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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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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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LD *NH 홍성욱 위원님 자료 발췌 (24.09.13, 24.10.18)
좀 더 찾아보니 100MW 규모 신규 데이터센터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유치 모멘텀, 엔비디아 묻은 시총 한화 2조 원 수준 스몰캡, 숏플롯 15.7% 등 레딧 버거 및 국내 리테일 투기꾼들이 좋아할만한 도박 주식인 듯. 근데 국장 코스닥 작전주 잡테마주 할 바엔 이거 하는 게 훨씬 나아 보이긴 함.

피어로 묶이는 애들(본업 비트코인 마이닝 → AI IDC 인프라 업체로 피봇) 대비 YTD 성과가 부진한 이유는 기존 보유하고 있는 IDC 캐파의 절대적 부족, 최근 시총 대비 20% 수준의 전환사채 발행, 그리고 비트코인 마이닝 사업(데이터센터) 매각 등으로 인한 코인 가격 상승 수혜 X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임.

#APLD
wsb 둘러보다가 한국을 콜하는 글이 있길래 새삼 흥미로운 ㅋㅋ

https://www.reddit.com/r/wallstreetbets/comments/1grc49j/south_koreas_value_up_program_and_why_korean/

버거형들 제발 선동당해서 ETF로라도 국장 좀 도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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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 편으로는 마케팅은 아무리 한국 기업이 마케팅을 잘한다 해도 미국 현지 마케팅 기업보다 SNS 마케팅을 잘 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극복할 수 없는 현지인만의 Vibe 존재) 시장의 컨센서스인 "한국 기업은 가격도 저렴한데 품질도 좋고 심지어 마케팅도 잘해서 알잘딱깔센 트렌드를 주도한다"라는 상식이 정말 맞는지 판단이 잘 안 섰음.

산업 자체가 틱톡에 지나치게 의존적인 것도(*지인과 본인의 주관적 의견) 뭔가 트렌드가 휙휙 바뀌는 데 영향을 쉽게 받을 것 같고, 남성인 본인 특성상 코덕 수준의 빠꼬미가 되지 않는 이상 트렌드 캐치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고 흐음..
위 영상을 보다 든 생각 간단하게 정리

과거 이건희 회장은 계열사 임원들에게 반도체 사업은 양심산업, 호텔 사업은 부동산/장치산업이라고 정의내리게 했다는 유명한 얘기가 있을 정도로 사업의 본질을 파악하는 것을 중요시 했음. 그런 의미에서 화장품 산업은 어떤 산업일까 고민해본다면 아직까지는 K-뷰티의 본질은 소비재도 제조업도 아닌 “마케팅” 사업이 아닐까 생각함. 보다 나이브한 생각은 인용한 이전 게시물에 끄적여놓음.

본인은 화장품 산업을 마케팅 산업으로 정의하고 있기에 K-뷰티의 구조적 성장에 대해 회의적. 물론 계속해서 가파른 성장 기울기를 보여주는 기업이 등장하고 또 강력한 주가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겠지만, 과거 마스크팩 유행도 그러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K-인디브랜드의 대표주자이자 K-뷰티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는 자료로 자주 사용됐던 코스알엑스는 지금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쉬울 듯.

브랜드는 마케팅 영향력이 크다 해도 어찌 됐든 OEM/ODM은 수혜 아니냐 싶을 수 있겠지만, 여전히 중국에 물려 있는 캐파가(그것도 무시할 수 없는 비중의) 회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있고 미국 공장 수익성을 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음. 트럼프발 관세포비아는 둘째 치고 상식적으로 미국에 공장 지으면 한국에서의 수익성이 나올까 싶은. 같은 이유로 국내 조선사의 미국 직 진출도 부정적으로 보는 것. 그리고 틱톡 트렌드를 타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준 인디브랜드만 주식 시장 참여자들의 눈에 띄지만, 그만큼 트렌드에 조금이라도 뒤쳐져 경쟁에서 탈락하는 인디브랜드 비중도 고려해야 함. 즉 파이 자체가 커진다기 보다는 파이 내에서 치열한 마케팅 전쟁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사실 길게 봤을 때 K-뷰티의 ‘진짜 수혜자’는 ODM도 브랜드사도 아닌 인플루언서가 아닐까. 대형 MCN 소속 크리에이터 기준 구독자 50만 넘어가고 어느정도 조회수 좀 나오는 인플루언서의 브랜디드 유튜브 콘텐츠 1개 단가가 5천만 원 수준임. 단순 PPL/숏츠의 경우에는 약 2천만 원 수준. MCN의 경우 을의 입장이라 수익 배분 이슈 때문에 수익성이 좋지 못함. 결국 치열한 K-인디브랜드 전장에서의 단물은 인플루언서들만 가져갈 것 같음.

#뷰티
#LBRT #OKLO #EMX 월요일 주가는 누가 제일 잘 가려나

한화 기준 시총/숏플롯은 순서대로 3.5조/11%, 2조/22%, 2600억/0.2%
#OKLO DD 팔로업 글이 올라왔길래 요약

Oklo는 차세대 소형 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주목받는 초기 단계의 회사임. 해당 분석은 최근 500MW 계약(선지급 2,500만 달러)과 추가적인 2.1GW 규모의 계약 예상치를 토대로, 2027년까지 주당 $40의 주가 목표를 설정함.

Oklo는 500MW 규모의 전력 계약을 통해 2,500만 달러의 선지급금을 이미 확보함. 추가적으로 2.1GW 규모의 전력 공급 계약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음. 이 중 일부는 비구속적 의향서(LOI)를 기반으로 하지만, Oklo가 꾸준히 고객사 확보를 통해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가정함.

에너지 생산량은 연간 1MW당 에너지 생산량 8,760시간(1년 기준) × 90% 가동률로 계산되어 7,884MWh/년임. 2,100MW의 총 연간 생산량은 7,884MWh × 2,100MW로 16,556,400MWh/년이 됨. 평균 전력 판매 가격(MWh당 $100)을 기준으로 16,556,400MWh × $100 = 16억 5,564만 달러의 연간 매출이 예상됨.

얼리 스테이지 기업으로, 시장에서 매출 대비 20배 이상의 밸류에이션을 받을 가능성이 있음. 순이익은 매출의 약 21%로 간주하면 연간 3억 5,2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바탕으로 기업 가치는 $53억~$55억으로 추정됨. 주당 가격은 2027년까지 예상 발행 주식 수 약 1억 3,700만 주를 기준으로 $5.3~5.5bn ÷ 1억 3,700만 주 ≈ 주당 $38.97로 계산됨. 분석가는 주당 $35~$45 범위의 가치를 제시하며, 최종 목표 주가를 $40로 설정함.

규제 리스크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가 모든 정부 기관을 장악하며 감소했음. 특히, 트럼프가 에너지부 장관으로 Chris Wright(Oklo 이사)를 임명한 점은 Oklo가 핵심 프로젝트 승인을 빠르게 받을 가능성을 높였음. 소형 원자로(SMR)는 높은 효율성과 낮은 초기 건설 비용으로 전통적인 원자로에 비해 경쟁력이 크며, 탈탄소화 기조와 함께 에너지 전환 시대에서 주목받는 기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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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LO DD 팔로업 글이 올라왔길래 요약 Oklo는 차세대 소형 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주목받는 초기 단계의 회사임. 해당 분석은 최근 500MW 계약(선지급 2,500만 달러)과 추가적인 2.1GW 규모의 계약 예상치를 토대로, 2027년까지 주당 $40의 주가 목표를 설정함. Oklo는 500MW 규모의 전력 계약을 통해 2,500만 달러의 선지급금을 이미 확보함. 추가적으로 2.1GW…
반박 의견 번역

이 종목에는 스캠의 모든 징후가 있다. 3년 이상 반복되는 수익과 매출이 0이다. 규제 또는 공급망 지연이 전혀 없다고 가정한 야심찬 일정(원자력 역사상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개념 증명 설계는 없고 CGI 도면만 있다. 경영진의 '성과' 보상은 회사 실적과도 연계되지 않으며, OKLO가 수익을 창출하기도 전에 모두 주식을 청산하고 도둑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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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noshortcut_life/223663824602 #오프쇼어
1. SBM Offshore N.V. (티커: SBMO)

본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에너지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설계, 공급,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기업. 특히 FPSO, FSO, FLNG, 텐션 레그 플랫폼(TLP) 등 다양한 부유식 생산 설비를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43%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57%를 차지.

주요 매출처: ExxonMobil, Petrobra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2. MODEC, Inc. (티커: 6269.T)

본사: 일본 도쿄

주요 사업: FPSO 및 F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설치(EPCI)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FPSO, FSO, FLNG, TLP, 반잠수식 생산 설비 등을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EPC 부문이 약 6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O&M) 부문이 약 4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BP, Equinor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3. BW Offshore Limited (티커: BWO.OL)

본사: 노르웨이 오슬로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설비의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7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3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TotalEnergie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오프쇼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425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ETF 상장을 준비 중이다.

해당 ETF는 미국 천연가스 밸류체인(가치사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밸류체인 중에서도 천연가스를 운송·저장하는 미드스트림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