM 콘텐츠 가정을 낮춰 HBM 총 시장 규모(TAM)를 2024/25년에 2-3% 감소로 조정
- NVDA/AMD의 고급형 GPU 출하량 증가가 HBM 콘텐츠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HBM 공급 상황은 타이트할 전망
- 2025년 상반기부터 HBM4 양산 및 2026년 HBM 수요 가시성이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은 HBM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음
- 삼성은 2024년 말 HBM4 테이프아웃을 발표하고,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2025년 하반기에 HBM4 양산 계획, 12-Hi HBM4는 MR-MUF를, 16-Hi HBM4는 MR-MUF와 하이브리드 본딩을 고려 중
- 두 메모리 업체는 384GB HBM 콘텐츠를 탑재한 NVDA의 Rubin GPU (2026년 출시 예정)에 적합한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음 (B200 HBM의 192GB보다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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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추정은 상향, 타겟시장은 축소
- 올해 말부터 oversupply,,, 🫠
결국 삼전은 한 사이클 끝날 때까지 PR만 하고 뭐 보여준 게 없네
- '24년 8월 ISM 제조업지수와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상승했지만, 예상치를 밑돌아 지수 하락. '24년 5월부터 발표된 여러 경제지표들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지속.

- S&P500 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024년 8월 말 기준 2.2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이는 '23년 12월 말 대비 2,000억 달러 증가한 수치이며, IT 섹터가 46%를 기여.

- '24년 9월 들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전월 대비 -0.2%로 '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IT 섹터는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Non IT 섹터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코스피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반도체와 Non 반도체 업종 모두 '24년 9월에도 증가하고 있음. 하지만 코스피 Non 반도체 업종과 S&P500 Non IT 섹터의 이익 상관관계가 높아(0.93), 국내 기업들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음.

*하나 이재만 위원님 자료 발췌 (24.09.09)
헬스케어는 지금도 좋고 조선은 3Q 계절적 비수기 지나고 트럼프 당선까지 겹치게 되면 참 좋을 것 같은데
FOMO 방지용으로 알테오젠 비중 만큼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 담음

헬스케어는 미장에서도 그렇고 매크로발 조정 영향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금리 하락 대표 수혜주에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수혜 업종이다~라는 게 컨센

그 중 알테오젠 같은 알짜 종목을 선별적으로 픽해 넣었다 뺐다 하며 먹을 자신이 없어서 당분간 보수적으로 장 대응하되 FOMO 방지하는 컨셉으로 편입. 9/9일자 구성 종목은 상기 이미지와 같음
헬스케어 정도 빼면 오늘은 래가드들의 반란인가

국장 기준 미국발 경기 침체 노이즈 낀 이후로 화장품 식료품 등 소비재 + 반도체 + 전력기기 바스켓금융 배당주 + 방산 + 조선 바스켓이 서로 반대로 움직이는 느낌적인 느낌
Forwarded from Growth Stock
240909 화장품 9월 10월 수출데이터가 더 역대급으로 예상되는 이유


10월 아마존 프라임데이, 11월 블랙 프라이데이, 연말 할인 시즌 영향으로 1개월~3개월 전 고객들에게 물량을 보내는 화장품 섹터의 9월 10월 데이터는 매우 좋을 것으로 예상됨

실제로 블랙 프라이데이 물량은 8월 마지막주부터 나가고 있다고 하는데, 8월 마지막주 단 몇 일의 물량만으로 8월 마지막 10일 데이터는 역대 최고의 데이터를 기록하였음

해당 물량이 데이터에 10일 온기로 반영되는 9월 11일부터, 9월, 10월 데이터가 역대급으로 예상되는 이유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91279?sid=101
그런데 여기에 추가로, 실리콘투는 8월 중순 미국 캘리포니아에 기존 미국 물류창고 대비 최대 8배에 달하는 물류센터 인수를 마무리지었음

실리콘투는 확장한 규모의 1/8에 불과한 이전 미국 창고가 타이트하게 차있는 상태였고, 그래서 창고를 확장한 후에 물량을 더 보내려고 6~8월에는 물량을 조금 덜 보내고 이제부터 물량을 더 보내는 부분이 크게 있는 것으로 보임

따라서 실리콘투가 확장한 물류창고를 채워나가는 영향으로, 9월 10월 포함 그 이후 데이터나 실적이 계속 잘 나오는데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이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9월 10월 포함 그 이후 데이터는 더 잘 나올 것으로 예상됨


실제로 실리콘투는 2023년 하반기 유럽 물류창고를 채워나가기 위해서 유럽에 매우 많은 화장품 물량을 미리 보냈고, 그 부분이 올해 유럽 매출이 2023년 상반기 93억에서 2024년 상반기 411억으로 무려 341% 성장하면서, 2023년 상반기 미국 매출 378억보다 더 큰 규모로 발생시키는데 큰 영향을 끼쳤음

따라서 실리콘투의 확장된 미국 물류창고 영향으로, 현재와 같이 유럽, 중동(1016% 성장), 동남아 등 다양한 지역의 성장을 유지하면서, 올해 하반기와 내년 미국 데이터와 실적의 엄청난 레벨업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됨

이것이 9월 10월 포함 그 이후 데이터와 실적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역대급으로 예상되는 이유임


현재 국내 시장이 불안정하고 실적 성장이 나오는 섹터를 찾기 쉽지 않으며 QOQ 실적 성장이 나오는 섹터나 회사는 찾기 더 어려운 상황에서, 위와 같은 9월, 10월 데이터 및 향후 실적 성장을 고려해보면 화장품 섹터로 수급이 크게 몰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됨
'24년 미 대선으로 인해 올해 크리스마스 쇼핑이 평소보다 빨라지고 있음. 소매업자들이 11월에 있을 경기 둔화를 우려해, 대선 전에 할인을 시작하고 있음.

‒ 조지 메이슨 대학의 Mehmet Altug 교수 왈, “대선 결과의 불확실성 때문에 대선 시기 즈음에는 쇼핑이 느려질 수 있어, 소매업자들이 일찍 할인을 시작한 것 같다.” 이미 Costco, Sam’s Club, Hobby Lobby 같은 매장들에서는 크리스마스 장식품을 전시하고 있으며, 온라인 판매도 활발해지고 있음.

‒ 예를 들어, Lowe’s는 올해 7월에 첫 번째 크리스마스 장식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한 달 빠른 시점임. Lowe’s는 9월 중순부터 추가 상품들을 오프라인 매장에 출시할 예정이고, 9월 30일까지 온라인에서도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음.

Amazon은 올해 10월에 다시 “Prime Big Deal Days” 행사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는 경쟁사들도 일찍 세일을 시작하도록 자극할 것. 예를 들어, Prime Day가 7월에 열렸을 때도 비슷한 효과가 있었음.

‒ 올해 할로윈 시즌도 일찍 시작되고 있음. Home Depot는 3월에 이미 2024년 할로윈 컬렉션을 공개했고, 7월에 온라인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8월 29일에 오프라인 매장에 진열했음.

‒ Bankrate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 2,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48%의 소비자가 8월, 9월, 10월에 이미 연말 쇼핑을 시작한다고 응답했음.

‒ BDO의 소매 분석가 Natalie Kotlyar 왈, “올해는 일찍 연말 쇼핑을 시작하려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으며, 소매업자들이 이전보다 더 빨리 할인과 프로모션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Black Friday와 크리스마스 사이 간격이 올해는 전년 대비 5일이 적어, 소매업자들은 더 일찍 프로모션을 시작할 가능성이 큼. Tanger의 CEO인 Stephen Yalof는 “소매업자들은 이른 쇼핑을 대비해 더 일찍 재고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음.

https://www.axios.com/2024/09/07/presidential-election-2024-holiday-shopping-christmas-halloween
Growth Stock
이것이 9월 10월 포함 그 이후 데이터와 실적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역대급으로 예상되는 이유임


현재 국내 시장이 불안정하고 실적 성장이 나오는 섹터를 찾기 쉽지 않으며 QOQ 실적 성장이 나오는 섹터나 회사는 찾기 더 어려운 상황에서, 위와 같은 9월, 10월 데이터 및 향후 실적 성장을 고려해보면 화장품 섹터로 수급이 크게 몰릴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예상됨
제약바이오는 이미 돈 잘 벌고 있거나 잘 벌 애들 위주로 잘 상승 혹은 버텨주고 있고, 조선도 계절적 비수기 3Q 이후부터는 구조적 증익 예상되며 실적 가시성도 좋은 섹터라고 생각

But 만약 트럼프가 대선 토론 이후 유의미한 지지율 상승세를 보이지 못할 경우 화장품 섹터도 좋은 대안이 될 듯. 9-10월 조기 선적에 따른 실적 기대감으로 인한 화장품 콜은 합리적으로 보임
화장품 업종 차트로 보면 수평 저항대 부근에서 추세 돌릴까 말까 고민하는 모양새

화장품 섹터 관심 종목 매수 주체별 수급 동향을 살펴보면 최근 단기 저점에서의 반등이 개인이 아닌 외인기관이 주도한 점이 긍정적으로 보임. (*검-개인, 빨-외인, 파-기관)

일단 바이오, 조선 다음 차선호 섹터로 관종에 두고, 9/10 (*한국 시간 기준 9/11 10시) 대선 토론 추이 지켜보고 판단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