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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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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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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LNG 프로젝트 내 북미 비중 및 한중 LNGC 납기 경쟁력

*SK 한승한 위원님 자료 발췌 (24.11.10)

#조선 #LNG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트럼프2.0 시대의 Oil&Gas

보고서: https://bit.ly/3ULC9X5


[총평]
정제마진은 +0.8$/bbl 상승하며 3주 상승, 석유화학은 약보합입니다.


Top Picks는 S-Oil, 금호석유, 유니드, 효성티앤씨, 롯데정밀화학 입니다.


[트럼프2.0 시대의 Oil&Gas]
대통령 인수위의 행정명령에는 파리 기후변화 협약 재탈퇴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보도. 실제, 기후/에너지 정책 인수위의 핵심 인물인 번하트와 휠러는 각각 석유산업과 석탄산업 로비스트 출신. 또한, ‘에너지 차르’ 자리에 노스다코타 주지사 더그 버검의 가능성 높아져. 그는 선거 기간 내 에너지 분야의 핵심 고문으로 석유 재벌 간 연락책 역할 수행


트럼프 당선으로 Oil&Gas 산업계는 로열티 및 각종 비용 축소, LNG 수출 허가 확대 등 각종 인센티브 기대감 고조


트럼프의 가스 파이프라인 허가 확대 가능성은 미국 Permian 천연가스 가격의 디스카운트를 해소시키고, 이는 해당 지역의 천연가스/원유 생산량 증가를 견인할 전망


이에 발말춰 EU 집행위원장은 "미국산 LNG 도입 확대를 제안했다"고 언급


11/14일 Bloomberg는 트럼프 당선 시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에너지 수입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 미국의 대한국 무역적자 해소 및 한국의 에너지 가격 안정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이기 때문


트럼프는 미국 PGA와 사우디 LIV 리그 간 최근 내전 양상을 15분 만에 끝낼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내


1) 사우디의 감산 완화 가능성과 미국의 원유 생산량 확대는 전반적인 유가 안정화 요인. 사우디 OSP 하향 안정화 가능성도 높아져 2) 미국은 현재 정제설비 가동률 90%, 재고는 7년 래 최저 수준까지 하락. 내연 기관의 생명 연장으로 글로벌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은 견조한 흐름 지속될 것 3) 미국 수출 확대로 글로벌 LNG 가격 안정화 전망


결론: 트럼프 에너지 정책의 최대 수혜 업체는 1) 원유/OSP 하향 안정화의 수혜가 가능한 미국/한국 정유 2) 미국 천연가스 생산-운송(PNG/LNG)-액화 밸류체인 3) LNG/LPG 운반선 제조의 글로벌 No.1 한국 조선소와 관련 기자재 4) 글로벌 Top-Tier 가스터빈 5) 미국산 LNG 확대가 가능한 한국 LNG 트레이딩 업체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트럼프_당선에_따른_산업별_영향_기업_이차전지,_기계/방산,_철강,_반도체,_자동차,_석유화학,_조선,_정유.pdf
925.3 KB
트럼프 당선에 따른 산업별 영향 - 기업: 이차전지, 기계/방산, 철강, 반도체,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 정유
트럼프가 되면 이런저런 이유로 유가가 오를 거다 내릴 거다 예측하고 싶지도 않고 가능하다 생각지도 않음.

다만 여러 퍼즐들을 맞춰보면 트럼프 2기에서 원하는 그림은, Agenda47 공약에서 주장했던 바와 같이 "Drill Baby Drill"을 통해 엄청난 수준의 저유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엄청난 수준의 유가 상승을 바라지도 않는, 딱 적정 밴드 내에 유지시키려고 하지 않을까 싶음. 핵심이 유가 폭락(?)으로 인한 저렴한 전기세 이런 게 아니라 미국 내 전통에너지 산업 및 제조업 (고용) 부흥이지 않겠냐는 것.

러프하게 여러 조각들을 정리해보면,

1. EU 러시아산 천연가스 수입 비중 낮추고 미국향 LNG 수입 확대 → 무역적자 축소(US)와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EU) 윈윈

2. 러우전쟁 종전 후 러시아 석유 금수조치 해제 우랄유 디스카운트 해소 → 그간 수혜 보던 중국 피해 & 미국 업스트림 생산자들이 리그를 재가동하기에 적정한 수준으로의 유가 회복

3. 미국 대(對)이란 원유 수출 제재 재가동 → 중국 정유 산업 타격 & 유가 상승 요인

4. IRA 개정 및 규제 철폐 등을 통한 미국 전통에너지 산업 지원 → 미국 내 업스트림 투자 재개 (with 앞서 언급한 요인들로 인한 유가 BEP 이상 유지) 미국 내 원유 생산 증가로 인한 유가 하락 우려 → SPR 재매입으로 하락분 상쇄

5. OPEC 대응 여긴 몰?루

OPEC까지 고려하면 너무 복잡하니 1~4 정도까지만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중국 패는 기조 하에서 여러 이해관계 적절히 윈윈하며 고용 창출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딱 미국이 원하는 그림이지 않을까 싶음.

#에너지 #뇌피셜
Gromit 공부방
#HD현대일렉트릭 이 친구도 좋은 자리에서 마감. #GEV #ETN 따라 가주길 기대
정석적인 돌파 보여주는 #HD현대일렉트릭 그리고 조선 섹터 내에서도 LNG 묻은 녀석들의 정상화 ing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이해할 수 없는 결정

- 이수페타시스는 8일 신주 2,010만주(발행주식 대비 31.7%)를 예정 발행가 27,350원(8일 종가 대비 -13.9%)에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발표

- 약 5,500억원의 자금조달이 이루어질 전망이며 시설자금 2,500억원, 타법인증권 취득자금 2,998억원에 쓰일 계획

- 유상증자와 함께 4,00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와 3,000억원 규모의 2차전지 CNT 소재 전문 제조기업 제이오의 경영권 인수도 발표

- 투자자 입장에서 이해할 수 없는 2가지 의사 결정으로 인해 이번 유상증자로 인한 다운사이드 리스크는 단순히 EPS 희석에 따른 영향보다 더 크다고 판단

- 1) 이수페타시스의 주주는 2차전지 투자자가 아닌 AI 기반 MLB 기판의 고성장을 공유하기 위한 투자자

- 회사는 이번 경영권 인수의 대외적인 이유로 사업 다각화를 언급하고 있으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진행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공감이 필요

- 2) 투자자들을 설득할 수 있는 제이오 인수 의사 결정에 대한 구체적인 배경 및 검토 내용, 중장기 제이오의 성장성에 대한 구체적인 소통이 필요

- 전기차의 미래 성장성에 대해 의심하는 투자자는 없으나 현재는 캐즘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특히 제이오의 주요 고객사는 이로 인한 영향으로 장기 공급 계약이 취소되는 등 어려운 상황 지속

- 희석&멀티플 하향을 종합 반영해 적정주가는 32,000원으로 -41% 하향하고 투자의견을 Hold를 제시

- 2025년 EPS(1,707원)에 19.0배(2025년 평균 25.3배에 오리온-리가켐바이오 인수, 두산밥캣 – 두산로보틱스 합병 당시 할인율 평균 24.7배 할인 적용, 그림3)를 적용

- 회사 본업의 실적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이나 보수적인 투자 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판단

https://vo.la/rbnSGg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Beautylog
일부 종목의 실적 미스로 업종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는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투매가 나와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의아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코스메카의 경우 잉글우드랩의 부진은 아쉽지만, 한국법인은 잘했습니다. 고객군 증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체질 개선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인지도 높은 고객이 많지 않았으나, 현재 동사의 상위 고객군은 비중국 수출 주도 브랜드, 아마존 상위 랭크 된 브랜드가 대다수 입니다. 해당 고객군들의 물량 증가, 수주 증가로 2025년에도 20%대 성장 제시하고 있습니다.

잉글우드랩에 대해서는 질문 많이 받고 있습니다. 굿몰레큘을 뺏기는 것인가? 회사의 언급이 정상적인가? 우선 굿몰레큘의 화장품은 전량 잉글우드랩(인천)에서 생산합니다. 일부 생활용품은 잉글우드랩이 소개해준 업체에서 생산 중입니다. 최근에도 신제품이 출시되었고, 이 제품이 빠르게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랭크인 된 사례가 있습니다. 잉글우드랩과 거래 안할 이유가 없습니다.

선적 이슈는 회사도 컨콜에서 언급했듯이, 어느 정도 재고를 보유한 상태이기 때문에 발생 가능한 일로 보입니다. 용기 사급을 직접 하는 과정에서 확보 지연(2Q24), 용기 선적 지연(중국 → 한국)이 있었습니다. 회사는 중국에서 용기 확보 시 물류에서 차질이 있을 수 있음을 굿몰레큘에도 전달한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잉글우드랩(인천)의 핵심고객사인 굿몰레큘로의 수주는 점진적으로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과거 대체로 블랙프라이데이 후에 셀인을 위한 수주가 급증한 사례가 있습니다.


한국콜마의 경우도.. 7월까지도 선제품의 생산이 급증했고, 좋았습니다. 8~9월은 여름휴가/추석 연휴가 있고, 해당 시기는 한국콜마의 정기 설비 유지보수를 하는 때 입니다. 동사의 현 생산 능력 기준 3분기 2.8천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낸 것은 한국콜마 역사상 가장 잘한 실적입니다. 손익에서도 인센티브 충당금, 재고평가손이 있었음에도 마진도 너무 좋았습니다. 미스한 부분은 미국 재고평가손과 HK이노엔의 실적(ETC 주요 제품 생산설비 교체로 매출 이연) 미스 부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금일 수출도 영업일수 영향, 법도 변경되었고, 항만 파업 이슈, 그리고 전반적으로 중국에서 미국으로 들어가는(보복관세 맞기 전) 물동량이 급증하면서 업체들이 이벤트 물량을 빨리 대응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우리 업체들은 오늘도 지난주도 그리고 지난 달에도 미국, 그리고 비중국 침투를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점진적으로 수출은 상승하고 있고, 변화된 것은 주가 변동성 뿐인 것 같습니다.


푸념이 많은 것 같고 비교적...감정이 많이 실려 있는데요..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점심 식사 맛있게 하십쇼! ㅠ
#Beautylog
일부 종목의 실적 미스로 업종 전반에 영향을 주고 있는 점 인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투매가 나와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의아해 하고 있는 중입니다. 코스메카의 경우 잉글우드랩의 부진은 아쉽지만, 한국법인은 잘했습니다. 고객군 증가, 제품 믹스 개선으로 체질 개선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인지도 높은 고객이 많지 않았으나, 현재 동사의 상위 고객군은 비중국 수출 주도 브랜드, 아마존 상위 랭크 된 브랜드가 대다수 입니다. 해당 고객군들의 물량…
한동안 시장에서 화장품 섹터의 구조적 성장, K-뷰티의 위상에 대해 너무나도 기대치를 높여놔버렸고, 안 그래도 수급이 제한적인 국장에서 트럼프 2기 수혜 섹터로의 쏠림으로 인한 피해도 있는 듯.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가가 전혀 부담 없는 구간에서 매수한 게 아니라면, 매수 버튼을 클릭했던 매력적인 투자포인트가 무엇이었던 간에 손실폭 커지기 전에 -10% 내에서 깔끔하게 로스컷하는 게 중요한 것 같음.
한화오션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cbm)
@ 수량: 2척
@ 선가: 255.0백만달러/척

시세보다 선가가 낮아서
선박 사양을 한번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확인 결과)
동일 선주의 직전 발주 호선이
같은 설계대로 발주된 것이라
상세설계없이 바로 건조에 들어가는
호선들입니다.

GTT향 로열티도 감소하기 때문에
수익성은 현재 시세로 받는 호선과
동일합니다.

즉, 설계원가 제외
이로 인한 로열티 감소분 반영
Forwarded from Fund Easy
국장이 초특가라는데 테무급 품질이 아닌지 생각해보아야한다.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투자에 대한 생각

✍️팩트 및 요약
- 위대한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 밀러가 노르웨이 국부 펀드 인터뷰에 출연. 투자에 대한 그의 생각이 드러나 있음.

- 참고로 스탠리 드러켄 밀러는 1981년부터 2010년까지 Duquesne Capital 헤지펀드 운영했는데 연 평균 수익률이 무려 30%. 실적 압박,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2010년에 헤지펀드 청산하고 현재는 패밀리 오피스로 전환했는데 재산이 약 $10b

- 마켓뷰: 현재 그는 주택시장을 제외하고는 전반적인 경제 침체의 징후가 거의 없다고 보고 있음. 하지만 FED가 금리인하를 서둘렀다고 생각하며 인플레이션이 다시 오를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음. 채권 숏 포지션

- 미국의 재정 적자 우려: 미국의 GDP 대비 부채 비율 증가가 지속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 2025년에서 2026년 사이에 기업 및 민간 부채가 높은 이자율로 다시 조정되면서 문제에 직면할 가능성을 언급. 어쩌면 미국채 입찰이 실패할 수 있음

- 테크 & AI: 테크 섹터에 많은 비중이 없고 숏 포지션도 없음. 엔비디아를 일찍 샀다고 매도해서 후회. AI 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지만, 현재 정확히 어디쯤이고 공격적으로 접근할지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지 않음

- 선매수 후분석: 어떤 투자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일단 사고 분석하는 것을 선호. 시장은 똑똑하고 빠르기 때문에 어떤 개념을 듣고 분석하느라 기다리면 이미 늦음. 일단 적당한 사이즈로 포지션 잡고, 이후 분석하면서 비중을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방식

- 조지 소로스: 파운드 관련 투자 성공 사례를 언급하며, 조지 소로스로부터 배운 것은 확신이 들 때는 크게 베팅해야 한다는 것.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맞았을 때 얼마나 벌고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지가 중요함. 닷컴버블 꼭지였던 1999년 당시 테크 주식을 다 팔았으나 FOMO를 느끼고 재매수했다가 물림. 현타를 느끼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는데, 이때 조지소로스를 떠남

- 삶: 아침 4시에 일어나서 뉴스 & 블룸버그 체크함. 보통 일본 오후 8시30분~8시45분에 자는데 일본 시장 보자마자라고. 자신은 이 일을 사랑하고 죽을때까지 계속하고 싶음

- 젊은이들에게 조언: 단순 돈을 위해서 투자를 한다면 다른 일을 찾는 것이 좋을 것. 이 게임은 열정을 가지고 이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돈만 바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음. MBA는 안할 것 같고, 멘토를 찾고 배우면서 일할 것.

💡의견
- 아무리 노인이 잠이 없다지만 오후 9시 이전에 자서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삶 리스펙. 라이프가 금융시장에 맞춰서 설계된 사람

- 본인이 투자를 할 때 감정이 없다는 소리를 듣는다고 하는데 중요한 덕목인 듯. 투자하는 대상과 사랑에 빠지지 말고 유연하게 관점을 바꿀 줄 알아야

- 분산투자로 크게 성공한 투자자는 많이 없는 것 같음. 확신을 가지고 소수의 대상에 베팅

- 투자는 노인이 되어서도 할 수 있는 (오히려 젊을 때 대비 더 잘하는) 몇 안되는 분야. 젊은 투자자들에게 귀감을 주는 삶

- 자신은 "기회의 집합"과 경쟁한다고 했던 대목도 인상적. 같은 20% 수익률이라 하더라도, 50% 기회가 있었다면 속상하지만 10%-15 정도의 기회만 있었다면 만족

- 미국채 입찰이 실패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는 충격적.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향후 6개월, 어쩌면 6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실현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보고 있음. 만약 이것이 현실화되면 금융 시장에 큰 충격이 올 텐데, 이때 금 & 비트코인이 어떤 역할을 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