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rigger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Web발신]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기차는 계속 성장한다. 하지만'
자료링크 : https://bit.ly/3NNEEnH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Nobody is betting on an EV crash, but..
- 9월 유럽 전기차(BEV) 판매는 YoY +14%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특히, 7월 -30%, 8월 -60%대의 감소를 보여줬던 독일도 +5% 성장했다. 독일은 2024년도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연중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가 돌아와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할 것이다. 트럼프의 스탠스는 전기차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논리에 맡기자는 것이므로, 자동차 기업들의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올해 보여주고 있는 8% 수준의 시장 성장률은 충분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문제는, 그래서 실적 추정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2019~2022년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의 확대(미국 2021년 +55% 성장, 2022년 +100% 성장)와 한국 기업들의 시장점유율 상승,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이 모두 맞물리며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실적 서프라이즈가 시현되던 시기였다.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한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에서 70%까지 상승하였으며, 리튬 가격은 kg당 6달러에서 88달러까지 상승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승했다.
- 2025년에도 전기차 판매는 늘어날 것이다. 여기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올해 미국과 유럽의 한 자릿수대 성장률 감안할 때, 2025년에 2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유럽 내 한국 기업들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2021년 71%에서 2024년 현재 39%까지 하락한 점, 메탈 가격은 대규모 감산 및 인수 합병 이후 하락폭이 둔화됐으나 여전히 최근 3년 내 최저점에 머물고 있고 2022년과 같은 공급 제약 요인(팬데믹 및 호주와 중국간의 외교 마찰)이 없다는 점 고려할 때,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상황은 아니다.
▶ Car : 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EV 플랫폼 개발 착수
▶ Cell : 미국, AMPC 세액공제안 최종 확정
▶Material/Equipment : 미국, 아칸소주 리튬 발견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Web발신]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전기차는 계속 성장한다. 하지만'
자료링크 : https://bit.ly/3NNEEnH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Nobody is betting on an EV crash, but..
- 9월 유럽 전기차(BEV) 판매는 YoY +14% 증가하며 5개월 만에 증가 전환했다. 특히, 7월 -30%, 8월 -60%대의 감소를 보여줬던 독일도 +5% 성장했다. 독일은 2024년도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연중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 트럼프가 돌아와도 미국 전기차 판매는 지속 성장할 것이다. 트럼프의 스탠스는 전기차를 억제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 논리에 맡기자는 것이므로, 자동차 기업들의 전동화 전환 과정에서 올해 보여주고 있는 8% 수준의 시장 성장률은 충분히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 문제는, 그래서 실적 추정치를 올릴 수 있느냐는 것이다. 2019~2022년은 전기차 판매 증가율의 확대(미국 2021년 +55% 성장, 2022년 +100% 성장)와 한국 기업들의 시장점유율 상승,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제품 가격 상승이 모두 맞물리며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상향 조정되고 실적 서프라이즈가 시현되던 시기였다. 전기차 판매가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증가하고, 한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점유율이 40%에서 70%까지 상승하였으며, 리튬 가격은 kg당 6달러에서 88달러까지 상승함에 따라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승했다.
- 2025년에도 전기차 판매는 늘어날 것이다. 여기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올해 미국과 유럽의 한 자릿수대 성장률 감안할 때, 2025년에 20% 이상의 성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점, 유럽 내 한국 기업들의 합산 시장점유율이 2021년 71%에서 2024년 현재 39%까지 하락한 점, 메탈 가격은 대규모 감산 및 인수 합병 이후 하락폭이 둔화됐으나 여전히 최근 3년 내 최저점에 머물고 있고 2022년과 같은 공급 제약 요인(팬데믹 및 호주와 중국간의 외교 마찰)이 없다는 점 고려할 때, 2025년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가져올 상황은 아니다.
▶ Car : 현대자동차, 중국 전략형 EV 플랫폼 개발 착수
▶ Cell : 미국, AMPC 세액공제안 최종 확정
▶Material/Equipment : 미국, 아칸소주 리튬 발견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0/28, Conviction Call]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에 초점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0mBpe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미 10년 국채금리는 10/25일 종가 기준 현재 4.24%로, 9월 말 대비론 +45bp, 9/16일 연저점 대비로는 +62bp 속등. 시장금리 상승은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환경에 급제동을 가하며, 연말 국내증시 지리멸렬 주가/수급 행렬로 확산. 최근 미 10년 국채금리 속등은 경기 모멘텀 바닥반등과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을 복합 반영한 Term Premium 상승에 기인. 실제, 뉴욕 연준의 10년 국채금리 Term Premium은 9/16일 국채금리 연저점 통과일 이후 +44.4bp 속등하며 시장금리 상승랠리를 견인
✅ 현 Term Premium은 본질적으로 공존 불가능한 트럼프 2기 정치/정책 리스크 극한과 No/Soft Landing 매크로 낙관론을 동시에 선반영. 단, 실제 정책 대응이 시장 우려대로 그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라면 최악의 Recession/Stagflation 현실화는 불가피. 이 경우 매크로 자신감 약화는 Term Premium 반락 전환을 채근할 소지가 다분. 트럼프 2기 경제 정책의 핵심 골자는 관세, 감세, 이민 제한 세 가지.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 중국산 공산품엔 60% 관세 부과를 엄포 놓고 있으나, 실제 이는 소비재/중간재 수입가격 상승을 경유해 미국 제조업체 원가 상승으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이미 재정적자 규모가 상당하고, 또 집권 2기 적극적 재정부양을 위해선 적자재정 편성이 불가피하며, 이번 트럼프 대선 승리 역시 직간접적으론 물가난과 민생고에 기인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실제 집권 2기 이민 제한과 감세 정책은 매크로와 정치 여건을 고려해 온건주의 또는 실리주의 노선을 따를 개연성이 높음. 이미 트럼프는 네오콘에 둘러 쌓였던 1기 때와는 다르게 실리주의자 중심으로 2기 행정부 진용을 구성
✅ 결국, 상충변수를 복합 반영 중인 현 Term Premium 환경은 미 대선을 기점으로 점진적 하향 안정화에 나설 개연성이 높음. 실제, 장기금리는 단기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 Term Premium의 합으로 구성. 여전한 11~12월 FOMC 연속 금리인하 가능성, 중립이하의 현 인플레 기대심리 환경, Term Premium 고점통과 기대간 삼중결합은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을 역설. 이 경우 미 10년 국채금리는 대선 직전후 시점까지 통계적 상방 임계선에 준하는 4.4% 레벨까지 추가 상승할 공산이 크나, 이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Soft Landing Zone 초입 구간에 해당하는 4.0%선 내외로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가 가능할 전망. '24년 국내증시 마지막 승부와 '25년 투자전략 사전포석 확보 작업 역시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에 맞춰 시작될 필요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에 초점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https://bit.ly/40mBpeK>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 미 10년 국채금리는 10/25일 종가 기준 현재 4.24%로, 9월 말 대비론 +45bp, 9/16일 연저점 대비로는 +62bp 속등. 시장금리 상승은 국내외 증시 투자심리 환경에 급제동을 가하며, 연말 국내증시 지리멸렬 주가/수급 행렬로 확산. 최근 미 10년 국채금리 속등은 경기 모멘텀 바닥반등과 트럼프 대선 승리 가능성을 복합 반영한 Term Premium 상승에 기인. 실제, 뉴욕 연준의 10년 국채금리 Term Premium은 9/16일 국채금리 연저점 통과일 이후 +44.4bp 속등하며 시장금리 상승랠리를 견인
✅ 현 Term Premium은 본질적으로 공존 불가능한 트럼프 2기 정치/정책 리스크 극한과 No/Soft Landing 매크로 낙관론을 동시에 선반영. 단, 실제 정책 대응이 시장 우려대로 그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라면 최악의 Recession/Stagflation 현실화는 불가피. 이 경우 매크로 자신감 약화는 Term Premium 반락 전환을 채근할 소지가 다분. 트럼프 2기 경제 정책의 핵심 골자는 관세, 감세, 이민 제한 세 가지. 트럼프는 모든 수입품에 10%, 중국산 공산품엔 60% 관세 부과를 엄포 놓고 있으나, 실제 이는 소비재/중간재 수입가격 상승을 경유해 미국 제조업체 원가 상승으로 반영될 개연성이 높음. 이미 재정적자 규모가 상당하고, 또 집권 2기 적극적 재정부양을 위해선 적자재정 편성이 불가피하며, 이번 트럼프 대선 승리 역시 직간접적으론 물가난과 민생고에 기인한다는 점을 고려할 경우, 실제 집권 2기 이민 제한과 감세 정책은 매크로와 정치 여건을 고려해 온건주의 또는 실리주의 노선을 따를 개연성이 높음. 이미 트럼프는 네오콘에 둘러 쌓였던 1기 때와는 다르게 실리주의자 중심으로 2기 행정부 진용을 구성
✅ 결국, 상충변수를 복합 반영 중인 현 Term Premium 환경은 미 대선을 기점으로 점진적 하향 안정화에 나설 개연성이 높음. 실제, 장기금리는 단기금리 + 기대 인플레이션 + Term Premium의 합으로 구성. 여전한 11~12월 FOMC 연속 금리인하 가능성, 중립이하의 현 인플레 기대심리 환경, Term Premium 고점통과 기대간 삼중결합은 미 대선 이후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 가능성을 역설. 이 경우 미 10년 국채금리는 대선 직전후 시점까지 통계적 상방 임계선에 준하는 4.4% 레벨까지 추가 상승할 공산이 크나, 이후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Soft Landing Zone 초입 구간에 해당하는 4.0%선 내외로의 점진적 하향 안정화가 가능할 전망. '24년 국내증시 마지막 승부와 '25년 투자전략 사전포석 확보 작업 역시 시장금리 피크아웃 전환에 맞춰 시작될 필요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HoOtET
3Q24 Review: 역마진 엔진 없습니다.
■ 2분기에 비해 매출액 증가, 계절성없이 분기 평균만큼 선박엔진 선적
- 선박엔진 제작사의 매출은 계절성이 없었음.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61억원(+57.8% YoY, +3.3% QoQ), 영업이익은 153억원(+1,315.5% YoY, -17.9%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9.7% 상회, 영업이익은 10.1% 하회
- 3분기에 선적한 선박엔진은 총 34대(한국 13대, 중국 21대)로 파악. 2분기에 비해 1대 증가한 것인데, 8월(5대)에 부족했던 성과를 7월과 9월에 모두 만회한 모습
- 3분기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은 8,144억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의 89%가 D/F인데, 중국 고객사가 발주한 LNG D/F 엔진(LNG 운반선 추진용)이 수주 성과에 크게 기여
■ 역마진 엔진이 아닌 회계적으로 발생한 일회성 원가로 영업이익 부진
- 계절성은 다른 경로를 통해 실적에 영향. 선적한 엔진의 mix가 유사하지만 영업이익률이 2분기에 비해 1.3%p 하락한 이유는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원가에 반영했기 때문
- 직접재료비는 선적한 엔진 마다 추적해서 제조원가에 반영. 그러나, 제조간접비는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정배부법에 따라 제조원가에 반영. 문제는 회계적으로 예정배부한 금액과 실제 제조간접비 간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
- 8월이 좋은 사례인데, 창원 공장의 추정 조업일수는 9일에 불과하지만 보험료는 조업도와 상관없이 미리 정한 한달 치를 온전히 납입. 제조간접비가 실제 비용에 비해 과소배부됐다는 의미이며, 이 차이는 매출원가에 가산. 조업일수가 적은 시기에 회계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성 원가인데, 이는 4분기에 반대 양상으로 나타나 실적에 기여할 것
■ 친환경 연료 추진 엔진 제작선 품귀, 완성선은 중국에 엔진은 한국에
- 2024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1조 8,000억원 이상일 것. 2022년 성과(1조6,069억원)를 경신하는 것이며, 창사 이래 최대치
- 한화엔진은 한국과 중국 조선사를 모두 아우르는 엔진 제작사. YZJ과 같은 조선사들이 D/F 추진 엔진 제작선을 미리 확보하고 건조 capa를 증설하는 것이 아님. NTS는 캐나다 Seaspan의 9,200 TEU급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를 수주해 한화엔진에 엔진 제작을 맡겼으며, Hapag-Lloyd와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또한 수주 pool에 있어 연내에 발주될 것
■ 조정 시 적극 매수, 줄지 않는 수주잔고와 성장하는 실적에 초점
- 3분기 실적 실망감에 따른 조정 시, 적극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약속된 실적 성장세를 향유할 때
- 2024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대비 3년치 잔고. 이미 확보된 일감과 D/F 엔진 비중 상승세,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AM 매출까지 감안하면, 한화엔진의 외형과 수익성 성장세는 2027년까지 담보된 것
- 2025년 말 수주잔고 또한 3.1조원 이상일 것. 선박엔진 신규 수주액을 1.37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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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링크: https://vo.la/HoOtET
3Q24 Review: 역마진 엔진 없습니다.
■ 2분기에 비해 매출액 증가, 계절성없이 분기 평균만큼 선박엔진 선적
- 선박엔진 제작사의 매출은 계절성이 없었음. 3분기 별도 매출액은 2,961억원(+57.8% YoY, +3.3% QoQ), 영업이익은 153억원(+1,315.5% YoY, -17.9% QoQ, OPM +5.2%)을 기록.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9.7% 상회, 영업이익은 10.1% 하회
- 3분기에 선적한 선박엔진은 총 34대(한국 13대, 중국 21대)로 파악. 2분기에 비해 1대 증가한 것인데, 8월(5대)에 부족했던 성과를 7월과 9월에 모두 만회한 모습
- 3분기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은 8,144억원. 신규 수주한 선박엔진의 89%가 D/F인데, 중국 고객사가 발주한 LNG D/F 엔진(LNG 운반선 추진용)이 수주 성과에 크게 기여
■ 역마진 엔진이 아닌 회계적으로 발생한 일회성 원가로 영업이익 부진
- 계절성은 다른 경로를 통해 실적에 영향. 선적한 엔진의 mix가 유사하지만 영업이익률이 2분기에 비해 1.3%p 하락한 이유는 제조간접비 배부차이를 원가에 반영했기 때문
- 직접재료비는 선적한 엔진 마다 추적해서 제조원가에 반영. 그러나, 제조간접비는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예정배부법에 따라 제조원가에 반영. 문제는 회계적으로 예정배부한 금액과 실제 제조간접비 간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것
- 8월이 좋은 사례인데, 창원 공장의 추정 조업일수는 9일에 불과하지만 보험료는 조업도와 상관없이 미리 정한 한달 치를 온전히 납입. 제조간접비가 실제 비용에 비해 과소배부됐다는 의미이며, 이 차이는 매출원가에 가산. 조업일수가 적은 시기에 회계적으로 발생하는 일회성 원가인데, 이는 4분기에 반대 양상으로 나타나 실적에 기여할 것
■ 친환경 연료 추진 엔진 제작선 품귀, 완성선은 중국에 엔진은 한국에
- 2024년 선박엔진 수주 실적은 1조 8,000억원 이상일 것. 2022년 성과(1조6,069억원)를 경신하는 것이며, 창사 이래 최대치
- 한화엔진은 한국과 중국 조선사를 모두 아우르는 엔진 제작사. YZJ과 같은 조선사들이 D/F 추진 엔진 제작선을 미리 확보하고 건조 capa를 증설하는 것이 아님. NTS는 캐나다 Seaspan의 9,200 TEU급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시리즈를 수주해 한화엔진에 엔진 제작을 맡겼으며, Hapag-Lloyd와 건조의향서를 체결한 LNG D/F 추진 컨테이너선 또한 수주 pool에 있어 연내에 발주될 것
■ 조정 시 적극 매수, 줄지 않는 수주잔고와 성장하는 실적에 초점
- 3분기 실적 실망감에 따른 조정 시, 적극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 약속된 실적 성장세를 향유할 때
- 2024년 말 기준 수주잔고는 3.1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연간 선박엔진 매출액 대비 3년치 잔고. 이미 확보된 일감과 D/F 엔진 비중 상승세, 매년 10% 이상 증가하는 AM 매출까지 감안하면, 한화엔진의 외형과 수익성 성장세는 2027년까지 담보된 것
- 2025년 말 수주잔고 또한 3.1조원 이상일 것. 선박엔진 신규 수주액을 1.37조원으로 추정하기 때문.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 2024년 수주 성과에 비해 24% 이상 감소하는 것이지만, 매출화되는 일감을 잔고에서 차감해도 수주잔고는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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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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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헬 파티일까 설문조사가 문제일까 "Crazy Distribution"
- (위 영역) 최근 기대인플레이션 5-10년 중앙값 3.0% Vs 평균값: 6.6% (1985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 이러한 불일치는 최근 몇 분기 전까지는 전례가 없던 현상
- 체감 인플레이션 문제일지 아니면 설문 조사 자체 문제일지 주목해야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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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화백의 그림놀이 🚀
이용해볼만한 챗봇 https://app.bigdata.com/chat
무료 체험 기간 끝나면 이용료가 좀 비싸긴 하던데 GPT보다는 주식 최적화된 답변이 나와서 좋긴 한 듯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3Q24 두산에너빌리티 실적발표 요약 I]
1. 하이라이트
- 수주는 전년 대형프로젝트 기저 효과(신한울 3,4호기 3조원 이상)과 올해 4분기 프로젝트 집중 영향으로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가이드라인 지킬 수 있을 것
-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 영업이익은 판관비 감소 및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개선
- 순이익은 뉴스케일 주가 상승에 따른 투자 평가이익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
- 부채비율 지난해 초과청구공사로 인해 10% 이상 일시적 증가분 있었으나 이 부분 해소되며 감소
2. 매출
(1) 에너빌리티 부문
- 3분기 누적 매출액 5조 1,260억원(-2.2%p)
- 영업이익 1,806억원(+3.0% YoY)
- 부채비율 128.8%(-8.1%p 감소)
(2) 연결 기준
- 3분기 누적 매출액 11조 6,439억원(-8.6% YoY)
- 영업이익 7,827억원(-33.1% YoY)
- 에너빌리티 부문은 같거나 약간 상승했으나 밥캣 실적 부진으로 연결 손익 감소
- 부채비율 122.2%(-5.1%p YoY)
3. 수주
- 3분기 누적 3.2조원
- 복합 주기기, 장비 서비스 등 퀄리티를 높이는 수주가 많이 일어남
- 4분기 동안 3조원은 추가협상자, on-hand 프로젝트, 조기수주 영향으로 가시성 높아 6.3조원 달성 가능성 높음
- 원자력 SMR 등 반복되는 리커링 비즈니스가 있는데 4000억원 달성 무난할 것
- 국내 복합 주기기인 여수 복합은 2,500억원 달성하여 0.3조원 달성 무난할 것
- 해외 복합 EPC는 자프라, PP-12, 투루키스탄 등 추가될 수 있는 부분도 보여짐
- 국내 서비스 1000억원은 recurring이기 때문에 큰 이슈 없음
- 한동평대 기자재는 우선협상자로 진행중
- 토목건축은 2000억원 무난히 달성가능
3. 원자력 사업 코멘트
(1) 한국형 원전 주요 현황
- 체코원전은 7월 한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지난 9월 VIP가 방문해 양국 정상 참석 하에 원전 전주기 협약 체결
- 팀코리아는 25년 3월 목표로 체코와 협상중
- 체코 발주처와 팀 코리아간 계약 내용 협상중인데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중
- 이외에도 폴란드, 영국 ,UAE, 사우디 등 기존 팀 코리아가 공들인 프로젝트가 있음
- 유의미한 동향은 원전을 폐쇄했거나 원전 건설을 고려하지 않은 국가들이 원전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
1) 카자흐스탄
- 2018년부터 원전 건설에 대한 이야기 나오기 시작
- 최근 다시 공격적으로 25년에 업체를 선정해 32년에 원전 2기를 가동하겠다고 발표
- 국민투표 실시 결과 71%로 압도적 찬성
- 한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4개국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
-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팀코리아 참여독려하고 있어 기회 있을 것
2) 스위스
- 수력 발전이 60%를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국가
- 17년 탈원전 결정했으나 탈원전 철회 법안 준비중
3) 이탈리아
- 35년만에 원전 재도입 추진
- SMR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최근에 발표
4) 필리핀
- 다양한 섬 국가
- 50년까지 원전 4.8GW 도입하겠다는 계획 발표
- 대형원전부터 초소형원자력까지 다양한 원전 도입 예정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2배이상 전력 소요
- 데이터센터는 365일, 24시간 내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장 중요
- 빅테크 기업은 전력의 경제성보다 안정성을 더 우선시함
- 따라서 원자력발전소 같이 가동력 높은 발전원에 관심이 많음
- 대형원전의 경우 안정적 가동 가능하지만 18개월마다 연료교체 필요
- 연료교체시 백업전원을 끌어와야해서 여러 모듈로 잘개 쪼개진 소형원전에 관심이 많음
- 최근 북미/유럽에서 데이터센터가 많아지면서 개통 전력의 안정성을 훼손한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데이터센터 업체의 자체적인 전력(captive 전력)을 권고중
- 이런 조항들이 강제화되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자체 전력을 확보가 필수적일 것
- 빅테크 기업의 SMR 투자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3) 원자력 시장 확대 전망
- 대형원전은 24년 중요한 이벤트가 많았음
- 체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최대 4기까지 사업할 수 있는 기회 확보
- 11차 전기본 실무안 발표되면서 백지화 됐던 신규원전 3기가 전력수급계획에 반영
- 23년 12월 COP28에서 triple nuclear capacity가 발표됨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은 100GW 원전설비 갖고있지만 2050년까지 300GW로 확대하겠다고 발표
(4) 두산에너빌리티의 기회
- 당사는 5개년간 한국형 원전 10기 이상 수주할 것으로 전망
- 자신감 가진 배경은 신규원전의 발주가 유럽중동시장 중심으로 발주
- 유럽은 민간발주처가 높아 정치적 영향 보다는 경제성을 우선시함
- 경제성 측면에서 팀 코리아가 유리하다는 판단
- 현재 정세에서 유럽에 중동, 중국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팀코리아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판단
- 중동은 국내건설사들이 시공능력에 대한 평가가 좋은 지역이고 UAE 바라카원전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팀코리아에 우호적
- 대형원전을 갖고 있는 국가 40개국 중 독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전 건설로 회귀하는 현상
- 대형원전 프로젝트는 향후 늘어날 것
- 목표 10기보다 더 많은 기회 있을 것
- 수주에는 포함 안했으나 갖고있는 업사이드 포텐셜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의 원자로 증기발생기도 AP1000 모델에 대해 거의 독점적으로 두산이 공급
-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수주경쟁력은 떨어지지만 미국 정부 영향력으로 폴란드,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등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겠다고 발표
- 2~3년 내로 사업화될거고 웨스팅하우스가 신규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증기발생기를 당사가 수주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예정
- 한편, 이번 정부에서 해체예정이었던 원전을 계속 운전하겠다고 발표
- 계속 운전을 할 경우, 대규모의 설비개선사업이 수반됨
- 원자로헤드, 증기발전 등 주요 기자재 교체사업이 생기기 때문에 당사에게도 큰 사업기회가 될 것
(5) SMR
- 뉴스케일의 경우 루마니아 기본설계 2단계 체결하면서 건설에 대한 강력한 의지
- 미국정부도 1억달러 가까이 투자하면서 초기설계 지원
- 뉴스케일은 다수의 빅테크기업과 접촉
- 가까운 시점에 빅테크들과의 협상결과가 언론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왔음
- 올해~내년초 쯤 뉴스케일에서도 아마존에 버금가는 투자소식 들려올 것
- X-enegy의 경우 Dow 가 텍사스주에 초도호기 건설 추진중
- 아마존이 X-enegy에 5억달러 투자 발표했고, 2039년까지 5GW(X-enegy로 치면 60기 이상)의 대규모 물량을 도입하겠다고 밝힘
- 아마존 X-enegy 투자가 유의미한건 지분투자 뿐만 아니라 향후 X-enegy 원전 건설할때 프로젝트파이낸싱에도 참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
- 발전소에 투자할 정도로 데이터센터 전원이 급박
- 빅테크 자금이 들어오면 시장성장이 가속화될것
- 이름 알려진 SMR 개발사들이 협업 요청 오고있음
- 그중 2-3개 정도는 올 연말~내년 상반기중 협업결과 나올 것
- 하나는 공급건 확보됐는데 공급사 사정으로 언론 공표 못하고 있음
- 또다른 건으로는 공급건 확보 계약 직전
- 기존 창원공장을 레이아웃 변경해서 대형원전 캐파를 줄이고 SMR 연 10개 모듈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 CAPA 확대가 필연적인 만큼 투자 규모와 시기를 최적화 하는 것이 원자력사업에서 중요한 결정이 될 것
1. 하이라이트
- 수주는 전년 대형프로젝트 기저 효과(신한울 3,4호기 3조원 이상)과 올해 4분기 프로젝트 집중 영향으로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가이드라인 지킬 수 있을 것
-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 영업이익은 판관비 감소 및 수익성 높은 프로젝트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개선
- 순이익은 뉴스케일 주가 상승에 따른 투자 평가이익 영향으로 전년대비 소폭 증가
- 부채비율 지난해 초과청구공사로 인해 10% 이상 일시적 증가분 있었으나 이 부분 해소되며 감소
2. 매출
(1) 에너빌리티 부문
- 3분기 누적 매출액 5조 1,260억원(-2.2%p)
- 영업이익 1,806억원(+3.0% YoY)
- 부채비율 128.8%(-8.1%p 감소)
(2) 연결 기준
- 3분기 누적 매출액 11조 6,439억원(-8.6% YoY)
- 영업이익 7,827억원(-33.1% YoY)
- 에너빌리티 부문은 같거나 약간 상승했으나 밥캣 실적 부진으로 연결 손익 감소
- 부채비율 122.2%(-5.1%p YoY)
3. 수주
- 3분기 누적 3.2조원
- 복합 주기기, 장비 서비스 등 퀄리티를 높이는 수주가 많이 일어남
- 4분기 동안 3조원은 추가협상자, on-hand 프로젝트, 조기수주 영향으로 가시성 높아 6.3조원 달성 가능성 높음
- 원자력 SMR 등 반복되는 리커링 비즈니스가 있는데 4000억원 달성 무난할 것
- 국내 복합 주기기인 여수 복합은 2,500억원 달성하여 0.3조원 달성 무난할 것
- 해외 복합 EPC는 자프라, PP-12, 투루키스탄 등 추가될 수 있는 부분도 보여짐
- 국내 서비스 1000억원은 recurring이기 때문에 큰 이슈 없음
- 한동평대 기자재는 우선협상자로 진행중
- 토목건축은 2000억원 무난히 달성가능
3. 원자력 사업 코멘트
(1) 한국형 원전 주요 현황
- 체코원전은 7월 한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 지난 9월 VIP가 방문해 양국 정상 참석 하에 원전 전주기 협약 체결
- 팀코리아는 25년 3월 목표로 체코와 협상중
- 체코 발주처와 팀 코리아간 계약 내용 협상중인데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중
- 이외에도 폴란드, 영국 ,UAE, 사우디 등 기존 팀 코리아가 공들인 프로젝트가 있음
- 유의미한 동향은 원전을 폐쇄했거나 원전 건설을 고려하지 않은 국가들이 원전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
1) 카자흐스탄
- 2018년부터 원전 건설에 대한 이야기 나오기 시작
- 최근 다시 공격적으로 25년에 업체를 선정해 32년에 원전 2기를 가동하겠다고 발표
- 국민투표 실시 결과 71%로 압도적 찬성
- 한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4개국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
- 카자흐스탄 정부에서 팀코리아 참여독려하고 있어 기회 있을 것
2) 스위스
- 수력 발전이 60%를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국가
- 17년 탈원전 결정했으나 탈원전 철회 법안 준비중
3) 이탈리아
- 35년만에 원전 재도입 추진
- SMR을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최근에 발표
4) 필리핀
- 다양한 섬 국가
- 50년까지 원전 4.8GW 도입하겠다는 계획 발표
- 대형원전부터 초소형원자력까지 다양한 원전 도입 예정
(2)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2배이상 전력 소요
- 데이터센터는 365일, 24시간 내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장 중요
- 빅테크 기업은 전력의 경제성보다 안정성을 더 우선시함
- 따라서 원자력발전소 같이 가동력 높은 발전원에 관심이 많음
- 대형원전의 경우 안정적 가동 가능하지만 18개월마다 연료교체 필요
- 연료교체시 백업전원을 끌어와야해서 여러 모듈로 잘개 쪼개진 소형원전에 관심이 많음
- 최근 북미/유럽에서 데이터센터가 많아지면서 개통 전력의 안정성을 훼손한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데이터센터 업체의 자체적인 전력(captive 전력)을 권고중
- 이런 조항들이 강제화되면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해 자체 전력을 확보가 필수적일 것
- 빅테크 기업의 SMR 투자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
(3) 원자력 시장 확대 전망
- 대형원전은 24년 중요한 이벤트가 많았음
- 체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서 최대 4기까지 사업할 수 있는 기회 확보
- 11차 전기본 실무안 발표되면서 백지화 됐던 신규원전 3기가 전력수급계획에 반영
- 23년 12월 COP28에서 triple nuclear capacity가 발표됨
- 미국 에너지부 장관은 미국은 100GW 원전설비 갖고있지만 2050년까지 300GW로 확대하겠다고 발표
(4) 두산에너빌리티의 기회
- 당사는 5개년간 한국형 원전 10기 이상 수주할 것으로 전망
- 자신감 가진 배경은 신규원전의 발주가 유럽중동시장 중심으로 발주
- 유럽은 민간발주처가 높아 정치적 영향 보다는 경제성을 우선시함
- 경제성 측면에서 팀 코리아가 유리하다는 판단
- 현재 정세에서 유럽에 중동, 중국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팀코리아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판단
- 중동은 국내건설사들이 시공능력에 대한 평가가 좋은 지역이고 UAE 바라카원전에서 성공적인 사례를 만들었기 때문에 팀코리아에 우호적
- 대형원전을 갖고 있는 국가 40개국 중 독일을 제외하고는 모두 원전 건설로 회귀하는 현상
- 대형원전 프로젝트는 향후 늘어날 것
- 목표 10기보다 더 많은 기회 있을 것
- 수주에는 포함 안했으나 갖고있는 업사이드 포텐셜은 미국 웨스팅하우스사의 원자로 증기발생기도 AP1000 모델에 대해 거의 독점적으로 두산이 공급
- 미국 웨스팅하우스는 수주경쟁력은 떨어지지만 미국 정부 영향력으로 폴란드,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등에 신규 원전을 건설하겠다고 발표
- 2~3년 내로 사업화될거고 웨스팅하우스가 신규 원전을 건설할 경우 웨스팅하우스의 원자로 증기발생기를 당사가 수주하는 방향으로 사업 추진 예정
- 한편, 이번 정부에서 해체예정이었던 원전을 계속 운전하겠다고 발표
- 계속 운전을 할 경우, 대규모의 설비개선사업이 수반됨
- 원자로헤드, 증기발전 등 주요 기자재 교체사업이 생기기 때문에 당사에게도 큰 사업기회가 될 것
(5) SMR
- 뉴스케일의 경우 루마니아 기본설계 2단계 체결하면서 건설에 대한 강력한 의지
- 미국정부도 1억달러 가까이 투자하면서 초기설계 지원
- 뉴스케일은 다수의 빅테크기업과 접촉
- 가까운 시점에 빅테크들과의 협상결과가 언론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왔음
- 올해~내년초 쯤 뉴스케일에서도 아마존에 버금가는 투자소식 들려올 것
- X-enegy의 경우 Dow 가 텍사스주에 초도호기 건설 추진중
- 아마존이 X-enegy에 5억달러 투자 발표했고, 2039년까지 5GW(X-enegy로 치면 60기 이상)의 대규모 물량을 도입하겠다고 밝힘
- 아마존 X-enegy 투자가 유의미한건 지분투자 뿐만 아니라 향후 X-enegy 원전 건설할때 프로젝트파이낸싱에도 참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
- 발전소에 투자할 정도로 데이터센터 전원이 급박
- 빅테크 자금이 들어오면 시장성장이 가속화될것
- 이름 알려진 SMR 개발사들이 협업 요청 오고있음
- 그중 2-3개 정도는 올 연말~내년 상반기중 협업결과 나올 것
- 하나는 공급건 확보됐는데 공급사 사정으로 언론 공표 못하고 있음
- 또다른 건으로는 공급건 확보 계약 직전
- 기존 창원공장을 레이아웃 변경해서 대형원전 캐파를 줄이고 SMR 연 10개 모듈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 CAPA 확대가 필연적인 만큼 투자 규모와 시기를 최적화 하는 것이 원자력사업에서 중요한 결정이 될 것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3Q24 두산에너빌리티 실적발표 요약 II]
4. 가스터빈 사업 코멘트
(1)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사업 코멘트
- 김포열병합에 두산이 최초 공급한 가스터빈이 안정적인 운전중에 있음
- 고객사들이 당사의 가스터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짐을 실감
- 10월 현재 누적 5기 수주했고, 연말까지 서부발전과 여수복합계약 협상 마무리할 것
- 수주하는 가스터빈에 대해서는 장기서비스계약으로 연결
- 사업규모 확장과 함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
- 국내 시장의 경우 올해 지멘스 미쯔비시와 경쟁하고 있음
- 기존 지멘스 미쯔비시가 국내에 공급하지 않았던 차별화를 개발해서 고객사에 어필 중
- 차별화 포인트는 크게 세가지
1) 긴급 대응팀 운영
- 김포열병합사업에서 크고작은 이슈가 생길 때 현장에 전문가 도착하여 초기대응
- 두산만 가능한 이유는 가스터빈 엔지니어 200명이 창원과 분당에 상주
- 해외 가스터빈 OEM사는 엔지니어가 오는데 몇주가 걸리는 경우가 많음
2) 공용 예비품 운영
- 국내 모 발전소에서 가스터빈 모터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신품으로 교체하는데 6개월 소요
- 6개월간 전력생산을 못했었음
- 당사는 창원에 가스터빈 예비품을 보관하고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 가능
3) 창원공장에서 가스터빈 제작에 필요한 A-Z를 구축
- 국내 모 건설중인 발전소에서 발전기 추락사고가 있었음
- 당시 해당 발전소의 경우 관련 설비가 없고 본인들의 설비가 해외에 있어서 발전소 상업운전일을 5개월 연장
- 두산 발전기가 추락사고 나면 발전기를 창원공장에 입고하여 2주 이내에 모든 것을 마무리 할 수 있음
(2) 청정수소 발전시장
- 국내 시장에서 주목 해야할 것은 다음달에 청정수소발전시장이 열린다는 것
- 수소터빈분야에서는 산업부에서 국책과제로 수소연소기술개발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수소기술개발에선 두산이 상업화에 가장 근접한 수소 연소 기술을 갖고있다고 보면됨
- 당사는 중부발전에서 다음달 열리는 청정수소 입찰에 참여
- 이 뜻은 당사가 공급한 가스터빈을 가지고 28년부터 수소발전하겠다는게되고 그럴 경우, 380MW급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일 것
- 국내에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열리는 수소발전시장을 발판으로 향후 글로벌 수소터빈시장에서는 기술에서도 리드할 수 잇을 것
5. 글로벌 시장 코멘트
- 사우디 전력청에서 긴급발주 명목으로 20기가 정도의 복합화력발전소 발주
- 가스터빈 OEM들의 생산캐파 고려하여 작년말~올해초 40기 정도의 가스터빈을 booking
- 단기에 집중되다보니 지멘스 등이 당사보다 Capa가 많지만 overload가 발생
- 당사가 중동 시장에 진입이 안되는 상황인데 사우디 입찰요건이 현지에 가스터빈 조립공장을 구축해야한다는 것
- 현재는 사우디 현장에서 스팀터빈 위주로 공급
- 전기터빈 분야는 연간 5기 미만 수주했는데 올해는 전기터빈 8기 수주
- 내년은 10기 수주 전망
- 대형원전, SMR에도 다 들어감
- 전기터빈 공급사 중에서는 지멘스와 두산이 2강체제로 굳혀갈 것
6. 미국 시장 코멘트
- 단기적 수요는 SMR을 적극고려하는 것도 있고, 2027~2028년 말에 데이터센터 오픈 계획중인 회사는 SMR과 함께 가스터빈 적용을 적극 고려
- 사우디 전력청에서 공격적인 가스터빈 물량 선점을 했고, 미국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회사들은 가스터빈 납기 이슈가 대두
- 가스터빈을 적기에 수급하는데 이슈가 발생한 회사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컨택을 진행하는 중
7. DTS 사업
- 세계 최대 가스터빈 시장은 미국
- 1,400여개 가스터빈이 운영되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10배 수준
- 가스터빈 개발하면서 17년 당시 미주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회사 인수
- 미국 지역에 수많은 발전사가 있는데 두산 브랜드 인지도는 원자력, 보일러, 전기터빈 회사로는 높으나 가스터빈 인지도는 2017년 인수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미미
- DTS가 가스터빈 사업을 본사와 협력하면서 두산 브랜드 인지도가 원자력뿐만 아니라 가스터빈 OEM 이미지 구축
-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급 불균형에 기회를 잘 살려서 조기에 미국 시장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것
8. 사업구조재편 변경안
- 분할비율 시가기준 88.5:11.5
- 프리미엄 반영한 합병비율 계산하여 기존 75주, 3.15주를 갖고있다면 88.5주와 4.33주가됨
- 시가와 DCF가 다를 경우, 시가 공정성이 높다는 이유로 시가 베이스의 프리미엄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
- 추가 투자여력 확보 통해 순차입금 1.6조원으로 감소할 것
- 또한 확보되는 1조원의 투자여력에서 6,000억원 SMR 건설, 가스터빈 1,000원 투자 진행 예정
- 이와 같은 투자를 통해 2028년부터 추가 영업이익은 2,000억원 이상 전망
(일정)
- 10월 20일 변경 이사회
- 12월 12일 임시 주주총회
- 12월 12일~1월 2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기간
- 12월 12일~1월 13일 채권자 보호 절차
- 1월 31일 분할 합병 기일
- 25년 2월 21일 변경 상장일
4. 가스터빈 사업 코멘트
(1)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 사업 코멘트
- 김포열병합에 두산이 최초 공급한 가스터빈이 안정적인 운전중에 있음
- 고객사들이 당사의 가스터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짐을 실감
- 10월 현재 누적 5기 수주했고, 연말까지 서부발전과 여수복합계약 협상 마무리할 것
- 수주하는 가스터빈에 대해서는 장기서비스계약으로 연결
- 사업규모 확장과 함께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서비스와 함께 성장하고 있음
- 국내 시장의 경우 올해 지멘스 미쯔비시와 경쟁하고 있음
- 기존 지멘스 미쯔비시가 국내에 공급하지 않았던 차별화를 개발해서 고객사에 어필 중
- 차별화 포인트는 크게 세가지
1) 긴급 대응팀 운영
- 김포열병합사업에서 크고작은 이슈가 생길 때 현장에 전문가 도착하여 초기대응
- 두산만 가능한 이유는 가스터빈 엔지니어 200명이 창원과 분당에 상주
- 해외 가스터빈 OEM사는 엔지니어가 오는데 몇주가 걸리는 경우가 많음
2) 공용 예비품 운영
- 국내 모 발전소에서 가스터빈 모터에 문제가 생겼었는데 신품으로 교체하는데 6개월 소요
- 6개월간 전력생산을 못했었음
- 당사는 창원에 가스터빈 예비품을 보관하고 있어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응 가능
3) 창원공장에서 가스터빈 제작에 필요한 A-Z를 구축
- 국내 모 건설중인 발전소에서 발전기 추락사고가 있었음
- 당시 해당 발전소의 경우 관련 설비가 없고 본인들의 설비가 해외에 있어서 발전소 상업운전일을 5개월 연장
- 두산 발전기가 추락사고 나면 발전기를 창원공장에 입고하여 2주 이내에 모든 것을 마무리 할 수 있음
(2) 청정수소 발전시장
- 국내 시장에서 주목 해야할 것은 다음달에 청정수소발전시장이 열린다는 것
- 수소터빈분야에서는 산업부에서 국책과제로 수소연소기술개발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고 수소기술개발에선 두산이 상업화에 가장 근접한 수소 연소 기술을 갖고있다고 보면됨
- 당사는 중부발전에서 다음달 열리는 청정수소 입찰에 참여
- 이 뜻은 당사가 공급한 가스터빈을 가지고 28년부터 수소발전하겠다는게되고 그럴 경우, 380MW급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수준일 것
- 국내에서 세계에서 가장 빨리 열리는 수소발전시장을 발판으로 향후 글로벌 수소터빈시장에서는 기술에서도 리드할 수 잇을 것
5. 글로벌 시장 코멘트
- 사우디 전력청에서 긴급발주 명목으로 20기가 정도의 복합화력발전소 발주
- 가스터빈 OEM들의 생산캐파 고려하여 작년말~올해초 40기 정도의 가스터빈을 booking
- 단기에 집중되다보니 지멘스 등이 당사보다 Capa가 많지만 overload가 발생
- 당사가 중동 시장에 진입이 안되는 상황인데 사우디 입찰요건이 현지에 가스터빈 조립공장을 구축해야한다는 것
- 현재는 사우디 현장에서 스팀터빈 위주로 공급
- 전기터빈 분야는 연간 5기 미만 수주했는데 올해는 전기터빈 8기 수주
- 내년은 10기 수주 전망
- 대형원전, SMR에도 다 들어감
- 전기터빈 공급사 중에서는 지멘스와 두산이 2강체제로 굳혀갈 것
6. 미국 시장 코멘트
- 단기적 수요는 SMR을 적극고려하는 것도 있고, 2027~2028년 말에 데이터센터 오픈 계획중인 회사는 SMR과 함께 가스터빈 적용을 적극 고려
- 사우디 전력청에서 공격적인 가스터빈 물량 선점을 했고, 미국 데이터센터를 추진하는 회사들은 가스터빈 납기 이슈가 대두
- 가스터빈을 적기에 수급하는데 이슈가 발생한 회사에서 두산에너빌리티와의 컨택을 진행하는 중
7. DTS 사업
- 세계 최대 가스터빈 시장은 미국
- 1,400여개 가스터빈이 운영되는데 이는 우리나라의 10배 수준
- 가스터빈 개발하면서 17년 당시 미주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 가스터빈 서비스 회사 인수
- 미국 지역에 수많은 발전사가 있는데 두산 브랜드 인지도는 원자력, 보일러, 전기터빈 회사로는 높으나 가스터빈 인지도는 2017년 인수 당시까지만 하더라도 미미
- DTS가 가스터빈 사업을 본사와 협력하면서 두산 브랜드 인지도가 원자력뿐만 아니라 가스터빈 OEM 이미지 구축
- 데이터센터용 전력 수급 불균형에 기회를 잘 살려서 조기에 미국 시장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것
8. 사업구조재편 변경안
- 분할비율 시가기준 88.5:11.5
- 프리미엄 반영한 합병비율 계산하여 기존 75주, 3.15주를 갖고있다면 88.5주와 4.33주가됨
- 시가와 DCF가 다를 경우, 시가 공정성이 높다는 이유로 시가 베이스의 프리미엄을 받는 형식으로 진행
- 추가 투자여력 확보 통해 순차입금 1.6조원으로 감소할 것
- 또한 확보되는 1조원의 투자여력에서 6,000억원 SMR 건설, 가스터빈 1,000원 투자 진행 예정
- 이와 같은 투자를 통해 2028년부터 추가 영업이익은 2,000억원 이상 전망
(일정)
- 10월 20일 변경 이사회
- 12월 12일 임시 주주총회
- 12월 12일~1월 2일까지 주식매수청구권기간
- 12월 12일~1월 13일 채권자 보호 절차
- 1월 31일 분할 합병 기일
- 25년 2월 21일 변경 상장일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3Q24 두산에너빌리티 실적발표 Q&A]
Q. 실적 하락 원인
A. 일시적 요인으로 연간 가이던스는 맞출 수 있을 것
- 계획대비는 좋게 진행중
- 2분기는 수익률 높은 프로젝트가 진행
- 연간으로 보면 3.5% 연간영업이익률 달성에는 전혀 이슈 없음
- 3분기는 일시적 상황
- 순차입금 늘어난 것은 사실. 매출이 계획대비 3,000억원 이상 증가
- 그 과정에서 cash flow의 미스매치가 발생
- 현금흐름은 수주가 딜레이돼서 선수금 받는게 늦어진 영향
- 12월 달에 모두 회복되어 연말에는 가이드드렸던 부분 모두 맞출 수 있을 것
Q. 전기터빈 수주 전망
A. 폴란드 입찰 진행중으로 내년 상반기 결과 나올 예정
- 700MW급 전기터빈 금액은 대략 800억원 내외로 입찰
- 가스터빈은 1,000억원 내외
- 가스터빈은 한번 공급하면 롱텀서비스 측면에서 10~12년 계약한다는게 장점
- 전기터빈은 회사 입장에서 대수가 많고, 가스터빈보다 훨씬 더 많이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
- 또한 전기터빈은 노후비, 고정비 흡수효과가 높아 재무적으로도 훨씬 더 좋음
- 폴란드 원전에서 전기터빈 입찰 진행하여 지멘스, 도시바, 미쯔비시, 두산이 경합중에 있음
- 평가 결과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
Q. 웨스팅하우스 주기기 수주 가능성
A. 트랙 레코드 가진 당사가 유리하다고 판단
- 웨스팅하우스 주력 신규 원전은 AP1000
- AP1000은 중국 4기, 미국 4기로 총 8개 지어짐
- 그 중 당사는 6기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공급
- 나머지 2기는 중국 로컬업체가 공급하도록 되어 있어 당사가 기술 전수를 통해 중국업체가 공급한 상황
- 폴란드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트랙 레코드를 가진 제작사를 선호하기 때문에 당사가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
Q. 3분기 순이익 적자 이유
A. 금융 비용 및 리스크 반영되며 일시적으로 당기순손실 났으나, 연말로 가면 회복될 것
Q. CAPA 증설 설명
A.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나 현재는 기존 CAPA 레이아웃 변경을 통한 SMR 설비 구축
- CAPA 증설은 2단계로 나누어 진행
- 첫번째는 기존 원자력공장 레이아웃 변경해서 대형/SMR 동시 건조
- SMR 시장 본격화되면 SMR 전용 라인을 별도로 설립할 것(2단계)
- 현재는 1단계 진행중
- 연 5기 생산 가능한 원자력 공장을 4기 정도로 낮추고, 나머지 공장에 SMR 10기를 만들 수 있는 설비를 만들고 있는 중
Q. 4기로 해도 목표로 하는 5년동안 연간 10기 수주 가능한지
A. 수주 타이밍 확인 후 신축 공장 건설할 것
- 연 10기를 감당하기에는 부족
- 다만 중간 투자 계획에 신축 공장 건설 계획 포함
- 신축 공장은 최소 연 20기 이상의 CAPA를 확보할 수 있어 수주계획은 충당할 수 있을 것
- 또한 수주를 하면 바로 제작에 착수하는 것이 아니라 소재 제작, 조립 등의 과정 필요
- 따라서 수주 타이밍과 공장 건설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투자 프로토콜 제작
Q. 3분기 적자에 대한 추가 설명 요청
A. 수익성 떨어진 프로젝트 반영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요인
- 당기순이익 마이너스는 호주 프로젝트 중 수익성이 떨어진 것이 확인되어 이를 반영한 것
- 반영해야 할 부분을 모두 반영했고, 연간으로 봤을 때 당기순이익은 상당 부분 플러스 될 것
- 영국 해외 자회사의 수익성 떨어진 부분이 3분기 적자 폭을 키운 요인
- 이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일회적인 이슈를 반영한걸로 보면됨
- 연말에는 가이드 준 부분을 커버가능한 상태
Q. 증기터빈 수주 현황
A. 국내는 주로 복합화력발전소에 수주, 해외는 중동, 유럽, 미국 등에서 수주 진행
- 증기터빈이 쓰이는 용처는 석탄발전소, 가스터빈 들어가는 복합화력발전소, 원자력발전소 등
- 24년 수주실적 보면 석탄발전소는 수주발주 안나오고 있고 원자력발전소는 체코원전 progress가 있었지만 수주 나온건 없음
- 올해 대부분은 복합화력발전소에 들어감
- 지역별로는 국내 가스터빈 공급하면서 스팀터빈도 함께 공급하는 계약들이 체결되고 있음
- 용량은 150~250MW
- 해외는 중동, 특히 사우디에서 비교적 우리나라보다 큰 사이즈의 스팀터빈이 공급계약
- 용량은 500~700MW
- 체코에 유럽자회사가 있는데 100~300MW의 스팀터빈을 수주하고 있음
- 연간 10~20대 정도 유럽에서 수주
- 북미에서도 노후화된 스팀터빈을 개조/개선하는 공사 수주 2건 했음
Q. 웨스팅하우스 터빈 공급 여부
A. 공급한 바 없음
Q. UAE 원전
A. 한전과 협력 진행중
- UAE 원전의 장점은 잉여부지도 있고 한국이 인허가를 받은 바 있어서 협상만 완료되면 언제든 갈 수 있음
-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판 날 것
Q. 실적 하락 원인
A. 일시적 요인으로 연간 가이던스는 맞출 수 있을 것
- 계획대비는 좋게 진행중
- 2분기는 수익률 높은 프로젝트가 진행
- 연간으로 보면 3.5% 연간영업이익률 달성에는 전혀 이슈 없음
- 3분기는 일시적 상황
- 순차입금 늘어난 것은 사실. 매출이 계획대비 3,000억원 이상 증가
- 그 과정에서 cash flow의 미스매치가 발생
- 현금흐름은 수주가 딜레이돼서 선수금 받는게 늦어진 영향
- 12월 달에 모두 회복되어 연말에는 가이드드렸던 부분 모두 맞출 수 있을 것
Q. 전기터빈 수주 전망
A. 폴란드 입찰 진행중으로 내년 상반기 결과 나올 예정
- 700MW급 전기터빈 금액은 대략 800억원 내외로 입찰
- 가스터빈은 1,000억원 내외
- 가스터빈은 한번 공급하면 롱텀서비스 측면에서 10~12년 계약한다는게 장점
- 전기터빈은 회사 입장에서 대수가 많고, 가스터빈보다 훨씬 더 많이 제작할 수 있다는 장점
- 또한 전기터빈은 노후비, 고정비 흡수효과가 높아 재무적으로도 훨씬 더 좋음
- 폴란드 원전에서 전기터빈 입찰 진행하여 지멘스, 도시바, 미쯔비시, 두산이 경합중에 있음
- 평가 결과는 내년 상반기에 나올 것으로 예상
Q. 웨스팅하우스 주기기 수주 가능성
A. 트랙 레코드 가진 당사가 유리하다고 판단
- 웨스팅하우스 주력 신규 원전은 AP1000
- AP1000은 중국 4기, 미국 4기로 총 8개 지어짐
- 그 중 당사는 6기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공급
- 나머지 2기는 중국 로컬업체가 공급하도록 되어 있어 당사가 기술 전수를 통해 중국업체가 공급한 상황
- 폴란드는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트랙 레코드를 가진 제작사를 선호하기 때문에 당사가 수주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
Q. 3분기 순이익 적자 이유
A. 금융 비용 및 리스크 반영되며 일시적으로 당기순손실 났으나, 연말로 가면 회복될 것
Q. CAPA 증설 설명
A.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되나 현재는 기존 CAPA 레이아웃 변경을 통한 SMR 설비 구축
- CAPA 증설은 2단계로 나누어 진행
- 첫번째는 기존 원자력공장 레이아웃 변경해서 대형/SMR 동시 건조
- SMR 시장 본격화되면 SMR 전용 라인을 별도로 설립할 것(2단계)
- 현재는 1단계 진행중
- 연 5기 생산 가능한 원자력 공장을 4기 정도로 낮추고, 나머지 공장에 SMR 10기를 만들 수 있는 설비를 만들고 있는 중
Q. 4기로 해도 목표로 하는 5년동안 연간 10기 수주 가능한지
A. 수주 타이밍 확인 후 신축 공장 건설할 것
- 연 10기를 감당하기에는 부족
- 다만 중간 투자 계획에 신축 공장 건설 계획 포함
- 신축 공장은 최소 연 20기 이상의 CAPA를 확보할 수 있어 수주계획은 충당할 수 있을 것
- 또한 수주를 하면 바로 제작에 착수하는 것이 아니라 소재 제작, 조립 등의 과정 필요
- 따라서 수주 타이밍과 공장 건설 타이밍을 맞출 수 있는 투자 프로토콜 제작
Q. 3분기 적자에 대한 추가 설명 요청
A. 수익성 떨어진 프로젝트 반영 과정에서 발생한 일회성 요인
- 당기순이익 마이너스는 호주 프로젝트 중 수익성이 떨어진 것이 확인되어 이를 반영한 것
- 반영해야 할 부분을 모두 반영했고, 연간으로 봤을 때 당기순이익은 상당 부분 플러스 될 것
- 영국 해외 자회사의 수익성 떨어진 부분이 3분기 적자 폭을 키운 요인
- 이건 프로젝트 진행하면서 일회적인 이슈를 반영한걸로 보면됨
- 연말에는 가이드 준 부분을 커버가능한 상태
Q. 증기터빈 수주 현황
A. 국내는 주로 복합화력발전소에 수주, 해외는 중동, 유럽, 미국 등에서 수주 진행
- 증기터빈이 쓰이는 용처는 석탄발전소, 가스터빈 들어가는 복합화력발전소, 원자력발전소 등
- 24년 수주실적 보면 석탄발전소는 수주발주 안나오고 있고 원자력발전소는 체코원전 progress가 있었지만 수주 나온건 없음
- 올해 대부분은 복합화력발전소에 들어감
- 지역별로는 국내 가스터빈 공급하면서 스팀터빈도 함께 공급하는 계약들이 체결되고 있음
- 용량은 150~250MW
- 해외는 중동, 특히 사우디에서 비교적 우리나라보다 큰 사이즈의 스팀터빈이 공급계약
- 용량은 500~700MW
- 체코에 유럽자회사가 있는데 100~300MW의 스팀터빈을 수주하고 있음
- 연간 10~20대 정도 유럽에서 수주
- 북미에서도 노후화된 스팀터빈을 개조/개선하는 공사 수주 2건 했음
Q. 웨스팅하우스 터빈 공급 여부
A. 공급한 바 없음
Q. UAE 원전
A. 한전과 협력 진행중
- UAE 원전의 장점은 잉여부지도 있고 한국이 인허가를 받은 바 있어서 협상만 완료되면 언제든 갈 수 있음
- 빠르면 올해, 늦어도 내년 안에는 결판 날 것
Gromit 공부방
Talen_Energy_Statement_on_FERC_Order_Rejecting_Susquehanna_ISA.pdf
--- 이하는 전문 번역 ---
휴스턴, 2024년 11월 3일 (GLOBE NEWSWIRE) – Talen Energy Corporation (“Talen”) (NASDAQ: TLN)은 금요일에 있었던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ERC”)의 결정에 대한 다음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FERC는 PJM Interconnection(“PJM”), PPL Electric Utilities(“PPL”), 그리고 Talen 간의 수정된 Susquehanna 상호연결 서비스 계약(“ISA”)을 거부했습니다. 이 계약은 Talen의 Susquehanna 원자력 발전 시설의 공동 위치한 부하 용량을 300메가와트에서 480메가와트로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금요일, FERC는 PJM, PPL, 그리고 Talen 간의 Susquehanna ISA를 거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Talen은 FERC가 오류를 범했다고 생각하며, 상업적 해결책에 중점을 두고 대안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ISA 개정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조치라고 믿습니다. FERC의 이번 결정은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뉴저지와 같은 주에서의 경제 개발에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중요하게도, 기존 ISA는 Susquehanna에서 300메가와트의 공동 위치한 부하를 허용하며, AWS(Amazon Web Services) 데이터 센터 캠퍼스의 초기 단계 개발은 해당 300메가와트를 사용하여 진행될 수 있습니다. Talen은 개정된 ISA 승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FERC의 판결과 달리, Talen의 AWS와의 공동 위치 협력은 11월 1일 FERC 기술 회의에서 논의된 대형 공동 위치 부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일환입니다. 이는 고객에게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규모 부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비싼 송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직결 연결 구성은 대형 부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여러 상업적 해결책 중 하나일 뿐이며, 우리는 앞으로 다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경제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하며, 여기에는 Talen의 AWS와 같은 공동 위치, 주 전력은 기본 전력으로 사용하고 그리드 전력은 백업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공공 송전으로의 전면 연결이 포함됩니다. Talen은 지속적인 논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휴스턴, 2024년 11월 3일 (GLOBE NEWSWIRE) – Talen Energy Corporation (“Talen”) (NASDAQ: TLN)은 금요일에 있었던 연방 에너지 규제위원회(Federal Energy Regulatory Commission, “FERC”)의 결정에 대한 다음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FERC는 PJM Interconnection(“PJM”), PPL Electric Utilities(“PPL”), 그리고 Talen 간의 수정된 Susquehanna 상호연결 서비스 계약(“ISA”)을 거부했습니다. 이 계약은 Talen의 Susquehanna 원자력 발전 시설의 공동 위치한 부하 용량을 300메가와트에서 480메가와트로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금요일, FERC는 PJM, PPL, 그리고 Talen 간의 Susquehanna ISA를 거부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Talen은 FERC가 오류를 범했다고 생각하며, 상업적 해결책에 중점을 두고 대안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ISA 개정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조치라고 믿습니다. FERC의 이번 결정은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뉴저지와 같은 주에서의 경제 개발에 악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중요하게도, 기존 ISA는 Susquehanna에서 300메가와트의 공동 위치한 부하를 허용하며, AWS(Amazon Web Services) 데이터 센터 캠퍼스의 초기 단계 개발은 해당 300메가와트를 사용하여 진행될 수 있습니다. Talen은 개정된 ISA 승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FERC의 판결과 달리, Talen의 AWS와의 공동 위치 협력은 11월 1일 FERC 기술 회의에서 논의된 대형 공동 위치 부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의 일환입니다. 이는 고객에게 신속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규모 부하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비싼 송전 업그레이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직결 연결 구성은 대형 부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여러 상업적 해결책 중 하나일 뿐이며, 우리는 앞으로 다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 경제는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다양한 접근 방식을 필요로 하며, 여기에는 Talen의 AWS와 같은 공동 위치, 주 전력은 기본 전력으로 사용하고 그리드 전력은 백업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그리고 공공 송전으로의 전면 연결이 포함됩니다. Talen은 지속적인 논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