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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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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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일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는 동부와 멕시코만 해안의 항만 노동자 파업이 소비자 물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 월마트, 이케아, 삼성, LG, 홈디포와 같은 주요 수입업체들이 파업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소매업체들은 파업으로 인해 물류비, 창고 공간 확보 비용, 신선식품 재고 관리 등의 부담이 커질 것. 특히 연말 휴가 시즌을 앞두고 이러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수 있음.

‒ 대형 소매업체들은 연말 상품의 약 60%를 이미 확보해둔 상태지만, 중소기업들은 공급망 문제와 가격 상승에 더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됨.

‒ 소비자도 결국 더 높은 가격을 부담하게 될 것. 주요 해운 회사들이 해상 운송비 상승을 예고하고 있어, 그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것임.

‒ 과거 2021년과 2022년의 공급망 문제와 노동력 부족이 인플레이션을 유발했던 것처럼, 이번 파업도 비슷한 경제적 문제를 다시 야기할 수 있음.

*Source: Axios
블랙록 지정학 리스크 맵 및 리스크 인디케이터 (24.09.30일자)
Gromit 공부방
블랙록 지정학 리스크 맵 및 리스크 인디케이터 (24.09.30일자)
이스라엘의 알빠노 확전에 따른 지정학 리스크 + 중국 경기 부양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 = 역대급 유가 숏 표지션 ?

중장기적 저유가를 가정하고 투자하면 안 될 것 같은데
피치포크 선정 ‘2020년대 최고의 노래 Top 100’ 뉴진스 'Super Shy' 13위, 순위권 내 유일한 K팝
‒ 중국 경제의 주요 문제는 부동산 가격 하락, 성장 둔화, 그리고 디플레이션임.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정책 지원이 부족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 시장이 더 선호되어 왔음.

‒ 최근 9월 정치국 회의에서 대규모 재정 부양책이 나올 가능성을 암시했음. 하지만 이 부양책이 나와도 중국 경제의 장기적 구조적 문제(부채, 고령화, 경제 개혁 등)는 해결되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는 여전히 선진국 시장보다 할인된 상태이며, 단기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음. 금리 인상으로 더 큰 타격을 입은 특정 지역이나 섹터에서 투자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임. 따라서 중국 주식에 대해 비중을 '소폭 확대'(Modestly Overweight)로 업그레이드. 부양책이 실망스럽거나 무역 제한이 더 강화되면 신속히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음.

*BII Global weekly commentary (24.09.30)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사우디, 내년도 재정지출 감축 예정
- 내년도 재정지출 금액 3430억 불로 올 예상치보다 -5% 감소

지출을 줄인다는 말은 #석유 시장에 있어서는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재정적자 를 줄인다는 말이고, 그만큼 높은 석유 수입이 덜 필요하다는 말이니 억지 증산을 할 필요도 줄어듭니다.
가격 상승률이 주도주를 결정, 턴어라운드 사이클에서는 가격에만 집중할 필요

이번 주 Long-Short MP: Long – S-Oil(신규), KCC(유지), 금호석유(유지) / Short – 한화솔루션(유지)

*하나 윤재성 위원님 자료 발췌 (24.09.30)
‒ 10월에도 단기적인 수급과 투자 심리가 주도하면서 반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그러나 중기적으로는 펀더멘털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고, 이러한 반등이 장기적인 추세로 이어질지 여부는 4분기 정책 효과와 외부 변수들이 검증될 때 결정될 것.

‒ 중국의 부양책 2라운드가 중요한데, 그 핵심은 정책의 초기 강도와 지속성에 있음. 특히, 10월에 열릴 전인대 상임위에서 추경과 재정 적자 설정이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음. 2023년에는 1조 위안 규모의 특별국채 발행이 결정되었고, 2024년에는 그 규모가 2조 위안을 초과할 필요가 있음.

‒ 부동산 시장의 회복은 주택 가격 하단과 부채 상환 완화에 달려 있음. 건설 분야의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대도시 주택 가격이 안정될 경우 이는 소비 회복의 신호로 평가될 수 있음.

‒ 미국 대선 이후, 중국은 추가 부양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큼. 4분기에는 금리가 추가로 인하되고, 유동성 증가가 예상됨. 12월의 경제공작회의에서는 2025년 성장률 목표가 설정될 것이며, 중국의 단기 현실적 성장률(4.5%)과 장기 목표(5%) 사이에서 결정될 전망

‒ 중국 내수 경제 4대 마지노선 모니터링 지표:
(1) 부동산 준공 면적 증가
(2) 지방 도시건설투자공사채권 발행 증가
(3) 마오타이 도매가격 2,000위안 수준 유지
(4) 가계대출 조기상환비율 하락

*하나 김경환 위원님 자료 발췌 (24.09.30)
전기차 수요는 보조금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됨. 미국은 보조금 정책이 확대되고 있지만, 전기차 판매 증가율이 둔화된 반면, 중국은 보조금을 폐지했음에도 여전히 강한 성장세를 보임. 이는 정책 외에도 충전 인프라나 이용 만족도 같은 다른 요인들이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함.

‒ 정책은 여전히 중요하지만, 보조금만으로는 전기차 판매가 쉽지 않고, 이제는 충전 인프라의 개선이 핵심임. 전기차 침투율이 5% 미만이었을 때는 보조금이 수요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지만, 10%를 넘은 지금은 가격 경쟁력과 이용 편의성이 더 중요해짐.

‒ 미국과 유럽의 전기차 성장 둔화 시점이 다름. 미국은 BEV 침투율 8%에서, 유럽은 14%에서 성장 둔화가 나타남. 이는 미국 소비자들(22,000km)이 유럽(12,000km)보다 더 긴 주행거리를 가지며, 충전 인프라에 대한 중요성이 크기 때문임.

‒ 미국 전기차 소유주 중 절반 가까이가 충전 인프라 불만족으로 다음 차로 내연기관차를 고려함. 특히 미국은 급속 충전기 1대당 전기차 수가 많아(미국 120대, 유럽 60대, 중국 12대) 충전소 부족 문제가 심각함.

‒ PHEV와 HEV 선호가 점점 커지고 있음. 중국도 BEV 성장보다 PHEV가 더 높은 성장세를 보임. 전기차와 배터리 섹터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확고하지만, 최근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당장 큰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려움.

*하나 김현수 위원님 자료 발췌 (24.09.30)
비트코인 월별 수익률과 반감기 관련 차트

*Source: CoinGlass, ByteTree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속보
#이란, #이스라엘 에 미사일 발사 준비 중

#지정학
내일 장이 매우 궁금

국내외 매니저 형님들의 사고는 어떠할까

#시나리오 1) 중국의 떡불반등에 깜짝 놀란 형님들, 한 주간 중국 장도 쉬겠다 국장 중국 관련주(전기차 관련 or 중국향 소비재) 줍줍

#시나리오 2) 글로벌 피어 퍼포먼스도 괜찮고 3Q 비수기 끝난 중장기 증익 섹터 + 한국 시간 기준 익일 오전 10시 부통령 후보 토론 + 유가 튀었네? = 조선 줍줍

바이오 미용의료기기 이런 애들은 좋은/좋을 거 알겠는데 '당장 내일' 사야 할 이유에 대해서는 스스로 생각이 안 떠올라서..

상쾌한 4Q 첫 영업일에는 조선 좀 담아봐야겠음
미 대선 스윙스테이트 지지율 근황

초접전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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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화 진행 중인 유가
관련 해선좌 뷰

유가 급등은 이란의 대응보다는 기다리던 숏 스퀴즈로 인한 것. 중요한 건 '이란의 대응'이 아닌 "이스라엘이" 이란 핵시설 등을 공격할 가능성이며, 이스라엘의 차후 움직임에 주목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