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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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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 시장은 판매량 감소와 가격 하락을 겪고 있지만, 주택 공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

‒ 8월 기존 주택 판매는 계절 조정 연간 기준으로 2.5% 감소한 386만 건을 기록. 이는 1년 전보다 4.2% 감소한 것이며, 2022년 1월 사이클 최고치였던 634만 건과 비교하면 39%나 줄어든 수치

‒ 현재 미판매 주택 재고는 판매 속도를 기준으로 4.2개월 분량. 이는 1년 전 3.3개월 분량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주택 공급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 하지만 주택 착공과 완공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신규 주택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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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주택 시장은 판매량 감소와 가격 하락을 겪고 있지만, 주택 공급은 증가하고 있는 추세 ‒ 8월 기존 주택 판매는 계절 조정 연간 기준으로 2.5% 감소한 386만 건을 기록. 이는 1년 전보다 4.2% 감소한 것이며, 2022년 1월 사이클 최고치였던 634만 건과 비교하면 39%나 줄어든 수치 ‒ 현재 미판매 주택 재고는 판매 속도를 기준으로 4.2개월 분량. 이는 1년 전 3.3개월 분량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주택 공급이 4년 만에 최고치를…
해당 기존 주택 판매 지표 둔화는 딱히 놀랍지 않다는 의견이 있음

▷ 기존 주택 소유자들은 대체로 낮은 모기지 금리를 가지고 있거나 아예 모기지가 없는 상태임

‒ 이들은 주택을 급하게 팔 필요가 없으므로, 집값을 높게 유지하거나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하며 시장에 오래 머무르고 있음

▷ 기존 주택의 가격이 신축 주택보다 더 높게 책정되고 있음

‒ Zillow 같은 부동산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주택이 신축 주택보다 비싼 경우가 많음. 이 때문에 많은 구매자들이 신축 주택을 더 매력적으로 생각할 가능성이 큼

▷ 지역에 따라 신축 주택이 많이 지어질수록, 기존 주택 소유자들이 자신이 원하는 가격에 집을 팔 수 있을지 여부는 불확실해짐

‒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 대상으로는 주택 건설업체가 매력적. 신축 주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건설업체들이 더 많은 매출을 올릴 가능성이 큼
전일 미장에서는 테크가 제일 강했는데, 금일 국장에서 테크는 여전히 힘을 못 쓰고 바이오가 주도 섹터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모습

미장 AI 칩 or 빅테크면 몰라도 국장 테크는 당분간 죽은 자식 부랄 만지는 게 맞는 것 같음 (틀려도 테크 반등장에서 소외되는 심리적 손실감밖에 없음)

얼마 안 남은 하반기 포트 내 섹터 비중 1순위는 바이오, 2순위는 화장품, 조선, 의료기기, 방산 등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넣었다 뺐다 해야 할 듯

#시장에대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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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비수기 3Q 끝날 때 즈음 + 트럼프 지지율 확실하게 역전될 때 즈음 다시 볼 예정
K-순환매 속에서 이 논리로 조선은 비중 비웠는데 며칠 전부터 슬금슬금 올라오는 듯

중장기 업황 좋은 건 시장 참여자들 다 알고 있을 것이고, LNG 묻은 애들은 트럼프 지지율이 키 카탈리스트가 아닌가 싶은데 그래서인지 근 며칠 반등 폭이 강한 HD한조양이나 HD현대미포보다 퍼포먼스가 부진함

달리 말하면 조선 3Q 끝나가는 시점에서 조선 비중 채울 때 여전히 LNG 묻은 쪽이 더 매력적으로 보임

삼성중공업은 삼바로, 성광벤드 보냉재 2사는 에스티팜 같은 느낌이라 생각하고 접근할 예정

차트도 예쁘게 만들어지고 있는 과정. 진입 시점은 화장품 수출데이터 확인해보고 천천히 고민할 계획

#조선
‒ 2023년부터 건설 투자가 부진한 이유는 공사비 상승으로 인한 사업성 악화 때문(= 이익이 나지 않거나 분양가 인상 시 미분양이 우려되는 상황)

‒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자재 가격 인하와 공급 완화, 건설 인력 유입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예정

‒ 공사비 절감이 필요한 건설 섹터에는 긍정적 영향, ASP 하락 우려가 있는 섹터에는 부정적 영향 예상

*하나 김승준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0)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해리스 58
트럼프 42
Rafiki research
해리스 58 트럼프 42
오잉 소스가 어디인지 모르겠지만 본인이 보는 집계 사이트에서는 배당률 저 정도로 격차가 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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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률 데이터는 이러함. 다만 도박쟁이들 지표에 굳이 과몰입할 이유가 없다 생각해서 여론조사 결과만 팔로업할 계획 #대선
최신 배당률 평균 격차는 대충 5-6%p 내외이긴 한데 전에도 언급했듯 투기꾼 베팅보다는 여론조사 결과만 팔로업하고 있음

폴은 2%p 언저리밖에 차이가 안 나서 여전히 접전이라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함
‒ 상반기 수주액은 270억 달러로, 목표치인 300억 달러에 근접. 백로그(수주 잔고) 3년 이상 쌓여 하반기 수주 감소는 큰 문제가 아니며, 연말까지 컨테이너선과 카타르 LNG선의 대형 수주 예상됨

‒ 한국 조선사의 '24년 M/S는 9%로, '21~'23년의 34~50%에 비해 크게 하락. 이는 중국 조선사들의 도크 확장으로 인한 '27년 여유 슬롯 확보 때문

‒ 하지만 한국에 익숙한 하팍로이드, 에버그린 등의 주요 고객들이 남아 있어 연말까지 수주 회복이 기대됨. 머스크 일부 수주를 놓쳤지만, 추가 시리즈 발주로 보완 가능

‒ 카타르 Ph3 프로젝트에서 약 30척의 LNG선 발주가 예상되며, 한국 조선사들과 협상이 진행 중. '26년까지 LNG선 슬롯은 이미 꽉 차 있고, '27년 이후도 일감이 추가될 전망

‒ 한국 조선업은 '27~29년까지 이미 상당한 슬롯을 확보했으며, '30년대 초반까지 LNG선 수요는 지속될 전망. LNG Canada와 Sabine Pass Expansion 등 글로벌 LNG 프로젝트들이 LNGC 수요를 크게 증가시킬 것

‒ 비수기 3분기는 휴가철로 인해 조업일수 감소 우려가 있지만, 후판가 하락과 외노자 생산성 향상, P-Mix 개선 덕분에 큰 문제 없을 것으로 예상. '23년에 수주한 고가 물량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반영될 것임

"누군가 한국 조선업의 실적을 묻거든, 고개를 숙여 삼호를 보게 하라"

*다올 최광식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