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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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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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때마침 미국 주식 지수 몇가지 topping sign

개인적으로 미국 기준 방향성으로 11월 하반기-12월 상반기 조정이후 12월 중순-1월 중순은 계절성 수급으로 다시 반등이 되지 않을까 싶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2/2) Goldman Sachs: 2025년 글로벌 "금융 시장" 전망 - 10가지 요인과 투자 기회

1️⃣ 소프트 랜딩 이후 더 넓어진 결과 분포
- 기본 시나리오: 견고한 미국 성장 및 낮은 인플레이션
- 정책 변화와 시장 결과 분포가 넓어지며 특히 더 광범위한 무역 전쟁 위험 존재.
- 주식 강세, 더 높은 금리 및 달러 강세를 예상하며 꼬리 리스크를 대비.
1) 시장 선반영:
시장은 이미 이런 전망을 가격에 반영. 대선 전후로 미국 성장 전망이 업그레이드되며 미국 주식과 달러는 상승했고 미국과 유럽 금리 시장 간의 격차도 커짐
2) 동시에 꼬리 리스크 증가:
[그림 1] 불행히도 광범위한 무역 관세는 아직 모두 반영되지 않음

2️⃣ 관세 리스크 평가
- 중국은 관세에 대해 대체로 예상 가능하여 통제 가능할 것
- 오히려 리스크는 중국 외 국가 (멕시코, 자동차 및 기타)에 대한 표적 관세 확대: USMCA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검토 과정 최대 위험 중 1개
- 전방위적 관세는 인플레이션 압력 및 위험 회피 분위기 강화: 특히 외환 시장에 큰 영향
- 금리: 수익률 곡선 평탄화와 단기 수익률 하락 가능성 증가
- 유럽 또는 전방위적 관세 40% 확률 (시장에 여전히 모두 반영 X): 미국 근원 PCE 인플레이션에 약 1% 추가

3️⃣ 재정 리스크 시대 최종 금리 [그림 2]
- 공화당 승리: 재정 확장, 인플레이션 및 더 높은 최종 금리 리스크 증가
- 긍정적 경제 성과 예상으로 인해 이미 높은 장기 프리미엄이 새로운 정책 의제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
일본은 여전히 더 높은 최종 금리로 나아갈 경로 유지.
- 영국, 일본 및 신흥국에서 재정 완화가 글로벌 최종 금리 상승을 촉진
- 영국은 선진국 재정 리스크 우려의 최전선에 있지만 과대평가된 측면

4️⃣ 독주가 달러 강세를 지지
- 미국 독주 [그림 3]: 주요 선진국 및 기존 컨센서스보다 강함
- 트럼프 친미국 정책: 자본이 비(非)미국 지역으로 이동하기 어려우며 달러 강세
- 하지만 미국 이외 국가들 재정 정책 대응과 협상 가능성 주시: 관세 정책 확대가 달러의 주요 상승 요인인데 중국의 지속적 재정 부양책이나 독일의 재정 논의와 같은 해외의 강력한 재정 정책 대응은 관세 위협의 영향을 완화하거나 심지어 상쇄할 수 있음. 또한, 달러는 이미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어 달러 강세 더 확대되려면 관세 정책이 더욱 광범위하고 심화되거나 대담한 재정 목표가 주식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할 것

5️⃣ 중국: 잘 대응할 여지
- 2016년 대비 낮은 미국 수출 비중 [그림 4]으로 관세 영향은 적을 가능성: 관세가 특히 어느정도 예상 가능하기 때문
- 환율, 재정 및 통화 정책으로 타격을 상쇄 가능: 2018-19년 대비 재정 정책 비중이 클 가능성
- 궁극적으로 중국 자산 전망은 국내 정책에 달려 있음 (주요 초점)

6️⃣ 유럽과 신흥국: 더 도전적 환경
- 트럼프 정책이 유럽 성장에 새로운 위험으로 작용하며, 정책 대응 여지가 제한
- ECB 금리 인하 폭이 클 것으로 예상 [그림 5]: 유럽 금리 상품이 미국 금리 상품 성과를 초과할 것이며 더 나은 투자 기회는 독일 국채나 유럽 주요국과 중앙·동유럽 간 금리 스프레드 축소에서 나올 것
- 신흥국: 높은 금리 및 강달러의 역풍 충격에 버틸 수 있는 시장에 초점 -인도/중국 주식, 중앙 및 동유럽 금리. 브라질 및 멕시코는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이 반영된 FX와 금리에서 더 큰 초과 수익을 제공할 것

7️⃣ 에너지
- 기본 시나리오에서 유가는 여전히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 $70-$85
- 미국 대선 결과로 상하방 꼬리 리스크가 강화
1) 상방 리스크: 지정학적 위기와 단기적으로 이란 공급 중단 가능성
2) 하방 리스크: 연말로 갈수록 여유 생산능력 증가와 무역 갈등 확대

8️⃣ 인플레이션 리스크 그러나 여전히 "성장 충격"에 초점
-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중앙은행들이 성장 위험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무역 및 재정 정책: 인플레이션 정상화 후반부에 충격 가능성.
- 포트폴리오 내 미국 국채, 물가연동채(TIPS), 독일 국채(Bunds), 영국 국채(Gilts)의 "다각화" 가치 부각: 높은 장기 프리미엄 또는 중립 금리 가정이 채권 수익률 상방 압력. 그리고 특히 중기적으로 주식 채권 금리 간의 상관관계가 높아질 것 [그림 6]
- 반대로 유가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 인플레이션 하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신흥국에서는 더 큰 효과

9️⃣ 커져가는 밸류에이션 문제
- 미국 주식 및 신용 스프레드로 인한 점점 더 높은 밸류에이션 문제: 하지만 밸류에이션 페널티는 보통 사이클이 전환될 때 가장 두드러짐
- 신용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었지만 높은 수익률로 보호받는 상태: 다만 주식 장기 기대 수익률 3%로 낮은 상태 (채권 매력도 상승)
- 매크로 테마가 자산에 완전히 반영될 때 발생하는 ‘다른 종류의 밸류에이션 문제’ 주목 필요
- 최근 밸류에이션 상승은 새로운 정책이 세후 이익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기대
- 그러나 성장 충격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이 예상보다 급격히 증가할 경우 주식 시장 하락은 빠르고 깊어질 가능성: 결국 매크로 전망이 자산에 완전히 반영될 시점 (‘밸류에이션 문제’)을 주목할 것

1️⃣0️⃣ 다각화, 꼬리 리스크, 그리고 헤지 전략 [그림 7]
1) 다각화 전략:
- 채권(특히 非미국 채권): 성장 충격으로부터 보호. TIPS는 수익률 곡선 변화에서 더 나은 포트폴리오 헤지를 제공.
- 미국 주식: 중소형 주식 (역사 대비 밸류 낮음) 또는 동일 가중 배분으로 넓히는 것이 집중화 및 밸류에이션 리스크 완화에 유용
- USD 롱 포지션: 금리 상승 및 관세 리스크 확대에 대비한 보호 수단
2) 옵션 활용:
- 대선 이후 주식 변동성 하락 (옵션 가격 싸짐)으로 인해 콜 옵션을 통해 미국 자산 상승 배팅 용이
- 하방 배팅 옵션: 유럽 주식 등 주요 리스크에 민감한 자산에서 매력적
- USD 롱 옵션: EUR, CAD, SGD 및 KRW에 대해 여전히 매력적
- 원유와 금 상승 옵션: 주요 꼬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도구
3) 정책 리스크 완화 가능성:
- 정책 리스크가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일부 자산 (특히 신흥국 주식 및 통화)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
- 2017년 사례: 트럼프 행정부의 첫 해에는 신흥국 주식과 통화가 강한 성과를 보였음.
- 제한적인 미국 재정 정책 또는 좁혀진 무역 의제가 일부 EM 자산에 완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
- 또한 변동성이 감소하면 헤지 포지션을 추가할 기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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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11/18, 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미워도 다시 한번(Start from scratch)

상상인 주식전략 김용구(T. 02-3779-3825)

자료: <
https://han.gl/XxLXP>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ConvictionCall>

‘24년 하반기 전망과 10/14일 투자전략(‘Conviction Call: 삼성전자, 바닥권 주가에도 기회비용이 너무나 크다’) 자료 등을 통해 지속 강조해왔던 KOSPI(시장) > SK하이닉스(시장 및 반도체 모멘텀/액티브 알파 Play Proxy) > 삼성전자(시장 및 반도체 인덱스/패시브 베타 Play Proxy)의 포트폴리오 전략 핵심 Call을 KOSPI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순으로 수정. 그간 삼성전자 적극적 비중축소와 이의 대체재 찾기가 지리멸렬 국내증시 생존전략을 판가름했다면, 이제 ‘24년 마지막 승부의 성패는 삼성전자 괄목상대와 그 보완재 찾기가 좌우할 전망. 상기 Trading View 변화는 다섯 가지 반전의 트리거 출현에 근거

첫째,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안 발표: 11/15일 삼성전자는 향후 1년간 10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안을 발표. 주목할 점은 그간 자사주 매입/소각은 가장 효과적이며 직접적인 주가 부양 수단으로 기능해왔다는 사실. 실제, ‘15 ~ ‘16년 11.4조원 자사주 매입/소각 프로그램 시행 당시 보통주 주식수는 4.5% 감소했고, 주가는 +23.7% 상승. 또한, ‘17 ~ ‘18년 9.3조원 자사주 매입과 기보유 자사주 50% 소각 당시엔 보통주 주식수는 8.2% 감소했고, 주가는 +30.0% 상승. 삼성전자 주가/밸류 모멘텀의 완전 부활은 본질적 기술 경쟁력 회복과 외국인 러브콜의 추세적 귀환 이후의 과제에 해당할 것이나, 이번 자사주 매입/소각안 발표로 사측의 적극적 주가 방어/부양 의지가 구체화됐다는 점에선 주가 바닥반등의 마중물로 기능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둘째,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 15년 이동평균선 통과: 최근 달러화 환산 삼성전자 주가가 15년 이동평균선을 통과. 통상 9년 이평선은 글로벌 투자가측 삼성전자 기술적/통계적 하방 임계선, 12년 이평선은 글로벌 추세적 위기(경기침체) 발발 당시 Selling-Climax, 15년 이평선은 EM/한국 외환위기 및 시스템 리스크 현실화 당시 주가 패닉/언더슈팅의 극단에 해당. 잠복 불확실성의 극한을 상당수준 선반영한 주가 레벨에선 선반영 악재 둔감, 미반영 호재 민감으로의 삼성전자 성격 변화는 가능. 세력균형지표(Balance of Market Power Indicator) 상으로도 삼성전자 중기 과매도 극단 통과 시그널이 관찰. 외국인 투자가측 중장기 Conviction Buy Call 재개까진 무리라 해도, 투매공세 진정과 단기 Trading Buy Call 재개는 능히 가능하다 보는 이유

셋째, 삼성전자 주식선물 고평가 & 현물 저평가: 11/15일 현재 삼성전자 개별주식 선물(최근원물, 5일 MA 기준) 이론 Basis는 32.4원, 시장 Basis는 160.0원으로 주식선물 고평가 & 현물 저평가 구도가 지속.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소각 개시와 달러화 환산 주가 패닉 임계선 통과로 12월 선물옵션 동시만기 전후 외국인 투자가측 삼성전자 주식선물 거래는 Short Covering 성격의 매수 롤오버 가능성이 커짐. 이는 연말 삼성전자 주식선물 시장가 추가 상승을 경유해 금융투자(증권)측 삼성전자 PR 배당매수차익거래를 자극할 소지가 다분

넷째, 11월 뉴욕 연준 Capex/인프라 투자 모멘텀 서베이 지표 상승: 삼성전자 주가에 동선행하는 뉴욕 연준의 미국 주요기업 CEO/CFO 대상 Capex/인프라 투자 확대 서베이 지표가 지난 9월 바닥통과 이후 10~11월 2개월 연속 상승. 만일, 동 지수 바닥반등이 암시하는 대로 이후 주요국 금리인하 사이클 누적효과와 미국 신정부 출범 이후 적극적 재정부양의 낙수효과가 ISM 제조업 지수 50pt 기준선 통과로 구체화되는 경우라면, TSMC Long – 삼성전자 Short Pair 트레이딩 구도 역시 정반대의 상황변화에 나설 공산이 큼

다섯째,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수익률 Gap -30%pt선 통과: 통상 +10 ~ -20%pt 밴드를 순환하는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3개월 주가 등락률 Gap(4주 MA)이 -20%pt 통계/경험적 하방 임계선을 넘어 ‘23년 7~8월과 ‘24년 7월 당시 삼성전자 상대우위 전환의 변곡점으로 기능했던 -30%pt선 Selling-Climax를 통과(11/15일 종가 기준 현재 -32.9%pt). 그간 AI/HBM 반도체 관련 기술 리더십 및 M/S 열위가 SK하이닉스 대비 삼성전자의 극단적 주가 열세로 반영됐던 것인데, 극단으로 크게 엇갈렸던 양사 주가 모멘텀은 관련 임계선 통과를 기점으로 평균회귀를 꾀할 개연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삼성전자 본업 펀더멘털이 아닌 (대)주주 환원 정책과 수급 분석에 의한 반등을 기대해야 하는 현실이라니😅 (이쯤 되면 반도체·전기전자 섹터가 아니라 ESG, 주식전략 섹터에서 커버해야 하는 종목 아닌지)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문홍철의_Concise_채권_외환_주류_의견이_아닌_건전한_상식에_베팅.pdf
‒ Trigger Happy는 의도적이지 않아도 약자에게 불리한 결정이 내려지는 경향을 뜻하며, 투자 세계에서도 존재함.

‒ 미국 주류 미디어와 기관은 대체로 반트럼프적 시각을 가지며, 트럼프 행정부는 Deep State와 갈등 속에서 정책을 추진함.

‒ 과거 트럼프의 경제 판단은 연준보다 정확했던 사례가 있으며, 향후 정책 방향에 따라 투자 결정을 내릴 필요가 있음.

‒ 경제는 물의 흐름처럼 정책이 막히면 둔화되고, 이민자 추방이나 관세 부과는 성장을 저해할 가능성이 있음.

‒ 현재 미국채는 바겐세일 상태로 매수 기회를 제공하며, 달러/원 환율은 단기적으로 상방 압력이 있지만, 미국 경기 둔화로 제한적 하락세를 보일 전망임.

편견 없는 분석과 과거 역사에서 교훈을 찾는 것이 중요함.

#매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