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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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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선토론 이후 스윙스테이트 주별 여론조사 결과 업뎃 *선거인단 수 많은 순으로 나열 #대선
배당률 데이터는 이러함. 다만 도박쟁이들 지표에 굳이 과몰입할 이유가 없다 생각해서 여론조사 결과만 팔로업할 계획

#대선
나름의 논리를 바탕으로 TP 올렸다가 주가 떨어지면 개미한테 설거지한다, 고점에서 개관 물량 넘기기 한다, 애널 퀄리티가 예전만 못하다느니 욕 쳐먹고

나름의 논리를 바탕으로 TP 내렸다가 주가 떨어지면 공매도로 개미들 털어먹는 개관, 매국노 역적놈팽이, 니깟놈이 뭘 안다고 어쩌구 저쩌구 욕 쳐먹고

정작 자료는 리서치센터에서 보기 좋게 정제된 텍스트, 도표 꽁으로 참고하면서 주가가 오르면 전부 본인 실력?

모든 애널리스트분들 진심으로 리스펙.. #잡생각
https://www.youtube.com/watch?v=kIFLHit1k8k

영상 한 줄 요약: 미국 경제 우려보다 상당히 괜찮고, 돈이 싸지는 시대에서 주식을 보유하지 않는 것은 비합리적
https://www.instagram.com/reel/DAGA6THJfdg/?igsh=MWtreGVsaTd5aXAwZw==

AI 툴의 한계는 AI 툴을 활용하는 사람의 역량에 달려 있는 듯
‒ 해리스와 월즈 선거 캠프는 인터뷰와 기자회견을 거의 하지 않고 있음. 해리스는 후보로서 59일 동안, 월즈는 44일 동안 선거 활동을 했지만, 이 기간 동안 가진 공식 인터뷰와 기자회견은 단 7회에 불과함. 반면에 공화당의 트럼프와 밴스는 같은 기간에 70회 이상의 인터뷰와 기자회견을 가졌음.

‒ 해리스와 월즈의 언론 회피 전략은 논란을 피하고자 하는 것임. 언론과 자주 소통하면 부정적인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 듯함. 예를 들어, 밴스가 과거 발언에 대해 해명하면서 논란이 생긴 것처럼, 인터뷰가 항상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지 않기 때문임.

‒ 해리스는 원래부터 언론과 거리를 두는 경향이 있었음. 하지만 월즈는 이전까지 언론 친화적인 정치인으로 알려졌는데, 해리스의 러닝메이트가 된 이후로는 언론과의 소통을 크게 줄였음. 이로 인해 유권자들이 이들의 입장이나 정책에 대해 충분히 알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음.

‒ 여론조사에 따르면 유권자 중 상당수가 해리스와 월즈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음. 특히 월즈에 대해 거의 3분의 1의 유권자가 의견을 형성하지 못한 상태임. 이는 선거 전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임.

‒ 이들의 전략은 기자들과의 소통을 피하고 주로 우호적인 군중 앞에서만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임. 이는 특히 월즈에게는 이전과는 상당히 다른 변화임. 과거에는 지역 언론과 자주 접촉했으나, 현재는 이러한 활동을 거의 하지 않고 있음.

‒ 결국, 이 전략은 언론과의 거리를 유지하여 논란을 피하려는 것이지만, 동시에 유권자들에게 자신들을 알릴 기회를 제한하는 것이기도 함. 이러한 접근 방식이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음.

(Link)
‒ 기존 주택 시장은 판매량 감소와 가격 하락을 겪고 있지만, 주택 공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

‒ 8월 기존 주택 판매는 계절 조정 연간 기준으로 2.5% 감소한 386만 건을 기록. 이는 1년 전보다 4.2% 감소한 것이며, 2022년 1월 사이클 최고치였던 634만 건과 비교하면 39%나 줄어든 수치

‒ 현재 미판매 주택 재고는 판매 속도를 기준으로 4.2개월 분량. 이는 1년 전 3.3개월 분량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주택 공급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하지만 주택 착공과 완공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신규 주택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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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 시장은 판매량 감소와 가격 하락을 겪고 있지만, 주택 공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 ‒ 8월 기존 주택 판매는 계절 조정 연간 기준으로 2.5% 감소한 386만 건을 기록. 이는 1년 전보다 4.2% 감소한 것이며, 2022년 1월 사이클 최고치였던 634만 건과 비교하면 39%나 줄어든 수치 ‒ 현재 미판매 주택 재고는 판매 속도를 기준으로 4.2개월 분량. 이는 1년 전 3.3개월 분량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주택 공급이 4년 만에 최고치를…
해당 기존 주택 판매 지표 둔화는 딱히 놀랍지 않다는 의견이 있음

▷ 기존 주택 소유자들은 대체로 낮은 모기지 금리를 가지고 있거나 아예 모기지가 없는 상태임

‒ 이들은 주택을 급하게 팔 필요가 없으므로, 집값을 높게 유지하거나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며 시장에 오래 머무르고 있음

▷ 기존 주택의 가격이 신축 주택보다 더 높게 책정되고 있음

‒ Zillow 같은 부동산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주택이 신축 주택보다 비싼 경우가 많음. 이 때문에 많은 구매자들이 신축 주택을 더 매력적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큼

▷ 지역에 따라 신축 주택이 많이 지어질수록, 기존 주택 소유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집을 팔 수 있을지 여부는 불확실해짐

‒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 대상으로는 주택 건설업체가 매력적. 신축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건설업체들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큼
전일 미장에서는 테크가 제일 강했는데, 금일 국장에서 테크는 여전히 힘을 못 쓰고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모습

미장 AI 칩 or 빅테크면 몰라도 국장 테크는 당분간 죽은 자식 부랄 만지는 게 맞는 것 같음 (틀려도 테크 반등장에서 소외되는 심리적 손실감밖에 없음)

얼마 안 남은 하반기 포트 내 섹터 비중 1순위는 바이오, 2순위는 화장품, 조선, 의료기기, 방산 등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넣었다 뺐다 해야 할 듯

#시장에대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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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비수기 3Q 끝날 때 즈음 + 트럼프 지지율 확실하게 역전될 때 즈음 다시 볼 예정
K-순환매 속에서 이 논리로 조선은 비중 비웠는데 며칠 전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는 듯

중장기 업황 좋은 건 시장 참여자들 다 알고 있을 것이고, LNG 묻은 애들은 트럼프 지지율이 키 카탈리스트가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인지 근 며칠 반등 폭이 강한 HD한조양이나 HD현대미포보다 퍼포먼스가 부진함

달리 말하면 조선 3Q 끝나가는 시점에서 조선 비중 채울 때 여전히 LNG 묻은 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임

삼성중공업은 삼바로, 성광벤드 보냉재 2사는 에스티팜 같은 느낌이라 생각하고 접근할 예정

차트도 예쁘게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 진입 시점은 화장품 수출데이터 확인해보고 천천히 고민할 계획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