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OKLO DD 팔로업 글이 올라왔길래 요약 Oklo는 차세대 소형 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 산업에서 주목받는 초기 단계의 회사임. 해당 분석은 최근 500MW 계약(선지급 2,500만 달러)과 추가적인 2.1GW 규모의 계약 예상치를 토대로, 2027년까지 주당 $40의 주가 목표를 설정함. Oklo는 500MW 규모의 전력 계약을 통해 2,500만 달러의 선지급금을 이미 확보함. 추가적으로 2.1GW…
반박 의견 번역
이 종목에는 스캠의 모든 징후가 있다. 3년 이상 반복되는 수익과 매출이 0이다. 규제 또는 공급망 지연이 전혀 없다고 가정한 야심찬 일정(원자력 역사상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개념 증명 설계는 없고 CGI 도면만 있다. 경영진의 '성과' 보상은 회사 실적과도 연계되지 않으며, OKLO가 수익을 창출하기도 전에 모두 주식을 청산하고 도둑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
이 종목에는 스캠의 모든 징후가 있다. 3년 이상 반복되는 수익과 매출이 0이다. 규제 또는 공급망 지연이 전혀 없다고 가정한 야심찬 일정(원자력 역사상 이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개념 증명 설계는 없고 CGI 도면만 있다. 경영진의 '성과' 보상은 회사 실적과도 연계되지 않으며, OKLO가 수익을 창출하기도 전에 모두 주식을 청산하고 도둑처럼 빠져나갈 수 있다.
Gromit 공부방
https://m.blog.naver.com/noshortcut_life/223663824602 #오프쇼어
1. SBM Offshore N.V. (티커: SBMO)
본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에너지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설계, 공급,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기업. 특히 FPSO, FSO, FLNG, 텐션 레그 플랫폼(TLP) 등 다양한 부유식 생산 설비를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43%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57%를 차지.
주요 매출처: ExxonMobil, Petrobra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2. MODEC, Inc. (티커: 6269.T)
본사: 일본 도쿄
주요 사업: FPSO 및 F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설치(EPCI)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FPSO, FSO, FLNG, TLP, 반잠수식 생산 설비 등을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EPC 부문이 약 6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O&M) 부문이 약 4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BP, Equinor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3. BW Offshore Limited (티커: BWO.OL)
본사: 노르웨이 오슬로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설비의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7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3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TotalEnergie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오프쇼어
본사: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에너지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설계, 공급,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기업. 특히 FPSO, FSO, FLNG, 텐션 레그 플랫폼(TLP) 등 다양한 부유식 생산 설비를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43%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57%를 차지.
주요 매출처: ExxonMobil, Petrobra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2. MODEC, Inc. (티커: 6269.T)
본사: 일본 도쿄
주요 사업: FPSO 및 F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부유식 생산 시스템의 엔지니어링, 조달, 건설 및 설치(EPCI)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FPSO, FSO, FLNG, TLP, 반잠수식 생산 설비 등을 제공.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EPC 부문이 약 6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운영 및 유지보수(O&M) 부문이 약 4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BP, Equinor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3. BW Offshore Limited (티커: BWO.OL)
본사: 노르웨이 오슬로
주요 사업: FPSO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
특징: 해양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 부유식 생산 설비의 설계, 건조, 설치 및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주요 사업부별 매출 비중: '23년 기준, 리스 및 운영 부문이 약 70%의 매출을 차지했으며, 턴키 부문이 약 30%를 차지.
주요 매출처: Petrobras, TotalEnergies, Shell 등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과 협력하여 FPSO를 제공.
#오프쇼어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32425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ETF 상장을 준비 중이다.
해당 ETF는 미국 천연가스 밸류체인(가치사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밸류체인 중에서도 천연가스를 운송·저장하는 미드스트림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KoAct 미국천연가스인프라액티브' ETF 상장을 준비 중이다.
해당 ETF는 미국 천연가스 밸류체인(가치사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밸류체인 중에서도 천연가스를 운송·저장하는 미드스트림 업종에 집중 투자한다.
연합인포맥스
삼성액티브운용, 국내 첫 '美 천연가스 인프라' ETF 연내 출시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이 국내 자산운용사 중 처음으로 미국 천연가스 인프라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선보인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KoAct 미...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BoA Harnett:
트럼프의 "급진적인 정책"에 대비하는 시장은 "급진적인 자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하트넷은 투자자들이 취임식 날까지 "미국 리스크 온"에 맞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
월가가 "트럼프 2.0"을 선행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동안, Main Street도 이를 따를 것이며,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에는 관세를 앞두고 주요 노동 비축과 대규모 재고 축적이 예상
이는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 미국 GDP 지표가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현재는 미국 주식이 TINA (There is no alternative) 순간에 있지만 이제 'TINA Turner' 모먼트 차례가 올것이라고
(티나 터너는 90년대 유명한 가수 이름 - 티나 터너 모먼트는 그동안 소외된 자산군들이 빛을 발할것이라는 - 특히 지금부터 트럼프 취임식 2025년 1월 20일이전까지 자산 배분을 하라는 콜)
주요 이유는 미국 금융 조건이 타이트해지고 있고 (차트 따로 올려주겠음) 모두가 미국에 올인해 있는 상황이 미국 채권 그리고 EM (신흥시장) 자사군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둘이 어차피 상관관계 높으니)
그래서 제목이 '오만을 팔고 굴욕을 사라'
(탑다운 뷰로) 개인적으로는 거버넌스 (상대적으로) 훌륭하고 최근 한국 조정으로 밸류가 싸진 대형주 주식군이 가장 마음 편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트럼프의 "급진적인 정책"에 대비하는 시장은 "급진적인 자산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하트넷은 투자자들이 취임식 날까지 "미국 리스크 온"에 맞춘 포지션을 취하고 있다고 지적
월가가 "트럼프 2.0"을 선행적으로 반영하고 있는 동안, Main Street도 이를 따를 것이며,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에는 관세를 앞두고 주요 노동 비축과 대규모 재고 축적이 예상
이는 2024년 4분기와 2025년 1분기 미국 GDP 지표가 크게 웃돌 것으로 예상
현재는 미국 주식이 TINA (There is no alternative) 순간에 있지만 이제 'TINA Turner' 모먼트 차례가 올것이라고
(티나 터너는 90년대 유명한 가수 이름 - 티나 터너 모먼트는 그동안 소외된 자산군들이 빛을 발할것이라는 - 특히 지금부터 트럼프 취임식 2025년 1월 20일이전까지 자산 배분을 하라는 콜)
주요 이유는 미국 금융 조건이 타이트해지고 있고 (차트 따로 올려주겠음) 모두가 미국에 올인해 있는 상황이 미국 채권 그리고 EM (신흥시장) 자사군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둘이 어차피 상관관계 높으니)
그래서 제목이 '오만을 팔고 굴욕을 사라'
(탑다운 뷰로) 개인적으로는 거버넌스 (상대적으로) 훌륭하고 최근 한국 조정으로 밸류가 싸진 대형주 주식군이 가장 마음 편하게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때마침 미국 주식 지수 몇가지 topping sign
개인적으로 미국 기준 방향성으로 11월 하반기-12월 상반기 조정이후 12월 중순-1월 중순은 계절성 수급으로 다시 반등이 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으로 미국 기준 방향성으로 11월 하반기-12월 상반기 조정이후 12월 중순-1월 중순은 계절성 수급으로 다시 반등이 되지 않을까 싶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2/2) Goldman Sachs: 2025년 글로벌 "금융 시장" 전망 - 10가지 요인과 투자 기회- 기본 시나리오: 견고한 미국 성장 및 낮은 인플레이션
- 정책 변화와 시장 결과 분포가 넓어지며 특히 더 광범위한 무역 전쟁 위험 존재.
- 주식 강세, 더 높은 금리 및 달러 강세를 예상하며 꼬리 리스크를 대비.
1) 시장 선반영:
시장은 이미 이런 전망을 가격에 반영. 대선 전후로 미국 성장 전망이 업그레이드되며 미국 주식과 달러는 상승했고 미국과 유럽 금리 시장 간의 격차도 커짐
2) 동시에 꼬리 리스크 증가:
[그림 1] 불행히도 광범위한 무역 관세는 아직 모두 반영되지 않음
- 중국은 관세에 대해 대체로 예상 가능하여 통제 가능할 것
- 오히려 리스크는 중국 외 국가 (멕시코, 자동차 및 기타)에 대한 표적 관세 확대: USMCA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검토 과정 최대 위험 중 1개
- 전방위적 관세는 인플레이션 압력 및 위험 회피 분위기 강화: 특히 외환 시장에 큰 영향
- 금리: 수익률 곡선 평탄화와 단기 수익률 하락 가능성 증가
- 유럽 또는 전방위적 관세 40% 확률 (시장에 여전히 모두 반영 X): 미국 근원 PCE 인플레이션에 약 1% 추가
- 공화당 승리: 재정 확장, 인플레이션 및 더 높은 최종 금리 리스크 증가
- 긍정적 경제 성과 예상으로 인해 이미 높은 장기 프리미엄이 새로운 정책 의제로 더욱 확대될 가능성
일본은 여전히 더 높은 최종 금리로 나아갈 경로 유지.
- 영국, 일본 및 신흥국에서 재정 완화가 글로벌 최종 금리 상승을 촉진
- 영국은 선진국 재정 리스크 우려의 최전선에 있지만 과대평가된 측면
- 미국 독주 [그림 3]: 주요 선진국 및 기존 컨센서스보다 강함
- 트럼프 친미국 정책: 자본이 비(非)미국 지역으로 이동하기 어려우며 달러 강세
- 하지만 미국 이외 국가들 재정 정책 대응과 협상 가능성 주시: 관세 정책 확대가 달러의 주요 상승 요인인데 중국의 지속적 재정 부양책이나 독일의 재정 논의와 같은 해외의 강력한 재정 정책 대응은 관세 위협의 영향을 완화하거나 심지어 상쇄할 수 있음. 또한, 달러는 이미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어 달러 강세 더 확대되려면 관세 정책이 더욱 광범위하고 심화되거나 대담한 재정 목표가 주식 시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야 할 것
- 2016년 대비 낮은 미국 수출 비중 [그림 4]으로 관세 영향은 적을 가능성: 관세가 특히 어느정도 예상 가능하기 때문
- 환율, 재정 및 통화 정책으로 타격을 상쇄 가능: 2018-19년 대비 재정 정책 비중이 클 가능성
- 궁극적으로 중국 자산 전망은 국내 정책에 달려 있음 (주요 초점)
- 트럼프 정책이 유럽 성장에 새로운 위험으로 작용하며, 정책 대응 여지가 제한
- ECB 금리 인하 폭이 클 것으로 예상 [그림 5]: 유럽 금리 상품이 미국 금리 상품 성과를 초과할 것이며 더 나은 투자 기회는 독일 국채나 유럽 주요국과 중앙·동유럽 간 금리 스프레드 축소에서 나올 것
- 신흥국: 높은 금리 및 강달러의 역풍 충격에 버틸 수 있는 시장에 초점 -인도/중국 주식, 중앙 및 동유럽 금리. 브라질 및 멕시코는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이 반영된 FX와 금리에서 더 큰 초과 수익을 제공할 것
- 기본 시나리오에서 유가는 여전히 범위 내에서 움직일 것: $70-$85
- 미국 대선 결과로 상하방 꼬리 리스크가 강화
1) 상방 리스크: 지정학적 위기와 단기적으로 이란 공급 중단 가능성
2) 하방 리스크: 연말로 갈수록 여유 생산능력 증가와 무역 갈등 확대
- 인플레이션 하락으로 중앙은행들이 성장 위험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 조성
- 무역 및 재정 정책: 인플레이션 정상화 후반부에 충격 가능성.
- 포트폴리오 내 미국 국채, 물가연동채(TIPS), 독일 국채(Bunds), 영국 국채(Gilts)의 "다각화" 가치 부각: 높은 장기 프리미엄 또는 중립 금리 가정이 채권 수익률 상방 압력. 그리고 특히 중기적으로 주식 채권 금리 간의 상관관계가 높아질 것 [그림 6]
- 반대로 유가 공급 여건이 개선되면 인플레이션 하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특히 신흥국에서는 더 큰 효과
- 미국 주식 및 신용 스프레드로 인한 점점 더 높은 밸류에이션 문제: 하지만 밸류에이션 페널티는 보통 사이클이 전환될 때 가장 두드러짐
- 신용 리스크 프리미엄이 축소되었지만 높은 수익률로 보호받는 상태: 다만 주식 장기 기대 수익률 3%로 낮은 상태 (채권 매력도 상승)
- 매크로 테마가 자산에 완전히 반영될 때 발생하는 ‘다른 종류의 밸류에이션 문제’ 주목 필요
- 최근 밸류에이션 상승은 새로운 정책이 세후 이익을 증가시킬 것이라는 기대
- 그러나 성장 충격 (성장이 예상보다 둔화)이 예상보다 급격히 증가할 경우 주식 시장 하락은 빠르고 깊어질 가능성: 결국 매크로 전망이 자산에 완전히 반영될 시점 (‘밸류에이션 문제’)을 주목할 것
1) 다각화 전략:
- 채권(특히 非미국 채권): 성장 충격으로부터 보호. TIPS는 수익률 곡선 변화에서 더 나은 포트폴리오 헤지를 제공.
- 미국 주식: 중소형 주식 (역사 대비 밸류 낮음) 또는 동일 가중 배분으로 넓히는 것이 집중화 및 밸류에이션 리스크 완화에 유용
- USD 롱 포지션: 금리 상승 및 관세 리스크 확대에 대비한 보호 수단
2) 옵션 활용:
- 대선 이후 주식 변동성 하락 (옵션 가격 싸짐)으로 인해 콜 옵션을 통해 미국 자산 상승 배팅 용이
- 하방 배팅 옵션: 유럽 주식 등 주요 리스크에 민감한 자산에서 매력적
- USD 롱 옵션: EUR, CAD, SGD 및 KRW에 대해 여전히 매력적
- 원유와 금 상승 옵션: 주요 꼬리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는 도구
3) 정책 리스크 완화 가능성:
- 정책 리스크가 현실화되지 않을 경우, 일부 자산 (특히 신흥국 주식 및 통화)이 혜택을 받을 가능성
- 2017년 사례: 트럼프 행정부의 첫 해에는 신흥국 주식과 통화가 강한 성과를 보였음.
- 제한적인 미국 재정 정책 또는 좁혀진 무역 의제가 일부 EM 자산에 완화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음
- 또한 변동성이 감소하면 헤지 포지션을 추가할 기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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