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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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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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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이동헌


조선/방산/기계

소재/산업재 콥데이 후기(1)


조선 호황 기조는 이상무, 방산 수출은 열린문

조선: 공급자 우위 시장 지속, 길어지는 엔진 호황

방산: LIG넥스원의 폭발적 수주 증가, 한국항공우주는 느리지만 순항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신한투자증권_산업_조선_20240924074038.pdf
‒ 전세계 플릿에서 친환경 선박 교체 비율을 보면 15%가 안됨. 잔고가 너무 많이 쌓인 상황이라서 선가 높게 유지할 것

‒ 컨테이너선박은 엔진 가격 비중이 높아 개조를 하면 비용이 많이 올라감. 개조는 가성비가 상대적으로 낮아 실질적으로 신조발주로 돌아서는 추세

카타르 물량 큐맥스는 가성비가 떨어지는 선박임. 174K짜리가 더 유리. 큐맥스는 국내 3사 모두 카타르와의 네고를 거부한 선종. 가격을 올리거나 중국 조선소로 가거나 해야할 것

‒ 과거 대비 후판가격이 전체 비용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듦. 인건비, 외주제작비, 기자재 등이 더 큰 비용임. 후판가격이 떨어져도 전체 비용은 안 떨어질 수도

한화엔진 신규 수주 7~9월만 따지면 중국 비중 50%

‒ 수주 마진률은 지금이 가장 좋음, 올해 매출 일어나는 건들은 ‘22년 수주건들. ‘22년도 수주건은 5~6% 마진률, 지금은 더블디짓 마진. 수주에서 매출까지 평균 1.6개월~2년 정도 걸림. ‘22년 수주건 내년 되면 매출에서 20~30% 정도 될 것

*신한 이동헌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중국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

1. 빠른 혁신과 실행력

중국 기업들은 아이디어가 나오면 신속하게 실행에 옮기고, 실패한 기업들의 기술과 인력을 흡수해 성장함. 중국은 과거 ’만만디(천천히)’였지만, 이제는 ‘콰이콰이(빨리빨리)’ 혁신을 이루고 있음.

2. 유연한 근로 체계

필요할 때 직원들이 밤을 새워 일하고, 경영진은 신속하게 결정을 내리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음. 이로 인해 기업들이 빠르게 변화하고 적응할 수 있음.

3. 정부의 전략적 지원

중국 정부는 신산업에 대해 규제를 최소화하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초기에는 적극 지원함. 산업이 성숙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필요한 시점에서 규제를 도입하는 방식으로 신산업을 육성함.

4. 기술 개발 및 시장 투입 속도

신기술이 개발되면 즉시 시장에 도입하고, 소비자 반응에 따라 빠르게 개선하는 방식으로 경쟁력을 높임. 이는 중국이 신속하게 기술을 상용화하는 중요한 요소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4/09/23/22R5VUBYYRFLXENZQF7ES3OBHI/
‒ 경기 후퇴를 예측하는 데 가장 쉬운 방법은 경제지표를 확인하는 것이지만, 이는 후행적 데이터에 기반하기 때문에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음.

미래 경기 침체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의지와 능력을 판단하는 것임.

‒ 여기서 시장 참여자는 정부, 기업, 노동자, 소비자 등으로 나뉘지만, 최근 경제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체는 정부. 특히 미국의 경우, 금융위기 이후 GDP 대비 정부 지출 비율이 높아졌고, 연방준비제도(FOMC)와 파월 의장의 발언이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미침.

‒ 오늘날 대부분의 국가는 더 큰 정부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으며, 과거처럼 소외된 계층을 방치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개입해 경제를 관리하려는 경향이 강해짐. 그 결과로 경기 확장기가 점점 길어지고 경기 축소기는 짧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큰 정부의 시대이기에 경기 침체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삼는 것은 위험. 그러나 이는 결국 정책 당국자에 대한 베팅이고 사람은 누구나 실수할 수 있고, 대선 불확실성까지 고려하면 결국 경기 민감도가 낮은 업종으로 집중하는 전략이 안전할 것.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자료 발췌 (24.09.24)
Gromit 공부방
큰 정부의 시대이기에 경기 침체를 베이스 시나리오로 삼는 것은 위험
이게 제일 핵심이라 생각. 장단기 금리 역전, 샴 룰, 둔화되는 고용 및 제조업 지표 등 여러 지표가 경기 둔화를 가리킴에도 RINO(Recession In Name Only)를 유발한 것도 이 때문 아닐지
올해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의 대선 연도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만, 히스토리컬리 현 구간부터는 선거일까지 약세를 보여왔음
이번 완화 사이클과 과거 사이클의 주요 차이점은 수익 궤적. 역사적으로 연준이 금리를 처음 인하할 때 수익은 거의 항상 감소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음
Present Situation

‒ 18.8%의 소비자가 비즈니스 상황이 '좋다'고 답해 8월의 21.1%에서 감소

‒ 20.2%는 사업 상황이 '나쁘다'고 답해 17.3%에서 증가

‒ 30.9%의 소비자가 일자리가 '풍부하다'고 답해 8월의 32.7%보다 감소

‒ 일자리가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는 18.3%로 16.8%에서 증가

Expectations Six Months Hence

‒ 18.5%의 소비자가 경기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8월의 19.1%에서 감소

‒ 16.6%는 비즈니스 상황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14.5%에서 증가

‒ 16.4%의 소비자가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8월의 16.3%보다 소폭 증가

‒ 그러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는 응답은 17.0%에서 18.3%로 증가

‒ 소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소비자는 18.0%로 8월의 18.6%보다 감소

‒ 13.0%는 소득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11.7%에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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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 지역 주민들의 경기 전망 센티먼트 악화
전반적으로 "앞으로" 더 힘들어질 것 같다는 응답보다 "지금 당장" 힘들다는 응답의 영향이 더 큰 것으로 보임. 미국 유권자들은 이걸 누구의 탓으로 돌릴지 ?
경기민감 섹터들 동반 강세 ing~ 소재 내에서는 점결탄, 구리 #SCCO #FCX 등이 강한 모습

익일 풍산 유의미한 시세 나오면 비중 추가 예정. LS도 있긴 한데 분할상장 이슈 묻은 K-지주사라 딱히 매매할 계획은 없음
'21~22년 조정장 당시 1/4 토막났던 넷플릭스 역사적 신고가 달성

미국에도 누누티비 같은 무료 불법 시청 사이트 여럿 존재하는 것으로 아는데 저긴 타격이 없나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